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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리뷰] COMPUTEX TAIPEI 2008에서 주목 받지 못한 COMPAL(컴팔)社의 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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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Ebuzz)와 함께 대만 컴퓨텍스 2008에 참가해 취재한 사진이였는데, 당시 바빠서 올리지 못했던 컨텐츠이다. INTEL과 Microsoft가 주관한 컨퍼런스(e21 FORUM 2008)가 끝나고 나오던 중 COMPAL 부스를 빌딩 내에서 볼 수 있었다. e21 FORUM 2008 컨퍼런스에서 넷북(Netbook)과 MID에 대한 중요성과 무지개 빛 전망을 보여주었지만 당시 이 제품은 해외 및 국내 기자들에게 주목받지 못했다.

그 이유는 건물 1층에는 ASUS의 대형부스가 Eee PC 시리즈를 중심으로 제품이 전시되어 당시 기자들의 이목은 Eee PC에 집중되어 있었고, 3층(?)에는 e21 FORUM 2008이 진행되고 있어 2층에 위치했던 COMPAL 부스의 제품은 소외된 것이다.

필자도 바쁜 와중에 이 제품에 대한 소개를 차일피일 미루다 POCKETABLES의 책임 편집자인 Michael D. Zukrow에게 메일이 수신되어 당시 취재했던 사진을 가지고 다시 컨텐츠를 정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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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L 부스에서 만난 MID의 이름은 Tabasco(타바스코 - 고추맛소스,멕시코의 한주)로 작지만 강한 이미지를 표현하려고 한 흔적이 역력했다. 첫 느낌은 PDA에 가까웠지만 T자형 스위블(T-Swivel)을 채택해 UMPC라고 생각이 되었지만 전시되어있던 부스를 살펴보니 MID라는 것을 확신 할 수 있었다.

Tabasco는 터치스크린을 지원하는 LCD부터 메뉴 버튼과 내장 웹캠(듀얼 웹캠-Dual camera)을 본다면 영락없는 PDA라고 외칠 것이다. 한가지 특이했던 것은 대부분의 제품들이 4.3"~7" 와이드 터치 스크린을 채용한 것에 반해 4:3 비율의 4.5"~5"(예상) 터치 스크린을 채용했다는 것이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프로토타입(Prototype)의 제품이라 작동하지 않아 지원해상도 및 성능유무를 확인 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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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asco의 자세한 스펙이 공개되지 않았지만(Unknown Spec) 잠시 살펴보면, 4.5"~5" 터치 스크린을 지원하는 LCD, 3.2 mega pixel, 광학 2배줌(2x optical zoom), 내장플래시를 지원하는 듀얼 웹카메라(Dual camera), 35개의 쿼티키보드(QWERTY Keyboard), 소형 터치패드, T자형 스위블(T-Swivel)의 기능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사진 촬영하면서 내부의 디바이스 부품들은 내장되지 않았는지 목업제품처럼 상당히 가볍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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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주목할만한 점은 바로 노트북에서 사용되는 터치패드를 내장했다는 점이다. 노트북이 아니면 대부분의 제품들이 신경쓰지 못했고, 일부 제품에 광학 터치마우스를 채용한 것과는 대조되는 모습을 갖추었다. Tabosco가 작동하지 않아 터치패드의 감도를 확인하지 못했다. 터치패드의 좌우로는 마우스 버튼이 자리잡고 있으며, 쿼티키보드(QWERTY Keyboard)는 블랙베리(Blackberry)에 채용된 키보드와 흡사했다.

마치 PDA의 장점과 스마트폰(Smartphone)의 장점, UMPC/MID에 사용되는 하드웨어가 들어가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아쉽게도 INTEL계열의 제품인지 ARM계열의 제품인지 프로세서(Processor)와 OS의 종류를 확인하지 못해 답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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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는 약 33~35mm로 아시아 계통의 사람들에게는 두꺼울지 모르겠으나 유럽 및 미국인들이 사용한다면 적당한 두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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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osco의 전체적인 크기를 프라다폰과 직접 비교하면 추정치가 나오는데 대략(Maybe) 160(W) x 85(H) x 33~35(D)mm 정도로 생각된다. PDA나 스마트 폰에 비교하면 다소 큰 크기라고 생각될지 모르겠으나 MID로 본다면 오히려(?) 작은편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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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L의 또다른 MID와 함께 촬영한 사진


UMPC 시장과 MID 시장이 점차 움츠려 들고 있는 지금 새로운 제품의 출시로 인하여 이목을 돌리고 보다 많은 이들이 꾸준한 관심을 갖을 수 있도록 장기적인 접근이 필요한 시점이다.

Model
COMPAL - Tabasco (T-Swivel)
Operating System
Unknown
CPU
Unknown
RAM
Unknown
HDD
Unknown
LCD Screen
4.5"~5" Touch screen
Camera
3.2 mega pixel 2x optical zoom Dual camera
Keyboard
35 QWERTY Keyboard
POINTING DEVICE
Mini Touchpad
Dimension
Maybe 160(W) x 85(H) x 33~35(D)mm

묻혀져 있던 제품을 소개 할 수 있도록 메일을 보내준 POCKETABLES의 책임 편집자인 Michael D. Zukrow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며 앞으로 꾸준한 연락으로 좋은 인연을 유지할 수 있길 바란다.
Thanks, Lee!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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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PC와 MID 이대로 무너지는 것인가?

2008. 12. 2. 18:59 Posted by 비회원
[IT News BlogTimes] UMPC와 MID 이대로 무너지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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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3일 열린 e21 FORUM 2008


2007년 후반기부터 2008년 상반기까지 뜨거운 핫 이슈로 떠오르던 UMPC(Ultra Mobile Personal Computer)와 MID(Mobile Internet Device)의 인기는 2008 대만 컴퓨텍스(Computex)에서 미니노트북/넷북이 공개되면서부터 급락하기 시작했다. 한때 태풍의 핵으로 주목받았던 UMPC와 MID가 동반 몰락하는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대중들의 호응을 얻지 못한 UMPC와 MID

데스크탑과 노트북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자 인텔(Intel)과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정체된 PC산업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새로운 변화를 준비했다.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진 세컨(Second)PC에서 써드(Third)PC로 사용자의 인식을 전환시켜 노트북은 휴대하기 편하지만 이동하면서 사용하기엔 부족한 제품으로 인지하고, UMPC는 이동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인지 할 수 있도록 가치관의 변화를 시도한다.

국내 대기업 중에서 유일하게 삼성전자가 UMPC Q1을 출시했으며, 중소기업은 라온디지털, 와이브레인, 고진샤가 합류했다. UMPC의 출시이후 IT유망 제품으로 분류 되었지만 실험적인 성격이 강한 UMPC는 일부 얼리어댑터들에게 어필했을 뿐 대중들의 호응을 얻지 못했다. 좌절을 맛본 이후 대중들의 관심을 다시 돌리고자 비지니스 전략으로 CES 2008에서 인텔(INTEL)과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MID(Mobile Internet Device)를 선보임으로써 UMPC와 MID의 경쟁구도를 촉발시켰다.

UMPC와 마찬가지로 MID 역시 입력장치의 부재와 불편한 조작성으로 얼리어댑터 이외에는 사용자의 관심이 점차 멀어지기 시작했다. 이후 기업들은 가능성이 있지만 시장성이 부족한 UMPC와 MID를 점차 관망하기 시작하며, 대중들의 호응을 이끌어낼 수 있는 새로운 대안이 필요하게 되었다.


새로운 강자 넷북의 출현 (UMPC와 MID의 후속 제품 등장)

200$라는 가격으로 지난해 말 전 세계 언론의 관심을 받으며 대만을 기점으로 전세계에 판매를 시작했다. 출시 한달 만에 약 35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인기를 얻었고, 국내에서도 출시 초읽기에 들어갔다. 2008년 2월 22일 픽스딕스에서 ASUS EeePC의 국내출시를 시작으로 국내외 제조사는 미니노트북을 판매하기 시작하였고, 미니노트북은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팔려나갔다. ASUS Eee PC는 노트북과 비슷하지만 크기가 작아져 UMPC와 MID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하게 되었다.

이후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는 2008 컴퓨텍스에서 별도로 컨퍼런스를 준비하여 2008년 6월 3일 '열린 e21 FORUM 2008'에서 미니노트북을 인정하고 넷북(Netbook)으로 명칭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삼성전자는 프리미어 브랜드를 고수하기 위해, 넷북의 출시를 고려하지 않았지만 결국 넷북(Netbook)은 PC산업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나가자 NC10이라는 넷북을 출시한다.

LG전자도 UMPC를 준비하고 데모 샘플까지 만들었으나 결국 출시하지 못하고 최근 Xnote MINI 넷북을 출시했다. 현재 수 많은 기업들이 UMPC와 MID에서 넷북으로 출시 계획을 선회했으며, 이제 넷북(Netbook)의 시장은 서브노트북의 자리까지 위협할 수준으로 올라왔다.


UMPC와 MID가 실패한 이유는?

UMPC와 MID가 실패한 이유를 5가지로 꼽을 수 있다. 노트북보다 떨어지는 성능, 부족한 배터리 시간, 불편한 입력장치, 부담스러운 가격, 인식의 변화이다.

첫째로, 당시 CPU의 성능이 생각보다 떨어졌다는 점이다. 현재는 아톰(ATOM) 프로세서를 사용해서 어느정도 해결이 되었지만 출시 초기에는 INTEL A110, AMD Geode, VIA C-7 프로세서를 사용하여 높은 기대치를 가졌던 사용자에게 부족한 성능으로 다가와 실망을 안겨주었다. 출시 당시 국민게임(?)인 카트라이더의 실행 여부를 놓고 논란이 되기도 했다.

또한 PMP에 익숙한 사용자들에게 동영상 재생에서 파일전송 후 바로 볼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하였지만, 동영상 파일이 고압축 코덱이라 재생하려면 선별해서 파일을 받거나 다시 PMP처럼 인코딩을 해야하는 불편함을 갖게 된 것도 포함된다.

둘째, 배터리 시간이 부족한 점이다. 평균 2~3시간의 사용시간을 가지고 있고, 현재 출시된 UMPC 중에서 유일하게 라온디지털의 에버런(Everun)만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지만 다른 UMPC에 비해서 성능이 떨어지는 등 문제점을 안고 있다.

이 부분도 최근 출시 된 아톰(ATOM) 프로세서의 영향을 받아서 어느정도 해결되었다고 하지만 일반 사용자가 비슷한 제품으로 꼽고 있는 PMP와 비교해보면 아직은 부족해 보인다.

셋째, 입력장치의 불편함으로 사용자의 불편을 초래한 점이다. 제조사는 너무 들고다닌다는 생각의 고정관념에 빠져있어서 제품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여지를 없애 버렸다는 것이다.

일부 계층에 공급할 제품이 아니라 일반인들이 사용한다는 점을 생각해본다면, 입력장치는 들고 사용해야 한다는 오류에 빠져서 입력장치를 없애거나 터치스크린과 그를 이용하는 가상키보드 또는 커스트마이징 된 쿼티(QWERTY)를 제공하였다.

이는 데스크탑과 노트북의 입력방식에 길들여진 사용자에게 불편한 입력방식을 강요하게 만들어서 거부감을 일깨웠다.

넷째, 노트북에 비교해서 가격차이가 없었다는 점이다. 가격이 저렴한 중국산 노트북이 시장을 점령하고 있을때, 고가의 UMPC가 출시되어 가격적인 측면에서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일부 사용자층은 "성능도 떨어지고 배터리 시간도 짧은데 가격이 너무 비싸서 차라리 저렴하고 성능좋은 노트북을 구매하겠다"라고 의견을 제시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이들이 추후 넷북으로 넘어가는 결정적인 원인을 제공했다.

UMPC의 가격이 높게 책정되어 소비자의 외면을 받을때, 저렴한 넷북이 출시했다. 이는 UMPC의 단점을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던 사용자층을 끌어들이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다섯째, 소비자의 인식이 변화했다는 점이다. 시장이 활성화되지 않은 시점에서 UMPC와 MID의 전략은 사용자들에게 아쉬움을 만들었고, 그 기대치를 넷북(Netbook)이 만족시켜 줌으로써 사용자층이 UMPC와 MID 그리고 넷북(Netbook)을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변화하는 트렌드와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소비자가 세컨(Second)PC인 노트북을 인정하고 써드(Third)PC인 넷북을 선택하는 되는 계기가 되었다.


UMPC와 MID가 살아남기 위한 전략은?

부족한 성능과 배터리 시간은 아톰 프로세서로 부분 해결되었다. 이에 만족하지 말고 좀 더 사용시간을 늘리기 위해서 노력해야 할 것이다. 또한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단순한 디자인보다는 실용성 있는 디자인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할 것이다. 또한 UMPC와 MID는 넷북(Netbook)과 비슷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되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입력장치는 현실과 타협하여 노트북의 키보드를 최소화시켜 핸드폰의 입력장치처럼 편리하게 할 수 있다면 사용자들은 다시 UMPC와 MID로 돌아올 것이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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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백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 다만 뭔가 혼동이 있으신 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알기로는 아직 MID는 상용제품이 나오지 않았고, CES에서 선보였던 제품들은 프로토타입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 시작하지도 않은 시장에 대해 실패했다고 말씀하신 것은 조금 성급하시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4일에 삼보에서 MID를 출시할 예정이고, 인텔 아톰 기반 제품 이외에도 내년에 ARM 기반 MID제품들이 나온다고 하니 지켜볼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아, 물론 UMPC에 대해서는 저도 동의합니다. :)

    2008.12.02 19:29
    • Favicon of http://media.blogtimes.org BlogIcon Blog Journalist 오세경  수정/삭제

      네 문백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하지만 해외기업을 포함한 국내 기업의 MID출시를 미룬 이유는 UMPC가 예상외로 판매실적이 저조했을 뿐아니라 넷북이 선전을 했기 때문에 MID를 준비했던 기업들은 관망하거나 넷북으로 선회한 기업이 많이 있습니다.

      2008 Computex에서 MID 제품 중 몇몇 제품은 바로 상용화가 가능할 정도로 완성도가 높았지만 올해 출시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현재 제조사를 중심으로 MID는 회의적인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문백님도 아시겠지만 MID를 선보인지 오래되었는데 아직 제품이 출시 되지 않았다는 것은 무엇인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아직 이르긴 하지만 MID도 UMPC와 같이 넣어서 표현하게 된 것입니다.

      2008.12.03 04:34

[Broadcast News BlogTimes] [영상뉴스] 중독성이 강한 노래를 부르는 캐릭터 뮤지션 듀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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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27일 '서울캐릭터페어 2008'에 참석하여 MANINU Entertainment의 캐릭터 뮤지션 '듀파모'를 만나보았다. 듀파모는 실제 음반을 발매하고 가수(뮤지션)로 활동하며, 보컬음성은 사람이 아닌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져 자기만의 색깔을 가진 신비로운 캐릭터 가수이다.

현재 듀파모 1집은 3세 ~ 10세이하의 어린이들을 위한 음반으로 제작 되었으며, 밝고 신나는 노래들로 총 4곡이 수록 되어있다. 듀파모의 컨셉은 노래마다 듀파모가 선사하는 행복 마법의 힘이 깃들여 있어, 이 노래를 듣는 사람은 행복한 마법에 걸린다는 설정을 가지고 있다.



캐릭터 듀파모(DUPAMO)를 소개하자면 노래를 불러 마법을 사용하는 독특한 마법사이며, 평범하게 주문을 외우지 않고 주문 대신 노래를 불러 다양한 마법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음악 마법사 듀파모란 칭호를 가지고 있다. 마법마다 각각의 노래가 있으며, 다함께 노래 부르면 마법의 힘도 강해진다고 한다. 듀파모는 명랑쾌활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 언제나 주위를 즐겁게 한다.

삐몬(PPIMON)은 듀파모의 보디가드로 선글라스를 낀 병아리이다. 화가나면 집채만큼 커지고 힘이세지는 다혈질 성격의 소유자이다. 처음 삐몬은 평범한 병아리였는데, 큰 병에 걸려 죽어갈 때 ㄷ파모에 의해서 다시 살아나게 되었다. 이 때부터 삐몬은 듀파모를 지켜주겠다며 항상 옆에 있게 되었고, 듀파모가 쓴 마법의 부작용으로 집채만큼 커지는 변신 능력을 가지고 되었다고 한다.

(Reporter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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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오세경(리포터)] 컴퓨텍스 2008 AMD부스에서 공개된 라온디지털의 후속제품 에버런 노트 정식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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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라온디지털(www.raondigital.com, 김영기 대표)은 제 28회를 맞은 컴퓨텍스 타이페이(http://computextaipei.com.tw)는 CES, CeBIT과 함께 세계 3대 IT 전시회에 참석하여 AMD 부스에서 각종 미디어의 관심을 받으며 주목 받은 UMPC/넷북인 '에버런 노트'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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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컴퓨텍스에서 공개된 모델과 이번에 공개된 "에버런 노트"의 달라진 모습은 블랙에서 화이트로 바뀐것과 키보드 오른쪽 하단의 LED 표시부분이 바뀌었다는 점이다. 그 외에 금형적인 부분에서 유격을 최소화하고, LCD패널 하단 중앙에 Everun이라는 로고가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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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하드디스크, 무선랜의 순으로 배열되었던 상태표시 LED가 다음과 같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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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에버런노트에서는 상태표시 LED의 위치가 무선랜, (알수없음), 하드디스크 (전원)으로 바뀌었다. 그럼 이번에 라온디지털에서 후속제품으로 공개한 '에버런 노트'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다.
 
세계 최초로 AMD 튜리온 64 x 2(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장착한 7인치 미니노트북 '에버런 노트(EVERUN NOTE)'는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내장하여 인기를 끌고 있는 아수스 'Eee PC'나 MSI 'WIND'보다 약 두 배(1.8배정도)향상된 CPU 성능을 제공한다. AMD 튜리온 64×2(듀얼코어)의 탑재로 UMPC보다 월등한 성능으로 7인치급 미니노트북/넷북군에서 독보적인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Direct 9.0을 지원하며, H.264와 같은 압축률이 높은 코덱으로 인코딩된 HD동영상이나 풀 HD 게임 등을 구동하는데도 전혀 문제가 없어 고사양 노트북에 근접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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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크기는 200(W) x 118(H) x 27.5(D)mm로 어린아이도 쉽게 들고 다닐 수 있을 정도의 작은 크기로 무게는 742g에 불과해 휴대용으로는 우수한 편이다. 기존 미니노트북의 최대 단점으로 떠오른 키보드 입력의 불편함도 터치패드를 없애고, 광터치마우스를 사용해 7인치 크기에서 나올 수 있는 최대 크기의 키보드를 채택했다는 부분에서 논란이 있을 전망이다.

그 이유는 기존의 에버런 사용자들이 광터치 마우스를 사용하면서 손가락의 위치와 피봇이 되었을때 광터치 마우스의 이동범위가 축소가 되었다는 점을 보았을때, 사용자들이 느끼는 편차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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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런'의 장점이였던 배터리 시간은 '에버런 노트'에서 1셀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사용해 능력이 절반으로 줄어든 2~3시간정도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에 대비해 별도로 외장형 배터리를 3만원대에 판매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 부분은 기존 '에버런' 사용자들이 장점으로 생각했던 배터리 능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에버런' 사용자가 '에버런 노트'로 기변시 고민하게 될 요소로 보인다.

기존 에버런의 4.8인치 800x480을 지원하는 LCD에서 7인치 1024x600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터치스크린 LCD를 사용하여 높은 가독성을 보여준다. 웹 페이지와 멀티미디어 기능에 최적화 했으며, 윈도우즈 비스타가 아닌 윈도우 XP 홈에디션을 기본으로 탑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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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만 화소 웹캠과 블루투스 2.0, 801.11g를 지원하는 무선랜, 전자사전을 지원하고 저장공간은 SSD 12GB부터 최대 HDD80GB의 하드디스크를 용량별로 선택할 수 있는 것으로 보아 가격적인 차별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공개된 공식 스펙은 다음과 같다.

CPU
AMD Turion 64x2 Dual Core 1.2GHz, 1MB L2 Cache
Graphic
ATI RS690E +64MB DDR2 Side port Memory, Full DirectX 9.0 support
Memory
1GB DDR2
OS
Microsoft Window XP Home
Display
7"
Dual moniter
supporting external display up to 1920x1200
Storage
60GB 1.8 inch HDD/UDMA100
Wireless Connectivity
802.11b/g WiFi, Bluetooth 2.0 with EDR
Camera
1.3M pixel CMOS
Media Card
SD/MMC Slot
Audio
ALC262 HD Audio
Expansion Slot
2xUSB host, 1 x USB mini, 1x mini PCIExpress Slot, USIM card slot &l
Battery life
2.5 Hours for web-surfing
Size
200(W)x 118(H)x 27.5(D) mm

'에버런 노트'는 오는 9월초 80만원 대 초반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우선적으로 미국과 한국시장에 공급된다. 라온디지털은 UMPC 전문기업으로 VEGA(베가), Everun(에버런)에서 7인치 미니노트북/넷북으로 후속제품을 발표하여 어떤 평가를 받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성능을 늘어나고 배터리 시간이 줄어든 라온디지털의 후속제품 '에버런 노트' 여러분들은 어떻게 평가하시겠습니까?

http://media.blogtimes.org/28
(Reporter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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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2008 Computex에서 만난 UMPC(Netbook) Noahpad 최초 동영상 리뷰(인터페이스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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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타이페이 컴퓨텍스가 끝난지도 시간이 많이 지난 것 같습니다. 리뷰를 작성한다고 의욕을 불살랐지만 막상 작성을 하려고 생각하니 직장일이 바빠져서 작성을 못하고 자료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이번에 늦게나마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숨겨둔 제품들이 많이 있는데요. 차차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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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E-Lead사의 UMPC(Netbook) Noahpad라는 제품입니다. 제 블로그에서 E-Lead Electronic 社의 UMPC 'Noahpad'CES 2008에서 공개된 UMPC 'Noahpad' 동영상라는 글로 소개해 드렸습니다. 2008 TAIPEI COMPUTEX에서 다시 보게 되어 사진과 동영상으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마 국내에서는 Noahpad의 인터페이스 동영상을 최초로 소개해 드리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E-Lead 관계자가 옆에서 이것 저것 동영상으로 찍으면서 설명하고 있으니 옆에서 서있다가 이것 저것을 알려주어서 쉽게 촬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중간중간에 제가 잘못알고 있는 부분을 지적해줘서 동영상에서 설명한 부분이 틀린 점이 있더라도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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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에서 만난 UMPC(Netbook) Noahpad의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Company E-Lead Electronic
Model UMPC(NetBook) Noahpad
CPU VIA Eden™ C7-1.0GHz/CX700(All in one)
RAM DDR2 512MB(up to 2GB)
HDD 1.8" 30GB(up to 120GB)
LCD 7" LCD Panel With LED Backlight
Resolution 800x480(WVGA)
Weight 800g
I/O 2 x USB 2.0 Port
1 x VGA Port
1 x Microphone Jack
1 x Speaker / Headphone-out Jack
1 x SD card reader
1 x External Battery port
1 x DC-in Jack for AC adapter
Camera 300K Pixel
Operating System Linux Pre-installed, Windows XP Compatible
Battery Li-Ion Battery; 3900 mAh capacity
Dimensions 192(W) x 143(D) x 28.5(H)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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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을 보면 무난한 모습의 외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7인치 LCD를 채용하여, 고진샤와 비슷한 크기에 하이그로시(유광)코팅을 적용하였고, 노아패드만의 독특한 입력장치를 적용하였습니다. 초기에 공개가 되었을때는 우분투가 설치되어 있고, XP를 지원한다고 알려졌었는데, 이번 컴퓨텍스에서 공개된 Noahpad는 XP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CES 2008에서 공개된 UMPC 'Noahpad' 동영상을 보면, 당시 공개된, 스펙과 비슷하지만 무게가 조금 늘어났습니다.  CES에서 공개된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MODEL

Noahpad UMPC (Ubuntu 7.0 and Windows XP Compatible)

CPU

VIA Eden C7-1Ghz

RAM

512MB DDR2

L2 CACHE

미정

LCD

7인치 TFT Glare Type

RESOLUTION

미정

VGA

CX700

VRAM

8MB (최대 254MB) - 메모리 공유

HDD

1.8" 30GB

POINTING DEVICE

Noahpad TM KB and Noahpad TM MS, a New revolution input device.

AUDIO

스테레오 스피커, 사운드 내장

LAN

Ethernet 10M/100M USB to RJ45 dongle

WIRELESS LAN

802.11g Turbo wireless LAN USB adapter, Standard IEEE 802.11 b/g

I/O

300K pixel Web cam, Microphone, earphone jack

KEYBOARD

미정

BATTERY

3,900mAH-4CELL for machine inside(내장 배터리),
10,000mAH-4Cell for external machine(보조 배터리)

SIZE

미정

WEIGHT

0.78Kg


E-Lead Electronic 社의 UMPC 'Noahpad'라는 제목으로 작성된 게시물을 보면 LCD를 뒤로 접어서 타이핑을 할 수 있고,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위의 링크로 이미지를 확인하시고 첨부된 동영상을 보시면 쉽게 이해를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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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pad는 별도의 Technology Input Device 시스템을 채용하고 있는데 키보드의 좌측에는 27키가 배열되어 있습니다. Noahpad의 해상도가 800 x 480이라 화면을 움직일 수 있는 Move Screen(설명은 동영상을 봐주세요)을 사용할 때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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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pad는 별도의 Technology Input Device 시스템을 채용하고 있는데 키보드의 우측에는 26키가 배열되어 있습니다. 우측은 마우스 커서의 터치패드로 사용됩니다. 추후 이미지를 확대, 회전, 반전할때 양쪽의 패드가 사용되고, 텍스트의 크기를 조절 할 수 있습니다.

이해를 돕기위해 동영상을 첨부합니다. 국내에서는 Noahpad의 인터페이스 동영상을 최초로 소개해 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인터페이스를 잘못소개하다가 E-Lead직원이 정정해주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틀린 설명이 있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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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pad 전면에는 SD카드 리더기와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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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pad 좌측에는 마이크, 헤드폰 단자와 외부 VGA(D-Sub)단자와 USB 2.0단자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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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pad 우측에는 전원 AC단자와 USB 2.0단자가 있습니다. 우측 오른쪽에는 Ethernet단자로 보이지만 막혀있습니다.(별도의 용도로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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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pad LCD 좌측에는 상태표시 LED가 있는데, 전원, 하드디스크, 블루투스, 무선랜, 마우스, Num Lock, Caps Lock, Fx/Fn(펑션키)의 순서대로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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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pad LCD 상단에는 300만 화소의 웹캠이 위치해 있는데, 당시 웹캠를 보호하기 위해서 보호필름을 붙여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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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pad의 키보드 상단에는 전원 버튼이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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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pad 상판과 하판을 연결해주는 힌지 부위에 유격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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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pad를 사용해보았는데 좌우측의 키판이 일체형으로 되어있어 키감은 최악이였지만 독특한 시스템을 채용해서인지 흥미로웠습니다. 위의 동영상을 보시면 흥미로운 인터페이스를 보실 수 있습니다. 국내 사용자에게는 큰 관심을 받기에는 키보드 시스템이 판이하게 달라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러한 시스템을 개선하여, 독특한 느낌을 줄수 있다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터치스크린의 기능을 키보드에 적용해 보았다면 좀 더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내에 정식으로 수입이 된다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무척 궁금합니다.

http://www.dgilog.com/583
(Reporter : 오세경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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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아수스(ASUS) 2008 컴퓨텍스 Eee PC 신제품 출시 미공개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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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렸던 2008 컴퓨텍스에서 아수스(ASUS)가 Eee PC 901, 1000 모델을 발표하였습니다. 당시 전자신문에 글을 올려야해서 남들과 겹치지 않게 글을 올리느라 올리지 않았던 동영상이 있었습니다. 당시 대만어로 이야기가 나온 것에 나중에 영어로 들을 수 있게 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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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적인 행사와 함께 발표된 Eee PC는 해외 리뷰어 및 IT관련 기자분들도 많이 참석하셨고 취재진의 관심은 뜨거웠습니다. Eee PC의 최초 출시 이후 가장 큰 변화를 겪고 화면 크기가 커졌습니다. 당시 전시된 제품은 Eee PC 901, 1000, 1000H 세가지 제품이 선보였고, 901은 8.9인치, 1000은 10(또는 10.2인치) 액정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다음 동영상은 아수스(ASUS) 2008 컴퓨텍스 Eee PC 신제품 출시 미공개 동영상입니다.


http://www.dgilog.com/573
(Reporter : 오세경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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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Diary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2008 영상 기자재전에서 만난 레이싱 모델 박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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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에는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2008 북경 모터쇼에 참관하고, 광주 수퍼카 페스티벌, 2008 부산 국제 모터쇼, 2008 Comutex 및 2008 사진기자재전과 같은 굵직한 전시회에 참석할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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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막상 올리지 못하고 묻혀둔 사진과 이미지가 많아서 아쉽 느껴져서 이번에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기대하 실 부분은 단연코 레이싱걸(레이싱모델)부분으로 보여지는데요. 레이싱 걸 사진이 아마 1000장 넘게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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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려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자동차 사진, IT 제품 사진, 사진기와 캠코더 사진이 주로 있을 듯 싶습니다. 주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포토다이어리 앞으로 재미있게 봐주시길 부탁드리면서 레이싱 모델 사진을 먼저 올려두겠습니다.

2008 영상 기자재전에서 만난 레이싱 모델 박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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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gilog.com/538
(Reporter : 오세경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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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2008 컴퓨텍스 블로거 기자단 파견 전자신문 기사 목록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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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로거 기자단으로 선정되어 대만으로 파견 6월 3일부터 6일까지  "2008 컴퓨텍스(Computex) 전시회"

- 전자신문(Ebuzz)를 통해서 뉴스 기사화

 1. 아톰 프로세서, 뜻하지 않은 제조사의 고민
 2. 초저가 미니 데스크톱 PC 등장
 3. 키보드도 이제 친환경 (네이버 메인페이지 기사 선정)
 4. 라온디지털 '프로젝트 X' UMPC 공개
 5. 와이브레인 B1 ‘이사야 칩셋 모델’ 공개
 6. 아수스 Eee PC 독립 브랜드화
 7. Wii 컨트롤러와 비슷한 PC 주변기기
 8. 미니노트북 넷북으로 재탄생
 9. 엔비디아의 모바일 컴퓨터온어칩 '테그라'
 10. 첫선 보인 에이서 미니 노트북
 11. 대만판 마이너리티 리포트
 12. 컴퓨텍스에서 만난 쌍둥이 노트북
 13. 가능성을 보여준 패널 PC 시스템

http://www.dgilog.com/562
(편집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관련 글 링크 (좋은 컨텐츠라고 생각되시면 게시물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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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의 eeePC 독립브랜드화

2008. 6. 7. 00:56 Posted by 비회원

[Digital 컬럼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ASUS의 eeePC 독립브랜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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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8회를 맞은 컴퓨텍스 타이페이(http://computextaipei.com.tw)는 CES, CeBIT과 함께 세계 3대 IT 전시회로 올해에는 1,312개 업체가 30,275 부스를 마련하며 많은 미디어 기자, 바이어를 포함한 참관객이 많이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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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리는 '2008 컴퓨텍스'에서 인텔(INTEL)의 아톰(ATOM) 플랫폼을 탑재한 8.9인치의 'EeePC 901'와 10인치의 'EeePC 1000H' EeePC를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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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ePC 901'은 인텔(INTEL) 아톰(ATOM)프로세서를 사용하고, 8.9인치 와이드 LCD, 리눅스와 윈도우XP를 각각 OS로 채택한 두 가지 모델이 있으며, MMC/SD(SDHC)를 지원하는 카드 슬롯, 1GB의 DDR2 메모리 지원, 8GB/12GB의 SSD, 802.11b/g/n을 지원하는 무선랜과 블루투스(Bluetooth), 130만 화소의 웹캠, 6셀 배터리를 사용하여 약 7.8시간의 배터리 사용시간을 가지고 있으며, 1.14kg의 무게를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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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ePC 1000H'는 인텔(INTEL) 아톰(ATOM)프로세서를 사용하고, 10/10.2인치 와이드 LCD, 리눅스와 윈도우XP를 각각 OS로 채택한 두 가지 모델이 있으며, MMC/SD(SDHC)를 지원하는 카드 슬롯, 최대 2GB의 DDR2 메모리 지원, 80GB의 HDD(XP), 802.11b/g/n을 지원하는 무선랜과 블루투스(Bluetooth), 130만 화소의 웹캠, 약 3.2~5시간의 배터리 사용시간을 가지고 있으며, 1.45kg의 무게를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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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의 경우 EeePC의 부스가 별도로 독립하여 EeePC만의 브랜드 제품를 가지고 제품을 전시하였습니다. 여기서 Eee Stick과 Eee BOX도 같이 공개되었는데, Eee Stick은 Easy to Learn, Work and Play(쉽게 배우고, 조작)표방합니다. Eee Box는 데스크탑을 표방하여 모니터, PC 본체, 키보드, 마우스까지 ASUS의 제품으로 꾸며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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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ASUS의 EeePC가 독립적인 부스를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일전에 블로그에서 아수스코리아, Eee PC 900/901 신모델 5월말 국내 출시라는 내용을 다루면서 EeePC의 브랜드화가 지속 될 경우 독립적인 사업부가 떨어져나와서 별도의 EeePC 또는 Eee라는 회사의 이름을 가질 것이라고 예상을 했는데, 이에 발맞추어 독립적인 부스를 가졌다는 것은 회사 내부적으로도 사업의 독립화에 촛점이 맞춰져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렇지 않는다면 독립적인 부스를 가질 필요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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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Eee Stick이라는 제품과 Eee Box라는 제품이 전시가 되어있는 것을 보고, 제 추측이 점차 확신으로 굳어졌습니다. 속단하긴 이르지만 EeePC의 출시로 사업의 가능성이 보였기 때문에, 보급형 브랜드로 이미지를 얻은만큼 앞으로의 행보도 보급형 제품에 촛점이 맞춰질 것 같습니다.

ASUS에서는 독립 브랜드화가 된다고 했지만 여러가지 주변환경요인과 ASUS의 행보를 보았을때는 EeePC의 독립적인 사업자로 떨어져 나오게 될 것 같습니다.

http://www.dgilog.com/544
(편집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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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컴퓨텍스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아톰 프로세서의 채용으로 뜻하지 않은 제조사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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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8회를 맞은 2008 컴퓨텍스 타이페이(http://computextaipei.com.tw)는 CES, CeBIT과 함께 세계 3대 IT 전시회로 올해에는 1,312개 업체가 30,275 부스를 마련하며 많은 미디어 기자, 바이어를 포함한 참관객이 많이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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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컴퓨텍스 타이페이의 부스들을 돌아본 결과 인텔(INTEL) 프로세서의 아톰 플랫폼을 많은 제조사들이 채용하여 사용하였고, 미디어의 관심을 모아왔습니다. 그것을 반증 하듯 인텔은 대대적으로 아톰(ATOM) 프로세서의 마케팅 홍보에 박차를 가했고, 6월 3일  인텔 부사장인 Sean Maloney가 직접나와 인텔 컨퍼런스(INTEL Conference)에서 기조 연설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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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관계자는 “보급형 프로세서 아톰(ATOM)의 출시로 저전력, 저발열, 저가의 미니노트북이 인터넷 서핑, 간단한 업무 용도로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고, 그것을 반증하듯 미니노트북 및 UMPC, MID의 Mobile 제조사의 제품군을 파악해 본 결과 Mobile CPU의 채용빈도는 인텔(INTEL)의 아톰(ATOM) 프로세서 > 비아(VIA) C7-M & 이사야 프로세서 > AMD의 튜리온 64비트(듀얼코어) 프로세서 순으로 채용이 되었고, 그 비율은 7:2.5:0.5의 비율로 차세대 CPU가 채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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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가 많이 참여하다보니 몇가지 문제가 발생하였는데, 바로 퍼포먼스의 평준화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퍼포먼스의 평준화가 왜 문제가 되는 것일까요? 바로 제품의 특징이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첫째, 성장하고 있는 UMPC 및 MID/미니 노트북 시장. 이 분야가 아직 활성화 된 시점이 아니고, 막 활성화가 되는 시점이기 때문에 시장의 안정화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막 ASUS의 Eee PC가 보급형 브랜드로 이름을 떨치고 있지만, 이제 자리잡아가고 있어 개척해야하는 시장일뿐 안정화된 시장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둘째, 글로벌 기업의 참여. 한꺼번에 많은 업체가 시장에 참여하게 될 경우 글로벌 기업과 함께 가격경쟁이 붙게 된다면, 어디가 먼저 떨어져 나갈까요? 막대한 자금력을 가진 글로벌 기업보다는 자금력이 부족한 중소기업부터 무너지게 될 것 입니다. 활성화가 되어 있다는 전제조건이 붙는다면 이 의견은 오판일 수도 있으나 동일한 조건에서라면 분명 일어날 수 있는 문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셋째, 특색없는 미니 노트북 컨셉. 미니 노트북의 디자인 겉모습만 조금씩 변화했을뿐, 제조사만의 색깔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이 부분은 가장 큰 문제점이라고 보여집니다. 물론 프로토타입의 제품들이 대부분이라서 아직 정확한 판단은 아니지만 같은 플랫폼으로 같은 조건에서 같은 제품이 쏟아진다면, 디자인적인 요소, 다양한 입출력단자의 지원, 제조사만의 특별한 디바이스 또는 인터페이스를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품의 컨셉과 특징은 제조사마다 있겠지만 한꺼번에 많은 미니노트북이 쏟아져서 제품마다 특징들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이와 같은 부분은 나중에 문제가 될 것이고, 국내 및 해외 사용자들에게 이슈가 될 것으로 판단 됩니다.

이번에 AMD의 튜리온 64비트(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사용하여 '프로젝트 X'라는 제품을 라온디지털에서 출시를 준비 한 것과 비교해 본다면, 남들이 한다고 따라하는 것보다는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야 소비자에게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http://www.dgilog.com/537
(편집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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