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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런던 올림픽, 삼성 스마트TV를 통해 3D TV 중계 시청하기

 

전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2012 런던 올림픽이 드디어 막을 올렸습니다. 국내 방송3사(MBC, KBS, SBS)도 이에 편승해 스타 해설위원을 영입해 시청률 올리기에 집중하고 있는데요. 방송사 뿐만 아니라 포털사이트 및 스마트TV 제조사도 2012 런던 올림픽을 중계하기 위해 다양한 3D 중계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Source : http://blog.naver.com/mbc_cp?Redirect=Log&logNo=162755821

이번 런던 올림픽에서는 방송3사가 지나친 경쟁을 지양해 회선료를 절약하고자 광회선을 MBC와 SBS가 5회선씩, KBS가 7회선을 각각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3D TV 중계신호를 받기 위해 방송 3사가 합동으로 방송권을 구입했다고 합니다. 또한 3D TV를 위해 2개의 회선을 추가해 3D의 Left 신호와 Right 신호를 각각 할당해 공동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이는 방송3사에서 제공하는 2012 런던 올림픽 3D 중계방송의 품질이 동일하게 유지된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시청자의 입장에서는 환영할 만한 소식입니다.

 

이렇게 준비된 3D TV 방송은 방송 3사 합동으로 관악산 송신소에 제공하며 ,디지털TV 66번 채널에서 방송됩니다. 3DTV 수상기 보유 가구는 런던올림픽 3D 시범중계를 7월 27일부터 8월 12일까지 런던올림픽 3D 방송을 한시적으로 시청할 수 있으며, 스마트TV 수상기를 통해서도 서비스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관악산 송신소에서만 3D 중계를 송출하기 때문에 근거리 직접 수신이 가능한 곳에서만 시청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성산동에서 이를 시청해보려고 했지만 수신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스마트 TV를 통해 3D TV 중계 시청하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인터넷에 연결된 스마트TV가 있다면 2012 런던 올림픽을 3D로 생생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사실 저도 3D 영화로만 3D TV를 시청해왔기 때문에 스포츠 경기를 3D로 본다는 것이 좀 기대되긴 합니다.

 

 

삼성 스마트TV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라면 3D TV 기능을 기본적으로 제공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죠? 삼성전자가 전략적으로 3D TV 기능을 스마트TV에 넣음으로써 많은 분들이 2012 런던 올림픽 경기를 3D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경쟁사의 3D 스마트TV에서도 3D TV 기능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최근 삼성전자가 SBS의 지상파 3D 방송을 시청할 수 있도록 SBS와 제휴해 SBS 런던 2012 앱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언론을 통해 밝혔습니다. 그렇다면 이 앱을 이용해서 3D TV를 시청하면 좀 더 박진감 넘치는 경기장면을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특히 SBS의 3D 생중계 시범 방송은 듀얼 스트림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어서 3D 스마트TV를 포함한 삼성의 모든 3D TV 고객들은 셋톱박스 등의 별도의 장비 설치 없이 간편하게 2012 런던 올림픽 경기를 3D로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먼저, SBS 런던 올림픽 앱은 인터넷을 통해 시청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자의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버퍼링 현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인터넷 회선의 속도를 미리 체크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보유하고 있는 삼성 스마트TV가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는 지를 확인하고 연결되지 않았다면 해당 인터넷 서비스 고객센터로 전화해 스마트TV에 인터넷을 연결시켜 달라고 하면 됩니다. 이렇게 스마트TV가 인터넷에 연결되었다면 스마트TV를 켠 후 스마트허브를 실행시키면 SBS 런던 올림픽 앱이 자동으로 다운로드 됩니다.

 

 

 

만일 자동 다운로드가 되지 않는 다면 삼성 앱스로 이동해 SBS 런던 올림픽 앱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스마트허브 메인화면에서 SBS 런던 올림픽 앱을 실행합니다.

 

 

 

SBS 런던 올림픽 앱의 메인화면을 보면 On Air를 클릭하면 현재 실시간 방송되고 있는 중계 정보(2D 또는 3D)를 안내해줍니다. 3D 방송은 3D 생방송중이라는 안내문구가 나오기 때문에 이를 선택하고 3D 안경을 착용해서 보면 됩니다.

 

 

 

 

하지만 모든 경기를 3D로 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3D로 녹화된 방송들만 볼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들은 주의하셔야 하구요. 2D로 녹화된 방송이라고 하더라도 2D to 3D 기능을 이용해 3D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2D로 중계되는 방송을 제외하고 3D로 방송되는 경우 3D 방송중계라고 표시됩니다.

 

On Air의 메인 화면에서는 실시간 방송 중계 안내 정보와 다음 경기 일정에 대해서도 안내하고 있기 때문에 시간에 맞춰 올림픽 경기를 시청하면 될 것 같네요. SBS 런던 올림픽 앱은 축구, 양궁, 사격, 배드민턴, 배구, 수영 등 다양한 스포츠 중계 소식을 담고 있고 전체 탭을 선택하면 SBS 런던 올림픽 경기가 시간 별로, 인기 순으로 정렬이 됩니다.

 

 

 

 

 

바로 3D Live를 시청할 수 있으며, 앱(App)에 VOD(Video On Demand)를 통해 주요 경기와 각 경기별 하이라이트들을 3D 및 2D 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혹시 놓친 경기가 있다면 업데이트되는 경기들을 3D VOD를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3D 올림픽 경기를 3D 안경을 쓰고 시청하니, 영화에서 느낄 수 없었던 현장감이 생생하게 더해지네요. 특히 입체감이 느껴지는 상태에서 빠르게 움직이는 선수들을 보니 손에 땀을 쥐게 하네요. 역시 스포츠 경기도 3D로 볼만하네요. 점차 이런 채널들이 많이 늘어나서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SBS 런던 올림픽 앱은 한국 선수들이 치루는 경기 소식 뿐만 아니라 경기장 외의 모습들도 함께 담아 숨겨진 비하인드 소식들도 함께 제공하기 때문에 쏠쏠한 재미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이라도 집에 3D TV가 있다면 삼성 앱스(Samsung Apps)에서 SBS 런던 올림픽 앱을 다운받아 2012 런던 올림픽 경기를 시청하신다면 좀 더 생생한 경기를 즐기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아~ 중요한 부분을 빼먹을 뻔 했네요. 삼성 스마트TV 뿐만 아니라 삼성 스마트 모니터 시리즈 중 시리즈9(27TA950)와 시리즈7(27TA750)에서도 SBS 런던 올림픽 앱을 즐길 수 있다는 점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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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12]] 스마트 TV+3D TV+펜터치 입력 기능까지 더해진 펜터치TV PM6900

TV 시장의 경쟁구도가 뜨겁게 달궈진 가운데 독특한 기능을 추가한 TV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LG전자가 지난해 선보였던 PDP 펜터치 TV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펜터치TV PM6900이다.


새롭게 선보인 펜터치TV PM6900은 개선된 화질을 비롯해 스마트 TV, 3D TV, 펜터치 입력 기능까지 추가됐다.

우선 펜터치TV PM6900에 내장된 스케치북이나 포토 에디터를 실행시켜 매직펜으로 듀얼 드로잉(Dual Drawing)을 할 수 있다. 패밀리 다이어리나 갤러리 기능을 지원하고, 인터넷 웹서핑도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다. LG전자가 독자 기술로 개발한 화질 개선 칩인 트리플 픽처 XD 엔진(Triple Picture XD Engine)을 탑재해 디지털 신호, 밝기, 명암비를 대폭 향상시켰다. 그리고 매직 리모컨(매직 Remote), 스마트 쉐어(Smart Share) 2.0, 메모 캐스터(Memo Caster), 와이파이(Wi-Fi) 등을 지원한다.


여기에 최근 LG전자가 주력으로 밀고 있는 3D TV 기능까지 추가됐다. 펜터치TV PM6900으로 3D영상 콘텐츠의 깊이(Depth Control)를 조절하거나 3D 화면에 따라 사운드의 원근감 및 입체감이 구현되는 3D Sound Zooming, 3D 콘텐츠를 와이드 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는 3D Wide Viewing Angle, 2D 콘텐츠를 3D로 즐길 수 있는 2D to 3D 등 다양한 기능들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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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ansonsteels.com/ BlogIcon tool steel  수정/삭제  댓글쓰기

    Good stuff as per usual, thanks. I do hope this kind of thing gets more exposure.

    2012.02.09 15:22
  2. Favicon of http://www.pelletmillplant.com/ BlogIcon biomass pellet mill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 TV는 정말 놀랍습니다. 아주 멋진 기술.

    2012.03.26 17:34


삼성전자와 LG전자가 CES 2012에서 선보일 메인테마는 바로 이 것!

1월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2012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12)가 약 2주정도 남은 가운데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선보일 메인 테마는 무엇인지 살펴보도록 하겠다. CES 2012는 가전 전시회로 치뤄지고 있고 가전 제품이 매출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메인테마로 가져가고 있다. 따라서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행보를 볼 때 어느 정도 유추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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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이야기지만 삼성전자와 LG전자는 항상 TV제품군을 메인테마로 내세워 왔다. 그 동안 디스플레이의 크기와 디자인을 강조한 TV 제품군을 전면에 내세웠지만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최근 행보는 갈라지고 있다.

양사 모두 3D TV를 메인테마로 내세우면서 TV 가전시장의 주류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특히 양사 모두 3D TV 활성화를 위해 콘텐츠 제작 및 인프라 구축에 심혈을 기울였기 때문에 기대감은 더했다. 하지만 3D TV시장의 활성화가 이뤄지지 않았고, 콘텐츠 시장에서도 아바타를 제외한 3D 콘텐츠가 대중들의 호응을 얻지 못했다는 점이 양사의 행보가 갈라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먼저 삼성전자를 살펴보면, 3D TV가 이슈를 더 이상 모으지 못하자 재빠르게 스마트 허브(Smart Hub)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 TV를 전면에 내세웠다. 그리고 올 IFA2011에서 수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스마트 TV에서 이용할 수 있는 삼성앱스를 내세운 바 있다.

그렇다면 해외에서도 삼성 TV에 대한 특별한 이슈가 쏟아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스마트TV와 관련된 테마를 메인으로 내세울 것이 유력해 보인다. 그 이유는 경쟁사인 구글TV와 애플TV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시장 조사기관인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스마트 TV 시장규모는 2014년에는 1억만 대가 넘는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어 2012년에도 가전시장의 주력은 스마트 TV가 될 것이라는 분석을 가능케 한다.

예상을 해본다면 첫번째는 디자인을 강조한 스마트 TV, 두번째는 앱스토어의 콘텐츠를 강조한 스마트 TV, 마지막 세번째는 온라인 서비스를 강조한 스마트 TV이다. 이 중 가능성이 높은 테마는 두번째와 세번째다. 시장의 정보를 취합하면 2번이 가장 현실적으로 꼽힐 테마가 될 것 같고 글로벌 시장의 흐름을 같이 살펴보면 3번째도 만만치 않아 보인다.

스마트 TV와 소프트웨어가 주 테마로 떠오를 수 있는 가능성은 이건희 회장이 소프트웨어 역량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주문을 올 하반기에 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가 이를 충실하게 이행하고 있다면 내년 상반기부터 두드러질 가능성이 크다. 또한 이를 대외적으로 알리고자 CES2012를 적극 활용할 가능성이 높다.

또 다른 한가지는 온라인 서비스(클라우드)를 강조한 스마트 TV를 주테마로 부각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다. 예를 들면, 스마트TV와 클라우드 시스템을 적용한 서비스를 선보이는 것이 될 수 있겠다.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스마트TV를 통해 무료 또는 유료로 제공되는 음악과 동영상, 게임과 같은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소비할 수 있는 형태의 생태계를 선보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

그 이유는 삼성전자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최근 행보 때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중심사업분야를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옮겨가고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삼성전자와 했을 가능성이 높다. 더욱이 최근 국내 매체를 통해 삼성전자가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 스마트 TV와 휴대폰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혀 그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반면, LG전자는 삼성전자와는 조금 다른 테마를 내세울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LG전자가 국내외 전시회에서 선보인 테마는 홈엔터테인먼트 3D 가전이였다. 특히 3D TV를 비롯해 모니터, 스마트폰, 프로젝터, PC 등을 출시하며 3D 마케팅에 집중하는 듯 했는데, 직접적인 비교를 통해 자극적인 마케팅을 선보였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경쟁사들이 3D TV에서 다른 테마로 전환하는 가운데 LG전자는 CES, IFA, CeBIT에서 3D를 주 테마로 계속 내세웠다는 점이다. 특히 가전, PC, 스마트폰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전략적으로 선보였기 때문에 LG전자가 테마를 바꿀 가능성은 희박하다. 단지, 3D와 다른 무엇인가가 주테마로 다뤄질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LG전자가 선택할 수 있는 가능성은 한가지밖에 없다. 경쟁사들의 트랜드가 먹히고 있는 카드를 꺼내는 것인데, 그것이 바로 스마트 TV 아닐까라는 것이 내 생각이다. 이는 LG전자가 보도자료로 배포한 LG전자, 스마트TV 독자 플랫폼 넷캐스트 강화에서도 나타난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LG전자는 내년에 출시될 평판 TV 라언업 가운데 60%이상을 넷캐스트를 탑재한다고 밝혀, 내년 시장을 주도할 메인테마는 넷캐스트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결국 LG전자는 주력으로 내세우고 있는 홈엔터테인먼트 3D 가전을 중심으로 넷캐스트를 강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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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LG전자 마케팅 전략 득인가, 실인가

자극적인 마케팅을 시도하고 있는 LG전자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글로벌 경기 침체로 LG전자의 사업이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LG전자 마케팅이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인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것. 또 아바타 열풍에 힘입어 국내외 주요 IT/가전 전시회에서 3D를 외치고 있는 LG전자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는 상황에서 LG전자 마케팅 전략이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살펴보자.


글로벌 시장에서 점차 위축되는 LG전자

글로벌 경기 침체와 모바일 사업 부분의 경영실적 악화가 맞물리면서 벌써부터 구조조정에 대한 루머에 휩싸이고 있다. 특히 국제신용평가사인 S&P가 LG전자 신용등급을 한 단계 내렸다는 소식(17일 YTN보도)이 전해지며, LG전자의 위기설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한국경제(WowTV)가 단독으로 최고인사책임자(CHO)를 교체한 사실을 지적하며, 본격적인 구조조정이 임박했음을 알리면서 LG전자 위기설에 못을 밖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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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위기는 주식시장에서도 감지된다. LG전자의 주가가 곤두박질 치고 있는 것. LG전자의 올 초 주식 가격은 12만원대로 형성되었지만 현재 7만2천원대로 추락한 상태다. 그 배경에는 LG전자가 모바일 사업부문에서 좋지 않은 성적을 거둔데 있다. 더군다나 글로벌 시장에서 애플에게 밀리며,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지 못했고, 휴대폰 시장에서도 판매량과 매출액도 감소했다. 또한 유럽 경제 위기가 글로벌 시장 경제까지 침체시키며, LG전자의 위기를 부추기고 있다.

위기설이 확대된 이유는 (TV, 휴대폰을 비롯해)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를 빨리 읽지 못했다는 점이다. 2G 중심의 휴대폰 시장에서 3G 중심의 스마트폰으로 변화하는 패러다임에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해 휴대폰 및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도권을 내주게 되었고, 3D TV에서 스마트 TV로 변화한 삼성전자와 달리 지금까지 3D를 외치고 있는 LG전자는 적절한 비전제시를 못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LG전자에 특별한 변화가 없는 상태로 지속된다면, 내년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2에서도 3D TV, 3D 모니터, 3D 프로젝터, 3D 홈시어터, 3D 스마트폰, 3D 게임 등을 묶은 3D 토탈 솔루션이 메인 테마를 장식할 것으로 예상되고, 스마트라는 이름으로 편의성이 개선된 제품들이 나머지 부족한 부분들을 채울 것으로 전망된다. (즉, LG전자가 희망적인 미래 전망을 그려낼 수 있는 비전을 제시하지 못했다는 것을 암시한다는 것을 주장하고 싶다.)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직접 비교 마케팅 전략

LG전자의 마케팅이 직접 비교 광고(마케팅) 전략으로 선회한 것은 2011년 초반으로 볼 수 있다. 직접 비교 광고란 자사의 제품에 대한 우수성을 강렬하게 인식시키고자 직접 비교 광고하는 것을 말하는데, 이는 경쟁사에 대한 제품 비방으로 이어질 소지가 높아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그런데 올 3월경 LG전자가 3D TV 마케팅 전략으로 3D TV 시연회장에 타사와의 직접 비교를 시연한 것이다.

3D TV 기술표준(편광 방식과 셔터 글래스 방식)이 정해지지 않은 가운데 벌어진 상황이라 언론과 네티즌들의 이목을 모았다. 일각에서 제기한 노이즈 마케팅이 아니냐라는 의혹에 대하여 LG전자측은 3D TV의 핵심 기술인 편광(FPR) 방식과 셔터글래스 방식(SG) 방식의 차이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소비자가 직접 비교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런 마케팅이 주효해서 인지 LG전자는 유럽, 북미, 아시아 3D TV 시장에서 가파르게 성장하는 모습이다.


더욱이 온/오프라인 광고를 통해 3D로 한판 더 붙자라는 자극적인 카피를 통해 광고를 내보내면서 이러한 이슈는 3D TV 경쟁에 불을 지폈다. 더욱이 이런 경쟁 심리는 LG전자가 선보인 옵티머스 LTE 발표회장에서 극대화됐다. 이례적으로 LG디스플레이가 LG전자 행사장에 참여해 갤럭시S2 LTE의 화질과 옵티머스 LTE의 화질을 직접 비교했다.

최근 열린 KES2011(한국전자전)에서도 LG디스플레이 부스에서도 이러한 경향을 살펴볼 수 있다. LG디스플레이 부스에는 삼성전자의 AMOLED(아몰레드)와 옵티머스 LTE가 채택한 AH-IPS(광시야각)방식의 디스플레이를 직접 비교했고, 3D TV의 디스플레이도 편광(FPR) 방식과 셔터글래스 방식(SG) 방식의 차이점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비교시연 부스를 마련하기도 했다.

이처럼 LG전자의 마케팅은 직접 비교 마케팅을 통해 자사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비교 마케팅 전략이 미치는 영향 득? 실?

보통 비교 마케팅 전략은 업계 1위 기업이 아닌 2, 3위의 후발주자들이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직접 비교를 통한 마케팅 전략을 선택한 기업은 의외로 다양하다. 고인이 된 스티브잡스도 지난6월 열린 애플 세계개발자회의(WWDC)를 통해 자사의 아이튠즈 매치를 구글과 아마존 클라우드 음악 서비스와 직접 비교하기도 했으며, 삼성전자도 아이폰3GS와 옴니아2를 직접 비교하기도 했다.


비 IT브랜드로는 코카콜라와 펩시, 맥도날드와 버거킹, FedEx와 DHL, BMW와 아우디 등이 있다. 그 중 BMW와 아우디의 비교 마케팅은 눈길을 끈다. 2006년도에 주목 받은 이 마케팅은 상대방 기업을 축하하는 가운데 자사의 위치를 알려 유명세를 탄 바 있다.

현재 LG전자가 진행하고 있는 비교 마케팅 전략으로 우려되는 것은 주요 마케팅 전략(디스플레이, 모바일)이 삼성전자를 타깃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 만일 삼성전자와 치열한 비교 마케팅이 벌어지게 될 경우 두 기업 모두 이미지에 심각한 타격을 입을 수 있다. 그런데 행운이 따른 것일까? 아직 삼성전자가 애플에 대한 특허 공방전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어 LG전자를 마케팅 행보를 애써 외면하고 있는 상황이 벌어졌다. 아직까지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지만 지나친 비교 마케팅 전략이 지속될 경우 삼성전자의 대응이 거세질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염두 해두어야 한다.

지금까지 살펴본 LG전자의 비교 마케팅 전략은 성공을 거두고 있다고 볼 수 있지만 비교 마케팅을 통해 LG전자가 삼성전자보다 한 수 아래라는 것을 스스로 자인하는 모양새로 비쳐지고 있다. 실제로 LG전자가 목소리를 높여 한 판 더 붙자고 하고 있지만 삼성전자가 별다른 대응을 하고 있지 않는 모습도 그렇게 보여진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LG전자가 보여주어야 할 비전을 새롭게 제시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LG전자 위기설을 떨어뜨릴 수 없을 것이다. 결국,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소비자에게 확실한 비전을 제시하는 않는다면 LG전자의 미래는 장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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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TV가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LG전자가 아이 트래킹(Eye Tracking) 기술이 적용된 무안경 시네마 3D 모니터(모델명:DX2000)를 세계 최초로 출시했습니다.


LG
전자는 시네마 3D TV, 3D 모니터, 3D 프로젝터, 3D 노트북, 3D 스마트폰으로 이어지는 업계 최강의 3D 풀 라인업으로 3D 시장을 주도하는 기세를 몰아, 무안경 3D 분야에서도 독보적인 위치를 확고히 한다는 전략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새롭게 출시한 무안경 시네마 3D 모니터는 3D 영상을 시청하기 위해 특정 각도와 거리를 유지해야 하는 무안경 3D 제품의 불편함을 획기적으로 해결해 3D 영상을 시청하는 중에도 움직임이 자유롭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입니다.


디스플레이 패널 사이에 막대 필터를 배치해 양쪽 눈에 좌우 각각의 영상을 인식하게 하는 패럴럭스 배리어(Pallallax Barrier) 방식의 무안경 3D 기술을 적용, 안경을 착용하지 않고도 더욱 간편하고 자유롭게 손에 잡힐듯한 3D 입체영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LG전자는 이 제품에 사용자의 눈 위치를 파악해 움직임에 따라 자동으로 최적의 3D 영상을 구현해 주는 ‘아이 트래킹’ 기술을 세계 최초로 적용해 무안경 3D 기술의 새로운 돌파구를 열었습니다.

‘아이 트래킹’은 제품 상단에 장착된 웹 캠(Web Cam)이 사용자의 눈 위치 변화를 실시간으로 추적, 눈 위치가 상하좌우로 이동한 만큼 3D 영상의 시청 각도와 시청 거리도 자동으로 계산해 최적으로 맞춰주는 신개념의 기술입니다. 여기에 제품 경쟁력을 더욱 높이기 위해 일반 2D 영상도 3D로 변환해 즐길 수 있는 간편한 3D 변환 기능도 담겨 있어 3D TV처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무안경 시네마 3D 모니터(모델명:DX2000)20인치 LED 제품으로, 출시가격은 129만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높은 가격으로 인해 소비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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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빛난 LG 시네마 3D 스마트 TV

2011. 4. 1. 14:20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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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빛난 LG 시네마 3D 스마트 TV

 

LG전자가 30, 홍콩 하버 그랜드 호텔(Harbour Grand Hotel)에서 시네마 3D 스마트 TV 비롯, 3D 엔터테인먼트 신제품 출시 행사를 가졌다.

 

LG전자는 이날 행사에서 시네마 3D 스마트 TV 3D 홈시어터, 3D 블루레이 플레이어 등을 선보이고 시네마 3D TV와 스마트 TV 핵심 전략을 소개했으며, 홍콩의 주요 유통업체 딜러와 신문과 방송사 기자 총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선보인 제품은 시네마 3D TV 2(LW6500, LW4500) 3D 홈시어터 2(HX996TS, HLX56S), 3D 블루레이 플레이어(BD690) 등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홍콩 인기 배우 모제스 찬(Moses Chan, )과 제니스 맨(Janice Man, )도 참석해 시네마 3D 스마트 TV 제품을 시연했다. 특히, 이들은 스마트 TV 기능의 각종 콘텐츠와 애플리케이션을한 번의 클릭으로 실행하는매직모션 리모콘의 편리함에 대해 극찬했다.

 

LG전자는 이날 행사에 기존 셔터안경방식 3D TV와의 비교 체험 존도 꾸며, 참석자들이 눈과 안경, 자세가 편안한 시네마 3D TV의 우수성도 직접 느껴볼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 이원우 홍콩 법인장은시네마 3D TV는 기존 셔터안경방식이 따라올 수 없는 월등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3D 영상을 감상하는데 편안함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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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은 TV 리모콘 뒤는 쿼티자판. 삼성 스마트 리모콘 출시

 

삼성전자는 28일 앞면은 TV 리모콘, 뒷면은 쿼티 자판 형식으로 입력 방식을 제공하는 스마트TV '쿼티형 스마트 리모콘'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쿼티형 스마트 리모콘'은 리모콘의 앞 뒷면에 각각의 기능키를 넣어 입력방식을 한층 높인 제품으로 전면 일반 TV 리모콘을 넣어 기존과 같은 활용을 가능케 하며 후면에는 인터넷 활용, 소셜, 채팅 등 스마트TV 기능을 보다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쿼티 자판을 넣은 것이 특징이다.

 

'쿼티형 스마트 리모콘' 쿼티자판의 송신방식은 블루투스 신호 방식을 채택했다. 또한, 쿼티 자판 상단에 LCD를 내장하여 문자를 입력 시 정확하게 입력했는지 여부를 TV 화면을 볼 필요 없이 자판에 내장된 LCD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동작 인식 센서를 내장하여, 앞면의 TV 리모콘 사용할 때는 앞면 버튼만, 뒷면 쿼티 자판을 사용할 때는 뒷면 버튼만을 동작하여, ·뒷면 버튼을 동시에 누를 때 발생할 수 있는 오작동 등의 문제를 완벽하게 없앴다.

 

또한, 쿼티 자판 우측에 PC에서 마우스 역할을 하는 옵티컬 센서(Optical Finger Navigation)를 탑재, 검색이나 채팅 등의 문자입력은 쿼티 자판을 사용하고, 옵티컬 센서로 TV 화면의 메뉴 선택을 할 수 있다.

 

디자인에 있어서도 사용자 편의를 고려해 좌·우 비대칭형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스마트 허브(Smart Hub)', '검색(Search)' 등 주요 기능의 단축키도 탑재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이상철 전무는 "가정에서 쇼파에 기대어 편안히 감상하는 TV 본연의 사용 경험을 살리면서도, 스마트TV를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 '쿼티형 스마트 리모콘'의 판매가격은 99천원. 삼성 풀HD 3D 스마트 LED TV D6400 이상 모델, PDP TV D8000 모델에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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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디자인 차별화한 시네마3D 스마트 TV 신제품 출시

 

LG전자가 21, 디자인을 차별화한 시네마 3D 스마트TV(모델명:LW6500)를 출시, 본격적인 시네마3D TV 판매에 드라이브를 건다. 이 제품의 디자인은 바닷물의 푸른 빛깔 느낌을 살려, TV 테두리를 푸른 빛이 도는 반투명 소재로 제작,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했다. LG전자는 다음달 보급형 시네마 3D TV 시리즈도 출시, 라인업을 대거 확충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제품 선택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공격적인 시네마3D 마케팅으로 국내 3D TV시장의 판도를 바꿀 계획이다.
 

시네마 3D TV는 차세대 3D TV의 핵심 기술로 떠오른 FPR(필름 패턴 편광 안경 방식)기술을 적용했으며, ‘안경의 깜박거림을 없애 눈이 편안한 차세대 3D TV’의 상징으로 세계 TV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 이 제품은 어지럼증의 원인을 제거, 기존 셔터안경 방식의 3D TV와 달리 장시간 3D 영화를 시청해도 눈이 피로가 덜해 편안히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배터리가 필요 없고, 가볍고 가격이 저렴한 3D 안경으로 전자식 셔터안경이 따라올 수 없는 우월한 경쟁력을 갖췄다.

 

LG 시네마 3D 안경은 전자식 셔터 3D 안경에 비해 무게가 3분의 1정도로 세계 최경량 수준을 구현해 오랜 시간 착용해도 일반 안경을 쓴 것처럼 편안하고, 배터리 교환이나 충전 등의 번거로움이 없으며, 전자파 노출의 위험도 전혀 없다. 특히, 좌우 180도의 시야각을 갖춰 TV앞 어느 곳에서도 인원 제한 없이 여러 명이 동시에 선명한 3D 영상을 즐길 수 있고, 3D TV와 안경이 전자신호를 주고받을 필요가 없어 소파에 기대는 등 편안한 자세로3D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이 제품은 세계 최초로 세계적인 환경안전 인증기관인티유브이 라인란드(TUV Rheiland)’와 규격인증기관인인터텍(Intertek)’으로부터 화면과 안경의 깜박거림(플리커)이 없는 TV로 인증 받았다.

 

LG전자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4월 말까지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3D 블루레이 플레이어(모델명:BD670) 3D 영화 타이틀을 특별가로 제공한다. , 온 가족이 3D 영화를 즐길 수 있는 가족용 3D 전용 안경 세트(6)를 무상 제공하며, 신한카드로 결재 시 1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준다. 가격(벽걸이/스탠드 포함) 55인치가 450만원, 47인치 300만원, 42인치 230만원이다.

 

LG전자 한국HE마케팅팀장 이태권 상무는고객의 건강을 생각하는 3D TV인 시네마3D 스마트TV 모델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국내 TV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강화하고 나아가3D TV 시장의 판도를 바꿔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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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전자 3D TVㆍ스마트TV 앞세워 중남미 1위 굳힌다

 

LG전자가시네마3D TV’스마트 TV’ 투톱 전략으로 중남미 TV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선다.

 

LG전자는 2(현지시각) 브라질 상파울루 소재 트랜스아메리카 엑스포센터(Transamérica Expo Center)에서 열린 ‘2011 LG전자 신제품 발표회에서 차세대 3D TV로 주목 받고 있는 FPR(필름 패턴 편광안경 방식)기술을 적용한시네마 3D TV’스마트TV’ 신제품 출시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룰라 다 실바(Lula da Silva) 브라질 대통령과 주상파울루 박상식 총영사 등 양국 정부관계 고위인사, LG전자 중남미 딜러 1,000여명과 LG전자 브라질 법인장 이호 전무를 비롯한 LG관계자 등 총 1 2백 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이날 선보인시네마 3D TV’스마트TV’ 가 중남미 전역에서 참석한 딜러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룰라 대통령은 지난해 말 퇴임 이후 기업 행사에 처음 참석하는 것으로 이날, 브라질 경제전망에 대한 강연을 하고시네마 3D TV’를 직접 체험했다. 이 자리에 룰라 전 대통령은 “LG의 첨단기술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앞으로도 브라질 발전에 큰 기여를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LG전자는 1세대 셔터안경방식 3D TV도 함께 비교 전시해 참석자들이 어지럼증과 화면 겹침 현상이 없고 눈이 편안한시네마 3D TV’의 우수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는 이날시네마3D TV’ 중심으로 홈시어터/블루레이 플레이어/모니터/노트북 등 3D풀 라인업도 소개해 차세대 FPR방식을 바탕으로 한 발 앞선 3D 기술력을 자랑했다. 별도로 마련된 ‘3D 포럼시간에는 브라질 디지털 TV분야 권위자인 상파울루 대학(University of Sao Paulo) 마르셀로 주포(Marcelo Zuffo) 교수가 진행자로 나서셔터방식과 달리 LG시네마3D TV는 깜박거림이 없을 뿐만 아니라 화면 겹침 현상이 없는 눈이 편안한 3D TV”라며 호평했다.

 

올해 본격 출시한 LG전자시네마3D TV’는 어지럼증과 어두운 3D 화면, 무겁고 불편한 전자 안경 등 1세대 셔터안경방식이 가진 문제점을 모두 없앤 차세대 3D TV의 상징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한편, LG전자는 누구나 사용하기 편리하고 쉬운 진정한스마트TV’로 중남미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브라질의 경우 소비자들에게 있는 포털 검색서비스인 유오엘(UOL), 뉴스 포털 서비스인 테라(Terra) TV, 프리미엄 VOD서비스인 테라(Terra) VOD와 사라이바(Saraiva)를 제공하고 있고, 유명 VOD 서비스인리비스타 카라스 (Revista Caras)’ 도 신규로 제공할 예정이다.

 

LG스마트TV PC와 같은 복잡한 메뉴에다 한 기능을 사용키 위해 10회 가까이 버튼을 눌러야 하는 기존 스마트TV와 달리 손동작을 인식하는 스마트TV전용 '매직모션 리모콘으로 원하는 메뉴를 한 번의 클릭으로 손쉽게 즐길 수 있다.

 

중남미 최대 시장인 브라질에서 LG TV의 위상은 남다르다. 시장전문조사기관 GfK 따르면 2010 LG전자의 LCD TV시장점유율은 26.8%(수량기준)로 부동의 1위를 차지했으며, PDP TV역시 1위로 절반이 넘는 60.6%의 점유율을 보였다. 또한 최근 전문조사기관이 실시한 브랜드 조사 결과에 따르면, LG전자는 브라질 시장에서 브랜드 선호도 74.2%, 비조도 인지도 56.7%로 글로벌 경쟁 브랜드와 현지 브랜드들을 모두 제치고 브랜드 인지도 1위를 지키고 있다. 한편, LG전자 브라질 법인은 지난 2004년부터 LG전자 중남미 거래선들을 대상으로 가전 TV, Mobile, IT, 생활가전, AV 등의 전략제품을 보여주는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LG전자 중남미 지역대표 이호 전무는앞선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눈이 편안한 차세대시네마3D TV’와 쉽고 편리한스마트TV’로 브라질을 비롯한 중남미 TV시장에서의 주도권을 더욱 확고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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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옵티머스 3D 티저 영상 공개.

2011. 2. 9. 16:00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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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옵티머스 3D 티저 영상 공개.

 

세계 최고 3D 스마트폰을 내세운 옵티머스 3D 티저 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더이상 아이디어만이 아니라'라는 문구로 표현한 이 제품은 LG전자가 MWC2011을 통해 공개할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이다. 이 옵티머스 3DLG전자 태블릿인 옵티머스 패드와 같이 무안경 3D LCD 디스플레이와 듀얼 카메라를 내장하여 3D 영상 촬영이 가능한 모델이다.

 

아직 자세한 스펙은 공개되지 않은 상황에서 3D TV에서 이어진 스마트폰, 태블릿의 3D 화는 관연 어떤 변화를 가져다 줄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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