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올림푸스가 공개한 카메라 중 가장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플래그쉽 하이브리드 카메라 OM-D가 곧 예약판매를 시작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이를 위해 올림푸스는 OM-D 마이크로사이트
(http://www.olympus.co.kr/OM-D)를 오픈하기도 했습니다.

마이크로사이트를 통해 제품의 컨셉, 히스토리, 디자인, 특징, 스펙, 액세서리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3 26일 오전 10시부터는 예약판매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말이죠.

아직 가격이나 예약 사은품의 정보는 전혀 알려지지 않았지만 본체만 100만원이 넘는 가격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OM-D는 렌즈교환식 하이브리드 카메라기 때문에 다양한 렌즈군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어댑터 없이 사용할 수 있는 M.ZUIKO DIGITAL 렌즈군을 비롯해, Four Thirds Adapter, OM Adapter 등 다양한 렌즈군을 사용할 수 있어 주목 받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OM-D3D 트래킹 오토포커스(AF), 초당 9연사, 전자식 뷰파인더(내장형), 방진/방적, 세로그립, FL 시리즈 플래시 시스템까지 지원하고 있어 폭넓은 사진 촬영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위의 마이크로사이트를 방문하시면 되고 예약판매를 기다리고 있는 분들이라면 3 26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응모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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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12] 하이브리드 소니 컨셉은 노트북이야? 태블릿이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2에 참가한 소니는 슬라이드 틸트 방식을 접목한 하이브리드 컨셉의 PC를 선보였다.

하이브리드 컨셉의 디자인이 접목된 컨셉 태블릿은 CES 2011을 통해 공개된 삼성전자 윈도우 기반의 슬라이딩 PC(글로리아)와 후지쯔 윈도우7 기반의 TH40/D와도 비슷하다.

아쉽게도 하이브리드 컨셉의 제품이라 실제로 이 제품이 출시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 글을 읽기 전에 추천을 눌러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dtalker.tistory.com
http://www.dtalker.net
http://blog.naver.com/dt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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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ansonsteels.com/ BlogIcon tool steel  수정/삭제  댓글쓰기

    Enjoyed every bit of your website.Thanks Again. Great.

    2012.02.09 15:23
  2. Favicon of http://www.pelletmillplant.com/ BlogIcon pellet mill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컴퓨터는 정말 날씬해지고 재미있어 보이 네요.

    2012.03.26 17:32

[시승기] 고유가 시대 착한 자동차, 쏘나타 하이브리드
 

최근 고유가가 지속되면서 가계의 부담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고자 국제에너지기구(IEA) 12개 주요 석유 소비국들이 가진 총 6000만 배럴의 비축유를 방출하겠다는 결정을 내렸고 고공행진을 하던 국제 유가가 진정세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실제로 체감하는 주유소의 유류 가격에는 큰 변화가 없습니다.


 

고유가 시대를 맞아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두가지 방법이 존재합니다. 첫번째는 이미 자동차를 구입한 사람에게 적합한 방법으로 에코(Eco) 드라이빙 운전법(연료를 절약하고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는 친환경 운전법)을 습득하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자동차 구입을 준비하는 예비 운전자가 평균 연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연비가 우수한 자동차를 구매하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연비가 우수한 자동차를 사용하더라도 급제동과 급가속을 자주한다면 이마저도 효과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최근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에코(Eco) 주행이 가능하도록 사용자에게 주행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는 사용자가 무의식 중에 자신의 운전 습관을 고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기 때문에 운전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편입니다. 이는 하이브리드 차량 판매 순위를 보면 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데요.


 

하이브리드카의 장점이 소비자들이 공감대를 이끌어내 선진국을 중심으로 도요타의 대표적인 하이브리드카인 프리우스가 2년 연속 전체 자동차 판매 1위를 달성했다는 점입니다. 그만큼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높은 관심과 함께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에 고유가가 지속될수록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판매량은 급증하기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국내외 하이브리드 자동차들이 비싼 가격과 부족한 엔진 성능을 지니고 있어 소비자들이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기 때문에 소비자들에게 외면을 받아왔습니다. 그러나 현대차와 기아차의 하이브리드가 출시되면서 멀어졌던 관심은 조금씩 모이는 분위기 입니다.


 

쏘나타 하이브리드 얼마나 좋을까?

최근 출시한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하이브리드 전용으로 개발한 누우 2.0 하이브리드 엔진을 탑재해 엔진 최고출력인 150마력(최대토크 18.3)의 성능을 보유하고 있고, 여기에 30Kw급 하드타입 하이브리드 전기모터가 탑재되어 최고출력 41마력(20.9kg)을 발휘합니다.


 

언론이나 자동차 블로거들이 엔진과 전기모터의 최고출력과 최대토크 값을 더해 평균 출력을 평하고 있는데, 이는 하이브리드가 지닌 장점과 맞물리게 된다는 것을 나중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좀 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면 엔진을 시동하고 차량을 출발 할 때, 전기모터로 구동하고 가속시 전기모터는 엔진의구동력을 보조하며, 차량을 가속시킵니다. 정속 주행시 엔진은 연비 효율이 높은 영역에서 작동하며, 남는 운동 에너지는 배터리에 충전하게 됩니다. 또한 차량 감속시 연료 공급이 중단되고, 이 때 발생되는 운동 에너지는 배터리에 충전되어 가속시 이를 보조하게 되는 상호 보완적인 역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연비의 효율성과 친환경성이 더한 하이브리드 엔진은 신호대기 등 정차시 엔진을 정지해서 불필요한 연료소비 및 배기가스를 절감하는 이득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장점들이 있지만 스펙을 중시하는 사용자에게 하이브리드 엔진의 스펙은 부족하게 느껴지는 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자동차를 관심 있게 지켜보는 분들은 연비과 좋은 승차감 그리고 디자인이 어우러진 자동차를 찾고 있는 분과 가족들과 함께 타고 다닐 용도를 염두 해두고 있기 때문에 해당되는 분을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로 최근 출시되고 있는 신차의 출력이 평균 140~160마력대인 것을 보면 쏘나타 하이브리드 휘발류 2000cc 엔진(150마력, 18.3kg.m)과 전기모터(41마력, 20.9kg.m)를 더해 191마력을 발휘하기 때문에 적정수준으로 생각됩니다. 이는 연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이라면 적당하다라는 의미이며, 제가 New EF 쏘나타(수동)를 몰고 있기 때문에 엔진의 스펙이 떨어진다는 생각은 해보질 못했습니다.


 

아주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만일 스펙 좋은 엔진을 지닌 자동차를 선택해 레이싱 본능을 일깨울 것이라면 굳이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아닌 슈퍼카를 선택 할테니까요.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친환경적인 컨셉트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부족하게 보이지만 부족하지 않는 성능을 지니고 있는 매력을 갖고 있습니다.


 

현대차에서 밝힌 공인 연비는 리터당 21km로 제가 소유로 갖고 있는 New EF 쏘나타(수동)의 평균 연비인 13km보다 높네요. 하지만 이는 고속도로를 주로 주행하는 사용자에게 나오는 연비인 듯 보이고, 시승해 본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시내 주행시 약 10km 평균 연비, 고속도로 주행시 21km 내외의 평균연비를 지닌 것 같습니다.


 

2000cc급 중형 자동차의 주행성능과 비교해보면 쏘나타 하이브리드가 높은 연비를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고유가 시대를 현명하게 헤쳐나갈 수 있는 착한 자동차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실제로 타보면 어떨까?

그 동안 연비 때문에 수동 변속기를 고수해왔지만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지닌 장점을 알게 되면서 조금씩 관심 갖게 되었습니다. 때마침 하이브리드카에 관심을 갖던 중간에 최근 출시한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시승할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처음 접한 순간 마음에 와닿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YF 쏘나타가 공개되었을 때도 디자인에 대해서 호불호가 갈렸던 만큼 좋은 평가보다는 그냥 무난하다라는 평가를 주고 싶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디자인에 대해서 평가하기에는 조금 늦은 것 같아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주행한 곳은 학동역 -> 강변북로-> 파주 헤이리마을 -> 강변북로 -> 학동역 순으로 주행했습니다.


 

우선 시동을 거는데 바로 걸리는 것이 아니고 Start 시동버튼을 누르고 잠시 기다리면 전기모터에 시동이 걸립니다. 엔진 동작 없이 전기 모터로 주행할 때 엔진의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가상엔진 사운드 시스템(VESS : Virtual Engine Sound System)이 적용되어, 저속 주행시 주변 보행자들이 차량의 알아챌 수 있도록 실제 엔진소리를 재생합니다.


 

디젤 차량을 몰았던 운전자들이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운전해본다면 충분히 만족할 만한 정숙성을 지녔고, 하이브리드 자동차라는 것이라는 것을 염두 해둔다면 일상적인 주행과 코너링 그리고 가속력 등은 부족하지 않은 수준입니다.


 

그리고 고속 주행시 안정적인 주행을 보여 인상적이였습니다. 물론 외제차와 비교하면 부족한 서스펜션과 브레이크의 답력이 부족해 보이는 것은 사실이지만 꾸준히 개선되고 있기 때문에 추후에는 기대해 볼 만 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후하게 평가 할 수 있는 것도 제가 New EF 쏘나타를 타고 있어서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고속주행에서는 오토 크루즈 컨트롤(자동주행시스템)을 켜고 80~100km로 달리면 공인연비보다 좋은 평균 연비(21~25km)를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핸들을 잡고 간단한 조작만으로 속도를 조절 할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아마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운전하게 된다면 곡 이용해야 할 기능으로 손꼽고 싶습니다.

 

보통 고속 주행하면 직선 주행로에서 자신도 모르게 과속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오토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을 이용하면 적정 속도를 유지하기 때문에 연비를 확보하고 안전하게 갈 수 있는 점들이 돋보이지 않나 싶네요.


 

2008년 북경베이징모터쇼를 갔을 때만 하더라도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대중에게 사랑 받기 위해선 좀 더 많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었는데, 벌써 하이브리드 차량이 판매되고 있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제가 시승해본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제가 타고 있는 New EF 쏘나타보다 승차감도 좋았고 연비도 좋았습니다. 그러나 쏘나타 하이브리드가 소비자가 원하는 수준으로 올라오려면 좀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다는 생각과 함께 좀 더 연비가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이브리드 자동차라면 고속 주행시 평균 연비가 30~35km로 향상되고 저속 주행시 15km 정도 나와야 소비자가 만족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물론 주관적인 생각일 수 있지만 최근 중형차의 연비도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기 때문에 그 정도의 매리트가 주어져야 차별화가 극명하게 드러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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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Loco) 네번째 신규 캐릭터 겐코우 업데이트

2010. 10. 29. 16:30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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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 ‘올스타’(www.allstar.co.kr)의 하이브리드 RTS 게임로코(LOCO)’가 네 번째 신규 캐릭터겐고우를 업데이트했다고 금일(28) 밝혔다.

 

1st IMPACT’의 두 번째 편영광의 흔적을 진행 중인로코(LOCO)’ PvE(Player vs Environment: 이용자와 컴퓨터간 대결)모드를 구현한 맵영광의 콜로세움업데이트에 이어, 타고난 파이터겐고우를 새롭게 선보이며 유저들에게 색다른 체험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겐고우는 막강한 파워로 유저들에게 큰 인기를 얻어왔던호연랑과 대적할 격투형 영웅 캐릭터로 부상 중이며, 강력한 파괴력을 바탕으로 금지된 비술을 사용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

 

이와 함께로코(LOCO)’는 기능성 아이템 및 신규 영웅 코스튬을 추가해, 유저들이 영웅 캐릭터를 보다 쉽게 원하는 방향으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했다.

 

이로써 유저들은 더욱 안전하게 아이템을 제련할 수 있게 됐으며 아이템에 부여한 효과들을 유지한 채로 새로운 효과를 부여할 수 있게 됐다.

 

또한로코(LOCO)’ 10 28()부터 11 18()까지男子 자격이벤트를 실시, 유저들이 겐고우를 더욱 즐겁게 체험해 볼 수 있게 했다. 새롭게 업데이트된 영웅겐고우를 플레이 하거나 신규아이템 5종을 구매해 이용한 유저들을 추첨해 고급 게임 아이템이 선물로 제공된다.

 

다날 엔터테인먼트의 박주용 본부장은신규맵영광의 콜로세움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 새로운 캐릭터겐고우를 조금 일찍 선보이게 됐다, “전략액션의 묘미를 더욱 극대화한 두 번째 정규 업데이트 ‘2nd IMPACT’도 준비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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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IT 트랜드를 이끌 핵심 키워드는 무엇?

2010. 10. 20. 16:02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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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IT기술의 핵심키워드는 스마트(Smart), 클라우드(Cloud), 소셜(Social), 개방(Open), 하이브리드(Hybrid)로 압축될 수 있을 것이다."

 

삼성SDS 1020일 발표한 ‘2011 IT Mega Trend’는 다가오는 가까운 미래, 산업전반을 관통하는 IT기술과 사회, 경제적으로 반항을 일으킬 IT 인사이트이다. 메가트렌드의 의미는큰 흐름 즉, 산업 전반에서 변화의 근간을 이루는 거대한 움직임을 뜻하며, 삼성SDS는 지난 2005년부터 꾸준히 IT Mega Trend를 선정하여 발표해 왔다.

 

삼성SDS가 선정하여 발표한 2011 8가지의 IT Mega Trend의 중심내용으로는 우선, 휴대폰, TV 등 스마트해지는 디바이스(=HardWare) 의 비약적인 발전을 꼽을 수 있다. 특히 손안의 PC라고 할 수 있는 스마트폰의 광풍은 내년부터 사실상 본격화 될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올해,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가 400만 명에 육박하면서 휴대폰과 PC에서 TV, 냉장고, 자동차 등 디바이스 범위가 확대되면서 이러한 디바이스간 자동 통신이 이뤄지는 즉 M2M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 질 것이라 예측했다.

 

IT인프라적 환경에서의 변화로는 스마트폰 사용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되면서 시시각각 사용자간 주고받는 폭증된 데이터를 Real-Time으로 원활하게 처리 할 수 있는 Key는 바로 모바일 클라우드에 있다라고 설명했다.

 

비약적으로 늘어나는 스마트폰을 통한 상거래 방식에도 일대 변화를 몰고 왔다. 특히 소설 커머스와 게임, 마케팅 등 판도를 바꾼 소셜 비즈니스를 꼽을 수 있다. 스마트 첨단 장비 등과 IT기술, 서비스가 만나 SF소설에서나 볼법한 스마트-커머스 등으로 사용자가 몰입되 체험이 가능한 IT기술이 본격화 될 것이다.

 

또한, 소셜 네트워크를 토대로 개인에서 기업으로 그 대상이 확대되고 서로 정보를 주고 받는 환경으로 공유와 협업을 통해 기업의 빠른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형식으로 진화 될 것이다. 그리고 조직문화의 변화로 꼽을 수 있는 Open혁명이다. 요즘은 원자폭탄 설계도 인터넷을 통해 쉽게 구할 수 있는 시대가 말하듯, ‘Close’는 이제 저무는 해와 같다. 일당백의 시대는 가고, 다양한 보통의 사람들 생각을 모으는 ‘Open혁명으로 창조적 태양이 떠오를 것으로 내다 보았다.

 

특히, 소프트웨어의 변화에 대해서 삼성SDS CTO인 박승안 기술본부장은  수많은 PC OS가 사라지고 ‘Web기반 중심 App’의 하이브리드 시대가 올 것이라고 내다 봤다.

 

이번 삼성SDS가 선정하여 발표한 2011 IT Mega Trend는 국내외 많은 기업들에게 불확실한 미래 산업에 확실한 나침반이 되어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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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가 선정한 2011 8 IT Mega Trend

 

1. Social Business: 기존의 다양한 산업분야에 소셜네트워크가 결합되어 사용되는 현상.

[현상]

기존의 쇼핑, 게임, e-러닝과 같은 산업분야에 소셜네트워크가 결합되어 소셜커머스, 소셜게임 소셜러닝과 같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출현 

[발전방향]

일반 사용자들 사이의 커뮤니케이션 목적으로 사용되던 소셜네트워크가 마케팅을 넘어 BPM, CRM, SCM 등의 기업용 시스템에 추가되어 기업영역으로 확대

 

2. Immersive Interface: 사용자 개인의 몰입감이 사회적 맥락에서 해석되며 사용자들의 소셜네트워크까지 영향을 미치는 경향

[현상]

증강현실 등의 기술 발전으로 손쉽게 몰입감을 높일 수 있는 정보 제공의 채널이 증가되었으며, 단순히 지리정보 제공을 벗어나 고품질의 콘덴츠를 개발하고 유통할 수 있는 환경조성

[발전방향]

실내 위치기반 기술( Wifi Positioning System)의 접목으로 다양한 서비스 제공 기회 증가

 

3. Hybrid Web : Native 애플리케이션 및 OS와 이들을 포함하면서 정보 플랫폼으로 진화해가는 Web이 공존하는 현상

[현상]

HTML5와 같은 차세대 웹 표준의 등장으로 기존의 RIA 플랫폼 기능들이 표준웹으로 통합되며, Web기반 OS, Web App Store등장 등으로 Web이 점차 App과 유사해 지고 있다.

[발전방향]

HTML5는 궁극적으로 오디오, 동영상, 쌍방향 플러그인 등을 필요 없게 만들 것이며, App Web은 서로 간의 장단점을 보완하며 궁극적으로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되어 갈 것이다.

 

4. Connected Device : 애플리케이션, 디지털 콘텐츠 등이 단말기 종류에 관계없이 이동하여 여러 단말기에서 사용되는 것은 물론 단말기간에 자동 통신이 이루어지는 현상

[현상]

무선 네트워크 기능을 가진 단말기 증가와 클라우드 환경 구축으로 단말기들 사이의 대용량 데이터 및 콘덴츠 이동이 원활해짐.

[발전방향]

디바이스 종류에 상관없는 통합 플랫폼/앱스토어 구축 가능해지며, 디바이스 간의 통신시 보안 위협 증가로 보안 솔루션 개발 필요.

 

5. Mobile Cloud Service :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기반으로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해 기업 혹은 개인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상

[현상]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 니즈에 대응하기 위해 대용량의 데이터 저장 및 처리가 가능한 클라우드 환경이 요구됨

[발전방향]

데이터는 클라우드에 저장되고 처리됨에 따라 디바이스는 디스플레이 역할만을 가져가게 되고 따라서 다양한 컨텐츠가 디바이스에 구애 받지 않고 연동

 

6. Continuous Intelligence : 대용량 Real-Time데이터를 예측에 활용해 선대응하는 기술과 서비스가 발전하는 현상

[현상]

실시간으로 다양한 산업분야의 고객들이 요청하는 데이터를 분석과 예측하여 실시간으로 대응하여 의사결정지원

[발전방향]

고객의 실시간 Social 미디어 데이터를 활용한다던 지, Smart Grid 의 대용량 실시간 데이터 분석결과를 예측에 활용하는 등 기업과 인류의 지속가능을 위한 연구 투자의 활성화 증대

 

7. Open Collaboration : 다양한 의사소통을 지원하는 스마트 디바이스와 솔루션이 확산되는 가운데 개별 조직이 협력을 통해 창조적 혁신을 이루는 현상

[현상]

조직 내부 뿐만 아니라 외부와의 협력을 통해 제한된 자원의 한계를 극복하는 Open Innovation 문화 확산

[발전방향]

기업 외부와의 소통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및 커뮤니케이션 필요성 강조

 

8. Service-Driven Network : 네트워크 인프라의 발전보다 네트워크 서비스의 발전이 선행하여 기존 네트워크 인프라 및 사업구조에 영향을 주거나 인프라의 발전을 앞당기는 현상

[현상]

mVoIP,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공 등 Data Network기반 서비스의 증가는 통신사업에 MVNO(가상이동통신망)와 같은 변화를 가져옴

[발전방향]

다양한 통신서비스인 MVNO, MVNE 등 가상이동통신 관련 다양한 사업모델의 형성 및 UC(통합 커뮤니케이션)등 유무선 간 융합전략 수립 필요가 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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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상이 없는 하이브리드 PDP TV

2010. 3. 22. 15:42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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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P TV LCD TV의 장점을 모은 하이브리드 PDP TV가 나왔다!

 

삼성전자는 PDP TV의 장점인 자연스러운 화질은 물론 LCD TV의 장점인 선명한 화질과 저소비전력, 그리고 USB 동영상 재생, AllShare 등 다양한 부가기능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PDP TV 5시리즈(모델명:PN50C550G1F) 4시리즈(모델명:PN42C430A1D, PN50C430A1D)를 출시했다.

 

삼성전자의 하이브리드 PDP TV클리어 패널을 채용함으로써 PDP TV의 특징인 자연스러운 화질을 구현한 동시에 화면 전면의 유리막을 없애 이중상을 제거함으로써 LCD TV와 같은 선명한 화질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그 동안 PDP TV 화면 전면의 유리막으로 인해 영상이 시청자의 눈에 보여지기 전에 전면의 유리막을 통과하게 되면서 굴절현상이 생겨 이중상이 나타났으나, 이번 삼성전자의 하이브리드 PDP TV는 이러한 이중상 현상을 근본적으로 해결함으로써 LCD TV 수준의 선명도를 구현했다.

 

더불어 PDP의 특징인 자체발광 플라즈마 방식을 유지하면서 미세입자를 다루는 기술인나노 크리스털기술을 접목해 전력 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함으로써, 표준소비전력 기준으로 42인치 하이브리드 PDP TV 표준소비전력이 40인치 120Hz LCD TV와 동등한 수준을 실현했다.

 

삼성전자 하이브리드 PDP TV에는에코센서기술이 채용되어 있어, 실내 조명을 측정해 자동으로 TV 화면의 밝기를 조절함으로써 절전과 동시에 시청자의 눈을 편안하게 해준다.

 

USB 동영상 재생 기능을 채용해 USB에 있는 풀HD 동영상 파일을 재생해 대화면으로 즐길 수 있으며, 지원 가능한 포맷은 MKV 동영상, DTS 사운드 등 최신 규격을 포함한다. 또한 AllShare 등 다양한 편의 기능으로 하이브리드 PDP TV로 시청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AllShare’ 기능(5시리즈에 적용)으로 무선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 인증을 받은 PC·휴대폰·카메라 저장된 영화·드라마·음악 다양한 콘텐츠를 무선으로 불러와 하이브리드 PDP TV 대형화면으로 만끽할 수 있다.

 

하이브리드 PDP TV의 가격은 스탠드형 기준으로 127cm(50인치) 5시리즈(모델명:PN50C550G1F) 190만원, 4시리즈는 107cm(42인치)(모델명:PN42C430A1D) 120만원, 127cm(50인치)(모델명:PN50C430A1D) 16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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