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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되는 윈도우 폰7 과연 뜰까?

2010. 2. 17. 15:18 Posted by 비회원

변화의 물결이 시작된 윈도우 모바일 스마트폰, 그 시작은 윈도우 폰7부터

 

마이크로소프트(MS)가 베일에 감춰왔던 윈도우 폰7을 공개했다. 기존의 윈도우 모바일 시리즈와 차별화된 모습으로 나타났다. 윈도우 폰7 변화 키워드는 라이브 타일(Live-tiles)’, ‘연결성’, ‘사용자 경험(UX)’, ‘일관성이다. 4가지 키워드를 가지고 윈도우 폰7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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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 화면의 벽을 깬 라이브 타일 = 윈도우 모바일 6시리즈 까지만 하더라도 메인 화면은 일반적인 정적인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를 유지했다. 그러나 윈도우 폰7에서 적용된 라이브 타일은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에 변화를 줬다. (※ 여기서 타일(tiles)은 애플리케이션 실행 아이콘을 의미한다.) 각각의 타일은 윈도우 라이브와 페이스 북과 같은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에 연결되어 있다. 윈도우 폰7은 라이브 타일 서비스를 통해 온라인 네트워크 연결성을 높인다.

 

▶ 연결성과 편의성을 극대화 = 온라인 서비스에 최적화 되어 있어 다양한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라이브 타일과 같은 게이트웨이를 통해 각각의 어플리케이션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아울러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들이 가능할 수 있도록 파트너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유지해 풍부한 경험과 전문적인 지식을 제공된다.

 

▶ 사용자 경험을 중시한 편리함 = 윈도우 폰7을 공개하면서 웹, 애틀리케이션, 폰의 데이터를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한화면에 집약했다. 이를 윈도우 폰 허브라고 지칭하는데, ‘사용자를 위한’, ‘사용자가 원한가치를 묶어 놓은 서비스다. 5가지의 허브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람(People), 사진(Picture), 게임(Game), 뮤직&비디오(Music&Video), 오피스(Office)로 되어있다. 그리고 이를 지원하는 마켓플레이스(Maketplace)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한다. 각각의 허브를 간략하게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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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허브 : 윈도우 라이브, 페이스북, 온라인 메일 등과 같은 소셜 네트워킹을 통해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이를 관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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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허브 : PC에서 동기화한 사진 또는 폰에 저장된 사진들을 페이스북과 다른 웹 서비스를 통해 이용 및 관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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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허브 : 2,300만 회원들을 보유한 엑스박스(Xbox)Live를 지원한다. 이제 엑스박스 Live용 게임을 윈도우 폰7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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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 허브 : (Zune)플레이어와 동일한 환경을 제공하고 PC와의 연결성이 편리하다. PC 동기화 기능을 통해 음악과 동영상 콘텐츠를 공유 및 관리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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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허브 : 출시 예정인 오피스 2010으로 호환성을 가지고 문서를 편집 및 공유할 수 있다. 또한 쉐어포인트로 메세지와 음성을 저장할 수 있고, 원노트를 통해 PC문서를 폰에 백업 할 수 있다.

 

윈도우 폰7을 지원하는 마켓플레이스 :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의 전례를 비추어 볼 때 윈도우 폰7의 확장성을 애플리케이션으로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구체적인 운영정책에 대해서 밝히지 않았지만 앱스토어처럼 운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다양한 제품 속에 일관성 유지 = 소비자들이 다양한 제품 속에서 혼란을 겪지 않도록 타사의 애플리케이션과의 호환성도 염두 해두어 일관된 플랫폼을 유지할 계획을 갖고 있다. 공통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핵심 하드웨어 규격을 결정했고, 화면 해상도, 터치 기술 등 통합적인 부분에서 일관성 있게 작동하도록 할 것이다.

 

윈도우 폰7이 공개됨과 동시에 데모 영상과 해외 미디어 슬래쉬기어(SLASHGEAR)가 공개한 영상을 통해 속속 공개되고 있다. 아직 많은 부분이 공개된 것은 아니지만 MIX 컨퍼런스에서 자세하게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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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편에서는 PC의 진화(1부)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PC가 진화하면서 PC의 기능을 일부 가진 기기들이 파생이 되어 출시가 되었습니다. PMP, PDA등이 PC의 기능을 일부 사용을 하여 휴대성을 중시한 기능을 가진 멀티미디어 기기로 성장을 하였습니다. 이 부분을 다루고 넘어가야 조금더 이해가 쉬울거라고 생각이 되어서 이 부분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제 작성하는 디지털 컬럼에서는 존칭을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객관적인 모습으로 작성을 해보려고 하였으나 그렇지 못한 모습이 보이면 지적 해주시고, 의견은 최대한 수용하여, 다음편에서는 발전된 글로써 여러분들께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라며, 본문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여러분의 추천 한방이 저에겐 큰 힘이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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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 제조사 빌립의 P2 (이미지 출처: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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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다소년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글을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공감이 안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PMP는 PMP일뿐 특정기기의 발전형 모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PMP나 PDA는 UMPC의 발전전 단계가 아닌 전혀 다른 발전체계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UMPC는 오히려 노트북이 일정용도로 특화된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만....

    2007.10.3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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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소년님의 말씀도 맞습니다. PMP의 경우는 국내시장에서 먼저 자리를 잡았기 때문에 어떤 기기의 발전형이다라고 딱 꼬집어서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문맥과 앞으로 써아나갈 PMP의 방향을 생각을 해보았을때 PMP의 경우는 PC의 일부기능중 휴대용 멀티미디어 기기로 파생이 된것이고, 다시 디지털 컨버젼스의 영향으로 다시 멀티미디어 기기이외의 다른 기능까지 겸비 할수 있는 PC의 기능으로 다시 돌아와야 한다는 기준에서 작성을 한 내용이라 거부감이 느껴지실 수도 있습니다. PMP가 좀 국내외에서 특별한 케이스라 딱 명확하게 규정을 짓고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2007.11.0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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