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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3G 데이터 통신망 장애 4G LTE 때문?

2011. 8. 2. 15:31 Posted by 비회원

LG유플러스 3G 데이터 통신망 장애 4G LTE 때문?

 

지금 온라인은 LG유플러스 스마트폰 사용자 얘기로 뜨겁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다. 4G LTE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LG유플러스에게 3G 데이터 통신망 장애가 발생한 것. 문제는 일부 지역에서 발생한 게 아니라 서울, 경기, 인천, 대전, 전주, 광주, 부산 등 주요 광역시를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발생해 3G 뿐만 아니라 2G까지 통화 연결이 되지 않고 있다. 이 같은 불통 현상이 지속적으로 길어지자 소셜네트워크(SNS) 서비스를 중심으로 불만 사례가 폭주하고 있어 사태는 점점 확산되는 분위기다.

 

 

현재 LG유플러스는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3G망 과부하로 일시적으로 네트워크 연결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조속한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라고 공지했다. 일부 지역은 복구 된 상태이나 아직도 망 복구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아직까지 데이터 통신 불통현상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지만 3G 음성통화 서비스는 빠르게 복구된 상태라고 한다. 이에 대해 LG유플러스는 지역마다 차이가 있지만 망 정상화를 빨리 완료해 사용자의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

 


[추가내용] - LG유플러스가 보상요금 정책을 발표했다.

데이터 정액제 1일 기본료의 3배 (약관상 보상액)의 최대 3배 기준으로 다음과 같이 보상받는다.

스마트요금제 가입자 및 스마트폰 데이터 정액제 가입자: 3천원
피처폰 데이터 번들  요금제 및 데이터 정액제 가입자: 2천원
기타 데이터 요금제 (안심정액데이터 및 법인): 기본료에 따라 산정
일반요금제 (종량제) 가입자: 무료 문자 50건 (1천원 상당)
청소년 요금제: 1천링 (1천원 상당)

보상 신청기간은 8월 11일부터 31일 24:00까지 접수를 받고 신청방법은 ARS(080-856-0010) 또는 LG 유플러스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된다.


보상페이지 바로 가기 : http://mobile.uplus.co.kr/jsp/mp/member_indemnify.jsp

 

문제는 LG유플러스가 언론을 통해 '3G 통신망 장애는 오전 8시를 기점으로 평소 5배가 넘는 데이터 통신량이 급증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밝혀 소비자들이 바라보는 눈길이 곱지만은 않다는 것이다. 특히 LG유플러스는 통화와 데이터 망을 따로 관리하는데, 이 같은 현상이 벌어진 것에 대해서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여러분의 추천 한방이 저에겐 큰 힘이 된답니다~ ^^

 

그 이유로 8 2일이 명절이나 기념일을 끼고 있지 않아 특별하게 데이터 통신량이 5배가 넘게 증가 할 이유가 없다는 점을 들고 있다. 그리고 데이터가 폭증 할 경우 데이터가 폭주하는 일부 지역에 국한해서 장애가 발생해야 하는데, 전국적으로 망 장애가 발생했다는 점은 LG유플러스가 4G LTE 망에 치중하면서 3G 통화 품질관리가 소홀했던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더군다나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LG유플러스에서 타 통신사로 이동하려는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일부 사용자가 불만을 표출하는 형태로 나타나고 있지만 LG유플러스의 보상안이 적절하지 못할 경우 집단 행동으로 번질 가능성이 엿보인다. (이는 최근 소비자들의 집단 행동에서 유추해 볼 수 있다.)

 

7월까지만 하더라도 스마트폰 가입자가 약 240만명에 불과해 타 이동통신사보다 여유가 있었음에도 이번 사태를 불러왔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두 가지 지적이 뒤따르고 있다.

 

 


첫번째는 2G에서 4G로 넘어가면서 3G 통신망 설비 투자가 미흡했다는 지적이다. LG유플러스는 200843G 데이터 서비스 OZ를 출시했지만 3G가 아닌 CDMA(2.5G) 네트워크 망을 운영했다. 이미 단말기 수급의 어려움과 CDMA 네트워크 망이 가진 한계를 인식한 LG유플러스가 이를 극복하기 위해 CDMA(2.5G)망 투자보다 미래를 위한 4G LTE 망 투자에 열을 올리면서 노후화된 장비들이 이번 사태의 파장이 이렇게 커지는 원인이 되었을 것이라는 게 중론이다. 

 

두번째는 무리한 스마트폰 가입자 유치 경쟁으로 사용자 대비 데이터 트래픽이 증가했다는 점을 예상치 못했다는 점이다.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100만명의 가입자가 증가했음에도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기 때문에 약 240만명의 LG유플러스 스마트폰 가입자가 사용하는 데이터 트래픽을 감당 할 수 없었을 것이라는 지적이다. 여기서 문제는 앞으로 CDMA(2.5G)기반의 3G 서비스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문제가 유발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첫번째에서 지적한 3G 통신망 설비 투자와 함께 노후화된 장비를 최신 장비로 교체해야 하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한다.

 

이번 사건은 LG유플러스가 4G LTE 서비스를 시작한 시점에서 발생한 일이라 LG유플러스에서도 입장이 곤혹스러울 것이다. 더군다나 새롭게 준비한 4G LTE 서비스의 통화품질을 의심케 하는 여지를 남겼다는 점과 3G 통화/데이터 품질을 소홀하게 관리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꼬리표는 계속 따라다니게 된 것은 물론이고, 이번 사태로 LG텔레콤 때부터 달고 다녔던 '통화품질이 다 통신사에 비해 떨어진다'라는 인식을 벗어나기 위해 탈 이동통신사로 거듭나며 재도약을 준비했던 LG유플러스의 이미지에 큰 타격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를 슬기롭게 대처하려면, 소비자에게 통화품질에 대한 인식이 변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4G 브랜드 이미지 마케팅과 다시는 이러한 전국망에 걸쳐 3G 데이터 통신이 불통되지 않는 상황을 지속적으로 유지해야 할 것이다. 아니면 2G 3G 가입자의 대부분에게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어 4G LTE로 전환하는 방법이 있다. 현재의 3G 데이터망 투자가 어렵다면 LG유플러스 가입자를 4G LTE 사용자로 흡수하는 방법이 유일한 대안이 되지 않을까 싶다.

 

한편, 이번 3G 불통 사건으로 LG유플러스가 내놓을 수 있는 해결책은 작년 1 22일에도 서울 및 수도권 일부 지역에서 기업용 인터넷 전화 불통 장애건과 동일하게 처리할 것으로 보인다. 당시 LG텔레콤은 시간당 평균요금을 계산해 장애시간을 곱하고 그 결과치의 3배를 보상한 바 있다.

 

따라서 3G 데이터 통신 불통현상이 3시간이 넘어 LG유플러스 약관에 따라 보상액을 차감한 요금고지서가 발부될 것으로 보인다. 전국적인 통화망 불통으로 LG유플러스는 가입자 대부분에게 보상해야 할 것으로 알려져 LG유플러스의 손실 금액이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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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다 적고 갑니다.
    리비전A부터는 정식 3G예요
    우리나라에서 CDMA(2G)에서 업그레이드만 했다고 하고, SKT와 KT가 자꾸 3G, 3G 그러니깐 3G가 아닌 걸로 아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그리고 SKT와 KT에도 CDMA 3G가 있는데 그게 '준'하고 '프림'이예요.
    이동통신사들이 아주 "3G=WCDMA"라는 공식을 사람들한테 만들어 놔서 기존에 있던 거는 무조건 2G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2011.08.02 18:43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리비전 A가 2세대 기술인 동기식 CDMA EV-Do를 개량해 3세대 이동통신 서비스에 해당하는 빠른 데이터 전송과 화상기술을 가능하게 해주기 때문에 포괄적인 의미에서 3G라는 것이지 '리비전 A = 3G'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2세대 기술이 업그레이드되어 3G 효과를 부여하는 것이기 때문에 2.5세대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2011.08.03 10:35 신고
  2.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답글이 안되는 건지 원...
    http://en.wikipedia.org/wiki/Evolution-Data_Optimized
    위 주소에 들어가 보면 3세대라고 분명히 나와있습니다.
    위키피디아가 정확하지는 않지만 대부분 맞는 자료들이죠...
    2세대와 3세대를 나누는 기본은 속도로 알고있습니다.
    EVDO는 충분히 그 속도를 만족하기 때문에 3G에 속하고요
    세대를 나누는 기준은 속도지 망의 종류가 아닙니다.

    2011.08.03 17:25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客님이 너무 테크니컬하게 들어가시는 것 같네요. 세대를 나누는 기준은 속도라고 하셨는데, 기술인 용어로 명문화된 것은 없습니다. 지식경제부에서는 EV-DO 리비전A에 대해서 "3세대 이동통신 서비스에 해당하는 빠른 데이터 전송과 화상통화 등이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03673
      (2010년 업데이트된 정보입니다.)

      오래 전에 Press에게 제공했던 보도자료에서도 EV-DO 리비전A에 대해서 동기식 2.5G라고 표기하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매체에서 EV-DO 리비전A를 2.5G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

      客님이 말씀하신 부분도 맞는 말씀이지만 제가 답변 드린 부분도 틀린 것은 아닙니다. (틀렸다고 한다면 지식경제부에다가 민원을 넣어주셔서 이 부분을 바로 잡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바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위키피디아의 경우에는 지식을 가진 네티즌들이 정의되지 않은 용어에 대해서 기술적으로 정의를 내리고 있지만 논란이 되는 부분에서는 저는 기술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공공기관을 신뢰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국내 포털사이트를 뒤져보니 네이트에서는 두산백과사전 두피디아의 정보를 가지고 올려 놓은 게 있네요.
      http://terms.nate.com/dicsearch/view.html?i=3025123
      "현재 사용 중인 주파수와 기술을 활용하여 3세대 이동 통신이 목표로 하는 동영상 휴대 전화에 버금가는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한 것을 보니 3세대는 아닌 것으로 보이네요.

      2011.08.04 10:53 신고

대한민국 진정한 IT강국이 맞나?

2008. 7. 8. 17:55 Posted by 비회원

[Digital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대한민국 진정한 IT강국이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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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인 부분에선 일본이 더 앞서고 있는데, 우리나라가 IT강국이라고 표현하는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 우리나라가 정보기술(imformation technology : IT)에 강점을 지니고 있는 것은 초고속 통신망 분야, 휴대폰 분야, 급 성장한 하드웨어 분야가 있다.

우리나라의 인터넷 환경을 보면 다른 나라에 비해서 우수한 인터넷 환경을 가지고 있다. 유선 인터넷 기반의 시설인 FTTH(광) 케이블을 비롯한 ADSL을 포함하여 전화선까지 다양한 인터넷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이러한 인터넷 인프라를 바탕으로 IT(imformation technology : IT)분야에서 급성장하여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국내 IT(imformation technology : IT)산업의 발전은 대한민국 GDP의 29%를 차지하는 휴대전화 보급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생각한다.

이번 7월 1일에 휴대전화가 보급된 지 20주년을 맞았다고 하는데, 1988년 7월 1일 한국 이동통신이 미국 AT&T사가 1978년 세계 최초로 운용에 성공한 아날로그(AMPS: Advanced Mobile Phone Service)방식의 이동전화 서비스 시작하였고 1997년 PCS가 보급되면서 CDMA 세계 첫 상용화 세계최초 DMB 방송, 3G 서비스로 이통통신분야에서는 독보적인 인프라와 서비스를 구축하여 IT 강국의 이미지를 가지게 되었다.

IT강국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만 정작 해외 업체들이 국내 IT분야에 진출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일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에 진출한 IT 글로벌 기업을 살펴보면 Google, yahoo, HP, Dell, apple등 국내 기업에게 밀려 한국시장에서 별다른 힘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아이팟(Ipot)을 앞세워 세계 MP3P 시장에서 70%를 점유하고 있는 애플(apple)의 국내시장 점유율은 약 15%밖에 안된다고 한다. 이렇게 글로벌 IT업체들이 한국에서 고전하는 이유는 한국 소비자들의 눈높이가 높고 제품을 까다롭게 평가하기 때문이다.

인터넷 보급율이 높아 커뮤니티가 활발히 형성되어 얼리어답터가 많이 활동하여 역동적인 시장을 가지고 있다. 업계관계자의 말을 빌리면 "국내에서 60%정도만 만족시켜줘도 해외에서 통한다"라고 평가했을 정도로 IT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눈높이가 아주 까다로운 것으로도 유명하다.

글로벌 IT업체들의 경우 지역적 특성에 맞춰 현지화 전략을 세워 마케팅을 진행 하고 있지만 일부 특정층에서만 전략적으로 맞춤화하기 힘든 것도 한국시장에서 고전하는 이유다. 해외전략을 국내에 맞게 수정하는 것이 아니라 해외전략을 배제하고 국내 전략을 새롭게 만들어야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하지 않을 경우 한국시장 트렌드를 따라 잡지 못할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apple와 같은 글로벌 IT 업체들이 한국 시장 규모가 크지 않다는 이유로 마케팅등을 적극적으로 펼치지 않은 것도 점유율이 낮은 원인 가운데 하나다. 실제로 블로그에서도 그러한 원인을 꼽으며 "3G 아이폰 애플社의 회의적 반응으로 국내출시 어려울듯"이라는 본문 내용에서 언급하였다.

아이폰이 국내 출시가 회의적인 이유 중 또 한가지가 국책사업으로 추진되었던 위피(WIPI)가 발목을 잡았다. (구)정보통신부는 위피(WIPI)를 국제표준 무선 인터넷 플랫폼으로 만들겠다며, 2005년 4월 위피 탑재를 의무화 시작해 약 4000만대가 넘는 휴대폰 단말기에 설치 되었다.

국내에 진출하기 위한 해외 글로벌 기업들은 단말기 위피 탑재 의무화가 걸림돌이 되자 아예 한국을 배제하고 있는 형편이라 IT강국으로서의 체면이 점차 구겨지고 있다.

근래에는 야심차게 준비했던 국책사업이 해외 기업들의 국내 시장 진출을 발목잡아 내부적으로도 위피(WIPI) 국책사업의 문제점이 대두되고 있다. 방통위와 지식경제부와 서로 떠넘기다 이달 초 위피 관련 정책을 맡기로 결정해서 혼란만 부추겼다. 또한 대책없는 위피(WIPI) 사업의 폐지론이 업계로 부터 흘러나오고 있어서 무선 인터넷 플랫폼 산업 기반 자체가 흔들리고 있는 분위기다.

국내 산업을 보호하는 것도 좋지만 시대를 거슬러가는 정책으로 인하여, IT업계가 더 발전 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드는 것은 피해야 한다. 정책이 IT산업의 발전을 저해한다면 진정한 IT강국이 맞는지 의심을 해볼 필요성이 있다.

http://www.dgilog.com/571
(Reporter : 오세경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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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ven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피를 비롯해서 정부의 환율정책까지..거꾸로거꾸로~
    이건뭐 귀뚜라미도아니고;

    2008.07.08 23:31
  2. Favicon of http://archvista.net/ BlogIcon 아크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2008.07.09 22:33


[디지털 News  디지로그 블로거 붸가짱] 방송, 인터넷, 전화를 네트워크 기반으로 통합된다.

2010년이면, 유·무선과 방송, 통신이 융합되는 디지털 컨버젼스의 일환으로 각종 네트워크를 IP(인터넷 프로토콜) 기반으로 통합이 되는 차세대 통신망 BcN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한다.  기존의 유선통신 및 무선통신망, TV Calbe망, 인터넷 케이블망(ADSL, FTTH)등을 초고속으로 고도화한 서비스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BcN의 특징은 초고속으로 DATA의 전송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컨텐츠를 이용 할 수 있다라는 점이다. 따라서 대용량의 멀티미디어 서비스 및 전송량이 많은 양방향 서비스를 지원하는 컨텐츠를 이용 할 수 있기 때문에 유비쿼터스 서비스가 가능해진다. 즉, 전화를 하는 도중에 방송을 본다고 하더라도 끊기지 않는 다는 것이 장점이기 때문에 BcN이 도입된다면, 현재의 유선과 무선, 방송의 통신영역이 허물어지는 결과를 가져온다.

최근에 IPTV사업을 KT, 하나로텔레콤(SKT 인수예정)의 서비스를 원활하게 즐기면서, 빠르게 이동시켜 볼 수 있다. IPTV사업에 날개를 달아주는 서비스가 바로 BcN이라는 서비스고, 각종 서비스와 결합이 쉽기 때문에 큰 장점으로 작용한다. 정보통신부와 KT, SKT등 통신서비스 사업자와 방송서비스 사업자는 2010년까지 BcN구축사업을 진행하여 고도화 작업에 박차를 가한다고 한다.

(이 정보는 네이버카페 UMPCPortal에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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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리뷰어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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