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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터폰

스마트폰 시장 대중화를 천명한 삼성전자 “지역, 가격, 디지털격차 등의 ‘벽’을 뛰어넘어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대중화 시대’를 이끌어 갈 것” -14일 진행된 ‘삼성 모바일 언팩’ 행사에서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신종균 사장의 발언중- 일부 사용자층에게 국한됐던 스마트폰의 영역을 모든 소비자로 확산될 전망이다.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대중화 시대 (the democratization of the Smartphone Era)’를 주도해 나가겠다고 선언했다. 삼성전자는 이를 위해 세계 최대 통신전시회인 ‘MWC 2010’에 300평 규모의 전시관을 설치하고 전략 스마트폰 ‘웨이브(Wave, S8500)’를 비롯한 다양한 스마트폰 라인업을 선보인다. 또한, 삼성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더보기
[CES 2010] LG 스마트폰 ‘eXpo’ 공개 - 프로젝터 폰 경쟁시작? SEOUL, Korea (Dtalker Edith) – 7일부터 10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0을 통해 LG전자는 스마트폰 ‘LG eXpo’를 공개됐다. 1GHz 퀄컴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를 장착한 제품으로 구글 넥서스원과 동일한 프로세서를 내장하였다. 3.2인치 WVGA TFT LCD 터치스크린과 스마트 센서를 통한 지문인식 기능, 500만 화소 카메라, 블루투스, MicoSD 슬롯(최대 16G 지원), 쿼티 키보드 등을 지원한다. 특히 옵션으로 제공되는 프로젝터(가격 179달러)를 탈부착할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는 최초로 프로젝터 기능을 내장한 LG전자는 삼성의 햅틱빔, 피코 프로젝터폰 등과 함께 프로젝터 폰으로 경쟁을 이끌어갈 전망이다. (Edith Kim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