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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북

LG유플러스, 모바일 전략 키워드는 앱과 SNS "스마트폰 시장의 주도권은 모바일 광고 시장과 SNS 사업으로 되찾는다" SK텔레콤과 KT는 스마트폰 단말기 확보와 이를 통한 마케팅에 집중하는 반면 LG유플러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이동통신 3사 중 LG유플러스가 스마트폰 영역에서 제일 뒤쳐있기 때문에 차별화를 꾀하고 있는 것. 언급하기 전에 스마트폰과 연관된 LG유플러스의 행보를 잠시 살펴보자. 2010년 7월 18일 청강문화산업대학과 손잡고 산학협력 협정서 체결 (스마트폰 전문기술 상담 교육사 양성) 2010년 7월 21일 모바일 웹하드 서비스 출시(http://m.webhard.co.kr) 2010년 8월 3일 클라우드 서비스인 유플러스(U+) BOX 출시 2010년 8월 15일 유플러스-조달청 모바일 오피스 환경 구축 사업 계약 2010년 .. 더보기
SNS 서비스 와글(Wagle)과 플레이스북(placebook) 살펴보기 한국 사용자들에게 맞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및 오픈 플랫폼(Open Platform)이 등장했다. LG유플러스가 와글(Wagle)과 플레이스북(placebook)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2종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내놓으며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Social Networking Service) 사업에 진출하게 됐다. 국내 통신사업자 중에서 독자적으로 SNS를 개발해 출시한 것은 LG유플러스가 처음이다. 이번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출시를 시작으로 SNS 사업에 본격적인 행보를 준비하고 있다. 그동안 LG 유플러스는 ‘탈통신’을 위한 미래 성장 동력으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주목하고 지난 11월 페이스북과 SNS에 대한 포괄적 협력을 맺고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한바 있다. 새롭게 선보인 와글(W..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