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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삼성전자 갤럭시3 2GHz 4G LTE폰 11월 출시?
 

삼성전자의 후속 제품 4G LTE 2GHz 스마트폰 연내 출시될까? 국내 언론사를 통해 삼성전자 애니콜의 후속제품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 소식은 지난 5 24갤럭시S2 후속제품 루머 사실일까?”(http://dtalker.tistory.com/1729)의 소식을 뒷받침 하는 기사여서 11월 출시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당시 엔가젯이 보도한 내용을 보면 갤럭시S3 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4.5인치 또는 5인치 S-AMOLED Plus, 1600만 화소 카메라, 안드로이드 2.4, 4G LTE, 3D 기능 지원(카메라 지원 기능인지 동영상 콘텐츠 인지는 모름), 해상도 960 x 640, 등을 지원할 것이라고 언급했었습니다. 그런데 IT업계를 애플 아이폰5 출시 루머가 구체적으로 떠돌면서 2012년 출시 예정이였던 후속제품의 출시 시기가 앞당겨 진 것으로 보여집니다.

 

국내 매체를 통해 공개된 내용을 살펴보면 SK텔레콤을 통해 4G LTE폰으로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며, 출시 스펙은 9월과 11월에 출시되는 스펙이 각각 다르게 적용된다고 전했습니다.

 

먼저 9월에 출시되는 후속 제품은 1.5~1.7GHz 듀얼코어 프로세서에 4.5인치 대화면을 탑재한 갤럭시S LTE(가칭)로 선 출시되고, 11월에 출시할 스마트폰에는 확정되진 않았지만 1.7~2GHz의 듀얼코어 프로세서가 적용될 것으로 전했습니다. 이를 뒷받침 하듯 삼성전자의 3G 스마트폰의 제품 모델명이 SHW인데, SHV라는 모델이 각종 개발 사이트에 언급되고 있어 4G LTE 제품이 아닐까라는 추측이 나돌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 4G LTE망이 전국적으로 구축된 곳이 없어 3G 4G LTE를 지원하는 칩셋을 탑재해야 하는데, 배터리 소모량이 상상을 초월하는 관계로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배터리 소모량을 줄이기 위해 3G 이동통신 칩셋을 빼버리면 4G LTE의 커버리지가 미치지 않는 지역에서는 먹통(벽돌)인 단말기로 사용해야하니 사용자들의 불만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그 부분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사실상 이동통신 3사가 4G LTE가 전국망을 갖추는 시점인 2013년이 되어야 4G LTE 전용 스마트폰이 출현해 배터리 문제는 어느 정도 극복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그래도 스펙의 향상이 빠르게 이뤄지는 만큼 배터리 문제가 쉽게 극복 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로 남아있습니다.

 

삼성전자에서 이 문제를 어떻게 극복하고 4G LTE 스마트폰을 출시 할 수 있을지 무척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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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띵호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5인치가 적정 스마트폰 규격입니다. 4.3인치 인간적으로 웹서핑 할때 너무 작아요...... Umpc 사용 중인데 베가넘버5가 나온 줄도 모르고 갤2를 질렀네요...헐...ㅠ 최소 규격이 4.8인치 입니다. 이건 진리입니다.

    2011.07.28 13:14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저는 개인적으로 스마트폰 규격의 최대 크기 사이즈가 4.7~8인치라는 부분에서 공감하지만 그 이상은 휴대폰이라기 부르기에 휴대성이 떨어지는 편이라는 부분에서는 띵호야님과 의견이 조금 다른 것 같네요.

      2011.07.29 10:05 신고

 

국내 이동통신 시장에 안드로이드 바람이 거세지고 있다. 현재 모토로라의 모토로이’, LG전자의 안드로1’이 먼저 출시됐고, 삼성전자의 ‘SHW-M100S’이 외부에 공개된 만큼 곧 출시될 전망이다. 안드로이드폰이 출시가 본격화하고 있는데 안드로이드 OS(운영체제)버전 이슈에 이목이 쏠려있다. 바로 안드로이드 2.0ver.과 안드로이드 1.5ver.의 운영체제(OS) 중 어떤 운영체제가 사용자들에게 편리함과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데 유리할까라는 점이다.

 

운명의 장난일까? 현재 국내에 출시된 안드로이드 2.0 1.5ver.을 살펴보면 11 대결구도를 그리고 있다. 바로 안드로이드 2.0을 채용한 모로토이와 안드로이드 1.5를 채용한 안드로-1’이 소비자의 심판을 기다리고 있다.

 

국내 사용자가 높은 하드웨어 스펙을 좋아한다는 점에 비춰보면, 안드로이드 2.0ver.을 채용한 안드로이드폰이 각광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사용자 커뮤니티 내에서도 안드로이드 2.0ver.을 사용한 제품이 다양한 기능과 편의성을 제공할 것이라는 의견으로 저울의 추가 기울어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런데 한가지 재미있는 점은 개발자 안드로이드닷컴(http://developer.android.com)에 공개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버전별 분포를 공개했다는 것이다. 도표를 살펴보면 안드로이드 1.1 - 0.3%, 안드로이드 1.5 - 31%, 안드로이드 1.6 - 47.6%, 안드로이드 2.0 - 0.7%, 안드로이드 2.0.1 - 20.4%라는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LG전자에서 안드로이드 1.5ver.를 채용했고 1.6ver.으로 업그레이드 계획을 발표한 것은 세계적인 개발추세에 따라갔다는 것이다. 흥미로운 점은 1.5ver. 1.6ver.의 합을 계산하면 자그마치 78.6%(31%+47.6%)라는 엄청난 점유율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80%라고 하면 전체 시장의 4/5를 안드로이드 1.5ver. 1.6ver.과 같은 구버전을 채용했다는 결과로 이어진다.

 

한편, 안드로이드 1.5ver. 1.6ver.의 사용자들을 중심으로 구글 검색, 구글 어스(맵 네비게이션) 등에 접속해본 사실이 없다는 점은 아직도 많은 사용자들이 단순한 기능들만 사용하고 있다는 점을 암시하고 있다.

 

멀티터치와 같은 기능들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안드로이드 2.x이상이 되야 하지만, 소비자들은 운영체제의 버전이 낮더라도 윈도우 모바일폰보다 훨씬 높은 만족감(92.7%)을 갖고 있어 운영체제는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큰 감흥으로 다가오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현재 대중화를 이루고 있는 안드로이드 1.5ver. 1.6ver. 그리고 최신 기능을 탑재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2.0ver.의 운영체제의 대결구도는 국내 사용자들의 성향에 따라 앞으로도 뜨거운 논쟁거리로 떠오를 것이다.


Via developer.android.com, androidandme.com

P.S. 만일 대중화의 안드로이드 1.5ver 1.6ver. 그리고 기능 및 성능이 추가된 안드로이드 2.0ver 중 어떤 것을 선택하고 싶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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