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행정안전부

ActiveX에서의 해방과 독립은 단순히 일장춘몽? ActiveX에서의 해방과 독립은 단순히 일장춘몽? 지난 7일 정부는 행정안전부 금융위원회 등 관련 부처와의 논의를 거쳐 조만간 전자금융거래법 시행령을 개정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 개정안에는 그간 정부가 전자금융거래시 공인인증서를 의무적으로 사용하도록 한 규제를 없애고 다른 보안 프로그램 (예 : SSL 보안서브 인증서) 을 통해서도 전자금융 거래를 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지금까지 공인인증서 의무화로 인해 액티브엑스로 떡칠이 된 공인인증서를 이용해야 했다. 하지만 최근 아이폰, 옴니아를 시작으로 스마트폰을 통한 전자금융거래에 대한 니즈가 꾸준히 높아지면서 엑티브엑스로 인한 제약이 더욱 큰 불편함으로 다가오기 시작했다. 즉, 이번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을 통해 공인인증서만을 보안 프로.. 더보기
공인인증서, 2013년부터 PC에 저장 못하는 이유는?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와 인터넷진흥원은 해킹 피해를 줄이고자 공인인증서를 하드디스크 대신 휴대용 저장장치만 사용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적용할 예정으로 알려져 ‘눈가리고 아웅’식 대응이라는 비판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행안부와 인터넷진흥원은 개인용 PC가 바이러스와 해킹에 노출 될 경우 데스크탑 및 노트북 하드디스크에 저장된 개인정보 및 비밀번호가 유출과 도용이 이뤄질 수 있다는 점을 파악. 그 대응책으로 휴대용 저장장치에 공인인증서를 저장하고 인터넷 뱅킹 및 주요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할 때만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하겠다는 복안이다. 이번 방안은 올 하반기부터 적용 되어 2013년에는 하드디스크에 저장할 수 없도록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준비를 마쳤고 금융감독원 및 은행과 대부분의 협의를 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