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티스토리

다음 티스토리 도메인 메일 주소 지원 이제 다음이 티스토리 도메인 메일 주소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프리미엄 블로그 ‘티스토리’ 이용자들이 티스토리 주소로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메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하네요. 이번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티스토리 주소를 메일주소로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사용자의 편의성이 높아졌습니다. 티스토리를 이용하는 사용자는 대부분 기존(네이버, 다음)의 메일주소를 활용해 관리자 계정으로 접속하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다음에서 새롭게 티스토리 도메인 서비스를 제공한 이후에는 티스토리 사용자는 미리 설정한 주소.tistory.com를 이용해 주소@tistory.com와 같은 메일주소를 제공하기로 한 것입니다. 좀 더 쉽게 관리하기 위해선 메일자동분류 설정하면 티스토리 메일 주소만 분류됩니다. 여기에 부가.. 더보기
트위터 피싱에 이은 트랙백 스팸 기승 스팸은 그동안 휴대폰 스팸, 이메일 스팸, 스팸 트랙백, 스팸 댓글 등 다양한 형태로 변화되어 나름대로 진화해왔다. 인터넷이 활성화 되면서 휴대폰전화에서 e메일로 활동영역을 넓혔고, 온라인 소셜 네트워크의 힘이 점차 커지자 스팸의 활동영역도 점차 소셜 네트워크로 번지고 있는 추세다. 그 대표적인 예가 “트위터 계정을 이용한 스팸 및 피싱 사이트 등장(http://dtalker.tistory.com/396)”을 꼽을 수 있다. 2006년부터 스팸에 대한 문제가 불거지자 블로그 업계는 방어 서비스를 함께 제공해왔다. 그러나 스팸도 진화해 오면서 그 방어 서비스를 무력화 시키면서 골칫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그 중 블로그형 사이트를 운영하는 사용자를 지속적으로 괴롭히는 트랙백 스팸은 여간 성가신 것이 아니다. .. 더보기
이제 블로거도 하나의 직업으로 인정하자 [IT News BlogTimes] 이제 블로거도 하나의 직업으로 인정하자 블로거의 인식변화가 필요한때... 최근 기업의 블로거 마케팅 활동으로 블로거의 객관성을 유지해야 하는 측면과 상업성을 두고 네티즌들의 공방이 점점 격렬해지고 있다. WPBA(세계 블로거 기자 협회-http://media.blogtimes.org/78)에 참석한 해외 블로거의 인식과 국내 블로거의 인식의 차이를 확인 할 수 있었는데, 블로거의 객관성과 상업성을 두고 어떤 인식의 차이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고, 우리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알아보자. 블로그란 웹(weB)과 로그(Log)의 줄임말로 1997년 미국에서 처음 등장하였다. 자신의 관심사에 따라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는 웹 사이트를 통칭하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