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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화

액티브X(ActiveX)가 들어간 Web OS 추진하려구? 액티브X(ActiveX)가 들어간 Web OS 추진하려구? 최근 정부(지식경제부)가 스마트폰 운영체제 글로벌화를 주도하겠다고 밝히면서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글로벌 시대의 흐름이 스마트 기기의 웹 접근성을 높여 웹 표준화를 앞당기게 되었고, 스마트폰 플랫폼의 표준화가 이슈로 떠오르게 되면서다. 특히, 구글이 모토로라를 인수한 뒤 나온 발언이라 즉흥적인 결단이 아니냐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하지만 지식경제부는 유사한 플랫폼으로 후발주자로 출발하는 것이 아닌 진보한 플랫폼으로 새로 다가올 스마트폼 플랫폼 표준화를 앞당겨 시장을 주도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지식경제부가 개발하려는 플랫폼은 안드로이드와 같은 운영체제가 아니라 클라우드 기반의 웹 플랫폼에 가깝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른바.. 더보기
와이파이 얼라이언스, Wi-Fi Hotspot Program을 통해 미래를 꿈꾸다. 지난 5월 12일 프레스 센터에서 와이파이 얼라이언스(Wi-Fi Alliance)가 블로거들을 초대해 ‘블로거와 함께하는 Wi-Fi Hotspot Program’을 개최했습니다. 예전에 운영하던 블로그를 통해서 연락이 왔는데요. 와이파이 얼라이언스(Wi-Fi Alliance)에 대해서 잠시 소개하면, 400여 회원사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국제 산업협회로 테스트, 시장 구축, 규제 프로그램을 통해 Wi-Fi가 전세계에서 다양한 기기에 광범위하게 채택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중 Wi-Fi CERTIFIED 제품은 향상된 기술과 높은 사용자 경험, 최신 보안 솔루션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는 삼성전자, LG전자 등 와이파이 얼라이언스 25개 회원사와 1개의 공인 시험인증기관(한국산업기술시.. 더보기
LCD패널도 16:9 비율로 표준화될 전망 [디지털 News 디지로그 블로거 붸가짱] LCD패널도 16:9 비율로 표준화될 전망 기존 LCD TV에 채용되었던 16:9 비율의 LCD 화면이 최근 사용자의 와이드 모니터의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서 IT제품을 사용하는 LCD의 패널 제조사간의 와이드 제품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따라서 국내외 제조사의 14:9, 16:10 등 다양한 와이드 비율이 제공되었지만, 지난 14일 시장조사기관인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16:10의 화면보다 16:9의 비율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되어 제조사들도 16:9 비율을 유지하여 출시하게 될 전망이다. 최근 노트북, 모니터의 와이드 비율을 많이 채용하고 있는데, 삼성전자는 이에 발 맞추어 16:9의 비율을 유지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메이져 제조사들도 16:9 비율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