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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3년 연속 우승을 향해 뛰는 2010년 한국대표 선수단 세계 최대 게임 축제인 월드사이버게임즈(World Cyber Games, 이하 WCG)는 2010 한국대표 선발전 결선을 거쳐 국가대표 선수 총 26명의 명단이 확정됐다. 총 9개 종목에 걸쳐 15개 팀 26명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 선수단은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되는 WCG 2010 그랜드 파이널에 참가한다. 스타크래프트 부문에서는 지난해 WCG 2009 그랜드 파이널의 금메달리스트인 이제동 선수가 1위를 차지하면서 3년 연속 한국 대표로 선발되었다. 현재 한국 e스포츠협회(KeSPA) 랭킹 상위권에 자리한 이영호, 김구현 선수가 2, 3위를 차지하면서 그랜드 파이널에서 작년에 이어 한국의 메달 석권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워크래프트 III결승에서는 엄효섭 선수가 .. 더보기
제4 이동통신사를 이용하면 어떤 매리트가 있을까? 이동통신업체의 통신망을 서비스를 빌려 재판매하는 가상이동통신사업(MVNO)법이 지난 26일 국회 본회의에서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이 처리됐다.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구체적인 시행령안을 마련하기 위해 분주하다. 현재 2010년 1월말 기준의 시장 점유율을 보면 SKT텔레콤이 이동통신 가입자의 절반인 50.7%를 장악하고 있어 SK텔레콤이 의무제공 사업자로 지정될 확률이 무척 높다. 이번 개정안으로 인해 가상이동통신사업자가 등장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가상이동통신사업(MVNO)을 알고 넘어가자 간단하게 설명하면 이동통신 요금을 인하하기 위해 추진하는 개정안이 가상이동통신사업(MVNO)이다. 국회를 통과한 관련 개정안이 9월부터 효력을 발휘하면 가상이동통신사업(MVNO : Mobile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