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미래의 자동차에는 IT 기술이 접목된 이 것들이 들어간다.

지난 9일 프리스케일은 블로거들을 초대해 IT기술과 텔레매틱스 기술을 접목한 통합 자동차 플랫폼을 선보였다.

자동차와 전자 기술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 특히 반도체 시장이 성장하면서 전자화되었고, 자동차에 채택되는 비율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자동차의 편의성을 대폭향상 시킬 수 있는 통합 자동차 플랫폼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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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케일(Freescale)을 이러한 시장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이날 프리스케일이 선보인 기술적 핵심은 자동차에 사용되는 반도체라고 할 수 있다. MCU(Micro Controller Unit)와 주차유도 시스템, 그리고 엔진을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부품까지 결합되면, 자동차에 장착이 되면 주변상황을 감지하고, 정보를 수집하고, 주어진 정보를 분석해 스스로를 운행할 수 있는 스마트카의 역할까지 담당할 수 있다.


이런 기술들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어마어마한 비용을 감당해야 하기 때문에 상용화 하기에는 아직 이른 감이 있다. 하지만 최고급 자동차를 생산하는 주요 자동차 제조사들은 프리스케일과 손잡고 조금씩 이런 기술들을 도입하고 있기 때문에 미래에는 대중화될 것이 분명하다.

따라서 프리스케일은 이러한 시대적인 흐름의 변화를 대중들에게 인식시키고, 머지 않은 미래에 자동차의 패러다임이 변화한 다는 것을 이번 행사를 통해 제시했다.


현재 시장의 상황을 살펴보면, 국내외 자동차 텔레매틱스 기술보다 모빌리티 시장의 성장세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모빌리티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면서 기업들은 자동차와 IT기술을 접목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 중 멀티미디어 휴대용 디바이스들과 블루투스, USB, WiFi등 유/무선 네트워크 시스템을 디지털 컨버전스하려는 움직임이 눈에 띤다.

이를 가능하게 하려면, 각기 다른 컨트롤러로 나뉜 반도체 칩의 구성을 하나의 칩으로 시스템을 만들어서 플랫폼 단위로 솔루션을 구성하는 것이 필요하다.각기 다른 컨트롤러가 하나의 반도체로 통합되면 비용이 절감된다는 부수적인 효과까지 얻을 수 있어 인프라 확산도 쉽다. 프리스케일은 자사가 보유한 통합 솔루션으로 이를 가능케한다고 설명했다.


현재 글로벌 자동차 Top10에 해당하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자동차 제조사들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자동차의 안전과 운전자, 그리고 보행자까지 생각하는 적극적인 안전장치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이 뿐만 아니다. 자동차의 편의성까지 생각하는 기능들 또한 이러한 기술들에 포함되어 있다.


무엇보다 흥미로운 것은 스마트폰이나 네비게이션에 채택되었던 1GHz급 고성능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가 자동차에 들어가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여기에 계기판이 디지털화되고 있으며, 항공기에 장착되고 있는 HUD가 적용되는 등 차량에 탑재되는 디스플레이 스크린의 변화 또한 이뤄지고 있다.


이 모든 것은 ARM이 설계한 코어를 프리스케일과 같은 양산 업체들이 자동차 업계에 공급하면서 인포시스템 분야 뿐만 아니라 자동차 생태계의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는 것이다.


미래의 자동차는 차와 차가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정보 공유 기술이 핵심 기술로 떠오르게 될 것이다. 특히 자동차와 자동차가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충돌을 예방하며, 네트워킹을 통해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N스크린 서비스까지 접목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이런 기술적인 설명은 어려우니 좀 더 이해하기 쉽게 프리스케일이 선보인 다양한 데모용품을 통해 간략하게 설명하고 끝내도록 하겠다.


시연부스 중앙에 크게 자리잡고 있던 라이더용 에어백 자켓 플랫폼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다.


바이크의 앞 브레이크 쪽과 뒷 바퀴 윗쪽(안장 아래쪽)에 MCU가 접목된 센서들이 부착되어 있다.

이를 통해 수집된 정보를 기반으로 외부 충돌 시 라이더를 보호하기 위해 자켓 형태의 에어백을 터트려준다.


기존의 제품보다 새롭게 개선되어 유선이 아닌 무선으로 신호를 보낸다. 사고 충돌 시 에어백이 터지는데 까지 약 0.03초가 걸린다고 한다. 이해가 안된다면 첨부된 동영상을 참고하길 바란다.



프리스케일은 이외에도 차량용 네트워크의 보안 장비 테스트를 위한 모듈을 선보였고, i.MX6(Quad-Core), i.MX53(WinCE 7.0)으로 만든 차량용 태블릿PC 솔루션 데모를 공개했다. 이 역시 기술적인 설명은 어렵기 때문에 영상을 보며, "아~ 이런 기술이구나!" 라는 것으로 이해하자.


마지막으로 MCU(Micro Controller Unit)를 접목한 테스트용 계기판이 돋보였다. 다양한 주행정보를 제공하며 운전자의 편의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디지털 정보들을 앞으로는 디지털 계기판을 통해서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곧 적용될 미래의 모습이 아닐까 싶다.


이 날 행사를 참관하면서 음성인식 기술이 차량에 적용됐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는데, 이는 하드웨어사가 아닌 소프트웨어사가 주도해야 빠르게 도입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영화 속 화면처럼 음성으로 차량을 제어하게 될 날은 언제쯤 오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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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북 시장을 꿈꾸는 프리스케일(Freescale)

2010. 5. 18. 21:53 Posted by 비회원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e북 시장을 꿈꾸는 프리스케일(Free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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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케일반도체코리아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모바일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e북 시장을 겨냥해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 5 13일 파크하얏트서울 3층 보드룸2에서 블로거들을 초청해 프리스케일 e북 솔루션 브리핑에서 ARM Cortex-A8 기술과 E 잉크의 하드웨어 기반 디스플레이 컨트롤러를 최초로 통합한 SoC(System-on-Chip) i.MX508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로 차세대 e북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것.

 

e북 시장에서 90%가 넘는 시장 점유율을 가진 프리스케일은 컨트롤러가 통합된 i.MX508 프로세서를 OEM 업체들에게 제공하는 한편, e북 제품군을 개발하는데 필요한 성능과 효율성 그리고 시스템 비용 절감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다고 전했다.

 

프리스케일이 대외적으로 공개한 i.MX508 프로세서는 기존 자사 제품 대비 랜더링 성능 2배 향상, E 잉크 디스플레이 컨트롤러 미탑재 시스템 대비 최대 50% 비용 절감, 차세대 e북 패널 지원(106Hz에서 최대 2048x1536 해상도), 긴 배터리 사용 시간, 특수 전원 모드 포함으로 CPU 일부 주변기기의 전원 제어 가능한 것이 특징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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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북에 최적화된 i.MX508 프로세서

e북에 어울리는 최적의 프로세서를 찾으라면 i.MX508이 제격이지 않을까? 800MH의 성능을 지닌 Coretex-A8 CPU( 256KB L2캐쉬), 통합 EPD(ElectroPhoresis Display) 컨트롤러, LP-DDR2, LP-DDR1 DDR2 시스템 메모리 지원, SoC의 다른 다섯가지 전력 도메인을 각각분리, 최대 32비트 ECC의 원시 낸드(NAND) 플래시 메모리 지원, 통합 PHY를 탑재한 통합형 USB 2.0 OTG 컨트롤러 및 USB 2.0 호스트 컨트롤러, Adobe PDF & Adobe Flash와 같은 미디어 포맷 디코딩을 지원하는 통합형 NEON DSP OpenVG 2D 그래픽 가속기 등을 지원해 디코딩을 빠르게 구현한다.

 

또한 1.0V에서 800MHz ARM Cortex-A8 프로세서가 작동하며, 초저전력(300uA) 대기 모드(OS 활성)로 배터리 사용 시간을 늘렸다. 이를 극대화 하기 위해서는 전원 관리 IC, 3, 12비트 가속도계, 패널 전원관리, Wi-Fi BT, 3G 모뎀 등을 함께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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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쉽게도 i.MX508 프로세서의 실제 성능을 체험할 수 없었다. 대신 안드로이드 2.1 이클레어(Éclair) 데모, 안드로이드 플랫폼 기반이 적용된 i.MX37, i.MX51 프로세서가 적용된 전기영동디스플레이(EPD), Chrome & Adobe Flash 10.1, i.MX51를 적용한 e북 개발킷, i.MX25를 적용한 자동차 텔레매틱스 & 오디오(자동차용 솔루션), i.MX37이 적용된 삼성 R1 MP3 플레이어, ONYX e북 리더 등을 전시해 프리스케일 제품의 장점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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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적인 영역과 잠재 시장을 갖춘 e

프리스케일은 e북 시장이 다른 시장과 달리 독자적인 영역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그 가능성으로 몇 가지 장점을 꼽았다.

 

첫째, e북 시장은 책, 블로그, 신문 등 많은 콘텐츠를 갖고 있고, 이를 무선 인터넷으로 접속할 수 있다는 점. 둘째, 많은 도서들을 e북에 넣어서 휴대하고 다닐 수 있다는 점. 셋째, e북 컨텐츠의 빠른 페이지 전환. 넷째, 새로운 교육용 기기. 다섯째,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사용시간 등을 기존의 휴대 기기와 다른 차별성을 갖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는 다른 모바일 기기가 갖추지 못한 e북만의 장점이라고 하면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 그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하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컨슈머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는 것도 소홀히 하지 않을 것임을 강조했다. 소비자 욕구 분석을 통한 차별화를 꾀해 스마트북(Smart Book), 스마트 리모콘(Smart Remote Control), e(eReader), 홈 미디어 타블렛(Home Media Tablet), 스마트폰(Smartphone) 등 모바일 제품군을 강화해 나아갈 것임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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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케일을 바라보는 시선, ‘기대반 우려반

대중들에게는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잘 알려진 퀄컴(Qualcomm)을 중심으로 시장의 판도가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국내 시장에서 프리스케일이라는 회사는 다소 생소하게 다가온다. 또한 기업들에게도 프리스케일은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기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e북 시장으로 눈을 돌리면 시장의 90%이상을 점유할 정도로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아직 e북 시장이 국내에서 활성화되지 않고 있어 프리스케일이라는 회사가 알려지기에는 부족한 모습이다. 이 때문에 프리스케일을 바라보는 시선을 기대반 우려반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프리스케일이 좀 더 성장하기 위해서는 기업 비즈니스도 중요하지만 컨슈머 마켓도 살펴볼 수 있는 계기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최근 블로그 마케팅과 체험 마케팅에 이슈가 집중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러한 홍보 창구를 활용해 소비자에게 접근하는 것이 필요할 듯싶다EBuzz 기사화 : 전자책 시장 꿈꾸는 프리스케일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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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0의 가장 큰 화두는 스마트북과 태블릿 그리고 안드로이폰으로 시선이 모아졌다. 하지만 실상 CES를 통해 공개된 스마트북은 컨셉형이 대다수 였으며 실제 스마트북이라 불리기에 다소 부족한 것이 사실이었다.


CES 개막전 샤프에서 프리스케일 프로세서를 담은 스마트북을 공개한다는 소식을 접수했고 CES 행사장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찾아봤다. 아쉽게도 작은 부스에서 브로셔도 없이 공개된 이 스마트북은 설명하는 가이드 역시 정확한 스펙을 모르는 상황이었다.


단순히 외형정도 밖에 확인할 수 없었던 샤프의 스마트북을 소개해보면 행사장내에 비치된 샤프의 스마트북은 총 2가지로 하나는 이미 넷상에 공개된 7인치 짜리 스마트북이다. LCD부분과 키보드 부분이 분리되는 방식인 이 제품은 OS로 리눅스가 설치되어 있다.


현재 넷상에 공개된 이 제품의 스펙은

프로세서 : 프리스케일 I.MX515 프로세서 800Mhz
OS : 우분투 혹은 안드로이드
디스플레이 : 7인치 터치스크린
해상도 : 1024 X 600
배터리 : 1900mhz
크기 : 200X128X14.9mm
무게 : 376g
기타 : WIFI, 300만 화소 카메라, 블루투스, GPS, 3G 가속센서, 조도센서
가격 : 약 200달러

정도로 나와있다. 







또 하나의 모델은 전자사전 크기와 모양의 5인치 스마트북 넷워커(Netwalker : PC-Z1)이다. 넷워커는 7인치 스마트북과 동일한 프로세서인 프리스케일 I.MX515 프로세서 800Mhz을 내장하였으며 인스턴트온(Instant-on)기능을 통해 휴대전화정도의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 


프로세서 : 프리스케일 I.MX515 프로세서 800Mhz
OS : 우분투 혹은 안드로이드
디스플레이 : 5인치 터치스크린 
해상도 : 1024 X 600




스펙의 경우 이미 2009년 중반부터 나온 소식인 만큼 실제 출시시 스펙이 많이 달라질수 있지만 외형은 CES 2010을 통해 직접 촬영한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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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09 News BlogTimes] [CES 2009 특집] 반도체 기업 프리스케일, ARM 프로세서로 MID/넷북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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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케일 반도체(http://www.freescale.com/)는 200달러 이하의 가격, 8.9 인치 디스플레이와 한번 충전 후 8시간의 배터리 사용이 가능한 넷북을 개발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포괄적인 솔루션으로 급속하게 성장하는 넷북 시장에 진출한다.

ARM Cortex™-A8 기술이 적용된 최신 i.MX515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는 프리스케일의 솔루션에는 혁신적인 소프트웨어, 구성요소, 리소스가 포함되어 OEM 업체들이 매력적인 넷북 제품을 신속하게 개발 및 공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i.MX515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는 포괄적인 넷북 레퍼런스 디자인이 공개되어 있다. 페가트론(Pegatron)과 공동 개발한 기준 디자인에는 i.MX515 프로세서와 카노니컬(Canonical)의 우분투(Ubuntu®) 운영 체제, 프리스케일의 최신 전원 관리 IC, SGTL5000 초저전력 오디오 코덱, 어도비(Adobe)의 휴대 전화 및 모바일 디바이스용 플래시 플레이어인 Adobe® Flash® Lite™ 소프트웨어가 채택되었다.

프리스케일 네트워킹 및 멀티미디어 그룹의 총책임자인 리사 수(Lisa Su) 전무는 “고객들이 점점 더 비용 효율적이며 성능이 뛰어난 솔루션을 요구함에 따라 넷북 시장에 막대한 기회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리스케일의 넷북 솔루션은 OEM 업체들이 공격적인 가격대로 배터리 사용 시간이 휴대 전화와 유사한 매력적인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프리스케일은 i.MX515 프로세서와 관련 지원 솔루션의 조합이 이 새로운 시장을 획기적인 속도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믿고 있다”라고 말했다.

분석기관인 ABI 리서치(ABI Research)는 2008년에 넷북 판매량이 1500만대에 불과했지만 2013년에 이르면 1억 4000만대까지 판매될 것으로 예상했다. 대개 $300 ~ $400(USD) 사이의 가격인 넷북은 소셜 네트워킹, 웹 서핑, 이메일 등 다양한 인터넷 활동과 기타 일상 업무에 충분한 성능을 제공하는 능률적인 임베디드 디바이스이다.

ABI 리서치(ABI Research)의 수석 분석가인 필립 솔리스(Philip Solis)는 “2008년 연휴 기간에 분명해졌지만, 넷북 시장은 소셜 네트워킹, 온라인 쇼핑 등과 같은 일상적인 작업을 실행할 수 있는 경제적인 소형 디바이스를 원하는 소비자들에 의해 폭발적으로 신장하고 있다. 넷북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이며, 이는 프리스케일과 같은 기업에게 거대한 시장 기회를 의미한다. 넷북용 첨단 플랫폼이 점점 개발됨에 따라 가격대는 계속 하락하고 시장도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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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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