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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2 악세서리 추천] 스마트폰 화면 TV로 크게보자 AllShare Cast Dongle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인 갤럭시 노트2를 사용한지도 벌써 한 달이 넘었습니다. 갤럭시 노트2를 사용하면 할수록 141mm 디스플레이는 큰 화면의 즐거움을 안겨주었는데요.

 

141mm의 화면은 혼자 즐기는데 부족함이 없지만 간혹 누군가와 함께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길 때,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좀 더 컸으면'하는 아쉬움이 남았는데요.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던 찰나에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을 알게 되었습니다.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는 갤럭시S3(GalaxyS3) 런칭 당시 소개된 바 있는데요. 스마트폰에서 보여지는 화면을 스마트TV, 노트북, 스마트 모니터에서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데이터 전송 장치입니다. 특히 블루투스보다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를 제공해 끊김 없는 영상 화면을 보여줍니다.

 

 

HDMI(High-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를 지원하는 스마트TV, LCD TV, LED TV, 스마트 모니터 등에서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을 사용할 수 있는데요. 갤럭시 노트2를 비롯해 갤럭시S3, 갤럭시노트10.1로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에 연결하면 스마트폰의 화면을 TV나 모니터에 공유할 수 있습니다.

 

온/오프라인에서 판매되고 있는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은 삼성 모바일샵(https://www.facebook.com/samsungmobileshop)에서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럼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를 설치해 봐야겠죠?

 

 

스마트 TV와 연결하기 위해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를 꺼내보니 설명서와 본체, HDMI 케이블, 전원선이 들어있습니다.

 

 

블랙 색상과 모던한 디자인이 어우러진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는 아담한 사이즈를 보여주네요.

 

스마트TV에 자리를 잡고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에 전원을 연결하면, 본체에 붉은색 불이 들어오는데요.

 

 

제품 설명서를 보면 일부 HDMI 지원 기기와는 호환되지 않을 수 있다라고 명시되어 있는데, 아무래도 구형 제품이나 HDMI 버전이 낮은 제품들이 해당될 것 같네요.

 

 

 

 

전원 연결 후 약 30초 정도 지나면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 본체의 붉은색이 점멸하기 시작하는데요.

 

 

초기화(Reset) 버튼을 눌러 주변기기 탐색 모드를 활성화되며, 파란색 불이 들어옵니다.

 

 

그리고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를 지원하는 갤럭시 노트2의 환경설정 창으로 들어갑니다. (환경설정->추가 설정->AllShare Cast 메뉴로 이동)

 

 

그러면 갤럭시 노트2에서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가 표시되는데요.

 

 

 

자동으로 연결이되면 구성품인 HDMI 케이블과 스마트TV 또는 HDMI를 지원하는 모니터나 TV에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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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하려는 스마트TV 또는 HDMI를 지원하는 모니터나 TV에 표시되는 정보가 동일한 지 확인하고 선택합니다. 만일 스마트 TV에서 이와 같은 표시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HDMI 케이블을 빼냈다가 다시 연결하면 됩니다.

 

 

이 때 스마트TV 또는 HDMI를 지원하는 모니터나 TV의 외부입력을 HDMI로 연결한 단자로 선택해줘야 하는데요. 그렇지 않으면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이 연결되어도 스마트폰의 화면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두 기기가 서로 연결되면 스마트TV 또는 HDMI를 지원하는 모니터나 TV의 화면에 스마트폰의 화면이 나타납니다.

 

콘텐츠 저작권 관련 문제로 영상 재생화면을 담지 못했습니다.콘텐츠 저작권 관련 문제로 영상 재생화면을 담지 못했습니다.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를 사용하게 되면서 가장 편리해진 부분은 동영상 시청이 아닐까 싶은데요. 기존에는 USB 파일에 옮겨 담아 스마트TV에 다시 연결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해야 했는데요.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을 사용하니 스마트폰 앱(어플)에서 구매한 고해상도 동영상 파일을 터치 몇 번만하면 스마트TV에서 쉽게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즉,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를 통해 동영상 재생이 좀 더 간편해졌다는 것이죠.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에 연결되면, 상단 위쪽에 AllShare 아이콘이 나타납니다.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에 연결되면, 상단 위쪽에 AllShare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스마트폰에 담긴 고화질 동영상을 스마트TV로 연결해서 보니 스마트폰에서 미쳐보지 못했던 부분들까지 크게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을 스마트TV로 보고, 웹 서핑도 즐기며, 화면을 분할해서 메신저 채팅까지 할 수 있네요.

 

마지막으로 스마트폰에 있는 자이로스코프(Gyroscope) 기능을 이용해 Wii와 Xbox처럼 할 수도 있는데요. 자이로스코프(Gyroscope) 기능을 지원하는 스마트폰 게임 앱(어플)만 다운로드 받으면 가정용 게임기(Wii, Xbox)가 부럽지 않습니다. 갤럭시 노트2를 게임 패드처럼 조작할 수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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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카트라이더를 즐길 때나, FPS 게임을 즐길 때도 스마트폰의 화면을 보지 않고 조작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다른 활용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폴라리스 오피스와 스마트폰의 DMB를 실행시켜보았는데요. 폴라리스 오피스의 경우 PPT를 가지고 프리젠테이션 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업무용 PPT를 보여드리지 못하지만, 별도의 발표자료를 가지고 가지 않더라도 스마트TV와 연결해 업무 미팅용으로 사용하는 무리 없을 것 같습니다.

 

 

DMB 방송은 유선방송보다 떨어지는 화질을 보여줘 시청에는 다소 무리가 있을 것 같네요.

 

지금까지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는 스마트폰의 화면을 스마트TV 또는 HDMI를 지원하는 모니터나 TV로 보여주는 기능만 제공하는데요.

 

 

활용하기에 따라서 학교나 학원에서 스마트TV에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을 연결해 수업에 활용할 수도 있고, 회사에서 업무용 프리젠테이션 뷰어로 사용할 수 있으며, 콘솔 게임기 Xbox나 Wii처럼 이용할 수 있는 장점까지 좀 더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는 알 수 있었습니다.

 

 

HDMI 케이블로 스마트TV와 연결해서 스마트폰의 화면을 볼 수 있지만 선으로 직접 연결해야 한다는 불편함이 뒤따랐는데요.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을 통해 집에 있는 스마트폰과 스마트TV를 무선으로 연결해 엔터테인먼트 콘솔 기기로 사용해 보는 것은 어떠세요?

 

P.S.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은 전원 어댑터 대신 USB 데이터 케이블로 연결해도 잘 작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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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얼굴을 가진 내비게이션이 지난 4 22일 등장했습니다. 파인디지털을 통해 출시된 멀티 통신 내비게이션 파인드라이브 iQ-t가 바로 그 주인공.

 

파인드라이브 iQ-t 3D 지도로 호평을 얻고 있는 아틀란 3D v2’와 실시간 경로를 안내하는 온라인 2D (이하 T맵 나비)’을 동시에 탑재하고 있습니다. iQ-t에 내장된 맵들이 각각 다른 특징들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사용자가 자신에게 맞는 맵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타사의 제품보다 높은 경쟁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비게이션 업계의 관례를 생각하면 파인디지털의 행보는 파격적입니다. 일반적으로 자사의 내비게이션에 타사의 맵을 같이 병행해서 쓴다는 것은 전례가 없었기 때문이죠. 따라서 두 얼굴을 가진 내비게이션이라고 호칭해도 별 거부감이 없을 정도 인데요.

 

파인디지털에서 iQ-t 내비게이션에 아틀란 3D v2 T맵 나비를 각각 선택한 이유를 알아보기 위해 iQ-t 내비게이션에 탑재된 맵들을 각각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파인드라이브의 기본 맵인 아틀란 3D v2’2D맵을 기반으로 3D 화면의 기본적인 입체감을 보여주는 클래식 2D’, 여기서 한단계 발전해 2D의 시점에서 3D 입체감을 두드러지게 강조한 프리미엄 3D’, 마지막으로 사실적인 3D 표현 방식이 적용돼 운전자가 가장 편안하게 느껴지는 다이나믹 3D’ 등 총 3가지 형태의 지도를 제공합니다.


 

모두 3D입체감이라는 기본 틀 위에서 2D, 3D, 사실성 이라는 차별성을 갖춰 사용자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만들었다는 점은 아틀란 3D v2의 강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틀란 3D v2는 땅의 고저(오르막과 내리막)를 포함한 산, , 호수, 해안선, 섬 등 실제 고도를 기반으로 정밀한 3차원 입체로 표현해 운전자가 지형을 알아보기 쉽게 만들었습니다.


 

iQ-t는 사실감이 넘치는 직관적인 3D 그래픽이 적용되어 상세한 길 안내 및 최적의 통과법을 제공하는 스마트 교차로 기능. 여기에 빠른 길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실시간 교통정보 TPEG 서비스까지 운전자를 배려한 기능들이 돋보이는 3D 맵 입니다.


 

 

파인드라이브에 새롭게 장착된 T맵 나비는 2D 맵을 기반으로 경로가 안내되며, 3D 맵 뷰어 기능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대신 T맵 나비의 2D 맵은 오직 한 시점으로만 볼 수 있기 때문에 단순하지만 직관적으로 알아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이폰과 테더링한 모습

 

여기에 T map과 동일한 노드/링크 체계를 가지는 엔나비 맵을 베이스로 개발되었기 때문에 스마트폰의 테더링 기능을 이용하면 네비게이션 단말기와 연결해 T map 센터에 접속,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테더링을 지원하는 일반폰을 비롯해 안드로이드폰, 윈도우모바일, 아이폰 등을 지원한다.


특히 사용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안드로이드폰, 아이폰, 윈도우모바일폰 등 다양한 단말기 테더링을 지원합니다.

 

파인디지털 iQ-t가 채택한 T맵 나비는 경로 탐색 품질, 경로 탐색시간 평균 2배 단축, 음영 지역 없는 교통정보 즉시 수신할 수 있다는 장점을 고스란히 살려 타사의 제품과 차별성을 나타내고 있는 2D 맵 입니다.

 

지금까지 파인디지털 iQ-t에 내장된 맵의 특징들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그렇다면 네비게이션을 이용해 도로주행을 실시하면 어떤 차이점이 벌어지게 될까요? 각각의 장단점이 두드러지는 아틀란 3D v2 T맵 나비를 iQ-t로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흥분감을 감추고

파인디지털 iQ-t를 차량에 거치하고 도로주행에 나섰습니다.


촬영한 사진이 덮어쓰기가 된 관계로 다른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추후 사진이 보완되는 대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아틀란 3D를 살펴보겠습니다. 주행은 중동초등학교 근처에서 인천국제공항(출국)으로 설정하고 출근시간 차량이 많이 붐비는 시간대에 출발했습니다. 맵 지도는 역시 보기 좋네요. 마치 보는 맛이 있고 먹기 좋은 떡같습니다. 그래픽적으로 화려하고 실사에 가까운 3D 맵 아틀란 3D v2 T맵 나비에 비해서 맵 디자인측면에서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3가지 모드의 지도 설정 중 다이나믹 3D가 가장 편안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조금 주행을 하다보니 수집된 DMB TPEG 데이터 정보를 아틀란 3D v2 3D맵에 반영해 최적 경로를 찾아줌과 동시에 주변 지형지물들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알 수 있도록 3D로 표시되어 내 차를 어디로 인도하고 있는지를 쉽게 알려주었습니다.

 

이는 운전자가 도로 주행 중 주변 도로 상황을 쉽게 인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운전할 때,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검색된 경로 탐색 시간, 화면 구성, 주행 중 안내정보 및 표시 등 부족하지 않은 세련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두 가지 아쉬웠던 점을 보여줬는데요. 경로 이탈시 T맵 나비에 비해서 재 검색된 경로 안내가 늦었다는 점과 교통정보 수집시 최적화된 정보를 제공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면, 모르는 길을 가던 중 갈림길이나 교차로가 많은 곳에서 부득이하게 경로이탈이 있은 후 갈림길에서 경로를 검색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아마도 잘못된 길을 갈 확률이 높겠죠. 물론 이런 일이 있을 확률은 정말 적겠지만빠른 성능을 좋아하는 사용자들에게 그 잠깐의 시간도 길게 느껴지지 않을까 싶네요. 이는 하드웨어 스펙의 문제라기 보다는 최적화된 경로 검색 알고리즘을 불러오는 차이에서 생긴 결과 같습니다.

 

또 다른 한가지는 DMB TPEG 데이터 정보를 받았음에도 생각보다 빠르게 도착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기존의 알고 있었던 샛길을 이용하면 좀 더 빨리 도착할 수 있었음에도 TPEG에서 안내한 경로 검색 정보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주로 퇴근시간에 이러한 현상이 나타났고, 그 이외의 시간에는 도착 예정시간과 큰 차이가 나지 않았습니다.


 

아틀란 3D v2를 사용한 이후 T맵 나비를 사용해봤습니다. 주행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중동초등학교로 검색 설정하고 퇴근시간을 기점으로 차량이 많이 붐비는 시간대에 출발했습니다.

 

먼저 iQ-t는 이동통신사와 플랫폼에 구애 받지 않고 테더링이 지원되는 안드로이드폰, 아이폰, 윈도우모바일폰 등 다양한 환경에서 T맵 나비와 연결 할 수 있었습니다. SK텔레콤 사용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던 T맵을 파인드라이브 네비게이션으로 즐길 수 있게 된 점과 타 통신사 휴대폰으로 T맵 나비(T)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하지만 테더링을 지원한다고 해서 무조건 iQ-t와 연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블루투스 제품의 프로파일이 별도로 개발되어서 iQ-t에 내장되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의 신제품 갤럭시S2를 갖고 있더라도 통신사별로 각기 다른 프로파일을 요구하기 때문에 SK텔레콤의 갤럭시S2는 테더링 연결이 되지만 KT LG유플러스의 갤럭시S2는 테더링 연결이 안되거나 별도의 프로파일을 지원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현재 SK텔레콤이 이 부분을 인지함과 동시에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SK T맵 나비 사업설명회에서 들었습니다. SK텔레콤을 제외한 타 통신사의 스마트폰을 빠르게 입수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 입니다만 이 점은 빨리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검색창이나 메뉴 구성이나 타 맵에 비해서 우수하다고 느낄 만큼의 인터페이스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단지 무난하다또는 평균이다라고 언급하고 싶네요.

 

주행 중에 고의로 경로 이탈을 시도해봤습니다. 경로를 이탈하자 재 탐색을 실시한 후 2~3초내에 새로 수신된 경로를 보여주었습니다. iQ-t에 내장된 아틀란 3D v2’가 검색 경로에 따라 평균 약 2~5초정도 늦었습니다.


이를 시속 100km로 고속주행하는 상황에서 1초에 약 23~25m(공기저항 및 여러가지 변수 감안)를 간다고 볼 때, 최소 46m에서 최대 125m까지 네비게이션의 도움 없이 주행해야 합니다. T맵 나비는 이러한 문제를 최소화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확실이 교통체증이 심한 곳에서는 T맵 나비가 빛을 발했습니다. 빠른 길을 안내하는 정보가 아틀란 3D v2보다 좋았습니다. 주관적인 비교입니다만 아틀란 3D v2(TPEG) T맵 나비(T) 10번을 사용한다고 했을 때, 빠른 길을 체감할 수 있거나 도착 예정 시간과 큰 차이점이 없었다는 두가지를 감안하면 2 8 T맵 나비가 단연 앞서는 것 같았습니다.

 

이건 T맵 나비를 옹호한다기 보다 직접 사용해보시면 체감하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 T맵이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사랑받았는 지를 알 수 있었던 것 같네요.

 

두 가지 아쉬웠던 점은 과속방지턱과 같은 일부 안내가 아틀란 3D v2보다 부족했다는 점과 그래픽이 2D에 그치지 않고 좀 더 화려한 3D가 접목되었으면 좀 더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G로 연결되다보니 가끔 서버 통신 실패하였다고 메세직 뜨네요.

 

정리를 해본다면 통신형 네비게이션인 iQ-t의 테더링 연결 기능을 이용하는 T맵 나비는 스마트폰 무선 연동을 통해 TPEG보다 빠르고 정확한 길 안내가 가능하다라는 점이 돋보이는 것 같습니다. 특히, T맵 나비는 교통정보를 T맵 서버에서 실시간으로 다운받기 때문에 도착 예정시간과 정확성에 있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이는 무선 데이터 요금제(스마트폰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다면 좋은 기능으로 손꼽힐 수 있지만 무선 데이터 요금제를 사용하지 않거나 테더링을 지원하지 않는 단말기를 갖고 있다면 무용지물이라는 단점으로 이어집니다.

 

 

T맵 나비는 이러한 상황을 대비해 일반길안내를 제공하고 있지만 T맵의 교통정보를 수신 받지 못하기 때문에 빠르게 도착할 수 있을지는 장담하기 어려울 것 같네요. 일반 길 안내의 경우 두 맵의 차이는 크게 없었지만 아무래도 실시간 교통정보를 수신할 수 있는 T맵이 DMB TPEG 교통정보를 수신하는 아틀란 3D v2보다는 우위에 있다고 보여집니다.

 

반면, 아틀란 3D v2 3D 맵 화면의 디테일한 구성이 돋보였고, 주행 중 안내표시 정보가 운전자에게 잘 전달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비교적 단순한 진출로에서는 큰 차이가 없었지만 복잡한 길에서는 아틀란 3D v2가 상세한 진출로를 보여줘 복잡한 차선에서 구분하기 힘든 T맵 나비보다 좋았습니다. 운전자가 주변 지형지물을 직관적으로 인지하는 부분에서는 아틀란 3D v2 T맵 나비를 압도했습니다.

 

한가지 바램이 있었다면 “T맵 나비 2D가 아닌 3D가 적용되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업계 최초로 파인디지털에서 T맵 나비를 탑재했으니 3D T맵 나비도 탑재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아참 네비게이션 최초로 통신사 보조금이 제공될 예정인데요.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고 있는 SK텔레콤은 자회사의 7인치 네비게이션 맵 저변 확대를 위해 iQ-t와 스마트폰을 합쳐 네비게이션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온라인 매체를 통해 밝혔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이 점을 좀 염두 깊게 보시면 좋은 정보가 될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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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폰 화면 캡쳐 나도 할 수 있다!

2010. 11. 17. 14:28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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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폰에서는 저작권 문제로 폰의 화면 캡쳐를 막아뒀기 때문에 바탕화면의 이미지 캡쳐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화면 캡쳐는 사용자들에게 유용한 기능이기 때문에 꼭 필요하다. 그렇다면 안드로이드폰 화면 캡쳐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살펴보다 유용한 정보가 있어서 소개해보고자 한다. 먼저 리뷰에 앞서 준비해야 할 것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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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안드로이드폰(갤럭시U) USB 데이터케이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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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되었다면 확인해야 할 사항들이 있다. 먼저 SAMSUNG Kies 프로그램과 USB 드라이버를 설치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설치되지 않았다면 삼성 모바일 사이트(http://kr.samsungmobile.com/
)에서 다운 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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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팁이라면 PC로 인식될 수 있는 USB 드라이버만 설치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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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이유는 정상적으로 USB 작동과 연결이 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설치하는 것이다.

소프트웨어가 설치되었다면 준비한 안드로이드폰(갤럭시U)의 설정을 변경하는 일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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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환경 설정 -> 무선 및 네트워크 -> USB 연결 설정 -> Samsung Kies 선택

2. 환경 설정 -> 응용프로그램 -> 개발 -> USB 디버깅 체크

위와 같이 설정을 바꿔뒀다면, 이제 두가지만 남았다. DDMS 프로그램 설치와 이 프로그램을 구동할 수 있는 JAVA SE Development Kit을 설치하면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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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하게 하기 위해서 아래 오라클 사이트에서 JAVA SE Development Kit을 먼저 설치하자.

http://www.oracle.com/technetwork/java/javase/downloads/jdk6-jsp-13663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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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nload를 클릭하면 운영체제를 선택하는 드롭다운 선택 메뉴가 나타난다. 자신의 운영체제가 리눅스 32/64bit, 윈도우즈 32/64bit 인지 확인하고 선택하면 된다. 32bit는 별도로 표기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리눅스(Linux), 윈도우즈(Windows)를 선택하고 Countine를 클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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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창이 나오면 실행 또는 저장하기를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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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을 실행하면 JAVA SE Development Kit 6 Update 21이 실행된다. Next로 선택하면서 넘어가되 설치경로를 C:\Program Files\Java\jdk1.6.0_21\로 지정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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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C:\Program Files (x86)\Java\jdk1.6.0_21\로 설치 경로가 변경될 경우에는 바꿔주는 것이 좋다. 가끔 JAVA의 설치경로를 인식하지 못해 DDMS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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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가 완료되면 DDMS가 포함된 Android SDK Package를 다운받으면 된다.(운영체제에 따라서 플랫폼을 선택하면 된다.)

http://developer.android.com/sdk/index.html

 

다운로드한 압축을 C: 또는 D:에 풀어주고 프로그램을 바로 실행하지 말고 환경 변수를 설정해줘야 한다.
 

제어판 -> 시스템 및 보안 -> 시스템의 경로로 이동해서 고급 시스템 설정을 선택한다. 그러면 시스템 속성창이 나타나는데 환경 변수를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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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변수 아래쪽의 시스템 변수(S)부분에서 변수의 Path를 선택하고 편집(I)을 누르면 시스템 변수 편집이 가능하다. 변수 값을 ;C:(or D:)\android\android-sdk-windows\tools\; 입력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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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변수가 잘 입력되었는지 확인해보기 위해서는 명령 프롬프트를 실행해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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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맨드에서 ddms를 입력하고 잠시 기다리면 Dalvik Debug Monitor라는 프로그램이 실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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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오류가 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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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오류가 난 예

휴대폰을 USB 데이터케이블에 연결하면 Dalvik Debug Monitor 프로그램 좌측 상단에 Online이라고 표시되면 모든 준비는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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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을 캡쳐하기 위해서는 Device 메뉴의 Screen capture(단축키 Ctrl+S)를 실행해 Save를 누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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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연결된 안드로이드폰(갤럭시U)을 캡쳐하기 위해서는 희망하는 바탕화면으로 만들어두고 Refresh를 누르면 바탕화면의 정보를 PC로 가져오는데 이때 Save를 누르면 PC에 저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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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상이 없는 하이브리드 PDP TV

2010. 3. 22. 15:42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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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P TV LCD TV의 장점을 모은 하이브리드 PDP TV가 나왔다!

 

삼성전자는 PDP TV의 장점인 자연스러운 화질은 물론 LCD TV의 장점인 선명한 화질과 저소비전력, 그리고 USB 동영상 재생, AllShare 등 다양한 부가기능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PDP TV 5시리즈(모델명:PN50C550G1F) 4시리즈(모델명:PN42C430A1D, PN50C430A1D)를 출시했다.

 

삼성전자의 하이브리드 PDP TV클리어 패널을 채용함으로써 PDP TV의 특징인 자연스러운 화질을 구현한 동시에 화면 전면의 유리막을 없애 이중상을 제거함으로써 LCD TV와 같은 선명한 화질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그 동안 PDP TV 화면 전면의 유리막으로 인해 영상이 시청자의 눈에 보여지기 전에 전면의 유리막을 통과하게 되면서 굴절현상이 생겨 이중상이 나타났으나, 이번 삼성전자의 하이브리드 PDP TV는 이러한 이중상 현상을 근본적으로 해결함으로써 LCD TV 수준의 선명도를 구현했다.

 

더불어 PDP의 특징인 자체발광 플라즈마 방식을 유지하면서 미세입자를 다루는 기술인나노 크리스털기술을 접목해 전력 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함으로써, 표준소비전력 기준으로 42인치 하이브리드 PDP TV 표준소비전력이 40인치 120Hz LCD TV와 동등한 수준을 실현했다.

 

삼성전자 하이브리드 PDP TV에는에코센서기술이 채용되어 있어, 실내 조명을 측정해 자동으로 TV 화면의 밝기를 조절함으로써 절전과 동시에 시청자의 눈을 편안하게 해준다.

 

USB 동영상 재생 기능을 채용해 USB에 있는 풀HD 동영상 파일을 재생해 대화면으로 즐길 수 있으며, 지원 가능한 포맷은 MKV 동영상, DTS 사운드 등 최신 규격을 포함한다. 또한 AllShare 등 다양한 편의 기능으로 하이브리드 PDP TV로 시청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AllShare’ 기능(5시리즈에 적용)으로 무선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 인증을 받은 PC·휴대폰·카메라 저장된 영화·드라마·음악 다양한 콘텐츠를 무선으로 불러와 하이브리드 PDP TV 대형화면으로 만끽할 수 있다.

 

하이브리드 PDP TV의 가격은 스탠드형 기준으로 127cm(50인치) 5시리즈(모델명:PN50C550G1F) 190만원, 4시리즈는 107cm(42인치)(모델명:PN42C430A1D) 120만원, 127cm(50인치)(모델명:PN50C430A1D) 16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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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패널도 16:9 비율로 표준화될 전망

2007. 12. 14. 14:57 Posted by 비회원
[디지털 News  디지로그 블로거 붸가짱] LCD패널도 16:9 비율로 표준화될 전망

기존 LCD TV에 채용되었던 16:9 비율의 LCD 화면이 최근 사용자의 와이드 모니터의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서 IT제품을 사용하는 LCD의 패널 제조사간의 와이드 제품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따라서 국내외 제조사의 14:9, 16:10 등 다양한 와이드 비율이 제공되었지만, 지난 14일 시장조사기관인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16:10의 화면보다 16:9의 비율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되어 제조사들도 16:9 비율을 유지하여 출시하게 될 전망이다. 최근 노트북, 모니터의 와이드 비율을 많이 채용하고 있는데, 삼성전자는 이에 발 맞추어 16:9의 비율을 유지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메이져 제조사들도 16:9 비율의 제품을 곧 출시할 예정이다. 디스플레이리서치 관계자는 "16:9 화면이 노트북과 모니터에 확대되고 있으며, TV부분에서 16:9 비율을 주도했던 삼성전자, AU옵트로닉스와 치메이옵트로닉스 등을 중심으로 내년부터 IT패널부문에서 인치 표준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 정보는 네이버카페 UMPCPortal에 제공됩니다.)

 
(편집 리뷰어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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