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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권6로 2009 Asia Game Show를 제패한 김현진

2009. 12. 28. 20:24 Posted by 비회원
[IT News BlogTimes] 철권62009 Asia Game Show를 제패한 김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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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Station3
철권 6’ 아시아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한국 대표 김현진씨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아시아 주최로 2009 12 24일 홍콩에서 2009 Asia Game Show(이하, 2009 AGS)가 개최되었다.

이날 열린 2009 AGS에서는 대전 격투 게임의 대명사인 철권 시리즈의 최신작 ‘철권 6’의 아시아 최강자를 가리는 토너먼트가 메인 이벤트로 개최되었다. 아시아 토너먼트에는 홍콩, 싱가폴, 대만, 한국, 말레이시아( 5개국)의 대표가 참가하였다
.

이번 대회를 위해 한국에서는 2009 11월부터 엄격한 예선을 통해 한국 대표를 선발하였으며 김현진(경기도 일산)씨가 최종적으로 선발되었다. 2009 AGS 에서 ‘철권6 아시아 토너먼트’를 제패한 김현진씨는 일본 동경에서 개최되는 세계 대회에도 출전할 예정이다.

 

우승을 거머쥔 김현진씨는 “평소 격투 게임을 좋아하여 즐기는 편이며 세계 대회에 출전해서도 좋은 성적으로 한국을 알릴 수 있는 작은 기회를 마련하고 싶다.”며 우승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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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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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PixelJunk™ 시리즈 최초 한글화 PS3™용 다운로드 게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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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대표 이성욱, www.PlayStation.co.kr) KGC 2009(Korea Games Conference)에서 수상한 바 있는 ‘PixelJunk™’ 시리즈의 최신작 ‘PixelJunk™ Shooter’ PlayStation3 다운로드 전용 게임인 PlayStation Network 게임으로 2009 12 25일 공개했다.


PixelJunk™’시리즈는 유체시뮬레이션 X 슈팅게임으로 독자적인 세계관 및 BGM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해외 각종 게임 리뷰사이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PixelJunk™ Shooter는 어느 행성의 지하 세계를 무대로, 그 곳에 갇혀 있는 생존자를 구하는 슈팅 게임이며 시리즈 최초로 한글화 하여 출시 된다.

 

그래픽 표현력이 업그레이드 되어 표현이 어렵다고 하는 마그마, 물 등의 유체들의 움직임도 PS3™의 뛰어난 연산능력과 독자 개발한 유체시뮬레이션을 통해 실현되었다. 생존자를 구하기 위해서는 유체의 움직임 및 여러 가지 장치를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이기 때문에 퍼즐적인 요소도 강하다. 또한 2인 협력 모드도 마련되어 있어 싱글 플레이와는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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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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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게임쇼2009에서 빛이 난 게임 모델 Best 5

2009. 9. 30. 17:03 Posted by 비회원
TOKYO, Japan (BlogTimes) 지난 9월 24일부터 4일간 도쿄게임쇼2009는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멧세 전시장에서 약 18만명(최종집계)이 방문한 게임 매니아들의 호응 속에 폐막했다. 게임 매니아들의 눈을 사로잡은 예쁜 게임 모델 Best 5

참고 : 사진과 실물이 다른 모델들이 좀 있는데, 주관적인 기준으로 선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CAPCOM(Biohazard) 부스에서 만난 게임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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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LEVEL-5 부스에서 만난 게임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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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KONAMI 부스에서 만난 게임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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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ACQUIRE 부스에서 만난 게임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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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XBOX 부스에서 만난 게임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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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Editor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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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게임쇼 2009를 장식한 게임기기들은?

2009. 9. 30. 17:03 Posted by 비회원
TOKYO, Japan (BlogTimes) - 지난 9월 24일부터 4일간 도쿄게임쇼2009는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멧세 전시장에서 약 18만명(최종집계)이 방문한 게임 매니아들의 호응 속에 폐막했다. 도쿄게임쇼에서 게임 콘솔기기 PSP와 닌텐도 DS는 대부분의 부스를 장식해 향후 게임 콘솔기 부분의 미래를 암시하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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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DS를 이용해 게임을 즐기고 있는 참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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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i를 이용해 게임을 즐기고 있는 참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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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를 이용해 게임을 즐기고 있는 참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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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 360을 이용해 게임을 즐기고 있는 참관자





 

(Editor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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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Japan (BlogTimes) - 지난 9월 24일부터 4일간 도쿄게임쇼2009는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멧세 전시장에서 약 18만명(최종집계)이 방문한 게임 매니아들의 호응 속에 폐막했다.

화려하게 개막한 Tokyo Game Show 2009(이하 TGS2009)는 미국의 Electronic Entertainment Expo(E3), 독일의 Leipzig Games Convention Online(GCO)와 함께 세계 3대 게임쇼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올해로 14회를 맞는 'TGS2009'는 전 세계 16개국에서 180여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1,367개의 부스를 설치했다. 국내 업체로는 준테크(ZODIAC DARTS)와 인터세이브가 유일하게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는 대표적인 게임부스를 중심으로 테마를 구분해 모바일&PC, 세일즈, 어린이, 비즈니스 솔루션, 게임 스쿨부스로 운영했다. 새롭게 운영된 모바일&PC부스에서는 모바일 폰과 스마트 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컨텐츠, 온라인 PC 게임, 게이밍 PC 등 다양하게 선보였다. 이번 TGS2009는 새로운 이슈보다 하반기 및 내년 상반기 출시작이 공개된 것으로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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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GS2009 대작 게임 타이틀을 대거 선보여
최근 개최된 게임쇼들은 콘솔 게임 업계를 팬심으로 콘솔게임기기가 집중 조명을 받았다면 이번 ‘TGS2009’에선 스퀘어 에닉스 재팬(square-enix Japan), 반다이남코게임즈(BANDAI), 캡콤(CAPCOM), 세가사미, 테크모 코에이 등 일본 게임 업계를 중심으로 게임 타이틀이 이슈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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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대를 많이 모았던 스퀘어 에닉스 재팬사의 파이널판타지13은 현재 개발중인 게임타이틀로 최고의 그래픽과 탄탄한 게임 스토리를 통해 RPG 매니아들의 최고의 관심과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파이널판타지13은 오는 12월 17일 일본에서 PS3버전과 내년 4월 북미와 유럽에서 Xbox360버전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니어 게슈탈트, 크리스탈 크로니클, 드래곤퀘스트6를 시연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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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미는 많은 매니아 층을 확보하고 있는 위닝일레븐 시리즈의 신작 월드 사커 위닝일레븐 2010을 선보이는 것을 시작해 사일런트힐 섀터드 메모리즈, 신작 메탈기어 솔리드(MGS) 피스워커’, 다크 사이더스, 페어리 테일, 도키메키 메모리얼 4 등 다양한 게임을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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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캡콤사는 한류열풍의 주역인 이병헌을 주인공 모델로 내세워 화제를 모았던 로스트플래닛의 후속작으로 돌아왔다. 화려한 그래픽과 협력플레이 시스템을 채용한 로스트플래닛2는 게임 매니아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또한 라스트 랭커 등 신작 체험대와 새롭게 선보인 미스테리 게임 고스트 트릭의 데모 동영상과 게임타이틀의 개성을 잘 살린 부스 디자인은 주목할 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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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이테크모(KT, KOEI TECMO)는 닌자가이덴 시그마2, 퀀텀 시오리, 전국무쌍3 등 다양한 게임을 선보였고 온라인게임용 데드오어얼라이브 온라인의 관심이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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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액션 개발사로 유명한 반다이남코게임즈는 건담 모형의 머리부분이 설치되어 깊은 인상을 남겼다. 드래곤볼 라이징 블래스트 철권6를 비롯해 애니메이션 원작의 다양한 게임 신작을 선보였고, 신형 PS3-PSP Go에 최적화된 10여종의 PSP 타이틀, Wii용 슈퍼로봇대전NEO로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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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는 액션 어드벤처 시리즈 용과 같이4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TGS2009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베요네타, 판타지스타 포터블 2, 엔드 오브 이터니티 등 다양한 게임을 선보였다. 또한, 여성 모델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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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는 갓오브워3, 그란투리스모5, 언차티드2:황금도와 사라진 함대, 백기사이야기2 등 PS3 독점작을 포함한 다수의 신작을 공개했다. 또한, PlayStation 그란투리스모5 부스 한켠에는 메르세데스 벤츠 SLS AMG 실물 차량이 전시되어 참관객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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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는 전 세계적으로 3000만장 가까이 판매한 헤일로 시리즈의 최신작 헤일로3:ODST를 중심으로 포르자 모터스포츠3 등 내세워 XBox 열풍을 일으켰다. 한편, Xbox360용 모션 인식 카메라인 프로젝트 너톨(Project Natal)의 시연이 일부 매체관계자들을 중심으로 비공개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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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글로벌 게임사들의 불참으로 김빠진 전시회
지난해 개최된 TGS 2008에서 14개국 209개 업체가 참가한 면모를 살펴보면 참가 국가는 늘었지만 오히려 참가 부스가40개나 줄어든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전 세계적으로 경제불황의 여파가 여느 전시회를 막론하고 이벤트와 규모가 조금씩 축소되고 실용적인 부스 운영으로 전환되고 있는데, 이는 전시회의 패러다임이 바뀌었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

이번 TGS2009에는 쇼케이스만 참석한 일렉트로닉아트(EA), 블리자드, 허드슨이나 그 외 업체들를 중심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글로벌 대형 게임업체가 불참해 반쪽짜리라는 잔치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실례로 국내 게임사인 NC소프트도 참가하지 않았을 정도로 TGS2009의 위세는 많이 감소했다.

그나마 퍼스트파티인 소니, 마이크로소프트를 시작해, 스퀘어에닉스, Ubisoft, 캡콤, 세가, 반다이남코, 코나미, 코에이테크모, 레벨파이브, D3퍼블리셔와 같은 대형 서드파티 업체들이 참가, 그나마 체면치레를 했다.

이보다 앞서 지난 6월 미국에서 개최된 E3 2009나 8월에 독일에서 개최된 Gamescom을 통하여 올 한해 게임계의 대형 이슈, 콘솔업계의 큰 뉴스가 발표되어 김빠진 전시회로 치러졌다는 점은 미리 도쿄게임쇼가 실패할 것을 예상케 했다. 또한 내용면에서도 신작게임 공개가 적은 점이 아쉬운 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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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SS 등록은 주최측이 아닌 각 게임사에게?

국내외 전시회를 막론하고 PRESS(기자)가 촬영하는 부분은 회사가 보안상 노출하기 어려운 부분은 촬영금지라고 관계자들이 간혹 제지하는 경우가 있지만 이번 TGS2009에선 몇몇 부스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게임사들이 촬영을 하지 못하도록 제지했다는 부분은 전시회를 홍보하려는 목적이 있는지에 대한 의구심과 홍보의 의미를 어디에 두고 있는지 알 수 없는 분위기였다.

매체를 통한 홍보는 효과적이기 때문에 전시회에 참가한 기업들은 PRESS에게 협조적이였지만 이번 TGS2009에서는 PRESS의 취재 의욕을 떨어뜨리는 운영으로 PRESS들 사이에서 이슈가 되었다.

그 이유는 TGS 2009측으로부터 PRESS 등록을 한 뒤, 각 게임사 부스에서 별도로 PRESS 등록하는 어이없는 경우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한 외국인 기자는 게임사에서 제공한 약 10여개의 PRESS 스티커로 온몸에 도배해 눈살을 찌뿌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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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를 마치며…

9월 24~25일 비즈니스데이(사업관계자), 26~27일 퍼블릭데이(일반인공개)를 치바현 마쿠하리멧세 전시장 3개 홀에서 진행된 TGS2009는 개최 기간까지 경기침체, 신종플루의 영향으로 관람객 동원에 큰 차질을 빚었다.

그래서인지 화려하게 개막한 TGS2009는 겉으로는 성공적으로 보였을지 모르지만 참가업체가 줄었다는 이면에는 향후 TGS 전시회의 영향력이 점차 축소되고 있다는 점을 의미하고 있다. 향후 TGS 전시회 일정이 다른 전시회보다 늦게 치러질 경우 대부분의 이슈가 상반기 대형 행사로 몰리게 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어 TGS측의 대응이 늦어질 경우 점차 그 영향력을 축소될 것이다.

(Editor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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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montreal florist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보는 엑스포네여 화려하고 볼거리도 많았겠네여

    2009.10.14 02:58

[ETC News BlogTimes] Blogtimes 그동안 부진을 씻고 새롭게 변화합니다.

안녕하세요. 오세경 입니다. 그동안 IT가 아닌 다른쪽 매체에서 근무를 하느라 IT 컨텐츠를 작성하는 부분은 많이 소홀했습니다. 방문자도 많이 줄었고 영향력(?)도 많이 줄었습니다. 이제 다시 휴식기를 갖고 IT쪽으로 컴백합니다. 우선 가장 먼저 TOKYO GAMESHOW 2009에 참가해 다양한 정보도 올리겠습니다. 최근 아이폰의 출시가 임박하고 있어 10월 중 출시가 유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과연 아이폰이 가져다 주는 효과가 클것으로 예상하고 통신사들이 아이폰 출시를 진행하는 것일까요? 9월 말부터 새롭게 변한 모습으로 다시 찾아 뵙도록 약속드리며, 첫 소식으로 동경게임쇼를 먼저 실시간으로 전해드릴 수 있으면 전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두번째로 아이폰효과로 기대하는 진정한 통신사들의 속셈은? 이라는 주제로 궁금했던 부분을 긁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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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IFA 2009가 던져 준 국내기업들의 숙제는?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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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가전제품의 트렌드를 예상해볼 수 있는 소비자가전전시회인 IFA 2009가 유럽에서의 여정을 마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최근 치러지는 전시회의 분위기는 해외기업을 중심으로 화려한 치장보다 소박하지만 내실을 기한 모습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반면, 국내기업은 해외기업이 주춤한 틈을 도약의 발판을 마련해 글로벌 기업으로 확고한 위상을 차지하겠다는 의지가 물씬 풍겼다.

IT제품의 트렌드는 테크놀로지의 변화가 빠른 제품군을 중심으로 변모하고 있다. 그동안 백색가전이라고 불린 세탁기, 에어컨, 냉장고, 전자레인지 등을 중심으로 시장의 주류를 형성해왔다. 하지만 변화가 느린 IT제품군에 속하며 보다 많은 수요를 창출하지 못하고 주기적인 특성을 탄다는 점에서 시장의 규모가 한정된다는 점은 기업의 눈을 다른 곳으로 돌리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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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젊은 층을 중심으로 쉽게 구매할 수 있는 가격대와 디자인을 가진 디지털카메라, MP3, 휴대폰(스마트폰), PC, LCD, TV를 중심으로 제품의 출시 주기가 점점 빨라지고, 시장의 규모가 점점 확대되는 양상까지 띠고 있어 IT시장의 블루오션 가운데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해외기업들이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며 다른 곳에 눈을 돌린 틈을 타 국내기업(삼성, LG)들은 하드웨어에 관련된 제품의 역량을 높여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질 준비를 마쳤다. IFA 2009만 놓고 본다면 TV시장에 큰 기대를 걸었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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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근 하드웨어를 포함해 소프트웨어를 접목시키고 있다는 점은 국내기업들에게 새로운 바로미터를 제시했다는 점은 눈여겨 볼만하다. 물론 국내에서도 앱스토어를, 삼성전자, SK텔레콤, LG전자가 콘텐츠 서비스를 시도하고 있지만 서비스 초기라 성공여부를 가늠하기 어렵다.

이제 국내기업들이 새로운 시장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서 막 소프트웨어 부분으로 눈을 돌린만큼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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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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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를린 IFA 2009 전시회 현장에 가다.

2009. 9. 9. 09:01 Posted by 비회원

[IT News BlogTimes] 독일 베를린 IFA 2009 전시회 현장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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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유럽 최대 가전제품 박람회인 IFA 2009가 세계 63개국 천백 여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했다.

이번 IFA 2009는 여느 전시회와 다르게 기업들은 수요에 대한 기대감이 풀어 있다. 전시회 현장에서도 전시회 관계자, 업체 관계자, 참관객 모두 기대감이 부푼 모습을 접할 수 있었다.

2009년 하반기부터 경기가 풀릴 것으로 조심스럽게 제기됨에 따라서 하반기부터 소비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 중 LCD TV 분야는 수요가 큰 시장으로 이번 IFA 2009에서 신기술 경쟁이 치열해 이슈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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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IFA 2009에서 트렌드를 이끄는 TV 부분은 가장 치열한 경쟁을 예고한 가운데 삼성과 LG를 중심으로 세계 굴지의 기업들이 최신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가전시장을 리딩하기 위해 LED TV 라는 기술을 접목해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다. 국내 기업을 중심으로 LED TV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그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데,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신제품을 내놓았다.

심미성, 기능성, 친환경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진 신제품의 특성을 참관객에게 전달하기 위해서 디스플레이에 많은 공을 들인 부분은 눈여겨 볼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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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부스는 LED TV를 활용해 꽃잎을 연상하게 하는 초대형 꽃 조형물은 전시부스 중에서 단연 돋보였다. 거대한 꽃 조형물을 보고 일부 참관객과 바이어는 아름다움에 탄성을 내뱉기도 했다. 그만큼 삼성전자에서 TV시장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게 하는지를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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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다양한 LCD, LED TV를 전시했고 이를 통해서 전달하고픈 메세지를 비쥬얼화 했다. 각각의 LCD, LED TV를 통해서 참관객과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하려고 한 점은 인상적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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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는 스노우 화이트 부스컬러를 선택하면서 심플하고 도시적인 느낌을 가져다 주었다. 부스 전반적으로 절제된 느낌을 많이 받았고 시리즈 별로 구분해서 벽면 디스플레이를 한 점은 국내 부스에 반해 평범한 느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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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메츠부스는 프레스 컨퍼런스를 하기도 했는데, 회오리치는 모습의 띠의 모습은 역동적인 모습으로 다가왔다. 전반적으로 해외부스를 살펴본 결과 간결하고 심플한 느낌으로 실리적인 부분을 추구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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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에 열리는 전시회에서 빠질 수 없는 부분이 바로 친환경이다. 이번 IFA 2009에서도 친환경 제품이 공개되어 제품을 살펴볼 수 있었는데, 기술의 발전속도가 점점 빨라질수록 제조사들의 경쟁이 점차 심화될 것이다.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잡고 있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선전해서 세계시장에서 좋은 성적을 나타내길 기대해본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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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리뷰] 'MBP200', 빔 프로젝터가 평범하다라는 고정관념을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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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UI와 간편한 조작, 혁신적인 설계와 휴대폰 크기와 비슷해 비즈니스인들에게 매력적인 제품으로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지원한다. 비즈니스용 모바일 빔 프로젝터 'MBP200'의 출시소식으로 비즈니스의 새로운 변화와 함께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우리에게 친숙한 휴대전화 크기의 비즈니스용 프로젝터 'MBP200'을 사용하여 간편하게 고객에게 빔 프로젝터로 설명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지난 2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 소비자 가전전시회(CES) 2009’에서 삼성전자가 선보인 피코(Pico) 프로젝터는 'CES 2009'의 이노베이션 어워드에서 'BEST OF INNOVATIONS'에 선정되는 등 업계 관계자들로 부터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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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실 규모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프로젝터의 종류가 다양하고 그 특징들도 각기 다르지만 휴대전화 크기를 가진 'MBP200(일명 : 피코 프로젝터)'은 비즈니스용 사용자가 가장 중요시 하는 휴대성과 이동성을 강조했다. TI의 DLP Pico™ 칩셋을 적용해 'MBP200'에 저장된 콘텐츠를 대형 스크린처럼 감상할 수 있다.

Mobile Beam Projector를 줄여 MBP라는 모델명으로 불리는 이 제품은 2.2인치 크기의 TFT LCD 디스플레이와 QVGA급 320*240의 해상도를 갖고 있다. 프로젝션으로 사용시 최소 5인치에서 최대 50인치까지 영상을 확대 할 수 있으며, HVGA DLP급 480*320의 해상도를 갖고 있다. 200:1의 명암비율과 색 재현율이 120%로 현존 LCoS 사용 제품군들 중에서는 대비 색감이 우수하며, 잔상현상이 없는 것이 'MBP200'의 큰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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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출력은 D-Sub(VGA)과 Composite(NTSC)를 스테레오 오디오로 출력되며, 밝기는 8 ANSI Lumen (최대밝기-10 Lumen)으로, CES 2009에서 보여줬던 프로젝터 폰 W7900이 가졌던 6 ANSI Lumen에 비해서 더 밝은 화면을 제공한다. 1W 모노(Mono) 스피커, 기본 200MB(실제용량 191MB)의 저장용량과 micro SD 메모리로 최대 2GB(Up to 2GB), SDHC 카드는 최대 16GB(Up to 16GB)로 확장 할 수 있다. 리뷰용 제품으로 1GB의 micro SD 카드가 기본 제공되지만 추후 공식출시가 될 경우 2GB의 메모리가 번들로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MBP200은 지상파 DMB (T-DMB), 음악재생, 문서보기, 사진보기, 다양한 신호 입력(노트북 PC, DVD, 휴대전화 등)을 지원하고 동영상 재생에서는 AVI, ASF, MPG, MP4, WNV, SVI의 파일을 지원한다. 109.7(W) x 48.8(D) x 19(H) mm의 크기와 139g(배터리 포함)의 가벼운 무게를 가지고 있어 편리하게 휴대할 수 있다. 배터리는 리튬 이온(Li-Ion) 1480mAh의 용량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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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케이스의 총 무게는 725g이고, 배터리를 포함한 MBP200의 무게는 139g, 배터리를 포함하지 않는 MBP200의 무게는 107g, 주변 구성품의 무게는 256g(배터리 1개 제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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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케이스를 열면 'MBP200'의 구성품은 다음과 같다. MBP200의 본체, DMB 거치대, 배터리 충전 거치대, 스크린 스탠드, 데이터 통신 케이블, 20 Pin 표준형 충전기(900mA), 사용설명서, VGA 변환 케이블, A/V케이블, 배터리 2개, 스테레오 이어폰, 휴대용 파우치가 들어있다.

처음 스크린 스탠드를 보는 순간 이것은 뭐하는 물건인지 호기심이 갔다. 사용설명서를 보고 안 것이지만 프로젝터 사용 시 스크린을 고정하여 사용할 수 있는 주변 구성품이였고, '혹시 스크린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박스 케이스를 살펴보았지만 구성품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접이식 또는 휴대용 스크린을 준비하지 않고 스크린 스탠드만 포함되어 있었다는 것은 팥 없는 붕어빵을 판매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소비자가 알아서 휴대용 스크린을 준비하는 것은 바쁜 비즈니스 사용자에게 불편함만 가중 시킬 것이다. 추후 구성품에 포함이 되거나 별도 판매하게 될 때는 구겨지지 않는 소재를 사용한 휴대용 스크린이 꼭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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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파우치는 고급스러운 느낌을 보여주려고 블랙 색상에 조형적인 직사각형의 디자인을 적용시켰다. 고급스러운 분위기는 유지되지만 먼지가 쉽게 달라붙는 단점도 발견되었다. (물론 깔끔함을 유지하기 위해선 털면 되지만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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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파우치를 살펴보고 예상해 볼 수 있듯이 직선적이고 남성적인 느낌을 강하게 살린 'MBP200'의 디자인을 엿볼 수 있다.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강하고 진취적인 기상이 깃들여진 비즈니스맨의 마인드를 제품의 이미지에 접목시켰다고 생각된다. 재질은 플라스틱이며 전면을 제외하고 무광처리가 되어있다.

개인적으로는 "직선적인 강인함과 유려한 곡선 디자인을 갖추었다면 좀 더 세련된 제품이 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분명 모바일 빔 프로젝터로서는 혁신적인 제품이겠지만 국내 사용자의 눈높이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만큼 세련된 디자인은 필수불가결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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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면을 살펴보면 DMB 안테나가 보이고 그 옆으로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 Texas Instruments Inc.)의 DLP(Digital Light Processing) 피코(Pico) 프로젝터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것을 알 수 있는 로고가 좌측에 위치해 있다. 우측에는 전원/잠금 스위치가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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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P200'에서는 빔 프로젝터의 기능만 가지고 있다면 활용도가 떨어지고 매리트가 없기 때문에 다양한 기능을 담고 있다. 그 중 한 가지가 지상파 DMB(T-DMB)의 기능이다. 안테나를 열고 DMB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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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스크린과의 거리를 약 40cm 두고 MBP200을 이용한 DMB 시청 모습이다. 몇 장의 사진 중에서 영상과 MBP200의 모습을 다 담아내고 싶었지만 화면에 비춰진 모습만 살짝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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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면을 살펴보면 이어폰 단자, 외장 메모리(Micro SD-up to 2GB & SDHC-up to 16GB) 카드 슬롯, 촛점 조절 노브, 핸드스트랩 고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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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면에는 프로젝터의 눈에 해당하는 렌즈덮개가 위치하고 있고, 오른쪽으로 슬라이딩을 하면 내부에 장착된 렌즈를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 자성을 가진 것으로 판단되는 렌즈덮개는 쉽게 열리지 않도록 일정강도 이상의 힘을 부여해야만 열린다. 슬라이딩으로 연결된 부분이 내구성이 떨어져 휴대 또는 이동시 쉽게 열고 닫히는 일은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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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에는 1W 내장스피커와 외부로 연결되는 통합 20핀 단자가 위치해 있다. 표준형 충전기, 데이터 통신 케이블, VGA 외부변환 출력 케이블, A/V케이블 등을 연결할 수 있다. 표준형 충전기는 주로 충전 시 사용되며, 데이터 통신 케이블은 MBP200과 PC(데스크탑, 노트북, UMPC, MID, Netbook)와의 연결을 이용해서 저장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 한편 VGA 외부 변환 출력 케이블은 MBP200과 PC(데스크탑, 노트북, UMPC, MID, Netbook)와의 연결을 외부 모니터처럼 사용하거나 일반적인 빔 프로젝터의 기능처럼 사용할 때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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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UI 사진을 찍기위해서 200컷 이상 찍은 것 같다. 물론 전문 커뮤니티의 리뷰처럼 포토샵 합성을 하면 되지만 그것을 좋아하지 않는 필자로선 노력했을 따름이다. 어디서 많이 본듯한 느낌이 들지 않는가? "[리뷰] 음악은 듣고 즐기는 것이 아니라 만지고 느끼는 것이다... 삼성전자 YEPP P3(http://media.blogtimes.org/133)"라는 컨텐츠의 P3 UI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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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비교해보면, 햅틱 UI를 적용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삼성제품의 햅틱 UI화로 봐야 할까? 통일된 UI는 다른 제품으로 바꾸었을 때 적응하기가 쉽고 매니아층을 형성 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는 좋은 점수를 줄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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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인치 LCD 디스플레이 옆으로는 터치버튼과 메뉴버튼, 취소버튼이 자리잡고 있다. 터치의 감도는 무난하며, 정전압 방식을 선택했다. 터치펜이나 기타 다른 도구를 사용해서 터치 할 경우 터치버튼이 작동하지 않는다. 손가락 하나로 모든 기능을 조작할 수 있으며 지상파 DMB, 음악, 문서, 동영상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쉽게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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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전환을 선택할 경우 LCD에서 Projector로 바꿀 수 있는지를 확인한다. Yes를 선택하고 주변을 어둡게 하면 프로젝터의 기능을 맘껏 이용할 수 있다. 모바일 빔 프로젝터를 사용할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외부의 빛을 적절하게 잘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프로젝터를 사용시 주변의 빛을 차단하지 못해 주변이 밝을 경우 프로젝터의 기능을 제대로 만끽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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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가정용 홈시어터용으로 사용되는 밝기인 1000 ANSI Lumens는 메모가 가능한 조명을 켜둔채로 실내에서 프로젝터를 이용한 프리젠테이션 및 영상을 볼 수 있다. 2000 ANSI Lumens는 어느정도 밝은 조명아래서도 프로젝터를 사용할 수 있고, 교회 및 대회의장, 강연장에서 사용되는 프로젝터는 3000 ANSI Lumens의 밝기를 가져 낮에도 볼 수 있을 정도의 고광량을 자랑한다. 'MBP200'의 경우 평균 8 ANSI Lumen의 밝기를 보여주고 최대 10 Lumen까지 화면밝기를 제공하지만, 일반적인 빔 프로젝터를 생각하고 사용하는 경우 낭패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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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P200'은 최소 5인치에서 50인치까지 확장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빔프로젝터를 사용하게 될 경우 최소 6.5cm 부터 촛점을 인식하여 육안으로 시청 할 수 있으며, 최대 약 4.5m까지 거리를 두고 사용할 수 있다. 그 이상은 촛점을 맞추는 것이 어려워 시청하기에는 부적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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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을 시청하게 될 경우 다양한 비디오 파일 - AVI, ASF, MPG, MP4, WMV, SVI과 코덱 - MPEG-1/2/4, DivX, Xvid(720x480), Upto VGA(640*480), H.264(640x480)을 지원하는데, 자막파일(.SMI)까지 재생 할 수 있다. 비디오 프레임 레이트는 약 30fps로 동영상을 시청하는데 최적화 되어있다. 하지만 AVI 파일이라고 하더라도 코덱이 다른 것으로 압축되어 있으면 동영상을 재생하지 못해 "지원하지 않는 포멧입니다."라는 메세지가 출력된다. 그러나 대부분 음성적으로 퍼져있는 공유 자료실을 이용하면, 쉽게 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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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경우 오디오 파일 - MP3, WMA, OGG, AAC와 오디오 코덱 - MP3, WMA, EAAC+, OGG, AC3, WAV, BASC을 지원한다. Dnse 음장이 적용된 스테레오를 지원하고 이퀄라이저 모드를 지원해 5 Bands (Rocks, Live, Dance, Pop, Club)로 다양한 음색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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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파일뷰어에서는 문서보기 기능을 지원하는데, MS Word(doc, docx) / 97 ~ 2007, 아래아 한글(hwp) / 97~3.0, 2002~2007, Adobe PDF(pdf) / 1.2 ~ 1.7), MS PowerPoint(ppt. pptx) / 97~2007, MS Excel(xls, xlsx) / 95 ~ 2007, 웹페이지(html, htm, mHtml), 텍스트(txt. Asc), 윈도우메타포맷(emf, wmf)까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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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보기로 다양한 슬라이드와 함께 문서를 감상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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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뉴를 선택하면 다양한 사진파일 - BMP, JPG, JPEG, PNG, GIF, WBMP, TIFF, TIF을 MBP200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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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 프로젝터의 기능을 가진 'MBP200'은 별도의 디스크나 USB 메모리가 없어도 모든파일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MP3처럼 펌웨어 업그레이드는 쉽게 할 수 있고, 이모디오를 통해서 최신 음악, EBS 라이도 어학 강좌, 뮤직비디오, 영화 등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다.

제품수명은 약 20.000 시간이고, 프로젝터 사용 시 1시간 20분(1hr. 20min.), 지상파 DMB 재생 시 6시간, 동영상 재생 시 6시간, 음악 재생 시 11시간의 사용시간을 보여준다. 배터리 절약을 위해서 메인화면에서 장시간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으로 종료(Off)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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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설명을 듣고 "왜? 디지털 기기에서 기본으로 제공되는 기능이 빠져있을까?"라는 의문을 갖게 될 것이다. 블루투스가 지원되지 않는 'MBP200'은 휴대성과 이동성을 강조하다보니 소모전력으로 인해 빔 프로젝터에서 사용 될 수 있는 최대 사용시간을 보존하기 위해서 제외되었다.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깨버렸다."

디지털 컨버젼스에 발맞춰 출시된 'MBP200'은 비즈니스용으로 포커스가 집중된 만큼 다양한 기능으로 팔방미인의 모습처럼 사용되기를 원하고 있다. 빔 프로젝터가 꼭 빔 프로젝터의 기능에만 충실하면 그것은 평범한 빔 프로젝터가 될 것이고, 다양한 부가기능으로 사용된다면 그것은 휴대용 멀티 디지털 빔 프로젝터가 될 것이다.

경기가 불황으로 치닫는 시점에서 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비즈니스맨들에게는 보다 남과 다른 영업전략이 자신의 영업력을 높여줄 수 있을 것이다. 평범한 비즈니스맨보다는 앞서가는 비즈니스맨들에게 'MBP200'은 보다 나은 선택이 될 것이다.

[편집자 주 - 이 제품은 일반적인 사용자층을 염두해둔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일반적인 리뷰보다는 해당 제품에 맞는 시각에서 리뷰를 작성하였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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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밝기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밝기가 너무 낮아서 비디오방 수준의 어두운곳이 아니면 일반회의 도중에는 사용하기 힘들지 않을까요?

    2009.03.09 16:26
    • Favicon of http://media.blogtimes.org BlogIcon BlogGADJET  수정/삭제

      사무실 외벽이 유리로 되어있는 곳을 기준으로.... 커튼으로 가리면 볼 수 있는 정도 입니다. (단 일반적인 빔프로젝트와는 밝기의 차이와 크게 볼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2009.03.14 02:08
  2.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대기기의 경우 메뉴 바꾸는 간격에 대한 시간 등도 리뷰에 나왔으면 좋았을 법한데 언급이 없네요.
    그리고, 리뷰 마지막 부분에서 '보다 낳은'이라는 표현은 잘못된 것입니다.

    2009.03.15 13:51
    • Favicon of http://media.blogtimes.org BlogIcon BlogGADJET  수정/삭제

      '보다 낳은' 이라는 표현은 '보다 나은'이라는 표현으로 바뀌어야 했는데.... 오타 지적 감사합니다. ^^

      2009.03.15 20:25
  3. 관심가서  수정/삭제  댓글쓰기

    빔프로젝트사용하면서 외부전원을 같이 사용은 안되나요? 예를 들어 Notebook에 연결해서 사용할 경우, 외부전원을 사용할 수 없어보이네요

    2009.04.09 01:13
    • Favicon of http://media.blogtimes.org BlogIcon BlogGADJET  수정/삭제

      죄송합니다. 현재는 제품을 갖고 있지 않아서 테스트가 어렵습니다.

      2009.05.06 20:47

[IT News BlogTimes] 스마트폰이 국내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한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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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이동통신의 최신 경향을 알 수 있는 'WMC 2009'에서 떠오르는 핫이슈는 단연 스마트폰이다. 현재 GSMA MWC 2009(Mobile World Congress)를 중심으로 다양한 전략폰이 공개되고 있는 가운데, 아날로그 방식의 키패드를 사용한 스마트폰군과 디지털 방식의 터치폰군으로 나뉘고 있다.

Windows Mobile과 같은 모바일 PC 운영체제를 통해 인터넷, E-mail, Data 문서 관리를 빠르게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 모바일 단말기다. 점차 치열해질 스마트폰시장에서 글로벌시장 및 국내시장을 장악하기 위해서는 특정 타겟을 중심으로 다양한 전략폰을 선보여야 한다.

2009년에는 4월부터 WIPI 규제가 풀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글로벌 모바일 제조사들의 참여로 스마트폰시장이 요동칠 전망이다. 소비자가 원하는 코드는 무엇이고, 스마트폰이 국내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한 전략은 무엇인지 살펴보기로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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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주요 승부처는 무엇일까?

하드웨어적인 부분 - 디자인과 제품의 완성도
소비자는 예쁘고 아름다운 디자인을 원한다. 우리나라 말 중에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이 있다. 디자인이 예쁘다면 소비자의 구매욕구를 자극해 충동구매를 유발 할 수 있다. 그러나 아름답고 예쁘기만 해서 하드웨어적인 완성도가 떨어진다면 소비자는 구매하는데 있어서 거부감을 느낄 것이다. 자주 고장이 난다면 누가 그 제품을 들고 다니면서 사용하겠는가?

하드웨어적인 부분 - 다양한 기능
이제는 핸드폰으로 통화만하는 시대는 지났다. 핸드폰으로 전화도하고, 인터넷도 즐기며, 사진 촬영에 동영상까지 UCC로 올리는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고 있다. 핸드폰을 통해서 영화와 어학공부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특정타겟에 맞춰 선택적인 기능을 제공하던지 아니면 기술집약적으로 모든 기능을 추가하는 형태의 제품으로 나뉘게 될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와 같은 기능들이 PC와 연결이 편리하게 이뤄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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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적인 부분 - 직관적인 UI를 통한 쉬운 사용방법(아이콘)
소비자는 디자인이 예쁘면서 사용하기 편리한 제품을 주로 선호하지만 국내외를 막론하고 직관적으로 사용하기 편리한 제품은 시장을 선점하고 대중화에 앞장선다고 할 수 있다. 만약 제품은 정말 잘 만들었는데, 일반인들이 사용하기 어렵다면 대중화는커녕 정작 매니아층만 사용하게 될 것이다. 아이폰의 경우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전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현재 추세는 2D UI기반에서 3D로 변화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삼성전자의 '터치위즈(TouchWiz) UI', LG전자의 'S클래스 3D UI'를 공개했고, 노키아도 '심비안' 프로그램을 개발자들에게 공개하며, 구글도 공개된 자체 운영체제 안드로이드를 적용한 스마트폰을 선보일 전망이다.

프트웨어적인 부분 - 오픈소스기반의 응용프로그램 제시
현재 삼성전자의 옴니아는 응용프로그램을 PC수준으로 끌어올렸고, 아이폰의 경우 오픈소스 기반의 응용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지만, 국내 제조사의 경우 그렇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PC와의 호환성을 가져가고, 동기화가 잘 이뤄지는 등 오픈소스 기반으로 개방한다면 스마트폰 시장의 영역을 좀 더 넓혀갈 수 있을 것이다.

가격적인 부분 - 소비자는 실속형을 좋아한다.
올해는 휴대폰 시장이 역성장을 예고함에 따라 소비자의 구매패턴을 잘 확인하는 것이 어느때보다 중요하다. 소비자는 프리미엄 제품을 원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한 보급형 제품을 선택한다. 스마트폰을 구매하려는 국내 소비자들의 가장 큰 불만중 하나가 바로 높은 단말기 가격이다. 현재 환율이 높아 수출입 업체들이 가격경쟁력을 잃어 수출입을 자제하는 형편을 보이고 있어 불황기 속에서 고가의 전략 휴대폰보다는 '저가(보급형-50만원대 전후) 스마트폰'이 사랑받을 것이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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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podart.tistory.com BlogIcon ipodart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대비 성능, 쉬운 사용법, PC와의 싱크 다 맞는 말씀이세요~ 올해 어떤것들이 더 출시 될지도 궁금해지네요.

    2009.03.09 11:04
    • Favicon of http://media.blogtimes.org BlogIcon BlogGADJET  수정/삭제

      네... 데이터 통신요금도 개선 된다면 더 큰 밑거름이 될 것 같습니다.

      2009.03.14 02:04
  2.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 스마트폰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데이타 요금제가 우선이겠죠. 그리고 MMS를 버리는 것도 한 방법이고요.. 지금 처럼 통신사 입김이 강하다면 한국에서 스마트폰은 값비싼 장난감에 불과할뿐입니다.

    2009.03.09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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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다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한국 시장에서 스마트폰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몇가지가 해결되어야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 같습니다.

      2009.03.14 02:05
  3. 푸하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글도 맞긴한뎅;;;
    지나가다님 댓처럼 데이타 요금이 개념좀 있어야 스마트폰 쓰죠 ㅋㅋ
    성공요인은 통신사 데이타 요금에 달려 잇는거 아닌가요? ㅋ

    2009.03.0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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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 요금이 개념을 탑재하려면 몇가지 조건이 개선되어야 합니다. 트래픽 문제와 해결방안... 그리고 트래픽 분산을 위해서 개선방안... 가장 현실적인 대안은 무제한 정액제 인데..그럼 트래픽이 감당할 수 있을지.....

      2009.03.14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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