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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팅시간 단축한 윈도우8 프리뷰 공개 12시간만에 50만 다운로드 돌파
 

PC와 태블릿 운영체제의 부팅 시간은 단 8!

 

마이크로소프트(MS)는 부팅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인 차세대 컴퓨터 운영체제 소프트웨어 윈도우8을 지난 14일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린 빌드 2011 컨퍼런스에서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된 윈도우8의 특징은 기존 윈도우와 달리 터치형 인터페이스를 접목해 직관적인 선택이 가능하게 하고 공간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또 데스크탑PC, 노트북, 넷북, 태블릿, 스마트폰 등 다양한 운영체제용으로 사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윈도우8은 메트로(Metro) 스타일의 유저 인터페이스(UI : 윈도우 7에 적용된 바 있음)를 채택했고 TV MS 게임기인 엑스박스용 OS로도 운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1세대 아톰(Atom) 프로세서를 채택한 모바일 기기에서도 쌩쌩하게 구동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운영체제로 꼽을 수 있다.


 

특히, 윈도우8은 기존의 윈도우 시리즈와 달리 부팅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었다. 기존 윈도우 시리즈의 운영체제 부팅시간은 약 20~30여초 걸렸던 반면 윈도우8에서는 단 8초면 가능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 MS는 자사 공식 블로그를 통해 윈도우8이 탑재된 PC가 부팅 시간이 짧다는 부분을 강조하고 있다. (사실 이 부분은 사용자가 쉽게 체감 할 수 있는 부분으로 MS도 거는 기대가 가장 큰 것 같다)

 

또한, 프로그램 호환성을 대폭 높였다. 윈도우7을 기반으로 업그레이드 되었기 때문에 윈도우7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은 윈도우8에서도 구동되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이날 마이크로소프트 스티브 발머 CEO "윈도우8 운영체제가 공개된 이후 다운로드 횟수가 50만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한편, 6월초 윈도우8 발표이후 유튜브에 공개된 윈도우8 관련 동영상은 607만건을 돌파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공개한 윈도우8 프리뷰(개발자) 버전은 32비트, 64비트, 개발자용 툴이 포함된 64비트 등 3가지 버전을 윈도우 개발자 센터에서 공식배포하고 있다.

 

공식 배포 주소 : http://msdn.microsoft.com/en-us/windows/apps/br229516

보유하고 있는 엠북(Mbook) M1에 설치해볼 예정이다. (현재 다운로드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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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북(Chrome book)의 성공을 방해하는 64만원대 출고가

 

크롬북(Chrome book)에 관심이 많은 사용자로써 크롬북(Chrome book)의 출시소리를 듣고 이해가가지 않아 쓴소리를 하고자 한다. 크롬북(Chrome book) 19일이면 삼성 모바일 샵에서 온라인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29일부터 온라인 판매를 실시한다. 그런데 좀 문제가 있다. 하드웨어 스펙은 아톰 프로세서를 채택한 넷북과 비슷한데 출고가가 듀얼코어를 탑재한 울트라씬 노트북과 비슷하다는 것. 또한 크롬OS가 오픈소스 기반이기 때문에 별도의 운영체제 탑재비용이 제외됐음에도 불구하고 윈도우를 탑재한 넷북보다 비싸다는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

 

크롬북(Chrome book)은 쉽게 인터넷을 접속할 수 있는 인터넷 접근성이 뛰어난 써드(Third) PC이다. 크롬북(Chrome book)을 세컨드(Second) PC 볼 수 밖에 없는 이유는 PC와의 호환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웹 접근성이 뛰어나지만 윈도우 호환성이 떨어져 ActiveX를 이용하는 사이트나 온라인 게임(PC설치-ex서든어택,스타크래프트)등을 즐길 수 없다. 또 그래픽카드와 프로세서의 성능이 떨어지고 운영체제가 다르다는 점이 써드(Third) PC로 사용할 수 밖에 없다.

 


여러분의 추천 한방이 저에겐 큰 힘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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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가격이 639천원으로 64만원을 지불하면 1천원을 내어준다. 온라인에서 울트라씬으로 검색하면 이와 비슷한 가격의 삼성전자 제품이 있다. 할인쿠폰 신공을 적용하면 63914십원에 구매할 수 있는 NT-X180-JA53P 모델을 구매할 수 있다.

 

스펙의 면모도 나쁘지 않다. 11.6인치 16:9 와이드 디스플레이, 1366 x 768 지원해상도, Intel GMA HD(내장그래픽), 320GB(5400rpm) 하드디스크, DDR3 2GB 메모리, 와이파이(Wi-Fi 802.11 b/g/n), 블루투스 3.0, USB 2.0 x 3개 등 하드웨어 스펙은 크롬북(Chrome book)보다 더 괜찮아 보인다.

 

단지 140원 비쌀뿐이다. 크롬북(Chrome book)과 비슷한 사양의 넷북들은 약 30만원대에 걸쳐 포진해 있기 때문에 비교하기를 좋아하는 국내 사용자들에게 크롬북(Chrome book)은 그냥 비싼 가격도 비싸고 효율성이 떨어지는 노트북으로 인식될 것이다.

 

문제는 또 있다. 해외 아마존에서 판매하고 있는 와이파이(Wi-Fi) 온라인 가격(429.99달러/499.99달러)과 너무 차이가 난다는 점이다. 오히려 구매대행이 저렴할지도 모르겠다. 가격이 이렇게 큰 차이가 나지 않았다면 이 글은 작성하지 않았을 지도 모른다.

 

해외에서도 크롬북(Chrome book)을 온라인 판매만 하고 있기 때문에 판매량은 많이 않을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서도 이 부분 때문에 판매량을 감안한 가격을 설정하지 않았나 싶다. 이 때문에 크롬북 시리즈5의 판매량이 삼성전자가 기대했던 기대치에 크게 미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크롬북의 판매량은 삼성전자의 UMPC였던 Q1 & Q1 울트라보다 못한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의 가장 큰 실수는 삼성전자가 크롬북의 가격을 높게 책정해 크롬북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스스로 무너뜨려 버렸다. 갤럽시탭 10.1이 액정유막현상으로 국내에서 고전하고 있는 가운데 크롬북이 국내에서 성공할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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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새로운 클라우드 2015 비전 발표

2010. 10. 28. 14:02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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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클라우드 기반의 인터넷 컴퓨팅의 호환성과 안정성 강화를 위해 칼을 빼들었다.

 

인텔은 28일 클라우드 서비스 운영을 간편하게 해주기 위한클라우드 2015’ 비전을 발표했다.

 

새롭게 발표한 인텔의클라우드 2015’ 비전은 세 가지 주요 요소를 포함한다. 회사 상호간의 사내외의 데이터를 교환하고 서비스들을 공유하는 것을 용이하게 해주는통합적클라우드, 자원들과 앱들을 동적으로 분배함으로서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효율성을 극대화시키는자동화네트워크가 있다. 또한 클라우드 시스템에서나 랩톱, 스마트폰 등 최종 사용자 기기에서 어떤 종류의 애플리케이션과 명령어, 작업이 실행되어야 하는지 파악해서 사용자와 해당 기기의 독특한 특징을 고려해 가장 효과적으로 클라우드 기반 어플리케이션을 제공 받게 되는클라이언트 인지가 해당된다.

 

인텔은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인텔 제온 프로세서에 인텔 가상화 기술(인텔 VT), 인텔 트러스티드 익스큐션 기술 (Intel TXT) 이외에 새로운 기능들을 추가할 계획이다.

 

인텔은클라우드 2015’ 실행의 일환으로 오픈 데이터센터 연합(Open Data Center Alliance)에 참여했다. 이 연합은 현재 클라우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70여 개의 기업이 참가했고, 이들의 연간 IT 투자액은 총 미화 500억 달러에 달한다.

 

연합 조정 위원회(Alliance Steering Committee)의 회원으로는 BMW, 차이나 생명(China Life), 도이치뱅크(Deutsche Bank), 제이피모건체이스(J.P. Morgan Chase), 록히드 마틴(Lockheed Martin), 매리어트(Marriott International, Inc), 호주국립은행(National Australia Bank), (Shell), 테레마크(Terremark), UBS 등이 있다.

 

이 연합은 개방성과 호환성이 강화된 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 솔루션 개발을 위한 미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기술 공급업체보다는 최종사용자 기업의 생산성에 보다 초점을 맞추게 될 이 프로젝트에 인텔이 고문을 담당한다.

 

인텔은 오픈 데이터센터 연합의 비전과 목표를 채택하며 이에 맞는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유수의 하드웨어 및 솔루션 제공업체들과 협력해 호환성이 있고 여러 제조업체에서 사용 가능한 공개 표준 개발에서부터, 인터넷의 다음 단계로 빠르게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이터센터 수용력의 향상, 그리고 차세대 사업으로 꼽히고 있는 영화, 게임, 음악, 소셜 미디어 및 아직 개발되지 않은 기타 여러 웹 서비스들을 구현할 수 있는 개방적이고 호환 가능하며 안전성 높은 클라우드를 제공하고자 한다.

 

인텔 데이터센터 그룹을 총괄하는 커크 스카우젠 부사장(Kirk Skaugen) “IT 서비스의 폭발적 성장으로 기존의 체제는 과부하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클라우드 컴퓨팅이야말로 이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다"고 지적하며, "인텔과 여러 세계적인 기업들이 투합하여 설립한 오픈 데이터센터 연합이 클라우드의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한 논의를 가속화할 것이다"고 언급했다. 이어 “1995년 펜티엄 프로가 출시된 이래 서버 업계는 엄청난 변화를 겪어왔기 때문에 표준을 준수하고 호환성 있는 운영방식을 채택한다는 동일한 기본 원칙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이 IT 업계가 선보이는 혁신적 차세대 기술이 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이다.”라고 강조했다.

 

인텔은클라우드 2015’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안으로 인텔 클라우드 빌더(Intel Cloud Builders)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인텔은 이 프로그램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 파트너들과 함께 모여 클라우드 인프라의 설치와 관리, 최적화 방법을 비롯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클라우드 구축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 한다.

 

오픈 데이터센터 연합이 미래 클라우드 인프라를 위한 요건들을 수립한 것이라면, 인텔 클라우드 빌더는 이러한 요건들이 솔루션들과 함께 완벽하게 실행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프로그램은 현재 총 20개의 레퍼런스 아키텍처를 수립했으며 지금도 계속 개발 중에 있다.

 

캐노니컬(Canonical), 시스코(Cisco), 시트릭스(Citrix), (Dell), EMC, 이노멀리(Enomaly), 유칼립투스 시스템즈(Eucalyptus Systems), 지프록시(Gproxy), HP, IBM, 조이언트(Joyent),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넷앱(NetApp), 넷스위트(NetSuite), 노벨(Novell), 패러렐즈(Parallels), 레드햇(Red Hat), 유니바(Univa), VM웨어(VMware) 등의 핵심적인 클라우드 기술 공급업체들이 이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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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Windows 7의 ‘XP 호환성 지원’은 VISTA 시리즈로 넘어가기 위한 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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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http://www.microsoft.com, 이하MS)가 Windows 7(이하 윈도우7)을 통해 VISTA 시리즈로 넘어가기 위한 장기적인 전략을 수립한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동안 윈도우 VISTA의 논란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XP에서 구동되는) 일부 프로그램의 호환성 문제, 저사양 PC의 지원 부족, 운영체제의 크기가 커지고 용량을 많이 차지하는 등 XP사용자들에게 외면받기 시작했고, MS는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 운영체제의 개발에 착수했고, 윈도우 7을 차선책으로 선보였습니다.

윈도우 7에서 선보인 XP 호환성 이란?

가상화(Virtual PC 7.0 Version) 기술에 기반한 'XP 호환 모드'가 Windows 7에 포함될 예정이다. 일부 매체에 따르면, “MS는 자사의 차세대 운영체제 Windows 7 프로페셔널과 엔터프라이즈, 얼티밋 버젼에 가상화 기술을 적용한 윈도우 XP를 통해 호스트 PC와 서로 연동할 수 있는 기능 지원한다”라고 공개 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제공하는 가상화 솔루션의 가장 큰 장점으로 ‘Auto Publish 기능’, ‘기업 사용자를 위해 일반적인 관리자 도구는 물론 액티브 디렉토리와 그룹 폴리시를 통한 제어’가 큰 장점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Auto Publish는 시작메뉴와 단축아이콘을 자동으로 등록해 윈도우 XP로 구동하지 않고 바로 실행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하지만, 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CPU에서 하드웨어에서 가상화를 지원해야만 됩니다.


MS의 전략 방향은?


윈도우 7에서 지원되지 않는 프로그램을 구동할 때 매우 유용한 이번 ‘XP 호환성 지원’은 VISTA에서 느꼈던 단점들을 보완한 윈도우 7은 VISTA를 사용하다 XP로 회귀했던 사용자층을 확보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윈도우 XP 사용자는 윈도우 7 사용자층으로 흡수된다면, MS가 XP 사용자층을 윈도우 7으로 끌어들여 윈도우 비스타 후속 버전 또는 새롭게 선보일 운영체제의 완충지대용 역할을 담당하는 운영체제가 아닌가? 라는 분석을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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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씨게이트 쇼케이스 셋탑박스 업체로부터 호환성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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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디스크 드라이브 전문 공급업체인 씨게이트 테크놀로지(www.seagate.com)는 DVR(Digital Video Recorder, 디지털영상저장장치)의 저장용량을 늘려주는 자사의 쇼케이스™(Showcase™) 제품이 유명 케이블 셋톱박스 DVR업체인 페이스(Pace)로부터 호환성 인증을 획득했다고 11월 24일 발표했다.

씨게이트 쇼케이스™는 DVR의 저장 용량을 간편하게 확장시켜 주는 외장형 스토리지 드라이브로, 오늘날의 DVR에서 반드시 필요로 하는 HD 비디오 저장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씨게이트 파이프라인™ HD 하드 드라이브를 장착했다. 특히 씨게이트 쇼케이스™는 소음이 거의 없으며, 발열도 최소화해 홈 엔테테인먼트 센터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뿐만 아니라 eSATA 및 USB 2.0의 인터페이스를 지원해 쉽게 연결되고 빠른 비디오 스트리밍이 가능하다.

씨게이트 쇼케이스™와 호환성을 제공하는 DVR 개발업체 리스트에 페이스사가 추가됨으로써, 더욱 많은 사용자들이 DVR의 용량 초과로 인해 프로그램을 지워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더 많은 프로그램들을 녹화해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씨게이트 쇼케이스™는 500GB와 1TB의 저장 용량을 제공하기 때문에 최대 200 시간 분량의 HD 영화 또는1,000 시간 분량의 표준 화질 TV 프로그램을 저장할 수 있다.

현재 미국 내에는 수백만대의 셋탑박스가 보급되어 있으며, 페이스사의 DVR 제품은 대부분의 케이블 방송국으로부터 구입이 가능하다.

씨게이트 소비자 솔루션 사업 부문 사장인 브라이언 덱스하이머 (Brian Dexheimer) 는 “오늘날의 케이블과 위성 TV 시청자들은 TV를 통해 점점 더 많은 엔터테인먼트를 누릴 수 있게 되었지만, DVR 에서 제공하는 한정된 저장 용량만 사용할 수 있다. 씨게이트 쇼케이스™는 이러한 시청자들이 TV 프로그램, 특히 HD 프로그램을 보다 많이 저장해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라며 “DVR에서 무슨 프로그램을 삭제할지를 결정하는 것이 이제는 가족간의 일상적인 대화가 되고 있다. 최대 1TB의 녹화 용량을 제공하는 씨게이트 쇼케이스™는 무엇을 지워야 할지에 대한 고민은 덜고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나 영화를 더욱 많이 저장, 녹화해 즐기기에 충분한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페이스의 영업 및마케팅 담당 부사장인 팀오로힌 (Tim O’Loughin)은“업계 최고의 스토리지 솔루션기업과 협력해 더 많은고객들에게 즉각적인 혜택을 제공할수있게 되어 기쁘다“라며“HD 비디오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케이블사업자들은 고객들이 손쉽게 저장용량을 늘릴 수 있는유연성을 갖춘 셋탑박스를 선호하고있다. 씨게이트가 이러한고객들의 요구사항에 적합한 제품을공급함으로써, 케이블 사업자들이더욱 간편하게 요구사항을 달성할수있게 되었다”라고밝혔다.

페이스(Pace)에 대해 잠시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다.

페이스는 위성, 케이블, IPTV 및지상파 플랫폼 등모든 분야를 포괄하는 유료 TV 산업의 선도적 기술개발업체로, 유료 TV 사업자는 물론일반 소비자를 위한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08년 4월에는 셋탑박스 및커넥티비티 솔루션 전문업체인 로열 필리스사를 인수한 바있으며, 현재 900여명의 임직원들이 프랑스, 미국, 인도, 홍콩등지에서 근무하고 있다. 본사는 영국웨스트 요크셔 솔테이어(Saltaire)에소재하고 있다.

Seagate, Seagate Technology and the Wave logo are registered trademarks of Seagate Technology LLC in the United States and/or other countries. DB35 Series and DynaPlay are either trademarks or registered trademarks of Seagate Technology LLC or one of its affiliated companies in the United States and/or other countries. All other trademarks or registered trademarks are the property of their respective owners. When referring to hard drive capacity, one gigabyte, or GB, equals one billion bytes and one terabyte, or TB, equals one trillion bytes. Your computer’s operating system may use a different standard of measurement and report a lower capacity. In addition, some of the listed capacity is used for formatting and other functions, and thus will not be available for data storage. Quantitative usage examples for various applications are for illustrative purposes. Actual quantities will vary based on various factors, including file size, file format, features and application software. Seagate reserves the right to change, without notice, product offerings or specifications.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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