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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인가 MP3 플레이어인가? MP3 스피커 NS-700

2012. 1. 6. 13:46 Posted by 비회원


스피커인가 MP3 플레이어인가? MP3 스피커 NS-700

손바닥보다 작은 사이즈에 음악재생, 라디오, 스마트폰 외장 스피커, 보이스 레코딩을 모두 지원하는 올인원 멀티 MP3 플레이어가 나왔다. 내장 스피커의 음향 출력이 낮은 스마트폰 및 태블릿PC 사용자층에게 NS-700은 유용한 스피커다.

노벨뷰가 출시한 컴팩트 휴대용 우퍼 MP3 스피커인 NS-700은 최대 8W 출력의 우퍼 스피커를 내장해 음악 및 동영상 재생, 라디오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 PC, 넷북, 데스크탑 PC 등 다양한 기기와 연결할 때에도 깨끗한 고출력 사운드를 즐길 수 있어 제품의 활용성을 더욱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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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700은 기존의 MicroSD 뿐 아니라 새로운 규격인 Micro SDHC까지 지원해 메모리 카드의 호환성을 높였고, MicroSD 카드의 폴더별로 저장된 음악 파일을 자동으로 인식하여 재생한다. 7가지의 재생 모드와 내추럴, 락, 팝 등 8가지의 이퀄라이저 모드를 지원해 사용자의 음악 취향별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서라운드 WOW 음장 모드는 더욱 입체감 있는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다. NS-700은 라디오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한국 지형의 특성을 고려한 라디오 튜너를 탑재하는가 하면 국내의 모든 라디오 방송 주파수를 검색해 자동으로 저장해 주는 기능, 라디오 알람, 라디오 방송 녹음 등의 다양한 기능을 지원해 야외활동 시 라디오를 즐겨듣는 사용자층에도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잠자리에서 음악 및 라디오를 감상하는 사용자를 위한 종료예약 기능, 좋아하는 음악과 함께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음악 알람, 어학 학습에 유용한 구간 반복, 회의 내용을 녹음할 수 있는 보이스 레코딩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지원해 다양한 상황에서 NS-700의 활용성을 높인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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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기기에서 돋보이는 외장 하드디스크 고플렉스 새틀라이트

저장 공간이 부족한 모바일 기기의 저장공간을 확장시켜줄 수 있는 제품이 등장했다.

스토리지 전문 기업 씨게이트(SEAGATE)는 배터리 내장형 휴대용 무선 외장 하드 드라이브인 고플렉스 새틀라이트(GoFlex Satellite)를 출시한다고 15일 발표한 것.

새롭게 출시한 고플렉스 새틀라이트는 하드 드라이브에 저장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와이파이(Wi-Fi)를 지원하는 모든 기기에 무선으로 전송할 수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또한 씨게이트 고플렉스 새틀라이트는 500GB의 넉넉한 저장공간과 충전식 내장 배터리, 802.11(b/g/n)를 지원하는 와이파이(Wi-Fi), USB 2.0과 호환되는 USB 3.0 단자 등을 갖추고 있어 이동하면서 음악, 동영상, 사진 등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비롯해 다양한 문서 파일까지 간편하게 휴대하고 유/무선으로 재생할 수 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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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플렉스 새틀라이트의 강점은 크게 네 가지로 꼽을 수 있다.

첫번째, 거의 모든 플랫폼을 지원하는 고플렉스 새틀라이트. 이 제품은 원소스 멀티디바이스(OSMU) 접근이 가능해졌다. 웹 브라우저를 통해서도 접속이 가능하며, 애플 앱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고플렉스 미디어 앱을 다운받아 멀티미디어 콘텐츠에 접근 및 재생이 손쉬운 환경을 제공한다.

두번째, 유선의 불편함을 없앤 고플렉스 새틀라이트. 와이파이에 연결할 경우 최대45m 범위 내에서는 무선으로 콘텐츠 공유가 가능하고, 최대 3명까지 동시접속이 가능하다. 따라서 와이파이를 지원하는 모바일 기기를 휴대하고 다닐 때, 케이블을 휴대하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컨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세번째, 별도의 내장 배터리를 탑재한 고플렉스 새틀라이트. 내장된 리튬 폴리머 배터리는 최대 25시간의 배터리 대기 시간을 지원하며, 비디오 재생시 최대 5시간 동안 연속 재생할 수 있다. 보통 모바일 기기의 평균 사용시간이 5시간 내외인 것을 감안하면 고플렉스에 탑재된 리튬 폴리머 배터리의 사용시간은 특별하게 나쁘지 않다.

네번째, 미디어 싱크 소프트웨어로 동기화가 가능한 고플렉스 새틀라이트. 고플렉스 새틀라이트는 윈도우 및 맥OS X기반의 컴퓨터에서 저장된 각종 콘텐츠 및 파일을 간편하게 동기화 시킬 수 있다. 무료로 제공되는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컴퓨터에 꽂기만 해도 콘텐츠 동기화를 진행할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iOS 및 안드로이드와 호환되는 파일을 찾아내 옮길 수 있다는 점이다. 뿐만 아니라 아이튠즈에서 구입한 음악 및 비디오 파일도 고플렉스 새틀라이트에 저장해 인증된 기기에서 재생할 수 있다.

테 반셍 아태&일본 지역 총괄 사장은 "데이터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의 패턴이 변화하면서 데이터를 소비하는 패턴도 변화되었다"고 설명하며, "휴대용 기기에서 부족하게 느꼈던 데이터 저장공간을 무선 외장 하드 드라이브인 고플렉스 새틀라이트를 통해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테 반셍 아태&일본 지역 총괄 사장은 27만원대의 가격이 다소 비싼 감이 있지 않냐라는 기자의 물음에 "고플렉스 새틀라이트는 소비자에게 차별화된 무선 스토리지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동급 저장공간의 외장 하드 디스크보다 더 높은 가치를 부여하는 제품이다"라고 답변했다.

이날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두 가지 아쉬웠던 점은 와이브로가 최대 7명까지 기기를 공유 할 수 있는 반면, 고플렉스 새틀라이트는 최대 3명(대)의 기기만 연결할 수 있었다는 점과 5시간의 부족한 사용시간을 꼽을 수 있었다. 특히 최대 연결 대수에 가까워 질 경우 배터리 사용시간이 급격하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실 사용시간은 4시간이 안될지도 모르기 때문에 최대 8시간의 사용시간은 보장해야 하지 않았을까 싶다.

새롭게 출시된 고플렉스 새틀라이트는 가격과 사용시간이라는 난관을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따라서 시장에서 주목 받을 수 있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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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형 인터넷 전화 갤럭시070’이 남긴 와이파이 모델의 가능성

 

가정용 인터넷 전화 070 단말기 시장에 새바람이 분다! 삼성전자와 LG유플러스가 전략적으로 뭉쳐 신개념 서비스인 갤럭시 플레이어 위드 유플러스070(이하 갤럭시070)를 선보였습니다.

 

이 서비스는 와이파이를 지원하는 삼성전자 갤럭시 플레이어와 LG유플러스의 인터넷 전화 서비스인 유플러스070(U+070)이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상품 패키지입니다. 사실 이 서비스는 별로 대단한 것은 아닙니다.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는 사용자가 유플러스070(U+070) 애플리케이션만 설치하면 유료 서비스로 이용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각각의 서비스는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지 못했지만 결합되면서 소비자에게 매력적인 상품으로 다가온 것입니다. 와이파이를 지원하는 갤럭시 플레이어를 통신사 보조금을 통해 저렴하게 구매 할 수 있고, 비록 제한적이지만 가정용 또는 개인용 인터넷 전화 단말기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은 소비자의 지갑을 열기에 충분해 보입니다.

 

더군다나 갤럭시070의 통화요금은 LG유플러스 인터넷 전화 요금과 동일해 월 2천원의 기본요금과 070 가입자간 무료 통화, 시내외 유선 전화 통화요금이 3분당 38, 휴대폰 통화요금이 10초당 11.7원으로 저렴해 유선 전화를 충분히 대체 할 만한 매리트를 지니고 있습니다.


 

따라서 070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다면 편의기능이 떨어지는 단말기가 아닌 휴대용 멀티미디어 플레이어로 유플러스 070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되는 것입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선 갤럭시070을 구매하면 휴대용 멀티미디어와 070 단말기가 동시에 생기면서, 보조금 혜택까지 얻을 수 있으니 일석삼조의 이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삼성전자는 멀티미디어 플레이어인 갤럭시 플레이어의 시장 확대 할 수 있고, LG유플러스는 와이파이용 단말기를 비롯해 태블릿 제품까지 대거 확보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든 것입니다. 특히 와이파이용 단말기 시장을 전략적으로 확대 할 수 있는 초석을 다졌다는 점에서 상당히 주목해 볼만 합니다.


 

일부 제조사들은 태블릿 및 모바일 단말기를 제조했지만 판로를 개척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지만 이런 전략을 통해 LG유플러스가 다양한 단말기를 공급하는 역할을 맡아준다면 소비자에게는 좀 더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문제는 얼마만큼의 보조금이 지급될 수 있느냐인데, 그것은 기업 입장에서는 좀 더 고민해봐야 할 것 같네요.

 

태블릿과 모바일 시장이 잠시 침체된 분위기 속에 와이파이 모델이 서비스와 결합하면서 새로운 상품으로 거듭날 수 있었다는 것은 새로운 시장을 개척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주었습니다. 앞으로 또 어떤 서비스들과 연계해 새로운 상품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네요.


아래는 LG유플러스의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출처 : 삼성전자 홈페이지 제품 설명서 캡춰


LG
유플러스와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OS기반 집전화를 선보인다.

LG
유플러스가 삼성전자와 함께, 인터넷 전화 U+070과 스마트 플레이어 갤럭시 플레이어를 결합한 신개념 인터넷 전화 갤럭시 플레이어 위드 유플러스070(이하 갤럭시070) 7 1일 출시한다
.

갤럭시070은 통화, 문자 등 단순 기능만 제공했던 기존의 인터넷 전화와 달리 저렴한 요금의 U+070 인터넷 전화 서비스는 물론, 갤럭시 플레이어의 강력한 성능을 바탕으로 삼성앱스,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한 애플리케이션 이용, 웹서핑, 사진과 동영상, MP3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통화요금의 경우 국내 최저 수준의 LG유플러스 인터넷 전화와 동일한 요금이 적용 된다. 표준요금제의 경우 기본료 월 2천원에 가입자간 무료통화, 시내외 유선전화 3분당 38, 휴대폰 10초당 11.7원이다. 이동전화 할인요금제는 기본료 월 4천원에 가입자간 무료통화, 시내외 유선전화 3분당 38, 휴대폰 10초당 7.25원이다
.

또한 국제전화는 002 식별번호로 유선전화에 걸면 미국, 중국, 일본 등 주요 20개국을 1분당 50원의 국내 최저 수준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가입자간 문자메시지(SMS) 요금은 1건당 10, U+ 070에서 이동전화로는 1건당 15원이다
.

갤럭시070 LG유플러스 매장이나 홈페이지, 고객센터(1644-7000) 등을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U+인터넷과 함께 2년간 이용하면 기본료 없이(이동전화 할인요금제는 월2천원) 1만원에 구입해 이용할 수 있다. 번호이동으로 가입할 경우 기존의 집전화 번호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

한편 갤럭시070 4.0형 슈퍼 클리어 LCD를 탑재하여 밝고 선명한 화면을 제공하며, HD 동영상 재생, 스테레오 스피커 통한 버츄얼 5.1채널 서라운드 사운드, 지상파 DMB, MP3 지원 등을 지원한다
.

이외에도 320만 화소 카메라, 블루투스 3.0, 아이나비 3D 네비게이션(삼성앱스를 통해 무료 다운), 8GB 내장 메모리, 외장 메모리 지원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

LG
유플러스 관계자는 갤럭시070은 기존 단순 음성통화 위주의 전화기에서 벗어나, 애플리케이션, 동영상 등 스마트폰의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가입자간 무료통화, 저렴한 요금 등을 자랑하는 LG유플러스의 U+070과 어우러져 집전화의 개념을 바꿀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070은 저렴한 통화를 원하는 고객들은 물론,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싶으나 가격 부담을 느끼는 실속형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스마트 인터넷 전화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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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dasd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가 있지요 와이파이 지역이라는 말인데 와이파이 지역아닌데서는 그야 말로 안습 ㅡㅡ;;; 가뜩이나 개방되어있던 와이파이존들을 올레 따라한다고 모든회사에서 와이파이 유료화 선언하고 있는마당에

    2011.07.01 07:48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좀 더 기다려보시면 진화된 와이파이망이 구축될 겁니다. 특히 지방의 경우 버스에서도 와이파이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는 만큼 서울의 주요 대중교통을 통해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하게되면 이전보다는 좋아지지 않을까 싶네요.

      2011.07.01 10:34 신고

 

휴대용 음향기기 전문업체 지디텍(GD TECH)은 지난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11에서 뼈의 진동을 통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최신 골전도 헤드셋을 선보였다.

 

이날 선보인 골전도 헤드셋들은 국내에 판매되는 모델을 비롯해 최신 모델들을 전시했다. 특히 새롭게 선보인 제품들은 국내에 판매되지 않는 미판매 모델로 이목을 끌었다. 자세한 스펙을 확인할 순 없었지만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었다.

 

기존의 골전도 헤드폰이 출력이 약하다는 단점을 지니고 있었지만 지디텍(GD TECH)이 새롭게 선보인 골전도 헤드폰은 고출력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었다.

 

새롭게 선보인 골전도 헤드폰은 넥밴드의 형태를 지니고 있어 등산이나 조깅 등 야외 활동 시 편리하게 착용할 수 있다.

 

지디텍 관계자는 "새롭게 공개한 골전도 헤드폰은 해외 출시 이후 국내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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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로 연결하는 휴대용 모니터 iMo 몬스터 터치

2010. 7. 12. 15:42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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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o는 윈도우와 OS X를 둘다 지원하는 10인치 USB 모니터 'iMo 몬스터 터치(iMo Monster Touch)'를 출시했다.

 

USB 2.0으로 전원과 모니터 연결을 지원하는 'iMo 몬스터 터치' 모니터는 휴대성과 함께 편리한 면모를 두루 갖췄다.

 

우선 디스플레이를 살펴보면 10인치 디스플레이를 채택했다. WSVGA(1024 x 600)급 해상도, 350 cd(칸델라)/m2의 밝기, 400:1의 명암비를 지원한다. 이는 넷북에 채택되는 디스플레이의 성능과 비슷하다.

 

이 뿐만 아니다. USB 2.0 x 3(1개의 Mini USB 단자 포함)이 지원되는데, 싱글 케이블로 전원과 연결 가능하단 점은 이 제품의 휴대성을 더욱 살려준다. , 자동으로 디스플레이를 인식할 수 있도록 드라이버가 자동으로 설치된다.

 

터치스크린을 지원하는 만큼 스타일러스 펜이 내장(착탈식)되어 있으며, 켄싱턴 잠금장치를 제공해 분실의 위험을 줄였다.

 

휴대성을 강조한 만큼 접이식 스탠드다 뒷면에 내장되어 있고, 247(W)x161.3(D)x27(H)의 작은 크기와 806g의 가벼운 무게를 갖고 있다. 윈도우와 OS X를 지원하지만 인텔 기반의 매킨토시 제품 중 32비트에서만 동작한다.

 

가격은 259.99달러.

 

via mimomonito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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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팟인코더 사용해보니 쉽고 편리해

2010. 2. 24. 19:09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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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및 휴대용 멀티미디어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동영상 인코딩에 관한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현재 인코딩을 할 수 있는 인코더 프로그램은 다음 팟인코더, 곰인코더, 바닥인코더, 이뮬 인코더, 디비고 인코더가 있다. 그 중 다음 팟인코더와 곰인코더는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누적설치 건수가 530만건을 돌파하고 주간 40여만명의 이용자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는 비결은 뭘까?

 

그 중 매체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다음 팟인코더를 설치해 사용해봤다.

 

- 장점

다양한 동영상 파일을 손쉽게 편집 및 변환할 수 있다.

좀 더 세부적인 설정은 환경설정에서 할 수 있는데 알기 쉽도록 배치해뒀다.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

드로그앤드롭이 가능하다.

기기별로 프로필을 제공해 웹업로드용, PC저장용, 휴대기기용으로 설정해서 인코딩 할 수 있다.

인코딩한 영상을 다음팟사이트로 업로드 할 수 있다.

변환속도가 빠르며 안정적으로 재생된다.

 

- 단점

설치용량이 다른 인코더 프로그램에 비해서 용량이 크다.

코덱을 추가해서 세부설정을 임의로 할 수 없다.

 

대부분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다음 팟인코더의 경우 많은 블로거들이 추천하고 있는 만큼 좋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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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USB 메모리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와 인터넷진흥원은 해킹 피해를 줄이고자 공인인증서를 하드디스크 대신 휴대용 저장장치만 사용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적용할 예정으로 알려져 눈가리고 아웅식 대응이라는 비판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행안부와 인터넷진흥원은 개인용 PC가 바이러스와 해킹에 노출 될 경우 데스크탑 및 노트북 하드디스크에 저장된 개인정보 및 비밀번호가 유출과 도용이 이뤄질 수 있다는 점을 파악. 그 대응책으로 휴대용 저장장치에 공인인증서를 저장하고 인터넷 뱅킹 및 주요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할 때만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하겠다는 복안이다.

 

이번 방안은 올 하반기부터 적용 되어 2013년에는 하드디스크에 저장할 수 없도록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준비를 마쳤고 금융감독원 및 은행과 대부분의 협의를 마쳤다고 알려지고 있다.

 

KISA에 따르면 지난해 발급된 공인인증서는 2000만 여건이 넘게 발급됐다. 현재 공인인증서를 이용하는 많은 사람들이 하드디스크에 저장해 보관하고 있는데, 사용하기 편하다는 점에서 이용자들의 반발이 거세게 반발할 것이라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khlaaaaa라는 닉네임을 가진 네티즌은 “USB가 잃어버리는 것이 많다는 사실을 알고 있냐며, 부작용도 만만치 않을 듯이라고 비판했고, acecaptin라는 네티즌은 인터넷 뱅킹을 이용하려는 목적이 자금관리의 편의성 때문이라고 설명하며 인터넷뱅킹을 이용하는 이들이 매번 USB를 꽂고 사용해야 한다면 불편할 것이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Lkhkli란 네티즌은 중요한 것은 공인인증서 보안체계를 복잡하게 만들어서 해킹이 불가능하게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며 보안체계 강화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했다.

 

해킹소스가 하드디스크에 심어져 있을 경우 저장장치에 있는 공인인증서도 별 다를 바 없다는 주장도 커뮤니티를 통해서 확산되고 있다. 대부분의 의견들이 저장장치에 저장을 하더라도 편의성 때문에 USB를 꽂아 놓고 사용할 것이고 그렇다면 하드디스크를 사용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며 이번 방안에 대한 실효성을 놓고 반발이 거세다.

 

먼저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충분한 공청회를 거쳐서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하고, 공인인증서 인증체계를 바꿔서 사용자들의 편의를 제공하는 편이 좀 더 현실적인 대안이 될 것이다.

 

? 보안업체들의 기술력을 높여 보안체계 수준을 세계수준으로 끌어올릴 생각을 안하고 USB 저장매체에 저장을 시켜 사용자들을 불편함을 가중하려고 하는지 그 궁금증은 더해가기만 한다.

 

(David : dtalke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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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휴대용 무선 아크(Arc) 마우스, “이젠 접어서 사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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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Dtalker David) - 요즘처럼 휴대용 노트북과 넷북이 넘쳐나는 시기에 가장 필요한 액세서리는 무엇일까? 노트북 스탠드? 블루투스 헤드셋? 와이브로/HSDPA 모뎀? PC카메라? DMB 수신기? 외장형 HDD? USB 모니터? 위에 나열한 것들보다 제일 필요한 건 휴대용 마우스가 아닐까 한다.

 

노트북에 내장된 터치패드를 사용할 경우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라면 다소 불편함을 호소할 수 있을 것이다. 위에 열거된 주변기기들은 노트북의 기능을 확장할 수 있는 주변기기에 불과하지만 휴대용 마우스는 노트북 마우스 커서를 제어하는 편의성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휴대용 마우스는 통신방식에 따라서 무선 마우스, 블루투스 마우스 등 2가지로 구분되고, 유선방식은 일반 마우스, 미니 마우스 등으로 나뉜다. 유선방식의 마우스는 무선방식에 비해서 가볍고 전력소모가 적게 든다는 장점이 있지만 휴대시 케이블로 인해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는 단점을 갖고 있다. 무선방식의 마우스는 휴대성이 우수하고 장소의 제약이 없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유선마우스에 비해서 좀 무겁고 작동 범위의 한계가 있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히고 있다.

 

그러나 휴대성에서 우수한 장점을 가진 무선 마우스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바로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을 자주 사용하는 사용자를 중심으로 자신에게 익숙한 마우스를 사용하기 위해서 휴대용 마우스를 선택하고 있는 것.

 

오늘 소개할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이하 MS)에서 출시한 무선 마우스 아크 마우스(Arc mouse)’를 소개하고자 한다. 아크 마우스는 블랙, 화이트, 레드, 그린, 퍼플, 블루 등 6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지만 현재 온라인에서는 블랙, 화이트, 레드만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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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명

MS Arc Mouse

제조사

마이크로소프트

통신규격

무선 2.4GHz

컬러

Black / Red / White / Green / Purple / Blue

버튼수

4

해상도

1000 DPI

인터페이스

USB 2.0 호환

특징

AAA 배터리 2개로 최대 6개월 사용 가능), 휴대용 파우치 기본 제공, 3년 하드웨어 보증, 사용 범위 최대 9m, 초소형 USB 수신기, 폴더 접이식(60% 크기로 축소 가능)

지원OS

Microsoft Windows Vista / Windows XP SP2 / Mac OS X v10.2-10.6

구성품

빠른 설치 가이드, 제품 가이드, AAA 배터리 2, 휴대용 파우치

크기

112.78(W) x 58.8(D) x 36.5(H)mm

무게

90g(배터리 포함)

가격

4 5천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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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마우스의 컬러는 여러가지 색상으로 출시되고 있으나 이번 리뷰에선 화이트 하이그로시 재질을 사용해 깔끔하고 고급스런 분위기를 가진 아크 마우스가 선택됐다. 아크 마우스는 무선 2.4GHz 방식을 적용해 최대 9m 거리에서 동작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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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마우스 패키지 박스를 살펴보면, 분리수거된 병을 원료로 사용한 투명 플라스틱 포장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패키기 구성품으로는 아크 마우스 본체, 무선 수신기, 빠른 설치 가이드, 제품 가이드, AAA 배터리 2, 휴대용 파우치가 들어 있다.

 

아크 마우스가 가진 가장 큰 특징으로 폴더 접이식 구조가 가져오는 취약한 내구성을 극복하고 무거운 하중을 견디기 위해서 아치형 곡선 및 폴더 접이식 구조를 채택한 디자인을 꼽을 수 있다. 또한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금속재질의 힌지를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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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형태의 곡선 디자인이 적용된 아크 마우스는 마우스 본체 중간에 해당하는 부분이 비어있는 상태로 뒷부분을 접이식 USB 수신기를 자석으로 부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휴대성과 착용감 그리고 공간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폴더형 휴대폰처럼 접어서 수납할 수 있는 방식이 적용된 아크 마우스는 최대 60%의 크기로 축소가 가능하다. 마우스를 반으로 접을 경우 자동 절전모드로 들어가 배터리 효율성을 극대화 시킨 장점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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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판과 버튼이 일체형으로 이어지는 방식을 적용한 아크마우스는 양손잡이가 사용할 수 있도록 좌우 대칭형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마우스 왼쪽 측면에 달려있는 Back 버튼은 왼쪽 측면에 위치해 있어 오른손 사용자에게 더 적합하다. 추가로 제공되는 Back 버튼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왼손잡이도 큰 불편함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기본 버튼 외에 측면에 프로그래머블 버튼이 달려있고 매크로를 지원해 다른 기능을 적용해서 쓸 수도 있다.

 

또 일반 마우스와 동일하게 전면 2버튼과 스크롤 휠 버튼이 있고 스크롤 휠 위에는 배터리 상태를 알려주는 LED 인디게이터가 달려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배터리 상태표시 LED는 남은 배터리 양이 충분할 경우 초록색으로, 배터리 교체가 필요할 경우 붉은색으로 각각 색상이 바뀐다.

 

아크 마우스의 하단을 보면 무광 코팅 처리되어 그립감이 우수하다는 느낌을 전해준다. 아크 마우스 바닥면 윗부분에는 1000 DPI를 지원하는 레이저 센서가 그 아래로 배터리 수납부가 있다. AAA 배터리 2개가 들어가고 사용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5개월간 배터리 교체 없이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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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접히는 폴더 아랫부분에는 USB 수신기를 수납하는 곳이 보이는데 고정식이 아닌 자석으로 붙이는 방식을 채택했다. 무선 수신기는 Windows XP Vista에서 사용하는 환경이라면 범용 플러그 앤 플레이를 지원해 별도의 드라이버를 설치하지 않고 USB 포트에 연결한 뒤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선이 없는 MS 아크 무선 마우스는 접어서 휴대하기 때문에 보관이 용이할 수 있도록 휴대용 파우치가 제공된다. PC용 마우스를 자주 사용한다면, 사용이 편리하고 휴대가 간편하여 휴대성에서 우수한 장점을 가진 노트북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사용적인 측면에서 적합하다. 개인적으로는 휴대성에서 극대화된 넷북과 같이 사용한다면 편의성은 극대화 될 것이다. 터치패드가 익숙하지 않는다면 무선 마우스를 사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한정판으로 출시된 자개 블랙 색상은 20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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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휴대용기기를 위한 전용 모니터, SyncMaster Lapf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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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기기중 문서작업과 영화감상 등 단순작업은 UMPC와 MID 그리고 넷북을 사용하는 것은 최고의 선택이다. 하지만 이러한 기기를 꼭 외부에서만 사용하는 것이 정답일까? 휴대용기기는 LCD를 장시간 시청하게 될 경우 눈의 피로도를 극대화시켜 시력을 감퇴시킨다. 그래서 외부 사용시 휴대용기기를 사용하고 집이나 회사에서 사용시 이와 같은 제품을 집에서 데스크탑의 용도로 활용하면서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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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기기들을 외부출력으로 남는 모니터를 활용하거나 듀얼모니터 기능으로 연결하면 답답했던 LCD 화면에서 벗어나 데스크탑처럼 사용할 수 있다. 한편, 휴대용기기인 UMPC, MID, 넷북/노트북을 이용해 쉽게 외부출력을 할 수 있는 제품이 선보였는데, 최초의 노트북 전용 모니터로 싱크마스터(SyncMaster) Lapfit이라는 제품이다. 동영상을 살펴보고 이와 같은 제품으로 집에서 놀고 있는 휴대용기기를 활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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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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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ka N800의 후속 제품 N810 미국시장 출시

2007. 11. 22. 16:07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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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네이버 카페 Mobile Kingdom)


[UMPC News  디지로그 블로거 붸가짱]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열풍을 만들어 내고 있는 애플 아이팟 터치(iPod Touch)의 경쟁 제품 노키아의 휴대용 인터넷 타블렛 'N810'을 19일 미국시장에 선보였다. 노키아의 N8시리즈의 경우 휴대용 인터넷 타블렛이라고 칭하는데, UMPC에 가깝게 보여진다. 최근에 UMPC라는 단어가 포괄적인 의미로 최근에 사용되는 만큼 이 제품도 UMPC의 포괄적인 영역안에 그 의미가 포함된다고 볼 수 있다. N800의 후속제품인 N810에서는 이전보다 많은 기능을 내장하면서 더 나은 확장성을 제공한다. 아래의 표는 현재까지 외부에 공개된 스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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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네이버 카페 Mobile Kingdom)

 
  N800 N810
해상도 800 x 480 touch screen 800 x 480 touch Screen (4.13인치)
128MB RAM  
OS   Maemo Linux based OS 2008
  Web Browser (Opera 8) with Flash Player(V7) Browser (Mozilla), Flash Player(9지원)
외형 무게 206g  넓이 144mm x 길이 75mm  
I/O USB 2.0 High Speed device more for PC connectivity 쿼티키보드 내장, GPS, Wi-Fi, Bluetooth 2.0
  SD, Micro SD, Mini SD, MMC, RS-MMC 내부 2GB메모리 외부 8GB메모리 확장
    웹카메라 내장, FM 라디오 수신

N800에서는 지원하지 않았던 쿼티(QWERTY)키보드의 내장은 최근 UMPC시장의 흐름이 입력장치의 부재로 인한 부분을 N810에서도 인지하고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특이한 것은 Wi-Fi와 Bluetooth2.0을 지원을 하여, 확장성에서 좀 더 유연성을 가지게 되었고, FM 라디오 수신까지 된다고 한다. 800 x 480 (4.13인치)의 해상도를 가지고 있지만 국내 사용자들에게는 좋은 평가를 받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최근 국내 사용자의 성향은 1024 x 600의 해상도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여론 분위기가 형성이 되어 있는 만큼, 국내시장에서는 N800과 마찬가지로 인기를 끌수 있을지 그 여부가 주목되지만, 국내시장에는 출시가 되지 않을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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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네이버 카페 Mobile Kingdom)

N810의 경우 리눅스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국내 사용자들에게는 다소 거부감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얼리어댑터들에게는 한 번쯤은 관심을 끌 기기임에는 틀림 없다. 아래는 N810에 대한 제품소개 동영상이다.

(이 정보는 네이버카페 UMPCPortal에 제공됩니다.)

이 컨텐츠에 대한 소유권 및 저작권은 원 저자 및 Dgilog.com에 있으며, 원문과 저작자를 변경하지 않은
상태에서 자유롭게 퍼가실수 있습니다. 원문과 저작자를 기재하지 않고 무단전재, 변형,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편집 리뷰어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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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ven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이어폭스라면 웹브라우저 ui를 쉽게 바꿀수있겠군요 ㅇㅅㅇ

    2007.11.22 23:42
    • Favicon of http://www.dgilog.com BlogIcon 붸가짱™  수정/삭제

      네 괜찮긴 합니다만 국내 PC사용자의 80%가 WIndows OS에 익숙해져서 리눅스방식은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좀 더 리눅스가 보완이 되면 그 사용자는 좀 더 늘어나게 될 것 같습니다.

      2007.11.23 12:04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7.11.23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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