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3

4G LTE 스마트폰 ‘레볼루션’, 안드로이드 2.3 지원이 1년 뒤?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기반의 4G LTE 스마트폰 레볼루션이 미국 3대 통신 사업자 중 하나인 버라이즌 와이어리스(Verizon Wireless)를 통해 북미 시장에 출시되었습니다. 오늘(26일)부터 버라이즌 와이어리스(Verizon Wireless)의 판매점 및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LG전자가 선보인 LTE(Long Term Evolution) 스마트폰 레볼루션(LG-VS910)은 독자 개발한 4G LTE 단말 모뎀칩 ‘L2000’을 탑재한 4세대 이동통신 첫 스마트폰으로 1GHz 스냅드래곤(Snapdragon) 프로세서, 4.3인치 디스플레이, WVG급(480X800) 지원 해상도, 130만 화소 전면 카메라, 500만 화소 카메라, HDMI를 지원해 고화질 동영상, 게임, 영상통.. 더보기
갤럭시탭을 외면한 안드로이드 OS 허니콤 스마트 태블릿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갤럭시 탭이 차세대 구글 안드로이드 플랫폼으로 알려진 허니콤(코드명)의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PC매거진, 일렉트로니스타 등 해외 외신들은 엔스퍼트 미국 법인 담당자의 말을 인용해 '허니콤은 듀얼코어를 탑재한 스마트 모바일 기기만 지원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같은 해외 외신들의 보도는 갤럭시탭에 채용된 프로세서가 A8 아키텍처 기반의 프로세서(허밍버드:코드명)이기 때문에 진저브레드2.3(예정)의 업그레이드는 가능하지만 그 이후의 업데이트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해외 외신의 보도가 사실이라면 A9 아키텍처 기반(듀얼코어 지원)의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허니콤은 갤럭시탭의 운영체재를 .. 더보기
옵티머스원 진저브레드 업그레이드가 된다? 해외 온라인 사이트는 옵티머스원의 운영체제 업그레이드 논란으로 시끌시끌하다. 사건의 발단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들로부터 시작됐다. 한 사용자가 옵티머스원의 진저브레드 OS 업그레이드 지원이 이뤄질지에 대해서 문의했고, LG전자 페이스북은 통해 공식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표현했다. 그 이유로 "옵티머스원의 사양이 600MHz에 불과해 진저브레드의 최소 요구사항인 1GHz에 미치지 못해 어렵다"고 답했다. 여기까지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핵심 개발자인 Romain Guy은 "진저브레드는 최소 하드웨어 요구사항이 없다"고 주장해 LG와 안드로이드 개발자의 입장차를 보였다. 이에 대해 엔가젯을 비롯한 주요 IT매체들이 보도하면서 이슈화가 됐다. 이 뉴스를 접한 국내외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