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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북을 유용하게 사용하는 몇 가지 노하우

2011. 9. 20. 13:46 Posted by 비회원

독일 베를린 내에 있는 소니센터 앞 광장에서 크롬북과 함께..

 

크롬북을 유용하게 사용하는 몇 가지 노하우

 

크롬북은 전원을 누르면 바로 켜지고, 미리 접속했던 WAP[Wireless Access Point-보통 AP라고 함]를 자동으로 찾아 와이파이(Wi-Fi) 네트워크에 자동으로 연결된다. 그리고 배터리 사용시간도 길어 장시간 사용할 수 있고, 스마트폰처럼 쉽게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다. 또한 PC와 크롬북의 인터넷 작업 환경을 동기화 시켜주고, 웹 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App)들을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다. 마치 휴대폰과 UMPC(MID)의 기능을 적절히 섞어 놓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몇 가지 제약사항이 있는 크롬북은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넷북보다 비싼 크롬북이 되거나, 넷북만큼 유용한 크롬북으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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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 모델을 사용하면 정말 좋지만 출시될지 안될지를 모르기 때문에 와이파이(Wi-Fi) 크롬북을 잘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오늘은 크롬북 활용사례와 크롬북을 좀 더 유용하게 즐기는 몇 가지 노하우를 소개하고자 한다.


 

프랑스 독일에서 사용한 크롬북

지난 9 2일 회사 업무로 인해 IFA2011 참관(독일 베를린) 및 프랑스로 출국할 때, 크롬북을 가져갔다. 그 동안 크롬북을 사무용으로 사용했기 때문에 출장기간 동안 노트북을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었다. 해외에서는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하는 곳이 드물기 때문에 출국하기 전에 이동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와이파이 로밍 무제한 서비스(Hot-Spot)를 신청(T로밍 데이터 무제한 원패스)했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후 출국심사를 마치고 탑승수속까진 시간적인 여유가 남아 면세점에서 쇼핑을 하고 크롬북으로 회사 메일을 확인하고 웹 서핑과 구글 뮤직(실시간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1시간 정도 이용했다. 탑승시간이 되자 크롬북 상판을 덮어 대기모드로 진입시키고, 가방에 넣은 뒤 항공기에 탑승했다.


독일 베를린 내에 있는 소니센터 앞 광장에서 크롬북으로 에버노트를 실행한 화면

 

독일 현지에 도착해 회사에서 필요한 사진 및 영상을 촬영하는데, 크롬북을 이용하려고 했지만 파일의 용량이 크고, SD 카드가 아닌 CF 카드를 사용해 직접 연결이 어려웠다. 그래서 스냅용으로 450D로 촬영한 개인용 사진을 확인하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SD 카드에 내장된 사진을 이용해 페이스북 및 블로그에 올리고 싶었지만 와이파이 로밍 무제한 서비스 지역이 아니였고, 하루만 이용할 수 있었기 때문에 아껴야만 했다. (이 서비스는 신청자가 지정한 날만큼 이용할 수 있다) 확실히 이런 상황에 부닥치자 무선 와이파이(WiFi)가 잘 구축된 우리나라나 대만에서 크롬북을 좀 더 유용하게 사용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프랑스로 넘어와 와이파이 무제한 서비스를 이용하고 촬영한 사진을 일부 넘겨주기 위해 크롬북의 애플리케이션인 드롭박스(DropBox)를 이용했다. 시간이 좀 걸렸지만 원하는 사진을 밤새 전송하고 난 뒤 크롬북으로 메일을 확인하면서 밀린 업무를 처리했다. 그리고 남는 시간은 IE Tab Multi 기능을 이용해 다음(Daum) 포털사이트의 프리미어리그 LIVE를 시청했다.

 

크롬북을 해외에서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와이파이 환경이 잘 구축된 국내에서 크롬북의 만족도는 높았지만 와이파이(WiFi)의 접속이 열악한 환경일 수록 아쉬움이 더해갔다.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가 주를 이루는 상황에서 크롬북이 온라인 무선 환경에 접속되지 않는다면 크롬북의 한계가 쉽게 드러났다는 점은 좀 더 보완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현재의 상태만 본다면 개인용 노트북보다는 기업용 노트북에 좀 더 적합할 것으로 생각된다.

 

개인적으로 바라는 점이 있다면 오프라인이라고 하더라도 게스트(Guest) 계정이 아닌 사용자계정으로 로그인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오프라인으로 작업하고 온라인으로 연결되는 즉시 동기화 서비스가 적용된다면 크롬북의 만족도가 높아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크롬북을 좀 더 유용하게 즐기는 몇 가지 노하우

그 동안 크롬북을 사용하면서 알게 된 몇 가지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한다.


 

1. 크롬북을 돋보이게 해주는 와이브로(Wibro)

와이파이(Wi-Fi) 버전의 크롬북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인터넷이 연결되어야 한다는 것은 필수다. 개인 또는 기업(이동통신사)용 무선 AP는 고정적인 영역에서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제약사항이 따라붙는다. 3G모델의 크롬북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출시가 될 수 있을지 알 수 없으므로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수단이 필요하다.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것은 와이브로(Wibro) 모뎀을 구매하는 것이다. 와이파이(Wi-Fi) 크롬북의 무선 커버리지를 확대시켜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기기로 탈바꿈 시켜줘 유용하다. 크롬북의 하드웨어 성능(CPU)을 적절하게 커버해주는 베스트 아이템으로 손꼽고 싶다. 현재수도권 및 서울 전철 전 구간, 8개 고속도로, 82개 모든시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무선 서비스의 특성상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 일부 음영지역이 발생할 수 있다.

 

현재 와이브로(Wibro) 온라인 판매 사이트에서 좋은 조건으로 4G 와이브로(Wibro)를 판매하고 있어 저렴한 요금제로 이용할 수 있다. 얼마전 크롬북 및 태블릿, 노트북에 활용하기 위해 KT에서 제공하고 있는 4G 와이브로(Wibro) 단말기(KWD-B2600)을 스마트폰 55 요금제(기존에 사용하던 요금제)와 묶어 월 5천원에 30GB를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을 직접 구매했다. 스트롱에그(KWD-B2600)라고 불리는 작고 가볍기 때문에 휴대하기도 편하고 장시간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무선 연결성도 좋아 4G 데이터 속도를 유지한 채 최대 7대의 기기를 스트롱에그에 연결해서 이용할 수 있는 등 장점을 두루 갖추고 있다. 최근 예약판매하고 크롬북은 와이브로(Wibro)와 결합된 상품으로 판매되지 않아 별도로 구매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조만간 이동통신사에서 결합상품을 출시하지 않을까 싶다. 왜냐하면 크롬북의 출시가 이뤄지기 전에 국내 언론사를 통해 KT가 크롬북을 와이브로와 결합한다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조금만 기다리면 좀 더 저렴한 가격으로 크롬북을 구매해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 크롬북 초기화 이렇게 쉽다니

대부분의 사용자가 윈도우XP나 윈도우7을 사용하고 있는 윈도우 환경의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 윈도우처럼 CD로 설치하거나 드라이버를 일일이 다 잡아줘야 하는 어려움은 사용자에게는 두려움으로 다가온다. 더군다나 크롬북의 운영체제는 다소 생소한 크롬북OS이다. 생소한 운영체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초기화 및 재설치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궁금증이 많이 있을 것이다.

 

크롬북은 이런 사용자들의 걱정을 말끔하게 씻어낼 수 있도록 손쉽게 초기화 할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한다. 크롬북은 전원이 켜진 상태에서 전원버튼부가 있는 오른쪽 측면 덮개를 열면 스위치가 보인다. USIM 슬롯 옆으로 자리잡은 이 스위치는 기본적으로 사용자 모드(왼쪽)에 설정이 되어 있는데, 이를 오른쪽으로 바꿔주면 개발자 모드로 설정이 완료된다.


 

이 때, 전원버튼을 4초 이상 눌러주면, 전원이 완전히 꺼진다. 그리고 전원버튼을 눌러 크롬북을 부팅시켜주면,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크롬북의 LCD화면에서 볼 수 있다.

 

Chrome OS verification is turned off.  (크롬 OS를 검사하려면 기다리세요)

Press space to begin recovery.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크롬 OS 복구를 시작합니다)

 

30초를 기다리면 다른 모드로 크롬 하드디스크에 우분투를 설치할 수 있는 개발자 버전을 설치할 수 있는 화면이 나온다. 크롬북 초기화를 진입하기 위해서는 좀 더 기다리면 새로운 화면으로 전환되고 초기화가 진행된다. 시간은 약 5분 정도 소요되며, 스위치를 다시 사용자 모드(왼쪽)로 옮긴 뒤 부팅을 실행하면 된다.

 

스위치만 조작한 뒤 무조건 기다리기만 하면 쉽게 복구되기 때문에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크게 없더라도 손쉽게 크롬북을 초기화 할 수 있다. 이는 별도의 복구 프로그램을 구매해야 하는 비용을 절감해준다.

 

크롬북의 여유공간 SSD에 우분투를 설치하고 싶다면 다음의 링크를 참고하면 된다.

http://www.chromium.org/chromium-os/developer-information-for-chrome-os-devices/cr-48-chrome-notebook-developer-information/how-to-boot-ubuntu-on-a-cr-48

 


3.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구글 Gmail 이용하기

네이버 및 다음 포털사이트의 서비스를 자주 이용하는 사용자라면 구글의 서비스는 생소할지 모른다. 그런데 구글 서비스는 다양한 기능들과 함께 높은 사용자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 그 중 크롬북에서 유용하게 사용 할 서비스는 Gmail(메일), 캘린더, 문서도구(문서편집), 이미지(웹 앨범), 리더(RSS 리더기), 사이트 도구(웹 페이지 제작), 구글 번역 등을 꼽을 수 있다. (이렇게 나열해 놓고 보니 서비스의 대부분이라는;;;;)

 

서비스들의 특징을 간단하게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Gmail(메일) : 스팸 필터 솔루션이 돋보이며, 메일을 세분화해 중요한 메일, 일반 메일, 스팸 메일 등으로 구분한다.

캘린더 : 네이버, 다음 캘린더와 비슷한 일정관리 서비스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동기화된다. 스마트폰을 자주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강력 추천한다.

문서도구 : 최강 클라우드 문서 웹 편집기인 구글 독스(Docs)는 마이크로소프트 문서들과 호환되며, 어썸노트와 같은 노트 프로그램들과 동기화된다. 언제 어디서나 문서 작업 환경을 이어가기 원한다면 구글 문서도구를 추천한다.

구글리더 : RSS 피드 등록이 많아 RSS리더기가 오류를 많이 일으켰다면 구글 리더를 사용해봐라. 구글 리더는 자신이 많은 피드 등록으로 인해 수집된 글이 1천여개가 넘는다고 하더라도 강제종료가 되지 않는다.

사이트 도구 : 홈페이지, 인트라넷, 그룹웨어 솔루션을 탑재한 홈페이지를 손쉽게 구축할 수 있다. 디자인적인 요소가 강력하진 않지만 깔끔하고 심플한 웹페이지는 구축할 수 있다.

구글 번역 : 사용자가 사용하는 언어 이외의 웹 사이트가 검색될 경우 해당 언어로 번역해 줄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 모두 계정으로 동기화되기 때문에 스마트폰 및 태블릿, 크롬북 등에서 동일한 환경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서비스는 Gmail(메일), 문서도구, 구글 리더(RSS 구독기)인데, 그 중 한가지를 꼽는다면 구글 리더를 꼽고 싶다. 국내외 소식을 빠르게 접하기 위해 국내외 주요 사이트 RSS를 수집하는데, 한번에 수집되는 새 글의 정보가 상상을 초월한다. 대충 5시간만에 1500여개의 새 글이 수집되는 것 같다.

 

기존의 RSS 리더기는 한번에 많은 양의 글이 수집될 경우 강제종료가 되거나 버그를 일으켜 정상적인 이용이 불가능했다. 구글 리더기를 이용하면서 이 문제는 자연스럽게 해결되었고, 지금까지 애용하고 있다. 가끔 전시회에 참관하다 글을 송고하기 위해 프레스룸(Press Room)을 들릴 때 해외 외신기자들도 종종 이용하는 만큼 사용자 편의성이 우수하다. 특히 크롬 브라우저를 내장한 크롬북은 이들 서비스와 폭넓은 호환성을 보여준다.


 

4. 엑티브X를 이용할 수 있는 IE Tab Multi(Enhance)

크롬북에 탑재된 크롬 브라우저는 기본적으로 엑티브 엑스(Active X) 사이트를 이용할 수 없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크롬에서 익스플로러의 기능을 탭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멀티탭 IE를 설치하면 이를 해결할 수 있다. 크롬 웹 스토어에서 IE Tab Multi(Enhance)를 설치하고 나면 주소표시줄 오른쪽에 e아이콘이 새롭게 생성된다. 이 아이콘을 클릭하면 PC에서 이용했던 대부분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IE Tab Multi를 실행하면 크롬 주소창 아래 익스플로러용 주소창이 생기고 해당 탭(Tab)은 익스플로러 환경이 활성화된다. 또한 크롬 브라우저의 로그인 정보를 IE Tab Multi에서 이용 할 수 있다.(, IE Tab Multi에서 로그인 한 정보를 크롬으로 가져올 수 없다. 이는 별개의 브라우저로 서로 정보를 공유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IE Tab Multi 브라우저의 장점들은 많다. Chrome -> IE 쿠키 싱크, IE 주소창 형식 지원, 마우스 제스쳐, 사용자 지정 단축키 지원, 크롬 컨텍스트(마우스 우클릭) 메뉴 지원, URL 자동열기 패턴 지원, 현재 탭들 저장하고 읽어오기, 자동로그인 기능 지원, 우클릭 막힘 풀기 지원, 크롬에 자동 북마크 하기, 웹페이지 캡쳐하기, 프로그램 데이터 내보내기/가져오기 지원, IE Tab 클래식 스타일의 새 창 열기는 탭으로 열지 않고 IE로 열기 지원, 현재 URL을 크롬 또는 IE창으로 열기, 메뉴 단축키 지원, 테마 지원, 툴바 아이콘 선택 지원, 유니코드 지원, 한글 지원 및 기타 다양한 옵 션과 기능 지원 등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한다.


 

5. 크롬북의 기능을 단축키로 간편하게

윈도우나 iOS(맥 운영체제)에서 할 수 있는 단축키를 크롬북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크롬북의 숨은 단축키를 보기 위해서는 Ctrl+Alt+/의 단축키를 동시에 누르면 크롬북의 모든 단축키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단축키를 누르면 디스플레이 화면에 가상키보드의 형태로 나타나며 Ctrl, Alt, Shift의 버튼을 각각 누르면 각 키 조합에 해당하는 단축키들이 표시된다. 자주 사용하는 기능들의 단축키를 외워두면 좀 더 편리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마무리 글 - 잠재력이 무한한 크롬북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최적화된 국내 웹사이트들로 인해 크롬북의 국내 성공 가능성을 낮게 보는 시선이 없지 않았지만, Web GL 사이트(http://www.chromeexperiments.com/webgl)를 본다면 크롬북이 가진 잠재력이 무한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사이트에 접속해 보았는가? 이 정도의 퀄리티면, 온라인 웹 게임을 비롯해 다양한 크롬 웹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아직 이를 뒷받침 해줄 웹 애플리케이션과 개발자가 부족하다는 점이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지만 인터랙티브한 3D 그래픽을 사용하고 별도의 플러그인 사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은 장점으로 꼽을 만하다.

 

웹이 이렇게 진화하고 있다는 사실은 크롬북이 좀 더 많은 곳에서 활용될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이기도 하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 크롬북이지만 그 변화를 꾸준히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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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북처럼 사용할 수 있는 크롬북, 이렇게 사용하자.

크롬북은 지난 19일부터 총 10일간(28일까지) 전국 삼성 모바일샵을 통해 (오프라인) 예약판매를 실시했다. 크롬북이 노트북 시장의 주류에 포함되기에는 마이너(부족)하다. 그 이유는 이전에 작성한 글들을 참고하기 바란다.

http://dtalker.tistory.com/1757삼성전자 크롬북 직접 사용해보니

http://dtalker.tistory.com/2768넷북과 다른 구글 크롬북 100% 파헤쳐보기

http://dtalker.tistory.com/1804클라우드 기반의 구글 크롬북, 그 불편한 진실

http://dtalker.tistory.com/2782크롬북의 성공을 방해하는 64만원대 출고가


위의 글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크롬북이 지닌 한계성 때문에 시장의 반응은 냉냉한 편이다. 또한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지만 커뮤니티와 블로거들의 반응도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고 있어 크롬북이 큰 시장을 차지하게 될 것 같지 않다. 결국 일부 사용자층을 중심으로 매니아층을 형성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크롬북에 대한 관심이 제법 있어서 인지 가격, 성능에 대한 이슈가 커뮤니티와 블로그에서 조금씩 다뤄지고 있다. 아직 크롬부근 예약판매만 받고 있을 뿐 제품이 소비자에게 전달되지 않았기 때문에 제품에 대한 품평은 이르다. 다행히 크롬북을 먼저 사용해볼 기회를 제공받아 성능을 경험해본 입장에서 예약판매를 신청한 사용자나 크롬북을 구매하려는 사용자에게 크롬북을 어떻게 사용하고 활용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가이드를 제안하고자 한다.


크롬북 넷북처럼 사용하자

위의 글 중에서 넷북과 다른 구글 크롬북 100% 파헤쳐보기(http://dtalker.tistory.com/2768)를 살펴보면 넷북과 다른 점들을 구분해놨다. 그러나 클릭하기조차 귀찮은 사람들을 위해 가능한 부분을 기재해봤다.

삼성전자 크롬북 시리즈5

구분

크롬(클라우드 기반-무료)

OS

미지원(Jail-break)

Plug-and-Play

미지원

블루투스

지원

와이파이(Wi-Fi 802.11 b/g/n)

지원

동기화 기능

지원(크롬 앱스)

앱 생태계

지원

플래시 기반의 웹 브라우징

미지원

Active X 기반의 웹 브라우징

미지원

PC (설치) 게임

미지원

온라인 (설치) 게임

지원

(HTML5, Flash 기반) 게임

미지원

인터넷 뱅킹 및 결제 서비스

구글 크롬 앱을 크롬북에 설치

프로그램 설치

구글Docs 크롬 앱 무료 설치

문서 작성

지원(구글토크)

화상통화

스마트폰과 동일

온라인 서비스 이용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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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살펴보니 안 되는 게 너무 많아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난감하지 않은가? 크롬북의 성능은 갤럭시탭이나 아이패드처럼 태블릿을 좀 더 쉽게 사용하기 위한 써드(Third)PC로 이해하는 게 좋을 것이다. 하지만 크롬OS가 일반PC나 태블릿에서 구동할 수 있는 3D 게임 구현이 안되기 때문에 이는 참고해두는 것이 좋다. 아마도 웹 기반의 운영체제(Web OS)이기 때문에 한계를 지니는 게 아닐까 싶다. 추후 크롬OS가 낸드플래시(SSD)에 데이터를 저장해 이 데이터를 가지고 구동할 수 있는 웹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할 수 있다면 일부 게임은 3D를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크롬북으로 넷북처럼 활용하기 위해서는 웹 스토어(Web Store)에서 다운받은 웹 애플리케이션(Web App)들이 어떻게 사용하고 활용해야 하는지를 스스로 깨우쳐야 한다. 컴맹이라고 한다면 아마도 굉장한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혹여 누군가가 크롬북으로 인터넷 웹 서핑만 즐기면 되는 것이 아닌가라고 주장할 수 있을 것이다.

크롬북을 63 9천원(8 19일 기준-출고가)을 주고 구매했는데, 크롬북의 성능을 100% 활용하지 못한다면 그것만큼 멍청한 짓은 없다. 아마도 돈G랄한다고 주변 사람들에게 구박을 받을지도 모른다. 그러라고 만든 크롬북이 아니다. 그럴려면 차라리 넷북을 사는 것을 추천한다. 최소한 온라인 게임이나ActiveX를 이용하는 사이트 접속이 가능할 테니까.(아참 동영상 재생은 빼먹었다)


크롬북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구글에서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들을 살펴봐야 한다. ?라고묻는다면 대답하는 것이 인지 상정! 구글은 소프트웨어 회사이기 때문에 자사가 가지고 있는 서비스 플랫폼을 모두 집약시켜 시장 점유율을 높일려고 노력한다. 그래야 구글의 주 수익원인 광고 수익으로 매출을 신장시킬 수 있을 테니.

그 대표적인 예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구글 모바일 서비스인 구글G메일(이메일), 구글 토크(메신저), 구글 맵(지도), 유투브 등을 기본으로 탑재된 것을 꼽을 수 있다. 크롬북도 구글의 인터넷 서비스인, G메일, 구글 토크, 구글 맵, 유투브 등을 즐길 수 있고, 웹 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지금부터 살펴보기로 하자. 우선 기능적인 활용에 초점을 맞춰보자.


첫 번째는 인터넷 기능이다. 크롬 브라우저는 인터넷 브라우저 시장 점유율 3위에 해당하는 만큼 다양한 장점들을 지녔다. 낮은 사양에서도 빠르게 실행되는 구글 크롬(브라우저)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느낄 수 없던 빠른 웹 로딩 속도, (Tab)을 많이 띄워도 가볍게 반응한다. 또한 외부 악성코드 및 바이러스를 차단하고, 외국어로 되어 있는 해외 사이트를 자동 번역해주는 장점들을 지니고 있다.

단점은 엑티브X(ActiveX)를 이용할 수 없다는 점과 이를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IE Tab이 있지만 호환성이 떨어진다. 넷북과 같이 주로 포털 사이트 검색을 주로 이용한다면 꽤 괜찮은 브라우저다.특히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많이 보급되면서 국내 웹 환경도 엑티브X(ActiveX)의 사용을 배제하고 HTML5를 점차 적용시켜나가고 있기 때문에 네이버와 다음과 같은 포털사이트는 크롬으로도 충분히 이용할 수 있다.


 

두 번째는 문서 편집 기능이다. 추천해주고 싶은 웹 애플리케이션은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는 구글 docs Evernote(에버노트)가 있다. 구글 docs를 크롬북과 연동하기 위해서는 아래의 파일을 데스크탑PC 또는 노트북 등에 설치가 미리 되어 있어야 한다.(, MS 오피스 사용자에 한해서 해당되는 플러그인 프로그램이다.)

 


구글 클라우드 커넥트 플러그인 다운로드 : http://tools.google.com/dlpage/cloudconnect#



설치가 완료되면 MS 오피스프로그램을 실행한다. 그럼 인터넷 브라우저의 툴바처럼 새롭게 생겨난 구글 클라우드 커넥트(Google Cloud Connect) 플러그인이 보인다. 로그인하면 동기화 버튼이 생겨나는데, 동기화 버튼을 누르면 구글 Docs에 저장된다. 그럼 크롬북으로 구글 Docs(https://docs.google.com/)에 접속해 오른쪽 상단의 Open in new window(새창) 아이콘을 선택하고 왼쪽 상단의 File(파일)메뉴 안의Online Edit(온라인 편집)을 선택해 문서편집 작업을 진행하면 된다. 온라인으로 편집 및 글 송고가 가능한 만큼 유용하다.

 


이와 비슷한 서비스는 Evernote(에버노트)가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가 접목된Evernote(에버노트)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사용했던 사용자에가 많은 사랑을 받은 애플리케이션이다. Evernote(에버노트)를 실행하면 웹 상에 데이터가 동기화되고 스마트폰, 태블릿, 크롬북, 노트북, 데스크탑에서 동일한 문서 편집환경을 제공한다. Evernote(에버노트)를 실행해 문서를 작성하고 이미지는 웹 앱스토어에서 Picnik으로 이미지를 편집(자르거나 크기 조절)해서 자신의 블로그에 올릴 수 있다.


(네이버, 다음[티스토리]등은 블로그[PC화면]에서 사진 업로드가 된다.)



[사진설명 : 이미지 편집이 가능항 웹 애플리케이션 Picnik]

이는 크롬북으로 블로그 활동 및 문서편집이 충분히 가능하다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그를 운영하거나 페이스북(FaceBook), 트위터(Twitter)와 같은 SNS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Evernote(에버노트)를 사용하길 권해본다. 단점이라면 무료로 제공되어 용량의 제한이 있다. 이를 해결하려면 유료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Evernote(에버노트)와 비슷한 프로그램으로는 Diigo가 있는데, Evernote(에버노트)와 동일한 기능에 중요내용 표시, 메모, SNS 연동 등을 지원한다.

 


세 번째는 메일 기능이다. 지메일(G메일)의 장점은 아는 사람들만 안다. 유투브, 피카사, 구글 비디오, 구글 캘린더, 구글맵 등 구글의 다양한 서비스 계정 연동이 가능하고, 스팸 메일의 차단과 메일 그룹화(대화형식으로 보기), HTTPS 보안 기능 등이 강력하다. 이런 구글 메일 서비스를 강력하게 만들어주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Minimalist for Gmail이 있다. Google Mail Checker는 크롬북으로 로그인한 계정의 메일을 바로 볼 수 있게 확인하는 기능을 제공하며 읽지 않은 메일의 수를 크롬브라우저 오른쪽 상단에 표시해준다. Minimalist for Gmail는 최근 메일 5개를 팝업 창의 형태로 보여주며, 새로고침, Mail Checker Plus 설정(Setting), Gmail홈으로 가기 등의 메뉴를 제공한다.



(Minimalist for 시리즈는 캘린더, 리더, 페이스북 등이 있다. 이 기능들은 웹상에서 보여주는 메뉴 및 화면 구성 등을 크롬북에서 심플하게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사진설명 : 자신이 보유한 실시간 음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구글 뮤직(베타)]


네 번째는 실시간 음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구글 뮤직(베타)를 꼽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베타(Beta) 서비스로 초대장을 받아야지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미리 밝혀둔다. 검색을 조금만 해보면 커뮤니티에서 초대장을 받을 수 있니 초대장을 받아서 미국 프록시 서버로 경우하면 가입할 수 있다.

음악을 가지고 있는 PC Google Music Manager를 설치하면 itunes 라이브러리나 mp3폴더를 동기화시켜 음악을 올려 놓을 수 있다. 동기화가 된 이후에는 어느 곳에서도 구글 뮤직(Music)에 접속하면 실시간으로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 내가 가지고 있는 mp3만 동기화가 된다.


다섯 번째는 웹하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DropBox(드롭박스)를 꼽을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25백만명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전 세계적으로 25백만명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전 세계적으로 25백만명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DropBox(드롭박스)는 네이버 N드라이브(NDrive),다음 클라우드(Daum Cloud), KT 유클라우드(uCloud), LG유플러스 유플러스박스(U+BOX 등과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경쟁을 다투고 있다.


[사진설명 : 드롭박스를 실행한 화면에서 사진을 선택해 본 화면]


크롬 브라우저를 통해 Dropbox(드롭박스)를 실행하면, 자신에게 필요한 파일을 업로드 및 다운로드 할 수 있다. 플랫폼에 구애 받지 않으니 PC에서 업로드해서 크롬북으로 다운로드 할 수 있고, 크롬북에서 업로드해 PC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잘 활용하면 유용한 기능이다.


[사진설명 : 크롬북으로 가상 머신PC를 구동할 수 있는 Ericom AccessNow]


마지막으로 여섯 번째는, 가상PC로 만들어 줄 수 있는 Ericom AccessNow라는 애플리케이션이다.호스트PC
AccessNow Server Web Component 설치한 뒤 웹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서버가 될 PC의 관리자 계정 암호와 이름을 입력하고 접속하면 크롬북을 윈도우처럼 활용할 수 있다.


[사진설명 : 크롬북으로 가상 머신PC를 구동한 실행화면]


3D
게임을 원활하게 즐기는 것은 어렵지만 ActiveX를 이용한 웹사이트 접속은 쉽게 가능하다. 또한 크롬북에서도 동영상을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다. 단점은 스트리밍의 성능, 서버PC 성능, 인터넷 접속 환경, 크롬북의 성능 등이 영향을 미쳐 실시간 스트리밍 재생에 영향을 끼치게 되니 이 점은 참고해두자.

크롬북이 좀 더 보급화가 이뤄지면 좋은 애플리케이션들이 등장 할 것이라고 믿는다. (PC에서 할 수 있는 대부분의 기능을 Ericom AccessNow가 지원한다.) 이 기능을 이용해보니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추후 기업용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VDI)를 구축하기 위한 씬클라이언트 역할을 부여해 업무용 PC용도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과연 누가 개발할 지)


지금까지 크롬북에 대해서 알아봤다. 이 정도면 넷북과 동일한 만족도를 주긴 어렵겠지만 제법 쓸만한 모습을 보였다. 다음 편에서는 웹 스토어에 올라온 애플리케이션들 중에서 인기가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카테고리 별로 몇 개씩 소개해보고자 한다.


개인적으로 이 제품을 일반 사용자들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지만 소프트웨어에 해박한 개발자들이 이 노트북을 사용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 최근 구글이 웹 스토어에 등록한 수익 배분을5(구글):95(개발자)로 나누고 있기 때문에 미리 시장 선점을 해서 수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을 미리 개발해 놓는 것은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춰 이득을 충분히 챙길 수 있기 때문이다.

아직 구글 크롬북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처럼 빠르게 성장하긴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장기적인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것이기 때문에 언젠자는 크롬PC도 출시될 것이다. 이 때가 되면 더 큰 가능성이 열리지 않을까. 당장은 큰 수익을 낼 수 없기 때문에 대학생 개발자들이 많이 참여해서 기반을 다져두고 시장이 급성장 할 때, 재미있는 애플리케이션들을 유료로 공급한다면 앵그리버드를 개발한 로비오처럼 탄생하는 벤처기업이 생겨나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품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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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사용자 1500만 시대, 제대로 활용하세요?
 

전체 인구의 1/3 1500만명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애플 아이폰과 삼성전자 갤럭시 시리즈가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면서 스마트폰 보급율이 국내에만 1500만대 이상의 스마트폰이 보급된 가운데, 전세계적으로 스마트폰 시장은 급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스마트폰을 활용할 줄 아는 사람들은 50%도 채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스마트폰을 구입한 사람들에게 물어봐도 인터넷, DMB, 동영상, MP3 음악, 웹툰 정도를 주로 사용하고,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자주 사용한다는 사용자는 무료 문자서비스인 카카오톡(Kakaotalk)과 무료 통화(Voip)까지 가능한 다음 마이피플을 자주 사용한다고 대답한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렇다면 인터넷 접속을 허용했던 피처폰과 크게 다를게 없는데라는 의구심이 들게 됩니다. 정말 스마트폰의 기능은 이것이 전부일까요?

 

아닙니다. 시간을 좀 더 투자해 온라인 검색을 해보면 모바일 멤버쉽 카드 앱을 비롯해, 이체와 예금조회가 가능한 은행 앱, 주변 위치 정보를 습득 할 수 있는 증강 현실 앱, 교육관련 앱들까지 다양한 앱들이 우리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이라는 생소한 운영체제를 접한 사용자들은 이 앱들을 사용하는데 한계에 부딪힙니다.


 

그 이유는 다섯 가지로 나눠 볼 수 있는데요.

 

첫번째로 신기해서 여러가지 앱을 설치해보았지만 쉽게 질리는 경우입니다. 대부분 이런 경우가 많은데요. 앱들이 사용자가 쉽게 즐길 수 있는 점에 초점을 맞춰 만들어지지만 단순하기 때문에 몇 번 사용해보면 흥미가 반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킬링타임으로 유용한 게임 앱도 자주 사용할 순 있겠지만 게임 기능 때문에 스마트폰을 구입한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두번째는 다른 부가기능(DMB, 동영상)들을 자주 사용해 앱의 사용빈도가 현저하게 떨어지는 경우 입니다. 사용자의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스마트폰이나 휴대폰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은 기본 내장된 기능이 아닐까 싶네요.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DMB, 동영상, MP3, 웹 서핑은 장시간 시간을 보내는데 유용한 기능들이기 때문에 앱에 비해서 사용빈도가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세번째는 킬러 앱의 부재를 들 수 있습니다. 사용자에게 배너핏(benefit)을 줄 수 있는 앱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잘 활용할 수 있는 앱인 카카오톡과 다음 마이피플 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사용자에게 금전적인 혜택이 직접적으로 돌아가는 앱이 아닐 경우 사용빈도는 자연스럽게 떨어질 수 밖에 없는 구조를 지니기 때문에 이를 극복 할 수 있는 앱들이 출현하는 것이 시급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번째는 앱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유아때부터 대학원생의 나이때까지 꾸준히 공부를 해왔습니다. 그런데 스마트폰을 사용 또는 활용하기 위해서 또다시 공부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이 때문에 쉽게 사용 할 수 있는 기본 부가기능을 더 자주 사용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는 게 아닐까 싶네요. 제품을 사면 사용설명서를 읽지 않고 바로 사용하는 사용자의 성향상 이 문제를 극복하지 않으면 스마트폰을 갖고 있더라도 지금과 같은 현상은 계속 반복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제조사 및 이동통신사의 마케팅에 현혹된 사용자들을 꼽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제조사들과 이동통신사들은 스마트폰으로 스마트한 세상을 즐길 수 있다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정말 스마트한 세상을 맛볼 수 있을까요? 사용자들마다 각자의 사용성향이나 패턴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일반 피처폰으로도 충분히 스마트한 세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광고를 통해 스마트한 세상을 즐길 수 있다고 소비자들을 현혹하며 세뇌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스마트폰을 구매한 사용자들은 꼭 구매하지 않아도 될 스마트폰을 구매하며, 고가에 판매되는 스마트폰의 이미지에 먹칠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새로운 세상이 열린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남들이 사용한다고 해서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어리석은 짓은 피해야 합니다. 이는 스마트폰을 잘 활용 할 줄 아는 사용자만 누릴 수 있는 혜택이기 때문이죠. 더군다나 TV 광고처럼 스마트한 세상을 즐기기 위해서 사용자의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는 것을 소비자에게 알리지 않으면서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혜택으로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편집자주-스마트폰을 구매하지 않아도 될 사용자가 고가의 스마트폰을 구입해 일반 피처폰으로 사용하는 상황을 설명한 것입니다.)

 

이 때문에 광고에서 주장했던 스마트한 세상을 기대다렸던 대부분 사람들은 스마트폰에 내장된 기능들만 주로 사용하면서 품었던 기대감이 번번히 어긋났고 3G 통화 품질 불량과 데이터 트레픽이 폭주하는 상황으로 치닫으면서 실망감과 함께 불만도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제조사와 이동통신사는 이러한 상황을 외면하고 시장 점유율과 소비자의 구매욕구를 지속적으로 자극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제조사들은 향상된 스펙과 화려한 광고로 소비자들의 눈을 현혹하고 있고, 이동통신사는 보조금과 각종 혜택으로 무장해 소비자들의 마음을 흔들면서 사용자를 다시금 스마트폰의 늪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반복되는 상황(편집자주-스마트폰에 불만을 품게 되지만 다시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상황)을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스마트폰 제조사, 이동통신사,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스마트폰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좀 더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전자가 광고를 통해 스마트하게 사는 법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광고를 펼치고 있지만 이러한 노력은 어느 한쪽에서 이뤄진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소비자는 자신이 보유한 스마트폰을 활용할 수 있도록 좀 더 많은 정보를 습득하려고 노력해야 할 것이고 스마트폰 제조사와 이동통신사는 활용 할 수 있는 방법과 스마트폰에서 활용 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사용자에게 제공하려는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기업들이 자사의 이익을 좀 더 보존하기 위해 카카오톡과 같은 무료 서비스를 제한하고 구속하려고 한다면, 스마트폰의 미래는 정말 스마트하지 않을 것입니다.

 

비싸게 구매한 스마트폰 이젠 스마트하게 쓸 수 있는 노력을 우리모두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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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촬영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정작 자신을 촬영한다는 소리에 손 사례를 치는 주변사람들.

어떻게 800P와 촬영할까 고민해서 내린 결론은 모자이크 처리. 주변 사람들에게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를 해주겠다는 말에 화들짝 놀라며 카메라 앵글에서 벗어났습니다. 주변사람들 사이에서 설명만 해주고 결국 남동생만 출연시키고 800P를 자리에다가 놓고 촬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회사 동료들….

디지털액자를 회사동료들에게 소개하면서 디지털액자라고 하지 않고 멀티미디어 디지털액자(MDF : Multimedia Digital Frame)라고 소개했습니다. 이 제품을 어디에다가 두고 소개해 볼까? 고민하다가 커피 및 음료를 만들어 먹는 라운지에 설치를 기습적으로 감행하고 사진과 음악을 동시에 재생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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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라운지인 만큼 먹음직스런 타코야끼와 잔잔한 음악을 틀어 놓았는데, 반응은 폭발적이였습니다. 그 이유는 사진 속의 타코야끼가 맛있어 보인다는 응답과 혼자서 커피를 마시고 있을 때, 음악이 흘러나와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는 반응들이 주류를 이뤘습니다. 그래서 다음부터는 식욕을 돋구는 사진들로 바꿔볼 생각입니다.

 

회사 내에서 전자액자를 설치할 수 있지만 업무의 효율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염려로 조심스럽게 라운지에 설치했지만 반응이 좋아 당분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왜 사진 촬영들을 거부하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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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 뒤에는 멀티미디어 디지털 액자(MDF)라고 소개한 800P를 회의실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회의실의 대형 LCD TV가 외부 회의 때문에 가지고 나가버리는 만행을 저질러 버려서 그 자리를 메우고자 800P를 설치했습니다.

 

그런데 반응은 크기가 너무 작은거 아냐?”라는 불만과 이 건 이곳보다 아이들이 많은 가정집에 일반 액자들과 같이 전시하면 더 좋을 것 같다라는 의견들이 주류를 이뤘습니다. 그래서 크기에 대해서 물어 봤습니다. 크기는 최소 10인치 정도의 크기를 원했고, 더 큰 사이즈를 원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더 큰사이즈는 사진의 해상도 퀄리티가 굉장히 좋아야 할 것 같은데 과연 그런 사진들을 많이 넣을 경우 디지털 액자가 소화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네요. 크기와 성능이 올라갈수록 가격은 올라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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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집에서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이 나오자 그림사진을 넣어서 아이들 영어 공부에도 활용할 수 있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초고화질, 초슬림 디자인, 에코 절전 등 3가지 특징을 갖고 있다고 말하면서 쳐다보니 결혼한 여자 사원분들은 눈빛이 초롱초롱해 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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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시범을 보이겠다는 명분하에 (사진촬영을 위해서..) 조명을 껐습니다. 그리고 시범을 보이고 나니 한 분이 어 이거 생각보다 괜찮은데? 가격은 얼마인데?”라고 문의를 주셨습니다. 가격을 이야기하자 비싸다고 얘기하며 10~15만원대가 되면 구매할 수 있을텐데라고 아쉬워하셨습니다.

 

사실 디지털액자라는 제품은 주변 사람들에게 다양한 기능보다는 단순하게 액자로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다소 비싼 가격대에 판매된다고하니 거부감을 보이는 분들이 대부분이 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공감했습니다. 저도 현재 가격의 반값이면 부모님께 선물해드릴 수 있지만 그 이상의 비용은 부담스럽게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회사동료들에게 800P를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또 누구에게 소개할까 고민을 하다가 불행인지 다행인지 교통사고로 입원한 친동생에게 전자액자를 들고 가면 어떨까라고 생각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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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병원에 입원해봤지만 환자들은 병원에서 할 일이 전혀 없습니다. 대부분 누워있거나 TV 또는 독서를 하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생각난 김에 병문안을 갔습니다. 전자액자를 선물(?)하며, “이거 병원에서 써봐…. 음악도 나오고 영화도 볼 수 있다라고 설명했죠. “내가 사진하고 소설 스캔본 넣어뒀으니까 심심하면 그거 보고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동생은 800P를 가져가며, “진짜야?”라고 되물었습니다. 이라고 대답했고 시범을 보여줬습니다. 물론 800P의 용량이 부족해 8GB 메모리를 디지털액자에 끼워두며 잊어버리지 말라고 주의를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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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병문안 온 저를 팽개치고, 동영상 삼매경으로 빠졌습니다. 전 아이폰으로 만지작하고 놀았고 두 시간이 지나서 심심하다고 얘기하자고 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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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잠깐 만 나 소설 좀 먼저 보구…”라고 하면서 저는 꿰다 놓은 보릿자루처럼 조용히 있어야 했습니다. 동생이 독서 삼매경에 빠지자 병실에 입원한 다른 환자 보호자분과 환자분들은 이 제품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는데요. “PMP가 아니냐?”, “노트북이냐?”, “이 제품 얼마냐?”, “성능은 어떠냐?”라는 질문들에 차근차근히 설명 드렸습니다.

 

그러면서 병실 내에 있는 TV보다 800P가 좋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들 음괜찮은데? 라는 반응이지만 역시 가격적인 부분을 얘기하면 고개를 설래설래 지으셨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가격….

 

소비자들이 구매하기에는 소위 안습이라는 표현이 적당할 것 같습니다. 디지털 액자를 구매하는데 느끼는 벽이 상당히 높고 구매하려고 해도 단지 디지털 액자인데라는 인식이 강해서 뭔가 새로운 돌파구를 찾지 못하면 시장자체가 더 커질 수 없는 구조를 가질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혹시나 해서 다른 분들에게는 MDF라고 영어로 설명을 하니 좀 긍정적이였지만 또 문제는 배터리…. 내장배터리가 없어서 아쉽다는 반응들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주변 분들에게 소개하고나니... 차후에 나오게 되는 전자액자는 좀 더 사람들에게 보급 될 수 있는 가격대가 형성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며이만 글을 줄일까 합니다. 여러분들은 디지털 액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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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음란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는 알몸투시기

2009. 12. 31. 19:53 Posted by 비회원

 

SEOUL, Korea (Dtalker David) – 전 세계를 중심으로 알몸 투시기로 불리는 전신 스캐너도입 논란이 한창이다.

 

미국 여객기 테러 사건 이후 항공기 테러 기도 사건을 원천 봉쇄할 대안으로 유력하게 떠오르고 있다. 그 이유는 탑승객이 소지한 도검류, 총기 및 폭발물 등을 탐지하는데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치료를 위해 Foley catheter(도뇨관, 방광에 삽입하여 소변이 나오도록 하는 튜브)를 삽입했을 경우나 가슴 절제 수술 자국까지 확인해 볼 수 있는 성능을 보여준다. 그래서인지 항공기 테러로 몸살을 앓고 있는 국가를 중심으로 도입의지가 적극적이다.

 

최근 네델란드 내무부가 적극적으로 도입하겠다고 나섰고, 나이지리아 국제공항도 도입할 것을 밝혔다.

 

하지만 전문가와 인권단체들은 전신 스캐너 도입과 관련해 의견이 엇갈려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언론에 의견을 제시한 일부 전문가들은 전신 스캐너의 도입은 테러의 위협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한편 각국 인권단체들은 검색 대상자의 신체부위가 적나라하게 노출되기 때문에 공항에서 이를 사용하는 것은 명백한 인권 침해라며 맞서며 팽팽한 의견대립이 이어졌다.

 

서로 보는 관점이 다르지만 좀 더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면 더 큰 문제가 산재해 있을지도 모른다. “돈이면 귀신도 부린다라는 옛말이 있듯이 올바른 보안의식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면 스캔된 사진이 외부로 유출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만일 공항직원들이 다른 맘을 먹고 음란 콘텐츠로 제공할 경우 더 큰 파장을 몰고 오게 될 것이다. 국내외 연예인을 막론하고 스파라치(전신 스캐너)의 습격에 무분별하게 노출 될 수 있다. 예를 들면, 외부로 유출된 전신 스캔사진을 스파라치들이 할리우드 스타 OOO 전신 누드 스캔사진 고가에 팝니다라는 문제가 부각되어 언론이 이를 집중적으로 다룰 경우 사회적 파장으로 번질 수 있다.

 

국내는 연예인 파파라치의 활동이 두드러지지 않아 큰 이슈가 되지 않을지 몰라도 해외의 경우 파파라치의 수위가 도를 넘어설 정도로 사생활 침해가 빈번하게 이뤄지고 있어 불법 음란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음을 쉽게 예측할 수 있다.

 

이렇게 얻어진 불법 음란 콘텐츠는 어둠의 경로라고 불리는 P2P(공유) 사이트를 통해 유명 연예인들의 스캔 사진이 고가에 판매되거나 암암리에 배포 될 수 있는 헛점을 지닌 것이다. 또한 이 컨텐츠들이 가공되어 재배포 될 수 있다는 점은 더 큰 파장을 불러 올 수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가 활성화 되어있는 요즘 컨텐츠의 재생산 및 확대(컨텐츠 바이럴)가 이뤄지고 있어 이를 방지할 수 있는 제도적인 시스템이 갖춰져야 할 것이다.

 

국제적인 추세를 봤을 때, 도입의 필요성으로 인해 알몸 투시기의 도입을 막을 수 없지만 그보다 체계적인 보안 시스템을 갖춰 악의적인 사용을 막아 외부 유출이 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필요하다.

 

(David : dtalke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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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붸가짱입니다. 파티션을 합치는 방법과 나누는 방법을 모르셔서 헤메시는 회원님들이
 많으신 것 같아서 쉽게 파티션을 나누는 방법에 대해서 동영상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동영상이 제일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는 컨텐츠기 때문에 파티션 나누는 팁을 여러분들께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티션 나누고 합치는 방법에 대한 소개 입니다.



동영상 내용 중 일부 정정합니다.
1KB = 1024Byte,  1MB = 1024KB,  1GB = 1024MB,   1TB = 1024GB 입니다.

적극 권장하는 팁은 아니지만 이렇게 사용 할 수 있다라는 방법을 알려드리기 위한 Tip&활용입니다.
(이 정보는 네이버카페 UMPCPortal에 제공됩니다.)

이 기사에 대한 소유권 및 저작권은 원 저자 및 Dgilog.com에 있으며, 출처를
기재하지 않고 무단전재, 변형,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편집 리뷰어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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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활용] 에버런 무선랜 비활성화 시키기

2007. 10. 27. 22:40 Posted by 비회원
안녕하십니까~! 붸가짱입니다. 에버런에서 무선랜을 사용안하시고, 블루투스만 사용을 하시는
분들도 있으실 거라고 생각이 되어서 약간의 팁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배터리가 적게 들어가는 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비활성화가 되다보니, 전력소모가 없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며, 간단한 에버런 팁을 여러분들께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버런의 활용팁입니다.


Tip. 시작표시줄에서 실행을(단축키 : 윈도우키+R 키) 클릭하시고 msconfig를 입력합니다.
시스템 구성 유틸리티가 뜨면, 아래의 탭에서 서비스를 클릭합니다. 서비스 목록 중에서
Wireless Zero Configuration 이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서비스를 사용안함으로
하게 되면 무선랜이 비활성화가 되어 무선랜의 기능을 죽일 수가 있습니다. 이럴경우 무선랜의
성능 자체가 비활성화가 되기 때문에 배터리 성능에 약간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무선랜을 사용하신다면 Wireless Zero Configuration 이라는 서비스를 사용으로 바꿔주셔야 합니다.
적극 권장하는 팁은 아니지만 이렇게 사용 할 수 있다라는 방법을 알려드리기 위한 Tip&활용입니다.
봄돌님께서 먼저 이 글을 작성해 주셔서 저보다 먼저 작성을 하신 봄돌님의 글이 있습니다.
확인하지 못하고 작성한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이 정보는 네이버카페 UMPCPortal에 제공됩니다.)
(편집 리뷰어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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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note S900의 활용법과 최종 리뷰

2007. 10. 13. 13:10 Posted by 비회원
안녕하십니까~! 붸가짱입니다. X-note S900를 사용하면서 한달간 느꼈던 사용소감을
최종 마무리를 해볼까 합니다. 활용법은 작성하면서 같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X-note
S900는 데스크북(데스크탑+노트북의 장점)의 컨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활용할 수 있는
 목적이 부합하지 않는다면, 구매 수요층이 생각보다는 작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X-note의 S900과 휴대용 기기들


그럼 X-note를 어떻게 활용을 할까요? 우선 가정에서 사용했을 때의
경우를 예로 들겠습니다. 가정에서 사용을 하게 될 경우 사용자는 가족의 구성원이
될 것입니다. 부모님과 자녀님들이 주로 사용을 하게 되는데 아이들의 경우 주로 게임을
많이 하게되고, 물론 게임이외의 영어 강좌사이트, 학습용 사이트 들이 많이 있습니다.
PC는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학습용이 되기도 하고, 게임용으로 바뀌기도 합니다.
부모님이 올바른 PC사용법을 가르쳐 주신다면, 학습용으로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

부모님이 활용하시는 방법으로는 주로 인터넷 뉴스, 특별한 요리 방법, 가구 리폼,
의류 리폼등의 정보 검색과 가계부 프로그램을 이용한 가계부 작성, 온라인 쇼핑,
아이러브 스쿨과 같은 동창들과의 모임을 유지할 수 있는 커뮤니티 이용, 외식을
하게 될 경우 맛있는 맛집 검색, 여행을 가게 될 경우 여행지 검색, 영어 공부를
하게 될 경우 동영상 강좌 및 강좌사이트 활용, 인터넷 TV를 이용한 S900을
온라인 TV로 활용, 인터넷 Radio를 이용한 온라인 Radio로 활용 하는 방법등
더 많은 활용 법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렇게 활용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만
몰라서 그런 활용방법을 사용하지 못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또, 다른 활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이번엔 가정용이 아닌, 소호용(개인사업자)
분들에게 다른 활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가계부 프로그램으로 가계부를
활용하는 방법, 고객관리 프로그램(무료, 유료)을 설치하여 효과적인 매출, 매입,
재고 관리 및 지출, 수입 관리하여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인터넷을 연결하여,
유무선 공유기를 물리고 무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서비스를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젊은 층에게 많이 사랑받는 서비스입니다.)  인터넷이
연결되어있으면, 오디오 스피커와 연결을 하여, 실내에 인터넷 음악을 제공하는 방법,
주변 동종업계의 동향을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여 활용하는 방법,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할때 활용하는 방법, 새로운 메뉴 추가나 아이템을 얻는 지식창고로 활용
하는 방법과 그 외에 여러가지로 사용하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이런 방법을 프로그램을 설치를 해서 일일이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 한달이라는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져서 인지 벌써 S900에 관한 이야기를 접어야 할듯 싶습니다.
만일 계속 사용하게 될 수 있는 조건이 주어진다면, 이 활용 방법에 대해서 정기적으로
글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S900에 대한 활용법에 대해서 마무리를
지어볼까 하고 최종적인 S900에 대한 평가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처음 S900을 접하고 받은 첫 인상은 "와~!" 크다라는 느낌과 "무거울텐데" 라는
묵직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데스크북의 특징은 데스크탑의 성능과 노트북의 공간
활용성에 촛점을 둔 제품이라서 데스크탑의 부품이 들어가게 되어서 이렇게 크고 무겁다
라는 생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추석때 친인척 분들이 오셔서 "이거 노트북이니?"
물어보시면, 설명을 해드리고 장점과 단점을 설명 해드리니 "고모는 눈이 나빠서
다른건 모르겠고, LCD가 커서 마음에 든다 라고 하셨습니다." 옆에 있던 노트북을
보시고는 "키패드가 없네?" 라고 이야기를 하셔서 S900을 자세하게 보시라고 말씀을
드리니 "어? 여기는 숫자 입력하는 키가 옆에 또 있네?"라고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이거 편하겠다. 요즘 이거 얼마하니?" 라고 물어보셔서 가격을 알려드렸습니다.

Xnote의 S900 제품은 리뷰를 해보았지만 다른 사이트의 리뷰들을 보면서 장, 단점이
극명하게 나타나는 제품이다라고 소개해 드리고 싶습니다. 실내에서 쓰기에는
좋은 제품이지만 휴대성은 포기하시는게 좋습니다. 무게가 좀 나가기 때문에
장시간 들고 있기에는 무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을 잘 감안 하시고 구입을
하실때 참고를 하시면 좋은 제품이 될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도구를 사용합니다. 그 도구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사람을 해칠 수 있는 흉기로 둔갑을 하기도 하고, 사람에게 이로운 도구가 되기도
합니다. 도구를 사용하는 사람의 마음에 달려있습니다. PC라는 것도 도구의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악플러라고 해서 익명성을 이용한 상대방을 공격해서
상대방에게 마음의 상처를 입히는 용도로 사용을 하는 흉기로 사용을 하는 것 보다
S900을 이용해서 자신의 자기계발을 하여, 좀 더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용도로
사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기사에 대한 소유권 및 저작권은 원 저자 및 Dgilog.com에 있으며, 출처를
기재하지 않고 무단전재, 변형,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편집 리뷰어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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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를 제거 하면서 "Recycled\deskinf.pif 를 찾을수 없습니다"
라는 메세지를 호출을 하게 될 경우 우선 내컴퓨터를 더블클릭을 한후에
상단의 메뉴 구성중 도구를 클릭을 해서 폴더옵션을 선택을 한다.
보기의 탭에서 고급설정을 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폴더옵션의 고급설정을 보시면 빨간줄에 있는 부분으로 체크를 해주세요


보호된 운영체제 파일 숨기기(권장)과 숨김 파일 및 폴더 표시를 위의 그림과 동일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나서 내컴퓨터로 가서 해당기기를 컴퓨터에 USB로 연결을 하고
해당기기에 맞는 Drive에 가서 Recycled라는 폴더를 삭제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당 기기의 Recycled라는 폴더를 삭제를 해준다.


그리고 나서 꼭 카스퍼스키 검색엔진으로 바이러스 검사를 해주고,
본체(컴퓨터)와 주변에 연결하는 모든 USB 기기의 바이러스 검사를 꼭 해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 바이러스는 강력한 전염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계속
같은 현상이 일어난다. 바이러스를 제거 하였으면 아래 파일을 해당기기 폴더에
압축을 풀어서 복사를 해주고 재부팅을 하면 "Recycled\deskinf.pif 를 찾을
수 없습니다" 라는 메세지가 출력이 되지 않는다.

이 해결책은 아직까지 국내 웹사이트 및 해외 사이트에서도 해결을 못한 증상이며,
검색 엔진에서도 찾아봐도 나오지 않는 해결책입니다. 압축을 풀면 파일은 보이지
않습니다. 파일이 보이지 않지만 아래의 파일은 크랙과 같은 역활을 합니다.
절대로 불펌 하시지 말기 바랍니다. 간접링크로 해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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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ven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음..아직까지 이런적은 없네요 ㅇㅅㅇ;

    2007.07.24 23:15
    • Favicon of http://www.dgilog.com BlogIcon 붸가짱™  수정/삭제

      휴지통이 바이러스에 걸리면 이렇게 되는데 감염확산이 빠릅니다.

      2007.07.26 00:22
  2. Roven  수정/삭제  댓글쓰기

    붸가짱™//휴지통이 바이러스에..ㄱ-..

    2007.07.26 19:10
  3. 으앙~못하겠어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USB로 mp3(삼성 옙)연결하고 E드라이브 열려고 하면 저런 메시지가 떠요.
    위에서 시키는 대로 따라하다 보면 빨간줄까지는 하겠는데,
    "해당기기에 맞는 Drive에 가서 Recycled라는 폴더를 삭제를 한다." 이 부분을 못하겠어요.
    완전 기계치라서요.ㅠ_ㅠ
    "samsung" 폴더에서 "Recycled"이라는 폴더를 못 찾았거든요.
    좀 자세하게 가르쳐주세요~

    2007.07.26 19:34
    • Favicon of http://www.dgilog.com BlogIcon 붸가짱™  수정/삭제

      MP3를 폴더 복사를 할수 있게 외장HDD로 인식을 시켜야 합니다. MP3폴더가 E:\라면 E:\Recycled 라는 폴더를 지워주면됩니다. 내컴퓨터를 더블클릭을 한후에 상단의 메뉴 구성중 도구를 클릭을 해서 폴더옵션을 선택을 한다.보기의 탭에서 고급설정을 보면 그리고 숨김폴더 표시하는 것을 해주시구요. 보호된 운영체제 파일 숨기기(권장)과 숨김 파일 및 폴더 표시를 위의 그림과 동일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나서 내컴퓨터로 가서 해당기기를 컴퓨터에 USB로 연결을 하고 해당기기에 맞는 Drive에 가서 Recycled라는 폴더를 삭제를 하시면 됩니다. 이 이상 더 쉽게는 설명 못하겠네요.

      2007.07.26 19:56
  4. 잘 몰게써염 ㅜㅜ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나서 꼭 카스퍼스키 검색엔진으로 바이러스 검사를 해주고,
    본체(컴퓨터)와 주변에 연결하는 모든 USB 기기의 바이러스 검사를 꼭 해줘야 한다

    이 부분이 잘 이해가 안되는데요,,자세하게 설명좀 ㅜㅜ 아직 초보라,,

    2007.08.11 20:02
    • Favicon of http://www.dgilog.com BlogIcon 붸가짱™  수정/삭제

      해당기기에 맞는 Drive에 가서 Recycled라는 폴더를 삭제를 한다. 이 부분까지는 따라하셨죠? 그리고 나서 꼭 카스퍼스키 검색엔진으로 바이러스 검사를 해주고 (인터넷에서 카스퍼스키 다운로드 치시면 ^^ 많이 나옵니다. 바이러스 검색엔진 프로그램입니다.) 본체(컴퓨터)와 주변에 연결하는 모든 USB 기기의 바이러스 검사를 꼭 해줘야 한다. 즉, 이 바이러스는 감염도가 쉽게 되기 때문에 PC에 연결되는 휴대용기기는 바이러스 검사를 해주셔야 합니다. (PC와 연결을 했을때 HDD,외장메모리처럼 드라이브가 잡히는 기기를 말합니다.)

      2007.08.12 19:00
  5. 근데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바이러스 검사 해야하나요? 굳이 안하고 그냥

    Recyled폴더 지우고 넣기만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바이러스 검색 하는법을 잘 몰라서 -,.-

    2007.08.13 21:28
    • Favicon of http://www.dgilog.com BlogIcon 붸가짱™  수정/삭제

      카스퍼스키라는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서 치료하시면 됩니다 바이러스의 경우는 ^^ 접속을 하더라도 감염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꼭 바이러스는 치료하시고 이 작업을 하셔야 합니다.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C4%AB%BD%BA%C6%DB%BD%BA%C5%B0+%B4%D9%BF%EE&frm=t1&sm=top_sug

      2007.08.16 00:50
  6. rim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려주신대로 카스퍼스키 프로그램으로 바이러스 잡고 파일 복사해서 깔고 나서 재부팅 했는데도 같은 결과가 나오네요.. 참고로 외장형하드에 문제가 있습니다.

    2007.08.16 22:21
    • Favicon of http://www.dgilog.com BlogIcon 붸가짱™  수정/삭제

      카스퍼스키로 바이러스 잡으실때 ^^;;
      외장하드 검사만 하지마시고 데스크탑도
      검사를 하셔야 합니다. 데스크탑에서도
      감염이 되어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

      2007.08.18 15:59
  7. rim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가로 해당 드라이브에서 그 파일에 삭제가 안됩니다. 다른곳에서 사용이라고 뜨고요. 그래서 파일 잘라내기해서 바탕화면에서 삭제 했는데요.. 이건 잘못된걸까요???

    2007.08.17 00:35
    • Favicon of http://www.dgilog.com BlogIcon 붸가짱™  수정/삭제

      다른곳에서 사용중이라고 뜰경우에는 해당 외장HDD의 폴더가 열려있거나 폴더가 정상적으로 닫히지 않았을 때입니다. 바이러스 치료 후 (데스트탑 및 감염된 기기 두가지다 치료 후) 재부팅하신 다음에 폴더 삭제를 해보세요

      2007.08.18 16:01
  8. isawara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거 바이러스 체이서로 잡히는거 다 치료하고 그중에 system32 폴더에 바이러스 걸린 파일 두개와 Recycled\deskinf.pif 파일은 치료/삭제가 불가해서 안전모드로 재부팅후에 삭제해주니 되더군요..

    2007.08.30 02:26
  9. 질문좀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 사서 한번도 안쓴거 처음 연결해서 들어가려하니 그런데 제경우도 감염된건가요? 일러주신데로 설정후 삭제하려했으나 아무것도 없습니다;

    2007.09.15 17:10
    • Favicon of http://www.dgilog.com BlogIcon 붸가짱™  수정/삭제

      새로사서 한번도 안쓴거라면 초기 출고 당시 감염이 되어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하지만 동일한 현상인지 상황 파악이 어렵네요. 혹시 사용하시고 계신 제품이 어떤 제품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곘습니다. 그리고 알려드린데로 똑같이 따라하신 것 같진 않습니다. 중간에 무엇인가 빠트리신거 같은데 다시한번 꼼꼼하게 천천히 따라해보세요

      2007.09.20 15:35
  10. 질문이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동디스크에 recycled이 안보이면 어쩌죠??;;;
    보호된 운영체제 파일 숨기기(권장)과 숨김 파일 및 폴더 표시를 위의 그림과 동일하게 해줍니다.
    -이 대로 했는데 안보여서요..;

    2007.10.13 13:29
    • Favicon of http://www.dgilog.com BlogIcon 붸가짱™  수정/삭제

      이동디스크에도 다 있는 것이 정상입니다. 없다고 하시면 일단 복사 하시고 폴더가 보이는지 확인해보세요. 있다면 그 폴더 다시 삭제후 재 복사를 하시면 됩니다.

      2007.10.15 01:05
  11. 질문이여;ㅜㅜ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적혀있는대로 모두다 한거같은데 왜 전 그대로 인가여;;ㅎㄷ;;;바이러스검사도 전부 다했는데;;

    2007.11.13 01:12
    • Favicon of http://www.dgilog.com BlogIcon 붸가짱™  수정/삭제

      카스퍼스키로 하신건가요?? 안철수 바이러스나 다른 바이러스 프로그램으로 하시면 안됩니다.

      2007.11.13 13:56
  12. 질문질문~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이러스를 제거 하였으면 아래 파일을 해당기기 폴더에
    압축을 풀어서 복사를 해주고 재부팅을 하면 "Recycled\deskinf.pif 를 찾을
    수 없습니다" 라는 메세지가 출력이 되지 않는다. 이부분에서 바이러스를 모두 제거하고 재부팅을해도 Recycled\deskinf.pif 를 찾을
    수 없습니다" 라는 메세지가 계속뜨네요..어떻게해야되죠?

    2007.11.13 22:27
    • Favicon of http://www.dgilog.com BlogIcon 붸가짱  수정/삭제

      압축을 풀어주실때 데스크탑에서 압축을 푸시고 해당 기기의 폴더에 그 폴더가 없는지 확인하신뒤에 폴더채로 제일 상위 폴더에 파일만 아닌 통째로 옮겨주셔야 합니다.

      2007.11.15 12:46
  13. lovve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해결 됐어요 ^^!!!!!
    복 많이받으세요 ~

    2007.12.07 00:03
  14. 최나혜  수정/삭제  댓글쓰기

    Drive에 가서 Recycled라는 폴더를 삭제를 한다

    여기서 부터 모르겠네요... 드라이브로 어떻게 들어가는거죠?
    J 디스크로 못들어가는데 어떻게 다시 그 드라이브로 들어가서 Recycled라는 폴더를 삭제할수 있는지 ...ㅠㅠ

    2007.12.07 00:17
    • Favicon of http://www.dgilog.com BlogIcon 붸가짱™  수정/삭제

      아~! 드라이브로 들어가는 방법은 PMP 및 MP3의 경우는 DATA케이블로 연결을 하는데, 그런식으로 외장HDD와 같은 연결을 시킨뒤에 드라이브 인식을 시켜주시면 됩니다.

      2007.12.07 16:22
  15. 저기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퓨터에서 외장메모리 연결했을땐 recycled 폴더가 안보이는데,
    폰에서는 폴더가 있네요.
    이럴경운 어쩌죠

    2007.12.26 20:55
    • Favicon of http://www.dgilog.com BlogIcon 붸가짱™  수정/삭제

      컴퓨터에서 외장메모리를 연결했을때 보이지 않는다면 바이러스 검사를 먼저 하시고 치료하신후에 그냥 복사해서 덮어쓰기로 넣으세요~!

      2007.12.26 22:45
  16. Einstein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정말 고맙습니다 그냥 외장들어가자마자 다운받은 파일 압축풀고 덮어쓰기 예하니까 고쳐졌네요

    2008.02.25 17:11
  17. 이영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카버스키? 는 아직 다운받는 중인데요. 일단 삭제하고나서 다운 받은거 넣으니까 되네요~ 감사합니다

    2008.05.15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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