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CES2012] 모토로라, 신형 안드로이드 태블릿 드로이드 자이보드 2종 공개

모토로라는 지난해 말 버라이즌을 통해 공개한 드로이드 자이보드(Droid Xyboard) 8.2와 드로이드 자이보드(Droid Xyboard) 10.1을 CES2012에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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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공개된 드로이드 자이보드(Droid Xyboard) 8.2와 10.1은 TI사의 (OMAP 4430)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1GB 메모리를 지원한다. 또한 두 제품 모두 1280 x 800의 지원해상도를 지원하고 스크래치에 강한 코닝 고릴라 글래스를 사용했다.

또한 드로이드 자이보드(Droid Xyboard) 8.2와 10.1은 오토포커스를 지원하는 5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LED 플래시, 130만 화소 전면카메라, 720P 동영상 녹화 지원(30프레임), 블루투스 2.1+EDR, GPS, A-GPS, 802.11 a/b/g/n, HDMI단자, Micro USB 단자 등을 지원한다.

드로이드 자이보드(Droid Xyboard) 8.2의 크기와 무게는 각각 216 x 139 x 8.9mm, 386g이고, 자이보드(Droid Xyboard) 10.1의 크기와 무게는 각각 253.9 x 173.6 x 8.8mm, 599g이다.

안드로이드 허니콤(3.2) 운영체제를 탑재하고 출시되었으며,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로 곧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다.

드로이드 자이보드(Droid Xyboard) 8.2의 외형

 

드로이드 자이보드(Droid Xyboard) 10.1의 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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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minmetalschina.com/ BlogIcon steel supplier  수정/삭제  댓글쓰기

    I want to thank you for this informative read, I really appreciate sharing this great post. Keep up your work.

    2012.02.21 10:40
  2. Favicon of http://www.sparklingled.com/ BlogIcon LED Lamp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지식을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것은 아주 좋은 기사입니다.

    2012.03.26 17:21


[CES2012] 적외선 센서를 탑재한 갤럭시탭 7.7 사용해보니

CES 2012에 참가한 삼성전자는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치안호텔에서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갤럭시탭 7.7 LTE 모델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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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가 시작된 10일에도 버라이즌(Verizon)로 출시되는 갤럭시탭 7.7 LTE 모델이 전시되었다.


IFA 2011에서도 공개된 바 있는 삼성전자 갤럭시탭 7.7은 7.7인치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Super-AMOLED Plus) 디스플레이, 1280 x 800 지원 해상도, 1.4GHz 듀얼코어 프로세서(엑시노스), 1GB RAM, 16GB 내장 메모리, 오토포커스를 지원하는 300만화소 후면 카메라, 2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1080p Full HD 동영상 지원, Full HTML 브라우저 및 Adobe Flash Player 지원, WiFi Direct, 802.11 a/b/g/n, 블루투스, 마이크로 SD 슬롯(내장), 터치위즈 UI 등을 지원한다. 운영체제로 안드로이드 허니콤(3.2)을 탑재하고 있으며, 아이스크림 샌드위치(4.0)로 업그레이드 될 예정이라고 한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이전에 출시되었던 갤럭시탭 7인치와 다르고 갤럭시탭 8.9나 10.1에 가깝게 느껴졌다. 하지만 후면 디자인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뒷면에 알루미늄 소재를 채택했고, 세로방향의 헤어라인으로 포인트를 준 것. 또한 그립감을 향상시키기 위해 뒤쪽을 곡선으로 처리했다.


슬림한 디자인이 채택되어 7인치 갤럭시탭의 두께보다 4.09mm 얇아졌다. 스펙상으로 4.09mm 얇아졌지만 손으로 쥐었을 때, 확연하게 느낄 수 있었다. 두께가 줄은 만큼 무게도 얇아졌다. 7인치 갤럭시탭이 386g의 무게를 갖고 있는 반면 갤럭시탭 7.7은 335g의 무게를 갖고 있다. 51g의 무게차 때문인지 장시간 들고 있었지만 손목의 피로감은 덜했다.


그리고 화면이 커졌다는 점 또한 주목해 볼만하다. 화면의 면적이 커지면서 제품의 크기도 커졌지만 세로로 세워 입력할 때 자판의 간격이 넓어 입력이 편리했다. 또한 펜타일 방식의 디스플레이를 채택하지 않아 글자의 깨짐 현상이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줄어들었고 시야각이 향상된 점은 마음에 들었다.


한가지 특이한 점은 갤럭시탭 7.7의 오른쪽 측면이다. 파워버튼, 볼륨 조절 버튼이 자리잡고 있으며, 그 옆으로 적외선 센서가 달려있었다. 근래에 블루투스 모듈이 스마트폰/태블릿에 탑재되면서 초 근거리 네트워크가 가능한 적외선 센서 기술의 채택이 줄어들었다. 그런데 적외선 센서 기술이 채택된 갤럭시탭 7.7에 대해서 주목하는 이들이 많이 없었다.


삼성전자에서도 이에 대해서 구체적인 언급을 하지 않아 정확한 추측이 어렵다. 다만 관련 소프트웨어가 있다는 것을 미루어 볼 때, 예상 가능한 추측은 향후 스마트TV와의 연동을 위한 적외선 센서가 아닐까 싶다라는 점이다. 특히 휴대성이나 사용성도 뛰어나 기존의 갤럭시탭 10.1이나 갤럭시탭 8.9가 제시하지 못한 새로운 형태의 디바이스군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엿보인다.


갤럭시탭 7.7을 사용해보면서 느낀 점은 테그라2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사용한 갤럭시탭 10.1보다는 빨랐지만 해외판 갤럭시 노트보다는 반응속도가 조금 느리게 느껴졌다. 이는 디스플레이가 커지면서 영향을 받는 것처럼 보여졌다. 많은 이들이 성능에 대해서 궁금해 할지도 몰라 한마디 덧붙이면, 터치위즈 UI의 움직임은 좀 더 나아지면 좋겠고 아주 만족스럽진 않았다는 점과 압도적인 성능 차이를 느낄 수 없다는 부분은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다. 단지 조금 빨라지고 딜레이 타임이 줄어들었을 뿐이다. 슬램덩크에서 강백호가 말한 "왼손은 거들뿐"이라는 멘트가 생각난다.


물론 최근 삼성전자에서 출시된 스마트폰들에서 버그가 있다라는 점은 부인할 수 없지만 하드웨어 완성도만 놓고 보면, 전체적으로 좋은 평가를 주고 싶다. 전작인 갤럭시탭 7인치가 버스폰으로 풀렸지만 나름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여성 사용자층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것처럼 갤럭시탭 7.7도 일정수준의 가격대만 형성된다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가지 바라는 점이 있다면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좀 더 빠른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최적화가 이뤄지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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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 7.7인치로 IFA2011에서 공개되나

2011. 8. 16. 11:31 Posted by 비회원

이미지 출처 : 삼성모바일닷컴

이미지 출처 : 삼성모바일닷컴


갤럭시탭 7.7인치로 IFA2011에서 공개되나

 

갤럭시탭 7인치의 후속모델이 IFA2011에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모으고 있다. 서울경제신문은 지난 15일 업계의 소식과 삼성전자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갤럭시탭 7.7인치 출시소식을 전했다.

 

서울경제신문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4세대 LTE(4G) 이동통신기술이 적용한 안드로이드 태블릿 갤럭시탭 7.7 IFA2011에서 공개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새롭게 선보일 갤럭시탭 7.7은 갤럭시탭 7, 갤럭시탭 10.1, 갤럭시탭 8.9에 이어 4번째로 출시되는 안드로이드 태블릿PC으로 휴대성과 성능이 향상됐다.

 

갤럭시탭 7.7의 공개된 스펙은 다음과 같다. 구글의 최신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인 허니콤 3.0, 삼성전자가 독자 개발한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엑시노스로 추정됨), 광시야각을 지원하는 7.7인치 디스플레이, 1,280x800 지원해상도, 4G LTE 등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여러분의 추천 한방이 저에겐 큰 힘이 된답니다~ ^^

갤럭시탭 7.7의 구체적인 스펙이 밝혀지지 않았지만 갤럭시탭 10.1에 비추어보면 300만 화소급 후면 카메라와 200만 화소급 전면 카메라, 지상파 DMB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상파 DMB는 국내향으로 출시될 경우 대부분의 모바일 사용자들이 강력하게 희망하는 기능으로 손꼽고 있어 반드시 탑재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 이외의 스펙들은 기존의 갤럭시탭과 비슷한 수준으로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이뿐만 아니다. 갤럭시탭 7.7은 현재 출시된 스마트 태블릿 중에서 가장 얇은 8.6mm 두께를 구현해 무게가 더욱 가벼워 질 것을 암시했다. 전작인 갤럭시탭 7인치의 두께가 11.98mm라는 것을 감안하면 갤럭시탭 7.7은 매우 얇은 두께를 자랑한다.

 

갤럭시탭 7.7에 내장될 애플리케이션으로는 갤럭시탭 시리즈에 탑재된바 있는 리더스 허브를 비롯해, 소셜 허브, 폴라리스오피스, 스마트 에듀, 아이나비 3D, 전자 사전 등이 탑재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갤럭시탭 7.7은 테크라 프로세서를 채택한 갤럭시탭 10.1에서 동영상 재생 성능이 논란이 된 만큼 엑시노트로 추정되는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채택해 엑시노스를 채택한 만큼 FULL HD 동영상과 다양한 코텍의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서울경제신문을 통해 구체적인 출시일정을 밝히지 않았지만 삼성전자의 제품공개와 출시주기를 감안하면 연내 출시가 확정적이다. 갤럭시탭 7.7 IFA2011을 통해 공개될 예정인 만큼 빠르면 10월말 늦으면 12월초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되고, 침체된 안드로이드 태블릿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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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본 갤럭시탭 10.1 좋은 점과 나쁜 점

2011. 7. 21. 16:40 Posted by 비회원



이 콘텐츠는 컨슈머리포트 사이트를 꿈꾸는 팀블로그 사이트 Dtalker.net에 기고 됩니다.

http://www.dtalker.net/www/News/NewsView.php?p_grpcode=A&p_brdcode=01&p_seq=2897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press@dtalker.net으로 연락주세요.




직접본 갤럭시탭 10.1 좋은 점과 나쁜 점

 

지난 20일 갤럭시탭 10.1 미디어데이때 참관해 직접 만져본 갤럭시탭 10.1 좋은 점과 나쁜 점을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관련 게시물 - http://dtalker.tistory.com/1800)




여러분의 추천 한방이 저에겐 큰 힘이 된답니다~ ^^


 

갤럭시탭 10.1의 공식 출시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운영체제(OS)

Android 3.1(허니콤)

CPU

1GHz Dual Core

디스플레이

10.1 TFT Display

해상도

WXGA 1280 x 800

카메라

후면 300만 화소 / 전면 200만 화소

동영상

HD 녹화 및 다양한 형식의 동영상 재생

사운드/영상재생

MP3, AAC, OGG, WMA, Flac, WAV, AMR, MID

MP4/3GP, AVI, WMV, MKV, FLV

(MPEG4, H.263, H.264, WMV, XVID)

네트워크

HSPA+21Mbps (SK텔레콤 및 KT)

Wi-Fi

Wi-Fi 802.11 a/b/g/n, 2.4GHz/5.0GHz

센서

자이로스코프, 가속, 전자나침반, 조도

DMB

지상파(국내향)

HDMI

지원

블루투스

3.0

내장 메모리

16GB/32GB

배터리

7,000mAh

크기/두께

256.7 x 175.3 x 8.6mm

무게

575g (Wi-Fi 570g)

특징

삼성 터치위즈, 3.5mm 이어폰 잭, 듀얼 써라운드 스피커, Adobe Flash 지원


 

갤럭시탭 10.1은 제품 차별화를 위해서 DMB가 제외되는 것으로 알려졌었는데요. 시장성과 국내 사용자의 니즈(Needs)가 갤럭시탭 10.1 DMB를 채택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쯤되면 DMB는 국내에서 판매되는 태블릿군에서 빠뜨릴 수 없는 기능 중 하나로 떠오른 것 같네요. LG유플러스도 갤럭시탭 10.1을 출시한다고 했지만 이날 LG유플러스향 갤럭시탭 10.1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갤럭시탭 10.1을 미디어데이에서 직접 만져보니 시료(테스트) 제품 때보다 좀 더 최적화가 이뤄진 것 같아서 다행이였습니다. 물론 큰 차이는 못 느낄 수도 있지만 최적화가 잘 이뤄질수록 제품의 성능저하 없이 잘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직접 사용해보고 느낀 점을 알기 쉽게 표로 나누어 보았습니다.

 

좋은 점

갤럭시탭 10.1

나쁜 점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커져 멀티미디어 콘텐츠 즐길 때 눈의 피로도를 줄일 수 있다

10.1 TFT Display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커져 휴대하기가 불편해졌다

해상도가 높아 웹/텍스트 가독성이 향상되고 고해상도의 동영상을 선명하게 볼 수 있다

WXGA 1280 x 800

 

빠른 속도로 애플리케이션 실행이 가능하다

1GHz Dual Core

전력 소모량이 커져 배터리 사용시간이 줄어든다

HD급 콘텐츠 녹화 및 촬영이 가능해 영상통화 및 SNS 서비스나 블로그에 사진을 업로드 하고, Youtube에 동영상을 전송할 수 있다

후면 300만 화소 / 전면 200만 화소

화소의 수가 부족해 이미지 퀄리티에 영향을 미친다

별도의 인코딩을 하지 않고 볼 수 있다

HD 녹화 및 다양한 형식의 동영상 재생

 

내장메모리의 저장공간을 외장하드처럼 사용할 수 있다

16GB/32GB (내장메모리)

확장 메모리 슬롯의 부재로 저장공간이 부족하다

10.1인치의 화면으로 DMB를 시청해도 큰 화질저하를 느낄 수 없다(의외로 성능이

DMB

DMB를 실행하고 축소한 뒤 남는 영역을 활용할 수 없다

무선 와이파이 주파수를 2.4GHz 뿐만 아니라 5.0GHz 무선 와이파이 주파수를 혼용해서 사용할 수 있다

Wi-Fi 802.11 a/b/g/n, 2.4GHz/5.0GHz

 

대용량 배터리를 채택해 영상재생 시간 및 웹 서핑, 게임 등을 맘껏 즐길 수 있다

7,000mAh

충전시간이 오래 걸릴 것으로 예상됨(충전시간에 대한 공식 발표는 없었음)

슬림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256.7 x 175.3 x 8.6mm

아이패드보다 얇지만 대놓고 비교해보면 티가 안난다

정말 가볍다

575g (Wi-Fi 570g)

손으로 들고 있을 때 무게 중심이 조금 안맞는 것 같다(이 부분은 다시 확인해봐야함)


 

갤럭시탭 10.1에서 새롭게 채택된 DMB의 서비스는 호불호가 갈릴 것 같은데요. DMB 시청시 풀사이즈(10.1인치)로 보는 화질에 대해서 큰 기대를 하지 않는다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DMB의 확대 축소가 두개의 손가락으로 손쉽게 가능해 편의성에서도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그리고 내장 안테나를 뽑지 않아도 실내에서 DMB 수신이 가능할 정도였으니 수신률도 꽤 좋았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가장 아쉬웠던 부분이 DMB 시청시 축소했을 때 인데요. 네비게이션과 같이 DMB를 시청시 화면분할을 시도해 멀티태스킹 작업이 가능하도록 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0.1인치의 화면으로 DMB를 시청하기에는 화질저하가 조금 발생하기 때문에 7인치이하의 크기로 축소하면 우수한 화질로 DMB를 시청할 수 있는 가운데 남는 영역을 Facebook(페이스북), Twitter(트위터), Me2day(미투데이) 같은 SNS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인터넷 웹 서핑을 즐길 수 있었다면 갤럭시탭 10.1을 사용하는데 좀 더 스마트(Smart)해졌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좀 산만해서인지 DMB TV를 라디오처럼 들으면서 다른 것을 하다가 힐끔힐끔 보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인지 갤럭시탭 10.1에서 이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게 너무 아쉽네요. 추후 업데이트로 지원이 가능해져서 좀 더 편의성이 높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갤럭시탭 10.1의 하드웨어 완성도는 훌륭하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허니콤용 애플리케이션이 부족해서 갤럭시탭 10.1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에 제약이 걸려있다는 점이 갤럭시탭 10.1의 성공여부를 좌우할 것 같네요.

 

갤럭시탭 10.1 구매를 고려하는 분들이라면 이 부분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디서 트래픽이 쏟아졌나 살펴보니 다음 뷰 메인 상단에 올라갔네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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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꿈꾸는곰  수정/삭제  댓글쓰기

    DMB안테나 왜 뽑지 않아도 잘나오는지 알아요?
    삼성에서 중계기 하나만 만들어도 잘나옵니다..
    삼성에서 실내에서 DMB자랑하면서 그것도 하지 않을까요?
    실제 다른 건물에서 한번 해보시면 제말뜻을 알겁니다.

    2011.07.21 18:16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저희 집에선 갤럭시S2 안테나 뽑아도 DMB 안나오는데 ^^;; 그럼 그건 뽑기 운일까요? 집 앞에선 잘 나오던데;;;

      2011.07.21 18:20 신고
  2. 장준후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장메모리 부재가 가장 아쉽네요. 거기다 갤탭10.1을 이미 만져본 개발자들이 자기들이 만든 허니콤 앱 오류가 잦다고 불평한다는 소리도 있고 심지어 데스크톱 크롬과 북마크 싱크에서도 오류가 발생한다고 하니 처음에는 조금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개발포럼쪽에서는 삼성쪽에서 안드로이드 자체를 건들여놓은게 크다고 하니) 거기다 동영상이 쥐약인 테그라2라니^^;;ac3코텍 들어간 동영상은 해상도 상관없이 재생 불가나 밀림이 보인다고 하니.....다만 게임용으로는 최고네요. 엔드비아에서 워낙 밀고 있으니 말이죠.(게임앱만큼은 확실히 퀄리티가 높다고 볼 수 있으니 말이죠.)허니콤 자체앱이 거의 전무하다시피 하다는게...가장 큰 문제겠네요. 거기다 곧있으면 구글이 따로 간다는 방침을 버리고 스마트폰하고 테블릿을 동시에 가져가겠다고 했으니...

    2011.07.21 23:00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저도 외장메모리 슬롯이 빠진 점이 제일 아쉽더라구요. 아마 제품 차별화를 위해서 였을꺼 같은데, 8.9인치 제품에서는 채택될 것 같네요.

      2011.07.22 15:01 신고
    • Mariachi  수정/삭제

      워낙 허니콤이 인기가 없고.. 구글에서도 차기에는 통합 OS로 간다고 하니.. 더더욱이나 전용 앱을 만들 개발자가 없어 보이네요..

      게임앱에 최적화 되어도 할 게임은 없고.. AC3 재생은 메롱이고.. 참 답답하죠..

      2011.07.22 15:15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pass790512 BlogIcon als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누스처럼 디엠비 보면서 다른 화면을 볼 수 잇는 멀티화면 지원 하면 좋겠는데요

    2011.07.22 17:18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동감입니다. 왜 그런 생각을 못했는지... 아니면 기술적인 특허 문제가 걸려 있어서 그러는지 알 수가 없네요. 나중에 한번 물어봐야 겠습니다. ^^

      2011.07.22 17:55 신고
  4. 그러쿠뇨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기기든 장단점이 있을텐데..
    단점만 가득한 기사만 보다 이렇게 객관적으로 비교해놓은 글을 보니
    어떤 기기를 골라야 할지 도움이 많이 되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1.07.23 09:46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좋은 정보가 되셨다니 감사합니다. 자주 방문해주시구요 전 개인적으로 갤럭시탭 10.1보다 8.9나 7인치 후속 모델이 땡깁니다 +___+

      2011.07.23 13:32 신고
  5. Cupit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영상은 테그라칩의 한계로 인코딩이 좀 필요한것으로 아는데요 장점만 았는것으로 포스팅하셨길래 달아봅니다

    2011.07.23 11:36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테그라칩셋의 한계는 분명히 있지만 미디어데이때 동영상 테스트를 할 수 없는 환경이라 동영상 파일 재생에 대해서 언급하기는 좀 이른감이 있어서 빼두었습니다. ^^; 지적 감사합니다.

      2011.07.23 13:31 신고
  6. Favicon of http://twitter.com/kiy8031 BlogIcon Kirin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요새 아이패드 관련 기사를 읽으면서 심심치 않게 삼성의 대응 기기인 갤럭시 탭 10.1에 관한 글도 읽게 되는데요. 죄송하지만 LGU+의 '향'은 일본 어투로 바꾸어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를테면 "~통신사로 발매될" 정도면 어떨까 합니다.

    2011.07.26 02:28

이 콘텐츠는 컨슈머리포트 사이트를 꿈꾸는 팀블로그 사이트 Dtalker.net에 기고 됩니다.

http://www.dtalker.net/www/News/NewsView.php?p_grpcode=A&p_brdcode=01&p_seq=2896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press@dtalker.net으로 연락주세요.


갤럭시탭 10.1 미디어데이 숨겨진 뒷이야기 총정리(Q&A 포함)

 

삼성전자의 전략형 태블릿 갤럭시탭 10.1이 국내시장에 공식 출시됐습니다. 삼성전자는 금일(20)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무선사업부장 신종균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미디어데이(Media Day-기자회견) 행사를 갖고 안드로이드 허니콤 3.1이 탑재된 갤럭시탭 10.1을 공개했습니다.

 

이날 미디어데이 행사장 입구 한켠에 갤럭시탭 10.1 부스를 꾸며 놓고, SK텔레콤 및 KT용 갤럭시탭 10.1과 애니모드의 액세서리들도 같이 전시되었습니다.


 

슬림 파우치, 슬림 케이스, 거치대 겸용 케이스, VIP 케이스, AC 가정용 충전기, 30 to HDTV 어댑터, 투명 액정 보호 필름(클리어스크린 오버레이), 이어폰, 블루투스 키보드, 키보드 독(Dock) 등 다양한 액세서리가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액세서리를 꼼꼼히 둘러보고 있자 한 삼성전자 관계자는 미디어데이 전날 애니모드에서 갤럭시탭 10.1 스마트케이스(http://dtalker.tistory.com/1798)가 공개돼 온라인이 시끄러웠던 것을 의식했던지 삼성전자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밝힌 것처럼 애니모드가 삼성전자의 승인을 받지 않고 무단으로 올린 것이라고 재차 강조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습니다.


 

미디어데이가 시작하기 전, 삼성전자 관계자의 도움을 얻어 백스테이지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백스테이지는 삼성투모로우 블로그를 통해 생중계 소식을 전하기 위한 방송무대와 장비가 즐비했습니다.

 


미디어데이 생방송 진행은 신영일 아나운서가 담당했는데, 미디어데이 시작시간이 얼마남지 않아서 인지 리허설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삼성투모로우 VJ 김지오


또한 삼성투모로우 VJ 리포터 김지오씨와 잠시 이야기를 할 수 있었는데요. VJ 김지오씨가 미리 만저 본 갤럭시탭 10.1여성이 휴대할 수 있는 가벼운 제품이라며 동영상 편집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고 제품 사용소감을 설명했고, 발열이 있었냐는 질문에 장시간 사용해도 발열은 많이 없었다고 답변했습니다.


 

10 30분 갤럭시탭 10.1 디제잉 퍼모먼스를 시작으로 미디어데이 행사가 진행되었는데, 갤럭시탭 10.1을 통해 빠른 비트의 음악이 나와 인상적인 모습이였습니다.


 

가장 먼저 신종균 무선사업부 사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갤럭시탭 10.1은 동급 최강이라고 자부하고, 최고의 스마트 테크놀러지가 집약됐다사용자들은 허니콤 3.1을 탑재된 갤럭시탭 10.1을 통해서 최적화된 화면구성과 앞선 사용자 인터페이스(UX), 새롭고 진화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즐기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고 차별화된 제품을 통해 삶을 더욱 편리하고 스마트하게 변화시킬 것이라고 덧붙혔습니다.


 

이어 신 사장은 갤럭시탭 10.1의 하드웨어 특징인 크고 선명한 더 디스플레이’, ‘더 얇고 가벼운 디자인’, ‘더 빠른 속도의 퍼포먼스 제공등을 강조하며, 갤럭시탭 10.1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습니다.


신종균 무선사업부 사장의 기조연설이 끝나고 한국마케팅 담당 김창준 과장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김 과장은 갤럭시탭 10.1을 통해 태블릿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한다고 갤럭시탭 10.1의 출시 의의를 밝히며, “삼성전자는 다양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제품 기획단계부터 변화하는 소비자의 니즈(Needs)를 반영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거쳐왔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소비자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갤럭시탭 10.1의 탄생 배경과 이유를 소개했습니다. 김 과장은 갤럭시탭 7인치가 언제 어디서나 멀티미디어를 새롭게 체험하는 태블릿 기기였다면, 갤럭시탭 10.1은 풍부한 멀티미디어를 다양하고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이다고 차별화된 부분을 먼저 설명했습니다.

 

이어 국내 태블릿 기기 사용자 대상으로 조사해본 결과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은 동영상, 인터넷, SNS, e-Book, 음악, 사진, 게임 등 멀티미디어 기기에 편중된 것을 볼 수 있다멀티미디어 에 대한 사용 비중이 무려 64%에 달했다고 진단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갤럭시탭 10.1은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소비자 선호기능인 멀티미디어를 선명하고, 빠르게, 그리고 이동중에서 사용할 수 있게 제품을 내놓은 것이라고 설명해 갤럭시탭 10.1이 소비자의 니즈(Needs)가 충분히 반영된 제품이라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김 과장의 발표가 끝난 뒤 기자단과의 질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부분을 모두 궁금해 하셨을 텐데요. 오늘의 하이라이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공식적인 자리에서 신종균 무선사업부 사장이 답변한 만큼 엠바고를 고려한 답변이 나왔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질문자와 기자의 이름은 밝히지 않고 Q&A로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보시죠.



여러분의 추천 한방이 저에겐 큰 힘이 된답니다~ ^^

 

Q : 두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갤럭시탭 10.1 판매 목표량와 전체 태블릿 판매 목표량은 어떻게 되고 스마트폰 판매량이 예상이 좋아서 목표 상향 조정 소식이 들리고 있는데, 상반기 판매량과 올해 판매 목표량에 대해서 대답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A(신종균 무선사업부 사장) : 금년 초에 태블릿 2011년도 판매 목표에 대해서 이미 밝힌 적이 있습니다. 2010년 대비 5배 이상 판매한다는 목표는 지금도 유효합니다. 스마트폰 판매량에 대해서는 다음주 또는 이번 달말 경에 공식적으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Q : 갤럭시탭 7인치 미디어데이때는 휴대성을 중시한 부분을 강조한 반면, 갤럭시탭 10.1에서는 오히려 크기가 커진 부분을 눈에 띄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아마존과 삼성전자가 손잡고 태블릿PC를 출시한다는 보도가 있었는데 사실인지? 사실이라면 프로젝트가 언제 진행되고 언제쯤 출시가 될지 알려주십시요.

 

A(신종균 무선사업부 사장) : 작년 갤럭시탭 7인치를 출시하면서 똑같은 말을 했지만, 삼성전자는 시장과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Needs)를 반영해 제품을 내놓는 것이 삼성전자가 해야 할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갤럭시탭 7인치는 휴대성/포터빌리티(Portability)에 뛰어난 장점이 있는 반면에 깊이가 깊은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제공하고 그 멀티미디어를 즐기기 원하는 고객들에게 부응하고자 갤럭시탭 10.1을 내놓게 된 것입니다.

 

앞으로도 시장과 소비자가 원한다면 다양한 장점을 지닌 제품을 출시할 것입니다. (편집자주 - 이 부분은 삼성전자가 지향하고 있는 멀티 플랫폼 멀티 디바이스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유지할 것임을 암시한 대목입니다.) 두번째 질문인 아마존과 삼성전자에 대한 부분은 이 자리에서 말씀드릴만 한 내용은 없습니다.

 

Q : 애플이 실적하면서 2분기에만 아이패드 판매량이 925만대, 상반기 합치면 1400만대 달하는데, 삼성의 경우에는 상반기 시장에서 100만여대가 판매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애플을 따라잡았는데, 태블릿은 진정한 경쟁자로 평가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삼성의 중국 시장 전략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A(신종균 무선사업부 사장) : 상반기 전체 실적과 스마트폰 실적은 다음주에 발표가 나갈 것으로 생각합니다. 태블릿 경쟁 관계사를 지칭해서 직접 비교하는 것은 (이 자리에서)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하며, 그러나 스마트폰을 빠른 시간에 급성장했던 것처럼 태블릿 시장도 빠른 시간 내에 많이 성장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도 마찬가지로 국내 스마트폰과 태블릿 동일한 출시 전략을 적용할 것입니다.

 

Q : 7인치 갤럭시탭이 허니콤 3.1로 언제 업데이트가 되는 지와 갤럭시S2 스마트폰이 미국에 아직 출시되고 있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A(신종균 무선사업부 사장) : 허니콤 3.1을 탑재한 갤럭시탭 10.1을 출시함에 있어서 전작인 갤럭시탭 7인치에 대해서도 허니콤 3.1로의 업그레이드를 기술적인 측면과 기능적인 측면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업그레이드 계획에 대해서 발표할 예정입니다. 갤럭시S28월중 미국시장에 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Q : 전반적으로 안드로이드 태블릿 상반기 판매 실적이 저조한 가운데 하드웨어를 제조하는 입장에서 플랫폼의 차이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 궁금하고, 바다 플랫폼으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출시되는 제품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편집자주 이 부분은 저도 가장 궁금했던 부분으로 질문하지 않았다면 나중에 따로 삼성전자 관계자분께 따로 질문 드렸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S클라우드 관련해서 보도가 되고 있는데 좀 더 덧붙여 말씀해주실 내용이 있는 지와 올 초 해외행사에서 삼성전자 S클라우드에서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었는데, 지연된 사유나 더 큰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신종균 무선사업부 사장) : 작년 6월 갤럭시S를 처음 선보였을 때, 스마트폰도 그 당시에는 에코시스템(Eco System)이 많이 부족해서 초기에는 판매량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삼성전자가 하드웨어 경쟁력이 뛰어나고 디바이스 안에 여러가지 기능들을 담아내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국내에서 처음 공개한 갤럭시탭 10.1도 그와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갤럭시탭 10.1 출시를 기점으로 해서 많은 에코시스템이 빠른 속도로 개발되고 확대되면, 태블릿도 머지 않은 장래에 사랑받는 디바이스가 되고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 바다 플랫폼 관련해서 새로운 제품을 런칭할 계획을 구체적으로 갖고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리면 새로운 제품이 소개될 때 바다 플랫폼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클라우드 이야기가 많이 화두로 떠오르고 합니다. 시장과 고객이 원하면 능동적으로 대응을 하려고 합니다. 내부적으로도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서 여러가지 기술적, 전략적 검토가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조만간 삼성 클라우드 전략에 대해서 곧 발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날 자리를 가득메운 국내외 언론관계자들이 참석해서 였을까요? 대부분의 Q&A를 무선사업부 신종균 사장이 답변했다는 것은 인상적이였습니다. 그만큼 조심스러웠던 자리이기 때문에 답변마다 신중을 기해야하는 상황도 한 몫 했던 것 같습니다.

행사가 마무리 되었고, 미디어데이는 이렇게 끝을 맺었습니다. 궁금증들이 속시원하게 풀리셨나요? 구체적인 답변을 들을 수 없었지만 어떤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는지는 알 수 있었던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갤럭시탭 10.1이 국내 출시한 만큼 소비자들은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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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많은 정보를 얻고 갑니다
    저도 바다플렛홈 타블렛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2011.07.21 14:08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네 종종 들려주세요. 바다 플랫폼을 채택한 태블릿이 저도 너무 기대됩니다.

      2011.07.21 17:29 신고



삼성전자가 지난 16일부터 갤럭시탭 10.1 와이파이 예약판매를 시작한 가운데 20일 삼성전자 서초사옥 C 5층 다목적홀에서 갤력시탭 10.1 미디어데이를 갖는다고 합니다. 이번 미디어데이는 삼성 Tomorrow TV를 통해 생중계됩니다.

 

갤럭시탭 10.1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을 위해 요점만 간단히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자가 새롭게 선보일 갤럭시탭 10.1은 강력한 하드웨어 스펙이 어우러저 웹 로딩속도와 애플리케이션 실행속도가 빠른 것이 특징입니다.

 

크고 선명해진 10.1인치 디스플레이와 아이패드2보다 얇고 가벼운 무게(8.6mm/565g)는 갤럭시탭 10.1을 돋보이게 합니다. 삼성전자는 제품 차별화를 위해 DMB가 제외된 모델로 출시계획을 잡았지만 허니콤용 애플리케이션이 부족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DMB를 탑재하게 되었습니다.

 

태블릿으로 출시되는 만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의 확보도 중요한데요. 삼성전자는 부족한 애플리케이션의 개수를 극복하기 위해 삼성앱스를 통해 자체적으로 태블릿용 애플리케이션(App) 200여개 확보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경쟁 제품인 아이패드는 애플 앱스토어에 수만여개의 앱을 보유하고 있는 것을 보면 초라해 보입니다.

 

갤럭시탭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태블릿군을 출시하는 것도 좋지만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확보하는 노력을 기울인다면 태블릿 제품을 더 돋보이게 하는 지름길이 아닐까 싶네요.

 

이동통신 업계를 통해 시료(테스트용) 제품만 외부에 공개되었던 터라 미디어데이를 통해 공개되는 제품은 한층 최적화가 이뤄져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습니다. 저도 이번에 초청 받아서 참가하게 되었는데 좋은 소식 가져다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편, 8.9인치 제품도 출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9월경 애플에서 출시하는 제품 발표와 맞물려 출시하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디어데이 행사 생중계/다시보기는 아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생중계 전에는 광고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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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콤 태블릿 아이스크림 운영체제 나오면 계륵?

 

허니콤 태블릿의 글로벌 판매량이 미미한 가운데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변화가 감지돼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구글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애플리케이션간 호환성을 강화하기 위해 아이스크림(Ice Cream) 운영체제를 선보이고, 타 플랫폼에 대항한다는 전략을 앞세우고 있다.

 

현재 국내외 시장에서 공개된 허니콤 태블릿은 LG전자 G슬레이트, 에이서 아이코니아탭 A500, 화웨이 미디어패드, 엔스퍼트 E401, 모토로라 줌, 삼성전자 갤럭시탭 10.1이 있다.

 

그런데 안드로이드 태블릿 간에 차별화 요소가 떨어지는 가운데 태블릿 구매자의 수요가 많지 않아 판매량도 급감하는 상황이다. 현재 LG전자의 G슬레이트는 두 번째 가격인하에 들어갔고, 모토로라의 줌도 100달러 인하를 단행했다. 그리고 에이서의 아이코니아탭은 대만 현지에서 TV홈쇼핑으로 판매되는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그런데도 판매량이 호조세를 보이지 않고 있어 제조사의 속을 쓰리게 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진저브레드와 허니콤 운영체제가 통합돼 모바일(스마트폰&태블릿) 기기에서 범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곧 등장한다고 하니 기존의 허니콤 태블릿들은 어떤 사후지원을 받게 될게 될까. 벌써부터 걱정이 앞선다.

 

허니콤 태블릿을 출시한 제조사들은 판매량을 늘리기 위해 허니콤 운영체제를 아이스크림으로 바꿔줘야 할지도 모른다. 그래야만 소비자들이 지적하고 있는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부 매체에서도 지적한 바와 같이 허니콤 태블릿의 가장 큰 약점은 허니콤 애플리케이션의 부재이다.

 

제품 사용자가 활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부족해 태블릿을 PMP처럼 동영상을 보거나 인터넷 웹 서핑용으로만 활용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지속되다 보니 태블릿만의 차별화된 요소를 소비자가 직접적으로 느끼기 어렵게 된다. 이는 소비자의 제품 만족도를 떨어뜨려 주변사람들에게 직간접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되는 것이다. 결국 태블릿 판매량이 줄어들 수 있는 환경을 갖고 있다보니 허니콤 태블릿이 맥을 못추고 있는 것이다.

 

허니콤의 애플리케이션의 개수는 불과 수백개에 불과하다. 하지만 아이스크림 운영체제를 채택하면 이와 같은 문제는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검토해볼 필요성은 있다. 제조사들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사뭇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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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2 7인치 안드로이드 허니콤 탑재되나?

2011. 6. 22. 11:01 Posted by 비회원

 

7인치 태블릿에 안드로이드 허니콤이 탑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따라 갤럭시탭 7인치의 후속제품에도 안드로이드 허니콤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주장이 더욱 설득력을 얻게 될 전망이다.

 

화웨이(Huawei)는 지난 20일 안드로이드 허니콤 3.2를 탑재한 7인치 태블릿 미디어패드(MediaPad)를 발표했다.

 

새롭게 공개된 미디어패드는 퀄컴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7인치 IPS LCD(지원해상도 1280x800) 디스플레이, 8GB 저장디스크, 130만화소 전면카메라, 500만화소 후면카메라, HDMI 단자, Micro SD카드 슬롯, 안드로이드 3.2 허니콤을 탑재했다.




이 글을 읽으시기 전에 View On 클릭 부탁드립니다.

 

10.5mm 두께와 390g 무게를 갖춘 미디어패드는 삼성전자 갤럭시탭 7인치(11.98mm 두께, 386g무게) 모델과 비슷한 수준이다.

 

아직 7인치 기반의 허니콤 태블릿이 나오질 않았다는 점에서 삼성전자의 후속제품 갤럭시탭2 7인치(가칭)의 허니콤 채택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부분은 IPS LCD 디스플레이를 채택했다는 점이다. 고해상도를 자랑하는 디스플레이를 채택함으로써 허니콤의 길은 열렸다.

 

이미 허니콤이 태블릿 제품에 최적화되어 있다는 것은 이미 언론보도를 통해 잘 알려졌기 때문에 화웨이의 미디어패드(MediaPad)가 안드로이드 허니콤을 탑재함으로써 갤럭시탭2 7인치 제품에 안드로이드 허니콤이 탑재될 가능성은 그 어느 때보다도 높아졌다.

 

다만, 3.1버전이 아닌 3.2버전을 채택했다는 점에서 이목을 모으고 있는데, 아직 공개되지 않은 7인치 태블릿 운영체제가 아닐까라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지만 확실하진 않다.

 

걱정되는 것은 삼성전자가 갤럭시탭2 7인치 제품의 차별화를 위해서 삼성전자가 진저브레드를 선택할 가능성을 배제 할 순 없다. 하지만 차별화에 실패한 갤럭시탭 7인치가 온오프라인에서 공짜로 풀렸기 때문에 갤럭시탭2 7인치가 스마트폰과의 차별화를 위해 허니콤이 탑재 될 가능성도 배제 할 순 없다.

 

이 모든 가능성을 종합해보면 갤럭시탭2 7인치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인 허니콤이 탑재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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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로거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말인지 잘 모르겠네요. 결국 갤럭시탭 7인치 모델이 이번엔 허니콤을 탑재해 또 나온다는 이야긴가요? 이미 갤탭 7인치 기존 모델에 진저브레드가 돌아가고 있습니다만.. 10.1모델에는 허니콤이 탑재돼 미국에서는 판매 중이고 동일하게 허니콤이 탑재된 8인치 모델은 아직 출시 안된 것으로 압니다.

    2011.06.29 17:39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위 글의 요지는 갤럭시탭 7인치는 현재 진저브레드가 출시되어 있지만 갤럭시탭2 7인치는 허니콤이 탑재될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아시겠지만 삼성전자는 7인치, 8.9인치, 10인치 제품군으로 태블릿 제품군을 다양화 한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최근 7인치 제품에 허니콤을 담은 제품 뉴스 기사 링크 입니다.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79380

      2011.06.29 18:06 신고

 

 

삼성전자의 갤럭시탭이 곧 출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안드로이드 태블릿 업계는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우선 스마트 태블릿 업계는 삼성전자 갤럭시탭 10.1인치의 출시소식이 전해지면서 애플 아이패드2의 대항마가 될 수 있을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여기에 3분기를 기점으로 아수스(ASUS), HTC 플라이어(Flyer)가 출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 모토로라(Motorola) ‘’, 에이서(Acer) ‘아이코니아 탭 W500’을 국내 시장에서 출시한 기업들은 자사의 제품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엔스퍼트(E401)와 아이리버(LG유플러스로 출시 예정)까지 허니콤을 탑재한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준비하고 있어 안드로이드 태블릿 업계가 거는 기대가 크다.


 

하지만 태블릿 시장 상황이 그리 낙관적이지만 않다. 태블릿이 보급된 이후 국내 시장에는 약 70만여대가 보급 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6일 이동통신 3사가 공개 태블릿 판매대수를 살펴보면, 3G 모델 판매를 기준으로 SK텔레콤이 약 30만대, KT가 약 20만대, LG유플러스가 약 5만여대가량이 개통됐다. 10만여대의 와이파이 전용 태블릿 판매량과 아이패드2의 판매량을 합치면 국내 시장에 보급된 태블릿 규모는 최대 70만대라고 추산된다.

 

이 수치는 2008년 급성장했던 넷북 시장과 비교해보면 그리 좋은 상황은 아니다. 넷북이 국내 시장 출시 이후 6개월만에 PC 시장의 1/5 20%대를 점유하면서 고공행진했지만 스마트 태블릿은 8개월째 접어들었지만 PC 시장의 1/20 5%대에 머물고 있다. 넷북이 초기 PC시장을 장악했던 파괴력과 비교해보면 1/4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쉽게 말해, 태블릿 시장이 성장하지 못하고 위축된 양상을 알 수 있다.

 

더불어 2010년 태블릿PC 시장 점유율이 83.9%에 달하는 아이패드 독주를 안드로이드 태블릿 진영이 극복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 이는 해외 외신발 삼성전자 갤럭시탭의 재고설을 비롯해 안드로이드 태블릿 제조사들의 제고가 상당할 것이라는 전망을 담은 기사까지 쏟아지고 있다. 특히, 시장 점유율과 전체 태블릿 시장의 규모를 볼 때, 사실무근의 기사라고 보기 어렵다. 더군다나 LG전자가 옵티머스 패드 국내 출시 계획을 백지화하면서 국내 태블릿 시장의 수요가 줄어들었다는 것을 직간접적으로 보여줬다.

 

사실상 애플 아이패드 시리즈가 태블릿 시장을 독식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소비자들이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외면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첫번째, 인기 애플리케이션이 많은 애플 앱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마켓이 각각 보유한 애플리케이션의 개수를 보면 아직 애플 앱스토어가 많다. 그리고 인기 애플리케이션의 경우에도 아이폰으로 먼저 제작된 이후 안드로이드 마켓에 등록되고 있다. 이처럼 아직까지 애플 앱스토어가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태블릿을 선택할 때에도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두번째, 안드로이드 버전간 호환성.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운영체제간 애플리케이션이 호환되지 않는 문제가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은 애플리케이션은 아이폰용이라고 할지라도 아이패드에서 실행할 수 있기 때문에 안드로이드 태블릿과 대조된다. (ex : 진저브레드 2.3 안드로이드폰에서 사용하던 앱(App)을 허니콤 3.0 태블릿PC에서 사용할 수 없다.)

 

세번째, 허니콤 애플리케이션 부재. 모토로라 줌이 국내 최초 출시되었을 때, 일부 리뷰어들은 허니콤 운영체제에 맞는 애플리케이션이 없어 리뷰를 작성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는 점을 토로할 정도로 허니콤 애플리케이션이 부족했다. 시간이 해결해주겠지만 현재의 시점만 따져보면 애플 아이패드가 유리해 보인다.

 

네번째, 버그가 많은 안드로이드 태블릿.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출시됨과 동시에 대부분의 제품에서 버그 및 오류가 발생했다. 반면 원 플랫폼 멀티 디바이스의 혜택을 받은 아이패드는 안정화된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했던 소비자들은 무의식 중에 안드로이드 태블릿도 그렇지 않을까?”라는 불안감을 쉽게 떨쳐버릴 수 없다.

 

이미 안드로이드 태블릿들은 아이패드 시리즈의 하드웨어 성능을 뛰어넘었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하드웨어 스펙뿐만 아니라 그 이상의 것을 안드로이드 태블릿에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위의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한다면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애플 아이패드 시리즈를 당분간 뛰어 넘을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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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2 3G 버전 전파 인증 완료. 이제 출시만?

 

애플 태블릿 아이패드2 3G 버전 전파인증이 완료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미 전파인증이 완료된 아이패드2 WIFI 버전에 이어 아이패드2 3G버전까지 인증이 완료, KT가 트위터를 통해 공식 발표한 내용대로 4월 중 국내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KT의 경우 그간 아이폰4와 아이패드 예약판매방식에 대해 많은 비판이 있었던 만큼 이번에는 다른 방식의 예약판매를 진행할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반면 얼마 전 아이폰4를 출시, 아이패드2도 출시하지 않을까 기대했던 SKTKT가 공식 출시 소식을 전했음에도 여전히 출시에 대한 관련 소식을 발표하고 있지 않고 있다. SKT는 아이패드2 대신 현재 모토로라 허니콤 기반의 안드로이드 태블릿 줌(Xoom)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현재 이와 같은 모습은 작년 KT가 아이폰3GS를 출시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 SKT가 국내 최초의 안드로이드폰 모토로이를 출시했던 것과 비슷한 양상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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