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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카메라의 다양한 기능을 담아낸 갤럭시S3 카메라 사용후기

 

갤럭시S3를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이전에 출시되었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보다 꽤 많이 좋아졌다는 것입니다. 갤럭시S3의 하드웨어 성능이 좋아진 점도 있지만 다양한 편의기능이 갤럭시S3에 접목되면서 전반적으로 좋아진 것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이러한 맥락에서 갤럭시S3에 내장된 카메라 기능과 특징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갤럭시S3 LTE갤럭시S3 LTE

 

갤럭시S3에 내장된 카메라도 하드웨어 성능 뿐만 아니라 다양한 편의기능이 추가되어 디지털카메라에 준하는 이미지 퀄리티를 뽑아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갤럭시S3에 내장된 카메라의 성능이 디지털카메라를 뛰어넘는 성능을 지녔다는 것은 아니고 촬영 환경에 따라서 10만원대 콤팩트카메라 수준의 해상력과 세밀한 디테일 표현력을 보여줬다라고 언급하고 싶네요.

 

스마트폰 카메라의 성능이 업그레이드됨과 동시에 스마트폰의 판매량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현재의 상황은 디지털카메라의 판매량이 주춤하는 양상을 보이는 것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그럼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갤럭시S3 카메라의 특징과 기능, 그리고 성능 등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과연, 8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와 190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탑재한 갤럭시S3의 카메라의 특징은 어떨까요?

 

 

갤럭시S3에 탑재된 CMOS (출처 : iFixit)갤럭시S3에 탑재된 CMOS (출처 : iFixit)

 

Source : http://www.nspna.com/news/?mode=view&newsid=48110

 

지난 6월 4일(현지시각) IT매체 NSP통신에 의하면 갤럭시S3에 탑재된 카메라 센서는 아이폰4S보다 상위기종의 소니 BSI(Backside illuminated) 센서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센서는 이면조사식이라 저조도 촬영 시(Low-light shots) 유리한 특징을 가지고 있죠. 그리고 다나와닷컴(Danawa.com)은 갤럭시S3에 사용된 카메라 모듈은 아이폰4S에 사용된 IMX145보다 상위 기종인 IMX175이며, 조리개 값은 F2.6이라고 밝혔는데요. F2.8 밝기의 렌즈를 채택한 디지털카메라보다 갤럭시S3 카메라의 조리개 값이 낮아 성능을 기대하게 만드네요.

 

최근 출시되고 있는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의 전면카메라는 2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갤럭시S3에 탑재된 19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는 SNS에 올리는 셀카 사진을 촬영하는데 충분한 성능을 제공하지 않을까 싶네요. 하지만 전면카메라의 성능이 디지털카메라에 준할 것이라는 기대는 갖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갤럭시S3 LTE갤럭시S3 LTE

 

 

그럼 갤럭시S3 카메라에 어떤 기능들이 담겨져 있을까요?

 

190만화소의 전면 카메라를 활성화하면 후면에 있는 플래시를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플래시 버튼이 비활성화 됩니다. 촬영모드는 일반촬영, 스마일, 뷰티, 카툰, 공유촬영, 얼굴 인식 사진 공유 등 6개의 촬영 모드를 지원합니다.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갤럭시S3 LTE갤럭시S3 LTE 

 

일반촬영 : 카메라 본연의 기능을 이용해 촬영한 모드로 간편하게 촬영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갤럭시S3 LTE로 스마일 촬영 모드를 선택한 화면 모습갤럭시S3 LTE로 스마일 촬영 모드를 선택한 화면 모습(얼굴 인식 사진 공유에서도 스마일 촬영 모드와 동일하게 피사체[인물]를 인식하고 이를 자동 매칭해 이메일로 보내줍니다.)

 

스마일 : 셔터를 누른 뒤 전면 카메라를 보고 미소를 짓고 있으면, 피사체(인물)를 자동으로 감지해 촬영되는 모드 입니다. 촬영 버튼을 누를 필요가 없어 자연스럽고 다양한 구도로 촬영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사진 촬영 모드로 디지털카메라의 기본 기능으로 탑재되고 있습니다. 스마일 촬영모드를 이용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살짝 미소 짓는다면 갤럭시S3가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니 활짝 웃어 입꼬리를 확실하게 올려주세요 ^^

 

 

 

 

뷰티 : 피사체(인물)을 촬영하면 촬영된 인물의 피부를 뽀얗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은 수 많은 디지털카메라에 기본 탑재되고 있는 기능으로 갤럭시S3에도 탑재되었습니다.

 

 

갤럭시S3 LTE로 카툰 모드가 아닌 일반 촬영 모드로 촬영한 사진갤럭시S3 LTE로 카툰 모드가 아닌 일반 촬영 모드로 촬영한 사진

갤럭시S3 LTE로 카툰 모드로 촬영한 사진갤럭시S3 LTE로 카툰 모드로 촬영한 사진

갤럭시S3 LTE로 카툰 모드로 촬영한 사진갤럭시S3 LTE로 카툰 모드로 촬영한 사진

카툰 : 카메라 렌즈에 비춰지는 화면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지 않고 피사체의 색감을 만화처럼 단순화시키는 특별한 기능입니다. 재미있는 일상을 담은 웹툰을 연재해보고 싶다면 이 기능을 이용해 배경화면으로 이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갤럭시S3 LTE로 공유 촬영 모드를 선택한 사진갤럭시S3 LTE로 공유 촬영 모드를 선택한 사진

 

공유 촬영 : 이 기능은 Wi-Fi 다이렉트를 지원하는 스마트폰끼리 연결해 놓으면, 일반 촬영 모드로 촬영된 사진이 Wi-Fi 다이렉트로 연결된 스마트폰으로 전송되는 기능입니다.

 

갤럭시S3 LTE로 스마일 촬영 모드를 선택한 화면 모습갤럭시S3 LTE로 스마일 촬영 모드를 선택한 화면 모습(얼굴 인식 사진 공유에서도 스마일 촬영 모드와 동일하게 피사체[인물]를 인식하고 이를 자동 매칭해 이메일로 보내줍니다.)

 

얼굴 인식 사진 공유 : 인물 사진을 촬영하면 연락처에 미리 저장된 얼굴을 자동으로 찾아 매칭해 그 사람의 이메일로 사진을 보내주는 기능입니다. 3G 또는 와이파이(Wi-Fi) 네트워크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자동으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3 LTE로 효과 모드 중 효과 없음을 선택해 촬영한 사진갤럭시S3 LTE로 효과 모드 중 효과 없음을 선택해 촬영한 사진

갤럭시S3 LTE로 효과 모드 중 반전을 선택해 촬영한 사진갤럭시S3 LTE로 효과 모드 중 반전을 선택해 촬영한 사진

갤럭시S3 LTE로 효과 모드 중 흑백을 선택해 촬영한 사진갤럭시S3 LTE로 효과 모드 중 흑백을 선택해 촬영한 사진

갤럭시S3 LTE로 효과 모드 중 세피아를 선택해 촬영한 사진갤럭시S3 LTE로 효과 모드 중 세피아를 선택해 촬영한 사진

 

여기에 3가지 효과를 적용할 수도 있는데요. 효과 없음(기본), 반전, 흑백, 세피아 효과를 적용해 재미있는 사진이나 분위기가 있는 사진을 연출 할 수 있습니다. 전면 카메라가 활성화된 상태에서는 효과가 적용된 상태에서 다양한 촬영모드를 함께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전면 카메라가 활성화된 상태에서는 바로가기 편집, 셀프 촬영(켜짐), 촬영 모드(일반 촬영/스마일/뷰티/카툰/공유 촬영/얼굴 인식 사진공유), 노출(+2, +1, 0, -1 -2), 타이머(꺼짐/2초/5초/10초), 효과(없음/반전/흑백/세피아), 해상도(1392x1392[1.9M]/1280x960[1.3M]/640x480[0.3M]), 화이트 밸런스(자동/태양광/흐린날/백열등/형광등), 야외 자동 밝기 조절(꺼짐/켜짐), 안내선 표시(꺼짐/켜짐), 화질(아주 높음, 높음, 일반), GPS 태그(비활성화), 뒤집어서 저장(꺼짐/켜짐), 저장소(휴대폰/메모리카드), 초기화 등 설정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모드를 활성화 시킨 상태에서는 2가지 촬영모드(일반, MMS첨부용)로 선택할 수 있으며, 반전, 흑백, 세피아 등 3가지 효과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전면 카메라가 활성화된 상태에서 설정화면으로 들어가면 바로가기 편집, 셀프 촬영(켜짐), 촬영 모드(일반, MMS 첨부용), 노출(+2, +1, 0, -1 -2), 타이머(꺼짐/2초/5초/10초), 효과(없음/반전/흑백/세피아), 해상도(1280x720/720x480/640x480/320x240), 화이트 밸런스(자동/태양광/흐린날/백열등/형광등), 야외 자동 밝기 조절(꺼짐/켜짐), 안내선 표시(꺼짐/켜짐), 동영상 화질(아주 높음, 높음, 일반), 뒤집어서 저장(꺼짐/켜짐), 저장소(휴대폰/메모리카드), 초기화 등 설정할 수 있습니다.

 

800만화소의 후면 카메라를 활성화하면 후면에 있는 플래시(꺼짐/켜짐/자동 플래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면 카메라 사용시 6개의 모드를 지원했지만 후면 카메라를 사용하면 일반촬영, (새롭게 추가 된)버스트샷, (새롭게 추가 된)HDR, (새롭게 추가 된)얼굴 인식, 스마일, 뷰티, (새롭게 추가 된)파노라마, 카툰, 공유촬영, 얼굴 인식 사진 공유 등 10개의 촬영 모드를 지원합니다.

 

새롭게 추가된 기능들만 간단하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갤럭시S3 LTE로 촬영 모드 중 버스트샷으로 촬영한 사진갤럭시S3 LTE로 촬영 모드 중 버스트샷으로 촬영한 사진

 

버스트샷 : 디지털카메라/DSLR의 연사 기능과 유사한 버스트 샷은 촬영 버튼을 누르는 순간 제로셔터 랙의 대기시간 없이 바로 촬영하기를 바탕으로 20장의 사진을 연속으로 저장하는 기능입니다. 버스트 샷 기능을 이용하면 순간 포착이 가능해 잘 나온 사진을 촬영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리고 버스트 샷은 빠르게 촬영되는 이미지를 저장하기 위해 내장 메모리에 저장됩니다. 이 밖에도 베스트 포토 기능을 사용하면 촬영된 20장의 사진 중 가장 잘 나온 사진을 선택해 줍니다.

 

 

갤럭시S3 LTE로 스마일 촬영 모드를 선택한 화면 모습갤럭시S3 LTE로 스마일 촬영 모드를 선택한 화면 모습(얼굴 인식 사진 공유에서도 스마일 촬영 모드와 동일하게 피사체[인물]를 인식하고 이를 자동 매칭해 이메일로 보내줍니다.)

 

얼굴 인식 : 동체추적과 비슷한 기능을 제공하는 얼굴 인식 촬영 모드는 움직이는 피사체(인물)의 얼굴을 실시간으로 초점을 잡아 바로 촬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입니다. 한가지 좀 더 바란다면 촬영자가 피사체의 얼굴을 선택적으로 선택해 갤럭시S3 카메라가 이를 인식한다면, 그 피사체를 지속적으로 동체 추적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으면 좋겠네요.

 

갤럭시S3 LTE를 이용해 HDR 모드로 촬영한 사진갤럭시S3 LTE를 이용해 HDR 모드로 촬영한 사진

갤럭시S3 LTE를 이용해 HDR 모드로 촬영한 사진갤럭시S3 LTE를 이용해 HDR 모드로 촬영한 사진

HDR : DSLR 카메라에 채택되고 있는 HDR(High Dynamic Range) 기능이 갤럭시S3에도 적용되었는데요. 일반적으로 HDR 기능이 적용되지 않은 디지털카메라 또는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면, 어두운 부분 또는 하이라이트 부분의 디테일한 표현이 소실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디테일한 표현이 잘되지 않는데요. 갤럭시S3 카메라에 내장된 HDR 기능을 이용하면, 노출의 범위가 다른 여러 장의 사진을 한 번의 촬영으로 얻어내고, 어두운 부분과 밝은 부분을 소프트웨어로 보정해 계조와 디테일한 표현이 촬영된 사진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단, DSLR에 적용된 HDR 노출 값은 수동으로 조절이 가능하지만 갤럭시S3에 적용된 HDR 노출 값은 0, + or -로 고정됩니다.

 

갤럭시S3 LTE로 촬영한 파노라마 사진(야간)갤럭시S3 LTE로 촬영한 파노라마 사진(야간)

 

갤럭시S3 LTE로 촬영한 파노라마 사진(주간)갤럭시S3 LTE로 촬영한 파노라마 사진(주간)

파노라마 : 기존 갤럭시 시리즈에 채택된 바 있는 파노라마 모드는 수평으로 움직이면서 자동초점으로 촬영된 8장의 사진을 합성하는 기능입니다. 주로 풍경과 같이 먼 거리의 피사체를 촬영할 때 유용하며, 어두운 곳이나 가까운 거리에 있는 피사체를 파노라마로 촬영하면 흔들린 듯한 파노라마 사진 결과물을 얻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후면 카메라가 활성화된 상태에서는 전면 카메라 전환 버튼, 플래시(꺼짐/켜짐/자동 플래시) 버튼, 촬영 모드 버튼(일반 촬영/버스트 샷/HDR/얼굴 인식/스마일/뷰티/파노라마/카툰/공유 촬영/얼굴 인식 사진공유), 효과(없음/반전/흑백/세피아/빛 바랜 효과/차가운 느낌의 빈티지/따뜻한 느낌의 빈티지/포스터화/과대 노출/파란 점/녹색 점/주황색 점), 설정 버튼들이 활성화됩니다.

 

갤럭시S3 LTE의 설정 및 메뉴 기능 모음갤럭시S3 LTE의 설정 및 메뉴 기능 모음

 

후면 카메라가 활성화된 상태에서 설정 메뉴를 들어가면 바로가기 편집, 셀프 촬영(비활성화), 플래시(꺼짐/켜짐/자동 플래시), 촬영 모드(일반 촬영/버스트 샷/HDR/얼굴 인식/스마일/뷰티/파노라마/카툰/공유 촬영/얼굴 인식 사진공유), 장면 모드(SCN[없음]/인물/풍경/야간/스포츠/파티/실내/해변/설경/일몰/새벽/가을 풍경/불꽃놀이/문자/촛불/역광), 노출, 초점 모드(자동초점/접사), 타이머(꺼짐/2초/5초/10초), 효과(없음/반전/흑백/세피아/빛 바랜 효과/차가운 느낌의 빈티지/따뜻한 느낌의 빈티지/포스터화/과대 노출/파란 점/녹색 점/주황색 점), 해상도(3264x2448[8MB]/3264x1836[w6MB]/2048x1536[3.2M]/2048x1152[w2.4M]/1280x720[w0.9M]/640x480[0.3M]), 화이트 밸런스(자동/태양광/흐린날/백열등/형광등), ISO(자동/100/200/400/800), 측광 방식(중앙 측광/스팟/다분할), 야외 자동 밝기 조절(꺼짐/켜짐), 손떨림 보정(꺼짐/켜짐), 자동 대비(꺼짐/켜짐), 안내선 표시(꺼짐/켜짐), 화질(아주 높음, 높음, 일반), GPS 태그(비활성화), 저장소(휴대폰/메모리카드), 초기화 등 설정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3 LTE의 설정 및 메뉴 기능 모음갤럭시S3 LTE의 설정 및 메뉴 기능 모음

 

후면 카메라가 활성화된 상태에서 동영상 모드로 전환하면 전면 카메라 전환 버튼, 플래시(꺼짐/켜짐) 버튼, 촬영 모드 버튼 촬영 모드(일반, MMS 첨부용), 효과(없음/반전/흑백/세피아/빛 바랜 효과/차가운 느낌의 빈티지/따뜻한 느낌의 빈티지/포스터화/과대 노출/파란 점/녹색 점/주황색 점), 설정 버튼들이 활성화됩니다.

후면 카메라가 활성화된 상태에서 동영상 모드의 설정화면으로 들어가면 바로가기 편집, 셀프 촬영(꺼짐), 플래시(꺼짐/켜짐), 촬영 모드(일반, MMS 첨부용), 노출(+2, +1, 0, -1 -2), 타이머(꺼짐/2초/5초/10초), 효과(없음/반전/흑백/세피아/빛 바랜 효과/차가운 느낌의 빈티지/따뜻한 느낌의 빈티지/포스터화/과대 노출/파란 점/녹색 점/주황색 점), 해상도(1920x1080/1280x720/720x480/640x480/320x240), 화이트 밸런스(자동/태양광/흐린날/백열등/형광등), 야외 자동 밝기 조절(꺼짐/켜짐), 손떨림 보정(꺼짐/켜짐), 안내선 표시(꺼짐/켜짐), 동영상화질(아주 높음, 높음, 일반), 저장소(휴대폰/메모리카드), 초기화 등 설정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3 LTE에 내장된 카메라는 기존의 갤럭시 시리즈에 탑재된 카메라보다 좀 더 넓은 화각을 제공한다.갤럭시S3 LTE에 내장된 카메라는 기존의 갤럭시 시리즈에 탑재된 카메라보다 좀 더 넓은 화각을 제공한다.

 

사진에 관심이 많은 분들은 화각이 넓은 카메라가 가져다 주는 이점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같은 거리에서 주변 정보를 좀 더 많이 담을 수 있기 때문에 촬영자에게 좀 더 유리한 촬영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갤럭시S3LTE에 내장된 카메라로 사진 및 동영상을 촬영하면 갤럭시 시리즈에 내장된 스마트폰보다 좀 더 넓은 화각을 제공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음성 제어 설정을 통해 카메라를 원격 촬영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을 실행시키고 장면 모드 및 기본적인 설정 마친 뒤 구도를 잡고 스마일, 김치, 촬영, 찰칵과 같은 음성 명령어를 말하면 자동으로 촬영해 줍니다. 갤럭시S3에 내장된 애플리케이션 음성 제어를 이용하면 다양한 구도 촬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카메라 촬영 편의성을 크게 높여줍니다.

 

 

갤럭시S3 LTE 볼륨키를 눌러 줌기능을 축소한 모습갤럭시S3 LTE 볼륨키를 눌러 줌기능을 축소한 모습

 

갤럭시S3 LTE 볼륨키를 눌러 줌기능으로 확대한 모습갤럭시S3 LTE 볼륨키를 눌러 줌기능으로 확대한 모습

 

갤럭시S3 LTE 핑거 줌기능을 이용한 모습(1배줌)갤럭시S3 LTE 핑거 줌기능을 이용한 모습(1배줌)

 

갤럭시S3 LTE 핑거 줌기능을 이용한 모습(1배줌)갤럭시S3 LTE 핑거 줌기능을 이용한 모습(1배줌)

 

갤럭시S3 LTE 핑거 줌기능을 이용한 모습(2배줌)갤럭시S3 LTE 핑거 줌기능을 이용한 모습(2배줌)

 

갤럭시S3 LTE 핑거 줌기능을 이용한 모습(3배줌)갤럭시S3 LTE 핑거 줌기능을 이용한 모습(3배줌)

 

갤럭시S3 LTE 핑거 줌기능을 이용한 모습(4배줌)갤럭시S3 LTE 핑거 줌기능을 이용한 모습(4배줌)

 

줌 기능 또한 두 가지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크게 향상 시키고 있는데요. 바로 손가락 핑거 줌 기능과 하드웨어 버튼인 볼륨키를 통해 줌 배율을 손쉽게 조절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핑거 줌의 경우 0.1 줌 배율 단위까지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세밀한 손가락 움직임이 동반되어야 원하는 줌 배율을 맞출 수 있습니다. 갤럭시S3를 사용하고 있다면 이 기능을 자주 이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갤럭시S3에 탑재된 카메라를 활용하라고 한다면 스포츠, 풍경, 여행, SNS에 올리는 용도로 사용하고 싶습니다.

 

 

갤럭시S3 LTE로 실내에서 촬영한 사진갤럭시S3 LTE로 실내에서 촬영한 사진

 

지금까지 디지털카메라의 기능들을 담아낸 갤럭시S3 카메라의 특징과 기능들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위의 샘플 사진들을 보는 것으로 어떨지 모르겠지만 근래에 출시된 스마트폰 카메라 중에서는 가장 우수한 편에 속한다고 언급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갤럭시S3는 딜레이 없이 빠르게 촬영되고 음성 제어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어떤 부분에서는 디지털카메라보다 좋다고 할 수 있겠네요. 노이즈 억제력 부분에서는 생각보다 좋았다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갤럭시S3 카메라에 대해서 우호적인 평가가 나오는 것은 장면모드를 사용했기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장면모드를 사용하지 않을 때와 사용할 때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노이즈 억제력과 어두운 부분의 디테일한 표현력은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갤럭시S3 LTE로 촬영한 사진갤럭시S3 LTE로 촬영한 사진

 

하지만 아이폰4S보다 향상된 센서를 채용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일부 촬영된 사진에서 오버노출 현상이 발견된 다는 점이 아쉽게 느껴지는데요. 이 부분들만 카메라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개선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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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3의 카메라 화질등이 궁금했었는데, 잘봤습니다~

    2013.01.09 18:54

 

5D Mark2가 방송용 카메라 시장에서 자리매김한 가운데 동영상 촬영 기능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한 DSLR 카메라가 등장했습니다. 바로 캐논이 세계최초로 4K(4096 x 2160) 해상도를 지원하는 DSLR 카메라 EOS-1D C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새롭게 선보인 EOS-1D C는 영화 촬영 감독과 전문가들의 요구를 반영한 제품으로 이 제품을 통해 효율적인 영화, 방송 제작 환경을 개척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고 하네요.

 

캐논의 플래그십 DSLR 카메라 EOS-1D X와 동등한 사진 촬영 성능을 발휘한다고 하는 캐논 EOS 1D C을 살펴볼까요?

 

캐논 EOS 1D C4K(4096 x 2160)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 중 가장 가벼운 무게와 작은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높은 기동성과 휴대성을 바탕으로 자동차 내부와 같이 좁은 공간에서의 촬영이 용이하다고 하네요.

 

1,810만 화소의 풀프레임 CMOS 센서와 듀얼 DIGIC 5+(Dual DIGIC 5+) 프로세서를 통해 이미지 처리속도를 크게 향상시켜 24프레임까지 4K(4096 x 2160) 동영상 촬영이 가능케 했네요. 참고로 4K의 촬영 시 APS-H사이즈 상당으로 크롭됩니다.

 

그리고 ISO 100 ~ 51200 고감도 촬영, 61 AF 시스템, 3.2인치 104만 화소 모니터, 초당 12(초점 고정 시 14) 연속촬영 기능까지 지녔습니다. 별도의 외부 저장 장치가 필요 없는 EOS-1D C는 작업 시 이동성과 편리성을 극대화했네요. CF 카드를 카메라 내부 저장 장치로 사용하는데 이는 4K 영상 촬영이 유일하게 가능한 카메라가 아닐까 싶네요.

 

특히 영화 촬영 및 영상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풀 HD 동영상 촬영(1920 X 1080)HD 동영상 촬영(1280 X 720, 60프레임)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이 때문에 HD 동영상 촬영시 부드러운 영상화면을 얻을 수 있게 되었네요. 여기에 초고화질의 영상을 표현할 수 있는 8비트 Motion JPEG 압축방식을 지원합니다.

 

더군다나 EOS-1D C는 슈퍼 35mm 크롭 기능을 지원해 기존 35mm 카메라 사용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약 1.6배의 텔레컨버터를 사용하는 효과를 표현할 수 있다고 합니다EOS-1D C2012 10월 중 국내 출시될 예정이며, 판매가격은 미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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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즐거움이 가득한 새로워진 시리즈9 '시리즈9'(NT900X3B-A54)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휴대성을 중시한 모바일 제품들이 인기를 얻었지만 최근 디스플레이 크기를 차별화 전략으로 내세운 스마트폰을 비롯해 태블릿 기기들이 인기를 얻으면서 IT트렌드를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갤럭시노트는 5.3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스마트폰으로 5인치 스마트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고, 태블릿 시장의 대표주자로 떠오른 애플 아이패드는 다양한 크기의 태블릿들이 출시되는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디스플레이 크기가 다양해지면서 모바일 기기들은 자신들이 채택한 디스플레이가 최적의 디스플레이라고 내세우고 있습니다. 과연 최적의 디스플레이는 어떤 것일까요?

 

모바일 디스플레이 중에서 중요한 요소로 꼽히는 것은 화질, 선명도, 밝기, 시야각, 색감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휴대성을 중시하는 사용자라면 모바일 디스플레이의 크기도 굉장히 중요한 요소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다양한 디스플레이의 크기를 가진 모바일 기기들다양한 디스플레이의 크기를 가진 모바일 기기들

왜냐하면 디스플레이의 크기에 따라 휴대를 할 수 있는 기준이 달라지고, 제품의 크기와 무게가 차이나기 때문입니다. 또한 디스플레이의 크기에 따라 제품이 지닌 장단점이 극명하게 드러나고 있어 이를 눈여겨 봐야 합니다.

 

스마트폰을 예로 들까요?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점점 커지고 있다는 것은 아시죠?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면서 3.5인치 -> 4.0인치 -> 4.3인치 -> 4.65인치 -> 5인치 -> 5.3인치로 커지고 있음에도 모니터와 TV의 연결성을 중요한 기능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사용자들도 큰 화면으로 보는 것을 원하고 있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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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의 니즈도 각각 다르기 때문에 서로 다른 디스플레이의 크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외부 모니터를 사용하지 않고 즐길 수 있는 모니터의 크기를 가진 제품은 무엇일까요? 태블릿과 노트북으로 압축해 볼 수 있는데, 휴대할 수 있는 최적의 디스플레이를 가진 모바일 기기는 아직까지 노트북이 아닐까 싶네요.

 

 

 

태블릿도 충분한 휴대성과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지만 디스플레이 크기를 감안하면 노트북에 비해 약간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 뉴'시리즈9'과 시리즈9, 아수스 젠북(Zenbook)을 비롯해 최근 출시되고 있는 울트라북 노트북도 태블릿에 준하는 충분한 휴대성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도 한몫하고 있습니다.

 

노트북에 채택된 디스플레이들을 살펴보면, 태블릿에 채택된 10.1인치를 포함해 17.3인치까지 다양한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보다 더 큰 19인치 노트북도 출시된 바 있지만, 틈새시장을 노린 19인치 노트북은 데스크탑이라는 컨셉을 들고 나왔지만 5~6kg의 무게로 인해 시장에서 외면 받고 제품이 단종되었습니다.

 

15인치 노트북은 모든 조건을 만족하지만 휴대하는 측면에서 조금 아쉽게 느껴지고, 11.6인치 노트북은 휴대성은 뛰어나지만 해상도와 함께 작업 영역 부족하다고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마치 짬뽕이 먹고 싶을 때, 짜장면이 먹고 싶은 것처럼 미묘한 차이(?). 따라서 휴대성을 가진 노트북 기기 중에서 가장 이상적인 만족도를 지닌 노트북은 13.3인치 노트북이 아닐까 싶네요.

 

 

 

그런 의미에서 제가 사용하고 있는 삼성전자 뉴'시리즈9'(NT900X3B-A54) 13.3인치 디스플레이를 채택해 이상적인 크기와 무게를 지닌 노트북이 아닌가 싶네요. 기존에 사용하던 애플 맥북에어 11.6인치 대신 13.3인치의 뉴'시리즈9'(NT900X3B-A54)를 들고 다녀도 생각보다 불편하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슈퍼 브라이트 플러스(Super Bright Plus) LCD를 통해 최적의 작업환경(크기, 해상도, 밝기, 색재현력)과 함께 우수한 화질을 제공합니다.

 

새로워진 시리즈9 시리즈9’의 디스플레이 스펙 부분만 살펴보면 400니트(nit: 밝기의 단위) 밝기 슈퍼 브라이트 플러스(Super Bright Plus) 디스플레이와 HD Plus(1600x900) 해상도가 적용되었습니다. 시리즈9’(NT900X3B-A54)에 적용된 해상도(1600x900, 16:9)는 기존에 출시된 시리즈9 HD 해상도(1366x768)보다 더 넓은 작업 영역을 제공합니다.

 

13인치급 노트북들의 해상도를 살펴보면 제일 많이 채택되고 있는 1366x768(16:9)를 비롯해 1280x800(16:10), 1440x900(16:10)이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고해상도를 지원하는 노트북들이 출시되면서 1600x900(16:9), 1920x1080(16:9)도 간간히 보이긴 하네요. 물론 이 해상도를 채택한 제품들은 고사양의 하드웨어가 탑재되어 비싼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1366x678의 해상도는 웹사이트를 띄워놓으면 다른 작업하기가 상당히 어려워 ALT+Tab 기능을 활용해 창 간 전환으로 극복해야만 했습니다. 새로워진 시리즈9 시리즈9’이 채택한 1600x900의 해상도는 웹사이트를 띄워놓고 그 옆으로 남는 작업 영역을 활용할 수가 있습니다.

 

좀 더 이해하기 쉽게 계산하면 가로 해상도인 1600에서 웹사이트 표준인 1024x768의 가로 영역을 제외하고 576 픽셀이 남는데요. 이 영역이 1024 576으로 리사이징한 해상도는 576x432입니다.

 

그럼 9 시리즈9’의 세로 해상도가 900이 되기 때문에 576x432의 작업영역이 2개가 들어가고도 36픽셀의 세로 영역이 남게 된다는 것이죠. 이렇게 남는 영역은 윈도우 시작 표시줄 영역이라 실제로 남는 영역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해가 안 된다면 이 수치를 이미지 영역으로 구분해두었습니다. 함께 보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이렇게 남는 공간을 활용하면 좀 더 다양한 작업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면, HD Plus(1600x900) 해상도로 멀티미디어 콘텐츠(동영상, 사진, 게임)를 즐기거나 웹 서핑(1024x768)과 동영상(576x432)을 함께 보는 것처럼 말이죠. 새로워진 시리즈9 시리즈9’으로 다양한 작업을 할 때, 1366x768의 해상도를 지닌 노트북보다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워진 시리즈9 시리즈9’에 채택된 슈퍼 브라이트 플러스(Super Bright Plus) LCD는 일반 HD급 디스플레이 대비 약 40% 더 정밀한 화면 구현과 1600만 색 재현력이 가능합니다. 더욱이 빛의 난반사가 크게 줄이고 눈의 피로를 최소화하는 무반사 스크린을 통해 야외에서도 더욱 밝고 또렷한 이미지를 즐길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럼 직접 살펴볼까요? 1600x900의 해상도를 만족하는 13.3인치 제품이 ASUS UX31E, Sony VPC-SA35GK 등 몇 제품 없습니다. 아쉽게도 보유하지 못한 노트북이라 부득이하게 15인치 제품(삼성전자 센스 RF511)과 비교해 볼까 합니다.

 

 

삼성전자 센스 RF511 1600x900 해상도, 16:9의 비율을 갖고 있는 15.6인치 HD Plus 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새로워진 시리즈9 시리즈9’과 비교해볼 만하겠네요.

 

 

 

 

동일한 조건에서 테스트하기 위해 배터리 모드로 사용한 뒤 화면 밝기를 최대로 놓고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상하좌우 시야각을 한번 살펴보시죠. 시리즈9’170도가 넘는 상하좌우 시야각으로 어느 방향에서도 화면이 잘 보이며, 시야각에 따른 색상변색이 적어 색상, 명암비, 밝기 저하가 잘 일어나지 않습니다. 첨부된 사진을 통해 최대 시야각에서 바라본 상하좌우의 색상 변화를 느껴보세요.

 

 

풍부한 색상 표현력에서도 좀 더 앞서 있네요. 400nit 밝기로 일반 LCD보다 최대 81% 밝은 화면을 보여주기 때문에 첨부된 사진처럼 정말 화려하고 생생한 색감과 선명한 화질을 보여주네요. 어느 각도에서나 색상 왜곡이 없는 동일한 최고의 화질을 보여주며,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NX200으로 촬영한 사진강한 빛이 내리쬐는 상태에서 노출을 조절하지 않고 촬영한 사진(강한 빛으로 인해 주변이 잘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디스플레이의 화면만은 또렷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야외 시인성을 살펴봐도 그늘이 없는 곳에서도 디스플레이의 화면이 또렷하게 보이네요. 1,600만 색재현력으로 생생하고도 풍부한 색상을 보여주면서도 색상 왜곡 문제가 없다는 점에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단지, 야외에서 보는 색감이 실내와 약간 다르게 느껴져 좀 걸리긴 하지만 조도의 강약이 사람의 인지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것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이 문제는 같은 조건에서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더라도 일어나는 현상이기 때문에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이처럼 최적의 크기를 지닌 새로워진 시리즈9 '시리즈9'(NT900X3B-A54)을 살펴보니 어떠셨나요? 특히 13.3인치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지만 타사에 비해 얇은 디자인이 돋보여 10.1인치급 태블릿과 비교해도 충분한 휴대성을 보여줍니다.

 

이렇게 가방에 쏙 들어가니까요. 13.3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새로워진 시리즈9 '시리즈9'(NT900X3B-A54)처럼 보는 즐거움을 좀 더 배가시켜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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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갤럭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중요한 정보인 무게가 빠졌군요. 노트북 리뷰를 보면 이상하게 고의적인지(강요?) 모르겠는데 무게에 대한 정보가 없거나 교묘하게 잘 안보이는 곳에 슬쩍 언급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노트북 리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게! 그 다음이 크기죠. 동급 제품들과 비교해서 말이죠. 그것이 이동성을 가장 강조하던 울트라 북이던 아니던

    2012.04.05 06:00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이 글의 주제를 보면 무게를 언급하는 것도 좋겠지만 그렇게 되면 휴대성 문제도 언급해줘야 하기 때문에 이전의 리뷰와 중복되는 내용인 것 같아서 생략하였습니다. 디스플레이의 크기는 13.3인치가 최적이다라는 것을 언급해주고 그 디스플레이가 갖는 장점을 소개하려는 글의 전개이기 때문에 무게에 대한 정보는 뉴'시리즈9'(NT900X3B) 개봉기편을 보시면 될 것 같네요.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dtalker.tistory.com/2909

      2012.04.05 10:44 신고

애매한 포지셔닝을 가진 옵티머스 뷰(Vu:), 장단점 살펴보기

최근 LG전자가 선보인 옵티머스 뷰(Vu:)에 관련된 리뷰가 속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옵티머스 뷰(Vu:)는 삼성전자가 내놓은 갤럭시노트의 경쟁제품으로 차별화를 두기 위해 4:3비율의 디스플레이를 채택한 스마트폰(태블릿?)입니다. 왜 굳이 4:3 비율을 채택한 것일까요?


옵티머스 뷰(Vu:) MWC2012 직접 보고 만져본 입장에서 옵티머스 뷰(Vu:)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내 보려고 합니다. 아직
옵티머스 뷰(Vu:)를 블로그에 다루지 않았기 때문에 옵티머스 뷰(Vu:) 스펙에 대해서 잠시 언급해보려고 합니다. 아래의 옵티머스 뷰(Vu:) 스펙을 참고해주세요
 

프로세서

1.5GHz 듀얼코어(MDM9200 + APQ8060, SKT),

(MDM9600+MSM8660, LG U+)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진저브레드

디스플레이

5인치 IPS 디스플레이, 650nit 밝기

해상도

1024 X 768(XGA)

메모리

1GB DDR2 RAM

저장 메모리

32GB 내장메모리

전면 카메라

(전면 130만화소)

후면 카메라

800만화소, LED 플래시, 오토포커스(AF) 지원

DMB 방식

TDMB

와이파이(Wi-Fi)

802.11a a/b/g/n

블루투스(Bluetooth)

Bluetooth 3.0HS

배터리 용량

2,080mAh

사용 시간

연속통화 668, 연속대기 175.8시간

사이즈

139.6 X 90.4 X 8.5mm

무게

168g

기타

USB2.0, 1080P 30fps 비디오 레코딩, 퀵메모키, LG NFC Tag+, LG Readers



옵티머스 뷰(Vu:)의 스펙적인 면면을 살펴보겠습니다. 옵티머스 뷰(Vu:)는 최근 출시되고 있는 스마트폰 중에서도 고사양을 지니고 있고 다양한 기능들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특이한 점을 발견하셨나요? 프로세서 부분의 통신 브로드밴드 칩 부분을 보면 아직 KT용 옵티머스 뷰(Vu:)가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옵티머스 뷰(Vu:)LTE 스마트폰으로 출시되었기 때문에 전략적인 측면상 제외된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제조사와 이동통신사만 알고 있을 것 같네요.

우선 특징적인 부분만 구분해 볼까요? 4:3 비율 디자인과 5인치 IPS 디스플레이, 정전식 터치펜(리버듐펜 방식), 배터리, 등으로 추려볼 수 있겠네요. 이외에도 눈여겨볼 부분들이 있지만 너무 지루해질 것 같아 이 정도로 정리해볼까 합니다.


그럼 옵티머스 뷰(Vu:)의 가장 큰 특징인 4:3 비율의 디자인과 5.0인치 IPS 디스플레이로 이야기를 꺼내볼까 합니다. 이 두 가지는 상호보완적인 요소이므로 같이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4:3 비율의 디자인과 5.0인치 IPS 디스플레이를 채택함으로써 득(장점)이 되는 부분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옵티머스 뷰(Vu:)는 제품 차별화를 위해 4:3 비율을 채택한 스마트폰입니다. 덕분에 16:9 또는 16:10 비율을 채택한 스마트폰보다 화면이 넓어 보이는 효과를 낼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이 때문에 장단점이 극명하게 갈라지는데요. 여기서는 장점부분만 언급하겠습니다.


4:3
비율에 최적화된 5인치 IPS 디스플레이로 가독성을 크게 끌어올렸다는 점입니다. 경쟁사인 애플이 IPS 패널을 사용한 아이패드 시리즈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옵티머스 뷰(Vu:)에서도 같은 디스플레이를 사용했다는 점에서 호감도가 높아지네요.


더욱이 옵티머스 뷰(Vu:)PC 해상도 표준인 1024 x 768 XGA 해상도를 지원하기 때문에 PC 기준의 웹사이트와 모바일 웹사이트를 자유자재로 넘나들 수 있습니다. 때문에 웹서핑에 최적화되어 있다고 볼 수 있겠네요. 뿐만 아니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와 전자책 등 가독성이 중요한 콘텐츠를 볼 때에도 유리한 해상도 덕분에 타 스마트폰보다 유리한 고지를 확보한 듯 보이네요.


실제로 웹사이트를 보면서도 선명하게 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650nit 밝기를 지원하는 5인치 IPS 디스플레이로 인해 야외 시인성이 높아지면서 외부에서 사용할 때 더욱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된 점도 주목해 볼만 합니다.


옵티머스 뷰(Vu:)의 디자인을 오랫동안 쳐다보다 최근 출시된 프라다폰 3.0과 비교해보니 상당히 흡사한 면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뒷면 커버의 모습 또한 유사한 점을 찾을 수 있어 마치 프라다 시리즈의 옆그레이드판 스마트폰이라고 불러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이 때문에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겨 멋스러운 모습을 간직하고 있네요.

그럼 실(단점)이 되는 부분을 살펴볼까요? LG전자가 옵티머스 뷰(Vu:)를 선보이며 4:3 비율을 내세웠는데, 이 비율이 장점이자 단점이 되었습니다. 이는 크기 비율에서도 나타납니다. 옵티머스 뷰(Vu:)의 크기 비율은 139.6(세로)mm x 90.4(가로)mm 기준으로 약 4.65 : 3.01이 되네요. 이 비율은 그립감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요. 경쟁사인 삼성전자 갤럭시노트는 약 1.03 : 1.83이 되는데 이를 옵티머스 뷰(Vu:) 비율로 맞추면 약 5.43 : 3.07 정도 되겠네요.

이렇게 되면 옵티머스 뷰(Vu:)의 가로 비율이 경쟁사의 제품보다 넓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손으로 파지할 때, 그립감이 떨어지는데요. MWC2012에서 직접 만져봤을 때도 그립감이 불안했습니다. 갤럭시노트의 크기가 그립감이 떨어진다라는 평가가 간간히 나오는 상황에서 옵티머스 뷰(Vu:)의 가로 크기는 사용자에게 좋은 평가를 받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태블릿이라고 하면 이해를 하겠지만 스마트폰이라고 접근할 경우 애매한 크기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MWC2012
에서도 옵티머스 뷰(Vu:)의 크기에 대한 논란이 있었는데요. 체구가 큰 서양인들도 옵티머스 뷰(Vu:)의 크기 대해서 부담스러워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LG전자가 제품 차별화를 위해 4:3 비율을 채택했다는 것을 이해하면서도 그립감이 떨어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쉽다는 반응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일부는 이 제품을 새로운 카테고리의 제품으로 봐야 한다는 의견들을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저도 이 의견에 대해서는 공감하고 있습니다.


5인치 IPS 디스플레이에 PC 해상도 표준인 1024 x 768 XGA 해상도를 적용시킨 부분도 살펴보고자 합니다. 높은 해상도로 인해 웹사이트를 볼 때 유리해졌지만 텍스트를 읽을 때 좀 더 집중해야 한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네요. 무슨 이야기냐 하면, 웹 서핑 시 PC 표준 규격의 웹화면으로 접속되면 작은 글씨까지 보이지만 시력이 좋지 않은 사용자라면 화면 확대(, Zoom) 기능을 이용해야 한다는 점을 설명하고 싶네요.


, 5인치 디스플레이로 1024 x 768로 전용 해상도에 맞춰진 LG Readers를 이용함에 불편함이 없지만 웹사이트의 풀브라우징을 즐기기에는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부족해 보입니다.


더군다나 4:3 비율이기 때문에 영화 콘텐츠를 보더라도 검정색 여백으로 남는 공간이 16:9 또는 16:10 비율의 스마트폰보다 많아질 수 밖에 없다는 점 또한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현재 출시되고 있는 대부분의 콘텐츠가 16:9 비율로 제공되고 있기 때문에 4:3의 비율로 콘텐츠를 즐기기 위해서는 이러한 종류의 컨텐츠를 찾아 나서거나 별도의 컨버팅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옵티머스 뷰(Vu:) 거치대와 정전식 터치펜


다음으로 정전식 터치펜(리버듐펜) 방식을 채택한 득과 실을 따져 볼까요?

먼저 득(장점)부분입니다. 정전식 터치펜(리버듐펜) 방식을 지원하는데 HB연필과 같은 두께를 제공하면서 펜 그립감에 대한 만족도가 높고, 자연스러운 필기 입력이 가능했습니다. 보통 정전식 터치펜을 사용하면 필기 입력이 느리다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텐데 옵티머스 뷰(Vu:)는 느리다라는 느낌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럼 실(단점)부분을 언급해 보겠습니다. 내장식(삽입형) 터치펜이 아니다 보니 분실의 위험도가 높고 일반 노트에 필기할 수 있는 펜 기능이 없어 휴대빈도가 떨어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경쟁사 제품에 채택된 와콤 타블렛의 장점과 비교하면 아무래도 민감도 면에서는 부족해 보이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그리고 배터리의 용량과 사용시간에 대한 득과 실을 살펴보겠습니다.

배터리의 용량과 사용시간의 득(장점)은 기존에 출시된 제품보다 오래 지속되는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내장했다는 것입니다. 덕분에 디자인과 그립감을 향상시킬 수 있게 되었고, 2080mAh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탑재했음에도 다른 배터리(옵티머스 LTE 대비)의 사용시간보다 약 40% 향상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완충/완방을 약 800회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최대 2년정도 배터리 품질을 보장할 수 있다네요.


옵티머스 뷰(Vu:)2080mAh의 작은 용량이지만 연속통화 668, 연속대기 175.8시간을 갖고 있어 사용시간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리튬 폴리머 배터리가 리튬 이온 배터리보다 폭발의 위험에서 안전하다라는 장점도 지니고 있네요.

반면 실(단점)은 리튬 폴리머 배터리의 특성상 배터리 교체가 용이하지 않다는 점이 단점으로 부각되고 있는데, 경쟁사인 애플 아이폰이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큰 거부감이 들지 않지만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배터리 교체가 용이한 스마트폰을 좀 더 선호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는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환경이 최우선적으로 영향을 받기 때문에 각기 생각하는 바가 다를 수 있습니다.)


옵티머스 뷰(Vu:)에 관련된 장단점을 잘 살펴보셨나요? 5인치 디스플레이로 풀브라우징을 즐기는 것이 애매한 감이 없지 않아 애매한 포지셔닝을 가진 옵티머스 뷰(Vu:), 장단점 살펴보기라고 제목을 지어봤습니다. 차별화를 위한 4:3 디스플레이 비율로 인해 장단점이 극명하게 드러났기 때문에 호불호가 크게 갈라지게 될 것 같습니다.


경쟁사 스마트폰인 갤럭시노트(82.95mm)와 옵티머스 뷰(Vu:, 90.4mm)의 가로 크기의 차이는 7.45mm에 불과하지만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크게 느껴지거든요. 이 크기를 소비자들이 어떻게 인식시키느냐가 성공을 좌우하는 열쇠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경쟁사인 갤럭시노트가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경계를 허물었다면, 옵티머스 뷰(Vu:)는 갤럭시노트가 허문 경계를 새롭게 재정립 할 수 있는 제품으로 거듭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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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nne  수정/삭제  댓글쓰기

    옵티머스 뷰 관련 반응은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저도 직접 사용해봤는데 러버듐 펜 터치감이나 키패드 입력도 좋고
    간만에 옵티머스 뷰 쓸만하다는생각 드네요

    2012.03.22 01:26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터치감이나 키패드 입력은 좋지만 스마트폰처럼 한손으로 들고 사용하거나 휴대할 때 불편함이 가중된다는 부분에서 좀 걸리더라구요. SK텔레콤을 통해서 들은 바로는 개통량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고 하네요. 폭넓은 사용자층보다는 한정된 타켓을 가진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2012.03.22 10:53 신고

스타일리쉬한 MP3를 원한다면 Q3를 선택하라.

2010. 10. 14. 14:35 Posted by 비회원
[IT News BlogTimes] 스타일리쉬한 MP3를 원한다면 Q3를 선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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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슬림한 두께에 심플한 디자인까지 살렸다

 루할 틈 없이 짜릿한 기분을 느끼다(워지지 않는 음악의 향기)

  족스러운 크기를 가진 2.2인치 LCD

   력한 Dvix 코덱으로 D1급 동영상을 본다

    번에 다양한 부가기능을 즐기자

 

알루미늄 메탈 바디의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감각적인 컬러의 조화, 사용자 중심의 유저 인터페이스를 지닌 MP3가 나타났다. 삼성전자가 YP-Q2의 후속제품 YP-Q3가 바로 그 것. 당시 IFA2010에서 공개된바 있는 Q3를 직접 참관해 만져봤다.

 

다이아몬드 모양의 터치 버튼과 LED 라이팅이 조화를 이룬 전작과 달리 Q3의 디자인은 트랜드와 유행에 민감한 젊은 층이 자신의 개성을 부각시킬 수 있는 패션 악세서리처럼 제품을 부각시킨 컬러 디자인과 외형이 돋보인다. 8.6mm의 얇은 두께, 전면 터치패드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어 밀리언셀러의 디자인 계보를 잇고 있다.

 

그래서 일까? Q3 YP-Z5의 디자인과 비슷하다. 하지만 Q3 Q3만의 차별화된 요소를 갖고 있다.

 

톡톡 튀는 젊고 세련된 감각의 컬러, 강하지만 부드러운 감촉을 느낄 수 있는 알루미늄 바디가 조화된 디자인은 스타일리쉬한 매력 느낌을 전달한다. 또한 Q3에 적용된 컬러 메탈 프레임은 심플하지만 화려함도 갖고 있어 자칫 단조로운 디자인에서 벗어났다. 이는 외형적인 디자인을 중시하는 소비자의 니즈와 상향 평준화된 하드웨어 스펙을 벗어나고자 제품 차별화 전략이 잘 조화된 제품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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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바디라인만 있는 것은 아니다. 심플함을 지녔지만 실속도 갖추고 있다. 전면 버튼부는 QVGA급 해상도를 지원하는 2.2인치 디스플레이와 원 터치 플레이백 컨트롤 버튼(one touch playback control)이 자리잡고 있다. 원 터치 플레이백 컨트롤 버튼은 MP3 인기모델로 소비자에게 사랑 받았던 YP-Z5에 채용된 방식과 동일하다. 원 터치 플레이백 컨트롤 버튼은 4방향 버튼이 중복된 구조를 가진 복합 인터페이스를 갖고 있다. 복합적인 구조를 지녔기 때문에 조작하는 법도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편견을 버리기 바란다. 초기 조작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지만 음악의 빠른 이동 및 메뉴 전환이 엄지 손가락만으로 빠른 조작이 가능해 쉽고 편리하다. 이전의 Q2방식이 디지털적인 느낌의 터치라면 Q3는 아날로그적인(Tactile) 터치를 느낄 수 있었다.

 

이렇게 Q3를 만져본 첫 느낌은 세련된 컬러 디자인을 갖춘 MP3라는 생각만 들었다. 전시회를 위해 출시한 제품인 만큼 완성되지 않았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접해본 Q3는 부족한 그 무엇이 채워졌다. 그 궁금증을 풀기 위해 Q3를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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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 남 부럽지 않은 해상도를 가진 2.2인치 디스플레이

모바일 휴대폰에서도 채용되고 있는 2.2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QVGA(320x240)급 해상도를 지원한다. Q3에 채용된 2.2인치 디스플레이는 동급 제품 군 중에서 디스플레이 사이즈가 큰 편에 속하기 때문에 메뉴, 영화, 이미지파일, 텍스트, MP3 음악 파일의 노래 가사들을 선택할 때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깔끔하고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Q2의 디스플레이가 2.4인치에서 0.2인치가 줄어든 2.2인치 디스플레이를 채용했다는 점이다. 최근 모바일 제품에 채용되는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커지고 있다는 트랜드를 감안하면, 2.2인치의 디스플레이는 아쉽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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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인터페이스/ 심플하고 쉬운 조작이 가능한 다이렉트 UI

쉽고 사용하기 편하기 위해서는 보는 것과 조작하는 법이 편해야 한다. Q3에 적용된 깔끔하고 세련된 GUI는 사용자가 직관적인 메뉴선택이 가능하도록 아이콘으로 표현되었고, 원 터치 플레이백 컨트롤 버튼은 조작을 쉽고 빠르게 조작 할 수 있게 도와준다. 특히 원 터치 플레이백 컨트롤 버튼부는 촉각(Tactile)만으로 선택할 수 있어 엄지 손가락 터치로 쉽게 메뉴 이동을 할 수 있다.

 

(YEPP)로고 하단의 테두리엔 ''모양으로 이전 버튼, 사용자 버튼, 잠금/전원, 메뉴 버튼이 4방향으로 배치되어 있고 중앙의 선택 버튼을 누를 수 있게 5버튼으로 되어있다. 테두리 안쪽으로 다이아몬드를 형상화한 버튼으로 인해 복합적인 구조를 가진 인터페이스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다이아몬드를 형상화한 메뉴는 방향버튼으로 인식하고 테두리에 있는 버튼은 기능버튼이라는 것만 인식하면 쉽게 조작할 수 있다. 원 터치 플레이백 컨트롤 버튼을 제외하고 별도의 버튼이 없다.

 

버튼

기능 설명

이전

이전화면으로 돌아가기

길게 누르면 메인 메뉴로 돌아가기

메뉴

연결 메뉴 실행

사용자

메인 메뉴에서 모드 별 사용자 버튼 설명 보기

동영상 보기 중에 재생 정보 표시

음악 재생 중에 설정한 사용자 버튼 기능 실행

사진 보기 중에 확대

텍스트 문서 보기 중에 글자 크기 조절

라디오 방송 듣기 중에 프리셋 추가 및 삭제

음성 녹음 모드에서 녹음된 파일 목록 실행

전원/잠금

길게 누르면 전원을 켜거나 끄기

짧게 누르면 버튼 잠금

검색/선택

기능 선택 및 실행

재생/일시 정지 실행

다이아몬드 버튼

///우 이동

상↔하 : 소리크기 조절

좌↔우 : 이전 파일 및 다음 파일 재생

        이전 페이지/다음페이지 이동

        길게 누르면 빨리 감기/빨리 되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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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 잃어버린 사운드의 원음을 되살린 SoundAlive

삼성전자의 최신 음장기술인 SoundAlive DNSe™에서 진보된 음장으로 압축 음원의 변형 및 왜곡을 바로 잡아준다. HD 음장 기술을 바탕으로 MP3, WMA, AAC, OGG 같은 포맷도 지원하고 무손실 음원인 FLAC를 지원한다. SoundAlive가 적용되어 깊은 저음과 은은한 중음, 그리고 또렷한 고음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음질을 갖게 됐다. 타사의 음질과 차별화되는 요소를 꼽으라면 일반, 보컬, 악기, Tweeter, Big Bass, 카페, 콘서트 홀, 사용자설정1~2까지 표현할 수 있는 SoundAlive를 선택할 것이다. 이 기능은 원곡이 표현하려고 했던 음원 고유의 소리를 재생할 수 있다. 풍부한 음질과 현장감을 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음장을 제공하면서 사용자가 희망하는 음장으로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멀티미디어(영화) 재생시 3차원 입체 음향인 5.1채널 효과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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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내가 원하는 곡을 더욱 빠르게

음악 재생 기능에도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아티스트, 앨범, 노래, 장르, 재생목록, 최근 받은 파일, 가장 많이 재생한 목록, 음악 탐색기 등 유용한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다. 내가 원하는 곡을 선택해서 듣고 싶거나 좋아하는 음악들을 빠르게 듣기 위해서는 이 기능들을 꼭 사용해보자. 위의 기능들 중에서 추천하는 기능은 최근 받은 파일과 가장 많이 재생한 목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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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 동영상 파일을 변환 없이 볼 수 있는 DviX

Q3는 동영상 파일을 MP3 플레이어에 옮겨 넣을 때, 별도의 인코딩이 필요 없도록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디빅스(DviX)사의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에게만 주어지는 디빅스 인증을 Q3에 적용시켜, 고화질 동영상에서도 채택되는 XviD, WMV, SVI(MPEG4), 등 다양한 동영상 포맷을 파일변환 없이 감상할 수 있다. Q3는 고선명 영상의 표준으로 인식되고 있는 D1급 해상도를 지원해 최대 720 x 480 30프레임(fps)까지 동영상 파일 재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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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다양한 사용자 편의 기능을 강화한 Q3

Q3에 담긴 멀티미디어 기능은 영화와 음악을 듣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사진, FM 라디오, 보이스 레코딩, 텍스트 뷰어 등 그 어느 것 하나도 소홀하게 빠뜨리지 않았다. 사진 기능은 한글 파일 및 영문 파일 모두 정상적인 이미지를 로딩했고 100%에서 최대 200%까지 확대가 가능했다. 텍스트 뷰어는 확장자가 TXT인 파일을 읽을 수 있다. 텍스트 소설을 구매했거나 보유하고 있던 텍스트 파일이 있다면 MP3로 옮겨와 실행할 수 있다. 멀티테스킹을 지원하는 Q3를 통해 음악 및 라디오를 들으면서 사진기능과 텍스트 뷰어를 실행할 수 있다.

 

FM 라디오 기능은 메뉴 버튼을 눌러서 FM 지역 설정을 해주면 자동으로 24개의 채널(서울 기준)을 잡아준다. 심심하고 지루할 땐 FM라디오 기능을 이용해 기분 전환을 해보자. 그리고 음성 녹음이 필요할 때 보이스 레코딩 기능을 이용하면, 바로 확인해서 기록해둘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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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사용시간 / 길어진 배터리시간

아무리 좋은 기능을 갖추고 있어도 이 모든 기능들을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이 짧다면 제품을 구입하기가 망설여진다. Q3는 배터리 효율이 뛰어나다. 완충 상태를 기준으로 오디오를 연속 재생했을 시 약 47시간 정도를 재생할 수 있고, 비디오를 연속 재생했을 때는 약 5시간 50분 정도 재생한 결과를 얻었다. 이 정도라면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 동영상을 보기 충분하다.

 

수 많은 MP3를 나열해 놓고 보면 Q3는 외형으로 인해 눈에 띄는 제품 중 하나로 꼽힐 것이다. 그리고 그 안에 담긴 다양한 기능들은 소비자를 만족시키기엔 충분하다. 전체적인 제품 마감도도 우수해 추천해줄 수 있는 제품이다. 그러나 MP3치고 가격이 타사에 비해 비싼 것이 흠이라는 것이 옥의 티. (삼성전자의 제품들이 프리미엄을 지향해 보급형의 제품도 타사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

 

 

저장용량

4GB/8GB

색상

블랙/화이트

디스플레이

2.2인치 TFT LCD

지원해상도

QVGA 320x240

지원코덱(Audio)

MP3, WMA, AAC, OGG, FLAC

지원코덱(Video)

DviX, Xvid, H.264, MPEG4, WMV9

 

720 x 480 30 fps (D1 지원해상도)

지원코덱(Picture)

JPEG, BMP, GIF, PNG

지원기능

음악, 비디오, 사진, 텍스트, FM 라디오, 보이스 레코더, 멀티태스킹

재생시간

오디오 약 47시간, 비디오 약 5시간 50

크기

44(W) x 94.5(D) x 8.6(H) mm

무게

51g(본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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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패키지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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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패키지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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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패키지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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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패키지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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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패키지 박스의 무게 15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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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무게 5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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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의 구성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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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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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데이터 충전 케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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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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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번들 이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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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이어폰과 연결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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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USB 데이터 케이블과 연결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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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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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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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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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상단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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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하단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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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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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FM 라디오 실행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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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보이스 레코더 실행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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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실행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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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라디오 실행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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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사진 100%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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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사진 200%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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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텍스트 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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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사용자 메뉴 화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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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사용자 메뉴 화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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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YEPP) YP-Q3 사용자 메뉴 화면3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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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링크] Image 해상도 조정 프로그램

2007. 8. 12. 21:38 Posted by 비회원
MS의 파워토이중 아주 작고 쓸만한 ImageResize S/W를 소개 드립니다.

아무래도 MS 사람들이 만들어서 그런지 무지 작고 가볍습니다.

MS 소스를 아는 사람들은 MS 녀석들인지라 이런 윈도그에 찰싹 달라붙는 소프트웨어를

만드는게 가능하죠.  


물론 다른 리사이즈 프로그램도 많이 있지만 500kbyte 내외이므로

베가 같이 가벼운 기기에는 안성맞춤이 아닐까 합니다.

그림을 오른쪽 단추로 클릭하면 많은 입력이 없이 간단하게

그림의 크기 조정이 가능한 소프트웨어입니다.

스타일러스 터치 한두번만으로 이미지 리사이즈가 가능합니다.

주의 : 알씨 소프트웨어가 설치되어있을시 동작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리사이즈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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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해상도 조정 프로그램

클릭을 하면 다음 화면이 나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Image 해상도 조정 프로그램

선택하시고 OK 누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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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ven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저렇게 리사이즈 하는거여쿤요 ㅇㅅㅇ;

    2007.08.20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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