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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방통위 이용자보호 정책 토론회 개최 방송통신위원회는 서울 플라자호텔 다이아몬드홀(중구 태평로)에서 11월 3일 오후 2시부터 ‘방송통신 이용자보호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는 방통위가 향후 추진해야 할 이용자보호 정책의 비전과 과제들로 구성된다. 방통위 이용자보호국은 ‘이용자가 주도하는 공정한 방송통신시장’이라는 비전과 의의에 대해 기조 발제를 한다. 이어서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의 임 준 박사는 ‘공정한 제도기반 조성 및 피해구제 체계 강화’를 주제로 발표하고,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의 한문승 팀장은 ‘자율경쟁 시장 촉진 및 스마트한 이용자 확산’을 위한 정책과제를 소개한다. 토론회 2부에서는 법학·소비자가족학·신문방송학계 교수,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단체 및 연구기관 전문가, .. 더보기
2% 부족했던 3D 입체영화 토론회 ‘한국형 3D 입체영화 산업 발전 가능성과 미래 탐색’ 한국형 3D 영화산업의 미래를 예측하고 대안을 제시하고자 영화계가 한자리에 모였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공동주최하는 3D 입체영화 토론회 및 비즈상담회가 3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KOFA) 1,2관에서 개최됐다.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트랜드를 형성한 3D TV와 최근 인기몰이 중인 3D 애니메이션 ‘아바타(Avata)’의 영향으로 영상 산업 전체에 지각변동을 가져왔다. 3D를 활용할 수 있는 하드웨어 시스템이 갖춰졌으니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3D 산업을 확산시키는 시점이 다가온 것이다. 해외 글로벌 영화사는 3D 영화시장을 놓고 선점하기 위해 장기적인 제작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오는 5월에 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