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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화면이 가질 수 있는 장점을 유감없이 보여준 갤럭시 노트2 큰 화면이 가질 수 있는 장점을 유감없이 보여준 갤럭시 노트2 독일에서 개최된 IFA2012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인 갤럭시 노트2를 직접 만져보았는데, 글을 작성할 시간이 없어 묵혀두었지만 이번에 SK텔레콤용 갤럭시 노트2(SHV-E250S)를 사용하게 되면서 갤럭시 노트2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 꺼내보고자 합니다. IFA2012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인 갤럭시 노트2를 처음 본 순간 갤럭시 노트와 갤럭시S3를 떠올렸습니다. 마치 갤럭시 노트의 기능과 특징에 갤럭시S3의 디자인을 입힌 것처럼 느껴졌었던 것이죠. 현지에서 갤럭시 노트2 미디어데이를 통해 컨셉을 듣지 못했지만 그 느낌은 맞았습니다. 갤럭시 노트2의 디자인 컨셉이 갤럭시S3처럼 Nature UX를 갖고 있었기 때문이죠. 새로운 디자인을 선택한 것.. 더보기
LCD패널도 16:9 비율로 표준화될 전망 [디지털 News 디지로그 블로거 붸가짱] LCD패널도 16:9 비율로 표준화될 전망 기존 LCD TV에 채용되었던 16:9 비율의 LCD 화면이 최근 사용자의 와이드 모니터의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서 IT제품을 사용하는 LCD의 패널 제조사간의 와이드 제품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따라서 국내외 제조사의 14:9, 16:10 등 다양한 와이드 비율이 제공되었지만, 지난 14일 시장조사기관인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16:10의 화면보다 16:9의 비율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되어 제조사들도 16:9 비율을 유지하여 출시하게 될 전망이다. 최근 노트북, 모니터의 와이드 비율을 많이 채용하고 있는데, 삼성전자는 이에 발 맞추어 16:9의 비율을 유지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메이져 제조사들도 16:9 비율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