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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인치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위탭(WeTab) 11인치와 10인치 제품을 만나다 이 콘텐츠는 컨슈머리포트 사이트를 꿈꾸는 팀블로그 사이트 Dtalker.net에 기고 됩니다. http://www.dtalker.net/www/Exhibit/ExhibitView.php?p_seq=235&p_grpcode=E&p_brdcode=02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press@dtalker.net으로 연락주세요. 이 글을 읽으시기 전에 View On 클릭 부탁드립니다 컴퓨텍스2011 사진을 정리하던 중 위패드(WePad)라고 불렸던 위탭(WeTab)이 있어 사진을 공개할까 합니다. 네이버에서 검색을 해보니 위탭(WeTab)에 대한 사진과 기사가 별로 없다는 점이 지금 글을 쓰고 있는 가장 큰 원인이 아닐까 싶네요. 국내 언론도 위탭(WeTab)이 CES2011에서 공개되었기 때문에 그냥 지나간 듯 .. 더보기
[컴퓨텍스2011] 맥북에어의 대항마 아수스(ASUS) 11인치급 UX21 맥북에어를 긴장케 하는 노트북이 연이어 출시돼 화제를 낳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시리즈9에 필적하는 디자인과 외형을 갖춘 아수스 UX21이 출시된 것. 컴퓨텍스(COMPUTEX) 2011을 통해 아수스 UX21도 맥북에어와 시리즈9이 지녔던 차별화된 장점을 지니게 되면서 삼각관계에 놓여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맥북에어와 흡사한 디자인을 갖고 있는 아수스 UX21은 인텔 2세대 샌디브릿지 i5-2557M 1.70GHz, 2GB 메모리, 11인치 디스플레이, SATA3 SSD, USB 3.0 등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얼핏 보면 맥북에어의 디자인과 유사하면서 얇은 부분의 두께가 3mm부터 두꺼운 부분이 17mm로 초슬림 디자인을 갖고 있습니다. 메탈 디자인의 아이솔레이션 키보드(풀사이즈)는 단연 압권입니.. 더보기
[리뷰] 뉴맥북에어 11" 가벼움과 디자인에 반하다 뉴맥북에어의 출시를 앞두고 아이패드와 아이폰3GS, 아이폰4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로써 맥북에어의 필요성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을 해봤다. 특히 전시회 출장이 종종 있는 관계로 소니 TZ36을 사용하고 있었지만 불만족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뉴맥북에어의 구매를 서두르게 됐다. 일단 필자가 고려한 부분은 휴대성이였다. 전시회 출장을 나가면, 단, 망원 렌즈/스트로보/주변기기 일체를 포함한 DSLR, 노트북, 캠코더, 아이패드 등 각종 전자기기와 어댑터들을 챙기면 무게가 상당히 많이 나갔다. 때문에 가벼운 제품을 자연스럽게 선호하게 되었다. 그러던 중 TZ36보다 가벼운 뉴맥북에어가 출시하게 된 것. 많은 고민 끝에 11인치 뉴맥북에어를 구매했다. 사용성이 메인과 서브 노트북의 경계에 있어 CPU 클럭과 메모리.. 더보기
[프리뷰] 11인치 애플 맥북에어 구매 드디어 기다렸던 맥북에어를 구매했다. 대세인 13인치 맥북에어 기본형을 뿌리치고 11인치 맥북에어 중에서 4GB의 메모리와 128GB의 SSD로 업그레이드 제품을 선택한 것이다. 아직 많이 만져보진 않았지만 휴대성과 디스플레이 그리고 TZ36에서 느낄 수 없었던 빠른 성능은 나의 기대감을 충족케 했다. 일단 간단한 사진만 올리고 추후 리뷰를 진행해보고자 한다. 더보기
한국레노버, 씽크패드 Edge 및 11인치 울트라포터블 노트북 X100e 출시 한국레노버(박치만 사장)는 금일 씽크패드의 새로운 제품군인 Edge 시리즈와 씽크패드 최초의 11인치 울트라포터블 노트북 제품인 씽크패드 X100e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씽크패드의 제품군에 새롭게 추가된 씽크패드 Edge 시리즈는 가격에 민감한 SMB 고객을 위한 제품이며, X100e는 넷북의 크기와 가격에, 넷북으로는 부족했던 성능을 원하는 비즈니스 사용자들을 위한 울트라포터블 노트북 제품이다. 두 제품 모두 기존의 씽크패드에서는 볼 수 없었던 과감한 스타일과 새로운 키보드를 씽크패드 고유의 안정성과 강력한 성능에 결합했다. 13인치급으로 먼저 선보일 씽크패드 Edge 노트북은 누수방지 키보드나 APS(Active Protection System), 응급복구솔루션(Rescue and Recovery)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