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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Split X2 리뷰] HP Split X2로 노트북과 사용자 경험을 동시에

 

지난 번에 작성한 [HP Split X2] 출시 예정인 태블릿 겸용 노트북 HP Split X2 디자인 스펙 리뷰에 이어 오늘은 다양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HP Split X2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최근 PC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고 태블릿 PC 시장이 무섭게 성장함에 따라서 PC 제조사들의 고민들은 점차 늘어만 가고 있는데요. 실속형 사용자들이 대부분의 PC 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만큼 적절한 제품 출시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조사들은 시장의 니즈(Needs)를 충분히 조사해 자사의 신규 라인업에 반영하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조사들에게 선호하는 라인업은 각각의 장점을 채용한 하이브리드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하이브리드 제품의 특징은 이미 시장성 및 대중성이 검증된 제품들 중에서 각각의 장점을 채용해서 다양한 사용자를 흡수하고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기업의 입장에서 보면 새로운 시장 창출이고, 사용자의 입장에서 보면 기존 제품이 제공해 줄 수 없었던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는 것에 의미를 두면 될 것 같습니다.

 

 HP Split X2를 카페에서 활용해보세요HP Split X2를 카페에서 활용해보세요 

 

HP에서 선보인 HP Split X2도 앞서 언급한 것처럼 하이브리드 제품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요. 가장 큰 특징으로 태블릿과 노트북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는 것을 꼽을 수 있습니다. HP Split X2는 태블릿(Tablet)으로 사용할 수 있는 본체와 확장성을 제공하는 키보드독(Keyboard Dock)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사용하는 방법에 따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죠.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Surface) RT와 HP Split X2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Surface) RT와 HP Split X2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와 비슷한 하이브리드 제품인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Surface) RT/서피스2와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ARM 프로세서 기반인 서피스(Surface) RT/서피스2는 윈도우에서 이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제한되어 있어 일반 사용자들이 이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개발자라면 얘기가 좀 달라지겠지만 대중성과 다양한 호환성을 원하는 일반 사용자에게 활용도가 크게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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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P Split X2로 노트북과 사용자 경험을 동시에HP Split X2로 노트북과 사용자 경험을 동시에 

 

하지만 HP Split X2 x86기반의 프로세서 하스웰 i5-4200Y(4코어)를 사용해 데스크탑 PC, 노트북 PC, 태블릿 PC에서 경험했던 사용자 경험을 동일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는 휴대성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 PC iOS 기반의 태블릿에서는 경험 할 수 없기 때문에 특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 반대가 될 수도 있겠지만활용 가치는 HP Split X2가 조금 더 높습니다.

 

 HP Split X2 본체와 키보드 독HP Split X2 본체와 키보드 독 

 

HP Split X2 본체와 키보드 독의 무게를 합치면 2.22kg인데, 울트라씬 노트북(울트라북)에 비하면 다소 무겁다고 할 수 있지만 13.3인치 ~ 14인치 노트북의 평균적인 무게와 비슷한 정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들은 좀 더 가벼운 무게의 노트북을 원하죠. 이 때는 HP Split X2 본체와 키보드 독을 분리하면 되는데요. 그럼 HP Split X2 본체(타블렛) 무게는 1.07kg으로 크게 줄어들게 됩니다. 울트라씬 노트북(울트라북)과 비슷해집니다. 그러면서 휴대성이 높아지는 장점을 갖게 됩니다.

 아이패드 미니와 HP Split X2아이패드 미니와 HP Split X2 

 

여기서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과 iOS 기반의 태블릿이 좀 더 휴대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더 좋은 것이 아니냐라는 물음이 나올 수 있을 텐데요. 맞습니다~! 휴대성은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과 iOS 기반의 태블릿이 좋습니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PC 환경과 동일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에 교육/업무/개인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유연성이 좀 더 뛰어나다는 것을 언급해주고 싶습니다.

 가방에서 꺼내고 있는 HP Split X2가방에서 꺼내고 있는 HP Split X2 

 

가령 제가 사용하는 상황을 빗대어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아침 출근 길에 HP Split X2(본체+키보드 독)를 가지고 출근합니다. 대중교통 이용 시 가방에서 HP Split X2를 꺼내 태블릿(본체)과 키보드 독을 분리해서 태블릿을 들고 멀티미디어 감상이나 웹서핑을 합니다. 태블릿으로 사용하면 가상키보드를 통해 입력할 수 있는 것까지 살펴보면,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과 iOS 기반의 태블릿도 동일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합니다.

 

 HP Split X2로 회사 메일에 접속한 모습HP Split X2로 회사 메일에 접속한 모습

 

하지만 외부 외출/외근 중 업무용 메일에 첨부된 멀티미디어 첨부파일(동영상/문서/디자인 파일 등)을 확인하는 순간부터는 HP Split X2가 앞선 사용자 환경을 제공합니다.

 

HP Split X2로 회사 메일에 접속한 모습HP Split X2로 회사 메일에 접속한 모습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과 iOS 기반의 태블릿은 동영상 파일에 대해 지원하지 않는 코덱 파일들이 있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동영상 파일을 확인 할 수 없죠. 내가 갑이라면 상관 없지만 을이나 병이라면, 클라이언트에게 내가 사용하고 있는 파일로 변환해서 보내달라고 할 수 없다는 문제가 발생하게 되니까요.

 HP Split X2로 회사 메일 내 PSD 첨부파일을 열어본 모습HP Split X2로 회사 메일 내 PSD 첨부파일을 열어본 모습HP Split X2로 회사 메일 내 PSD 첨부파일을 열어본 모습HP Split X2로 회사 메일 내 PSD 첨부파일을 열어본 모습

 

또한, 퇴근 시간 이후 디자인 파일인 포토샵 파일(PSD)이나 일러스트레이터 파일(AI/EPS)에 대해 수정 피드백이 올 경우에도 HP Split X2가 유리합니다.

 

HP Split X2로 회사 메일 내 PSD 첨부파일을 열어본 모습HP Split X2로 회사 메일 내 PSD 첨부파일을 열어본 모습 

 

디자인 소스 파일을 내부 디자이너에게 전달해서 수정을 할 수 있지만 디자이너가 퇴근하고 직접 수정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간단한 수정은 HP Split X2로 수정하면 되니까요. 업무 대응력이 빨라질 뿐만 아니라 원활한 업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 집니다.

 HP Split X2로 웹 게임을 실행한 모습HP Split X2로 웹 게임을 실행한 모습HP Split X2로 웹 게임을 실행한 모습HP Split X2로 웹 게임을 실행한 모습

 

여기에 쉬는 날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을 켜지 않고도 PC 게임을 손쉽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은 HP Split X2을 돋보이게 만드네요. 게임의 장르에 따라 HP Split X2 본체(태블릿)만 이용하거나 키보드 독에 연결해서 좀 더 세밀한 컨트롤을 할 수 있습니다.

 

HP Split X2로 웹 게임을 실행한 모습(일부 웹게임은 화려한 그래픽을 제공하기도 합니다)HP Split X2로 웹 게임을 실행한 모습(일부 웹게임은 화려한 그래픽을 제공하기도 합니다)HP Split X2로 웹 게임을 실행한 모습(일부 웹게임은 화려한 그래픽을 제공하기도 합니다)HP Split X2로 웹 게임을 실행한 모습(일부 웹게임은 화려한 그래픽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HP Split X2로 웹 게임 넷마블을 실행한 모습HP Split X2로 웹 게임 넷마블을 실행한 모습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다양한 웹게임들이 나타납니다.네이버에서 검색하면 다양한 웹게임들이 나타납니다.

 

카드&보드형 캐쥬얼 게임, MMORPG와 유사한 웹게임, 턴전략 방식의 시뮬레이션 게임, 롤플레잉 게임 등은 태블릿으로 즐길 수 있는 게임이고, 스포츠 게임, 레이싱 게임, 액션 게임, MMORPG, 온라인 RPG 게임 등은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는 키보드 독과 연결하면 박진감 넘치는 게임들을 좀 더 오래 즐길 수 있습니다.

 

HP Split X2는 공간 활용도 측면에서도 유리합니다. 외부 모니터를 HP Split X2에 연결하면 화면을 확장해서 사용할 수 있고, 회의실에서 업무용으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HP Split X2를 업무에 사용한 모습(Excel 문서로 작업된 화면을 실행한 모습)HP Split X2를 업무에 사용한 모습(Excel 문서로 작업된 화면을 실행한 모습)HP Split X2를 업무에 사용한 모습(Word 문서로 작업된 화면을 실행한 모습)HP Split X2를 업무에 사용한 모습(Word 문서로 작업된 화면을 실행한 모습) 

 

가령 PPT 파일을 열어서 프리젠테이션을 한다던가 보고용 문서를 열어서 회의보고를 한다던 가 HP Split X2(본체+키보드 독)으로 회의를 기록하고 정리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처럼 다양하게 쓸 수 있는 것이죠. 문제는 사용자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HP Split X2의 가치가 달라진다는 점입니다.

 HP Split X2에 탑재된 윈도우 8.1HP Split X2에 탑재된 윈도우 8.1 

 

아직까지 하이브리드 제품이 대중화가 되지 않은 만큼 얼리어댑터를 중심으로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것 같네요. HP Split X2처럼 태블릿과 키보드 독이 주는 소비자 베네핏(benefit)을 어떻게 전달하느냐에 따라서 일반 사용자들의 반응은 그저 신기한 제품이 아닌 구매해야 할 머스트 해브 아이템(Must Have Item)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예를 들면, 윈도우 8.1의 숨겨진 기능인 Ctrl + Alt + 방향키를 선택하면 화면을 전환(Pivot)해서 웹 서핑, Text/e-book리더처럼 사용 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죠.

 HP Split X2 본체와 키보드 독이 분리된 모습HP Split X2 본체와 키보드 독이 분리된 모습 

 

HP Split X2는 태블릿과 노트북의 기능을 모두 담아내 그 활용도가 무궁무진합니다. 얼마 전 연세가 지긋한 어르신께서 윈도우가 탑재된 하이브리드 제품을 사용하신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에 제품의 만족도가 틀려지겠지만, HP Split X2는 충분히 매력적인 사용자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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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 10.1 미디어데이 숨겨진 뒷이야기 총정리(Q&A 포함)

 

삼성전자의 전략형 태블릿 갤럭시탭 10.1이 국내시장에 공식 출시됐습니다. 삼성전자는 금일(20)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무선사업부장 신종균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미디어데이(Media Day-기자회견) 행사를 갖고 안드로이드 허니콤 3.1이 탑재된 갤럭시탭 10.1을 공개했습니다.

 

이날 미디어데이 행사장 입구 한켠에 갤럭시탭 10.1 부스를 꾸며 놓고, SK텔레콤 및 KT용 갤럭시탭 10.1과 애니모드의 액세서리들도 같이 전시되었습니다.


 

슬림 파우치, 슬림 케이스, 거치대 겸용 케이스, VIP 케이스, AC 가정용 충전기, 30 to HDTV 어댑터, 투명 액정 보호 필름(클리어스크린 오버레이), 이어폰, 블루투스 키보드, 키보드 독(Dock) 등 다양한 액세서리가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액세서리를 꼼꼼히 둘러보고 있자 한 삼성전자 관계자는 미디어데이 전날 애니모드에서 갤럭시탭 10.1 스마트케이스(http://dtalker.tistory.com/1798)가 공개돼 온라인이 시끄러웠던 것을 의식했던지 삼성전자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밝힌 것처럼 애니모드가 삼성전자의 승인을 받지 않고 무단으로 올린 것이라고 재차 강조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습니다.


 

미디어데이가 시작하기 전, 삼성전자 관계자의 도움을 얻어 백스테이지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백스테이지는 삼성투모로우 블로그를 통해 생중계 소식을 전하기 위한 방송무대와 장비가 즐비했습니다.

 


미디어데이 생방송 진행은 신영일 아나운서가 담당했는데, 미디어데이 시작시간이 얼마남지 않아서 인지 리허설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삼성투모로우 VJ 김지오


또한 삼성투모로우 VJ 리포터 김지오씨와 잠시 이야기를 할 수 있었는데요. VJ 김지오씨가 미리 만저 본 갤럭시탭 10.1여성이 휴대할 수 있는 가벼운 제품이라며 동영상 편집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고 제품 사용소감을 설명했고, 발열이 있었냐는 질문에 장시간 사용해도 발열은 많이 없었다고 답변했습니다.


 

10 30분 갤럭시탭 10.1 디제잉 퍼모먼스를 시작으로 미디어데이 행사가 진행되었는데, 갤럭시탭 10.1을 통해 빠른 비트의 음악이 나와 인상적인 모습이였습니다.


 

가장 먼저 신종균 무선사업부 사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갤럭시탭 10.1은 동급 최강이라고 자부하고, 최고의 스마트 테크놀러지가 집약됐다사용자들은 허니콤 3.1을 탑재된 갤럭시탭 10.1을 통해서 최적화된 화면구성과 앞선 사용자 인터페이스(UX), 새롭고 진화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즐기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고 차별화된 제품을 통해 삶을 더욱 편리하고 스마트하게 변화시킬 것이라고 덧붙혔습니다.


 

이어 신 사장은 갤럭시탭 10.1의 하드웨어 특징인 크고 선명한 더 디스플레이’, ‘더 얇고 가벼운 디자인’, ‘더 빠른 속도의 퍼포먼스 제공등을 강조하며, 갤럭시탭 10.1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습니다.


신종균 무선사업부 사장의 기조연설이 끝나고 한국마케팅 담당 김창준 과장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김 과장은 갤럭시탭 10.1을 통해 태블릿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한다고 갤럭시탭 10.1의 출시 의의를 밝히며, “삼성전자는 다양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제품 기획단계부터 변화하는 소비자의 니즈(Needs)를 반영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거쳐왔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소비자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갤럭시탭 10.1의 탄생 배경과 이유를 소개했습니다. 김 과장은 갤럭시탭 7인치가 언제 어디서나 멀티미디어를 새롭게 체험하는 태블릿 기기였다면, 갤럭시탭 10.1은 풍부한 멀티미디어를 다양하고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이다고 차별화된 부분을 먼저 설명했습니다.

 

이어 국내 태블릿 기기 사용자 대상으로 조사해본 결과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은 동영상, 인터넷, SNS, e-Book, 음악, 사진, 게임 등 멀티미디어 기기에 편중된 것을 볼 수 있다멀티미디어 에 대한 사용 비중이 무려 64%에 달했다고 진단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갤럭시탭 10.1은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소비자 선호기능인 멀티미디어를 선명하고, 빠르게, 그리고 이동중에서 사용할 수 있게 제품을 내놓은 것이라고 설명해 갤럭시탭 10.1이 소비자의 니즈(Needs)가 충분히 반영된 제품이라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김 과장의 발표가 끝난 뒤 기자단과의 질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부분을 모두 궁금해 하셨을 텐데요. 오늘의 하이라이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공식적인 자리에서 신종균 무선사업부 사장이 답변한 만큼 엠바고를 고려한 답변이 나왔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질문자와 기자의 이름은 밝히지 않고 Q&A로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보시죠.



여러분의 추천 한방이 저에겐 큰 힘이 된답니다~ ^^

 

Q : 두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갤럭시탭 10.1 판매 목표량와 전체 태블릿 판매 목표량은 어떻게 되고 스마트폰 판매량이 예상이 좋아서 목표 상향 조정 소식이 들리고 있는데, 상반기 판매량과 올해 판매 목표량에 대해서 대답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A(신종균 무선사업부 사장) : 금년 초에 태블릿 2011년도 판매 목표에 대해서 이미 밝힌 적이 있습니다. 2010년 대비 5배 이상 판매한다는 목표는 지금도 유효합니다. 스마트폰 판매량에 대해서는 다음주 또는 이번 달말 경에 공식적으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Q : 갤럭시탭 7인치 미디어데이때는 휴대성을 중시한 부분을 강조한 반면, 갤럭시탭 10.1에서는 오히려 크기가 커진 부분을 눈에 띄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아마존과 삼성전자가 손잡고 태블릿PC를 출시한다는 보도가 있었는데 사실인지? 사실이라면 프로젝트가 언제 진행되고 언제쯤 출시가 될지 알려주십시요.

 

A(신종균 무선사업부 사장) : 작년 갤럭시탭 7인치를 출시하면서 똑같은 말을 했지만, 삼성전자는 시장과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Needs)를 반영해 제품을 내놓는 것이 삼성전자가 해야 할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갤럭시탭 7인치는 휴대성/포터빌리티(Portability)에 뛰어난 장점이 있는 반면에 깊이가 깊은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제공하고 그 멀티미디어를 즐기기 원하는 고객들에게 부응하고자 갤럭시탭 10.1을 내놓게 된 것입니다.

 

앞으로도 시장과 소비자가 원한다면 다양한 장점을 지닌 제품을 출시할 것입니다. (편집자주 - 이 부분은 삼성전자가 지향하고 있는 멀티 플랫폼 멀티 디바이스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유지할 것임을 암시한 대목입니다.) 두번째 질문인 아마존과 삼성전자에 대한 부분은 이 자리에서 말씀드릴만 한 내용은 없습니다.

 

Q : 애플이 실적하면서 2분기에만 아이패드 판매량이 925만대, 상반기 합치면 1400만대 달하는데, 삼성의 경우에는 상반기 시장에서 100만여대가 판매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애플을 따라잡았는데, 태블릿은 진정한 경쟁자로 평가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삼성의 중국 시장 전략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A(신종균 무선사업부 사장) : 상반기 전체 실적과 스마트폰 실적은 다음주에 발표가 나갈 것으로 생각합니다. 태블릿 경쟁 관계사를 지칭해서 직접 비교하는 것은 (이 자리에서)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하며, 그러나 스마트폰을 빠른 시간에 급성장했던 것처럼 태블릿 시장도 빠른 시간 내에 많이 성장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도 마찬가지로 국내 스마트폰과 태블릿 동일한 출시 전략을 적용할 것입니다.

 

Q : 7인치 갤럭시탭이 허니콤 3.1로 언제 업데이트가 되는 지와 갤럭시S2 스마트폰이 미국에 아직 출시되고 있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A(신종균 무선사업부 사장) : 허니콤 3.1을 탑재한 갤럭시탭 10.1을 출시함에 있어서 전작인 갤럭시탭 7인치에 대해서도 허니콤 3.1로의 업그레이드를 기술적인 측면과 기능적인 측면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업그레이드 계획에 대해서 발표할 예정입니다. 갤럭시S28월중 미국시장에 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Q : 전반적으로 안드로이드 태블릿 상반기 판매 실적이 저조한 가운데 하드웨어를 제조하는 입장에서 플랫폼의 차이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 궁금하고, 바다 플랫폼으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출시되는 제품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편집자주 이 부분은 저도 가장 궁금했던 부분으로 질문하지 않았다면 나중에 따로 삼성전자 관계자분께 따로 질문 드렸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S클라우드 관련해서 보도가 되고 있는데 좀 더 덧붙여 말씀해주실 내용이 있는 지와 올 초 해외행사에서 삼성전자 S클라우드에서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었는데, 지연된 사유나 더 큰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신종균 무선사업부 사장) : 작년 6월 갤럭시S를 처음 선보였을 때, 스마트폰도 그 당시에는 에코시스템(Eco System)이 많이 부족해서 초기에는 판매량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삼성전자가 하드웨어 경쟁력이 뛰어나고 디바이스 안에 여러가지 기능들을 담아내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국내에서 처음 공개한 갤럭시탭 10.1도 그와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갤럭시탭 10.1 출시를 기점으로 해서 많은 에코시스템이 빠른 속도로 개발되고 확대되면, 태블릿도 머지 않은 장래에 사랑받는 디바이스가 되고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 바다 플랫폼 관련해서 새로운 제품을 런칭할 계획을 구체적으로 갖고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리면 새로운 제품이 소개될 때 바다 플랫폼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클라우드 이야기가 많이 화두로 떠오르고 합니다. 시장과 고객이 원하면 능동적으로 대응을 하려고 합니다. 내부적으로도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서 여러가지 기술적, 전략적 검토가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조만간 삼성 클라우드 전략에 대해서 곧 발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날 자리를 가득메운 국내외 언론관계자들이 참석해서 였을까요? 대부분의 Q&A를 무선사업부 신종균 사장이 답변했다는 것은 인상적이였습니다. 그만큼 조심스러웠던 자리이기 때문에 답변마다 신중을 기해야하는 상황도 한 몫 했던 것 같습니다.

행사가 마무리 되었고, 미디어데이는 이렇게 끝을 맺었습니다. 궁금증들이 속시원하게 풀리셨나요? 구체적인 답변을 들을 수 없었지만 어떤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는지는 알 수 있었던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갤럭시탭 10.1이 국내 출시한 만큼 소비자들은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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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많은 정보를 얻고 갑니다
    저도 바다플렛홈 타블렛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2011.07.21 14:08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네 종종 들려주세요. 바다 플랫폼을 채택한 태블릿이 저도 너무 기대됩니다.

      2011.07.21 17:29 신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베일에 감춰졌던 안드로이드 3.0(허니콤)을 채용한 태블릿이 다이브 인투 모바일(Dive Into Mobile) 행사에서 공개됐다.

 

이날 앤디 루빈 구글 부사장이 안드로이드 3.0이 탑재된 모토로라의 태블릿 모토패드(MOTOPAD)를 선보였다. 안드로이드 3.0은 태블릿에 최적화된 UI를 가지고 있으며, 새로운 UI도 함께 적용됐다. 또한 3D를 기반으로 한 구글맵처럼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모습도 함께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디스플레이의 '크기'와 해상도, 휴대성의 판가름할 수 있는 모토패드의 '무게' 그리고 성능을 가능해 볼 수 있는 '하드웨어 스펙'과 같은 정보는 일체 노출되지 않았다.

 

현재 주요 IT외신들은 멀리서나마 바라본 모토패드를 바탕으로 7인치에서 10인치 사이로 추정하고 있다. 가장 유력한 추측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7인치 이상의 단말기를 지원하지 않았다는 점(구글은 공식적으로 7인치의 갤럭시탭에 적합하지 않다고 지적한바 있다)과 애플 아이패드를 겨냥한 태블릿 운영체제라는 점, 그리고 웹 서핑의 가독성과 e북의 활용 등을 고려해 볼 때, 편안한 디스플레이를 채용할 것을 감안하면 8.9인치에서 10인치 사이가 유력하다.

 

하지만 윈도우즈를 탑재한 10~11인치 태블릿PC은 소비자들에게서 휴대성에서 좋은 점수를 받지 못했기 때문에 제외 해볼 수 있겠다. (주석 : 넷북이 주목받기전 PC의 휴대성을 극대화하고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터치스크린을 채용한 PC를 말한다. 한때 주목 받았지만 윈도우즈가 지닌 한계성을 뛰어넘지 못하고 시장이 침체돼 있다.)

 

따라서 가능성이 제일 높은 것은 8~9인치 디스플레이로 좁혀진다. 그 중 터치스크린으로 많이 보급되고 있는 디스플레이는 8.9인치로 모 유력한 상황. 한편, 러시아 '모바일리뷰닷컴'의 편집장은 지난 11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모토패드는 7인치로 공개될 것이며, 안드로이드 3.0 기반으로 제작될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현재 안드로이드 3.0을 채용한 태블릿을 선보이기 위해 삼성(SAMSUNG), LG전자, 아수스(ASUS), HTC, 에이서(Acer), MSI 등이 참여하고 있다. 프로토타입의 태블릿이 공개된 만큼 내년 초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1에서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Dtalker CES2011에서 이들 태블릿을 만나볼 예정이다.



동영상 출처 : 인투 모바일(Dive Into 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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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uddong.tistory.com BlogIcon Mashable  수정/삭제  댓글쓰기

    CES2011 여기 가시는요 ㅠㅠ 부럽습니다.

    2010.12.09 15: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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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맥북에어의 출시를 앞두고 아이패드와 아이폰3GS, 아이폰4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로써 맥북에어의 필요성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을 해봤다. 특히 전시회 출장이 종종 있는 관계로 소니 TZ36을 사용하고 있었지만 불만족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뉴맥북에어의 구매를 서두르게 됐다.

 

일단 필자가 고려한 부분은 휴대성이였다. 전시회 출장을 나가면, , 망원 렌즈/스트로보/주변기기 일체를 포함한 DSLR, 노트북, 캠코더, 아이패드 등 각종 전자기기와 어댑터들을 챙기면 무게가 상당히 많이 나갔다. 때문에 가벼운 제품을 자연스럽게 선호하게 되었다. 그러던 중 TZ36보다 가벼운 뉴맥북에어가 출시하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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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고민 끝에 11인치 뉴맥북에어를 구매했다. 사용성이 메인과 서브 노트북의 경계에 있어 CPU 클럭과 메모리 용량을 업그레이드한 CTO로 주문했다. 주 사용용도는 사진 변환 및 콘텐츠 작성용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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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맥북에어 11인치는 기본 1.4GHz 2GB 메모리 64GB의 용량을 갖고 있다. 그러나 Mac OS X를 사용해본 기억도 오래되고 Windows7을 설치할 예정이라 64GB의 용량으로는 부족했다. 특히 Mac OS X의 경우 업데이트의 용량이 꽤 되기 때문에 Windows7 설치를 고려하고 있는 사용자에게 128GB의 스토리지 공간은 필수라고 언급하고 싶다. Mac OS X만 사용하겠다고 한다면 64GB의 스토리지 용량은 충분하지 않을까 싶다.
 

이렇게 주문을 마치고 기다렸다. 제품이 배송되자 회사직원들과 함께 뉴맥북에어를 뜯어봤다. '~!' 하는 감탄사와 함께 '정말 얇고 가볍다'라는 감탄이 여기저기서 쏟아졌다. 무게는 불과 1.06kg밖에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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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열어서 개봉하자 뉴맥북에서 11인치, AC어댑터, 전원케이블, 전원 플러그, 그리고 설명서와 설치용 드라이버가 담긴 USB가 들어있었다. AC어댑터의 경우 기존에 출시되었던 크기에 비해서 크게 작아지거나 하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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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의 편의를 위해서 전원 플러그와 전원케이블로 교체할 수 있게 되어있는 점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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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맥북에어를 상판에는 애플 로고가 새겨져 있다. 일체형 바디 케이스를 가진 뉴맥북에어의 외관은 정말 심플하면서 깔끔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매탈재질의 소재는 생활기스에 강한 모습을 보여준다. 그렇다고 강하게 기스내면 기스가 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다. 단지, 생활하면서 살짝 긁히는 경우에만 바디에 기스가 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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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맥북에어의 전면을 살펴보면 하판 중앙 앞쪽에 디스플레이의 덮개를 쉽게 열수 있도록 안쪽으로 라운드 처리되어 있다. 가장 얇은 부분이며 그 두께는 0.3cm(3mm)밖에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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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맥북에어의 우측면은 USB 단자와 미니 디스플레이 포트가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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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맥북에어의 뒷면에는 1.7cm(17mm)의 두께를 갖고 있고, 소형화와 경량화에 치중한 만큼 외장I/O 포트 단자들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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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의 좌측면은 충전 단자, USB 단자, 이어폰 단자가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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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 단자는 자석처럼 서로 끌어당겨 밀착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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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의 바닥면은 미끌어지지 않도록 압축 고무패드가 각 모서리에 부착되어 있으며, 구형 맥북에어에 있었던 팬통풍구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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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인 두께를 살펴보기 위해서 아이패드를 앞, 뒤로 비교해봤다. 아이패드와 직접 비교해봐도 큰 차이를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얇게 저작되었다. 물론, 흰지가 있는 부분은 아이패드에 비해서 두꺼웠다.

 

상판을 열기 위해 엄지손가락으로 상판 중앙 끝부분을 잡아서 위로 올려봤다. 하판이 살짝살짝 들리면서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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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개를 열면 상판 전면에는 상단 중앙으로 Facetime 카메라가 위치해 있다. 고해상도 LED 백라이트를 내장한 11.6인치 디스플레이가 채용됐다. 디스플레이의 좌우 시야각은 우수한 편이나 상하 시야각은 일정 각도가 넘어가면 색상의 반전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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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패널의 특성을 여실히 보여준다. 지원해상도는 16:9의 비율로 1366x768로 제공되는데 13인치 맥북 프로가 제공하던 1280x800의 해상도보다 늘어났다. 11인치 뉴맥북에어의 해상도는 멀티미디어나 웹서핑시 유리한 점으로 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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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쪽 하판에 78키의 풀사이즈 키보드가 있고, 그 아래쪽 중앙으로 커서를 정확하게 제어할 수 있는 멀티터치 트랙패드가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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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선보인 멀티터치 트랙패드는 집기, 쓸어넘기기, 회전, 쓸어 이동하기, 끌어오기 등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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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지 부분도 살펴보면, 마감의 완성도도 역시 높다. 왜 애플 제품의 구매자가 제품 만족도가 높은지를 알 수 있게 해주는 부분이다.

 

요약하면 11인치로 출시된 뉴맥북에어는 정말 얇고 가볍기 대문에 휴대성에서 뛰어나고 디자인 또한 알루미늄 소재의 디자인이 적용되어 내구성 또한 인상적이다. 디스플레이의 액정도 밝고 화사하기 때문에 TZ36의 액정과 유사한 색감표현 능력을 보여줬다. 또한 SSD를 내장한 맥북에어는 빠른 퍼포먼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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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뉴맥북에어에는 부트캠프로 35GB의 윈도우7 영역을 잡아서 설치를 완료했고, 듀얼 부팅(부트캠프)으로 사용하고 있다. 몇 일 사용해본 감상을 말한다면 디자인에 반하고 휴대성에 감탄하게 됐다고 말하고 싶다. 아직 Mac OS X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리겠지만 처음 구매했던 의도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국내에서 사용하는데 일부 제약이 있지만 듀얼 부팅(부트캠프)을 통해 이 부분을 극복할 수 있을 것 같다. 아이패드와 아이폰을 사용하기 때문에 맥북에어를 통해 좀 더 많은 활용이 가능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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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777jindong BlogIcon 컴투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구경이라도 해보고 싶단.....ㅠㅠ

    2010.11.2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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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이나 넷북을 사용하면 무릎에 올려두고 사용하거나 책상 위에 거치해서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사용자의 시선에 맞춰 노트북 LCD 부분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지만 목 뒤쪽의 근육 피로도가 증가할 수 있기 때문에 올바른 자세에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올바른 자세를 장시간 유지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거치대가 필요하다. 책 거치대의 경우 올바른 자세를 잡아주고 장시간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반해 노트북 거치대는 없다. 그러나 넷북(노트북) 파우치의 장점과 스탠드 거치대의 장점을 가진 파우치스탠드 ‘COMPILLOW’ CES2010에서 처음 접하게 됐다.

 

보통 노트북이나 넷북 파우치의 경우 기스나 외부충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사용되는데, 파우치스탠드 ‘COMPILLOW’는 노트북을 강력한 외부충격에서 완벽하게 보호하는 것은 어렵다. 그러나 이 제품은 노트북을 사용하기 편하게 거치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제공하고 노트북을 들고 이동할 수 있도록 휴대성을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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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을 살펴보면 통풍이 잘될 수 있는 소재를 사용했고 오랜지색 지퍼가 눈길을 끈다. 내부 소재의 경우 폴리프로필렌(PP) 재질의 스탠드와 천재질의 노트북 고정 밴드로 구성되어 있다. 스탠드 바닥에는 벨크로(일명:찍찍이)를 통해 고정시킬 수 있다. 여기서 단점은 내부 소재가 부드러운 소재로 되어 있어 벨크로를 사용하면 벨크로와 맞닿는 내부소재부분이 마모되어 보플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꼽을 수 있다.

 

노트북을 고정시키기 위해 고정 밴드와 거치대를 조절하면 다양한 각도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전철, 버스, 자가용, 기차, 비행기 등 이동시에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장소에 관계 없이 거치해서 사용할 수 있다.

 

9인치에서 11인치까지 수납 할 수 있으며, 파우치 내피의 기모층과 스폰지는 인체와 부드럽게 밀착해 다양한 체형을 커버한다. 파우치 크기는 295 x 210 x 40이고 무게는 240g 최대 수납 가능한 무게는 1.5kg이다. 가격은 2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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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일까? 안드로이드폰일까?

- 아이폰의 강력한 대항마로 급부상중


 

SEOUL, Korea (Dtalker David) -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로 유명한 HTC가 삼성, LG, 애플, 소니에릭슨, 노키아 등 강력한 스마트폰  경쟁사들과 다른 행보를 보이며, 강력하고 한 단계 높은 휴대성으로 깊은 인상을 심어준 ‘Touch HD2’를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스펙을 살펴보면, 4.3인치 멀티터치스크린, 1GHz 퀄컴의 스냅 드래곤 프로세서, 512MB(64MB Rom 메모리 포함), Wi-Fi b/g, HSDPA & HSUPA, 오토포커스와 플래시를 지원하는 500만 화소 카메라, 블루투스, GPS, G-센서를 지원한다. 여기서 G-센서는 이동하는 물체의 가속도나 충격의 세기를 측정해 기울기 및 방향에 따라 화면전환이 이뤄진다.

 

윈도우 모바일 6.5 탑재 모델인 ‘Touch HD2’는 아이폰처럼 풀터치스크린 강화유리를 적용했다. 기존의 터치반응에서 향상된 터치반응을 가진 HD2는 사용자의 편의성을 위해 새롭게 UI를 개선했다. 아이폰처럼 브라우저, 메일, , 사진과 동영상 같이 응용 어플리케이션들이 제공되고 있다.

 

Touch HD2는 멀티터치가 가능해 두 개의 손가락으로 사진의 확대 및 축소 기능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멀티터치 기능을 100% 이용하기에는 터치용 어플리케이션이 다양하게 개발되어 있지 않다. 이런 부분에선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터치용 어플리케이션을 다양하게 지원해야 이 제품의 매력을 더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제품은 하이엔드 사용자층을 타켓으로 제작되어 제한된 사용자층을 갖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Via http://www.akihabaranews.com/

(David : dtalke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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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아날로그적 감성을 자극하는 MP3! YEPP R0

2009. 12. 28. 13:21 Posted by 비회원
SEOUL, Korea (Dtalker David) - 아날로그적 감성을 자극하는 MP3! YEPP R0

SAMSUNG YEPP-R0

아날로그적 감성자극하는 MP3!

 

PMP 이상의 가치를 지닌 MP3플레이어 YEPP R0 – Prologue

뛰어난 휴대성과 다양한 기능으로 PMP를 위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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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최초의 MP3플레이어를 출시하고 10여년이 지난 지금 아날로그적인 방식을 채용한 MP3플레이어부터 다양한 디지털 기능이 집약된 컨버전스형 MP3플레이어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MP3가 국내 첫 출시되고 시간이 흐른 지금, 어느새 MP3플레이어가 생활 깊숙이 자리잡아 현대인들의 필수품중의 하나로 자리잡았다.

 

또한 MP3플레이어가 진화를 거듭하며, 다양한 기능과 뛰어난 휴대성으로 단순한 음악 재생기기라는 인식을 뛰어 넘어 멀티미디어 재생기기로 변모하고 있다. 멀티미디어 재생기기로 진화하는 과정에서 음악 재생 기능을 중심으로 사진 뷰어, 텍스트 뷰어, 동영상 재생, FM 라디오 등 다양한 기능들을 지원하게 되었다.

 

오늘 소개할 YEPP-R0 역시 멀티미디어 재생기기 본연의 모습에 충실하고 스마트한 모습을 갖춘 제품이다. DviX 포맷을 중심으로 강력한 동영상 재생 기능과 10~20대 젊은 층에 크게 어필할 감성적인 디자인 그리고 고용량의 영상을 지원하기 위한 확장 외장 메모리 슬롯을 갖췄다. 지금부터 아날로그적 감성을 자극하는 매력을 갖춘 YEPP-R0의 하나하나 파헤쳐 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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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쉬한 매력과 섬세한 디자인으로 여성들을 유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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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적 감성을 자극하는 디자인과 강력한 멀티미디어 재생 기능으로 영화 매니아들의 심금을 울리다!

 

Samsung YEPP-R0 기본사양

모델명

YEPP-R0

용량

4GB, 8GB (Micro SD 16GB까지 지원)

컬러

인디 블랙, 테크노 실버, 랩 핑크

디스플레이

2.6” QVGA (320*240)

재생시간

음악 : 30시간 (MP3 128kbps, 음량 일반 음향 모드, LCD 꺼짐 기준)

동영상 : 6시간 (밝기 3, 음량 15, 일반 음향 모드 기준)

지원 파일

MP3, OGG, WMA, ASF, FLAC, WAV, AAC

SVI, AVI, WMV, MP4, MOV, MPG, MPEG, ASF,

MPEG4, H.264, DivX3/4/5, Xvid, WMV

TXT, JPEG, BMP, GIF, PNG

적용 음장

DNSe 3.0

특징

Micro SD 카드 슬롯

아이콘 GUI

FM 라디오

User Button

데이타캐스트

클릭 버튼

멀티테스킹(Multi Tasking)

제품구성

R0 본체, EP390 이어폰, Micro USB Cable, 퀵 가이드

PC 시스템 요구사양

Windows® XP 서비스팩 2 이상, Windows® Vista, Windows Media Player 11 이상

무게

60g

크기

52 X 93 X 8.8mm

 

간결하지만 있을 건 다 있다! - Product Package

“Simple to emphasize Pack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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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PP-R0의 패키지 박스 전면에는 Digital MEDIA Player R0라는 문구와 함께 YEPP-R0의 디자인을 엿볼 수 있다. 좌측면 디자인은 Videos, Music, Pictures, FM Radio, micro SD YEPP-R0가 지원하는 특징을 아이콘과 텍스트로 쉽게 알 수 있다. 우측면 디자인은 제품의 두께를 알 수 있도록 실제 두께 크기의 이미지를 배치해 가벼우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전달하고 있다. 패키지 박스 상단에는 삼성 고유 음장기술 DNSe 3.0™ 지원을 알리는 로고가 중앙에 자리잡고 있다.

 

패키지 박스 디자인에서도 엿볼 수 있듯이 중급기 모델답게 블랙 색상의 종이재질을 사용해 고급스러움과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지녔다는 느낌을 전달하고 있다. 구성품은 YEPP-R0 본체, EP390 번들 이어폰, USB 케이블, 간단 설명서 등으로 포함되어 있다. 한가지 눈에 띄는 점은 별도의 설치 CD가 없다는 것. 사용자의 불편함을 줄이고 편의성을 한층 더했다는 점은 주목할 만 하다.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하고 싶다면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으면 된다.

 

아날로그 감성을 엿보다 - Design

“3가지 색상으로 감성코드를 자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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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블랙, 테크노실버, 랩핑크 3가지 색상으로 제공되는 YEPP-R0를 처음 보는 순간 휴대폰 디자인의 유사성을 떠올리며 R시리즈 모델인 YEPP-R1을 연상케 한다. 다양한 스타일 코드를 갖춘 YEPP-R0는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인디블랙, 군더더기 없고 쉽게 질리지 않는 테크노실버, 산뜻하고 러블리한 랩핑크 등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가진 MP3플레이어를 선택할 수 있다.

 

플라스틱 재질을 사용한 제품들과 외관으로 차별화되며, 무광택 금속 재질이 적용된 알루미늄 케이스는 단단하면서도 세련된 모습을 갖고 있어 제품의 완성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또한 헤어라인이 들어간 전면 버튼부와 휴대성을 더욱 돋보이게 한 간결한 디자인은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함께 심플한 멋과 함께 활동적인 느낌을 전달한다.

 

이외에도 전면에서 후면으로 이어지는 라인곡선을 라운딩으로 처리해 안정적인 그립감과 함께 부드러운 매력을 한껏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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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PP시리즈 중에서 엣지있는 MP3 R0’

 

전원버튼이 상단에 위치한 YEPP-R1과 다르게 스트랩 연결홀이 중앙에 자리잡고 있다. 테크노실버와 랩핑크 색상이 적용된 YEPP-R0는 화이트 색상의 플라스틱 소재를 적용해 제품의 포인트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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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성과 호환성이 뛰어난 Micro SD’

 

하단에는 확장 외장메모리 Micro SD 슬롯, Reset , 5 USB 커넥터, 3.5파이 이어폰 연결 슬롯이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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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정체는 뭐야? 휴대폰이야? MP3?’

 

제품 전면은 4:3 비율을 채용한 2.6인치 QVGA(320x240) LCD 디스플레이 표시부와 중앙에 자리잡고 있는 4방향(5버튼)키를 중심으로 메뉴 버튼, 1회 클릭 시 홀드/언홀드(누르고 있을 시 전원 버튼), 유저 버튼(음악-구간 반복 설정­­­, 사진, 텍스트-축소/확대, 라디오-주파수 저장), 되돌아 가기 버튼이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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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를 뛰어넘는 최고의 휴대성

 

60g의 초경량 MP3플레이어로 52mm x 93mm의 크기에 8.8mm의 두께를 지녔다. 무거운 무게를 지닌 PMP보다 얇고 강력한 동영상 재생기기를 찾는다면 YEPP-R0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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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의 메뉴 버튼 위치와 비슷해 쉽게 조작할 수 있고 버튼 면적이 넓어 오조작으로 인한 불편함을 최소화 했다. 터치스크린을 적용한 제품과 다르게 아날로그적인 요소로 떠오르는 버튼 조작부와 4:3 비율의 LCD 디스플레이는 사용자가 원하는 니즈를 반영한 제품인 듯 하다. 멀티미디어를 타겟팅한 제품으로 볼 때 동영상에 최적화된 디스플레이로 ‘16:9 비율의 디스플레이가 선호되고 있음에도 ‘4:3 비율의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점은 제품 컨셉과 상반되어 이질적인 요소로 여운을 남긴다.

 

빠른 실행속도를 이끌어내는 편리한 위젯 - Widget UI

The Fast Show More The Fast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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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서 출시한 MP3플레이어 YEPP-P3의 위젯 인터페이스가 좋았던 것일까? 위젯 구현 방식은 YEPP-P3를 중심으로 대부분의 MP3플레이어에 적용된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GUI: Graphical User Interface)YEPP-R0에도 적용했다. YEPP-P3에 적용된 위젯이 좀 무거운 체감속도를 지녔다면 GUI가 개선된 YEPP-R0는 빠른 체감속도를 느낄 수 있다.

 

화면설정에서 MySkin, Matrix, Iconic 등 총 3가지 메뉴 디자인, 3가지 테마(몬순, 트로피컬, 폴라리스), 9개의 위젯이 함께 제공된다. 이와 함께 고딕체, 주목나무체, 알사탕체 등 3가지의 폰트를 지원해 사용자의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YEPP-R0는 개선된 속도를 가진 위젯으로 빠른 실행속도를 이끌어내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MP3속으로 DivX 기능을 담아내다- Function of a product

무거운 PMP는 가라 이제는 가볍고 강력한 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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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멀티미디어 재생기능

 

패키지 박스 전면에 Digital MEDIA Player라고 명명하고 있는 것을 보면 멀티미디어 재생에 특화되어 있다는 점을 쉽게 알 수 있다. YEPP-R0에 채용된 프로세서는 다양한 멀티미디어 재생이 가능하게 해준다. R1에서 사용한 것과 동일한 Freescale i.MX37(ARM1176, 532MHz ) 프로세서를 장착 720x480급 고화질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다양한 음성코덱(MP3, OGG, WMA, ASF, FLAC, WAV, AAC)과 영상 코덱(SVI, AVI, WMV, MP4, M4V, MOV, MPG, MPEG, ASF, MPEG4, H.264, DivX3/4/5, Xvid, WMV)들을 지원한다. 이밖에도 TXT, JPEG, BMP, GIF, PNG 등 다양한 이미지 및 텍스트 뷰어 프로그램을 통해 볼 수 있다. 대부분의 코덱 포맷을 지원하지만 일부 지원되지 않는 파일이 있을 수 있으므로 유의하자.

 

영상 재생시 별도의 북마크를 하지 않아도 시청하던 부분을 기억해 이어보기가 가능하며, 마지막으로 시청했던 부분을 썸네일에 표시해 파일 목록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영상메뉴는 밝기 조절이 5단계로 가능하고, DNSe 모드를 통해 일반, 드라마, 액션, 극장 등 총 4가지 모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모자이크 검색기능은 해당 동영상 전체를 16개의 하이라이트 구간으로 나눠 시간대별 썸네일 이미지로 표시하고 사용자가 선택하는 구간으로 이동할 수 있다.

 

Divx플레이어를 표방하는 YEPP-R0‘Drag & Play’라는 기능으로 고화질 동영상을 인코딩하지 않아도 동영상 재생이 가능하게 한다. 이는 PC 및 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들에게 제품 활용의 폭을 넓혀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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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Se 3.0™으로 음악을 음미하다

 

YEPP-R0의 핵심 기능인 DNSe 3.0™은 음원 압축 과정에서 손실된 고주파수 음역대를 복원해주면서 저음대역이 강화된 느낌과 에코를 통한 공간감을 체험할 수 있다. 자동으로 설정하면 멀티미디어 컨텐츠 재생시 MP3 각 곡에 입력된 태그정보에 따라 자동으로 음장을 설정해주고 태그 값이 없는 경우에는 노멀로 설정되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음악 재생시 앨범아트, 스펙트럼, 감미로운, 열정적인, 조용한, 신나는, 마이스킨 등 총 7개의 음악재생화면을 구성해 자신만의 공간을 꾸밀 수 있다. 메뉴 진입시 재생화면, 아티스트, 앨범, 노래, 장르, 재생목록, 최근 받은 파일, 가장 많이 재생한 목록, 음악탐색 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DNSe 음장을 자동, 일반, 스튜디오, , 클래식, 재즈, 발라드, 클럽, R&B, 댄스, 카페, 콘서트 홀, 성당, myDNSe 1, myDNSe 2 등 총 15개의 다양한 모드로 선택해 즐길 수 있다는 점은 R0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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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기능으로 재미를 더하다

 

재생 옵션은 재생 모드, 재생 속도, 스킵 간격으로 설정할 수 있고 재생 모드는 일반, 반복, 한 곡반복, 랜덤 재생으로 나뉘고, 재생 속도는 일반, 빠르게1, 빠르게2, 빠르게3, 느리게3, 느리게2, 느리게1로 선택할 수 있다. 스킵 간격은 1, 5, 10, 30, 1분으로 유지할 수 있다.

 

포토 뷰어는 기본 37장의 이미지를 기본으로 제공하며 한 화면에 20장의 이미지가 보이는 방법과 저장된 이미지를 슬라이드 형식으로 보여주는 두 가지 형태의 뷰어로 구분된다. 저장된 사진 또는 이미지를 선택하면 배경 이미지로 설정할 수 있다.

 

텍스트 뷰어는 UI를 통해 텍스트 파일을 사용자가 골라서 읽어 올 수 있다. 이외에도 멀티테스킹을 지원하는 YEPP-R0는 텍스트 파일을 보면서도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미니 플레이어를 불러와서 음악 파일을 재생 할 수 있다.

 

FM라디오는 총 30개의 프리셋 채널을 지원하며, 프리셋/수동 모드로 이동, 프리셋 추가/삭제, 자동 프리셋, FM지역설정(전세계, 미국, 한국, 일본) 등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설정에서 화면 밝기는 총 5단계로 조절이 가능하고 소리는 스트리트 모드, 고음 복원, myDNSe, 비프음, Wise Volume, 마스터 EQ를 설정할 수 있다. 메뉴 언어는 총 31개 국어를 지원하고 컨텐츠 언어는 33개 국어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날짜와 시각을 수정하고 시스템 메뉴에서 나의 정보, 취침예약(꺼짐, 30, 60, 90), 라이브러리 업데이트, 설정 초기화, 포맷, DivX 등록번호, 시스템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데이터캐스트는 새로운 정보와 다양한 컨텐츠를 일일이 찾아다니는 고생을 줄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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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에게 정면으로 도전장을 던지다 - Epilogue

“DivX급 영상 재생 능력을 갖춘 MP3플레이어

 

멀티미디어 기능이 강화된 YEPP-R0는 필요한 기능만 담아 실속을 챙겼다. 영화 매니아라면 구매한 영화 컨텐츠를 모바일 기기에 옮겨 재생할 때 영상 코덱이 지원되지 않는 상황을 겪어봤을 것이다. 다양한 영상을 재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MP3플레이어 ‘YEPP-R0’는 이러한 상황을 경험한 사용자라면 관심 있게 지켜볼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이다.

 

YEPP-R1을 출시한지 얼마 되지 않아 새롭게 선보인 YEPP-R0는 터치스크린과 블루투스가 빠져있지만 MicroSD카드 슬롯 지원으로 외부 확장성을 제공한다. 서로 닮았지만 다른 개성을 지닌 R시리즈는 더욱 폭넓은 사용자층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지 않을까?

 

디지털 기능을 중시하는 사용자를 위한 YEPP-R1과 아날로그 감성을 중요시하는 사용자를 위한 YEPP-R0은 마치 시장의 주도권을 굳히기 위해 선보인 제품으로 예상된다. 성능과 경쟁력 있는 가격을 원하는 사용자에게 YEPP-R0는 어떤 평가로 다가갈 수 있을지 기대된다. 또한 다양한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삼성 YEPP의 전략을 지켜보며 R0가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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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물덩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티미디어에 강자가 된거 같네요 ㅋㅋ R0가 휴대하기도 편리하네요 ^^

    2010.07.31 22:36

아날로그적 감성을 자극하는 MP3! YEPP R0

2009. 12. 26. 15:36 Posted by 비회원
[IT News BlogTimes] 아날로그적 감성을 자극하는 MP3! YEPP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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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YEPP-R0

아날로그적 감성자극하는 MP3! YEPP R0

 

PMP 이상의 가치를 지닌 MP3플레이어 YEPP R0 – Prologue

뛰어난 휴대성과 다양한 기능으로 PMP를 위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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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삼성전자가 최초의 MP3플레이어를 출시하고 10여년이 지난 지금 아날로그적인 방식을 채용한 MP3플레이어부터 다양한 디지털 기능이 집약된 컨버전스형 MP3플레이어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MP3가 국내 첫 출시되고 시간이 흐른 지금, 어느새 MP3플레이어가 생활 깊숙이 자리잡아 현대인들의 필수품중의 하나로 자리잡았다.

 

또한 MP3플레이어가 진화를 거듭하며, 다양한 기능과 뛰어난 휴대성으로 단순한 음악 재생기기라는 인식을 뛰어 넘어 멀티미디어 재생기기로 변모하고 있다. 멀티미디어 재생기기로 진화하는 과정에서 음악 재생 기능을 중심으로 사진 뷰어, 텍스트 뷰어, 동영상 재생, FM 라디오 등 다양한 기능들을 지원하게 되었다.

 

오늘 소개할 YEPP-R0 역시 멀티미디어 재생기기 본연의 모습에 충실하고 스마트한 모습을 갖춘 제품이다. DviX 포맷을 중심으로 강력한 동영상 재생 기능과 10~20대 젊은 층에 크게 어필할 감성적인 디자인 그리고 고용량의 영상을 지원하기 위한 확장 외장 메모리 슬롯을 갖췄다. 지금부터 아날로그적 감성을 자극하는 매력을 갖춘 YEPP-R0의 하나하나 파헤쳐 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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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쉬한 매력과 섬세한 디자인으로 여성들을 유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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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적 감성을 자극하는 디자인과 강력한 멀티미디어 재생 기능으로 영화 매니아들의 심금을 울리다!

 

 

Samsung YEPP-R0 기본사양

모델명

YEPP-R0

용량

4GB, 8GB (Micro SD 16GB까지 지원)

컬러

인디 블랙, 테크노 실버, 랩 핑크

디스플레이

2.6” QVGA (320*240)

재생시간

음악 : 30시간 (MP3 128kbps, 음량 일반 음향 모드, LCD 꺼짐 기준)

동영상 : 6시간 (밝기 3, 음량 15, 일반 음향 모드 기준)

지원 파일

MP3, OGG, WMA, ASF, FLAC, WAV, AAC

SVI, AVI, WMV, MP4, MOV, MPG, MPEG, ASF,

MPEG4, H.264, DivX3/4/5, Xvid, WMV

TXT, JPEG, BMP, GIF, PNG

적용 음장

DNSe 3.0

특징

Micro SD 카드 슬롯

아이콘 GUI

FM 라디오

User Button

데이타캐스트

클릭 버튼

멀티테스킹(Multi Tasking)

제품구성

R0 본체, EP390 이어폰, Micro USB Cable, 퀵 가이드

PC 시스템 요구사양

Windows® XP 서비스팩 2 이상, Windows® Vista, Windows Media Player 11 이상

무게

60g

크기

52 X 93 X 8.8mm

 

간결하지만 있을 건 다 있다! - Product Package

“Simple to emphasize Pack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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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PP-R0의 패키지 박스 전면에는 Digital MEDIA Player R0라는 문구와 함께 YEPP-R0의 디자인을 엿볼 수 있다. 좌측면 디자인은 Videos, Music, Pictures, FM Radio, micro SD YEPP-R0가 지원하는 특징을 아이콘과 텍스트로 쉽게 알 수 있다. 우측면 디자인은 제품의 두께를 알 수 있도록 실제 두께 크기의 이미지를 배치해 가벼우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전달하고 있다. 패키지 박스 상단에는 삼성 고유 음장기술 DNSe 3.0™ 지원을 알리는 로고가 중앙에 자리잡고 있다.

 

패키지 박스 디자인에서도 엿볼 수 있듯이 중급기 모델답게 블랙 색상의 종이재질을 사용해 고급스러움과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지녔다는 느낌을 전달하고 있다. 구성품은 YEPP-R0 본체, EP390 번들 이어폰, USB 케이블, 간단 설명서 등으로 포함되어 있다. 한가지 눈에 띄는 점은 별도의 설치 CD가 없다는 것. 사용자의 불편함을 줄이고 편의성을 한층 더했다는 점은 주목할 만 하다.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하고 싶다면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으면 된다.

 

아날로그 감성을 엿보다 - Design

“3가지 색상으로 감성코드를 자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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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블랙, 테크노실버, 랩핑크 3가지 색상으로 제공되는 YEPP-R0를 처음 보는 순간 휴대폰 디자인의 유사성을 떠올리며 R시리즈 모델인 YEPP-R1을 연상케 한다. 다양한 스타일 코드를 갖춘 YEPP-R0는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인디블랙, 군더더기 없고 쉽게 질리지 않는 테크노실버, 산뜻하고 러블리한 랩핑크 등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가진 MP3플레이어를 선택할 수 있다.

 

플라스틱 재질을 사용한 제품들과 외관으로 차별화되며, 무광택 금속 재질이 적용된 알루미늄 케이스는 단단하면서도 세련된 모습을 갖고 있어 제품의 완성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또한 헤어라인이 들어간 전면 버튼부와 휴대성을 더욱 돋보이게 한 간결한 디자인은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함께 심플한 멋과 함께 활동적인 느낌을 전달한다.

 

이외에도 전면에서 후면으로 이어지는 라인곡선을 라운딩으로 처리해 안정적인 그립감과 함께 부드러운 매력을 한껏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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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PP시리즈 중에서 엣지있는 MP3 R0’

 

전원버튼이 상단에 위치한 YEPP-R1과 다르게 스트랩 연결홀이 중앙에 자리잡고 있다. 테크노실버와 랩핑크 색상이 적용된 YEPP-R0는 화이트 색상의 플라스틱 소재를 적용해 제품의 포인트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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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성과 호환성이 뛰어난 Micro SD’

 

하단에는 확장 외장메모리 Micro SD 슬롯, Reset , 5 USB 커넥터, 3.5파이 이어폰 연결 슬롯이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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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정체는 뭐야? 휴대폰이야? MP3?’

 

제품 전면은 4:3 비율을 채용한 2.6인치 QVGA(320x240) LCD 디스플레이 표시부와 중앙에 자리잡고 있는 4방향(5버튼)키를 중심으로 메뉴 버튼, 1회 클릭 시 홀드/언홀드(누르고 있을 시 전원 버튼), 유저 버튼(음악-구간 반복 설정­­­, 사진, 텍스트-축소/확대, 라디오-주파수 저장), 되돌아 가기 버튼이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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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를 뛰어넘는 최고의 휴대성

 

60g의 초경량 MP3플레이어로 52mm x 93mm의 크기에 8.8mm의 두께를 지녔다. 무거운 무게를 지닌 PMP보다 얇고 강력한 동영상 재생기기를 찾는다면 YEPP-R0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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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의 메뉴 버튼 위치와 비슷해 쉽게 조작할 수 있고 버튼 면적이 넓어 오조작으로 인한 불편함을 최소화 했다. 터치스크린을 적용한 제품과 다르게 아날로그적인 요소로 떠오르는 버튼 조작부와 4:3 비율의 LCD 디스플레이는 사용자가 원하는 니즈를 반영한 제품인 듯 하다. 멀티미디어를 타겟팅한 제품으로 볼 때 동영상에 최적화된 디스플레이로 ‘16:9 비율의 디스플레이가 선호되고 있음에도 ‘4:3 비율의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점은 제품 컨셉과 상반되어 이질적인 요소로 여운을 남긴다.

 

빠른 실행속도를 이끌어내는 편리한 위젯 - Widget UI

The Fast Show More The Fast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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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서 출시한 MP3플레이어 YEPP-P3의 위젯 인터페이스가 좋았던 것일까? 위젯 구현 방식은 YEPP-P3를 중심으로 대부분의 MP3플레이어에 적용된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GUI: Graphical User Interface)YEPP-R0에도 적용했다. YEPP-P3에 적용된 위젯이 좀 무거운 체감속도를 지녔다면 GUI가 개선된 YEPP-R0는 빠른 체감속도를 느낄 수 있다.

 

화면설정에서 MySkin, Matrix, Iconic 등 총 3가지 메뉴 디자인, 3가지 테마(몬순, 트로피컬, 폴라리스), 9개의 위젯이 함께 제공된다. 이와 함께 고딕체, 주목나무체, 알사탕체 등 3가지의 폰트를 지원해 사용자의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YEPP-R0는 개선된 속도를 가진 위젯으로 빠른 실행속도를 이끌어내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MP3속으로 DivX 기능을 담아내다- Function of a product

무거운 PMP는 가라 이제는 가볍고 강력한 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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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멀티미디어 재생기능

 

패키지 박스 전면에 Digital MEDIA Player라고 명명하고 있는 것을 보면 멀티미디어 재생에 특화되어 있다는 점을 쉽게 알 수 있다. YEPP-R0에 채용된 프로세서는 다양한 멀티미디어 재생이 가능하게 해준다. R1에서 사용한 것과 동일한 Freescale i.MX37(ARM1176, 532MHz ) 프로세서를 장착 720x480급 고화질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다양한 음성코덱(MP3, OGG, WMA, ASF, FLAC, WAV, AAC)과 영상 코덱(SVI, AVI, WMV, MP4, M4V, MOV, MPG, MPEG, ASF, MPEG4, H.264, DivX3/4/5, Xvid, WMV)들을 지원한다. 이밖에도 TXT, JPEG, BMP, GIF, PNG 등 다양한 이미지 및 텍스트 뷰어 프로그램을 통해 볼 수 있다. 대부분의 코덱 포맷을 지원하지만 일부 지원되지 않는 파일이 있을 수 있으므로 유의하자.

 

영상 재생시 별도의 북마크를 하지 않아도 시청하던 부분을 기억해 이어보기가 가능하며, 마지막으로 시청했던 부분을 썸네일에 표시해 파일 목록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영상메뉴는 밝기 조절이 5단계로 가능하고, DNSe 모드를 통해 일반, 드라마, 액션, 극장 등 총 4가지 모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모자이크 검색기능은 해당 동영상 전체를 16개의 하이라이트 구간으로 나눠 시간대별 썸네일 이미지로 표시하고 사용자가 선택하는 구간으로 이동할 수 있다.

 

Divx플레이어를 표방하는 YEPP-R0‘Drag & Play’라는 기능으로 고화질 동영상을 인코딩하지 않아도 동영상 재생이 가능하게 한다. 이는 PC 및 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들에게 제품 활용의 폭을 넓혀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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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Se 3.0™으로 음악을 음미하다

 

YEPP-R0의 핵심 기능인 DNSe 3.0™은 음원 압축 과정에서 손실된 고주파수 음역대를 복원해주면서 저음대역이 강화된 느낌과 에코를 통한 공간감을 체험할 수 있다. 자동으로 설정하면 멀티미디어 컨텐츠 재생시 MP3 각 곡에 입력된 태그정보에 따라 자동으로 음장을 설정해주고 태그 값이 없는 경우에는 노멀로 설정되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음악 재생시 앨범아트, 스펙트럼, 감미로운, 열정적인, 조용한, 신나는, 마이스킨 등 총 7개의 음악재생화면을 구성해 자신만의 공간을 꾸밀 수 있다. 메뉴 진입시 재생화면, 아티스트, 앨범, 노래, 장르, 재생목록, 최근 받은 파일, 가장 많이 재생한 목록, 음악탐색 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DNSe 음장을 자동, 일반, 스튜디오, , 클래식, 재즈, 발라드, 클럽, R&B, 댄스, 카페, 콘서트 홀, 성당, myDNSe 1, myDNSe 2 등 총 15개의 다양한 모드로 선택해 즐길 수 있다는 점은 R0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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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기능으로 재미를 더하다

 

재생 옵션은 재생 모드, 재생 속도, 스킵 간격으로 설정할 수 있고 재생 모드는 일반, 반복, 한 곡반복, 랜덤 재생으로 나뉘고, 재생 속도는 일반, 빠르게1, 빠르게2, 빠르게3, 느리게3, 느리게2, 느리게1로 선택할 수 있다. 스킵 간격은 1, 5, 10, 30, 1분으로 유지할 수 있다.

 

포토 뷰어는 기본 37장의 이미지를 기본으로 제공하며 한 화면에 20장의 이미지가 보이는 방법과 저장된 이미지를 슬라이드 형식으로 보여주는 두 가지 형태의 뷰어로 구분된다. 저장된 사진 또는 이미지를 선택하면 배경 이미지로 설정할 수 있다.

 

텍스트 뷰어는 UI를 통해 텍스트 파일을 사용자가 골라서 읽어 올 수 있다. 이외에도 멀티테스킹을 지원하는 YEPP-R0는 텍스트 파일을 보면서도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미니 플레이어를 불러와서 음악 파일을 재생 할 수 있다.

 

FM라디오는 총 30개의 프리셋 채널을 지원하며, 프리셋/수동 모드로 이동, 프리셋 추가/삭제, 자동 프리셋, FM지역설정(전세계, 미국, 한국, 일본) 등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설정에서 화면 밝기는 총 5단계로 조절이 가능하고 소리는 스트리트 모드, 고음 복원, myDNSe, 비프음, Wise Volume, 마스터 EQ를 설정할 수 있다. 메뉴 언어는 총 31개 국어를 지원하고 컨텐츠 언어는 33개 국어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날짜와 시각을 수정하고 시스템 메뉴에서 나의 정보, 취침예약(꺼짐, 30, 60, 90), 라이브러리 업데이트, 설정 초기화, 포맷, DivX 등록번호, 시스템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데이터캐스트는 새로운 정보와 다양한 컨텐츠를 일일이 찾아다니는 고생을 줄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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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X급 영상 재생 능력을 갖춘 MP3플레이어

 

멀티미디어 기능이 강화된 YEPP-R0는 필요한 기능만 담아 실속을 챙겼다. 영화 매니아라면 구매한 영화 컨텐츠를 모바일 기기에 옮겨 재생할 때 영상 코덱이 지원되지 않는 상황을 겪어봤을 것이다. 다양한 영상을 재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MP3플레이어 ‘YEPP-R0’는 이러한 상황을 경험한 사용자라면 관심 있게 지켜볼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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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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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부비만  수정/삭제  댓글쓰기

    R0를 사용해보면 끌리네요~ ^^ ㅋㅋ 디자인도 괜찮은편이에요~

    2009.12.29 21:52

[Image News BlogTimes] 사상 최강의 휴대성을 지닌 넷북이 돌아왔다. Vaio P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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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times에서는 곧 궁극의 휴대성을 지닌 Vaio P15의 리뷰를 다룰 예정이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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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리뷰] 'MBP200', 빔 프로젝터가 평범하다라는 고정관념을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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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UI와 간편한 조작, 혁신적인 설계와 휴대폰 크기와 비슷해 비즈니스인들에게 매력적인 제품으로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지원한다. 비즈니스용 모바일 빔 프로젝터 'MBP200'의 출시소식으로 비즈니스의 새로운 변화와 함께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우리에게 친숙한 휴대전화 크기의 비즈니스용 프로젝터 'MBP200'을 사용하여 간편하게 고객에게 빔 프로젝터로 설명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지난 2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 소비자 가전전시회(CES) 2009’에서 삼성전자가 선보인 피코(Pico) 프로젝터는 'CES 2009'의 이노베이션 어워드에서 'BEST OF INNOVATIONS'에 선정되는 등 업계 관계자들로 부터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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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실 규모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프로젝터의 종류가 다양하고 그 특징들도 각기 다르지만 휴대전화 크기를 가진 'MBP200(일명 : 피코 프로젝터)'은 비즈니스용 사용자가 가장 중요시 하는 휴대성과 이동성을 강조했다. TI의 DLP Pico™ 칩셋을 적용해 'MBP200'에 저장된 콘텐츠를 대형 스크린처럼 감상할 수 있다.

Mobile Beam Projector를 줄여 MBP라는 모델명으로 불리는 이 제품은 2.2인치 크기의 TFT LCD 디스플레이와 QVGA급 320*240의 해상도를 갖고 있다. 프로젝션으로 사용시 최소 5인치에서 최대 50인치까지 영상을 확대 할 수 있으며, HVGA DLP급 480*320의 해상도를 갖고 있다. 200:1의 명암비율과 색 재현율이 120%로 현존 LCoS 사용 제품군들 중에서는 대비 색감이 우수하며, 잔상현상이 없는 것이 'MBP200'의 큰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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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출력은 D-Sub(VGA)과 Composite(NTSC)를 스테레오 오디오로 출력되며, 밝기는 8 ANSI Lumen (최대밝기-10 Lumen)으로, CES 2009에서 보여줬던 프로젝터 폰 W7900이 가졌던 6 ANSI Lumen에 비해서 더 밝은 화면을 제공한다. 1W 모노(Mono) 스피커, 기본 200MB(실제용량 191MB)의 저장용량과 micro SD 메모리로 최대 2GB(Up to 2GB), SDHC 카드는 최대 16GB(Up to 16GB)로 확장 할 수 있다. 리뷰용 제품으로 1GB의 micro SD 카드가 기본 제공되지만 추후 공식출시가 될 경우 2GB의 메모리가 번들로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MBP200은 지상파 DMB (T-DMB), 음악재생, 문서보기, 사진보기, 다양한 신호 입력(노트북 PC, DVD, 휴대전화 등)을 지원하고 동영상 재생에서는 AVI, ASF, MPG, MP4, WNV, SVI의 파일을 지원한다. 109.7(W) x 48.8(D) x 19(H) mm의 크기와 139g(배터리 포함)의 가벼운 무게를 가지고 있어 편리하게 휴대할 수 있다. 배터리는 리튬 이온(Li-Ion) 1480mAh의 용량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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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케이스의 총 무게는 725g이고, 배터리를 포함한 MBP200의 무게는 139g, 배터리를 포함하지 않는 MBP200의 무게는 107g, 주변 구성품의 무게는 256g(배터리 1개 제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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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케이스를 열면 'MBP200'의 구성품은 다음과 같다. MBP200의 본체, DMB 거치대, 배터리 충전 거치대, 스크린 스탠드, 데이터 통신 케이블, 20 Pin 표준형 충전기(900mA), 사용설명서, VGA 변환 케이블, A/V케이블, 배터리 2개, 스테레오 이어폰, 휴대용 파우치가 들어있다.

처음 스크린 스탠드를 보는 순간 이것은 뭐하는 물건인지 호기심이 갔다. 사용설명서를 보고 안 것이지만 프로젝터 사용 시 스크린을 고정하여 사용할 수 있는 주변 구성품이였고, '혹시 스크린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박스 케이스를 살펴보았지만 구성품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접이식 또는 휴대용 스크린을 준비하지 않고 스크린 스탠드만 포함되어 있었다는 것은 팥 없는 붕어빵을 판매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소비자가 알아서 휴대용 스크린을 준비하는 것은 바쁜 비즈니스 사용자에게 불편함만 가중 시킬 것이다. 추후 구성품에 포함이 되거나 별도 판매하게 될 때는 구겨지지 않는 소재를 사용한 휴대용 스크린이 꼭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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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파우치는 고급스러운 느낌을 보여주려고 블랙 색상에 조형적인 직사각형의 디자인을 적용시켰다. 고급스러운 분위기는 유지되지만 먼지가 쉽게 달라붙는 단점도 발견되었다. (물론 깔끔함을 유지하기 위해선 털면 되지만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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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파우치를 살펴보고 예상해 볼 수 있듯이 직선적이고 남성적인 느낌을 강하게 살린 'MBP200'의 디자인을 엿볼 수 있다.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강하고 진취적인 기상이 깃들여진 비즈니스맨의 마인드를 제품의 이미지에 접목시켰다고 생각된다. 재질은 플라스틱이며 전면을 제외하고 무광처리가 되어있다.

개인적으로는 "직선적인 강인함과 유려한 곡선 디자인을 갖추었다면 좀 더 세련된 제품이 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분명 모바일 빔 프로젝터로서는 혁신적인 제품이겠지만 국내 사용자의 눈높이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만큼 세련된 디자인은 필수불가결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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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면을 살펴보면 DMB 안테나가 보이고 그 옆으로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 Texas Instruments Inc.)의 DLP(Digital Light Processing) 피코(Pico) 프로젝터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것을 알 수 있는 로고가 좌측에 위치해 있다. 우측에는 전원/잠금 스위치가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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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P200'에서는 빔 프로젝터의 기능만 가지고 있다면 활용도가 떨어지고 매리트가 없기 때문에 다양한 기능을 담고 있다. 그 중 한 가지가 지상파 DMB(T-DMB)의 기능이다. 안테나를 열고 DMB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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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스크린과의 거리를 약 40cm 두고 MBP200을 이용한 DMB 시청 모습이다. 몇 장의 사진 중에서 영상과 MBP200의 모습을 다 담아내고 싶었지만 화면에 비춰진 모습만 살짝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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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면을 살펴보면 이어폰 단자, 외장 메모리(Micro SD-up to 2GB & SDHC-up to 16GB) 카드 슬롯, 촛점 조절 노브, 핸드스트랩 고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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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면에는 프로젝터의 눈에 해당하는 렌즈덮개가 위치하고 있고, 오른쪽으로 슬라이딩을 하면 내부에 장착된 렌즈를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 자성을 가진 것으로 판단되는 렌즈덮개는 쉽게 열리지 않도록 일정강도 이상의 힘을 부여해야만 열린다. 슬라이딩으로 연결된 부분이 내구성이 떨어져 휴대 또는 이동시 쉽게 열고 닫히는 일은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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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에는 1W 내장스피커와 외부로 연결되는 통합 20핀 단자가 위치해 있다. 표준형 충전기, 데이터 통신 케이블, VGA 외부변환 출력 케이블, A/V케이블 등을 연결할 수 있다. 표준형 충전기는 주로 충전 시 사용되며, 데이터 통신 케이블은 MBP200과 PC(데스크탑, 노트북, UMPC, MID, Netbook)와의 연결을 이용해서 저장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 한편 VGA 외부 변환 출력 케이블은 MBP200과 PC(데스크탑, 노트북, UMPC, MID, Netbook)와의 연결을 외부 모니터처럼 사용하거나 일반적인 빔 프로젝터의 기능처럼 사용할 때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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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UI 사진을 찍기위해서 200컷 이상 찍은 것 같다. 물론 전문 커뮤니티의 리뷰처럼 포토샵 합성을 하면 되지만 그것을 좋아하지 않는 필자로선 노력했을 따름이다. 어디서 많이 본듯한 느낌이 들지 않는가? "[리뷰] 음악은 듣고 즐기는 것이 아니라 만지고 느끼는 것이다... 삼성전자 YEPP P3(http://media.blogtimes.org/133)"라는 컨텐츠의 P3 UI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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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비교해보면, 햅틱 UI를 적용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삼성제품의 햅틱 UI화로 봐야 할까? 통일된 UI는 다른 제품으로 바꾸었을 때 적응하기가 쉽고 매니아층을 형성 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는 좋은 점수를 줄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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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인치 LCD 디스플레이 옆으로는 터치버튼과 메뉴버튼, 취소버튼이 자리잡고 있다. 터치의 감도는 무난하며, 정전압 방식을 선택했다. 터치펜이나 기타 다른 도구를 사용해서 터치 할 경우 터치버튼이 작동하지 않는다. 손가락 하나로 모든 기능을 조작할 수 있으며 지상파 DMB, 음악, 문서, 동영상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쉽게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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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전환을 선택할 경우 LCD에서 Projector로 바꿀 수 있는지를 확인한다. Yes를 선택하고 주변을 어둡게 하면 프로젝터의 기능을 맘껏 이용할 수 있다. 모바일 빔 프로젝터를 사용할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외부의 빛을 적절하게 잘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프로젝터를 사용시 주변의 빛을 차단하지 못해 주변이 밝을 경우 프로젝터의 기능을 제대로 만끽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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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가정용 홈시어터용으로 사용되는 밝기인 1000 ANSI Lumens는 메모가 가능한 조명을 켜둔채로 실내에서 프로젝터를 이용한 프리젠테이션 및 영상을 볼 수 있다. 2000 ANSI Lumens는 어느정도 밝은 조명아래서도 프로젝터를 사용할 수 있고, 교회 및 대회의장, 강연장에서 사용되는 프로젝터는 3000 ANSI Lumens의 밝기를 가져 낮에도 볼 수 있을 정도의 고광량을 자랑한다. 'MBP200'의 경우 평균 8 ANSI Lumen의 밝기를 보여주고 최대 10 Lumen까지 화면밝기를 제공하지만, 일반적인 빔 프로젝터를 생각하고 사용하는 경우 낭패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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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P200'은 최소 5인치에서 50인치까지 확장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빔프로젝터를 사용하게 될 경우 최소 6.5cm 부터 촛점을 인식하여 육안으로 시청 할 수 있으며, 최대 약 4.5m까지 거리를 두고 사용할 수 있다. 그 이상은 촛점을 맞추는 것이 어려워 시청하기에는 부적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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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을 시청하게 될 경우 다양한 비디오 파일 - AVI, ASF, MPG, MP4, WMV, SVI과 코덱 - MPEG-1/2/4, DivX, Xvid(720x480), Upto VGA(640*480), H.264(640x480)을 지원하는데, 자막파일(.SMI)까지 재생 할 수 있다. 비디오 프레임 레이트는 약 30fps로 동영상을 시청하는데 최적화 되어있다. 하지만 AVI 파일이라고 하더라도 코덱이 다른 것으로 압축되어 있으면 동영상을 재생하지 못해 "지원하지 않는 포멧입니다."라는 메세지가 출력된다. 그러나 대부분 음성적으로 퍼져있는 공유 자료실을 이용하면, 쉽게 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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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경우 오디오 파일 - MP3, WMA, OGG, AAC와 오디오 코덱 - MP3, WMA, EAAC+, OGG, AC3, WAV, BASC을 지원한다. Dnse 음장이 적용된 스테레오를 지원하고 이퀄라이저 모드를 지원해 5 Bands (Rocks, Live, Dance, Pop, Club)로 다양한 음색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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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파일뷰어에서는 문서보기 기능을 지원하는데, MS Word(doc, docx) / 97 ~ 2007, 아래아 한글(hwp) / 97~3.0, 2002~2007, Adobe PDF(pdf) / 1.2 ~ 1.7), MS PowerPoint(ppt. pptx) / 97~2007, MS Excel(xls, xlsx) / 95 ~ 2007, 웹페이지(html, htm, mHtml), 텍스트(txt. Asc), 윈도우메타포맷(emf, wmf)까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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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보기로 다양한 슬라이드와 함께 문서를 감상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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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뉴를 선택하면 다양한 사진파일 - BMP, JPG, JPEG, PNG, GIF, WBMP, TIFF, TIF을 MBP200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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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 프로젝터의 기능을 가진 'MBP200'은 별도의 디스크나 USB 메모리가 없어도 모든파일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MP3처럼 펌웨어 업그레이드는 쉽게 할 수 있고, 이모디오를 통해서 최신 음악, EBS 라이도 어학 강좌, 뮤직비디오, 영화 등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다.

제품수명은 약 20.000 시간이고, 프로젝터 사용 시 1시간 20분(1hr. 20min.), 지상파 DMB 재생 시 6시간, 동영상 재생 시 6시간, 음악 재생 시 11시간의 사용시간을 보여준다. 배터리 절약을 위해서 메인화면에서 장시간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으로 종료(Off)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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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설명을 듣고 "왜? 디지털 기기에서 기본으로 제공되는 기능이 빠져있을까?"라는 의문을 갖게 될 것이다. 블루투스가 지원되지 않는 'MBP200'은 휴대성과 이동성을 강조하다보니 소모전력으로 인해 빔 프로젝터에서 사용 될 수 있는 최대 사용시간을 보존하기 위해서 제외되었다.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깨버렸다."

디지털 컨버젼스에 발맞춰 출시된 'MBP200'은 비즈니스용으로 포커스가 집중된 만큼 다양한 기능으로 팔방미인의 모습처럼 사용되기를 원하고 있다. 빔 프로젝터가 꼭 빔 프로젝터의 기능에만 충실하면 그것은 평범한 빔 프로젝터가 될 것이고, 다양한 부가기능으로 사용된다면 그것은 휴대용 멀티 디지털 빔 프로젝터가 될 것이다.

경기가 불황으로 치닫는 시점에서 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비즈니스맨들에게는 보다 남과 다른 영업전략이 자신의 영업력을 높여줄 수 있을 것이다. 평범한 비즈니스맨보다는 앞서가는 비즈니스맨들에게 'MBP200'은 보다 나은 선택이 될 것이다.

[편집자 주 - 이 제품은 일반적인 사용자층을 염두해둔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일반적인 리뷰보다는 해당 제품에 맞는 시각에서 리뷰를 작성하였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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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밝기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밝기가 너무 낮아서 비디오방 수준의 어두운곳이 아니면 일반회의 도중에는 사용하기 힘들지 않을까요?

    2009.03.09 16:26
    • Favicon of http://media.blogtimes.org BlogIcon BlogGADJET  수정/삭제

      사무실 외벽이 유리로 되어있는 곳을 기준으로.... 커튼으로 가리면 볼 수 있는 정도 입니다. (단 일반적인 빔프로젝트와는 밝기의 차이와 크게 볼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2009.03.14 02:08
  2.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대기기의 경우 메뉴 바꾸는 간격에 대한 시간 등도 리뷰에 나왔으면 좋았을 법한데 언급이 없네요.
    그리고, 리뷰 마지막 부분에서 '보다 낳은'이라는 표현은 잘못된 것입니다.

    2009.03.15 13:51
    • Favicon of http://media.blogtimes.org BlogIcon BlogGADJET  수정/삭제

      '보다 낳은' 이라는 표현은 '보다 나은'이라는 표현으로 바뀌어야 했는데.... 오타 지적 감사합니다. ^^

      2009.03.15 20:25
  3. 관심가서  수정/삭제  댓글쓰기

    빔프로젝트사용하면서 외부전원을 같이 사용은 안되나요? 예를 들어 Notebook에 연결해서 사용할 경우, 외부전원을 사용할 수 없어보이네요

    2009.04.09 01:13
    • Favicon of http://media.blogtimes.org BlogIcon BlogGADJET  수정/삭제

      죄송합니다. 현재는 제품을 갖고 있지 않아서 테스트가 어렵습니다.

      2009.05.06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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