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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 HTPC 만들기 3탄] 맥북에어와 HDMI 케이블로 연결해 3D TV(스마트TV) 감상하기


지금까지 맥북에어에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재생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아봤다. 이번에는 맥북에어를 외부기기(3D TV나 스마트TV)에 연결해 감상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해보도록 하겠다.


혹시 자신이 보유한 일반 노트북으로 연결하려는 사람을 위해서 미리 얘기하는데 자신의 노트북이 HDMI를 지원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왜 HDMI 케이블로 연결해야 할까? 그 이유는 고선명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High 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인 HDMI가 비압축 방식의 디지털 오디오/비디오를 전송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DVI단자나 D-Sub으로 연결하면 음성이 나오지 않는다.


또한 변환 케이블을 통해 DVI to HDMI나 D-Sub to HDMI로 연결해도 음성이 나오지 않는다 것을 기억해두자.


이 글을 읽기 전에 추천을 눌러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dtalker.tistory.com
http://www.dtalker.net
http://blog.naver.com/dtalker




맥북에어에는 HDMI 단자가 없기 때문에 미니 디스플레이 포트(Mini Display Port)인 썬더볼트 단자를 이용해야 한다. 그런데 썬더볼트 단자에 HDMI를 바로 연결할 수 없기 때문에 Mini DP - HDMI(Mini Display Port to HDMI) 케이블이 필요하다. 애플 프리미엄 리셀러를 통해 정품 Mini DP - HDMI 케이블을 구매하거나 온라인 오픈마켓에서 호환이 되는 Mini DP - HDMI 케이블을 구매하면 된다. 자신의 노트북에 HDMI 단자가 있다면 HDMI 케이블을 준비한다.


준비가 되었다면 자신의 집에 있는 3D TV 또는 스마트TV에 HDMI 케이블을 연결한다. 3D TV나 스마트TV는 기본적으로 HDMI 단자가 내장되어 있으며, 간혹 디지털 TV(LED TV 및 LCD TV)에서도 HDMI 단자를 지원하는 제품들이 있어 이 방법으로 연결할 수 있다.


HDMI 단자를 연결하고 외부기기 연결설정을 마치면 맥북에어(노트북)의 화면이 나타난다. 


예를 누르면, HDMI 케이블을 통해 3D TV(스마트TV) 화면에 맥북에어의 윈도우 화면이 나타난다.


이렇게 연결된 맥북에어에 곰플레이어를 실행시켜 재생하면 3D TV나 스마트 TV에서 화면과 음성이 같이 나오는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그 상태에서 3D TV 리모콘에서 3D 버튼을 누르면 맥북에어를 통해 3D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집에서 노는 노트북과 맥북에어가 있다면 이처럼 HTPC로 활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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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모텔 TV시장 공략을 위해 3D 성인물을 공급한다!

 

LG전자가 모텔 TV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3D 성인물 공급에 열을 올리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전국 모텔의 수는 약 4만여 개 각 평균 호수를 30개로 계산했을 때 방마다 비치되는 TV의 대수는 어마어마한 수치이다. 100만대는 우습게 볼 수 있는 수치이다. 이토록 큰 규모의 모텔 TV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LG전자는 3D 성인물 제작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가격을 낮춘 3D TV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LG전자는 개인 소비자 시장은 물론 모텔 TV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방송업계에 3D 성인 콘텐츠 제작을 주문했다. 모텔의 특성상 3D 콘텐츠를 확보할 경우 LG 제품을 더 선호할 것으로 판단된다. 여기에 경쟁 제품과 비교 다소 저렴한 안경 비용은 고장이나 도난에 있어서도 장점이 될 수 있다.

 

LG전자 이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실시간 3D 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스카이 라이프와 제휴를 맺고 3D 콘텐츠 강화에 힘을 쓰고 있다.

 

스카이라이프의 한 고위 관계자는 "다음달 6 LG전자와 3D 콘텐츠 부문에서 전방위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MOU가 맺어지면 스카이라이프는 다음달 자체 채널을 통해 국내 최초 3D 영화인 '콜 오브 더 와일드 3D'를 방영하고 하루 5시간씩 3D 본방송을 내보낼 계획이다. 5월부터는 디즈니 3D 애니메이션 등도 송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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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lge.com BlogIcon 엘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당 기사는 전혀 사실 무근의 기사로 삭제를 요청드립니다. 자사는 관련 계획이 없으며, 이 기사는 해당 기자의 오보입니다.

    2011.03.30 11:21

소녀시대와 보아, 3D 뮤직비디오 촬영

2010. 7. 26. 10:56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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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애니메이션·게임·콘서트·뮤직 비디오·자연풍경·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3D 콘텐츠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삼성전자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보아와 소녀시대의 3D 뮤직 비디오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영화 아바타의 3D 촬영팀인 ‘PACE HD’는 7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방문해 SM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아와 소녀시대의 3D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 이번 촬영은 제임스 카메론의 아바타 제작팀과 함께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의 뮤직 비디오와 콘서트의 3D 촬영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삼성전자와 아바타 3D 촬영팀 ‘PACE HD’의 3D 콘텐츠 제작 협력은 작년부터 시작해 지난 3월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진행된 삼성전자의 세계 최초 풀HD 3D LED TV 글로벌 출시 행사에서 세계 최고의 힙합그룹인 블랙 아이드 피스(Black Eyed Peas) 콘서트도 3D로 촬영한 바 있으며, 국내에서는 보아와 소녀시대의 3D 뮤직 비디오 촬영을 처음으로 함께 했다.

 

아울러, 이번 3D 뮤직 비디오 촬영과 제작에는 3D 영상 전문가들이 창의적인 3D 촬영기법에 대해 열띤 토론과 협의를 거쳐서 진행했고, 그만큼 열기도 뜨거웠던 것으로 전해졌다.

 

아바타 3D 촬영팀 ‘PACE HD’의 존 브룩스(John Brooks) 감독은 “이번 3D 뮤직 비디오 촬영은 3D 업계 최고의 두 팀인 삼성전자와 ‘PACE HD’의 결합(Marriage)인만큼 최고의 작품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3D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좋은 계기가 되었으며 좋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3D 뮤직 비디오 촬영에서 다양한 3D 제품 개발을 통해 축적된 3D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콘티 구성부터 모니터링과 후반 편집 작업 등 거의 모든 제작 단계에 참여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직접 제작까지 참여하며 확보한 블랙 아이드 피스(Black Eyed Peas)를 비롯한 보아와 소녀시대의 3D 콘텐츠를 전 세계 삼성 3D TV 판매 매장에서 시연하고, 3D TV를 구매한 모든 고객들께 제공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영상전략마케팅팀 김양규 전무는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업체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양질의 3D 콘텐츠를 확보해 명실 상부한 세계 최고의 ‘3D 토탈 솔루션’ 업체로서 위상을 확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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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7.26 22:56
  2. 김정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녀시대들과 보아 한류스타와 아닌 해외 팬들과 같이 뮤직비디오 찍는것입니다그래서 재미있게 보고 글로벌 해외 봉사활동과 같이 나와서 안타갑게 갑니다.

    2010.09.07 15:08

국내 최대 WIS 2010 개막 IT산업의 미래를 한눈에

2010. 5. 25. 19:14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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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WIS 2010 개막 IT산업의 미래를 한눈에

 

국내 IT기술의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IT 전시회 World It Show 2010(이하 WIS)가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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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 방송통신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WIS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며, 삼성, LG전자, KT, SK텔레콤, 퀄컴, HP, 파나소닉 등 18개국 554개사가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는 “IT를 느끼고, 미래를 보라(Feel IT, See the Next!)”는 주제로 홈 디지털 가전, 휴대용 기기, 네트워크, 차세대 이동통신, 디스플레이, 차세대 통신방송 융합서비스 등 첨단 IT 기술들을 엿볼 수 있다.

 

특히 IT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3D TV와 스마트폰/안드로이드폰에 참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됐고, 체험을 할 수 있는 부스를 중심으로 참관객의 발길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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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도 3D TV와 스마트폰 시장을 놓고 격돌하는 삼성전자와 LG전자, 통신시장을 놓고 격돌하는 SK텔레콤과 KT가 눈에 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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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초박형 3D TV 36대를 활용한 큐브 전시부스와 애플 아이폰의 대항마로 개발된 갤럭시A와 갤럭시S도 선보였다. LG전자도 3D TV와 차세대 스마트폰인 옵티머스를 부각할 수 있는 전시 부스로 각각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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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SK텔레콤은 반 아이폰을 진영을 위해 구축한 안드로이드폰을 중심으로 부스를 꾸몄고, 초고속 무선인터넷 HSPA+를 처음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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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아이폰을 중심으로 와이브로, e북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고, PC, IPTV,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 미디어전화(SoIP), 휴대폰 등 각기 다른 스크린에 똑같은 콘텐츠가 연동될 수 있는 5 스크린 서비스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전시회는 행사장 전체에 Wi-Fi 환경을 구축해 눈길을 끌었지만 일부 단말기에선 Wi-Fi 연결을 해두지 않거나 접속되지 않아서 참관객들이 Wi-Fi 환경이 구축되었는지 모르는 분위기였다.

 

이밖에도 대학 부설 IT 연구소들간의 포럼, 기술이전 설명회, 가상로봇경진대회 등이 열렸다. 이와 함께 멀티미디어관에서는대한민국멀티미디어기술대상의 시상식이 개최됐다.

 

주최 측은 전시회 기간 동안 방문한 관람객이 약 15만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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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디지털카메라, 3D TV에 적용된 Allshare 기능 엿보기.

 

최근 무선 네트워킹(Wireless Networking)을 지원하는 제품들이 출시되면서 기기들의 호환성을 높여 홈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다양한 기능을 가진 디지털 기기들이 데이터 공유, 기능 공유, 원격제어 등을 위해 온라인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상호간에 정보를 주고 받는다.

 

대체적으로 가장 많이 알려진 것이 홈 네트워크다. 쉽게 설명하면, 아파트(APT) 단지 내 초고속 정보통신망(유선 또는 무선)을 설치해 단지 내 보유하고 있는 서버와 홈 게이트웨이(공유기)를 인터넷으로 연결하여 가정 제품(휴대폰, PMP, 디지털카메라, TV ), 홈 오토, 전등, 가스 밸브를 온라인으로 집안의 상황을 원격으로 통제할 수 있는 기술이다.

 

표준화되지 않은 디지털 가전 제품의 호환성으로 소비자가 불편함을 겪자 지난 2003 6월 세계 홈 네트워크 상용화와 함께 디지털 가전 제품의 상호 호환을 표준화하기 위해서 DHWG(Digital Home Working Group)이 창설됐다. 당시 삼성전자, 소니, 파나소닉,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HP 17개 기업을 중심으로 멀티 미디어 포맷, 콘텐츠 보호 방식, 기기 간 전송 방식 등을 표준화에 앞장서기도 했다.

 

기술이 점차 발전되면서 표준화된 홈 네트워크로 인해 침입탐지센서와 웹캠이 비치된 기기를 통해 집안의 보안상태를 확인 할 수 있는 영역까지 확대되었고, 안락하고 쾌적한 주거 문화가 형성되면서 홈 네트워크에 대한 인식이 변화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현재는 좀 더 발전시키기 위해 지능형 홈 네트워크연구·개발이 한창이다.

 

 

 

이와 함께 모바일 기기간의 호환성 표준화 작업도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2006년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HP, 올림푸스, 엡손, IDS, 포탈플레이어와 함께 PictSync(www.pictsync.org)라는 컨소시엄을 결성하며 표준화된 호환성으로 모바일 기기간의 활용성을 증대시키기 위해서 노력한바 있다.

 

PictSync 2006 2 27일 미국 플로리다 올란도에서 휴대폰, 디지털카메라에서 찍은 사진을 PC를 거치지 않고 직접 PMP TV에서 직접 볼 수 있도록 표준 규격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를 계기로 콘텐츠 규격을 교환할 수 있도록 데이터 구조와 전송 프로토콜, 동기화 표준 규격에 대해서 많은 발전을 이루게 된다.

 

현재는 DHWG의 명칭을 바꿔 새롭게 재 출범한 DLNA이라는 공식협력체가 세계 홈 네트워크 상용화를 선도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DHWG 창립 17개 기업을 중심으로 약 140여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거나 참여를 계획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DLNA에 참여한 기업들 중에서도 디지털 기기들을 호환성을 기본적으로 보장하면서도 자사의 제품 편의성과 호환성을 높인 네트워크 서비스 서비스를 개발하게 된다. 대표적인 서비스로는 삼성전자의 Anynet+ Allshare가 있다. Anynet+ TV리모콘 하나로 모든 AV 기기에 대한 제어가 가능한 기능이고, Allshare Anynet+에서 업그레이드된 기능으로 최근 생산된 삼성제품들을 홈 네트워크라는 이름을 가진 DLNA라는 기술로 묶어서 멀티미디어(사진, 동영상, 음악)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 각 디바이스에 존재한 콘텐츠를 하나로 묶어주는 삼성만의 아이덴티티(Identity)라고 할 수 있겠다.

 

삼성 PAVV Full HD 3D LED TV를 중심으로 블루레이 플레이어, 3D 홈시어터(HT-C6950W) 3D AV를 구성하며 3D 라인업을 완성했다.

 

 

 

Allshare 살펴보기

 

무선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디지털 디바이스 제품들의 데이터 정보를 교환하기 위해서는 프로토콜이라고 하는 통신규칙과 방법을 표준화시켜서 통신망을 구축하게 된다. 좀 더 쉽게 설명하면 PC바탕화면의 네트워크를 속성으로 열고 로컬네트워크 속성으로 들어가면 프로토콜들이 보이는데, 표준으로 손꼽히는 TCP/IP 프로토콜이 데이터를 전달하고 Wi-Fi를 기반으로 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 (TCP-Transmission Control Protocol 위에서는 HTTP, FTP, SMTP IP를 기반으로 한 어플리케이션이 구동된다.)

 

이를 응용한 것이 Allshare라는 기능인데, DLNA에서 규정한 표준 규격을 지원하는 삼성전자 제품군 중 DLNA를 지원하는 모바일 기기와 다양한 전자기기들을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위에서 언급했던 삼성 PAVV Full HD 3D LED TV를 중심으로 Allshare 기능을 지원할 수 있다는 말이다. 삼성 PAVV Full HD 3D LED TV를 유선 또는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는데, 유선은 TV를 구매하면 주어지는 유선랜 어댑터를 랜선에 연결하면 되고, 무선의 경우 별도 판매하고 있는 삼성 TV용 무선 동글이(wis09abgn)이나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각각 연결하면 된다. (삼성 3D 블루레이 플레이어는 무선랜이 내장 되어 있어서 무선 네트워크 연결과 Allshare 기능을 지원한다.)

 

공유기를 통해서 네트워크를 구성했을 경우 기본 값을 설정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자동으로 설정값을 맞추고 선택하면 된다. 만일 IP주소, 서브넷 마스크, 게이트웨이, DNS 서버를 수동으로 설정했다면 별도로 지정해줘야 한다. 기본적으로 네트워크 설정 값은 다음과 같다.

 

IP 주소 : 192.168.0.X

서브넷 마스크 : 255.255.255.0

기본 게이트웨이 : 192.168.0.1

기본 설정 DNS 서버 : xxx.xxx.xxx.x

보조 DNS 서버 : xxx.xxx.xxx.x

 

설정을 마치고 나면 PC, 디지털카메라, 디지털캠코더, 휴대폰, 블루레이 플레이어 등 다양한 제품들 중 공유해야 할 디지털 기기들이 Allshare 기능을 지원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아직까진 삼성전자의 국내 제품들의 경우 Allshare(DLNA)를 지원하는 기기라고 제품 정보에 표시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이를 지원하는 제품들을 정리해봤다.

 

 

DLNA를 지원하는 삼성 디지털 기기

디지털카메라 : ST5500, ST1000,

디지털캠코더 : HMX-S16, S15

휴대폰 : i8910HD, i8520(안드로이드폰), 옴니아 HD, 옴니아(SCH-M8400), 옴니아2(SCH-M715), 갤럭시S(GT-I9000), 갤럭시A(SHW-M100S)

블루레이 플레이어 :

냉장고 : 삼성 지펠 e-다이어리(냉장고 최초)

디스플레이 : PDP TV 5시리즈, Full HD 3D LED TV 시리즈

프린터 : CES2010에서 공개된 일부 제품 적용됨.

(꼭 삼성 제품이 아니더라도 DLNA 규격을 지원하는 제품의 경우 데이터 공유가 가능하지만 일부 기능은 제한 될 수 있다.)

 

 

이와 별도로 PC(데스크탑, 노트북)는 별도의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게 되면, HD급 영상의 콘텐츠를 네트워크에 연결된 3D TV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된다. 닌자 어째신을 시청해 보니 3D 콘텐츠가 아니더라도 3D TV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했다.

 

아래 주소에서 제품 모델명을 입력하고 소프트웨어에서 PC Share manager를 다운받으면 된다. 현재는 2.33버전까지 업데이트가 되어 있다.(TV 구매시 동봉된 CD를 이용해도 된다.)

다운로드 센터 : http://www.samsung.com/sec/support/download/supportDownMain.do

 

다운로드 센터(직접링크) : 

http://www.samsung.com/sec/support/download/supportDownDetail.do?group=tvav&type=tv&subtype=ledtv&model_nm=UN46B7000WF&disp_nm=UN46B7000WF%2046%ED%98%95%20FULL%20HD&language=&cate_type=all&mType=SW&dType=D&vType=&cttID=2215332&prd_ia_cd=02011500&model_cd=&menu=download&menu2=detail

 

하지만 일부 파일 포맷은 재생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현재 지원되는 파일 포멧은 avi, mkv, asf, wmv(7/8/9), mp4, 3gp, vro, mpg, mpeg, ts, tp, trp, H.264만 지원된다.

 

TV의 기능을 확장한다는 측면으로 접근한다면 Allshare 기능은 정말 획기적인 방법이 아닐 수 없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Allshare를 지원할 수 있도록 공유기부터 연결되는 대부분의 제품의 설정이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아직까지는 없다. 물론 기기 간의 지원은 되지만 PC 제품과 연결될 때 복잡한 설정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이를 좀 더 간편하게 할 수 있어야만 소비자가 쉽게 접근 할 수 있을 것 같다.

 

기기 간의 데이터 공유가 쉽게 이뤄질 수 있도록 고민한 흔적이 역력하지만 대중들은 기기를 구매하면서 공부하길 원하기 보다 쉽고 편리하게 연결 될 수 있는 제품을 기대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고찰이 필요하다. 올 하반기를 중심으로 프린터, 노트북, PC 모델에도 DLNA 기능을 적용시킬 계획이라고 하니 기대를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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