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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렛 코드 2010] 태블릿 빅뱅이 다가오다

2010. 12. 1. 14:26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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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와 갤럭시 탭으로 촉발된 스마트 태블릿 시장의 현황을 살펴볼 수 있는 타블렛 코드 2010 30일 개최됐다.

 

이날 로아그룹 김진영 대표가 나와 ‘태블릿 빅뱅이 다가오다’로 발표했다.

 

이날 로아그룹 김진영 대표가 발표한 주요 내용을 정리해서 소개해보고자 한다. 

 

국내 시장은 2011년 약 120만 대 규모 예상(보수적 기조), e-Book 수요 또한 전용 e-Book Reader기에서 태블렛 PC Transition될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에서는 2011년부터 애플 아이패드, 구글 태블릿 삼성 갤럭시탭, 퀄컴 미라솔 등을 중심으로 태블릿 War본격화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태블릿을 둘러싼 주요 Code는 무엇일까?

그것은 고성능/저전력 원칩 기반의 멀티미디어 프로세서가 태블릿에 대거 채용이 선행되어야 하고 스마트TV와 매시업, 그리고PCC(Personal Cloud Computing)기반 서비스의 성장이 이뤄져야 한다. 그 다음엔 모바일 결제와 오브젝트 베이스 미디어 서비스의 등장, 그리고 Full 3DUI/UX이 있고, 마지막으로 e-Book시장의 지각변동과 소셜 네트워크와의 연동이 있을 것이다.

 

Watching Point AP(Application Processor를 꼽을 수 있다. PC에서 가장 중요한 기능은 연산처리를 위한 CPU의 성능과 그래픽관련 소프트웨어 및 애플리케이션의 처리, 영상/영화와 같은 동영상 파일 처리를 위한 MFC(Multi Format Codec) 3가지로 집약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3가지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가 하나의 칩에 집적됨으로써 저전력/원가절감을 향상시키는 활동(SoC, System On Chip)으로 이어지고 있고, 2011년에는 멀티코어 프로세서 기반의 스마트폰 및 태블릿이 출시될 것이다. 2011년 하반기부터 2GHz(Dual Core) 스마트폰 프로세서가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AP영역을 둘러싼 업체간 합종연횡과 경쟁이 본격화가 예상된다.

 

또한 스마트 TV와 연계해 새로운 형태의 태블릿PC 서비스가 선보이게 될 것이다. 그 대표적인 예로 IPTV(or Smart TV)를 꼽을 수 있다. 컴캐스트에서 출시한 Xfinity TV는 아이패드를 통해 TV리모콘의 역할과 다양한 TV채널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렇게 3D 성능은 하드웨어 플랫폼적으로 임벧드 그래픽 솔루션이 기본장착되면서 폭발적인 증가 추세를 보일 것이다.

 

아울러 소프트웨어 플랫폼적으로는 3D UI/UX    App 구현을 위한 3D Engine/SDK형태로 OS Independent하게 제조사 단말에 포팅될 것이다.

 

태블릿PC의 전략적 시사점은?

태블릿시대 = 스마트 모바일 시대 = 인터랙티브(Interactive) 유저의 시대 = 디지털 의식주 시대로 변모하고 있기 때문에 상호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클라우딩 서비스가 이뤄지게 될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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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와 갤럭시 탭으로 촉발된 스마트 태블릿 시장의 현황을 살펴볼 수 있는 타블렛 코드 2010 30일 개최됐다.

 

이날 모바일 게임을 전문으로 개발하는 컴투스 심수광 이사가 나와 ‘모바일 게임전략, 더 넓은 세상을 향해’로 발표했다.

 

이날 컴투스 심수광 이사가 발표한 주요 내용을 정리해서 소개해보고자 한다. 

 

미국시장의 게임 시장을 살펴보면 피처폰 게임 시장의 감소는 눈에 두드러지고 있으며, 스마트폰 게임 시장은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

 

이마케터에서 발표한 2010 7월 미국 모바일 수익 전망을 살펴보면, 유료 수익이 5922십만달러, 광고 수익이 355십만달러에 불과했던 2009년에 비해 2010년에는 유료 수익이 7934십만달러, 광고 수익이 555십만달러로 증가하고 오는 2014년에는 유료 수익이 1328백달러, 광고 수익이 1859십만달러 수준으로 성장 할 것으로 전망했다. 향후 모바일 수익성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주목할 점은 모바일 게임 수익구조다. 아이패드의 유로 판매 비중이 무료 판매 비중보다 높다는 점은 눈길을 끌었다. 컴투스의 경우 2008년부터 아이튠즈와 안드로이드 마켓에 진입했다. 올해 거둬들인 수익이 57억원에 달했고 올년말까지 1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특히 아이패드가 출시되며, 퀄리티를 높인 HD급 게임 콘텐츠의 가격 상승은 평균 판매 가격을 상승시켜 이를 가능케 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폰 순위 TOP10에 오른 유료게임들은 대부분 0.99달러 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희망적이다.

 

전자책 단말기 시장과 포터블 게임기 시장 공략도 가능해지고, 원소스 멀티유스(One source Multi Use)로 다양한 디바이스에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녀 게임 산업에 미칠 영향은 광범위한 영향이 미칠 것이다.

 

이런 모바일 게임들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예를들면, 게임이 아닌 게임이 성공 할 수 있다는 점인데, 바로 소셜 네트워크와의 접목이다. 3D 디펜스는 멀티플레이어 기능을 담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고,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연동해 즐길 수 있는 팜빌(Famrville)이나 위룰(Werule)이 등장했다.

 

컴투스도 위와 같이 기기의 특성을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도록 매년 사내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진행해 '슬라이스 잇(Slice It!) 어플을 출시하기도 했다.

 

향후 컴투스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접목한 게임을 중심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컴투스 심수광 이사는 게임을 통해 사람하고 소통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 수 있기를 희망했다.

 

- AR(증강현실) 기반의 게임과 클라우드 게임에 대한 시장 전망

AR기반의 기술을 접목하기는 현재 컴투스가 보유한 기술력으로는 어렵게 느껴진다. AR기반의 게임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있어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 클라우드 게임은 AR 게임보다 상위 게임이 적용되어야 할 게임으로  개발까지 진행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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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와 갤럭시 탭으로 촉발된 스마트 태블릿 시장의 현황을 살펴볼 수 있는 타블렛 코드 2010이 30일 개최됐다.

이날 삼성전자 김태근 그룹장이 나와 ‘스마트 플랫폼의 진화, 태블릿에게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이날 발표한 주요 내용을 정리해서 소개해보고자 한다. 프리젠테이션의 내용을 함축적으로 기재하는 것이라 발표자의 의도와 다소 문장의 왜곡이 있을 수 있으므로 양해를 부탁드린다.

태블릿 PC는 컨텐츠 소비를 담당하고 있으며 출판, 영상, 교육, 게임 등 미디어 및 Device 분야에 근본적인 변화를 초래하고 있다.

태블릿(Tablet) PC의 하드웨어적 특성에 맞는 새로운 미디어 컨텐츠가 생산될 것으로 전망되고 기능이 중복되는 기존의 멀티미디어 디바이스(Device)는 시장에서 자리매김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태블릿PC경쟁에서의 승부처는 스크린 사이즈가 가장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이다.

그러한 면에서 갤럭시탭과 아이패드는 서로 다른 포지셔닝을 차지하고 있다.

갤럭시탭(On the move)이 이동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미디어 기기라면 아이패드(At home)는 앉아서 사용하는 태블릿PC라고 할 수 있다. 갤럭시탭의 장점으로 높은 휴대성과 이동성을 가진 디바이스로 리치 컨텐츠 소비 및 업무 활용에 유리하다. 또한 커뮤니케이션, 업무 등에 적합한 기능들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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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이패드를 사용해보니 갤럭시탭보다 휴대성이 뒤떨어져 집에서 사용하는 디바이스로 인식되기도 했다.

김태근 그룹장은 ‘Smart 플랫폼 그 진화의 방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50억명이 모바일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으며,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단말기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스마트폰은 2011년 세계 사업자 포트폴리오의 5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 전망은 현재의 약 두배인 30~50%로 증가하는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Internet 연계를 통한 CE/IT Device의 Smart화는 시속될 전망이다.

현재 TV의 스마트화 구글. 애플 등 소프트웨어 및 컨텐츠 중심의 스마트TV상용화 인터넷 연계로 디바이스의 Always Connected 환경 구현되고 있다.

기존에는 단말기를 만들때 콘텐츠와 플랫폼을 결합(기능 완성형)시켜 디바이스 바이어에게 공급했지만 추후에는 콘텐츠에 맞춰 플랫폼이 결합하는 형태로 진화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속적인 사용자 경험을 유지할 수 있는 Web 기반 Mobile Cloud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으며, 웹을 통해 인터넷 브라우징을 넘어 원하는 컨텐츠(뮤직, 비디오, 사진 등)와 서비스를 용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

15년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비중이 50~60%로 2배 이상 증가(Evolution of web centricity by device category)하고 있다.

모든 신규 디바이스와 컨텐츠를 Leverage 하여 단말 판매 극대화해야 하고 웹 기술과 서비스를 접목하여 신규 시장 진출 및 개척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업계소식에 의하면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 연내 오픈할 예정’으로 알고 있다.

조선일보 질문 – 갤럭시 탭에 사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탭에서만?
갤럭시 탭으로 만들어진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게 도움이 될 것. 멀티 디바스에 대한 모바일OS 전략 – 단말기 판매를 사업자를 통해서 하고 있다. 사업자들과 멀티 플랫폼을 공유한다는 기본 전략을 가지고 있다. 사업자들과 함께 시장에 대응하다보니까 멀티 플랫폼으로 자연스럽게 흐르고 있고윈도우폰에 대해서 준비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가지고 있는 바다 플랫폼을 가지고 스마트폰 대중화에 맞춰서 개발된 플랫폼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수준의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기 때문에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본다. (2011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는 것을 암시했다.) 구글 안드로이드는 내년에도 시장의 흐름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출판 콘텐츠에 관하여 – e 북 스토어 안에 매거진을 제공하는 형태를 가지고 있다. 이 것은 좀 범용화된 잡지에 대해서 적용될 것이다. 주요한 탑 매거진은 M 매거진으로 갈 것이고 추후 삼성전자가 운영하는 E북 스토어에 맞춰서 진행할 것이다. <사진 추추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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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2 CES2011에서 공개될까?

2010. 11. 23. 14:15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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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이 국내판매를 시작한지 2주만에 벌써부터 갤럭시탭2 출시설이 불거지고 있다.

 

해외 미디어를 통해 갤럭시 후속 제품(갤럭시탭2)의 출시설이 나돌았으며, 8.9인치 또는 9.7인치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그런데 삼성전자는 지난 10일 개최된 국제평판디스플레이 포럼 및 전시회 2010(FPD 2010)에서 10.1인치 태블릿PC의 목업 이미지 제품을 선보여 후속제품 출시가 임박했다는 정보가 사실일 가능성이 높아졌다. 일부 매체가 업계의 소식을 인용해 보도하기도 했지만 삼성전자가 내년 상반기 갤럭시탭 후속 제품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가능성이 높은 시나리오는 내년 상반기 및 하반기를 주도할 수 있는 신제품인 갤럭기탭2(가칭) CES2011에서 선보이는 것이다. CES2011은 매년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가전전시회로 세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IT전시회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성대하다. CES 전시회를 통해 기업의 성과를 가늠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고 세계 IT언론의 이슈를 독차지 할 수 있다. 따라서 CES2011에서 주도권을 잡아 전세계의 이목을 끌어 모을 수 있느냐가 걸려있기 때문에 갤럭시탭2를 선보일 가능성이 무척 높다.

 

CES2011에서 공개되지 않는다면 MWC2011에서 공개될 가능성도 높다. 매년 2월 스페인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글레스(MWC) 2011에서 갤럭시S의 후속작이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국일보가 보도(업체 관계자의 말을 인용)함에 따라서 갤럭시탭2도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작동하지 않는 목업 제품을 선보이게 될지 아니면 기본 구동만 가능한 갤럭시탭2를 선보이게 될지는 알 수 없다. 이때 선보이는 갤럭시탭2FPD 2010에서 선보인 10.1인치의 타블렛일 가능성이 무척 높다.

 

갤럭시탭의 판매량이 예상을 웃돌자 삼성전자도 애플 아이패드 후속 제품이 출시되기 전에 주도권을 잡기 위해 갤럭시탭2의 출시를 앞당긴 것으로 판단된다.

 

향후 태블릿PC 시장은 애플 아이패드와 삼성전자의 갤럭시탭의 대결구도로 좁혀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시장을 누가 이끌어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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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Inter BEE 2010에서 렌즈교환식 캠코더 공개

2010. 11. 17. 15:34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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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방송장비부문 B&P 사업부는 수퍼 35mm CMOS 센서를 탑재한 렌즈 교환식 NXCAM 캠코더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는 11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일본에서 열리는 국제방송기기전시회(InterBEE)에서 첫 선을 보이는 이 캠코더는 소니의 미러리스 카메라 NEX 시리즈인 핸디캠 NEX-VG10에 이어 E 마운트를 채택한 프로페셔널 캠코더이다.

 

기존의 프로페셔널 캠코더 군에서 많이 사용되어 온 1/3인치 이미지 센서와 달리,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영화 업계에서 사용되는 수퍼 35mm 급의 이미지 센서를 탑재하고 있어 영화 같은 느낌의 미학적인 영상을 구현할 수 있다. 또한 뛰어난 화질과 탁월한 감도에 얕은 피사계 심도를 구현하므로 배경이 흐리게 표현되는 디포커스(아웃 포커스) 효과를 손쉽게 만들어 낼 수 있다.

 

새로운 35mm NXCAM 캠코더는 NEX-5, NEX3 NEX-VG10에 사용되고 있는 것과 동일한 E 마운트 렌즈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다. 따라서 NEX 시리즈 제품에 활용되는 렌즈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어댑터를 사용하면 소니 알파 카메라에 사용되는 A 마운트 렌즈와 타 제조사의 렌즈도 사용할 수 있으므로 보다 다채롭고 아름다운 영상 표현을 원하는 CF, 뮤직 비디오, 방송, 영화 제작 현장에 최적의 제품이라 할 수 있다. 레코딩 포맷은 AVCHD 방식으로, 1080i 뿐 아니라 1080/60p, 30p, 24p도 지원할 예정이다.

 

소니는 금번 새로운 35mm NXCAM 캠코더 출시를 통해 영상 전문가를 위한 최상위 제품부터 보다 대중적인 핸디캠 NEX-VG10, 그리고 그 가교의 역할을 할 새로운 35mm NXCAM에 이르기까지, 대형 이미지 센서를 활용한 캠코더 라인업에서 영상 입문자부터 전문가들까지 총 망라해서 공략하겠다는 계획이다.

 

출시는 2011년 상반기 중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가격대는 600만원 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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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e스포츠연맹과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후원하는1회 세계e스포츠대회(이하 2010 IeSF)’ 32개국 2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0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일정으로 대구 EXCO에서 개최된다.

 

2010 IeSF’는 지난 2008년 우리나라가 발족시킨 세계e스포츠 분야 최고 권위 국제기구인국제e스포츠연맹이 주최하는 초대 대회로서, 지난해 태백에서 프레 대회의 성격인 ‘2009 세계e스포츠 챌린지(2009 IeSF Challenge)'가 성공리에 개최된 바 있다.

 

정식 대회로는 처음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는 32개국 270여명이 참여하여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되며, 2개의 정식 종목(워크래프트3, FIFA ONLINE2) 5개의 시범 종목(A.V.A, 그랜드체이스, 홈런배틀 3D, 2011 프로야구, 테라-영혼의 혼돈)으로 경기가 치러진다. 뿐만 아니라 대구시가 주최하는 ‘e-fun 2010’가 함께 개최되어 대회 참가자들에게 3D 기반 게임콘텐츠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한편, 대회 기간 중 개최되는5회 국제e스포츠 심포지엄에는 문화체육관광부를 비롯한 세계 e스포츠 협/단체 및 정부관계자들이 참석하여 e스포츠 종목의 성공 전략, 글로벌 표준화 등 세계e스포츠의 미래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우리나라 e스포츠는 10여년의 짧은 기간 내 많은 산업적·문화적 성과를 거두었으며 향후 디지털 시대를 선도해 갈 유력 콘텐츠로 부상하고 있다. 우리 정부는 세계 최초의 e스포츠 분야 국제기구인 '국제e스포츠연맹창설 주도국으로서 e스포츠의 미래 스포츠화를 지향하고 있으며, ‘2010 IeSF’가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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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에 쌓인 LG전자의 옵티머스72010 한국전자전에 나타났다.

 

올해로 41회째를 맞는 '2010 한국전자전'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IT is my life'라는 주제로 세계 12개국에서 900여개 업체가 참가했다. 그 중 LG전자는 미국에서 선보였던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모바일 플랫폼 '윈도우폰7 시리즈'를 국내 첫 선을 보였다.

 

LG전자는 Bar() 타입의 옵티머스7QWERTY 키보드가 채용된 옵티머스7Q을 각각 2대씩 전시해 참관객들의 이목을 모았다.

 

1GHz 퀄컴스냅드래곤 CPU를 탑재한 옵티머스73.8인치 WVGA LCD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16GB 내장메모리, LED 플래쉬 지원 500만 화소 카메라 등의 사양을 적용했다.

 

전시된 윈도우폰7은 사용자 인터페이스(UI)가 기존의 아이폰OS, 안드로이드OS, 바다OS와 달리 독특한 컨셉을 지니고 있다. 라이브타일로 이뤄진 각각의 메뉴들은 실시간으로 연동되어 윈도우폰7의 메인화면에 반영된다. 개발 초기부터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멀티미디어 파일을 Wi-Fi를 통해 공유가 가능한 '플레이투(홈네트워크 기술 : DLNA)'를 지원한다.

 

옵티머스7은 터치 및 어플 실행속도가 빠르게 반응해 기대 이상의 만족감을 전달해줬다. 사용해보면서 한가지 재미있는 점은 아이폰의 스캔 서치(Scan Search) 어플을 옵티머스7에서 제공한다는 것이다. 향후 인기 있는 어플들이 빠르게 마켓 플레이스에 업로드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마켓플레이스는 앞으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업로드되어 앱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과 경쟁하게 될 예정이다.

 

국내 출시일에 대해서 LG전자 관계자에게 문의한 결과 "한국어가 업데이트되는 내년 상반기를 기점으로 보급될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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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scom 2010 최고 온라인 게임상 수상한 길드워2

2010. 8. 23. 14:09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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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의 길드워2(Guild Wars 2) 8 18일부터 22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 유럽 최대 게임전시회 ‘게임스컴’(gamescom 2010)에서 ‘최고의 온라인 게임상’을 수상했다.

 

6개 카테고리로 구성된 이번 게임스컴 어워드 2010(gamescom award 2010)에서는 길드워2를 비롯해 스타워즈 구공화국(Star Wars The Old Republic, 루카스아츠),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대격변(World of Warcraft: Cataclysm,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5개 작품이 온라인게임 부문의 후보로 선정된 바 있다.

 

길드워2는 엔씨소프트 아레나넷 스튜디오에서 개발하여 전세계적으로 630만장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고 있는 길드워의 명맥을 이어갈 엔씨소프트의 차기작으로 이번 게임스컴에서 시연 버전을 최초로 공개해서 유럽 현지 미디어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북미·유럽 게임전문매체 IGN은 “길드워2가 시연버전을 공개한 것 만으로도 많은 게임회사들이 강력한 경쟁작을 만나게 되었다”며, “유럽 게이머들의 기대에 부응했다.”고 체험 소감을 밝혔다. IT전문매체 Unthinkable은 “길드워2 팬들은 이번 시연버전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을 것이며, 시연버전의 완성도를 볼 때 게임 출시가 그리 먼 이야기는 아닐 것이다.”라고 평가했다.

 

길드워2 개발 총괄인 마이크 오브라이언은 “길드워2는 혁신이라는 우리의 목적을 이룰 기회”라며, “길드워의 세계적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개발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길드워2와 함께, 오는 9월 북미·유럽에 서비스될 예정인 아이온 2.0의 시연버전을 공개하여 현지 게이머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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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게임 축제인 월드사이버게임즈(World Cyber Games, 이하 WCG) 2010 한국대표 선발전 결선을 거쳐 국가대표 선수 총 26명의 명단이 확정됐다.

 

9개 종목에 걸쳐 15개 팀 26명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 선수단은 9 30일부터 10 3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되는 WCG 2010 그랜드 파이널에 참가한다.

 

스타크래프트 부문에서는 지난해 WCG 2009 그랜드 파이널의 금메달리스트인 이제동 선수가 1위를 차지하면서 3년 연속 한국 대표로 선발되었다. 현재 한국 e스포츠협회(KeSPA) 랭킹 상위권에 자리한 이영호, 김구현 선수가 2, 3위를 차지하면서 그랜드 파이널에서 작년에 이어 한국의 메달 석권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워크래프트 III결승에서는 엄효섭 선수가 1위를 차지하면서 2008년 이후 두 번째로 그랜드 파이널에 출전하게 되었으며, 박준, 김성식 선수가 그 뒤를 이었다.

 

피파 10 종목에서는 지난 2002년 그랜드 파이널의 금메달리스트였던 황상우 선수가 다시 한 번 국가대표 1위로 선발되었고 강성훈 선수가 2위를 차지했다.

 

카운터스트라이크 부문에서는 위메이드폭스(Wemade FOX) 팀이 작년 한국대표팀이었던 이에스큐 윈드(esq. wind)를 상대로 우승을 거두어 로스앤젤레스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철권 6에서는 배재민, 문창빈 선수가 최종 선발됐으며, 캐롬3D의 김희철 선수는 2년 연속, 모바일 종목 아스팔트 5의 이원준 선수는 3년 연속으로 그랜드 파이널 진출하게 됐다.

 

프로모션 종목인 로스트사가에서는 아카츠키(Akatsuki) 팀이, 퀘이크워즈 온라인에서는 이티(=ET=)팀이 한국대표로 선발됐다.

 

WCG의 글로벌 주관사인 월드사이버게임즈의 김형석 사장은 “올해 그랜드 파이널에 한국대표 선수단은 역대 총 5회의 종합 우승을 기념하여 별 5개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게 되었는데, 오는9월에 6번째 종합우승을 거두게 되길 기대한다”며 “10주년을 맞은 WCG 2010 그랜드 파이널이 열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의 선전을 기대한다” 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WCG 2010에 참가하는 한국대표 선수 26명의 선수들은 유니폼과 태극기를 증정 받고 지난 해에 이어 2010년 그랜드 파이널에서 3년 연속 종합 우승을 거두어 게임강국 대한민국의 위상을 이어갈 의지를 굳건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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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전의 승리를 기원한 옙 라이브셋 콘서트

 

홍익대학교에서 남아공 승리 기원 콘서트 펼쳐져

 

남아공의 승리를 기원하는 젊은이들이 홍대로 모였다. 바로 삼성 옙(Yepp)과 홍익대학교가 홍익대학교 개교 66주년 기념으로 ‘LIVE SETS 2010 남아공과 아르헨티나전 응원 무대를 준비한 것. 2010 남아공 월드컵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그리스전을 2:0으로 승리한 이후 그 어느 때 보다 기대감이 한껏 고조되어 많은 붉은악마들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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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과 문화의 상징 홍익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약 3시간에 걸쳐 행사가 진행된 라이브셋(LIVE SETS) 공연은 아르헨티나의 맞대결이 펼쳐지기 전부터 흥을 돋구었다.

 

대한민국 대 아르헨티나전의 경기시간이 다가오자 경기를 보려는 관객들이 몰려들기 시작해 8시부터는 약 1 5천여명의 관객이 홍익대학교 대운동장을 가득 메웠다.

 

하프타임 때는 홍익대학교 응원단이 준비한 무대가 진행됐다.

 

이날 공연에는 힙합뮤지션 리쌍, 슈프림팀, 소울 컴파니 패밀리와 대한민국 록의 대표주자 노브레인, 카피머신, 넘버원코리안, 여성 걸그룹 씨스타 등 유명 가수 및 밴드들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며, 공연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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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콘서트장 한편에 삼성 옙(Yepp)부스를 꾸미고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M1 DMB 모델과 R1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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