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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ICE 2011 포럼이 남긴 SNS의 미래는? ICE 2011 포럼이 남긴 SNS의 미래는? 소셜 네트워크의 형태가 점점 진화하며, 새로운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SNS의 트렌드를 따라잡기 위해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이 뭉쳤다. 지난 10일 삼성전자, 야후코리아, 한국광고학회, 사이버커뮤니케이션학회가 공동 주관한 ICE(Interactive Communications & Engagement)2011 포럼이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된 것. 이 행사의 중심에는 SNS(Social Networking Service)가 있었다는 점이다. 사용자와 사용자간의 커뮤니케이션을 비롯해 기업과 고객이 소통하는 공간으로 점차 SNS가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다 보니 SNS의 중요성이 점차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더보기
2012년 10대 전략기술과 트렌드는 어떨까? 2012년 10대 전략기술과 트렌드는 어떨까? 2011년의 한 해가 저물어 가는 가운데 IT주요 전시회도 마무리되었다. 올 1월에 열린 CES2011부터 최근 폐막한 IFA2011까지 3D, 모바일(스마트폰/태블릿), 스마트(Smart)가 IT전시회 3대 키워드는 IT시장을 주도한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렇다면 내년 2012년에는 어떤 키워드가 IT 시장을 리딩하며, 주도권을 잡아갈 수 있을까? IT분야 시장전문 조사기관 가트너는 오늘 2012년 10대 전략 기술과 트렌드를 발표했다. 미디어 태블릿과 그 이후 (Media Tablets and Beyond) 모바일 컴퓨팅을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들은 다양한 폼 팩터에 대해 광범위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다. 그 어떤 단일 플랫폼, 폼 팩터 또는 기술도 절대적으.. 더보기
이제는 팬클럽도 SNS로 관리한다? Apink(에이핑크) 와글(Wagle) 모바일 팬페이지 개설 소셜 네트워크에 팬클럽 페이지가 등장했다. 바로 LG유플러스가 제공하고 있는 SNS 서비스인 와글(Wagle)에 신인 걸그룹 Apink(에이핑크) 소셜 팬페이지(http://apink.a-cube.co.kr)가 만들어지게 된 것. 연애인들 중 개인이 소셜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경우는 있었지만 그룹이 홈페이지나 블로그가 아닌 공식 활동 경로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로 제한했다는 점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가 등장한 이후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한 공식 팬페이지가 등장한 것은 신인 걸그룹 Apink(에이핑크)가 최초이기 때문에 어떤 결과를 내놓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신인 걸그룹 Apink(에이핑크)는 누구? 데뷔를 앞둔 Apink(에이핑크)는 15일 오전 10시 공식 홈페이지(.. 더보기
PC 시장의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보는 컴퓨텍스 2010 [IT News BlogTimes] PC 시장의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보는 컴퓨텍스 2010 TAIPEI, Taiwan (Blogtimes 오세경) - 전 세계 PC 시장의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보는 ‘컴퓨텍스 타이페이(Computex Taipei) 2010’이 개막했다. 대만 타이페이 국제 무역 센터(TWTC, Taipei World Trade Center)와 국제 컨벤션 센터(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에서 6월 1일부터 5일까지 개최된다. 올해로 30회를 맞은 컴퓨텍스 타이페이2010은 2008년보다 규모가 늘어나 1,715 개 업체가 참여한다. 주요 업체는 인텔(Intel), AMD와 같은 CPU 제조사를 중심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ATI, ASUS, MSI, .. 더보기
게임 마케팅을 접목해 국내 마케팅 트렌드를 이끌어 간다. SEOUL, Korea (Dtalker David) – “점차 치열해지는 국내 마케팅 시장 각광받고 있는 마케팅은 무엇일까?” 요즘 10~20대의 구매력은 온라인에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대부분 국내 온라인 마케팅은 유행에 민감한 10~20대를 타겟팅한 마케팅으로 소통하고자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으로 접근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최근 조명받고 있는 것이 In-Game Ad(게임 내 광고, 이하 IGA) 캠페인이다. 과거부터 1020세대의 여가활동 수단인 ‘게임’을 활용하는 방법은 시도되어 왔지만, 온라인 배너와 비교할 때 턱없이 오래 걸리는 준비기간과 부담스러운 예산으로 인하여, 사실상 몇몇 빅 브랜드들만이 시도할 수 있는 매체로 범위가 한정되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몇 년 전부터 집행결과를 객관적으로 .. 더보기
[CES 2009 특집] CES 2009 트렌드 흐름으로 살펴본 IT전망 [CES 2009 News BlogTimes] [CES 2009 특집] CES 2009 트렌드 흐름으로 살펴본 IT전망 지난 11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된 CES 2009가 막을 내렸다. 이번 전시회는 미국금융위기의 여파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불황의 여파로 참여업체가 전년대비 10% 줄어든 2700여개, 관람자수가 지난해보다 8% 가량 줄어든 약 13만명이 방문했다. 또한 CES 참여 업체들의 행사규모를 축소시켜 실용적인 행사 위주로 마케팅을 진행하는 등 IT업계가 많이 위축된 모습을 보여줬다. 계속 대두되는 친환경 제품 세계 3대 IT전시회로 자리잡은 2008년에 열렸던 CeBIT(독일), CES(미국), Computex(대만)에서도 친환경 제품을 선보이며, 주요 키워드로 자리잡았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