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외신 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발열 논란이 국내 언론을 통해 잇따라 보도되면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에 관한 부정적인 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런 시점에서 국내 얼리어댑터들이 구매대행 또는 직접 구매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로 이를 테스트하며, 몇 가지 의혹을 제기해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발열 논란에 불씨를 지필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발열 논란과 의혹, 그리고 진실은 무엇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패드 출시 3일만에 300만대 이상이 판매된 이후 애플 지원 포럼을 중심으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발열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그리고 The Loop는 애플이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발열 의혹에 대해서 공식 입장 표명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The Loop에 따르면 애플은 "레티나 디스플레이, A5X , 4G LTE가 적용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로 자사의 온도 규격 내에서 잘 작동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애플 대변인 트루디 뮬러(Trudy Muller)"혹시라도 고객들이 뉴아이패드(아이패드3)가 미치는 영향이 우려된다면, 애플케어에 연락하길 바란다"라고 발언한 내용을 덧붙였습니다.

 

Source : http://www.loopinsight.com/2012/03/20/apple-responds-to-supposed-ipad-heat-issues/

 

그러면서 The Loop의 편집자 Jim Dalrymple 2주 동안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를 사용하면서 발열 문제를 경험하지 못했다고 언급하면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발열 논란은 일단락 되는 듯 했습니다.

 

위의 추천 버튼을 클릭해주시면 좀 더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dtalker.net
http://www.dtalker.com
http://blog.dtalker.com/dtalker

 

그런데, 미국 소비자잡지인 컨슈머리포트가 뉴아이패드(아이패드3)의 발열 문제에 대한 조사를 착수했다는 소식을 주요 외신이 보도하면서 파장이 확대되는 듯 했습니다. 국내 언론도 이에 대해서 촉각을 곤두세웠습니다. 시간이 지나 컨슈머리포트의 결과가 발표되었고 이를 국내 언론이 인용보도 하면서 발열 논란을 촉발시켰습니다.

 

그렇다면 컨슈머리포트가 발간한 뉴아애패드(아이패드3) 테스트 결과를 살펴봐야 하지 않을까요? Donna L. Tapellini가 작성한 Our test finds new iPad hits 116 degrees while running games라는 기사의 원문을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In the images above, higher temperatures show as reds and oranges that shade to bright white.

The new iPad can run significantly hotter than the earlier iPad 2 model when running an action game, Consumer Reports testers have found.

Using a thermal imaging camera, Consumer Reports engineers recorded temperatures as high as 116 degrees Fahrenheit on the front and rear of the new iPad while playing Infinity Blade II.

Our tests follow numerous complaints now cropping up about how hot the new iPad can get while doing processor-intensive tasks, such as gaming or downloads.

We ran our test while the new iPad was propped on the iPad Smart Cover, plugged in, and after it had run Infinity Blade II uninterrupted for about 45 minutes. The device's 4G connection was not turned on, though its Wi-fi link was. The ambient room temperature was about 72 degrees. (Apple recommends not using the iPad in environments over 95 degrees.)

We also ran the test with the new iPad unplugged. Then we compared the temperature of the new iPad to that of the iPad 2 using the same tests.

When unplugged, the back of the new iPad reached temperatures as high as 113 degrees Fahrenheit. It was only when plugged in that it hit 116 degrees. The hottest areas weren't evenly distributed throughout the iPad's back, but were concentrated near one corner of the display as shown in the images taken from the rear of the device above.

So, when plugged in, the back of the new iPad became as much as 12 degrees hotter than the iPad 2 did in the same tests; while unplugged the difference was 13 degrees.

During our tests, I held the new iPad in my hands. When it was at its hottest, it felt very warm but not especially uncomfortable if held for a brief period.

We also noticed that the new iPad wasn't charging while the game was running and it was plugged in. In fact, the battery continued to drain. It charged normally, however, when we weren't running a game.

UPDATE: Just posted, answers to some questions about our test results. iPad heat: How hot is too hot, and other FAQs.

Source : http://news.consumerreports.org/electronics/2012/03/our-test-finds-new-ipad-hits-116-degrees-while-running-games.html

 

 

 

 

Donna L. Tapellini는 본문 내용이 시작하기 전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로 게임을 즐기면 아이패드2 대비 최대 13도까지 뜨겁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로 액션게임 인피니티 블레이드2를 실행한 뒤 열영상 카메라로 확인해보니 화씨기준 116(섭씨기준 약 46.66)를 기록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어 어떻게 테스트를 진행했는지 밝혔습니다. 우리는 아이패드용 스마트커버로 거치해둔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로 테스트를 진행했고, 전원 플러그가 연결된 상태에서 인피니티 블레이드2 45분동안 실행했다. (We ran our test while the new iPad was propped on the iPad Smart Cover, plugged in, and after it had run Infinity Blade II uninterrupted for about 45 minutes.)

 

그리고 화씨기준 약 72(섭씨기준 약 22.22)의 실내에서 4G LTE 네트워크로 연결하지 않고 와이파이(Wi-Fi)가 연결된 상태에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The device's 4G connection was not turned on, though its Wi-fi link was. The ambient room temperature was about 72 degrees.) 참고로 애플은 화씨기준 약 95(섭씨기준 약 35)이상의 온도에서 사용하지 않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Apple recommends not using the iPad in environments over 95 degrees.)

 

다음 문장에서는 전원 케이블을 분리한 뒤에 뉴아이패드(아이패드3)의 온도를 재어보니 화씨기준 약 113(섭씨기준 약 45)로 화씨기준 3도이지만 섭씨로 환산하면 약 1.66도 차이가 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When unplugged, the back of the new iPad reached temperatures as high as 113 degrees Fahrenheit. It was only when plugged in that it hit 116 degrees.)

 

위의 내용에서 알 수 있듯이 전원이 연결된 상태에서 게임 테스트를 진행한 것입니다. 그런데 일부 IT매체가 이 사실을 언급하지 않고 게임테스트를 했더니 뜨거웠다라는 부분만 보도한 것입니다. 이 사실이 빠진 채 보도되자 뉴아이패드(아이패드3)에 대한 부정적인 분위기가 퍼진 것 같습니다.

 

 

특히, 애플이 출시한 제품들은 일정온도가 상승하면 전원을 강제로 종료하는 기능이 자동으로 작동하는데 이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아이폰4는 내부온도가 섭씨 45(화씨 113)를 넘어가면 Temperature라는 경고 문구와 iPhone needs to cool down before you can use it이라는 메시지를 출력합니다. 이 기능은 아이폰4S와 아이패드 시리즈에도 적용되었는데, 화씨기준 116(섭씨기준 약 46.66)를 기록했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습니다. 참고로 아이폰4/아이패드/아이패드2/뉴아이패드의 보관 온도는 -20º 45℃ (-4º 113º F)사이입니다.

 

한가지 짚고 넘어갈 점은 테스트 방법이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모바일 제품들이 배터리 충전 중에 사용하면 배터리 주변부를 중심으로 발열을 동반합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한 전제가 빠져 있는 상태로 테스트 결과만 언급한 것입니다. 컨슈머리포트가 좀 더 소비자에게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다면, 태블릿 기기들도 전원을 연결한 상태에서 동일한 테스트를 진행한 후 내부 온도의 변화를 보도했어야 했습니다. 그러지 않은 상황에서 이 같은 결과를 공개한 것은 의도적인 흠집내기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네요.

 

이를 종합해서 정리해보면, 컨슈머리포트의 에디터(Donna L. Tapellini)가 의도적으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를 깎아내리는 것이 아니라면, 전원을 강제로 종료하는 기능이 정상 작동하지 않는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를 받아 이런 상황이 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만일 그 기능이 정상작동을 했다면 기사의 본문에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로 게임 테스트를 진행한 뒤 Temperature라는 경고 문구가 화면에 나타나며 전원이 꺼졌다라는 방향의 기사로 보도방향이 달라졌을 것 같네요.

 

한편, Donna L. Tapellini는 본문 마지막 부분에서 우리는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게임) 테스트를 진행한 가운데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를 잠시 잡았다며 매우 따뜻하지만 특별하게 불편하지 않았다라고 평가했습니다. (During our tests, I held the new iPad in my hands. When it was at its hottest, it felt very warm but not especially uncomfortable if held for a brief period.)

 

이는 뉴아이패드(아이패드3)가 우려할 만큼의 큰 발열은 발생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부 매체에서는 이와 같은 사실은 간과하고 확대 보도하고 있지만 진실을 보도하는 매체들도 속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결국 뉴아이패드(아이패드3)의 발열 논란은 공평하지 못한 테스트를 진행한 컨슈머리포트의 결과 내용을 성급하게 보도한 국내 매체로 인해 촉발하게 된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이 것으로 더 이상 뉴아이패드(아이패드3)의 발열 논란은 잦아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굳이 이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하고 싶다면 동일한 조건에서 여러 대의 태블릿을 놓고 전원 충전 모드/배터리 모드 동일한 게임 테스트를 진행하고 그 내부 온도 값을 공개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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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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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16 07:58

[IT News BlogTimes] CES 2009에 공개되는 삼성테크윈의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 WB500(HZ1)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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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디카와 관련된 세계적인 전시회 중 한 곳인 '포토키나(독일)'를 통해서 HZ1(현WB500)의 존재는 밝혀졌고, CES 2009에서 엔터테인먼트가 강화된 모습을 드러낸다. 삼성테크윈 'HZ1'의 당시 스펙은 LCD는 2.7인치, 23만 화소 1,020만 화소 CCD, 본체 크기는 105 x 61.4 x 36.5mm이다. 줌 렌즈를 장착해 35mm 환산 24-240mm 광각 10배를 지원하고 24mm 광각에서부터 240mm 망원 초점 거리까지 모두 사용 가능하다.  720p HD 영상 촬영 기능, 얼굴인식 AF, 스마일 샷, 눈깜박임 검출 기능도 내장하고 있다. 당시 무게를 비롯해 자세한 본체 성능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2년마다 열리는 포토키나에서 HZ1이라는 모델명으로 세상에 선보인 제품이고, WB500은 현재 국내에서는 미출시가 되고 있다. 현재 일부 블로거를 통해서 리뷰가 진행되고 CES 2009에 출품한 제품과 해외 리뷰어에 제공 되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블로거를 통해 WB500의 내용이 속속 공개되고 있는 만큼 국내 출시일정(미정)이 확정 된 것은 없으나 가까워 진 것 같다. 제 예상으로는 상반기(1/4분기) 이내 출시하게 될 듯 보인다.

이번 프리뷰에 소개할 제품은 CES 2009(국제소비자가전전시회)에서 공개되는 삼성테크윈(http://www.samsungtechwin.co.kr) 카메라 'VLUU WB500' 이다. 먼저 필자는 체험단과 같은 활동을 통해서 프리뷰를 진행하는 것이 아님을 밝혀둔다.

CES 2009에서 선보이게 될 WB500은 'Capture your World like never before WB500'이라는 카피를 사용하며, 마케팅에 주력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삼성테크윈은 카메라 시장에서 캐논과 니콘에 밀려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삼성전자의 명성에 조금 못미치는 듯한 모습을 보여왔다. 하지만 CES 2009에서부터 디지털 카메라 사업에 집중하며,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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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500의 박스를 보면 WORLD TEST SAMPLE #10 WB500이라고 기재되어있다. 박스 내부에는 카메라 WB500 바디, 핸드 스트랩, 배터리, 영상 케이블, 메뉴얼 북, AC 어댑터 및 충전용 케이블(SAC-47, 20 Pin), USB 케이블(SUC-C3, 20 Pin)이 들어있다. 추후에는 설치 소프트웨어 CD도 제공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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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에 대한 스펙(Spec)을 먼저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 24mm Ultra Wide Angle(울트라 와이드 앵글),
- 2.7 QVGA 230K (Dual IS-광학 손떨림 + 디지털 손떨림 보정)
- Sensor 10M 1/2.3"
- Optical 10x Zoom(광학 10배 줌), Digital Zoom 5x(디지털 줌 5배)
- 4.2-42mm(화각)[40-400mm (35mm equiv. in Wide movie)] F:3.3-5.8(조리개 값) 24mm
- 10/12 Megapixels(1020만 화소),
- Movie Recording 720p(HD) H.264(코덱지원)[장시간 촬영 지원-Longest Recording]
- ISO(CCD가 빛에 반응하는 감도값) 80, 100, 200, 400, 800, [1600, 3200(At 3MB)]
- Schnneider VARIOPLAN Lens(독일제 브랜드 슈나이더 렌즈)
- Memory Card SD/SDHC/Micro SD(Micro SD카드를 SD로 인식하는 더미카드에 연결하면 인식됨)
- Perfect Portrait System(얼굴 인식 기능을 기반으로 인물 촬영을 도와주기 위한 시스템)
  Face Detection(얼굴인식), Beauty Shot(얼굴 뽀샤시 지원 기능), Smile Shot(웃는 얼굴 촬영)
- Weight 219g(메모리 카드, 배터리 제외)
- DC 4.2 V, 20 Pin Connecter
- Battery SLB-10A, 3.7V (1,050mAh)
- Resolution Movie - 1280 x 720HQ, 1280 x 720(HD급), 640 x 480(일반TV), 320 x 240(웹용)
                 Picture - 3648 x 2736(10MB), 3648 x 2432(9MB-Wide), 3072 x 2304(7MB),
                              3648 x 2056(7MB-Wide), 2592 x 1944(5MB), 2048 x 1536(3MB), 1024 x 768(1MB)
- Compact Size 105(W) x 61.47(D) x 36.5(H)mm
- 가격미정 (가격은 출시 시기에 맞춰 변동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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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UU WB500의 외형을 살펴보면, 기존의 VLUU 시리즈를 구성하며 패밀리룩을 선보였던 모습과는 다른 외형을 가지고 있다. 그립(Grip-손잡는부분)부위가 유선형으로 구성된 검은색 바디라인은 DSLR을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만족할 만한 그립감을 주기 어렵지만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해온 사용자에게 만족할만한 그립감을 안겨준다. 바디재질은 메탈금속에 무광처리가 되어있어 지문이 쉽게 묻어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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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주변부위는 유광으로 되어있고 상단에는 Schnneider-KREUZNACH(슈나이더 크로이츠나흐)가 하단에는 VARIOPLAN 10x ZOOM 4.2-42mm[40-400mm (35mm equiv. in Wide movie)] F:3.3-5.8(조리개 값) 24mm Ultra Wide Dual IS라고 레이저 음각이 되어있다. 줌을 사용할때 진동 및 모터소음을 느낄 수 있다. 야간에 사용하면 또렷하게 들리지만 주간에 사용하는데 문제없다. 또한 광학 디지털 줌(Zoom)에서는 최대 5배까지 지원하는데, 진동 및 모터소음을 느낄 수 없다.

포커싱은 빠른 속도로 잡아내며, 동영상 촬영시에는 촛점을 잡아내는데는 조금 시간이 걸린다. WB500은 MPEG4에 비해 향상된 비압축 방식인 H.264 압축포맷(1GB 메모리 기준 약 8분 28초)으로 동영상 기능을 지원해 전문 캠코더 보다는 못하지만 저가의 디지털 캠코더의 기능을 충분히 수행 할 수 있다.

포토키나에서 공개되었던 HZ1의 SHD 줌렌즈는 삼성에서 제작하고 슈나이더에서 동일한 성능을 인정하는 인증렌즈였고, Schnneider Lens(슈나이더 렌즈)는 필름카메라를 사용해봤던 사용자라면 알수 있는 독일제 브랜드 렌즈를 사용한 것이 달라진 점이다.

렌즈가 바뀐 이유는 포토키나에서 공개된 SHD의 평가가 무난했고, 높아진 소비자의 니즈(Needs)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디지털 카메라의 성능이 상향 고급화되어 타사의 카메라와 차별화된 전략을 세우고, 프리미엄 전략을 병행하기 위해 렌즈가 교체된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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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500의 전면에는 플래시(Flash), AF 보조광/셀프타이머 램프/리모콘 수신부, Schnneider Lens(슈나이더 렌즈)가 위치하고 있다. 그립(Grip) 부위에는 미끄러지지 않게 고무패드가 붙어있어 사진 촬영시 땀 때문에 미끄러질 위험도가 줄었다. 그립부위의 고무패드 옆으로 10.2MEGA PIXELS(1020만 화소)라는 WB500의 특징을 알기 쉽게 표시해 두었다. 줌 배율은 광학 10배 줌이 끝나면 디지털 5배 줌을 지원해 최대 50배 줌으로 촬영이 가능하다.

광각 10배줌을 지원하는 Schnneider VARIOPLAN 10x ZOOM 렌즈는 4.2-42mm[40-400mm (35mm equiv. in Wide movie)] 화각에 F3.3-5.8의 조금 어두운 조리개 값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24mm(35mm환산) 광각화면은 더 넓은 화면을 구성 할 수 있다. Dual IS는 학 손떨림 + 디지털 손떨림을 보정하여 어두운 조건에서 손떨림을 최소화해 최적의 이미지를 촬영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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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500의 상단부를 보면 고급스러운 메탈재질을 사용하고 있다. 스피커가 독특하게 위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10배 줌(10x Optical Zoom)을 알 수 있도록 표기하고, WB500을 음각해 두었으며, 그 옆으로 파란색 LED가 들어간 Power 버튼, 줌 인/아웃(분할 레버-W, 디지털 줌 레버-T) 및 셔터(촬영) 버튼, 다양한 촬영 모드를 지원하는 모드 다이얼이 위치해 있다.

일부제품(VLUU NV10, VLUU NV24HD, VLUU NV7 OPS)에서 채용한 모드 다이얼의 위치는 DSLR 사용자에게는 불편하게 느껴졌다. 디지털 카메라의 셔터 위치는 대부분 모드 다이얼 위치에 셔터 버튼이 자리잡고 있어 서양인이 사용하기에는 적당한 위치에 자리잡고 있지만 동양인이 사용하기에는 너무 거리가 멀게만 느껴졌다. 손이 작은 사용자에게는 촬영 버튼을 누르자니 그립(Grip)감이 나빠지는 불편한 점도 발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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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500의 우측면에는 USB/AV/DC(20 Pin) 입력단자와 카메라 핸드스트립을 연결 할 수 있는 홀더(구멍)이 자리잡고 있다. 그립감을 높이기 위해 모서리 부분이 높고 곡선처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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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500의 좌측면에는 마이크가 자리잡고 있다. '사람의 음성이 지향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자면 렌즈가 있는 전면부위에 마이크가 잡는 것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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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500의 후면에는 2.7" 23만 화소급(QVGA급) TFT LCD가 좌측에 자리잡고 있어 선명하고 큰화면과 깨끗한 화질을 제공한다. 2.7"의 TFT LCD는 화면의 크기가 커 중장년층이 사용하기에도 문제가 없지만 야외에서 촬영한 사진을 확인하기 위해 LCD창을 확인해볼때 빛이 노출될시 난반사로 인해 잘 안보이는 부분은 난반사 필름을 구매해 붙이는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하지만 난반사 필름을 붙이면 LCD화면의 화질 저하가 있으니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

오른쪽 위쪽부터 카메라 상태 LED, 커맨드 레버, Fn/휴지통(삭제) 버튼, 4방향(4-Way-상하좌우)버튼과 메뉴버튼이 들어간 5기능 버튼(자체 기능설명/정보, 셀프 타이머, 매크로/재생&일시정지, 플래시), 재생모드/프린트 버튼, Effect(특수효과) 버튼이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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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의 위치는 일반적으로 무난한자리에 자리잡고 있으며, FN 버튼은 해상도, 초점 영역, 촬영 속도, 측광, 촬영방법(일반촬영, 연속촬영, 고속촬영, AEB, 모셥캡쳐)가 가능하고, Effect(특수효과)버튼은 사진 스타일, 해상도 변경 및 이미지의 회전, 컬러효과, 이미지 보정(ACB, 피부보정, 적목제거, 밝기조절, 콘트라스 조절, 채도조절)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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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500의 하단면에는 SD카드 슬롯과 배터리가 들어갈 수 있는 배터리 덮개가 있으며, 중앙에는 삼각대 고정홈이 위치해 있다. 현재 이 제품은 개발샘플(Engineering Sample-PR)이기 때문에 별도의 스티커가 붙어있고 별도의 시리얼을 스티커에 붙여두어 모자이크 처리를 했다. 참고로 정식 제품 출시에는 제품의 사양이 바뀔 수 있음을 숙지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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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카드는(Memory Card) SD/SDHC/Micro SD(Micro SD카드를 SD로 인식하는 더미카드에 연결하면 인식됨)를 사용할 수 있다. SLB-10A 배터리는 직사각형의 모양을 가지며 리튬이온(Li-ion), Pile Li-on을 사용한 배터리로 3.7V 1050mAh의 용량을 가지고 있다.

디지털 카메라 WB500은 2중 손떨림 보정기능과 HD 동영상 촬영, 인물이 웃기 시작할 때 자동으로 촬영되는 스마일샷 기능이 탑재됐다. 광각촬영부터 멀리 떨어진 망원촬영까지 전천후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게 이 카메라의 매력으로 어디서나 쉽고 편하게 촬영할 수 있어 블로거와 여행을 좋아하는 사용자에게 좋고, 줌 배율(최대 50배 줌-광학 10배, 디지털 5배)과 넓은 LCD 화면 또한 우수해서 관심을 가져볼만한 제품이다. 현재 외부에 알려져 있는 정보는 블랙과 실버로 출시될 예정이지만 블랙이 좀 더 고급스러워 보인다. 24~240mm의 폭넓은 화각으로 피사체를 무난하게 촬영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WB500은 VLUU의 시리즈로 출시되는데, IT시장이 경직되어 있어 소비자의 지갑을 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삼성 관계자는 "디카 사용 경험이 증가하면서 다양한 피사체를 사용자 요구에 맞게 촬영하기 위해 광각, 고배율 줌 같은 고사양 디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올해는 컴팩트한 사이즈지만, DSLR 못지않은 성능을 가진 고사양 컴팩트 디카가 새로운 트랜드로 부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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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소비자가 촬영한 기본 배율 사진(No 플래시 사용, 보정無, 리사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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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소비자가 촬영한 10x 배율 사진(No 플래시 사용, 보정無, 리사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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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소비자가 촬영한 기본 배율 사진(No 플래시 사용, 보정無, 리사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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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소비자가 촬영한 10x 배율 사진(No 플래시 사용, 보정無, 리사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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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소비자가 촬영한 기본 배율 사진(No 플래시 사용, 보정無, 리사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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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소비자가 촬영한 10x 배율 사진(No 플래시 사용, 보정無, 리사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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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소비자가 촬영한 기본 배율 사진(플래시 사용, 보정無, 리사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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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소비자가 촬영한 10x 배율 사진(플래시 사용, 보정無, 리사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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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소비자가 촬영한 광학 10x + 디지털 5x 배율 사진(플래시 사용, 보정無, 리사이징)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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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wifil.kr BlogIcon wifil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가 많이 됩니다.
    안 그랬는데 요즘들어 자꾸 카메라 욕심이 생기네요

    2009.01.12 22:47

B1 SSD 모델 게임 테스트

2008. 6. 23. 18:09 Posted by 비회원
[Digital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B1 SSD 모델 게임 테스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와이브레인 B1 SSD 모델의 게임 테스트 동영상입니다. 실행한 프로그램은 Mame32 0.99 버젼입니다.



http://www.dgilog.com/538
(편집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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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 SSD 모델 부팅 테스트

2008. 6. 23. 18:09 Posted by 비회원
[Digital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B1 SSD 모델 부팅 테스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와이브레인의 B1, B1 SSD 내장 모델의 부팅테스트를 시작해 보았습니다. 부팅시간은 B1 SSD 부팅 완료까지 약 36.12초가 소요되었고, B1 HDD타입은 53.01초가 소요되었습니다. 대기모드에서 부팅은 약 2초정도의 차이를 보였습니다.



http://www.dgilog.com/554
(편집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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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ven  수정/삭제  댓글쓰기

    2초빠르단거죠?
    와우 무섭네요.SSD정말..ㄷㄷ

    2008.07.03 19:46

ASUS LCD 모니터 LS201의 석궁 테스트

2007. 12. 27. 12:11 Posted by 비회원
[디지털 News  디지로그 블로거 붸가짱] ASUS LCD 모니터 LS201의 석궁 테스트

ΦOKCTPOT이라는 우크라이나의 회사에서 LCD의 강화유리를 다양하게 강도 테스트를 하는 동영상이 올라와 소개하고자 한다. 그 전에 ASUS LCD 모니터 LS201 스펙을 알아보도록 하겠다.

ASUS LCD LS201 Spec.

사용자 삽입 이미지

  • Pannello 20.120.1dlscl" TFT LCD
  • Risoluzione: 1400x1050 SXGA+
  • Luminosità 300nits
  • ASCR (ASUS Smart Contrast Ratio) 2000:1
  • 16.7 milioni di colori
  • 170°(H)/160°(V) wide viewing angles
  • Superficie di protezione in vetro con durezza di 9H (valore di trasmissione della luce >96%)
  • Tecnologia Splendid Video Intelligence
  • 5 modalità video preset e 3 gradazioni della tonalità della pelle
  • Supporto DVI-D e D-SUB
  • 3 anni di garanzia di tipo "on site"

    간단하게 요약하면, 20인치의 LCD에 SXGA+급(해상도지원 : 1400x1050), 밝기는 300니트, 16만7천 컬러지원, 콘트라스 2000:1, 시야각 170°(H)/160°(V), DVI-D, D-SUB을 지원한다. 다음은 ΦOKCTPOT이라는 우크라이나의 회사에서 다양한 강도 테스트를 한 동영상을 소개한다. 매직으로 그리고, 못으로 긁고, 망치로 떄리고, 석궁으로 LCD를 겨냥해서사격을 실시하지만 화살촉이 휘어지고 만다. 아마 그만큼 제품의 완성도가 높다라는 것을 보여주려고 하는 것 같은데, 다소 무모해보이지만 이런 제품이 나온다면 국내에서는 어떻게 홍보를 할지 무척 궁금하다.



    http://www.dgilog.com/343
    (편집 리뷰어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관련 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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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ven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비쌀텐데..
      부럽다할지 기발하다할지..대단하네요..
      직접가서 쏴보고싶어요 ㅋㅅㅋ

      2007.12.29 00:30

    유피매니아와 (주)솔피 결별 선언

    2007. 10. 11. 16:32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솔피에서 개발중인 UMPC Solpi


    안녕하십니까~! 붸가짱입니다. (주)솔피는 '유피매니아'란 네이버 커뮤니티를 통한 UMPC
     개발 진행으로 인하여 많은 관심을 받게 되었습니다. 'UMPC 솔피'의 공동으로 진행을
    하였던 프로젝트를 결국 결별을 선언하고, 예약판매 무효라는 발표
    를 하게 되어,
    유피매니아를 통한 300명의 예약 판매 신청 대기자에게 충격적인 발표를 하여 Portable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큰 파장이 일으키고 있어서 그 요점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솔피매니아의 올라왔던 2007.10.08 09:32 작성된 내용 중 일부 발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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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ven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미..무섭군요..대체 어디까지 믿고 믿지말아야할지 -0-;;

      2007.10.13 00:42

    UMPC 솔피 VIA Pico-ITX Mainboard Review 11부

    2007. 7. 29. 23:28 Posted by 비회원

    안녕하십니까~! 붸가짱입니다.

    10부에서 테스트 환경을 미리 말씀을 드렸지만 다시한번 언급을 합니다.

    VGA Cmos Setting

    AGP 64MB (Max128MB가능)
    AGP 3.0 Mode 4X (8X 가능)
    VGA Share Memory Size 128MB

    VGA에서 AGP를 128MB에 8X 배속으로 하였을 경우 3D Mark에서 에러남

    Display Setting

    1024 X 768   16Bit

    Monitor Zeus 5000 스펙

    화면 크기 22 인치 화면 비율 16:10
    최대 해상도 1680 x 1050 명암비 1000 : 1
    밝기(㎡) 300 cd 응답 속도(ms) 5 ms
    시야각(h/v) 160/160 픽셀 사이즈(mm) 0.294

    HDD 기본 스펙

    HDD 40GB 5400RPM 8MB PATA

    이러한 조건으로 테스트를 시작 하였습니다.


    Internet EBS 인강 동영상 Test

    사용자 삽입 이미지

    테스트 인터넷 환경입니다.(클릭하시면 크게 보입니다.)



    주의 : 이 Test는 솔피의 레퍼런스 메인보드 즉, 표준화에서 수정을 하지 않은
            제품입니다. 솔피라는 메인보드가 나오게 되면 이 부분에서는 DATA의
            결과치가  차이 날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또한 테스트 환경에서
    각기 다른 경우 결과값이 다르게 나타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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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에버런 넌 내 게임기닷! 2부   미리나이루 

    3 - 당신과 함깨 춤을

    이제 당신과 함깨 춤을 춰볼까나요?

    1.베가에서 문제되던 게임들


    (1) 삼국지 11- 냥이님이 추가 테스트로 해주셨더군요 그래서 패스

      (결과: 베가와 똑같이 해상도 오류를 내면서 구동불가)

    (2) 판타지 마스터즈

      

    http://www.fantasymasters.co.kr/

    온라인 TCG(트레이딩 카드 게임)으로서

    최소사양 CPU:펜티엄3 300, OS:Windows 98, RAM:64MB, HDD:200M

    권장사양 CPU:펜티엄3 500, OS:Windows 2000, RAM:128MB, HDD:200M

    인지라 베가에서 조차도 구동에 문제가 없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누차례 코만도스 1 2와 리니지1 편과 같은 무작위 프리징

    (컴터가 다운된것도 아닌대 프로그램만 멈춰버리는 현상)이 되버려서

    정상적인 플레이가 불가능한 상황이 됩니다

    이 프리징 시간이라는게 무작위라서. 짐작이라도 가능하다면 그정도만 하고

    다시 돌리면 되겠지만. 위게임을 만든 회사들에서도

    로그기록들을 보고 "원인을 모르겠습니다." 라고 할 정도입니다.

    에버런에서도 동일한 현상이 일어나서 현재 "미워~" 하면서 눈물을 흩뿌립니다.



    (3) 에뮬레이터 게임들

    ㄱ.VGS

    여전히 별 이상없습니다  P2 MMX233 에서도 돌아가도록 개발 됫었던놈인지라..

    다만 소프트랜더링이라 3D품질은 확실히 못하죠..

    ㄴ.ePSXe

    베가나 에버런이나 음질이 나쁜건 같습니다.

    에버런의 음질이 그래도 들어줄만하다면

    베가에서의 음질은 "음소거" 시켜놓고 게임하고 싶을 수준입니다

    그외에 프레임향상을 이야기 드리자면 베가때는 영상은 확실히 말리는 게임들이 제법있었습니다.

    (예:슈퍼 특쵤대전 - 오프닝 영상에서 프레임이 널뛰기 )

    하지만 에버런에서는 영상이 말리는 일은 이제 없어졌습니다 적어도

    프레임 스킵을 통해서 15프레임까지 떨어지더라도 게임을 정상적으로 성질안나게

    플레이할 수준은 되었다는 것이죠 VGS가 못하는 부분들은 이것으로 메울 수 있습니다.

    베가에서는 프레임스킵을 줘도 플레이도중에 5프레임까지 떨어졌다가 갑자기 90프레임

    까지 널뛰기를 하는 현상이 잦았는대 에버런에서는 그런것 없이 고르게 작동됩니다.


    ㄷ.SSSPSX

      타이틀 구동률이 최강인 에뮬레이터로 "일제" 입니다. 현제 99.6%의 구동률을 보이며

      마지막 업데이트는 0.34로 http://www.ssspsx.com/ 가 공식사이트이며

      한글화 사이트는 http://epsxe.tistory.com/92 가 되겠습니다.

      ePSXe와 플러그인을 공유하기때문에 사용하기가 쉽습니다.


    마알왕국의 인형공주 시리즈, 기동전사 건담 기렌의 야망 등을

    다른 에뮬레이터에 비해 수월하게 에뮬레이팅합니다.

    참고로 발키리 프로파일과 파랜드 사가2(국내명: 파랜드 택틱스 2)

    구동사진을 보시겠습니다.






    ㄹ.MAME

    베가때에는 구버전과 신버전간의 차가 그렇개까지 프레임으로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아시다시피 마메는 구버전에서 신버전으로 올수록 최적화보다는

    다양성 호환성을 중시하게 됩니다. 한국형으로 개조된 EK-MAME를 테스트용도로 사용했으며

    0.107과 0.99U2를 테스트에 사용하였습니다.

    전자의 경우는 나이트 슬레셔스나 타락천사 같은 비교적 최신 덤프게임을 즐기실수있지만

    프레임율이 베가에서도 20대로 낮은편이고 에버런도 최고 35까지밖에는 뜨지않습니다.

    후자의 경우는 지원되는 게임의 범위는 적지만 에버런에서 풀프레임을 봅아주는게 가능합니다

    프레임스킵 없이 게임의 에뮬레이팅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보시는것은 0.107로 구동한 D&D 셰도우 오버 미스타라입니다. 17프레임이지만 저것은 평균치이고

    10~30프레임사이를 유지합니다 반대로 0.99U2 버전의 경우는 60프레임 풀로 다 나오지요.

    이외에 고대하던 SH2칩을 CPU로 삼는 게임들은 구동은 되되 베가때와 별차이가 없었습니다.

    LX로서의 한계점을 보이기 시작하는것이죠. 물론 에버런의 주목적이 게임은 아닙니다만

    아쉬운 부분중 하나입니다. 기존의 마메는 아케이드 게임의 CPU클럭이 10이라면 그 10배만 있으면

    에뮬레이팅이 가능했지만. 지금은 50배 정도를 요구한다고 합니다(호환성의 대가로)

    SH2 라는 칩셋은 17mhz 로서 다른 아케이드 게임기보다. 클럭이 높습니다.

    10배라면 170mhz면 구현이 되겠지만 50배가 되면 800mhz이죠 이점이

    에버런에서 최신마메를 구동하기 힘든점중 하나일겁니다.


    ㅁ. NDS

    NO$GBA를 통해 NDS가 구동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고 계실겁니다.

    하지만 이경우도 베가보다 약간만 높아진 클럭으로는 5~10정도의 속도증가만 되었고

    여전히 플레이가 가능할정도로 상황이 호전되지않았습니다..

    베가때는 25~35 의 속도였고 에버런때에는 35~45 정도의 속도를 보여줍니다.

    최소한 플레이가 가능하려면 75%이상의 속도는 보여줘야합니다.


    ㅂ. VBA(비쥬얼 보이 어드밴스)

    베가에서 이미 GBA를 구동하려면 NO$GBA를 쓰면 되지만 이녀석도 굉장히 다양한 기능을

    가진 GBA에뮬레이터입니다 그래서 아쉬운마음이 가득했는대 이번 에버런 리뷰를

    맞아 다시 시험해보개 되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대실망.



    다음 화면은 속도 63%에 프레임스킵9로 6프레임으로 진행되고있다입니다.

    베가때나 별 다를바가 없는 상황으로서 그리 좋지않습니다.




    (4) 결론


    베가에 비해서 게임적인 성능은 큰 향상은 없었습니다. 여전히 베가때처럼

    에버런에는 게임은 부가적인 항목으로서 존제할 수 밖에없다고 봐야겠지요






    4 - 당신과 같이 영원히

    에버런의 대용량 배터리 타임 테스트입니다.

    2번에 걸쳐 테스트했습니다.


    1번 테스트 상황


    CPU클럭 오토모드
    키패드 백라이트 항상켜짐
    무선랜 파워 세이빙모드
    불루투스 셧다운
    컨트라스 50%
    사운드 5%

    WSC 에뮬레이터 : 슈퍼로봇대전 컴펙트 3 플레이.


    5시간 25분의 결과입니다.




    2번 테스트 상황


    CPU클럭 오토모드
    키패드 백라이트 항상켜짐
    무선랜 노멀
    불루투스 셧다운
    컨트라스 50%
    사운드 100%


    일반적인 여러 프로그램설치 및 동영상 감상 웹서핑등
    프로그램 설치로 인해 재부팅을 15번 정도 하였음

    4시간 30분의 결과입니다.

    -------------------------------------------------------------------------



    -------------------------------------------------------------------------

    냥이님의 결과와 비교해보죠.

    백라이트를 키고 그외에 차이가 있는 점이라면

    게임을 테스트 한것과 재부팅을 15번 정도한것이 있을겁니다.

    이것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일반적인 대용량 배터리시간보다도 더 짧은

    시간결과가 나오게한것이라고 볼 수 있겠군요.

    냥이님의 테스트와 대조하면

    에버런을 어떻개 쓰느냐도 대터리 시간에 영향을 많이 끼친다고 볼수있겠습니다.

    예전의 베가는 무엇을 하던 풀클럭이었기때문에

    대용량 기본 배터리로 512M모델은 4시간10분~15분 256M모델은 5시간 10~20분

    을 플레이타임으로 가집니다. 이런것을 가만해본다면

    라온디지털에서 설계해넣은 배터리 관리회로의 위력을 실감할 수 있지요.



    5 - 당신은 깍쟁이

    이렇게 좋은 에버런임에도 불구하고 단점은 있습니다 베가때도 그랬듯이요.

    일단은 대각선과 동시키 칭찬할 만한 부분이긴 합니다만 지적을 한가지 하고 싶군요

    베가때의 방향키와 다른 버턴을 게임을 위해서 사용할때는 그 사이로 직선을 그어볼경우

    거의 LCD 긴면과 길이가 근소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겁니다.

    이렇개 되면 게임을 하면서도 양쪽을 확실하게 붙잡개 되죠 그러면 떨어질일이나 손의 피로가 적습니다.

    하지만 에버런은?





    두사진을 보면 에버런의 십자 방향키는 가장 위쪽이고 조이스틱모드화 했을때의 버턴인 1 2 3 4

    숫자키는 아래에 위치한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양손으로 잡을 경우 양손의 거리가.

    거의 에버런 LCS의 대각선거리에 가깝게 되는대 이는 무게감이나 조작감면에서 불편한 구조입니다.

    그리고 광터치 마우스는 분명히 편한 구조를 가진다. 하지만 시제품이라서 그런 문제가 있는지는 모르지만.

    클릭이나 더불클릭이 정확하게 먹히지 않은 경우가 있었습니다 또한 갑자기

    좌 하단으로 커서가 급격히 이동하는 경우가 있었는대 이때는 터치팬도 말을 듣지않았습니다.

    또한 터치의 경우 중앙부분에서 드래그를 시도할때 자기 멋대로 움직여버리는 현상도 나옵니다.

    또한 광터치마우스를 사용해본 결과 "드래그"는 확실히 좀 힘들더군요. 그런점을 생각한다면

    베가때처럼 십자방향키도 마우스 커서로 이용할수있었더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조이패드의 경우도. 사이즈가 굉장히 작아져서.. 조작시에 대각선 입력이 꽤 힘든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점은 제작시에 조이패드부분이 좀더 돌출되게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거치대의 경우 보통의 다른 막대도 거치용도로 쓸수있도록 뭔가 방법을 강구해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PM프로그램창의 경우 "항상위로"라는 옵션이 메겨져 있는거 같은대요 이부분 불편합니다

    베가 PM때처럼 그 속성은 없었으면 하네요. 또한 해상도 변경시 순서대로 죽죽 올라가는 것이 아닌

    CRT화면에서 밝기나 명체도 조절하는 메유를 올리듯이

    1024 768
    1024 567
         .  
         .

    등 이런식으로 메뉴가 뜬다음 방향키와 엔터키로 선택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 삼성 Q1에서는 해상도를 변환하는 키를 누르면 터치로 해상도 변경을 찍을수있게

    메뉴가 뜹니다 방향키와 엔터키로 성택해도 되고요)


    또한 곰플레이어 만의 오류인지는 모르겠으나 정상적인 영상을 재생하려고할때



    이런현상이 나타납니다 저 이상한 화면을 빼고 그남는 공간안에 영상이 정상재생이 되는대

    보통은 전체화면에서 동영상을 킬때 나타나며 가끔은 그냥 켰을대도 나타납니다

    다행히 시작얼마후 사라지거나 줄였다가 키우면 없어지기는 하지만 찝찝한건 사실입니다.

    그외에 곰플레이어를 최적화해서 1280 720급의 HD영상을 돌려보려했을때

    이런 현상도 일어나더군요. 외이러는지 이유만이라도 알수 있었으면 합니다.






    ****************************************************************************************************

    대각선 및 동시키 테스트

    MAME



    선셋 라이더스




    월하의 검사
    월하의 검사 2



    던전 & 드래곤스 2 셰도우 오버 미스타라

    그외 셰도우 포스, 나이트 슬레셔스, 가디언스 2 진신마괴, 더불 드래곤, AVP(에얼리언 VS 프레데터), KOF 시리즈

    PS에뮬레이터



    마벨 VS 캡콤

    그외, 스트라이커스 1945 2 , 소올 디바이드


    GBA 에뮬레이터 NO$GBA - 신약성검전설


    테스트 결과는 조이패드가 작아서 입력하는대 약간 껄그러운것을 빼면 정상적으로 동작하고 있습니다.

    동시키 5개의 제약인지 마벨VS 켑콤등의 격투에서는 초필은 안들어가지만 필살기는 잘되는군요.

    적어도 간단한 액션게임들은 충분히 이걸로 즐길수있다고 보여집니다.

    다만 저처럼 조이패드보다는 "조이스틱"이 더 익숙한 사람은 조금 어색할수도 있겠네요.



    출처는 : 베가포럼 입니다.
    (함부로 불펌하시면 ^^ 라온디지털에 혼날지도 모릅니다.)
    <VEGA포럼지기로써 사용자분들에게 알려드리기 위해서 블로그에 게시를 합니다.>
    <저작권은 라온디지털에 귀속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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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ven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진짜 저 프리징만 어떻게하면..ㅜㅡ

      2007.07.27 21:55
    2. Favicon of http://www.dgilog.com BlogIcon 붸가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끔 프리징에 걸리는데 원인을 모르겠네요 -0-

      2007.07.30 17:58
    3. Roven  수정/삭제  댓글쓰기

      붸가짱™//그래픽카드의 문제일까요?ㅇㅅㅇ?

      2007.07.30 20:14
      • Favicon of http://www.dgilog.com BlogIcon 붸가짱™  수정/삭제

        프리징의 원인을 정확하게 알수 없습니다. 데스크탑의 INTEL 제품에서도 나타나는 현상이니까요

        2007.07.31 14:53

    [에버런 리뷰] 활용편 (게임, 블투) (pepsiman)

    2007. 7. 26. 00:46 Posted by 비회원
    [에버런 리뷰] 활용편 (게임, 블투)    pepsiman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버런 테스트를 위해 장만한 블투 이어폰(귀걸이 타입)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팩은 2.0+edr class2, 멀티페어링 가능
    베터리는 10시간, 아답터 충전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번 연결 해놓으니 이어폰을 켜면 자동으로 연결 되더군요. 처음써봤는데 편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급 오디오 서비스를 선택하면 윈도우에서 나오는 모든 소리가 이어폰으로 나옵니다.
    출력도 상당합니다. 막귀라서 음질까진 모르겠지만, 귀에 거슬리지는 않네요.
    수신율은 장애물이 없으면 안끊기는데 몸으로 가리면 간혹 끊기더군요.



    선 없는 자유로움 정말 편하네요. 게다가 배터리도 오래가니 에버런에 딱입니다.
    에버런 주변기기로는 딱 블투이어폰 하나만 있으면 될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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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버런 리뷰] 편의성 - 손안에 PC (핸드스트랩, 그립, 거치)   pepsiman


    에버런은 모바일에 촛점을 맞춘 기기입니다. 이번에는 모바일 기기로써 중요한 그립과 핸드스트랩이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또한 스타일러스를 이용한 거치 방법을 살펴 보겠습니다.


    1. 핸드스트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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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랩의 끝이 금속으로 되어 있는데 파우치 안에서 본체에 스크레치를 내지않을지 약간 걱정이 됩니다.
    스트랩은 배가 정면에서 봤을때 왼쪽 아래 부분에 위치해있습니다. 세로 모드와 가로 모드 둘다를 고려해서는 이 위치 밖에 있을 곳이 없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좀더 살펴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베가에는 핸드스트랩이 오른쪽이라 터치펜을 사용할 수가 없다는 문제가 있었지만 스트랩의 그립은 상당히 훌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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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만 이런식으로 잡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잡을경우 조금의 유격도 없이 안정되게 베가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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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버런의경우 가로 모드시 스트랩을 느슨하게 사용할수 밖에 없습니다.
    이건 저만의 문제일수도 있는데, 기기값이 값이니만큼 느슨하면 좀 불안하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로 모드시의 모습입니다. 스트랩 사용시 에버런의 허리를 잡을수 밖에 없고 키보드 근처에는 얼씬도 할수 없습니다. 더 나은 활용을 위해 스트랩 길이를 더 늘릴 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2. 그립

    가로 그립은 특별히 문제될 부분이 없고, 세로 그립을 살펴 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이 세로 모드시 파지 모습인데, 사진에서 보듯이 엄지손을 제외한 모든 손은 버튼에서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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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보드 왼쪽에 특수키 들이 있지만 사용하기 힘든 위치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특수키를 누르기 위해선 왼손을 본체에서 떼야하고 그러면 그립이 불안해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한 키보드 제일 하단의 키를 누를 경우에도 위치도 누르기 어려운 위치일 뿐만 아니라 마찬가지로 그립도 불안해지는 경향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는 현재 KeyTweak 프로그램을 이용해 shitf키는 win키로 그리고 Cap키와 win키는 shift 키로 변경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글자입력 속도 가 훨씬 향상 되었습니다.더불어 shift를 누를때 왼손을 떼지않아 그립도 상당히 안정 되었습니다.


    3. 거치

    베가의 경우 가죽 파우치를 이용해야만 거치가 가능했고, 좀더 저렴하게 자작 하시는분들도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버런은 스타일러스를 이용해 거치할 수 있도록 뒷면에 홀이 있습니다. 이 홀에 스타일러스를 끼우면 에버런을 세울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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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문제가 있습니다. 스타일러스가 꽤 길고 플라스틱 재질에 미끄럽다보니 미끄러운 바닥에 세울 경우 좀 불안한 상태가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 라온에서는 스타일러스를 두개 제공한다고 했습니다. 짧은 것, 즉 전에 베가에 사용하던 스타일러스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짧은 스타일러스를 사용하면 미끄러운 곳에서도 안정된 자세로 거치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짧은 스타일러스는 에버런에 내장이 되지 않아 별로도 가지고 다녀야 한다는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저라면 단지 거치를 위해 짧은 스타일러스를 챙기는 불편을 감수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몇가지 해결 방안을 제시해 보겠습니다.

    1. 긴 스타일러스를 짧게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긴 스타일러스의 경우 필요 이상으로 너무 길다고 생각합니다.(외국인의 경우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남는 부분을 좀 줄이면 안정되게 거치 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 됍니다.

    2. 스타일러스의 양 끝부분을 고무로 처리한다.
    바닥과 에버런과 접촉하는 양 끝부분을 고무로 처리하여 미끄럼을 방지하는게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3. 에버런과 스타일러스의 결합부분에 홈을 만든다.
    에버런과 스타일러스가 분리되지 않으면 넘어지지 않을겁니다. 나사 산이나, 십자 드라이버 모양의 홈이나, 세로 홈 등을 사용하면 결합력을 확실히 높일수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만, 스타일러스가 플라스틱이라 파손 가능성을 염두해야 할거 같습니다.

    4. 스타일러스 끝부분을 좀더 가늘게 만든다.
    베가의 스타일러스를 보면 끝부분이 에버런의 스타일러스보다 가는데, 에버런의 스타일러스도 가늘게 하면 더 깊이 들어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정발에서는 기본 스타일러스로 거치가 가능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출처는 : 베가포럼 입니다.
    (함부로 불펌하시면 ^^ 라온디지털에 혼날지도 모릅니다.)
    <VEGA포럼지기로써 사용자분들에게 알려드리기 위해서 블로그에 게시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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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ven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오..베가 핸드스트랩 저도 저렇게 사용하는데~~확실히 안정적이지요..게임패드의R1,L1버튼이 있었으면 자연스러울뻔 ㅇㅅㅇ;

      2007.07.26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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