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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크 계정에 등록한 콘텐츠 백업, 씨게이트 백업 플러스로 손쉽게

 

"SNS 디지털 콘텐츠를 손쉽게 백업하세요!"


스마트폰과 태블릿 그리고 디지털 카메라까지 이미지와 동영상을 손쉽게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로 올릴 수 있게 되면서 멀티미디어 콘텐츠들이 매일매일 등록되고 있습니다. 플리커의 경우 지난해 8월 60억개 사진 업로드 달성을 알렸으며,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는 하루 150억개 이상의 사진이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특히 사진 트래픽이 최고조에 달할 대는 초당 30만 이미지 이상이 등록되고 있을 만큼 소셜 미디어 네트워크의 중요성은 점차 부각되고 있는데요. 만일 이러한 상황에서 클라우드에 저장한 컨텐츠가 삭제된다면 정말 큰일이 아닐 수 없겠죠?

 

 

씨게이트는 이러한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소셜 네트워크 계정에 등록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손쉽게 백업 할 수 있는 씨게이트 백업 플러스를 출시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외장하드의 경우 PC에 연결하여 저장공간을 넓히는데 그치지만 씨게이트 백업 플러스는 크게 두 가지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하나는 소셜 네트워크 컨텐츠를 백업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기능이고, 다른 하나는 사용자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기능입니다.

 

사용하는 기기들이 늘어나다 보니 원본 소스 관리가 어려워 멀티미디어 콘텐츠 백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용자에게 소셜 네트워크 컨텐츠 백업 기능은 아주 유용합니다. 씨게이트 백업 플러스를 통해 페이스북(Facebook), 플리커(Flickr), 유튜브(Youtube) 등 다양한 소셜 네트워크의 멀티미디어(사진, 동영상) 콘텐츠를 원 클릭으로 쉽고 빠르게 백업하거나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백업 또는 저장한 사용자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기능도 제공하고 있는데요. 그 어느 때보다도 쉽게 자신의 소중한 디지털 콘텐츠의 손실 위험을 최소화해 사용자의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그 뿐만 아니라. 버튼 하나로 간편하게 설정하거나, 사용자 설정에 맞게 사용하기 쉬운 소프트웨어 제공, 세계최초 소셜 네트워크에 접근해 콘텐츠를 백업 할 수 있는 기능 지원, PC와 MAC을 동시 지원하는 우수한 호환성, 유니버셜 스토리지 모듈(USM)을 통해 USB 3.0, 썬더볼트(Thunderbolt), 파이어와이어(FireWire, IEEE1394) 등 다양한 인터페이스 연결을 손쉽게 도와주는 기능을 포함해 다양한 편의기능들을 제공하네요.

 

USM 모듈의 경우 썬더볼드용, 파이어와이어용은 별도 액세서리로 구매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처럼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지만 아직 트위터나 국내 SNS 서비스를 백업할 수 있는 기능들은 구현되지 않았습니다.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이를 구현한다고 하는데, 트위터는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가능할지 몰라도 국내 SNS 서비스 로컬(Local)이라는 특성상 백업 기능 구현이 가능할지 의문이 드네요. 추후 씨게이트가 백업 플러스와 함께 제공되는 관리 소프트웨어 ‘씨게이트 대시보드(Dash Board)’의 업데이트를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씨게이트 백업 플러스에 대해서 설명을 들을수록 "많은 사람들이 SNS에 올려둔 멀티미디어 콘텐츠 백업에 대한 필요성을 가지고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분명히 씨게이트가 해리스 인터랙티브(Harris Interactive)가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를 언급한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멀티미디어 콘텐츠 파일을 잃어버린 경험을 가지고 있고 이 때문에 큰 불편함을 경험했다는 부분은 공감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백업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해리스 인터랙티브(Harris Interactive)가 실시한 온라인 조사 결과에서도 알 수 있습니다. 온라인 설문조사자의 97%가 컴퓨터를 보유하고 있지만 이 중 11%만 지속적인 백업을 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PC 사용자가 백업에 대한 인식수준이 매우 낮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소비자에게 씨게이트 백업 플러스가 효과적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네요. 씨게이트 백업 플러스는 백업 플러스 포터블 드라이브와 백업 플러스 데스크 드라이브로 구분되며, 백업 플러스 포터블 드라이브는 4가지 색상(레드, 블루, 실버, 블랙) 500GB(10만9천9백원), 1TB(16만4천9백원)로 백업 플러스 데스크 드라이브는 2TB(17만원), 3TB(29만9천원)로 출시된다고 합니다.

 

 

한편 이날 생활의참견을 연재하고 있는 웹툰 작가님이 사용자의 입장에서 느낀점을 웹툰으로 소개하였는데요. 웹툰 그림을 통해 볼 수 있어서 이색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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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소셜커머스까지 넘본다?

2011. 3. 15. 12:29 Posted by 비회원

페이스북 소셜커머스까지 넘본다?

 

페이스북의 진화가 무섭다.

 

페이스북을 사용하고 있는 가입자가 무섭고 빠르게 늘어나는 사용자가 무섭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하고 빠르게 대응하고 있는 이들이 무섭다.

 

페이스북은 단순하게 생각해서 우리나라 싸이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조금 더 공통된 관심사를 가진 이들과 편리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고 또 더욱 폭넓은 인맥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라는 점이 싸이와 차별화되는 매력적인 소셜서비스이다.

 

이런 페이스북이 동영상 서비스는 물론, 인터넷 전화 시장 그리고 소셜커머스까지 넘보고 있다. 얼마전 페이스북을 통해 다크나이트를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바 있다. 물론 한편의 영화만을 제공한 시범적인 서비스였지만 6억명 이상의 회원을 기반으로 좋아하는 영화의 성향, 즉각적인 피드백, 시청자의 패턴 등을 확인할 수 있다라는 페이스북의 장점은 동영상 서비스를 하는데 있어 최적에 장소이기도 하다.

 

또한, 인터넷 전화 역시 페이스북 친구들끼리 공짜로 전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라는 점 역시 페이스북으로 비지니스 관계를 이끌어가는 지금의 상황과 맞물려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소셜커머스 역시 마찬가지이다. 그루폰이 국내 출시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내 소셜커머스 시장이 또 한번 변화하거나 또는 포화된 이 시장이 새롭게 정리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 상황이다.

 

하지만 6억명의 가입자를 지닌 페이스북은 페이스북을 통해 물건을 구매하고 친구들과 구매 정보를 쉽게 공유할 수 있으며 또한, 페이스북 플레이스 등 위치 서비스를 바탕으로 한 지역간 소셜커머스도 쉽게 구축할 수 있다라는 장점을 지니고 있어 페이스북이 소셜커머스 서비스를 확대할 경우 그 파장은 적지 않을듯하다.

 

과연 페이스북이 보여줄 그 성장과 파괴력이 어디까지 일지 마냥 흥분되면서도 무섭기만 한 상황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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