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인텔이 선보인 아이비브릿지 울트라북 관전 포인트는?

 

인텔코리아는 인텔 3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코드명 : 아이비브릿지)가 탑재된 새로운 울트라북을 선보였다. 인텔은 이를 통해 한 단계 진화한 2세대 울트라북의 새로운 규격을 제시하며, 3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신형 울트라북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3세대 아이비브릿지 프로세서의 특징은?

이번에 발표된 울트라북 제품들은 3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해 컴퓨터 및 그래픽 성능을 향상시키면서 소비전력이나 발열은 최소화하여 1세대 울트라북이 가진 단점을 개선한 특징을 갖고 있다.

 

22nm(나노) 미세공정으로 생산된 3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코드명 : 아이비브릿지) 프로세서는  32nm(나노) 공정의 2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코드명 : 샌디브릿지)보다 컴퓨터 및 그래픽 성능이 향상된 것.

 

인텔 코리아는 기존 2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보다 3D 그래픽 및 HD 미디어 처리 성능이 2배 향상된 부분을 강조하기 위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 디아블로3를 시연했다. 비록 마을 내에서만 움직였지만 초당 30fps(프레임) 전후를 기록하며, 부드러운 움직임을 보여주었다.

 

 

인텔 기술이 적용된 협력업체들의 솔루션

뿐만 아니라 협력업체들이 인텔 기술을 탑재한 솔루션도 함께 소개됐다. 이날 사용자의 키보드 입력정보를 해킹해 개인정보가 유출된 디아블로 및 해킹 사례를 언급하며,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악성코드를 막는 안랩의 다중인증 보안 기술인 AOS SecureAuth IPT를 소개했다

 

그리고 HD 동영상의 하드웨어 디코딩을 지원해 전력 소모량을 감소시킨 다음 팟플레이어에 탑재된 인텔 클리어 비디오 HD 기술을 비롯해 동영상 생성 및 편집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킨 그래텍 곰 인코더에 내장된 인텔 퀵 싱크 비디오(Quick Sync Video) 기술 및 인텔 무선 디스플레이(Intel WiDi) 연결 소프트웨어 등을 함께 공개했다.

 

 

 

아이비브릿지 울트라북에서 공개되지 않은 것은?

재미있는 것은 이날 아이비브릿지 노트북을 선보이며, 적용되지 않은 기술들을 일부 공개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인텔코리아 이희성 대표는 자체 리서치 조사결과에 따르면 많은 소비자가 터치스크린이 적용된 기기들을 희망한다면서 이 같은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다양한 형태의 울트라북으로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인텔은 지난 4월 베이징에서 개최된 인텔 개발자 포럼(IDF)에서 태블릿PC와 울트라북이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의 프로토타입을 선보인 바 있기 때문에 태블릿PC라고 불리던 스위블 PC를 비롯해 키보드와 태블릿 본체를 분리해서 사용할 수 있는 태블릿PC가 등장할 것이라는 것을 암시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최근 해외에서는 아이비 브릿지 프로세서와 터치 스크린 기능이 조합된 레퍼런스 제품이 공개되었기 때문에 저전력에 특화된 아이비 브릿지 프로세서가 울트라북 및 태블릿 제품이 출시될 날이 멀지 않았다.

 

 

2세대 울트라북 관전 포인트는?

스마트폰 시장이 PMP, 네비게이션, MP 시장 점유율을 흡수한 것처럼 태블릿 시장이 성능 향상과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노트북과 넷북 시장 점유율을 놓고 경쟁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그렇기 때문에 인텔에서 울트라북이라는 브랜드를 앞세워 차별화를 꾀하고 새로운 브랜드로 인식시키기 위해 노력을 가할 것이 분명하다.

 

더욱이 인텔은 과거 울트라씬이라는 노트북군과 태블릿PC를 선보였지만 소비자들에게 외면 받아 실패했다는 점이다. 1세대 울트라북도 10%대의 점유율에 그쳐 성공이라고 보기에는 부족해 보인다. 이제 새로운 규격을 제시하는 2세대 울트라북을 앞세워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이번 발표회를 통해 인텔은 개선된 2세대 울트라북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크게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욱이 인텔은 아이비브릿지를 탑재한 울트라북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1년 내 30개 이상의 울트라북을 터치스크린 기반의 제품으로 내놓을 것이라고 한다. 이를 미루어봤을 때, 태블릿 열풍에 편승한 2세대 울트라북으로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고 태블릿이 가져다 주지 못한 편의성을 2세대 울트라북으로 극복하려는 의지가 엿보인다

 

따라서 인텔은 과거 키보드가 탑재된 태블릿PC와 울트라씬 노트북으로 실패한 전례를 2세대 울트라북으로 극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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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oko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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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1 23:08
  2. RR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2.07.29 18:42
  3. moon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2.08.11 11:05

[리뷰] 삼성전자 시리즈9 2세대 노트북과 맥북에어 11인치를 직접 비교해보니

빠른 부팅시간과 프리미엄 디자인으로 명품 프리미엄 노트북 시리즈9 2세대 울트라북을 선보였습니다. 이날 가장 이슈가 되었던 부분은 바로 어마어마한 가격입니다. 조르지오 알마니와 삼성전자가 손을 잡아 명품 스마트폰 알마니폰을 출시를 한 것처럼 알마니 시리즈9 노트북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초고가를 갱신했습니다.


삼성전자가 시리즈9 2세대 노트북을 공개하면서 내세운 키워드는 3가지 입니다. 바로 가장 얇고, 가장 빠르고, 훌륭한 화질을 지닌 프리미엄 명북 노트북. 때문에 일반인들은 구매하기 어려운 금액대로 판매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IT과학 베스트 1위를 비롯해 다음 포토 동영상 베스트에 올랐네요.



이 글을 읽기 전에 추천을 눌러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dtalker.tistory.com
http://www.dtalker.net
http://blog.naver.com/dtalker


시리즈9의 판매가격 293만원은 동아일보 기자도 자신과 같은 서민들이라면 구매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언급할 정도로 명품 브랜드 가격으로 책정된 것이죠. 그렇다면 삼성전자가 밝힌 시리즈9 2세대 울트라북이 명품 브랜드에 버금가는 사양과 편의성을 지니고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직접 공개한 삼성전자 시리즈9 2세대 노트북의 스펙을 먼저 보시죠.


모델명 시리즈9 2세대 노트북NT900X3B-A74
디스플레이 13.3형 슈퍼브라이드 무반사 HD+ LED
지원해상도 1600 x 900
모니터밝기 400nit
운영체제 윈도우7 64bit
프로세서 Inter Core i7-2637M ULV(1.7GHz)
그래픽 INTEL HD Graphics 3000
메모리 4GB DDR3
HDD 256GB SSD
사이즈 313.8 x 218.5 x 12.9 mm
무게 1.16kg
출고가 293만원


이 스펙을 보면,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1.7GHz)와 256GB SSD, 13.3형 슈퍼브라이트 무반사 HD+ LED가 채택된 것은 당연한 스펙으로 느껴지지만 그래픽카드와 메모리 용량은 부족해 보입니다.

삼성전자 시리즈9 2세대 울트라북 시스템 정보


이정도의 스펙이면 경쟁사의 애플 맥북에어 13.3인치(인텔 코어 i7 프로세서(1.8GHz), 256GB SSD, 4GB DDR3, INTEL HD Graphics 3000, 1.35kg)보다 81만 4천6백원이나 비싼데요. (2월 15일 애플 온라인 스토어 기준 2,115,400원)



삼성전자 관계자도 Q&A 시간을 통해 판매 가격이 비싼 것 아니냐라는 질문이 이어지자 차별화 요소를 통해 프리미엄 전략을 수립한 것이라고 언급할 정도로 차별화된 제품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293만원이라는 가격과 스펙은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분위기는 아니였습니다.


그 이유로 지난해 11월 삼성전자에서 시리즈7 게이밍 노트북을 출시하며, 고성능 노트북이라는 것을 강조한 것을 들 수 있습니다. 이 때, 시리즈7 게이머의 출시가격은 2D 모델(NT700G7A-S72D)은 263만원, 풀HD 3D를 지원하는 모델(NT700G7A-S73D)의 가격은 278만원에 불과(?)했습니다. 그런데 시리즈9 2세대 노트북은 스펙은 떨어지는데 반해 비싸다는 부분이 삼성전자가 내놓은 시리즈9 2세대 노트북이 주력으로 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예상들을 내놓았습니다. 저도 이 부분에서는 공감합니다.

삼성전자가 이를 해명하기 위해서 그만큼 가격을 비싸게 받는 이유로 위에서 언급한 키워드 3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가장 얇고, 가장 빠르고, 훌륭한 화질인데요. 그렇게 얘기한 이유는 현재까지 출시된 제품 중 가장 빠르고 얇은 두께를 가지고 있다면 소비자들이 충분히 지불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을 했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이 부분은 Q&A 시간을 통해 언급되기도 했습니다.


먼저 삼성전자가 내세운 얇은 두께와 디자인을 함께 살펴보죠.

최근 울트라북 시리즈가 출시되면서 맥북에어의 디자인을 따라했다는 논란이 일어나고 있는데, 삼성전자 시리즈9 2세대는 이러한 논란을 피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상판 디스플레이를 열기 위한 덮개 쪽의 디자인은 비슷해 보이지만 측면과 후면부 그리고 하판부의 디자인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제가 가지고 있던 11.6인치 2세대 맥북에어 CTO 풀옵션(인텔 i7 듀얼코어/4GB/256GB/HD3000) 모델을 가지고 외형을 비교해봤습니다. 덕분에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디토커(Dtalker)가 용자가 되는 상황이 만들어져 주변 시선을 엄청 끌어 모았습니다.


혹시 몰라 맥북에어 11.6인치의 크기(300 x 192 x 3~17mm)와 13.3인치의 크기(325 x 227 x 3-17mm)를 공개합니다. 시리즈9 2세대 노트북은 313.8 x 218.5 x 12.9mm의 크기를 가지고 있는데 맥북에어 11.6인치의 크기보다 가로x세로가 각각 13.8 x 26.5정도 컸을 뿐 두께는 오히려 제일 두꺼운 부분보다 4.1mm 얇았습니다.


먼저 상판을 보겠습니다. 소재와 상판 디자인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비슷한 점은 찾아보기 어려웠네요.


측면을 살펴보겠습니다. 맥북에어는 뒤쪽이 두껍고 앞쪽이 얇아 물방울을 눕혀 놓은 것처럼 보이지만 시리즈9 2세대 노트북은 ㅡ자형으로 일정한 두께를 지니고 있어 외형에서 차이가 납니다. 또한 단자의 위치가 있는 부분이 두껍게 되어 있는 반면 측면의 두께를 얇게 하기 위해 곡선을 주었다는 점이 맥북에어와는 다른 느낌을 선사합니다.


단지, 단자의 위치가 사용자의 작업환경을 고려해 뒤쪽에 배치된 것은 유사하네요. 이는 대부분의 노트북들이 채택하는 단자의 위치라서 문제될 것은 없어 보입니다. 반대쪽 측면도 마찬가지네요.



수치 상의 차이뿐만 아니라 직접 비교해도 두께가 얇다라는 것을 확연하게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시리즈9 2세대 노트북은 슬림한 외형을 자랑했습니다.


고감각의 초슬림 콤팩트 사이즈를 구현하기 위해 삼성전자는 노트북 케이스를 이음새 없이 하나의 덩어리로 깎아서 제작하는 싱글 쉘 바디(Single Shell Body)를 적용했다고 하네요. 이는 애플 맥북에어에서 채택했던 (이음새가 없는) 알루미늄 유니바디(Uni Body)와 비슷합니다.



이렇게 일체형 바디를 지니게 될 경우 발열 부분에서 문제가 생기는데요. 맥북에어는 하판부에 팬리스 방식과 열전도율이 높은 알루미늄 소재를 채택해 열을 분산할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한 반면 삼성전자 시리즈9 2세대 노트북은 발열에 효과적인 쿨링 시스템을 통해 발열 통풍구를 설계하였습니다. 바로 시리즈9 하판 뒷부분에 통풍구를 4군데에 배치했다는 것이죠.


당시 주변이 시끄러워서 팬소리를 정확하게 확인하지 못했기 때문에 시리즈9 2세대 노트북이 팬리스 방식인지 저소음 쿨러 방식인지 확인되는 대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노트북에 발열 통풍구가 있을 경우 저소음 쿨러가 장착됩니다.


그 결과 기존 노트북 동급 사이즈(13.3인치) 대비 28% 슬림해졌고, 15인치 기준으로 50%의 부피가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디자인과 직선미를 돋보이기 하기 위해 유선형 디자인인 에어로 다이나믹(Aero Dynamic)을 채택했고, 색상에 있어서도 빛의 흐름과 보는 각도에 따라서 두가지 색상으로 표현되는 미네랄 애쉬 블랙(Mineral Ash Black) 색상이 적용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샌드 블라스팅(Sand Blasting) 효과가 드러내면서 두가지 생각이 어우러진다고 하네요.

결국, 맥북에어와 차별화를 꾀하기 위해 경량화와 소형화를 선택했고, 독특한 색상을 코팅하면서 가격이 상승하게 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두번째로 가장 빠른 부분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와 256GB SSD로 빠른 부팅이 가능하지만 삼성전자는 여기에 패스트 테크놀로지(Fast Technology)를 접목시켜 경이적인 9.8초의 빠른 부팅 시간을 완성하였고, 대기 모드에서 윈도우 화면 전환까지 단 1.4초만에 가능한 초고속 부팅을 실현했다고 밝혔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패스트 테크놀로지(Fast Technology)는 삼성전자 독자 기술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먼저 시리즈9 2세대 노트북을 부팅시켜 부팅 시간을 체크해봤습니다. 부팅을 직접 실행해보니 약 16~19초 정도가 나왔습니다. 왜 이렇게 나올까 싶었는데, 전원연결이 되어 있지 않아 빠른 부팅이 불가능한 상태였네요.


이 때문에 윈도우(Windows) 체험지수도 체크할 수 없었습니다. 의도적인 걸까요? 실수한 것일까요? 이 때문에 성능적인 부분에서는 삼성전자가 언급했던 빠른 부팅도 볼 수 없었고 성능지수를 테스트하지 못해 벤치마크에 대한 간접적인 지표를 산출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미디어데이가 진행되면서 부팅 시간이 빠르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타사의 노트북들을 가져다 놓고 부팅시간을 직접 비교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것을 보자마자 아까 넣어두었던 11.6인치 2세대 맥북에어 CTO 풀옵션(인텔 i7 듀얼코어/4GB/256GB/HD3000) 모델을 다시 꺼내들고 부팅 비교 실험을 해봤습니다.



간접 비교 2라운드가 시작된 것이죠. 부팅 준비를 마치고 전원 버튼을 동시에 눌렀습니다. 이 때 두 제품 모두 전원 연결이 되지 않은 상태로 진행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첨부한 영상을 보시면 삼성전자 시리즈9 2세대 노트북이 애플 맥북에어보다 빠르게 부팅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물론 맥북에어는 응용프로그램이 설치된 상태였고 맥북에어는 기본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그것을 감안하더라도 약 10여초 정도 빠른 부팅을 보여주었다는 것은 하드웨어로만으로 애플 맥북에어를 능가하게 되었다고 볼 수 있겠네요.


마지막으로 삼성전자가 내세운 훌륭한 화질 부분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화질 부분은 사용환경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나고 밝기 조절로 인해 정확한 화질 측정이 어렵습니다. 물론 충분한 사용시간이 주어졌다면 여러가지 동영상 및 사진을 테스트하며 화질에 대한 부분을 테스트할 수 있었겠지만 미디어데이에서 이를 테스트 하긴 어려웠습니다. 미리 준비된 동영상도 없었고 사람들이 몰려있어서 오래 사용하기 힘들었습니다.


따라서 개인적인 의견과 간접적인 스펙 비교만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400nit 디스플레이 밝기를 가진 슈퍼 브라이트 플러스(Super Bright Plus)를 채택한 시리즈9 2세대 노트북이 좀 더 앞섰습니다. 색 재현력에서도 수백만 색상을 지원하는 맥북에어에 반해 시리즈9 2세대가 1600만 색상을 지원해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이는 명암비가 두드러지거나 다양한 색상을 표현할 때 차이가 날 것 같습니다. 부팅을 켜놓고 간단한 문서작업만이나 워드작업만 한다면 큰 차이를 못 느낄 것 같습니다. 이 차이를 느끼기 위해서는 동영상 감상과 같은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겨야 할 것 같습니다.


해상도에 있어서도 1600 x 900을 지원하는 시리즈9 2세대 노트북이 앞섰습니다. 맥북에어는 16:9 비율을 유지하는 1344 x 768의 해상도를 지원하기 때문에 1280 x 600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일반 노트북보다 높은 해상도를 제공합니다. 물론 이 해상도로 충분하지만 시리즈9 2세대 노트북으로 작업하다 보니 해상도가 높은 게 더 쾌적하게 느껴지네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을 빠뜨렸네요. 삼성전자 시리즈9 2세대 노트북에는 무반사 스크린이 적용되어 눈의 피로도가 맥북에어보다 덜했습니다. 맥북에어를 사용해본 분이라면 알겠지만 강화유리로 인해 빛 반사가 있어 눈의 피로도가 상당합니다. 맥북 프로에서는 무반사 와이드스크린 디스플레이 옵션이 있어 변경이 가능하지만 맥북에어는 그런 옵션 자체가 없어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맥북에어가 이런 옵션을 제공하지 않는다면 삼성전자 시리즈9 2세대 노트북에게 좋은 평가를 줄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더욱이 삼성전자는 15인치 시리즈9 2세대 노트북에서는 베젤(Bezel)의 두께를 최소화하는 맥스 스크린(Max Screen) 기술을 적용해 동일한 크기의 제품보다 1인치 넓은 화면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한다고 합니다.

이 부분은 쌍수를 들고 환영합니다. 그런데 13.3인치의 가격이 293만원(i7기준)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15인치의 가격은 얼마나 더 상승할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삼성전자 관계자에게 직접 물어봤습니다. 큰 가격차이는 없을 것이라고 답변을 받았는데, 큰 가격이라는 기준이 얼마인지 알 수 없어 궁금증만 키워버렸네요.


지금까지 삼성전자가 내세운 3가지 키워드를 살펴봤습니다. 삼성전자의 브랜드 관리를 위해 프리미엄 전략을 고수하고 있다고 하지만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네요. 삼성전자는 이 같은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Q&A 시간을 통해 시리즈9 2세대 노트북이 스펙을 일부 조정해 가격을 낮춘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는 것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판매가격을 내릴 수 있는 가격폭이 여러가지 요인으로 인해 제한되어 있는 만큼 큰 폭의 가격하락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 같네요.

그래도 꼭 구매해야겠다는 분은 시리즈9 3세대 노트북이 출시될 즈음 시리즈9 2세대 노트북을 구매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여기서 분명히 해야 할 것은 부팅속도가 빠르다고 해서 전체적인 성능이 향상된 것은 아니라는 점은 미리 언급하고 넘어갈까 합니다. 기업들이 마케팅 포인트로 부팅의 속도를 부각시키고 있지만 그래픽카드의 성능도 감안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아주세요.

뽐뿌는 왔지만 가격적인 부분에서 깜짝 놀라 구매의지조차 꺾어버린 삼성전자 시리즈9 2세대 노트북으로 인해 당분간 가성비가 좋은 맥북에어를 좀 더 사랑해줘야 할 것 같습니다. 만일 삼성전자가 동급 스펙을 지닌 맥북에어의 가격과 비슷한 가격대로 내놓는 시리즈9 시리즈가 출시된다면 그 때는 시리즈9 시리즈를 사랑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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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oem23.com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것은 다 좋은데..
    가격이.. -.-;;;;

    2012.02.16 13:43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그러게요. 매력적인 제품이긴 하지만 가격 때문에 다들 아웃오브 안중이 될꺼 같아요. 형님 혹시 시리즈9 2세대 노트북 체험단 신청하셨어요? 전 신청했는데. 이번에 당첨되면 맥북에어를 처분하는 -0- 무모함을 보여줄까 생각중인데;;;; 무리겠죠? ㅎㅎㅎ;

      2012.02.16 20:54 신고
    • Favicon of http://poem23.com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신청했다가 에러가 떠서.. -.-;

      2012.02.17 17:37
  2. Favicon of https://liverex.net BlogIcon LiveREX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격이 너무 후덜덜이예요 ^^;;;

    2012.02.16 14:03 신고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구매하기엔 너무 벅찬.... 하지만 너무 구매하고 싶으면서 애증을 느끼게 해주는 제품이 아닌가 싶네요.

      2012.02.16 20:50 신고
  3. 후덜덜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후덜덜하네요 ㅋ
    전 걍 이제고민없이 맥북으로 가야겠네여
    글 감사드려요

    2012.02.19 10:14
  4. BlogIcon 지나가는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한테 출고가는 무의미하죠....지금 벌써 다나와 최저가 240만원대...ㅋㅋㅋㅋㅋ좀 더 지나면 200초나 190후반에서 고정적 가격 형성이 될 것 같습니다...

    2012.02.27 00:23
  5. BlogIcon 그러니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어을 보고 베낀 뒤 시비되지 않을 만한 선에서-측면 뒷면 아래-그러니까 눈에 잘 안 띄는 곳만 살짝 수정. 삼성은 기생충에 가까운 회사예요. 자판이나 전체적 이미지를 봐요. 거의 비슷하죠. 하필 왜 맥북은 작은 사이즈를 갖고 비교했을까요. 그것도 의문. 또 하나. 스펙 비교는 그만 좀 하세요. 무의미해요. OS를 비교해야죠. 거의 게임이 안 되죠. 삼성 노트북만 7년을 썼죠. 만족도요? 매번 거의 증오에 가까운 기계적 결함이 생겼죠.

    2012.09.01 15:46

신형 맥북에어를 다시 구매한 5가지 이유

2011. 7. 22. 14:58 Posted by 비회원
이 콘텐츠는 컨슈머리포트 사이트를 꿈꾸는 팀블로그 사이트 Dtalker.net에 기고 됩니다.

http://www.dtalker.net/www/News/NewsView.php?p_grpcode=A&p_brdcode=01&p_seq=2912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press@dtalker.net으로 연락주세요.



신형 맥북에어를 다시 구매한 5가지 이유

 

2세대 샌디브릿지 i5, i7 프로세서를 채택한 신형 맥북에어가 나온다는 소리에 맥북케어까지 적용한 맥북에어를 고민하지 않고 판매해버렸다. 그리고 출시소식을 기다리며, 숨을 죽이고 있었다.

 

그러다 기대를 모았던 애플의 초슬림 노트북 맥북에어 신제품이 지난 20일 출시되었다. 11.6인치와 13.3인치로 연결되는 기존의 맥북에어의 라인업에서도 큰 변화는 없었지만 신형 맥북에어와 관련된 소문은 사실로 드러났다.

 

소문으로 예고되었던 2세대 인텔코어 샌디브릿지 i5, i7 프로세서, 인텔 썬더볼트가 탑재되고, 인텔 GMA HD 3000인 내장형 그래픽이 제공된다. 그리고 기존의 맥북에어에 비해 메모리, 그래픽카드, 블루투스 등 하드웨어 성능이 소폭 향상됐음을 알 수 있다. 


여러분의 추천 한방이 저에겐 큰 힘이 된답니다~ ^^


 

11.6인치 기준

신형 맥북에어(MC968KH/A)

기존 맥북에어(MC506KH/A)

CPU

Intel Core Sandy Bridge i5/i7

(옵션 : i5-1.6GHz/i7-1.8GHz)

Intel Core Duo SL9400

(옵션 : 1.4GHz/1.6GHz)

L2캐쉬

3MB

3MB

RAM

2GB/4GB 1333MHz DDR3

2GB/4GB 1066MHz DDR3

SSD 용량

64GB/128GB/256GB

64GB/128GB

디스플레이

11.6인치 LED 백라이트 와이드스크린

11.6인치 LED 백라이트 와이드스크린

지원 해상도

1366 x 768

1366 x 768

그래픽카드

Intel HD Graphics 3000

(256MB 또는 384MB DDR3 SDRAM을 메인 메모리와 공유)

NVIDIA GeForce 320M

(메인메모리 256MB공유)

I/O

USB 2.0 x 2ea, 썬더볼트 포트

USB 2.0 x 2ea, 미니 디스플레이 포트

무선랜

IEEE 802.11 a/b/g

IEEE 802.11 a/b/g

블루투스

블루투스 4.0

블루투스 2.1 + EDR

웹 카메라

탑재

탑재

크기

300 x 192 x 3 ~17mm

299.5 x 192.0 x 3 ~17mm

무게

1.08kg

1.06kg

배터리 시간

최대 5시간 / 대기시간 최대 30

최대 5시간 / 대기시간 최대 30

OS

Mac OS X Lion

Mac OS X Snow Leopard

 

최근 삼성전자의 시리즈9가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로 업그레이드돼 판매되고, 판매가격이 상당히 하락해 애플 맥북에어와 비교해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형 맥북에어를 CTO 풀옵션으로 구매해버렸다.


 

기존의 맥북에어를 판매하고 신형 맥북에어를 구매하게 되었는지 지금부터 그 이유를 밝히고자 한다.


 

첫번째로 가장 원했던 i5/i7 프로세서의 채택이다. 내가 구매한 11.6인치 CTO 풀옵션은 기존 맥북에어(11.6인치 기준) 대비 최대 2.5배 성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고 한다. 기존의 맥북에어도 훌륭한 성능을 지녔지만, 이동 중 업무로 인해 사진 및 영상편집을 자주해야 했기 때문에 프로세서의 성능이 아쉽게만 느껴졌다. 그런데 2세대 샌디브릿지 i5/i7 프로세서를 채택한 신형 맥북에어의 출시로 성능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두번째는 기다렸던 OS X Lion의 탑재다. OS X Lion은 신형 맥북에어에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바로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온라인 맥 앱스토어’, 실행된 앱을 모두 볼 수 있는 런치패드’, 실행하고 있는 응용프로그램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미션 컨트롤등 다양하고 새로운 서비스들을 제공한다. 그리고 OS X Lion은 멀티터치(Multi-Touch) 제스처로 신형 맥북에어에서 쉽고 빠르게 실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OS X Lion을 통해 신형 맥북에어에서 아이폰, 아이패드2와 같이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은 새로운 휴대용 기기로 착각시킬 만큼 매력적인 요소로 다가온다.


 

세번째는 백라이트 키보드 지원이다. 기존의 맥북에어 11.6인치의 제품에서는 백라이트 키보드가 지원되지 않아 어두운 곳에서 사용하기 불편했지만 신형 맥북에어는 백라이트 키보드를 지원한다. 키보드의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는 조명 센서가 내장되어 어두운 환경에서도 키보드 입력이 편리해졌다.


 

네번째는 썬더볼트(Thunderbolt) 포트 지원을 들 수 있다. USB 3.0보다 우위에 놓인 썬더볼트(Thunderbolt)를 보면, 양방향 10Gbps(1.25GB/)의 고속전송이 가능해 풀HD영화 1편을 약30, 5GB의 파일을 수초 안에 전송할 수 있고 Mini DisplayPort와 호환되기 때문에 썬더볼트를 지원하는 디스플레이와 연결할 수 있다. 썬더볼트 변환 어댑터를 통해 eSATA, FireWire, 인서네트, USB 2.0 기기에도 대응시킬 수 있기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단점으로는 변환 어댑터를 항시 휴대해야 하는 문제점이 뒤따른다.)


 

마지막 다섯번째는 장시간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은 맥북에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것은 아주 단순하면서도 가장 중요한 것인데, 굳이 종료를 하지 않고 사용하더라도 장시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맥북에어의 가치가 더욱 돋보인다. 이는 맥북에어에 윈도우를 설치하면 쉽게 체감할 수 있다. 윈도우 운영체제 기반으로 맥북에어를 사용하면 배터리 사용시간이 단축되지만 OS X를 사용한 맥북에어를 사용하면 장시간 사용할 수 있다. 전력 효율성이 높다는 것을 직접 체감 해봤기 때문에 다시 맥북에어를 선택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맥북에어의 가치를 쉽게 느끼기에는 윈도우 환경에 익숙해진 사용자들에게는 어려울 것이다. OS X란 생소한 운영체제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사용자가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직접 사용해보지 않으면 공감하기 어려울 것임을 알기에 맥북에어가 무조건 좋다라고 이 글을 마무리 하는 것보다 나와 같이 맥북에어의 구매를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이 글을 마칠까 한다.


 

P.S. “노트북 사용자한테 참 좋은데, 휴대성이 정말 좋은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 직접 말하기도 그렇고…”(산수유 광고 문구가 생각나는 것은 왜일까... 나도 애플 매니아가 되어가서 그러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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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dori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부분은 모두 공감가게 잘쓰셨습니다만,
    실행된 앱을 모두 볼 수 있는 ‘런치패드’라고 하셨는데..
    실행이 아니라 설치되어 있는 모든 앱을 볼 수 있는 '런치패드'가 바른 표현이라고 생각되네요.
    저두 CTO 풀옵션 11인치를 생각중입니다.
    기변 축하드립니다 :)

    2011.07.22 20:06
  2. Favicon of https://smartcarrot.tistory.com BlogIcon 까당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름신이시여 제발 저를 시험에 들게하지 마소서~ ㅠ_ㅠ

    2011.07.23 09:08 신고
  3. Favicon of https://forgongsi.tistory.com BlogIcon 고시생1  수정/삭제  댓글쓰기

    땡기는 군요.. 맥북에어

    2011.08.21 15:54 신고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요즘 2010년형 맥북이나 애플샵에서 리퍼 모델을 판매하고 있으니 구매하실려면 알아보세요

      2011.08.23 10:15 신고
  4. 오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가 노트북 알아보길래 추천해줬습니다.
    결과는 대만족. 돈값한다고..ㅎㅎ
    열면 바로켜지고 부팅빠르고 색감좋고 가볍고 빠릅니다.
    사진 음악 동영상 관리하기가 윈도우에 비해 편하고.
    보안에 그닥 신경 안써도되고.

    2011.09.29 12:57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오오 ^^ 멋지세요. 저도 지금 맥북에어를 2010년형과 2011년형을 사용해보면서 만족도는 참 높은거 같아요.

      2011.09.29 13:17 신고
  5. 미라클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 인텔이랑 브레인박스가 ‘뉴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한대요..
    이번 세미나에서는 인텔의 신형 SSD에 대한 소식과 GMC의 새로운 전원 공급기 및 자사의 새로운 케이스 등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들을수 있다고 하네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자세한 일정 참고해보세요..^^
    http://www.brainbox.co.kr/news/view.asp?id=24983

    2012.04.26 12:09

 

아이패드 2세대로 추정되는 케이스가 유출돼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동영상으로 공개된 이 케이스는 아이패드의 후속제품이 5인치(절반)/7인치의 크기를 예상했던 루머와는 달랐다.

 

플라스틱의 재질로 보여지는 아이패드 케이스는 9.7인치의 크기를 갖고 있다.

 

여기에 모서리 부분의 디자인과 후면 카메라의 유무를 알 수 있는 디자인 마감처리 그리고 위치로 볼 때 스피커 또는 도크(Dock)로 추정되는 케이스 마감 등은 마치 아이팟터치 4세대를 닮아있다.



 

아이패드 2세대로 추정되는 케이스가 사실이라면, 지난 10 7인치 태블릿에 대해 "소프트웨어를 구현하기엔 7인치 태블릿은 너무 작다"라는 부정적인 견해를 제시한 스티브 잡스의 행동과 일치한다.

 

따라서 아이패드와 관련된 여타 루머들은 사실과 동떨어진다는 추측해 볼 수 있다.

 

일각에서는 아이폰 3GS와 아이폰4, 아이팟터치 3세대와 아이팟터치 4세대의 디자인을 미루어 볼 때, 위와 같은 주장은 상당히 신빙성이 있어 보인다.

 

한편, 해외 외신들은 CES2011에서 아이패드2를 발표 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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