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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프라다폰(PRADA) 3.0 구원투수 역할을 할 수 있을까?

명품폰의 대명사 프라다(PRADA)폰이 새롭게 변신한 모습을 갖추고 스마트폰 시장에 다시 등장했다. LG전자가 야심차게 준비한 전략 스마트폰 신작 프라다폰(PRADA) 3.0은 LG전자가 명품 브랜드 프라다와 손잡고 프리미엄 브랜드로 내세운 고급형 스마트폰이다.

LG전자 프라다폰(PRADA) 3.0은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풍기는 블랙색상을 지니고 있으며, 800만 nit(니트)의 밝기를 지닌 4.3인치 디스플레이(WVGA급, 800 x 480 지원해상도), 1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800만화소 내장카메라, 16GB 메모리, 운영체제로 안드로이드 진저브레드를 탑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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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프라다폰(PRADA)은 전통적으로 브랜드 네임으로 인해 프리미엄 가격에 판매되었지만 프라다폰(PRADA) 3.0은 이전과 다르게 프리미엄 고가로 책정되지 않고, 89만9천8백원이라는 현실적인 가격의 출고가로 국내 출시했다는 부분이다.

더군다나 프라다(PRADA)라는 브랜드 네이밍과 디자인에 대한 로열티가 상당할 것으로 예견되었기 때문에 업계와 언론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고가에 판매되었던 프라다폰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겠다는 LG전자의 행보는 현재 어떤 상황에 처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잠시 LG전자의 현재 상황에 대해서 설명하면, 이미 언론을 통해서도 알려진 것과 같이 LG전자가 추진하고 있는 모바일 사업부문은 지속되는 적자로 부진을 겪으면서 상당한 영업손실을 기록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누적 적자가 지속되면서 LG전자 위기설이 대두되고 있다.

특히 업계에서는 LG전자 감원설(인력 재배치)과 휴대전화 사업 철수설과 같은 루머가 나돈다는 것. 대외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LG전자 임직원이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하기도 했지만 여전히 관련 루머는 사그러들지 않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 프라다폰(PRADA) 3.0의 출시는 프라다폰을 통해 현재의 상황을 타개하고 터닝포인트로 삼아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의지로 보여진다.

이런 상황에서 LG전자가 야심차게 내놓은 프라다폰(PRADA) 3.0이 LG전자의 구세주가 될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렇기엔 부족하다는 것이 개인적인 견해이다. 2G 스마트폰 시절에는 스펙 사양의 중요도가 크게 부각되지 않아 선전할 수 있었지만 3G 스마트폰으로 넘어오면서 안드로이드폰의 평균 스펙이 샹향됐고, 스펙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점에서 최근 출시되고 있는 프리미엄급 스펙을 지닌 스마트폰과 비교하면 프라다폰의 스펙을 상회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문제점은 LG전자 프라다폰(PRADA) 3.0 예약판매 현황에서도 나타난다. 헤럴드(경제)가 보도한 '프라다 3.0 애매한 명품(?), 예상 밖 저조한 예약가입'을 보면 프라다폰(PRADA) 3.0 예약판매가 SK텔레콤과 KT의 사전예약 가입 건수가 5천건 내외에 불과하다고 보도했다. 그 이유로 프라다폰(PRADA) 3.0의 스펙이 낮아 프리미엄급으로 보긴 어렵다는 지적을 제기했다.

커뮤니티를 살펴봐도 프라다폰(PRADA) 3.0에 대한 이슈가 집중되지 못하고 있다. 현재의 상황만 판단하는 것이 이르긴 하지만 판매량을 촉진하기 위해 하드웨어의 스펙을 낮추면서 소비자들이 공감할 만한 프리미엄 이미지 전달이 잘 되지 않았을뿐더러 스펙으로 인해 제품 포지셔닝이 애매해지는 결과를 유발한 것으로 보여진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제품의 스펙을 상향해 한정판 프라다폰(PRADA) 3.0 스폐셜 에디션으로 출시한다면 보다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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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SB 3.0 기반 2.5인치 도시바 외장하드 칸비오 3.0(Canvio 3.0)

날이 갈수록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파일 용량이 커져감에 따라서 대용량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하드디스크의 용량도 확장되고 있다. 특히 DVD급 동영상과 고압축 코덱이 적용된 멀티미디어 동영상 파일을 시리즈 별로 모으면 30GB에서 100GB를 훌쩍 넘는다. 이를 보관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저장매체를 이용해야 한다.

기존에는 CD나 DVD에 저장했지만 최근에는 NAS 또는 외장하드랙과 같은 저장매체에 저장하는 사용자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문제는 인터넷을 통해 파일을 전송하면 좋지만 그런 상황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이동식 하드디스크를 통해 파일을 옮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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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외장 하드디스크의 성능에 따라 파일을 옮기는 시간의 차이가 확연하게 드러난다는 것. 따라서 빠르게 복사할 수 있는 외장 하드디스크가 주목 받고 있다. 최근 가장 많이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은 USB 3.0을 지원하는 외장 하드디스크다.

요즘 USB 3.0을 지원하는 메인보드와 USB 3.0을 이용하는 주변기기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볼 때 대중화가 상당히 진행됐다고 볼 수 있다. 이론상으로 USB 3.0의 전송속도는 5Gbps에 달해 USB 2.0(480Mbps)보다 속도가 약 10배나 빠르다고 한다.

얼마 전 집에 있는 PC의 프로세서를 인텔 코어 i7 샌디브릿지 2600K로 바꾸면서 메인보드를 ASUS 세이버투스(SABERTOOTH) P67 메인보드로 교체했다. 이 메인보드의 특징은 인텔 LGA 1155 소켓 규격의 2세대 인텔 코어 i7, i5, i3 프로세서를 지원하고 USB 3.0 단자를 4개나 지원한다는 것. 새롭게 구입한 PC 케이스에도 전면 USB 3.0(1ea)을 지원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은 갖추고 있었다.


때마침 집에서 NAS를 사용하고 있지만 가끔 외장하드로 빠르게 옮겨서 작업해야 했기 때문에 USB 3.0 외장하드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USB 3.0 외장하드 스마트하드 3.0을 사용하고 있었지만 생각보다 빠르지 않아 조금 더 빠른 USB 3.0 외장하드 디스크로 눈을 돌렸다. 그러던 차에 눈에 들어온 제품이 2.5인치 도시바 외장하드 칸비오 3.0(500GB)이다.

USB 3.0 외장하드 칸비오 3.0의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은 USB 2.0에서 속도와 안전성을 향상시킨 차세대 인터페이스(USB 3.0)를 채택하고 OS 백업이 가능한 소프트웨어와 시스템 안전 기술이 적용돼데이터 손실의 위험이 크게 줄였다는 것이다. 따라서 데이터 백업을 중시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윈도우 XP, 윈도우 비스타, OSX, 리눅스 등 우수한 호환성을 갖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500GB, 1TB 등으로 출시되고 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칸비오 3.0(Canvio 3.0)의 디자인은 평범하다. 칸비오 3.0(Canvio 3.0) 외형을 살펴보면, 하이그로시(High-Glossy, 유광 코팅) 마감처리가 눈에 먼저 들어온다.


플라스틱 계열의 소재를 사용해 외부의 긁힘이나 스크래치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사용할 때 주의하지 않는다면,케이스 외부에는 흠집이 가득하지 않을까라는 걱정이 앞선다.

하지만 내부충격에는 강한 기술들이 적용했다고 한다. 외부로부터의 충격을 흡수하기 위해 이중보호막 구조가 설계됐고, 댐핑 시스템(4개의 Damper, 댐퍼)가 상하 충격을 흡수할 수 있도록 배치됐다. 또한 기존에 탑재된 칸비오 충격센서보다 더욱 향상된 충격센서를 탑재해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도 있다. 일부러 집어 던지지 않는다면, 충격으로 인해 데이터가 손실될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듯 싶다.


USB 3.0 전용 케이블을 외장하드에 연결하고 PC에 연결하면 LED 등이 켜지며 HDD가 작동하기 시작한다. 이 때 주의해야 할 부분은 USB 3.0 단자에 꼽아야지 정상작동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USB 3.0 단자와 USB 2.0 단자로 연결해도 안되고, 그 반대도 안 된다. 꼭 USB 3.0을 지원하는 기기와 USB 3.0 단자를 이용해야 정상적인 속도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은 기억해두자. 만일 잘 모르겠다면 USB 3.0 단자 구별법으로 확인하면 된다. USB 안쪽의 색깔을 보면 하늘색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를 확인하고 연결하면 된다.


USB 3.0 외장하드 칸비오 3.0가 연결되면 온라인에서 유료로 판매($39.99)되고 있는 실시간 백업 소프트웨어인 NTI Backup Now EZ 셋업(SETUP) 파일과 폴더가 나타난다. 이 인터페이스를 꼼꼼히 살펴보면서 사용해봤다.


초기 설치 시 영문 텍스트로 언어가 나오지만 한글로 설정해두고 설치하면 초보자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갖고 있다. 설치가 완료되면 크게 3개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셋업 파일을 실행해 NTI Backup Now EZ 소프트웨어 설치를 완료하면, 심플하고 간결한 인터페이스가 나타난다.


먼저 도시바 USB 3.0 외장하드 칸비오 3.0를 구매하면 30일 무료버전의 클라우드 백업 서비스와 파일 및 폴더를 백업할 수 있는 데이터 백업 서비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운영체제를 백업할 수 있는 운영체제 백업 서비스 등 3가지로 구분된다.


주목할 부분은 PC를 잘 다루지 못하는 사용자들도 깔끔하게 만들어진 화면구성(UI, 유져인터페이스)이다.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도 손쉽게 백업할 수 있게 관리자 화면을 제공한다. 또한 날짜도 사용자가 시간, 날짜, 주, 월별로 지정할 수 있어 편리하다. 단, 너무 초급 사용자들에게 프로그램의 눈높이를 맞춰서 일까?


세부설정부분을 살펴보면 중급 PC 사용자 이상에게는 필요한 기능들이 빠져있어 부실한 프로그램으로 밖에 보이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해보고 싶었지만 30일밖에 사용할 수 없다는 부분이 마음에 걸렸다. 그리고 QR코드를 이용해 등록해야 하는데 문제는 이 QR코드가 너무 작아 인식하지 못해 서비스를 이용할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았다는 부분이 가장 크다.

비록 제약이 있지만 N드라이브, 다음클라우드, T클라우드, 유클라우드, U+박스와 같은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또한 국내 사용자 및 초보자들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잘 만들어졌다는 점과 개인적으로 U+박스를 제외하고 모두 사용하고 있으니 또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야 하는 것이 부담스러웠다는 것도 한 몫 했다. 결국 USB 3.0 외장하드 도시바 칸비오 3.0에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는 이용하지 않았지만 클라우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는 부분을 알리는데 의의를 둔다. 이용하고 싶은 사용자는 한번 이용해보고 정보를 공유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파일 및 폴더를 백업할 수 있는 데이터 백업 서비스는 나름 괜찮았다. 사진이나 동영상 같은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실수로 지웠을 때 이 기능을 이용하면 다시 원상복구를 시킬 수 있다.


특히 메일이 연동되는 아웃룩 정보까지 백업할 수 있어 PC를 포맷하고 다시 설치할 경우 손쉽게 복원할 수 있어 유용하게 느껴진다.

도시바 칸비오 3.0(Canvio 3.0)으로 폴더 백업하는 중

 
그런데 일반적으로 파일 및 폴더 백업을 하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일반 사용자라면 이 기능을 크게 활용할지는 미지수로 생각된다.


마지막으로 운영체제를 백업할 수 있는 완전한 시스템 백업 서비스가 가장 돋보인다. 보통 운영체제를 백업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는 유료로 구매해야 사용할 수 있는데, 소프트웨어 제작사에 따라 설정이 어렵거나 쉬운 프로그램으로 나뉜다. 그런 측면에서 NTI Backup Now EZ 소프트웨어는 쉬운 편에 속한다. 몇 번의 클릭만으로 운영체제를 백업하고 복구할 수 있다.

특히 MS 윈도우즈와 애플 OSX 등 운영체제를 가리지 않고 시스템 백업이 가능하다는 것이 USB 3.0 외장하드 칸비오 3.0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다. 보통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용자는 윈도우즈를 다시 설치해야 하는 최악의 상황에 다다르게 된다면 정말 난감할 것이다. 그런데 USB 3.0 외장하드 칸비오 3.0에 내장된 NTI Backup Now EZ를 이용하면 단 몇 번의 클릭으로 시스템 운영체제(OS)와 폴더를 백업 및 복원할 수 있다는 점이 칸비오 3.0(Canvio 3.0)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다.

개인적으로 외장하드에서 디자인은 크게 중요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외장하드 디스크의 목적은 크기와 무게 그리고 속도를 좀 더 중시하기 때문이다. 휴대성이 필요한 외장하드 디스크의 부피가 크고 무겁다면 휴대하기 불편하다. 그렇게 되면 아무래도 들고 다니는 빈도가 줄어들게 되니 외장 하드로서의 역할은 제대로 못하는 게 아닐까 싶다.

또한 데이터 전송 속도가 느려 대용량의 파일을 빠르게 전송하지 못한다면, 지체하는 시간이 길어지게 될 것이다. 그것은 작업의 효율을 떨어뜨리는 결과로 이어지니 중요하다고 얘기하지 않아도 피부로 느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자고로 시간은 돈이다(벤저민프랭클린)라고 했으니...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USB 2.0과 USB 3.0을 지원하는 제품의 성능차이는 분명하게 있다. 이론적인 속도로만 따지면 분명히 10배를 유지해야 한다. 하지만 실제 사용자의 환경에서는 이러한 속도가 나지 않는다는 것은 외장하드에 조금만 관심을 가진 사용자라면 알 것이다. 그래서 궁금해하는 실제 속도를 체크하기 위해서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하드디스크 벤치 테스트를 해봤다.


테스트한 데스크탑 PC는 직접 조립했기 때문에 스펙은 아래와 같다.

프로세서 : 인텔 코어 i7 샌디브릿지 i7 2600K(3.4GHz, 쿼드코어, 256KB x 4, 8MB, 32nm)

운영체제 : 윈도우7 울티메이트 64bit
메인보드 :ASUS 세이버투스(SABERTOOTH) P67(ATX, SATA2, SATA3, eSATA, 인텔 P67칩셋)
메모리 : G.SKILL 8GB DDR3 12800 CL9(4GB x 2)
저장장치 : OCZ Vertex2 115GB SSD(메인 OS용)
WD 밸로시랩터 1500HLFS 150GB 3.5 HDD(SATA2/16M/10,000rpm/SATA 3.0GB/s)
그래픽카드 :  NVIDIA GeForce GTX 560 Ti

그리고 하드디스크 벤치마크에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테스트를 실시했다. HD Tune Pro v4.50와 CrystalDiskMark 2 x68의 벤치마크 응용프로그램으로 OCZ Vertex2 115GB SSD(SATA2)와 WD 밸로시랩터 150GB HDD(SATA2), JetFlash 530 32GB(USB 2.0), LG 스마트하드 3.0 XE2(USB 3.0), 도시바 칸비오 3.0 등 5가지 저장매체를 각각 테스트 해봤다.

아 참 그 전에 HD Tune Pro v4.50와 CrystalDiskMark 2 x68 프로그램으로 테스트한 부분을 간략하게 설명해볼까 한다.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서 작성했다.

minimum(최소화) : 수치가 높은 게 좋음. 낮을수록 성능이 떨어짐.

Maximum(최대화) : 수치가 높은 게 좋음. 낮을수록 성능이 떨어짐.
Average(평균값) : 수치가 높은 게 좋음. 낮을수록 성능이 떨어짐.
Access time(접근시간) : 수치가 낮은 게 좋음. 높을수록 접 실행속도가 오래 걸림.
Burst rate(순간 전송속도) : 수치가 높은 게 좋음. 낮을수록 성능이 떨어짐.
CPU usage(CPU점유율) : 수치가 낮은 게 좋음. 높을수록 CPU가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이 저하됨.
Seq(순차적 읽고 쓰기 속도) : 수치가 높은 게 좋음. 낮을수록 성능이 떨어짐.
512k(512k 데이터 전송속도) : 수치가 높은 게 좋음. 낮을수록 성능이 떨어짐.
부연설명 - Seq나 512k는 운영체제(OS)가 구동된 상태에서 하드디스크에서 읽고 쓰는 평균 속도 값을 나타내며, 게임이나 응용 프로그램(포토샵) 설치 및 실행(저장) 속도가 이에 해당한다.
4k(4k 데이터 전송속도) : 수치가 높은 게 좋음. 낮을수록 성능이 떨어짐.
부연설명 - 4k는 주로 운영체제(OS) 설치 및 부팅속도를 체크해 수치화하는 값이다.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용자를 배려하기 위해 각각의 테스트 결과수치를 보기 쉽게 표로 구성해봤다. 예상했던 대로 SSD, HDD, USB 3.0, USB 2.0 순으로 속도 순으로 테스트 결과가 나왔는데, 의외였던 부분은 도시바 칸비오 3.0의 결과값이 상당히 좋게 나왔다는 점이다.

일부 테스트 값에서는 WD 밸로시랩터 150GB HDD(10,000rpm)와 비슷한 수치를 나타내 IDE방식의 5400rpm~7200rpm급 HDD를 사용하는 제품과는 비슷하거나 10%의 성능 향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됐다. 엉뚱한 생각이지만 도시바 칸비오 3.0 외장하드 케이스를 분해해 임의로 데스크탑에 내장시키면 괜찮겠다는 생각을 해봤으니 말이다.

재미있는 부분은 LG스마트하드 3.0 XE2 모델도 USB 3.0을 지원하는데, 도시바 칸비오 3.0 외장하드는 이보다 더 빨랐다. 이를 근거로 유추해 볼 수 있는 부분은 컨트롤러가 지닌 본연의 성능이 전송속도의 차이를 만들어낸 것으로 보인다.
 



결과적으로 HD Tune Pro v4.50와 CrystalDiskMark 2 x68로 테스트한 결과 값으로는 USB 2.0에서 USB 3.0 저장매체를 이용할 경우 약 2~3배의 성능 차이를 나타냈다. 역시 이론적인 속도와 현실에서 사용하는 실측 속도는 큰 차이가 발생함을 알 수 있었다.

이정도 수치면 USB 3.0 외장하드 도시바 칸비오 3.0을 구매해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다. 기존에 사용하던 LG 스마트하드 3.0 XE2보다 좋은 성능을 나타내 주변 지인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다. 도시바는 무상 3년 A/S를 제공하고 있으며, 12월 16일 오후 2시 네이버 기준 기름몰(GS Shop)에서 84,980원에 판매되고 있다.

 

LG 스마트하드 3.0 XE2(USB 3.0) 테스트 결과 값

LG 스마트하드 3.0 XE2(USB 3.0) 테스트 결과 값

OCZ Vertex2 115GB SSD(SATA2) 테스트 결과 값

OCZ Vertex2 115GB SSD(SATA2) 테스트 결과 값

도시바 칸비오 3.0(Canvio 3.0) 테스트 결과 값

도시바 칸비오 3.0(Canvio 3.0) 테스트 결과 값

JetFlash 530 32GB(USB 2.0) 테스트 결과 값

JetFlash 530 32GB(USB 2.0) 테스트 결과 값

WD 밸로시랩터 150GB HDD(SATA2) 테스트 결과 값

WD 밸로시랩터 150GB HDD(SATA2) 테스트 결과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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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HAHA8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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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27 00:09

갤럭시탭 7.7인치로 IFA2011에서 공개되나

2011. 8. 16. 11:31 Posted by 비회원

이미지 출처 : 삼성모바일닷컴

이미지 출처 : 삼성모바일닷컴


갤럭시탭 7.7인치로 IFA2011에서 공개되나

 

갤럭시탭 7인치의 후속모델이 IFA2011에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모으고 있다. 서울경제신문은 지난 15일 업계의 소식과 삼성전자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갤럭시탭 7.7인치 출시소식을 전했다.

 

서울경제신문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4세대 LTE(4G) 이동통신기술이 적용한 안드로이드 태블릿 갤럭시탭 7.7 IFA2011에서 공개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새롭게 선보일 갤럭시탭 7.7은 갤럭시탭 7, 갤럭시탭 10.1, 갤럭시탭 8.9에 이어 4번째로 출시되는 안드로이드 태블릿PC으로 휴대성과 성능이 향상됐다.

 

갤럭시탭 7.7의 공개된 스펙은 다음과 같다. 구글의 최신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인 허니콤 3.0, 삼성전자가 독자 개발한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엑시노스로 추정됨), 광시야각을 지원하는 7.7인치 디스플레이, 1,280x800 지원해상도, 4G LTE 등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여러분의 추천 한방이 저에겐 큰 힘이 된답니다~ ^^

갤럭시탭 7.7의 구체적인 스펙이 밝혀지지 않았지만 갤럭시탭 10.1에 비추어보면 300만 화소급 후면 카메라와 200만 화소급 전면 카메라, 지상파 DMB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상파 DMB는 국내향으로 출시될 경우 대부분의 모바일 사용자들이 강력하게 희망하는 기능으로 손꼽고 있어 반드시 탑재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 이외의 스펙들은 기존의 갤럭시탭과 비슷한 수준으로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이뿐만 아니다. 갤럭시탭 7.7은 현재 출시된 스마트 태블릿 중에서 가장 얇은 8.6mm 두께를 구현해 무게가 더욱 가벼워 질 것을 암시했다. 전작인 갤럭시탭 7인치의 두께가 11.98mm라는 것을 감안하면 갤럭시탭 7.7은 매우 얇은 두께를 자랑한다.

 

갤럭시탭 7.7에 내장될 애플리케이션으로는 갤럭시탭 시리즈에 탑재된바 있는 리더스 허브를 비롯해, 소셜 허브, 폴라리스오피스, 스마트 에듀, 아이나비 3D, 전자 사전 등이 탑재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갤럭시탭 7.7은 테크라 프로세서를 채택한 갤럭시탭 10.1에서 동영상 재생 성능이 논란이 된 만큼 엑시노트로 추정되는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채택해 엑시노스를 채택한 만큼 FULL HD 동영상과 다양한 코텍의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서울경제신문을 통해 구체적인 출시일정을 밝히지 않았지만 삼성전자의 제품공개와 출시주기를 감안하면 연내 출시가 확정적이다. 갤럭시탭 7.7 IFA2011을 통해 공개될 예정인 만큼 빠르면 10월말 늦으면 12월초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되고, 침체된 안드로이드 태블릿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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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에 감춰졌던 안드로이드 허니콤(Honeycomb) 3.0 버전이 다이브 인투 모바일(Dive Into Mobile) 행사에서 공개됐다.

 

'모토패드'에 적용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허니콤 3.0은 스마트 태블릿 전용 기능들을 대거 탑재해 스마트폰 기능을 강화한 진저브레드와 확연히 구분됐다.

 

새롭게 선보인 기능 중 가장 돋보이는 핵심 서비스는 3D 버전의 구글맵이다. 2D 구글 지도 서비스에서 업그레이드 된 '3D 버전의 구글맵은 두 손가락으로 화면을 터치 한 후 드래그하면 평면적인 지도가 입체적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 돋보인다.

 

구글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심플하고 간결한 서비스가 주를 이루기 때문에 화려한 그래픽을 자랑하는 3D 네비게이션 지도와 비교하기에는 흠이 있다. 하지만 구글 네비게이션 서비스가 국내에서 정식으로 서비스가 제공될 경우 국내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3D 네비게이션 지도와 자웅을 겨룰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무료로 제공되고 있어 그 파급효과는 클 것으로 기대된다.

 

추가된 기능은 이뿐만이 아니다. 팝업 기능과 화면분할 기능 등이 추가됐고, 초기화면의 잠금장치를 쉽게 풀 수 있게 간편해졌다. 여기에 큰 디스플레이를 활용할 수 있는 화면분할 기능은 메일 서비스에 응용돼 e메일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 눈에 띈다. 메일 확인이 쉽도록 화면이 좌우로 나누어져 좌측에는 메일 목록이, 우측에는 메일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해졌다.

 

아직 모든 기능들이 공개된 것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공개된 기능들을 미루어 판단해보면, 허니콤은 스마트폰 운영체제와 달리 각기 다른 운영체제로 개발될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점은 운영체제의 차별화도 중요하지만 향후 스마트폰용 진저브레드와 태블릿용 허니콤의 호환성 확보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성공할 수 있는 실마리를 쥐고 있다.

 

불붙은 스마트 태블릿 시장

애플 아이패드는 출시와 함께 매스컴의 이슈를 집중시켰고 e북 시장이 들썩였다. 일부 시장조사기관은 새롭게 선보인 태블릿이 넷북이 주도하는 시장을 대체하며, 급성장 하게 될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다. 이에 자극 받은 삼성전자도 발 빠르게 갤럭시탭을 선보이면서 스마트 태블릿 시장에 뛰어들었다. 삼성전자의 참여로 자극 받은 글로벌 기업들도 경쟁적으로 태블릿 사업에 뛰어 들었다.

 

스마트 태블릿 시장의 가능성을 본 글로벌 기업들은 기존에 가지고 있던 기술력을 총 동원해 태블릿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제공하는 구글도 이에 발맞춰 태블릿 전용 운영체제인 허니콤을 준비하며, 시장의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현재 허니콤을 채용한 태블릿을 선보이기 위해 삼성전자(SAMSUNG), LG전자, 아수스(ASUS), HTC, 에이서(Acer), MSI, Dell 등 글로벌 기업을 중심으로 태블릿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최근 구글이 행사 키노트 중 프로토 타입의 태블릿을 일부 공개한 만큼 내년 초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1 MWC2011에서 공개될 가능성이 무척 높다.

 

애플 iOS에 대항마로 떠오른 구글 안드로이드는 2011년부터 공식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큰 디스플레이에 최적화된 허니콤은 7인치 이상의 디스플레이를 가진 스마트 태블릿에서 이상적인 퍼모먼스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IT업계에서 거는 기대감은 점점 커지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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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에 감춰졌던 안드로이드 3.0(허니콤)을 채용한 태블릿이 다이브 인투 모바일(Dive Into Mobile) 행사에서 공개됐다.

 

이날 앤디 루빈 구글 부사장이 안드로이드 3.0이 탑재된 모토로라의 태블릿 모토패드(MOTOPAD)를 선보였다. 안드로이드 3.0은 태블릿에 최적화된 UI를 가지고 있으며, 새로운 UI도 함께 적용됐다. 또한 3D를 기반으로 한 구글맵처럼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모습도 함께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디스플레이의 '크기'와 해상도, 휴대성의 판가름할 수 있는 모토패드의 '무게' 그리고 성능을 가능해 볼 수 있는 '하드웨어 스펙'과 같은 정보는 일체 노출되지 않았다.

 

현재 주요 IT외신들은 멀리서나마 바라본 모토패드를 바탕으로 7인치에서 10인치 사이로 추정하고 있다. 가장 유력한 추측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7인치 이상의 단말기를 지원하지 않았다는 점(구글은 공식적으로 7인치의 갤럭시탭에 적합하지 않다고 지적한바 있다)과 애플 아이패드를 겨냥한 태블릿 운영체제라는 점, 그리고 웹 서핑의 가독성과 e북의 활용 등을 고려해 볼 때, 편안한 디스플레이를 채용할 것을 감안하면 8.9인치에서 10인치 사이가 유력하다.

 

하지만 윈도우즈를 탑재한 10~11인치 태블릿PC은 소비자들에게서 휴대성에서 좋은 점수를 받지 못했기 때문에 제외 해볼 수 있겠다. (주석 : 넷북이 주목받기전 PC의 휴대성을 극대화하고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터치스크린을 채용한 PC를 말한다. 한때 주목 받았지만 윈도우즈가 지닌 한계성을 뛰어넘지 못하고 시장이 침체돼 있다.)

 

따라서 가능성이 제일 높은 것은 8~9인치 디스플레이로 좁혀진다. 그 중 터치스크린으로 많이 보급되고 있는 디스플레이는 8.9인치로 모 유력한 상황. 한편, 러시아 '모바일리뷰닷컴'의 편집장은 지난 11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모토패드는 7인치로 공개될 것이며, 안드로이드 3.0 기반으로 제작될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현재 안드로이드 3.0을 채용한 태블릿을 선보이기 위해 삼성(SAMSUNG), LG전자, 아수스(ASUS), HTC, 에이서(Acer), MSI 등이 참여하고 있다. 프로토타입의 태블릿이 공개된 만큼 내년 초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1에서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Dtalker CES2011에서 이들 태블릿을 만나볼 예정이다.



동영상 출처 : 인투 모바일(Dive Into 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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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S2011 여기 가시는요 ㅠㅠ 부럽습니다.

    2010.12.09 15:39 신고

활성화되지 못하는 USB3.0 이대로 무너질까?

2010. 11. 9. 11:27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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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스타로 전락할 위기에 내몰린 차세대 고속 인터페이스의 대표주자 USB 3.0'

 

PC시장의 대부분을 잠식하고 있는 USB 인프라를 바탕으로 표준 규격으로 채택된 USB 3.02009 CES를 중심으로 USB 3.0을 지원하는 제품이 대거 선보이면서 USB 3.0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갔다. 하지만 2년여가 지난 지금 USB 3.0에 대한 기대감은 위기감으로 변화하고 있다.

 

IT 시장의 트랜드 변화는 매우 민감하고 변화무쌍하다. 이슈를 많이 받은 제품이 있는 반면 빠르게 IT 시장에서 퇴출된 제품들도 있다. 빠르게 이슈를 받았다 사라진 제품 중 대표적인 제품을 꼽는다면 오리가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06년 무렵 첫 선을 보인 UMPC를 꼽을 수 있겠다.

 

시작은 창대했지만 끝은 쓸쓸했다. UMPC 제품들이 출시되며, 시장의 많은 이목을 모았지만 MID라는 강력한 경쟁자가 나타났고,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지 못한 채 쓸쓸히 퇴장했다. MID가 출시한 이후 MID는 넷북으로 변화하면서 시장을 잠식해 나갔다. 어떤 의미로 본다면 UMPC MID가 동시에 사라진 것이다.

 

USB 3.0UMPC와 비슷한 상황에 빠졌다. USB 3.0을 선보였지만 강력한 경쟁자인 라이트 피크(Light Peak)가 버티고 있기 때문이다. USB 3.0도 고속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지만 라이트 피크(Light Peak)를 강력한 경쟁자로 꼽은 이유는 무엇일까. 무엇보다 라이트 피크(Light Peak)를 개발한 곳은 CPU 제조사로 유명한 인텔이기 때문이다. 또한 USB 3.0(5GB/s)의 이론속도가 USB 2.0 10배라고 하지만 라이트 피크(Light Peak-10GB/s) USB 3.0보다 2배나 빠르다고 전해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인텔 칩셋에서 USB 3.0을 지원하지 않거나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어 USB 3.0의 보급화는 요원하기만 하다. 그리고 주요 PC나 노트북에 USB 3.0이 적용된 제품군도 찾아보기 힘들다. 이런 상황에서 씨넷에서 현지 소식통들의 발언을 전하며 내년 상반기에 발표될 애플 제품에 인텔 라이트 피크(Light Peak)가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는 소식을 전했다.

 

사실 업계관계자들은 인텔이 2009년 개발자 컨퍼런스(IDF)에서 라이트 피크(Light Peak)를 적용한 데모를 시연한 바 있어 '추후 USB 3.0이 아닌 라이트 피크(Light Peak)를 적용한 제품군에 주력하지 않을까'라는 의견으로 모아지고 있다. 특히 2010년말 또는 2011년초에 라이트 피크(Light Peak)를 이용한 제품이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의 상황으로 지켜본다면 USB 3.0의 전망은 그리 밝지 않다. 가격적인 우위를 제외하고 라이트 피크에 비해 뒤쳐는 대역폭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마저도 위태위태하다. 인텔이 라이트 피크의 가격을 포트당 2달러로 제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서다.

 

이런 암울한 가운데 USB 3.0 진영에 희소식이 있다. 바로 PC 제조사들이 라이트 피크의 가격이 높게 형성되어 있어 부담스러워 한다는 분위기가 팽배해져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라이트 피크의 공급가격이 더 떨어지기 전엔 보급화가 쉽게 이뤄지지 않을 전망이다.

 

본격적으로 라이트 피크를 채용한 제품들이 선보이게 되면 주도권 싸움을 쥐고 USB 3.0 진영과 라이트 피크 진영의 격돌이 불가피해 보인다.

 

USB 3.0 시장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좀 더 차별화된 전략이 필요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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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바이트, USB 3.0을 지원하는 스피커돋보여

 

기가바이트는 USB 3.0을 지원하는 중국 스타일 2.0 멀티미디어(Chinese Style 2.0 Multi Media)를 컴퓨텍스 2010에서 공개했다. 부스에 가면 거미를 닮은 전시물이 눈에 띠어 사람들의 이목을 잡았다. 바로 USB 3.0을 지원하는 메인보드와 스피커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 거미를 연상시키도록 전시한 것.

 

전체적인 색상은 붉은 색과 검은 색이 조화를 이뤄 멋스러움을 자아내는 Chinese Sytle 2.0 Multi Media는 총 8W(4W x 2), 2인치 x 2 풀 레인지(Full-Range : 한 개의 스피커로 귀를 통해 들을 수 있는 가청 주파수 대역인 20Hz부터 20KHz까지 재생이 가능한 것을 풀 레인지(Full-Range)라고 한다), Freq Response 80Hz ~ 20KHz, USB 3.0 GIGABYTE 3DC Power, USB 3.0 연결 등을 지원한다. 크기는 75(W) x 230(H) x 82(D)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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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Electronics Co., Ltd., a world leader in digital consumer electronics and information technology, today announced the fastest external hard drive yet in its STORY Station product portfolio – the Samsung STORY™ Station 3.0 with the SuperSpeed USB 3.0 interface. The top-of-line 3.5-inch external hard drive now offers 10 times faster speed compared to the previous USB 2.0 interface, making it the ideal storage solution for saving and retrieving crucial data in the blink of an eye.

“The Samsung STORY Station 3.0 has been built for advanced users who demand fast transfer speed and data security without sacrificing design,” said H.S. Lee, vice president, storage marketing, Samsung Electronics. “The STORY Station creates a seamless user experience that allows users to move large chunks of high-quality multimedia content with minimal wait time.”

The SuperSpeed USB 3.0 interface offers a maximum transfer rate of 5 gigabits per second (Gbps) compared to 480 megabits per second (Mbps) in USB 2.0. Users can now transfer 4MB of music (equivalent of a 3-minute song) or image files (6 megapixel camera inhi-resolution photos) in approximately 0.02 seconds and an HD movie in 2.3 minutes. The new interface is backward-compatible with USB 2.0 and 1.1 interfaces.

In keeping with Samsung’s world-class design tradition, the STORY Station line-up is the winner of an iF award 2009 in product design category. The minimalist design was inspired by retro electronics and combines a grey, brushed aluminum casing with the logo stenciled in red. The casing materials are RoHS-compliant, and the ventilation slits facilitate even heat dissipation to ensure reliable performance.

Designed with the environment in mind, the STORY Station 3.0 features three energy-saving modes including idle, sleep and suspend. The standby power level meets requirements for the European Union EuP (Energy Using Products) Directive for Standby Regulation.

The STORY Station 3.0 drive, available in densities ranging from 1TB to 2TB, is a part of the growing STORY product portfolio. The line-up now offers the widest range available in premium desktop storage – The STORY Station USB 2.0, the STORY Station Plus with e-SATA and USB 2.0, and the latest STORY Station 3.0. Preloaded software suites include Samsung Auto Backup, SecretZone™ and SafetyKey™ for data encryption and password protection.

The Samsung STORY Station 3.0 drives will be available globally by April, 2010 and it features a three-year warran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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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라씨(LaCie), USB 3.0을 지원하는 듀얼베이 RAID 솔루션 공개

- 세계 최초 USB 3.0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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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everythingusb.com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컴퓨터 하드웨어 전문업체 라씨는 Symwave Inc.와 공동으로 스토리지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듀얼 하드디스크 RAID 솔루션을 근간으로하는 초고속 USB 장치 시스템을 발표했다.

 

라씨(LaCie) 2big USB 3.0은 듀얼 디스크 / 1 스토리지 솔루션 0 RAIDSymwave USB 3.0에 의해 구동 표준을 준수하는 듀얼 SATA RAID 브릿지 컨트롤러를 채용해 275MB/s의 기록 속도를 제공한다. 이번에 적용된 듀얼 하드 디스크 스토리지 솔루션은 새로운 빠른속도 (USB 3.0) 표준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RAID 시스템이다.

 

Symwave’s SW6315 싱글 칩을 지원해 USB 3.0 SATA 브릿지 컨트롤러를 지원해 HDD SSD 저장스토리지 제품들을 지원한다.  2big 듀얼베이 RAIDE USB 3.0은 최대 4TB의 용량을 사용할 수 있고 Mac PC 사용자를 위한 백업 소프트웨어를 지원하는 번들 제품으로 수상한바 있다.

 

이 제품이 출시되면 앞으로 대용량 데이터의 흐름은 USB 3.0 인터페이스를 중심으로 많은 변화가 이뤄 질 것이다. 상당한 데이터 전송이 필요한 직업 군을 중심으로 고화질 또는 고품질의 파일을 전송하기 위해 높은 대역폭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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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big 듀얼베이 RAIDE USB 3.0275MB/s이상의 전송 속도를 보장하기 때문에 uncompressed 비디오를 빠르게 전송하거나 실시간으로 작업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고성능 개발과 함께 이번 협력을 통해 우리가 선보인 SW6318 USB 3.0은 듀얼의 SATA 제품을 발표한 것을 계기로 듀얼 디스크 시장에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Symwave 존 오닐 마케팅 부사장은 “USB 3.0 제품을 통해 시장을 주도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라씨 2big USB 3.02010 CES USB-IF 전시관(South Hall) 또는  Symwave's 개인부스에 전시 될 예정이다.

 

Via http://www.symwave.com/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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