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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충전단자 통합, 애플은 어떤 선택할까?

 

스마트폰 충전단자 3년뒤 전 세계 통합되지만 애플은 다른 선택을 할 것


 

스마트폰 충전 단자가 국제 단일 방식으로 통일된다는 소식이 방송통신위원회를 통해 전해졌다. 내용을 살펴보면, 유엔 산하 기구인 국제전기통신연합(ITU)는 오는 2014년부터 휴대폰 충전 단자 규격을 단일 표준으로 통합하기로 결정했다는 것이다.

 

이에 일부 언론은 삼성 갤럭시S와 애플 아이폰의 충전단자가 서로 다르다는 점을 내세워 향후 통합 충전단자를 통해 별도의 호환 젠더가 필요 없이 충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아래 뉴스는 관련 기사들이다.


[오늘의 세상] 아이폰 충전기 따로 갤럭시S 충전기 따로 3년 뒤엔 하나로 통일(조선비즈)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6/21/2011062100177.html

휴대폰 충전기갤럭시S 방식으로 전 세계 통일(중앙일보)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1/06/21/5321324.html?cloc=olink|article|default

휴대폰 충전단자 2014년 마이크로 USB 방식 통일..애플은?(파이낸셜 뉴스)

http://www.fnnews.com/view?ra=Sent0901m_View&corp=fnnews&arcid=0922342599&cDateYear=2011&cDateMonth=06&cDateDay=20

ITU, 스마트폰 충전방식 표준안 마련…2014년부터 통합(블로터)

http://www.bloter.net/archives/64708

 

이들 기사를 살펴보면, 30핀 표준단자를 비롯해 20, 미니USB, 마이크로USB 등 다양한 충전단자가 하나로 통합될 것으로 예상하는 기사를 작성했는데, 마치 30핀 표준단자를 채택한 애플도 참여하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뉘양스가 진하게 풍긴다. 이와 반대로 다른 의견을 내놓은 기사도 있었다.


스마트폰 충전단자 똑같게(서울경제)

http://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1106/e2011062016494347580.htm

 

 

이들 기사를 살펴보면 국제전기통신연합(ITU)가 내세우고 있는 스마트폰 충전단자 통합 과연 이루어 질까라는 궁금증에 휩싸인다.



이 글을 읽으시기 전에 View On 클릭 부탁드립니다.

 

|2009 20핀 국제표준을 추진한 방통위

방송통신위원회의 주도로 20핀 휴대폰 충전단자 규격을 통합하기 위해 ITU 국제표준안을 추진했다. 이를 위해 2009 10 12~16일 스위스에서 개최된 ITU-T SG5회의에서 20핀 휴대폰 충전단자 표준화 성공사례를 소개하며, 범용 충전 솔루션으로 적합한 규격임을 제안했다.

 

그 결과 2009 10 18 ITU는 국제표준 초안으로 채택했고, 이듬해인 2010 3 16일 방통위가 제안한 20핀 휴대폰 충전단자, 세계 이동통신 사업자 협회(GSMA)가 제안한 Micro-USB, 중국에서 제안한 Mini-USB 등이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휴대폰 및 ICT기기 범용 충전단자 국제표준으로 최종 승인되었다.

 

당시 방통위는 국내 20핀 표준이 ITU 국제 표준 지위를 확보해 국내 ICT 기기업체들은 국내외 모델에 동일한 충전 단자를 사용하게 됨으로써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게 됐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ITC 국제표준안은 강제 구속력이 없어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오는 2014년부터 휴대폰 충전 단자 규격을 단일 표준으로 통합하기로 결정함에 따라서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충전표준(마이크로USB방식)을 바탕으로 오는 11월경 국가 표준 채택을 추진할 예정이다.

 

우리나라처럼 ITU가 주파수나 전자기기에 관한 표준안을 마련하면 ITU에 가입한 회원국들도 이에 따르는 정책을 추진하게 된다. 하지만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추진하는 표준안은 법적인 구속력이 없어 강제성이 없다는 사실은 모르고 있다.

 

만일 자신만의 영역을 가진 기업이 추진하고 있는 방향과 다를 경우 독자적인 표준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예를 들면, 2009년 이동통신사, 중국, 우리나라가 각자의 이익을 위해서 표준화를 진행했지만 애플은 자사의 표준화를 위해 30핀 표준단자를 고수한 것처럼 말이다.

 

|애플은 ITC의 국제표준안을 따를까?

결론부터 말하면 아니다라고 확신하고 싶다. 특히 애플은 원플랫폼 멀티디바이스를 지향하는 것과 무관치 않다고 생각된다.

 

애플은 소비자의 감성을 잘 분석하고 이를 잘 활용하는 측면이 강하기 때문에 애플 제품을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충전단자를 고민하는 불편함을 안겨주진 않을 것이다.

 

이전에도 애플은 아이폰, 아이팟터치, 아이패드 등 자사의 모바일 기기에 표준화된 충전단자(30)를 지속적으로 선보였기 때문이다.

 

이는 제품간의 상호연동 표준화 전략으로 한 개의 충전기로 멀티 디바이스를 충전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함으로써 애플이 굳이 ITC의 국제표준안을 따를 이유는 없다.

 

또한 애플은 자신만의 독특한 전략을 제시하고 시장을 선도하고 있기 때문에 마이크로USB 방식이 국제표준화로 채택되었지만 애플은 독자적인 노선을 걷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콘텐츠는 컨슈머리포트 사이트를 꿈꾸는 팀블로그 사이트 Dtalker.net에 기고 됩니다.

 

http://www.dtalker.net/www/News/NewsView.php?p_grpcode=A&p_brdcode=07&p_seq=2708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press@dtalker.net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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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부터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조차 아직도 통합20핀을 쓰고 있는데 애플이 따를 리가 없죠
    그저 어떻게든 애플과 엮어서 까고싶은 언론만 신났을뿐.. --;
    (애플도 통합하면 기존 액세서리 무용지물이라고 깔거면서 말이죠)

    통합20핀도 국제규격이라고 떠들지만 실상 한국에서 표준으로
    인정해달라니 ITU에서도 인정해준것뿐 이미 세계시장은 수년전부터
    휴대폰/스마트폰 가리지 않고 마이크로USB로 통합된지 오래거든요

    한국이나 이참에 일반폰도 마이크로 USB로 통합되었으면 합니다~
    (혹시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는데, 통합20핀의 기능은 마이크로USB에서도 다 됩니다. 충전/데이터통신/이어폰기능까지!!)

    2011.06.21 15:06
  2.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이 어떠한 선택을 하게 될 지 궁금해지는군요. 잘 보았습니다.

    2011.06.23 10:38

모바일 통합 플랫폼으로 e북 시장을 노린 구글

2010. 12. 8. 12:32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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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북 스토어 서비스를 시작한 구글은 인터넷서점 아마존과의 한판 대결을 눈앞에 두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현지시각으로 지난 6일 세계 최대 포털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구글은 전자책(e)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구글은 그동안 책에 대한 일부 정보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검색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그런데 본격적으로 전자책 서비스를 시작한 6일부터 온라인에서 검색된 책을 e북 콘텐츠로 다운로드 받아서 볼 수 있게 됐다.

 

구글이 야심차게 준비한 e북 스토어를 본 업계의 반응은 한 곳으로 집중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인터넷 서점을 운영하며,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아마존을 위협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것.

 

1995 7월에 설립된 아마존은 오프라인 서점의 유통구조를 온라인으로 바꿔 놓은 대표적인 기업이다. 특히 전자책 시장에 심혈을 기울인 아마존은 e북 단말기를 출시하면서 현재까지 300만권이상의 전자책 콘텐츠를 확보하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아마존은 세계 전자책 시장에서 약 65~75%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구글은 e북 스토어를 선보이며, 아마존과 대립적인 구도를 형성하게 됐다.

 

중요한 점은 e북 콘텐츠 시장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단말기들이 보급됐다는 점이다. 아마존을 비롯한 주요기업들은 e북 단말기인 킨들(Kindle)을 비롯해 다양한 단말기를 선보였고, 애플과 삼성전자는 아이패드와 갤럭시 탭을 선보였다는 점이다. 여기에 주요 글로벌 기업들이 태블릿PC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안드로인드폰을 비롯해 스마트폰으로 e북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점 또한 빠뜨릴 수 없다. 현재 시장구도는 구글 안드로이드 VS 애플 iOS폰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곧 선보일 윈도7폰도 e북을 지원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구글이 선보일 e북 서비스 중에서 한가지 짚고 넘어갈 부분이 있다. 바로 대부분의 휴대용 단말기에서는 사용할 수 있지만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으로 되어있어 3G 또는 Wi-Fi를 지원하는 단말기를 통해서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PC, 스마트폰, 태블릿PC에서 읽은 e북 콘텐츠 정보를 각 단말기에서도 동기화해서 불러올 수 있다. (로그인된 계정의 정보를 저장하는 방식이며 읽었던 부분을 기억하고 그 부분을 로딩한다.)

 

이렇게 되면 아마존은 e북 시장에서 구글과 애플이라는 강력한 경쟁자가 나타나 치열한 시장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에서는 아마존의 전자책 시장 점유율이 추락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국내에서도 이런 서비스가 등장할 수 있을지는 아직 확실치 않으나 국내 포털업계도 구글이 e북 콘텐츠 시장에 진출함에 따라서 시장의 추이를 지켜보고 대응한다는 계획을 가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현재 미국 계정 사용자에게를 중심으로 서비스가 제공되기 때문에 한국 IP로 접속할 경우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

구글 e북 사이트 : http://books.google.com/e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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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지난 16일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MC사업본부 한국사업부 조성하 부사장과 코스콤 차왕조 전무 및 양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폰 기반의 통합 증권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LG전자는 8월부터 안드로이드 OS 2.1버전 이상을 지원하는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코스콤이 개발한 복수 증권사 통합 주식거래 앱인 ‘바로매매’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

‘바로매매’를 설치하면 증권사별로 별도 앱을 설치할 필요 없이 통합 중계 시스템을 통해 코스콤과 제휴한 증권사들의 본인 계좌로 실시간 시세조회 및 매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

8
월부터 ‘바로매매’ 앱을 다운로드해 이용할 수 있는 제품은 옵티머스Q(2.1 업그레이드 이후) 및 옵티머스Z이며, 이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부터는 사전 탑재해 출시할 예정이다
.

, 공인인증서를 통합 관리해 증권 거래 시 보안을 강화하고 복수의 증권사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 코스콤의 시세정보, 차트, 공시, 뉴스는 물론 증권사 리포트 등 전문 투자정보까지 제공한다
.

LG
전자 MC한국사업부 조성하 부사장은 “이번 코스콤과의 전략적 제휴로 선진 모바일 증권서비스를 제공해 스마트 금융시대를 앞당길 수 있게 됐다”며, LG전자는 고객이 생활의 혁신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발굴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코스콤과 함께 옵티머스 스마트폰 제품군에 특화된 증권 서비스를 공동 개발할 계획과 카드, 은행 등 개인 금융서비스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앱도 추가로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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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통합하는 바다플랫폼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삼성전자는 MWC2010(Mobile World Congress)행사에 하루 앞서 14(현지시각) 주요 외신들을 초대한 후 삼성 모바일 언팩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삼성전자의 미래를 가늠해볼 수 있는 전략 스마트폰인 웨이브(Wave) S8500’을 비롯한 다양한 스마트폰 라인업을 선보였다. 가장 언론의 이목이 집중된 곳은 삼성전자의 독자 플랫폼 바다가 적용된 웨이브 S8500이였다.

 

삼성전자의 기술이 집약된 S8500은 고사양의 하드웨어를 갖췄다. 웨이브 S85003.3인치 슈퍼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2GB 메모리, 500만화소 AF카메라, 무선랜(Wi-Fi), 블루투스3.0, mDNle (mobile Digital Natural Image engine), 터치위즈 3.0UI 등 다양한 기능과 함께 멀티태스킹(동시작업)까지 지원한다.

 

또한 개방된 플랫폼 바다를 통해 소셜 허브통합형 메세징 서비스를 중심으로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와 위치기반서비스(LBS), 커머스(Commerce)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실시간 접속이 가능해 그 활용도는 무궁무진하다. 아직 관련 어플리케이션들이 부족해 단점으로 꼽히고 있지만 잠재적인 가치가 높은 만큼 언론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외에도 새롭게 적용된 돌핀 브라우져 2.0를 통해 인터넷을 즐길 수 있고, 삼성의 TV 화질 기술을 휴대폰에 최적화한 mDNIe 엔진을 적용해 800x480의 해상도로 사진, 동영상, 인터넷 등을 선명하고 생생한 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 또 기존 제품과 다르게 사진 등 멀티미디어 기능 사용할 때 멀티 터치가 가능하다.

 

바다 플랫폼을 통해 삼성전자는 소비자, 개발자, 사업자 모두에게 열려 있고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개방(Openness)’된 스마트폰 에코 시스템을 만들어 간다는 방침이다. 자세한 스펙과 구동 영상은 MWC2010에서 공개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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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영역이 개인용이 아닌 기업용 인프라를 뛰어 넘어 솔루션 서비스로 거듭났다."

최근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시작된 스마트폰 지급 열풍은 포털사이트를 뛰어넘어 대기업으로 확장하고 있다. 포털사이트를 중심으로 모바일 서비스를 강화하려는 의지를 보이기 위해 스마트폰을 직원들에게 지급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바로 적극적으로 도입을 추진한 곳은 KTH와 코오롱 그룹.

 

최근 KTH는 포털사이트 파란의 시장 점유율이 네이버나 다음에 뒤쳐져 있는 포털서비스 시장 점유율을 모바일 인터넷 시장의 활로를 찾기 위해 전직원에게 스마트폰을 지급했다. 고객의 입장에서 서비스를 발견하고 보완시키라는 의미에서 아이폰3GS와 쇼옴니아를 제공하기로 결정한 것.

 

코오롱 그룹이 스마트폰을 지급하는 이유는 남다르다. 바로 전임직원의 커뮤니케이션 혁신을 위해 유선전화, 휴대전화, IP서비스를 하나의 인프라로 통합해 제공하는 UC(Unified Commucation) 기반의 스마트폰을 도입하기 위해서다.

 

지난해 9월부터 5개월에 걸친 세밀한 검토와 협상 끝에 mKOLON(KOLON on Mobility)로 불리는 최첨단 유무선통합서비스인FMC(Fixed Mobile Convergence) 서비스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코오롱과 코오롱베니트의 주도하에 스마트폰 도입을 공식발표하고 KT와 계약을 19일 체결한 것.

 

코오롱그룹에 지급되는 스마트폰은 8천여대 규모이며, 통합단말은 삼성전자의 쇼옴니아와 옴니아팝을 기본으로 임직원의 희망에 따라 탄력적으로 제공될 계획이다. 먼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통합단말을 구매, 공급하고 단계적으로 전 사업장에 FMC 환경을 구축하는 동시에 사내 그룹웨어와 통합단말간 연동개발 작업을 거쳐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Enterprise Mobility)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도입되는 스마트폰으로 코오롱 그룹은 임직원의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단일화하고, 모바일 구내전화 및 언제 어디서나 사내 업무를 볼 수 있는 모바일오피스 환경을 도입해 통신비 절감, 업무 생산성 향상을 구현해 그룹 시너지 창출 및 사업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코오롱베니트 조영천 대표이사는시공간에 구애받지 않는 모바일 오피스 환경 구현을 통해 생산성 향상과 직원들간의 커뮤니케이션 활성화에 많은 혁신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라며특히 고객 착신률이 95% 이상 상승해 대고객 서비스 퀄리티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위에서 언급한 포털사이트 다음, KTH와 다르게 이번 코오롱 그룹의 스마트폰 도입은 국내 최초로 추진되는 대규모 전 그룹사 적용사례로 기록되며, 사원복지 차원에서 이루어졌던 기존 사례와 달리 업무 혁신을 목적으로 추진됐다는 점에서 차별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스마트폰은 앞으로 기업용 인프라를 통합하는 솔루션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David : dtalke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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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s News BlogTimes] AMD, ATI 스트림(Stream)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에 통합예정

-AMD, OpenCL 지원 SW개발킷(SDK) 2009년 상반기 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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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는 OpenCL(Open Computing Language) 1.0 프로그래밍 표준을 빠르게 도입하고 해당 규격 컴파일러와 런타임을 무상 소프트웨어인 ATI 스트림(Stream)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에 통합시키겠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이 같은 내용은 컴퓨팅 업계 회원사로 구성된 독립 표준 기구인 크로노스 그룹(The Khronos Group)이 OpenCL 1.0 을 인증한 즉시 발표된 것이다. OpenCL 프로그래밍 표준과 관련 기술들은 개발자들이 CPU와 GPU 양쪽 모두에서 동작할 수 있는 업체 중립적인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한다. 이로써 개발자는 CPU 또는 GPU, 어떤 프로세서이건간에 현재 진행하고 있는 작업에 가장 적합한 것을 선택하여 쉽게 활용할 수 있다.

이날 AMD 그래픽 제품 그룹의 릭 버그만(Rick Bergman) 수석 부사장은 “CPU와 GPU에서 모두 동작하는 애플리케이션이 주는 혜택은 엄청난 것”이라고 말하고, “아쉽게도 지금까지 프로그래머들은 업체 중립적이고 이기종 플랫폼에 적용되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데 있어 그들의 능력이 제한받을 수 밖에 없는 특정 업체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며, “그러나, 오늘 OpenCL 1.0이 인증됨에 따라 그러한 시대는 끝났다고 말할 수 있으며, 개발자는 이제 더 나은, 진정한 선택의 자유를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AMD는 크로노스 그룹 산하 OpenCL 워킹 그룹의 창립멤버로서 그동안 지속적으로 공개 표준에 대한 지지를 표명해왔다. AMD는 이 중요한 신기술이 개발자들에게 빨리 보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무료 소프트웨어인 ATI 스트림 SDK를 빠르게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AMD는 OpenCL을 지원함에 있어 순조로운 과정을 보여주고 있으며 2009년 상반기 컨텐츠 개발자들을 위해 OpenCL 1.0을 지원하는 ATI 스트림 SDK의 개발자 버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AMD는 또한 지속적으로 Brook+ 툴을 향상시켜오고 있으며 Brook+ 코드를 OpenCL에 포팅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전환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Brook+은 AMD에서 제공하는 공개 고차원 프로그래밍 프레임워크로 무료 ATI 스트림 SDK의 일부로 제공되었다.

현재의 ATI 스트림 SDK 1.3버전에서 크게 한 발 더 나아간 버전 1.4는 grain data type support, 그래픽 API 상호 운영성, 다중GPU 지원 및 Brook+과 쓰레드 레벨의 데이터 공유, ATI 라데온TM HD 4870 X2에 대한 향상된 지원 기능, ATI 파이어프로TM 3D 그래픽 가속기를 지원하는 몇 가지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AMD 는 ATI 스트림 SDK 버전 1.4가 2009년 1분기에 공개 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일루미네타(Illuminata)의 고든 하프 (Gordon Haff )의 IT고문은 “표준 부족이 그래픽 프로세서의 컴퓨팅 가속화에 방해물이 되어 왔다”고 말하고, “이번 OpenCL인증은 GPU 가속 소프트웨어가 얼리어댑터를 뛰어 넘어 일반 비즈니스 및 사용자들에게 확산되는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자료출처 : http://www.amd.co.kr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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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News  디지로그 블로거 붸가짱] 방송, 인터넷, 전화를 네트워크 기반으로 통합된다.

2010년이면, 유·무선과 방송, 통신이 융합되는 디지털 컨버젼스의 일환으로 각종 네트워크를 IP(인터넷 프로토콜) 기반으로 통합이 되는 차세대 통신망 BcN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한다.  기존의 유선통신 및 무선통신망, TV Calbe망, 인터넷 케이블망(ADSL, FTTH)등을 초고속으로 고도화한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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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N의 특징은 초고속으로 DATA의 전송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컨텐츠를 이용 할 수 있다라는 점이다. 따라서 대용량의 멀티미디어 서비스 및 전송량이 많은 양방향 서비스를 지원하는 컨텐츠를 이용 할 수 있기 때문에 유비쿼터스 서비스가 가능해진다. 즉, 전화를 하는 도중에 방송을 본다고 하더라도 끊기지 않는 다는 것이 장점이기 때문에 BcN이 도입된다면, 현재의 유선과 무선, 방송의 통신영역이 허물어지는 결과를 가져온다.

최근에 IPTV사업을 KT, 하나로텔레콤(SKT 인수예정)의 서비스를 원활하게 즐기면서, 빠르게 이동시켜 볼 수 있다. IPTV사업에 날개를 달아주는 서비스가 바로 BcN이라는 서비스고, 각종 서비스와 결합이 쉽기 때문에 큰 장점으로 작용한다. 정보통신부와 KT, SKT등 통신서비스 사업자와 방송서비스 사업자는 2010년까지 BcN구축사업을 진행하여 고도화 작업에 박차를 가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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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리뷰어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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