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D

두 얼굴을 가진 파인디지털 iQ-t 탑재된 맵들의 성능은? 두 얼굴을 가진 내비게이션이 지난 4월 22일 등장했습니다. 파인디지털을 통해 출시된 멀티 통신 내비게이션 파인드라이브 iQ-t가 바로 그 주인공. 파인드라이브 iQ-t는 3D 지도로 호평을 얻고 있는 ‘아틀란 3D v2’와 실시간 경로를 안내하는 ‘온라인 2D 맵(이하 T맵 나비)’을 동시에 탑재하고 있습니다. iQ-t에 내장된 맵들이 각각 다른 특징들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사용자가 자신에게 맞는 맵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타사의 제품보다 높은 경쟁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비게이션 업계의 관례를 생각하면 파인디지털의 행보는 파격적입니다. 일반적으로 자사의 내비게이션에 타사의 맵을 같이 병행해서 쓴다는 것은 전례가 없었기 때문이죠. 따라서 두 얼굴을 가진 내비게이션이라고 호칭해도 별 거부감이.. 더보기
2D 동영상 이젠 3D로 보자 '3D 블루레이 광 디스크 드라이브 국내 첫 출시' LG전자가 일반 2D 동영상에 3D 효과를 구현할 수 있는 ‘3D 블루레이 광학 디스크 드라이브(Optical Disc Drive, 모델명: BE12LU30)’를 25일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였다. 이 제품은 일정 사양 이상의 PC와 3D 모니터에 연결해 일반 DVD 타이틀이나 다양한 포맷의 비디오 파일을 재생할 때 입체 효과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 보유한 PC를 그대로 활용하면서 3D모니터와 안경만 추가로 구매해 3D 입체영상을 즐기기 원하는 실속파 소비자들을 겨냥한 제품이다. 광학 디스크 드라이브로서의 기본 기능과 편의 기능도 강력하다. 세계 최고 수준인 12배속의 기록 속도를 갖춰 25기가바이트(GB) 용량의 블루레이 디스크를 단 .. 더보기
3D TV의 보급화는 2D to 3D로부터 시작된다. 3D TV의 보급화는 2D to 3D로부터 시작된다. 태어나면서부터 우리는 3차원 공간에서 살아 숨쉬고 있다. 2차원 영상 정보를 각기 양쪽 안구(이하 양안)에서 수집된 정보를 뇌에 거쳐가면 3차원 영상 정보로 변환되어 입체감을 느끼게 된다. 사람이 사물을 바라보면서 입체감을 느끼는 요인에 대해서 정리하면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양안에 의한 입체감과 단안에 의한 입체감이다. 양안에 의한 입체감은 인간이 가진 구조적인 특성에 의해서 일어난다. 양쪽 안구의 간격이 떨어져 있어서 각기 다른 시선(위상차)으로 같은 사물을 바라 볼 때 입체감이 생성된다. 또, 양쪽 안구의 망막상은 갖지 않기 때문에 주시점으로부터 떨어진 위치에서 간격이 발생하는데 이런 양안시차에 의해서 입체감이 발생하게 된다. 단안에 의한 입체감.. 더보기
[3D TV] 2D to 3D가 지원되는 Full HD 3D LED TV "일상 생활속에서 보는 3D TV 더욱 실감나게···" 3D 관련 산업을 2010년 최대 이슈로 부상시킨 3D 영화 ‘아바타’는 개봉과 동시에 사람들의 인식을 송두리째 바꿔 놓았다. 입소문을 타고 성공한 ‘아바타’는 가족, 연인과 함께 일반 영화 티켓 가격의 두 배 가까운 돈을 지불하면서 3D 영화관을 찾았고, 화려한 그래픽과 입체적인 영상을 경험한 사람들은 다시 3D로 재관람 하는 사례가 빈번히 일어났다. 특히 콘텐츠 시장은 3D 아바타의 성공으로 그 가능성을 확인했고, 전 세계적으로 3D 열풍이 불어닥쳤다. 그것은 단순히 3D 영화가 아닌 사용자가 직접 체감하고 공감하는 시대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 이를 국내외 주요 외신들은 연일 ‘아바타’를 집중 조명했고 3D TV 세계 4대 IT전시회 중 CES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