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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 2011 포럼이 남긴 SNS의 미래는?

2011. 11. 18. 14:50 Posted by 비회원



ICE 2011 포럼이 남긴 SNS의 미래는?

소셜 네트워크의 형태가 점점 진화하며, 새로운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SNS의 트렌드를 따라잡기 위해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이 뭉쳤다.

지난 10일 삼성전자, 야후코리아, 한국광고학회, 사이버커뮤니케이션학회가 공동 주관한 ICE(Interactive Communications & Engagement)2011 포럼이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된 것. 이 행사의 중심에는 SNS(Social Networking Service)가 있었다는 점이다.


사용자와 사용자간의 커뮤니케이션을 비롯해 기업과 고객이 소통하는 공간으로 점차 SNS가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다 보니 SNS의 중요성이 점차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SNS(Social Networking Service)의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연구, 발전시키기 위해 산업계와 학회가 ICE 2011을 공동으로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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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산업계에서는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한광섭 상무, 야후코리아 이경한 대표와 케빈 도어(Kevin Doerr) 야후 부사장, 구글 아시아지역 프로덕트 마케팅 매니저 라이언 헤이워드(Ryun Hayward) 등이 참석했고, 학계에서는 광운대학교 정동훈 교수, Strategy Partner 송동현 이사, 서울대학교 한규섭 교수, 경희대학교 박주용 교수, 단국대학교 박현수 교수, 인하대 안대천 교수 등이 발표자로 참석했다.


이색적인 부분은 산업계로 참여한 기업의 면면이다. 야후는 전세계 포털 사이트 업계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지만 유독 SNS에서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다. 이런 상황을 비추어보면 야후는 이번 ICE 2011 포럼을 통해 재도약의 발판으로 삼고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최근 고객과의 소통을 중요하고 있는 삼성전자다. 최근 삼성투모로우(http://www.samsungtomorrow.com/) 기업 블로그와 삼성 블루로거(http://samsungblogger.com/)등 다양한 소통의 공간을 마련하며, 앞으로도 이러한 트렌드의 변화에 관심을 갖겠다는 의지가 엿보였다.

마지막으로 이슈몰이를 하고 있는 구글이다. 포털사이트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운영체제를 공급하며, 주요 언론매체에 관심을 모으고 있지만 유독 SNS 서비스에서 빛을 보지 못했다. 새로운 서비스로 거듭난 구글+(Google+)를 ICE 2011을 통해 좀 더 알리면서 새로운 대체 서비스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참여한 것으로 보인다.

ICE 2011 포럼은 총 3부로 진행됐다. 1~2부는 총 3개의 세션으로 각각 나뉘었다.


1부 첫번째 세션은 케빈 도어(Kevin Doerr) 야후 부사장의 키노트로 진행됐다. Yahoo! Social Strategy라는 주제로 SNS와 소셜미디어에 대한 전반적인 시각과 야후가 추구하고자 하는 SNS 전략 방안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특히 SNS가 지닌 영향력과 파급 효과가 시대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어 이를 효과적으로 이끌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언급했다.


두번째 세션은 광운대학교 정동훈 교수와 Strategy Salad 송동현 이사가 공동으로 연구한 기업위기 상황 시,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전략 메시지와 미디어 활용이 용서와 기업명성 그리고 2차 위기 커뮤니케이션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광운대학교 정동훈 교수가 발표했다.

토요다(Toyota)와 안철수 연구소 등 관련 사례를 통해 어떤 대응을 해야 좀 더 효과적으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지에 대해서 설명했다. 정 교수는 특히 빠르게 대처방안을 수립하고 대응할수록 그 효과는 긍정적일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 때 중요한 것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점과 내용 그리고 어떤 매체를 통해 전달하려는 것인가가 영향을 크게 미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세번째 세션은 서울대학교 한규섭 교수와 경희대학교 박주용 교수가 공동으로 연구한 소셜 미디어와 온라인 정치의 이중성이라는 주제와 트위터 사용자와 정치엘리트의 정치이념 마이닝이라는 부제를 서울대학교 한규섭 교수가 발표했다.

최근 나는 꼼수다를 통해 SNS의 정치적 영향력이 크게 확대됐다. 온라인에서도 다른 분야의 콘텐츠보다 정치적 성향을 지닌 콘텐츠 파급력이 점차 SNS로 옮겨가고 있다는 사실을 방증하고 있는 것. 특히 한 교수는 이러한 사실은 진보적인 성향을 가진 트위터가 한나라당이 아닌 야당을 지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지적하며, 트위터와 정치의 상관 관계에 대한 내용을 풀어냈다.


2부 첫번째 세션으로 구글 아시아지역 프로덕트 마케팅 매니저 라이언 헤이워드(Ryun Hayward)가 Google+, Your Business라는 주제로 키노트를 발표했다. 역시 예상대로 PC를 비롯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환경에서도 구글 서비스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고, 새롭게 선보인 구글+(Google+)를 통해서 소셜미디어에 대한 영향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두번째 세션은 단국대 박현수 교수와 한상필 교수(한양대)가 공동으로 연구한 SNS를 이용한 5가지 유형별 커뮤니케이션 효과의 실증적 연구를 단국대 반현수 교수가 발표했다. 기업들이 소통을 하기 위해 활용하고 있는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카페 커뮤니티 등을 설명하며 삼성 블루로거와 삼성 투모로우 카페를 그 예로 들었다.

각 유형별 100여명을 선별해 한국리서치를 통해 조사해보았다. 관여도에 따른 차이는 명확하게 구분되었며, 대부분의 항목에서 반응에 대한 차이도 나타났다. 페이스북의 경우 관심도, 선호도 이해도에서 비브랜드가 높은 평가를 받았고, 트위터의 경우 관심도, 선호도, 이해도, 신뢰도에서 비브랜드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업블로그에서는 페이스북과 유사한 반응이 나타났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세번째 세션은 인하대 안대천 교수와 김상훈 교수(인하대)가 공동으로 연구한 SNS 이용행태와 마케팅 활용 방안을 인하대 안대천 교수가 발표했다. 소셜미디어 마케팅, 소셜미디어 마케팅 현황, SNS 이용행태 조사, 마케팅 전략(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유투브) 등으로 나누어 발표했다. 특히 안교수는 서비스 별로 주요 소통방법이 달라졌다는 것을 언급하며, SNS 서비스별 마케팅 활용 전략을 제안했다.


마지막 3부는 기타리스트 김태원과 개그맨 전유성이 초청 연사로 나서 공인으로서 대중과 소통하는 비경을 주제로 이야기를 진행했다. 트위터리안과의 질답에서 "합창을 지휘하시면서 어르신들하고 소통을 많이 하셨을 것 같은데요. 윗사람들과의 소통 시 뭐가 필요할까요? 그리고 박칼린 선생과 했을 때와의 차이점이 있다면?"이라는 질문에 국민할매 김태원은 "아는 것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수는 모르는 걸 배우는 사람이고, 중수는 모르는 걸 가르치지만, 고수는 아는 것도 배우는 사람이다"라고 답해 참석자들과 방송을 시청하는 시청자들에게 가슴 찡한 여운을 전달하는 멘트를 남겼다. 김태원이 남긴 이 말은 SNS에서도 계속 회자되었다.

이번 ICE 2011을 통해 SNS가 갖고 있는 다양한 모습과 영향력을 엿볼 수 있었다. 그리고 최근 SNS가 서울시장 선거에 크게 영향을 미친 만큼 SNS가 지닌 네트워크의 파괴력을 재확인했다. 자율과 소통을 중시하는 SNS는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양날의 검이 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ICE 2011 포럼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미치는 영향력과 정보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올바른 SNS 문화를 형성하려고 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이런 작은 움직임들이 지속적으로 모여들고 유지되면, SNS의 미래는 어둡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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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대 전략기술과 트렌드는 어떨까?

2011. 10. 20. 11:51 Posted by 비회원


2012년 10대 전략기술과 트렌드는 어떨까?

2011년의 한 해가 저물어 가는 가운데 IT주요 전시회도 마무리되었다. 올 1월에 열린 CES2011부터 최근 폐막한 IFA2011까지 3D, 모바일(스마트폰/태블릿), 스마트(Smart)가 IT전시회 3대 키워드는 IT시장을 주도한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렇다면 내년 2012년에는 어떤 키워드가 IT 시장을 리딩하며, 주도권을 잡아갈 수 있을까?

IT분야 시장전문 조사기관 가트너는 오늘 2012년 10대 전략 기술과 트렌드를 발표했다.

미디어 태블릿과 그 이후
(Media Tablets and Beyond)

모바일 컴퓨팅을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들은 다양한 폼 팩터에 대해 광범위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다. 그 어떤 단일 플랫폼, 폼 팩터 또는 기술도 절대적으로 우세하지 않으며 기업들은 2015년까지 2내지 4개의 지능형 클라이언트를 갖춘 다양한 환경을 관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야 할 것이다.

기업들은 두 가지 모바일 전략을 수립해야 할 것이다. 하나는 기업 대 직원 (B2E)시나리오를 위하여 또 다른 하나는 기업 대 소비자 (B2C) 시나리오를 위해서다. B2E측면에서, IT는 사회적 목표, 사업적 목표, 금전적 목표 및 리스크 관리 목표를 고려해야 한다.

소비자 지원을 위한 B2B (기업간) 활동을 포함하는 B2C 측면에서 IT는 기업 정보와 시스템 접근을 위한 API 서피싱과 관리, 제 3자 애플리케이션과의 통합, 검색 및 소셜 네트워킹과 같은 능력을 위해 다양한 파트너와의 통합 그리고 앱 스토어를 통한 제공 등 다수의 추가적인 문제를 해결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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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중심 애플리케이션과 인터페이스
(Mobile-Centric Applications and Interfaces)

20년 이상 자리를 지켜온 유저 인터페이스(UI)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 윈도우, 아이콘, 메뉴 및 포인터를 갖춘 유저 인터페이스는 터치, 제스처, 검색, 보이스 및 비디오를 강조하는 모바일 중심의 인터페이스로 대체될 것이다.

애플리케이션 자체가 훨씬 더 포커스가 분명하고 단순한 앱으로 전환될 것이며 이런 앱들을 조합해서 훨씬 더 복잡한 솔루션을 만들게 될 것이다. 이런 변화들은 새로운 유저 인터페이스 디자인 기술에 대한 필요성을 견인할 것이다.

다수의 벤더들로부터 공급된 다양한 장치 유형을 아우르는 애플리케이션 유저 인터페이스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세분화된 빌딩 블록과 그 블록들을 각 장치를 위한 최적화된 컨텐츠로 조립하는 융통성 있는 프로그래밍 구조를 필요로 한다.

이런 교차 플랫폼 환경에서 그런 구조 개발을 용이하기 위해 모바일 소비자용 애플리케이션 플랫폼과 모바일 기업용 플랫폼 툴들이 개발되고 있다. 몇몇 교차 플랫폼 문제 해결을 위해서 HTML5 또한 장기적인 모델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2015년이면 모바일 Web 기술들이 충분히 발전해 2011년 네이티브 앱으로 작성된 애플리케이션의 절반 정도가 웹 애플리케이션으로 제공될 것이다.

문맥 및 소셜 유저 경험
(Contextual and Social User Experience)

문맥 인지 컴퓨팅은 최종 사용자 또는 객체와의 상호작용의 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최종 사용자 또는 객체 환경, 활동, 연결 및 선호도에 대한 정보를 활용하고 있다. 문맥을 인지하는 시스템은 사용자의 요구를 예상하고 가장 적합한 고객 맞춤형 콘텐츠,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전향적으로 서비스한다.

문맥은 모바일, 소셜, 로케이션, 지불 및 상업을 링크하는데 활용될 수 있다. 문맥은 증강현실, 모델-중심 보안 및 앙상블 애플리케이션 기술 개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2013년까지 문맥 인지 애플리케이션은 위치 기반 서비스, 모바일 장치에서의 증강 현실 그리고 모바일 커머스를 포함한 타깃 시장에 등장할 것이다.

소셜 측면에서, 애플리케이션 인터페이스들은 소셜 네트워크의 특징을 보인다. 소셜 정보 역시 검색 결과 전달 또는 애플리케이션 운영을 강화하기 위한 문맥 정보의 핵심 요소가 되고 있다.

사물 기반 인터넷
(Internet of Things)

사물 기반 인터넷 (IoT)은 센서와 지능이 소비자 장치 또는 물리적 재산과 같은 물리적 아이템에 적용되고 이런 객체들이 인터넷에 연결됨에 따라 인터넷이 어떻게 확대될 것인가를 묘사하는 개념이다.

이런 비전과 개념은 오래된 것이지만 연결되고 있는 객체의 수와 유형에서 그리고 정체규명, 감지 및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기술에서 비약적인 증대가 있었다. 이런 기술들은 향후 몇 년 안에 임계 질량과 경제적 임계 점에 도달하게 될 것이다. IoT의 주요 요소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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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 센서 : 변화를 감지하고 커뮤니케이션 하는 센서들이 모바일 장치뿐만 아니라 더 많은 장소와 장치에 내장되고 있다.

이미지 인식 : 이미지 인식 기술은 객체, 사람, 건물, 장소, 로고 할 것 없이 소비자와 기업들에게 가치를 전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정체를 규명하는 것이 그 목적이다. 카메라가 장착된 스마트폰과 태블릿 제품들이 이 기술을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에서 광범위한 소비자 및 기업형 애플리케이션으로 확대시켰다.

초단거리 이동통신 기술 (NFC) 지불 : NFC는 사용자들이 호환 가능한 판독기(리더)에 그들의 모바일 폰을 흔들기만 하면 지불을 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이다. NFC가 지불용으로 모바일 폰에 적용되는 사례가 임계치에 이르면 대중교통, 항공사, 소매 및 의료 보건과 같은 산업들이 NFC 기술을 활용해 효율성과 고객 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는 다른 분야도 모색하게 될 것이다.

앱 스토어와 마켓플레이스
(App Stores and Marketplaces)

애플과 안드로이드의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는 수십만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모바일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마켓플레이스다. 가트너는 2014년이면 매년 앱 스토어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가 700만건에 이를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리고 이런 현상은 소비자 중심에서 기업 중심으로 확대될 것이다. 기업형 앱 스토어에서 IT의 역할은 중앙형 플래너에서 소비자에게 거버넌스와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장 관리자로 또 잠재적으로는 기업가들을 지원하기 위한 에코 시스템으로 전환될 것이다. 기업들은 앱 스토어 노력에 집중하기 위해 그리고 앱을 리스크와 가치 별로 세분화하기 위해 '관리된 다양성' 접근법을 사용해야 할 것이다.

차세대 분석기술
(Next-Generation Analytics)

분석기술은 세 가지 주요 차원에서 발전하고 있다:

첫번째, 전형적인 오프라인 분석기술에서 인-라인 내장형 분석기술로 전환. 이것은 지난 몇 년간의 연구활동의 핵심이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분석기술의 핵심이 될 것이다.

두번째,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를 설명하기 위해 지난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에서 미래를 시뮬레이션하고 예측하기 위해 멀티플 시스템에서 과거와 현재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으로 전환될 것이다.

세번째, 향후 3년에 걸쳐, 분석기술은 개인에 의해 분석된 구조적이며 단순한 데이터에서 분석과 브레인스토밍, 그리고 의사 결정을 위해 다수의 사람을 한 곳에 모으는 공조적인 의사 결정을 지원하는 많은 시스템으로부터 많은 유형(텍스트, 비이오 등등)의 복잡한 정보를 분석하는 3차원 방식으로 성숙하게 될 것이다.

분석기술은 또한 클라우드로 전환하기 시작했고 고성능과 그리드 컴퓨팅을 위해 클라우드 자원을 활용하기 시작했다.

2011년과 2012년, 분석기술은 점점 더 의사 결정과 공조에 초점을 맞추게 될 것이다. 이것은 비즈니스 프로세스 활동이 일어나는 모든 장소와 시간에 더 융통성 있는 의사 결정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시뮬레이션, 예측, 최적화 및 기타 다른 분석기술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대형 데이터
(Big Data)

사이즈, 포맷의 복잡성 및 전송 속도가 전통적인 데이터 관리 기술의 능력을 초월하고 있다. 따라서 용량 하나만 관리하기 위해서도 새롭거나 특별한 기술을 필요로 하고 있다. 시장을 뒤흔들 만큼 큰 변화를 가져올 많은 새로운 기술 (예, DBMS)들이 부상하고 있다.

분석기술은 DBMS 안팎에서 MapReduce 기술을 활용해 그리고 셀프-서비스 데이터 마트를 활용해 데이터 웨어하우징을 위한 주요 견인 애플리케이션이 됐다. 대형 데이터가 암시하는 것 중 하나는 미래에는 사용자들이 모든 유용한 정보를 한 개의 데이터 웨어하우스에 모든 담지 못하게 될 것이란 것이다. 필요한 만큼 다수의 소스로부터 정보를 한 곳에 모으는 로지컬 데이터 웨어하우스가 단일 데이터 웨어하우스 모델을 대체하게 될 것이다.

인-메모리 컴퓨팅
(In-Memory Computing)

소비자 장치, 엔터테인먼트 장비 및 기타 다른 내장형 IT 시스템에서 플래시 메모리 사용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한 그것은 공간, 열, 성능 및 강인함에서 우위를 가진 서버에 새로운 서열의 메모리 층을 추가하고 있다.

새로운 저장 티어를 구현하는 것 외에도 대용량 메모리의 가용성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모델을 견인하고 있다. 인-메모리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에는 인-메모리 분석, 이벤트 프로세싱 플랫폼, 인-메모리 애플리케이션 서버, 인-메모리 데이터 관리 및 인-메모리 메시징이 포함된다.

기존 애플리케이션의 인-메모리 구동 또는 인-메모리 접근법을 활용하기 위해 이런 애플리케이션을 리팩토링 하면 거래 애플리케이션 성능과 확장성 개선, 낮은 대기시간(1 마이크로 초 이하) 애플리케이션 메시징, 극도로 빠른 배치 실행 및 분석 애플리케이션에서의 대응시간 단축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메모리 집약 하드웨어 플랫폼의 비용과 가용성이 2012년과 2013년에 임계점에 다다름에 따라 인-메모리 접근법이 곧 주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초절전 서버
(Extreme Low-Energy Servers)

주로 서버 시장에 새로 진입한 후발 주자들이 제안 및 발표하고 마케팅 하는 이 새로운 시스템인, 절전 서버의 채택은 구매자들을 과거 시점으로 데리고 가고 있다. 이런 시스템들은 모바일 장치에 주로 사용되는 절전 프로세서에 구축될 것이다.

예상되는 혜택으로는 현재의 서버 접근법에 비해 더 낮은 에너지를 소모하는 특정 서버 유닛에서 30배 이상의 프로세서를 구현할 것이란 점이다. 이런 새로운 접근법은 Map/reduce 작업 또는 웹사이트에 정적 객체를 전달하는 것과 같은 특정 비컴퓨팅 집약적인 작업과 잘 어울린다. 하지만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은 더 큰 프로세싱 파워를 필요로 하고 절전 서버 모델은 잠재적으로 관리비용을 증가시켜 이 접근법의 광범위한 활용을 저해할 것이다.

클라우드 컴퓨팅
(Cloud Computing)

클라우드는 시장을 뒤흔드는 영향력을 가지고 대부분의 산업에 광범위하고 장기적인 영향력을 끼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이 시장은 2011년과 2012에는 초기 단계에 머무르겠지만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고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광범위한 오퍼링을 갖춘 대기업 제공자들을 곧 만날 수 있게 될 것이다.

오라클, IBM 및 SAP은 다가올 2년 동안 더 넓은 범위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 중에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오퍼링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자 이런 전통적인 엔터프라이즈 플레이어들도 그들의 오퍼링을 확대함에 따라 사용자들은 경쟁 과열과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서비스 증가를 목격하게 될 것이다.

기업들은 클라우드를 이해하는 단계에서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실현할 작업 선정과 어디에 사설 클라우드를 구축할 필요가 있는지 의사결정을 하는 단계로 이동했다. 클라우드 전 스펙트럼을 확보, 관리 및 지배할 수 있는 능력뿐만 아니라 외부 공공 클라우드 서비스와 내부 사설 클라우드 서비스를 한 데 묶는 하이브리드 컴퓨팅이 2012년의 중점 과제가 될 것이다.

보안 관점에서, FedRamp와 CAMM과 같은 새로운 인증 프로그램이 초기 시험 단계에 있고 더 안전한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기반을 닦고 있다. 사설 클라우드 분야에서 IT는 공공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의 속도와 효율성에 접근하기 위해 "DevOps" 컨셉트를 활용해 운영 그룹과 개발 그룹이 더 밀접하고 공조하게 하는 도전을 받게 될 것이다.

10대 전략기술과 트렌드를 선정한 가트너는 향후 3년 간 기업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잠재력을 가진 기술을 전략 기술이라고 규정했다. 상당한 영향을 뜻하는 요소로는 정보통신 기술 또는 사업을 뒤흔들 만큼 큰 잠재력, 상당한 금전적 투자 필요성 또는 뒤늦은 채택이 가져올 리스크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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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크에 팬클럽 페이지가 등장했다. 바로 LG유플러스가 제공하고 있는 SNS 서비스인 와글(Wagle)에 신인 걸그룹 Apink(에이핑크) 소셜 팬페이지(http://apink.a-cube.co.kr)가 만들어지게 된 것.

 

연애인들 중 개인이 소셜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경우는 있었지만 그룹이 홈페이지나 블로그가 아닌 공식 활동 경로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로 제한했다는 점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가 등장한 이후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한 공식 팬페이지가 등장한 것은 신인 걸그룹 Apink(에이핑크)가 최초이기 때문에 어떤 결과를 내놓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신인 걸그룹 Apink(에이핑크)는 누구?

데뷔를 앞둔 Apink(에이핑크)15일 오전 10시 공식 홈페이지(http://apink.a-cube.co.kr)을 통해 데뷔곡 몰라요의 드라마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청순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콘셉트를 내세우고 있는 Apink(에이핑크)는 평균 나이 18세로 박초롱(21), 정은지(19), 윤보미(19), 손나은(18), 홍유경(18), 김남주(17), 오하영(16) 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데뷔 전부터 억대 CF 광고모델 발탁으로 이슈를 모았고 Apink(에이핑크) 멤버인 손나은, 박초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네이버 다음 등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를 장악하기도 했다.
 

Apink(에이핑크)의 소속사는 비스트, 포미닛과 전속계약을 맺고 있는 에이큐브(A Cube)엔터테인먼트로 최근 슈퍼스타K2의 히어로(Hero) 허각을 영입한바 있다.

 

한편, 와글(Wagle)에서 활동하고 있는 Apink(에이핑크) 그룹의 모바일 채널로 가기 위해서는 안드로이드, 앱스토어, 통신사 마켓에서 다운 받아 Apink(에이핑크) ID를 팔로잉하면 된다.


 

신인 걸그룹 Apink(에이핑크) 모바일 팬페이지로 둥지를 튼 와글(Wagle)은 어떤 서비스?

 

Apink(에이핑크)가 공식 모바일 채널로 선택한 와글(Wagle)LG유플러스에서 운영하는 한국형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이다. 친구를 추가하는 방식이 카카오톡처럼 닮아 있어 휴대폰 주소록을 기반으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

 

스마트폰 주소록에 저장된 연락처를 통해 자동으로 관계를 맺게 되고, 이를 바탕으로 점차 인맥을 확장하는 구조를 채택하고 있다. 특히 음성과 문자 서비스에서 진화된 소통 방식을 접목하고 전화번호 기반으로 서비스가 제공되어 개방형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인 트위터(Twitter)와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정보성 글과 사적인 글에 따라 그룹별로 공개 범위를 설정할 수 있어 개인의 프라이버시 보호와 그룹간 소통에 유리하다. , 무료 실시간 대화가 가능하고, 사용자의 현재 위치에서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어 관심사에 따라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SNS 와글(Wagle)을 이용한 모바일 팬클럽 잘될까?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가 대세로 자리잡게 되면서 사용자들의 관심과 함께 트래픽도 급증하고 있다. IT와 모바일 지식에 밝은 일부 연예인들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이용하면서 팬들과의 새로운 소통경로가 만들어 졌다. Apink(에이핑크)는 이를 잘 파악하고 활용하기 위해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의 소통경로로 와글(Wagle)을 선택했다.

 

정보의 확산이 빠르다는 점에서 신인 걸그룹 Apink(에이핑크)에게 꼭 필요한 홍보수단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첫이미지가 중요한 걸그룹인 만큼 자칫 잘못된 정보나 오해를 살 수 있는 정보가 확산될 수 있다는 부정적인 부분을 경계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선택한 만큼 일시적인 홍보효과를 노린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하려고 생각했다면 실패할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직접 팬들과 소통하는 Apink(에이핑크)가 되려고 노력한다면 모바일 팬페이지는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예를 들면, 모바일 팬페이지인 와글(Wagle)에서 댓글 및 소식을 전달하는 부분에서 멤버들이 직접 참여하는 것이다. 팬들과의 직접소통은 자신들을 알리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러한 이슈가 일시적인 이벤트로 끝날 것인지 아니면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새로운 문화 트렌드로 자리잡아 나아갈 수 있는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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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PC 시장의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보는 컴퓨텍스 2010


TAIPEI, Taiwan (Blogtimes 오세경) - 전 세계 PC 시장의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보는 컴퓨텍스 타이페이(Computex Taipei) 2010’이 개막했다.

 

대만 타이페이 국제 무역 센터(TWTC, Taipei World Trade Center)와 국제 컨벤션 센터(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에서 6 1일부터 5일까지 개최된다. 올해로 30회를 맞은 컴퓨텍스 타이페이20102008년보다 규모가 늘어나 1,715 개 업체가 참여한다. 주요 업체는 인텔(Intel), AMD와 같은 CPU 제조사를 중심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ATI, ASUS, MSI, Acer, GIGABYTE, ASRock 등을 포함해 다양한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행사에는 PC산업이 전시회의 메인으로 진행되는 만큼 COMPUTREND, WIMAX, Communication Products, Media, Overseas Exhibitor, Peripherals & Accessories, Display & Digital Entertainment, Data Storage Products, Computers & Systems, Software 등 총 10개의 테마로 운영될 예정이다.

 

주최측은 이번 행사에 3 5천여 명의 바이어와 10만여 명이 넘는 방문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0의 주제는 ‘Shaping the Future’로 선정되었으며, 이번 전시회 주요 키워드로는 3D(하드웨어와 게임), eBook, 스마트북, 타블렛PC, i5i7을 채용한 노트북, 넷북이 꼽히고 있다. 그 중 네티즌과 미디어의 이목을 모으는 제품은 iPad의 대항마로 꼽히는 EeePad, WindPad이다.

 

 


Blogtimes 다나와(www.danawa.com)와 함께 EeePad, WindPad를 취재하고, 다양한 제품과 기업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CES, CeBIT과 함께 세계 3 IT 전시회로 꼽히는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0IT분야 중에서 PC에 관련된 부품을 중심으로 산업이 발전한 대만의 주요 기업들이 참가한다. 단일 부품에서 완제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으로 영향력을 점차 확대하고 있는 대만 기업들 중에서 OEM 제조사들이 상당히 많은데 글로벌 기업들이 이들 제품에 자사의 브랜드로 채용하고 있다는 점은 상당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한다. 그렇기 때문에 대만 PC 산업은 상당한 자부심을 갖고 자사의 신기술 및 제품을 선보이며 세계시장을 두드리는 것이 아닐까.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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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Dtalker David) – “점차 치열해지는 국내 마케팅 시장 각광받고 있는 마케팅은 무엇일까?”

 

요즘 10~20대의 구매력은 온라인에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대부분 국내 온라인 마케팅은 유행에 민감한 10~20대를 타겟팅한 마케팅으로 소통하고자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으로 접근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최근 조명받고 있는 것이 In-Game Ad(게임 내 광고, 이하 IGA) 캠페인이다. 과거부터 1020세대의 여가활동 수단인게임을 활용하는 방법은 시도되어 왔지만, 온라인 배너와 비교할 때 턱없이 오래 걸리는 준비기간과 부담스러운 예산으로 인하여, 사실상 몇몇 빅 브랜드들만이 시도할 수 있는 매체로 범위가 한정되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몇 년 전부터 집행결과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IGA 솔루션이 도입되기 시작하면서부터 이러한 문제점이 해소되었고, 따라서 적정한 예산으로 효율적인 집행이 가능해 지면서 다시금 다양한 중소 브랜드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농구게임프리스타일을 통해 IGA 캠페인을 집행한 패션홀릭의 신상원 팀장은이번 캠페인은 우리가 원하는 타겟 고객을 정확히 솔루션으로 구분하여, 그 대상에게만 집중적으로 마케팅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매우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타겟층에게 다가갈 수 있는 효과적인 매체가 부족한 상황에서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매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렇게 게임이라는 매체의 활용이 용이해 짐에 따라서 최근에는 스포츠 브랜드들도 IGA 캠페인을 연이어 오픈하고 있는데, ‘클럽오디션에서 K-SWISS, ‘프리스타일테일즈런너에서는 르까프가 각각 IGA 캠페인을 진행 중에 있다.

 

한편, 이번 캠페인과 IGA 솔루션을 담당한 아이지에이웍스는 게임 내 광고 업계 선두주자로서, 나이키코리아를 비롯한 SKTelecom, KT, 농심, 던킨도너츠 등과 함께 IGA의 효과적인 마케팅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David : dtalke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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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09 News BlogTimes] [CES 2009 특집] CES 2009 트렌드 흐름으로 살펴본 IT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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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된 CES 2009가 막을 내렸다. 이번 전시회는 미국금융위기의 여파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불황의 여파로 참여업체가 전년대비 10% 줄어든 2700여개, 관람자수가 지난해보다 8% 가량 줄어든 약 13만명이 방문했다. 또한 CES 참여 업체들의 행사규모를 축소시켜 실용적인 행사 위주로 마케팅을 진행하는 등 IT업계가 많이 위축된 모습을 보여줬다.

계속 대두되는 친환경 제품

세계 3대 IT전시회로 자리잡은 2008년에 열렸던 CeBIT(독일), CES(미국), Computex(대만)에서도 친환경 제품을 선보이며, 주요 키워드로 자리잡았고, 2009년 CES에서도 글로벌 업체를 중심으로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제품이 주류를 이뤘다. 친환경 제품을 비즈니스 관점에서 바라보기 시작한 것이다.

주요업체가 환경 코너를 따로 만드는 등 친환경 트렌드는 대세로 자리 잡았다. 모토로라는 플라스틱 물병을 재활용해 만든 친환경 휴대폰을 선보였고, 삼성은 올해 부스 내에 ‘에코’ 코너를 새로 신설하고 친환경 디자인상을 수상한 LED TV·세탁기, 옥수수 전분으로 만든 휴대폰 등을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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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에서 친환경 노트북 뱀부 시리즈를 선보였고, 3세대 Eee PC 일부 모델에 친환경을 위한 폴리머 배터리를 탑재시킨 바 있다. 최근에는 기존 제품에도 폴리머 배터리를 추가한 친환경 제품 Eee PC 1000H+ Plus를 출시 하기도 하였다.

LG전자도 친환경 기업임을 홍보하기 위해 전시장 부스에 80%까지 전력을 절감할 수 있는 친환경 LED TV를 전시했고, 태양빛(태양력)과 바람(풍력)을 에너지로 변환시켜 한 시간 당 104개의 휴대폰을 재충전할 수 있는 친환경 스카이차저를 설치했다.

이밖에 디지털 TV의 경우 인터넷 친환경 화질 슬림 제품, LED TV 또한 기존 CCFL 백라이트에 비해 전력소모량이 50%가량 줄인 LED를 LCD 패널 백라이트로 사용한 제품, LED 생산과정에서 수은을 사용하지 않는 등 제품에 국한된 것이 아닌 시설기반 및 생산까지 이르는 등 광범위한 곳에 적용되고 있다. 2008년부터 기업간의 생색내기에 그칠 것 같던 '친환경 기술 채용'의 열기가 이제 2009년에서도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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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시장이라고 불리는 블루레이(Blu-Ray) 과연 성공할까?

차세대 DVD 시장을 두고 HD DVD와 블루레이(Blu-Ray)가 격돌하고 있는데, 총 1.2억달러로 평가되는 블루레이(Blu-Ray) 시장에 글로벌 업체들이 블루레이 기술을 접목해 황금시장이라고 불리는 블루레이 플레이어 시장의 분위기를 예상 할 수 있었다.

삼성전자의 블루레이 플레이어 'BD-P3600'와 'BD-P4600', 이스라엘의 HDi社에서도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내장한 DUNE HD 센터, 샤프전자의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탑재한 LCD TV 'AQUOS Blue'등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다. 또한 블루레이 기술과 서비스를 결합해 블루레이 플레이어에도 인터넷 기능을 추가해 블루레이 디스크 재생 뿐 아니라 온라인 영화 감상도 가능한 제품을 선보였다. 이렇게 다양한 신기술을 선보이고 있지만 결코 전망이 밝은 것은 아니다.

타임즈온라인(http://www.timesonline.co.uk/)은 지난 10일 블루레이가 지난 한해 동안 미국 시장에서 선전했으나 HD DVD와의 경쟁에서 일부 블루레이 플레이에선 DVD를 재생할 수 없다며 HD 포멧 시장이 시장장악이 떨어진다고 예측했다.

물론 최근에 출시되는 블루레이의 경우 다양한 멀티미디어 포멧을 지원해 재생이 가능하지만 기존에 출시 되었던 제품들은 기존 DVD를 재생할 수 없고, 생산 비용도 많이 든다는 단점을 갖고 있지만 지원용량이 HD DVD에 비해 크다는 게 장점을 갖고 있어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저명한 애널리스트 Enderle Group 대표인 롭 엔델레는 "블루레이가 시장의 과도기적 역할을 연결하고 있으며, 하이엔드(High-end) 시장은 지속할 수 있겠지만, 그리고 그 이후 몇 년동안 발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거세게 다가오는 다운로드나 스트리밍에서 발전이 없으면 메인스트림이 될 수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원문- Rob Enderle, principal analyst with the Enderle Group, a leading technology advisory company in the US, said that only after watching an upconverted DVD and a Blu-ray disc one after another could most people tell the difference. "Blu-ray is going to play a transition 'between' role - it can sustain the high end of the market but as soon as the flip comes to downloads or streaming - and I think that will be in the next couple of years - then it will not make any further progress. I am not convinced Blu-ray will ever go mainstream,"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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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모바일 시장

이번 CES 2009에서는 다양한 모바일폰이 선보였는데, 모토로라의 윈도모바일 6.1을 탑재한 첫 풀 터치 스마트폰 '모토서프(MOTOSURF) A3100', 하이얼(Haier)이 윈도우 모바일 6.1 프로페셔널 버전을 지원하는 3G 스마트폰 'U1', 삼성전자의 옴니아 'SGH-i900' 를 비롯해 비홀드 이터니티  인스팅트, 노키아는 심비안 플랫폼을 탑재한 'E63'이 공개되었다.

또한 스마트폰 팜(Palm)社의 '팜 프리(Palm Pre)',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 X1', 구글의 'G1',  LG전자의 3G 비디오 텔레포니 서비스와 GSM 쿼드밴드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터치와치폰 'LG-GD910' 및 데어(Dare), 디코이(Decoy) 노터스(Lotus), 인사이트(Incite)를 선보였다.

한편 모바일폰이 2G에서 3G로 변화하고 PC에 버금가는 강력한 멀티미디어와 인터넷 환경을 제공함에 따라서 그 영역을 점차 확장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 폰과 같이 PC의 일부기능을 쉽게 이용해 일정관리 및 뉴스, 증권, 날씨와 같은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아 볼 수 있다.

또한 출시되는 모바일 폰은 동영상이나 MP3, 인터넷 풀브라우징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 휴대폰이 PDA와 같은 모바일 기기를 대체하면서 점차 PC영역까지 넘보고 UMPC 및 MID의 일부 기능을 대체 할 수 있어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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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넷북의 신화

2008년부터이어진 넷북(Netbook)의 신화는 계속됐다. 3세대 Eee PC의 'T91' 그리고 'T101H', '1000H 플러스', LG전자의 'X120', 소니의 'VAIO P500', MSI의 윈드 'U115', 'U120', 클래스메이트PC, 델의 '인스피론 미니 10', 유경테크놀로지스의 'Viliv S7', 도시바의 '인터넷 뷰어' 등 다양한 제품들이 공개되었다. 한편 넷북은 저가형 또는 보급형의 인식을 강하게 받고 있었지만 최근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최신기술을 접목하는 등 차별화 전략을 시도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디스플레이뱅크(www.displaybank.com)가 공개한 'Netbook 시장 전망 및 사업 전략' 리포트 자료에 따르면, '대만의 ASUSTek이 2007년 4분기부터 본격 출하하면서 새로운 시장을 형성한 Netbook 시장은 기존의 NotePC와는 다른 제품군으로 인식됐다. 2008년 Netbook의 출하량은 14.6 백만대를 차지하고, 상용화 1년 만에 크게 성장'했으며, '2009년에는 2008년 보다 크게 성장하여 NotePC 시장의 17.2%, 출하량 26.3 백만대를 기록할 전망'이라고 언급했다.

그리고 대만의 Acer와 ASUSTek는 2008년 Netbook 출하량의 70% 이상을 차지하였으며, 이러한 점유율은 2009년에도 67% 이상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미국 시장조사기관 IDC는 '2009년 넷북의 가격이 평균 15~20% 가량 저렴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국내환율시장이 요동치고 있어 넷북의 가격이 떨어지더라도 국내 환율이 어떻게 변화하느냐에 따라 현재 판매되고 넷북의 가격이 최소 10%에서 최대 25%까지 저렴해질 전망이다. 경제불황의 여파가 점차 심화됨에 따라 구매시장은 양분화되어 프리미엄 시장과 보급형 시장으로 나뉠 전망이며, 넷북은 이와 맞물려 선전 할 전망이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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