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태양열 충전을 대체할 에너지는 바로 이것!

2010. 10. 7. 14:22 Posted by 비회원

[IT News BlogTimes] 태양열 충전을 대체할 에너지는 바로 이것!


사용자 삽입 이미지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태양열 충전을 대체할 에너지가 나타났다. 인체의 열을 전도받아 배터리가 충전되는 컨셉의 휴대폰이 공개된 것.

노키아의 컨셉폰으로 공개된 휴대폰은 런던의 패트릭 히랜드(Patrick Hyland-디자이너)가 휴대전화를 주머니 속에 보관할 때, 발생되는 열로 충전될 수 있도록 고안됐다.

이 인체로 충전되는 휴대폰은 후면부가 구리(CU)로 되어 있다. 친환경적인 요소와 열을 전도 받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바디의 재질을 구리(E-CU:Environment - Copper)를 선택한 것이다.

친환경적인 요소만 갖춘 것이 아니다. 특히 땅이 건조되어 갈라진듯한 디자인은 매우 인상적이다. 열을 흡수하거나 발생되는 열을 다시 충전될 수 있도록 고려됐다. 휴대폰을 사용하면서 발생되는 열기가 인체에 피해를 끼치지 않도록 방열판도 갖추고 있다.

그동안 휴대폰을 충전하기 위해 충전기로 전기를 만드를 과정에서 온실가스가 약 5만1천톤이 생산되었지만 이 휴대폰이 생산되면 그만큼 절약할 수 있게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이 포스팅이 유익하셨다 [↓추천]을 구독을 원하시면   눌러주세요
블로거뉴스에 추천하기   블로그 코리아에 추천하기   올블로그에 추천하기   믹시에 추천하기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휴대전화 AS 가이드라인 '득과 실'

2010. 10. 5. 17:58 Posted by 비회원

새롭게 바뀐 휴대전화 AS 가이드라인 득이 될까 실이 될까?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소비자의 휴대폰 단말기 AS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자, 이동통신사에서 단말기 AS접수 및 안내를 담당하는 '휴대전화단말기 AS 관련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새롭게 방통위가 발표한 ‘단말기 AS 가이드라인’은 휴대전화 단말기 판매자인 이동통신사업자가 준수해야 할 내용을 담고 있다.

무엇 때문에 휴대전화 AS 가이드라인이 생겼나?
방통위가 단말기 AS 가이드라인을 발표하게 된 원인을 살펴보면, '스마트폰(아이폰) 보급이 급속도로 확산된 시점을 기준으로 휴대전화 단말기 AS 서비스와 관련된 피해가 크게 증가'한 점을 꼽는다.

그동안 이동전화 대리점에서 단말기를 판매할 때 단말기 보조금이나 요금할인 등 가입자 모집에 유리한 내용은 자세히 설명하면서, 단말기 AS에 관한 주요 내용은 제대로 설명하지 않았다. 그렇게 발생한 문제들은 이동전화사업자와 제조사간 AS책임을 떠넘기는 경우가 빈발하여 이용자들의 피해가 컸다.

특히, 일부 단말기는 AS 정책이 기존 단말기와 크게 다르고 수리비도 통상의 수준을 넘는 경우가 많았다. 그리고 AS센터도 대도시에만 있어 농어촌이나 지방에서는 AS를 받기가 어려운 점에 있는데도, 대리점에서는 이러한 내용을 사전에 고지하지 않아 이용자 피해를 키웠다.

이 문제로 인해 국내외 휴대폰 단말기 AS 서비스가 각각 다른 기준을 적용시킨다는 점에 초점이 모아졌고, 언론보도를 통해 이슈화 되면서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방통위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금년 8월부터 소비자단체, 법률전문가, 학계, 이동전화사업자 등이 참여하는 전담반을 구성하여 가이드라인 초안을 작성했다. 이렇게 작성된 초안은 공개 토론회(9월 14일)를 거쳐 수정•보완하고 방통위에서 '휴대전화단말기 AS 관련 가이드라인'으로 발표하게 된다.

휴대전화 AS 가이드라인의 적용 범위는 어디까지인가?
휴대전화 AS 가이드라인은 국내 휴대전화 단말기 AS 서비스가 아닌 외산 휴대전화 단말기 AS 서비스를 타켓으로 삼고 있다. 좀 더 직설적으로 말하면 애플 아이폰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동안 언론을 통해 아이폰 리퍼 서비스 정책에 대한 비판적인 기사가 쏟아졌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금일(5일) 열리는 국정감사(국회 정무위원회)에서 KT 관계자를 참고인으로 불러 휴대전화 단말기 AS 정책을 집중 점검 받게 된다.

그러나 휴대전화 AS 가이드라인은 애플 아이폰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 그동안 외산 휴대폰 단말기 AS 서비스가 국내 단말기 AS 서비스에 뒤쳐진다는 평가가 잇따르고 있었던 만큼 국내 이동통신사에서 유통하고 있는 모든 휴대전화 단말기에 적용된다. 단, 해외에서 구매한 휴대폰 단말기를 국내에서 사용하기 위해 개인인증 받은 경우에는 제외된다.(각 제조사마다 글로벌 AS정책 참고)

이동통신사가 준수해야 할 휴대전화 AS 가이드라인은 크게 5가지로 적용된다. ▲ 모든 휴대전화 대리점에서 단말기 AS를 접수받고 제조사에게 인계한 뒤 수리가 끝난 단말기를 수령해 이용자에게 단말기를 전달하는 업무 수행, ▲ 단말기 판매•AS 접수•문의시 이용자에게 제조사의 AS 관련 주요내용(품질보증기간, 유•무상 수리기준, 수리비용 등)을 설명하고 서면으로 제공, ▲ AS 비용에 대한 포인트 결제 또는 통신요금 합산청구, ▲ 3일 이내에 유•무상 판정, 최대 15일 이내에 AS 완료, ▲ 홈페이지를 통해 AS 관련 정보 제공 등이다.

방통위는 이를 지키지 않을 시 관련 사업법에 의거해 시정명령 또는 조치 할 방침이다.

소비자가 얻는 득과 실은 무엇인가?
휴대전화 AS 가이드라인이 시행하게 됨에 따라서 가장 이득을 보는 쪽은 어디일까? 소비자? 이통사? 아니면 제조사일까? 표면적으로 소비자가 얻는 이득보다 실이 더 커 보인다.

방통위 관계자는 "이번 가이드라인 시행으로 이용자가 단말기를 구매할 때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게 되고, 제조사의 AS센터가 없는 지역도 가까운 이동전화 대리점을 통해 AS 접수가 가능해지는 등 AS와 관련한 이용자의 편익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리고 외산 휴대전화 단말기 AS 서비스

그러나 휴대전화 AS 가이드라인은 국내외 휴대폰 단말기 제조사, 이통사, 소비자가 복합적으로 얽혀있는 구조로 되어버렸다. 우선 제조사가 담당했던 AS 업무를 이통사에서 접수받게 된다. 서비스 연결구조가 제조사↔소비자에서 제조사¬↔이통사↔소비자로 바뀌게 되는 것이다. 즉, 서비스의 질은 높아졌지만, 소비자는 서비스가 완료될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 길어졌다.

소비자가 제조사의 AS 서비스센터로 직접 방문하게 될 경우 빠르면 당일이나 늦어도 3~4일 이내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지만 새롭게 바뀐 규정이 적용될 경우 서비스 처리 완료기간이 최대 15일까지 걸린다. 그리고 이통사가 새롭게 바뀐 규정을 준수하게 될 경우 휴대전화 AS 가이드라인을 벗어나지 않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될 수 없다. 단, 그동안 빠른 AS 서비스를 받아온 사용자라면 AS 서비스 처리 방식에 불만이 생길 확률이 높아졌다. 그리고 휴대전화 AS 가이드라인은 법적인 강제성을 띄지 않고 자율적인 준수 규정에 가깝기 때문에 미약한 처벌규제만 적용된다.

이통사와 제조사간의 갈등은 무엇일까?
휴대전화 AS 가이드라인의 큰 그림은 그려졌다. 이통사가 AS 가이드라인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것 같지만 그에 못지 않게 제조사도 영향을 받게 됐다. 갑과 을의 입장을 가진 이통사와 제조사는 이통사의 마케팅 전략에 단말기의 판매에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제조사의 부담이 가중될 가능성이 높다.

가장 큰 문제는 이통사와 제조사간의 서비스 업무 분담으로 인한 세부적인 논의가 남아있다. 몇 가지 이슈를 꼽아보면, ▲직영 대리점에서 AS 서비스 담당 업무 인원을 배치할 것인지 아니면 기존의 인력 또는 제조사의 직원을 파견할지에 대한 AS 업무 대행 문제, ▲ AS 서비스 응대 교육 및 관리, ▲ 휴대전화 단말기를 수거해서 반납하는 업무를 진행하고 발생하는 비용 문제, ▲ AS 서비스 처리 기간 단축 문제, ▲ 이통사와 제조사의 의견 충돌이 일어날 경우(책임의 소지를 서로에게 떠넘기는 경우) 등 민감한 사항들이 남아있다.

이런 문제들이 발생할 경우 소비자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또한 비용을 제조사 또는 이통사에서 부담해야 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비용발생은 단말기 또는 요금제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 이렇기 때문에 현재 소비자 단체들은 "통신사의 이익이 더 클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이며, 단말기 및 휴대폰 요금이 상승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주장했다.

이로 인해 당분간 휴대전화 AS 가이드라인에 대해서 논란은 이어질 전망이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공짜폰이 휴대전화 대리점에서 점점 사라진다.

 

이동통신 3사가 마케팅 비용 상한제를 협의하며, 출혈마케팅 경쟁 자제를 공동 선언했다. 따라서 앞으로 공짜폰을 시중에서 찾아볼 수 없을 전망이다.

 

지난달 초 이동통신 3사 최고경영자들이 최시중 방통위원장 주재로 열린 간담회에서 출혈마케팅 경쟁 자제를 선언하면서 휴대폰 보조금 규모를 축소하기 시작했다. 휴대폰 대리점 업계는 벌써부터 영향을 받고 있다.

 

용산구에 위치한 휴대전화 판매상가 매장 앞 진열대에는 공짜폰이 눈에 띄게 사라졌다. 신촌이나 홍대쪽에 밀집한 휴대전화 판매상가도 마찬가지였다. 신촌에 근무하는 휴대폰 판매원에게 물어보니 보조금 규모가 축소되어 영향을 받고 있는 것 같다기존에 판매하던 공짜폰이 절반 가까이 사라졌다고 덧붙였다.

 

시장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마케팅비가 제한되었다면, 이동통신사가 마케팅 차별화 방안을 선택 할 수 있는 것은 많지 않다. 기존 고객관리에 힘을 쓰고 부족했던 서비스를 개선해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주력할 것이다.

 

한편, 일각에선 휴대폰 시장의 흐름이 피처폰에서 스마트폰,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으로 옮겨가고 있어 새로운 시장으로 부상하는 안드로이드폰에 집중하기 위해서 마케팅 비용을 축소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f33.co.kr BlogIcon 123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일와우 남자옷 하나는 정말최고인듯해여 강추드리고싶네여@@!082f

    2010.06.08 02:02

최근에 올라온 글

David.Oh's Blog is powered by Tistory.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