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스프린트가 출시할 삼성 갤럭시S2 에픽 4G 터치(Epic 4G Touch) 이미지 공개

 

삼성전자 갤럭시S2 에픽 4G 터치가 북미 출시를 앞둔 가운데 새로운 이미지가 포켓나우닷컴(pocketnow.com)을 통해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는 북미 3대 통신사인 스프린트사의 갤럭시S2(에픽 4G 터치-Epic 4G Touch)이다. 이전에도 공개되었지만 포켓나우닷컴을 통해 공개된 이미지의 완성도를 볼 때 최종 디자인으로 보여진다.

 

새롭게 공개된 삼성전자 갤럭시S2(에픽 4G 터치-Epic 4G Touch)2개의 터치 버튼과 1개의 홈 버튼으로 구성된 기존 갤럭시S2의 전면 디자인과는 확연한 차이가 보인다. 메뉴, , 뒤로(되돌아가기), 검색 등 총 4개의 터치 버튼이 전면 하단에 자리잡고 있고, 아날로그 방식의 홈 버튼이 사라졌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VIA, 스마트터치 HI880 공개

2011. 6. 8. 12:25 Posted by 비회원
이 콘텐츠는 컨슈머리포트 사이트를 꿈꾸는 팀블로그 사이트 Dtalker.net에 기고 됩니다.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press@dtalker.net으로 연락주세요.


 

VIA는 대만에서 2011 5 31일부터 6 4일까지 열리 아시아 최대 IT 전시회인 컴퓨텍스2011(Computex 2011)을 통해 스마트터치 HI880을 공개했습니다.

 

안드로이드 2.2 기반의 운영체재를 채택한 스마트터치 ‘HI880’은 자사의 WM8650 프로세서(ARM9),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7인치 디스플레이(지원해상도 800 x 480), DDR2 256MB RAM, 2~8GB 낸드플래시(저장용량), 802.11 b/g/n Wi-Fi, USB 2.0 및 마이크로 SD 카드 슬롯 등을 탑재했습니다.

 

그리고 사진, 음악, 비디오를 볼 수 있도록 JPEG, MPEG1/2/4, H.264, MP3, AAC, OGG, WMA, PCM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코덱을 지원합니다. ,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들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하드웨어의 스펙이 최근 출시되는 태블릿PC보다 낮아 실제로 구동해보면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거나 720p 영상을 구동하는데 조금 버거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아마도 ARM9 기반의 WM8650 프로세서를 채택해서 그런가 아닐까 싶네요. 싱글코어의 800MHz 클럭을 갖고 있는 WM8650은 최근 출시되고 있는 듀얼코어 프로세서에 비하면 한참 뒤쳐진 느낌입니다.

 

컴퓨텍스 전시회를 참관하면서 VIA의 제품군이 보급형 제품 라인업으로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네요. 인텔, AMD, VIA의 삼각구도에서 인텔과 AMD의 구도로 압축되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VIA가 예전의 성세를 회복하며 고성능 모바일 프로세서로 모바일 시장에서 선전할 수 있는 날이 다시 돌아오길 기대해봅니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풀HD를 지원하는 미니캠코더 블로기 터치

2010. 12. 9. 18:52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니코리아는 터치패널 LCD 탑재로 편리한 조작성과 프리미엄한 디자인의 고화질 풀HD 미니캠코터블로기 터치(MHS-TS20K)’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블로기 터치는 컴팩트한 사이즈의 슬림한 디자인과 3.0인치 대형 와이드 정전식 터치패널 LCD 채택 등의 직관적인 유저 인터페이스로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고화질의 풀 HD 영상촬영이 가능한 제품이다.

 

1920 x 1080의 고화질 풀HD 영상과 12.8M의 정지영상 촬영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8GB 내장 플래시 메모리를 탑재, 4시간의 HD영상 촬영이 가능하여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들고 다니며 주변의 일상을 빠짐없이 담을 수 있다.

 

여기에 엑스모어(Exmor) CMOS 이미지 센서를 탑재해 어두운 곳에서도 더욱 선명한 고화질의 촬영을 즐길 수 있어 어두운 실내나 야경, 일몰들의 배경에도 선명한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소비자들에게 각광을 받았던 360도 촬영이 가능한 어안렌즈를 기본으로 제공해 영상촬영의 독특한 재미를 선사한다.

 

블로기 터치는 3인치 와이드 정전식 터치패널의 대형 LCD를 통해 촬영된 영상을 더욱 생생하게 볼 수 있고 터치패널을 통한 손쉬운 줌 조정과 빨리 감기 및 확대 등의 재생기능도 함께 제공한다. 촬영방향을 자동으로 감지해 이미지를 회전하는 이미지 회전기능은 촬영중간에도 전환이 가능해 편리한 사용을 돕는다.

 

블로기 터치는 USB 암을 기본 내장해 손쉽고 편리한 영상 및 사진관리가 가능하다. 내장된 USB 암을 통해 PC에 연결하면 블로기 소프트웨어가 자동으로 설치 및 실행되어 내장 메모리에 저장된 동영상과 사진의 편리한 재생 및 편집, 보관이 가능하다. 그리고 블로기 터치에 내장된공유(Share-it-later)’ 기능은 페이스북, 유투브 등에 자동으로 신속하고 간편한 업로드를 도와 SNS 서비스에 익숙한 젊은 층들에게 특히 유용하다.

 

감각적인 디자인을 지닌 블로기 터치는 스모키 블랙, 슬릭 실버, 산토리니 블루, 로맨틱핑크 이렇게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USB로 연결하는 휴대용 모니터 iMo 몬스터 터치

2010. 7. 12. 15:42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Mimo는 윈도우와 OS X를 둘다 지원하는 10인치 USB 모니터 'iMo 몬스터 터치(iMo Monster Touch)'를 출시했다.

 

USB 2.0으로 전원과 모니터 연결을 지원하는 'iMo 몬스터 터치' 모니터는 휴대성과 함께 편리한 면모를 두루 갖췄다.

 

우선 디스플레이를 살펴보면 10인치 디스플레이를 채택했다. WSVGA(1024 x 600)급 해상도, 350 cd(칸델라)/m2의 밝기, 400:1의 명암비를 지원한다. 이는 넷북에 채택되는 디스플레이의 성능과 비슷하다.

 

이 뿐만 아니다. USB 2.0 x 3(1개의 Mini USB 단자 포함)이 지원되는데, 싱글 케이블로 전원과 연결 가능하단 점은 이 제품의 휴대성을 더욱 살려준다. , 자동으로 디스플레이를 인식할 수 있도록 드라이버가 자동으로 설치된다.

 

터치스크린을 지원하는 만큼 스타일러스 펜이 내장(착탈식)되어 있으며, 켄싱턴 잠금장치를 제공해 분실의 위험을 줄였다.

 

휴대성을 강조한 만큼 접이식 스탠드다 뒷면에 내장되어 있고, 247(W)x161.3(D)x27(H)의 작은 크기와 806g의 가벼운 무게를 갖고 있다. 윈도우와 OS X를 지원하지만 인텔 기반의 매킨토시 제품 중 32비트에서만 동작한다.

 

가격은 259.99달러.

 

via mimomonitors.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이패드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2010. 4. 5. 20:23 Posted by 비회원

[IT News BlogTimes] 아이패드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애플 아이패드(iPad)는 공개됨과 동시에 많은 이슈를 낳고 있다. 애플 iPad(아이패드)에 대한 설명과 장단점들은 국내외 매체와 블로그에서 많이 다뤘다. 그래서 좀 더 다른 시각에서 접근해보고자 한다. 국내에 출시할 경우. 애플 iPad(아이패드)가 성공할까? 실패할까?

개인적으로 성공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지만 애플 아이패드는 참 어중간한 시기에 공개됐다. 2001년을 기점으로 MS에서 타블렛 에디션 운영체제를 내장한 태블릿PC를 출시했지만 주류로 자리잡지 못하고 밀려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PC제조사들이 타블렛 PC를 선보였다. 그러나 지금은 어떠한가 태블릿PC가 넷북과 같은 시장을 형성하며 틈새시장을 적절하게 공략하지 못하고 그저 그런 시장을 형성했다.
 

그동안 태블릿PC가 이목을 끌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 3가지를 꼽을 수 있다. 그동안 출시된 태블릿PC들은 키보드라는 별도의 입력장치를 제공했다. 그 이유는 소비자들이 소프트웨어로 제공되는 가상키보드를 활용하지 못했다는 점을 이유로 든다. 덕분에 크기도 커졌고 무게도 무거워졌다.
 

태블릿PC란 간편한 휴대성을 지닌 제품으로 전자노트의 기능을 겸비했다. 그리고 아날로그적인 필기 입력방식과 디지털방식의 저장매체를 제공해 전자노트의 콘셉트를 충분히 살렸다. 또한 시장을 점유하기 위해서 1세대 제품치고 상당히 많은 기업에서 제품군을 다양하게 출시했다.
 

그러나 사용자들의 공감대를 얻지 못했다. 무엇이 문제였을까? 바로 터치기반의 제품들을 사람들이 많이 접해보지 못했다는 것. 보통 익숙하지 않은 제품은 잘 사용하지 않게 된다. 그런데 MS에서 선보인 태블릿PC들은 키보드라는 입력장치를 터치스크린과 같이 제공하는 실수를 범했다. 

사용자에게 친숙한 키보드는 터치스크린의 활용도를 떨어뜨렸다. 그리고 터치스크린을 활용할 수있는 가상키보드 역시 사용자들이 꼭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터치를 활용할 수 있는 이는 전자노트를 표방했던 태블릿PC가 스스로 목을 죄는 올가미가 됐다.
 

그렇게 태블릿PC들은 꼭 필요한 제품이 아닌 호기심을 충족할 수 있는 신기한 제품으로 남게 됐다. 사용자의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한 채 표류하던 태블릿PC는 애플 아이패드(iPad)가 공개되면서 다시 주목받기 시작하고 있다.
 

처음 태블릿PC가 공개된 시점을 기준(2001년)으로 살펴보면, 당시 터치방식을 지원하는 제품이 많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 터치제품은 스마트폰(휴대폰)부터 시작해서 모니터, 태블릿PC, MID, UMPC, MP3등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다. 즉, 터치라는 감성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이다.
 

키보드를 과감하게 없애버린 아이패드는 터치라는 감성을 활용할 수 있는 환경만 제공한다. 그리고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아이튠스와 아이북)을 활용할 수 있고, 휴대성과 웹 접근성을 높였다. 이 점만 놓고 본다면 아이패드는 태블릿PC가 제공하지 못했던 부분(소프트웨어)을 제공해서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제는 소비자들이 가지고 있는 태블릿PC에 대한 인식을 어떻게 바꾸는 것이 관건이다. 이 부분이 얼마나 소비자에게 전달될지 모르지만 애플은 태블릿PC가 아닌 “아이패드”라는 메세지를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를 미루어 볼 때, 애플도 아이패드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시장으로 인식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가치고 삼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아이패드를 독립 브랜드로 인식시키려고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닐까.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이 포스팅이 유익하셨다 [↓추천]을 구독을 원하시면   눌러주세요
블로거뉴스에 추천하기   블로그 코리아에 추천하기   올블로그에 추천하기   믹시에 추천하기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CES 2010] 터치스크린 스마트폰 로그(Rogue) 공개

2010. 1. 8. 06:50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Las Vegas, USA (Dtalker David) 삼성전자는 7일부터 10일까지(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CES2010에서 터치 스마트폰 로그(Rogue)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Rogue는 터치스크린을 지원하는 3.1인치 AMOLED를 채용했고 WVGA급 해상도를 지원한다. 사이드 슬라이딩 방식을 채용했고 QWERTY 키보드가 내장되있다. 방향키를 포함한 47개의 키를 이용해 입력이 가능하고 트위터, 플리커와 같은 네트워크 위젯(Widgets)메뉴를 지원한다.

 

또한 모바일 Email, 인스턴트 메시지, 문서작성의 편의성을 높여주는 복사와 붙여넣기 기능을 제공한다. 그리고 인터넷 풀브라우징과 300만 화소의 카메라, 프리로더 게임과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추후 서비스되는 삼성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전시회 기간 중 총 25백여명의 참가자, 그리고 11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전시회는 전 세계 140개국, 28백여개 기업들이 30가지 제품 카테고리에 약 2만여점의 제품들이 출품될 예정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David : dtalker@daum.net)

<Dtalker Special Report Team for 'CES 2010': David, Edith>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실용적인 아이폰/아이팟터치 전용 프로젝터

2009. 12. 30. 14:57 Posted by David.Oh

 

SEOUL, Korea (Dtalker David) – 일본에서 아이폰/아이팟터치용 HypnosEye 프로젝터 제품이 출시됐다. 이 제품의 특징은 현미경 또는 확대경에서 채택한 방식과 유사한 구조를 갖고 있다. 일반적인 빔프로젝터와 달리 현미경처럼 미러를 통해 아이폰/아이팟터치의 화면을 확대해서 뿌려주는 방식을 채택한 것이다.

 

HypnosEye 프로젝터의 디자인을 살펴보면 투박하고 아날로그적인 느낌을 많이 풍긴다. 스크린에 폴리카보네이트(Polycarbonate) 재질을 사용했고, 스탠드 부위에는 강도와 내마모성이 우수한 ABS재질을 사용했다.

 

스크린의 크기는 250 x 360 x 1mm (9.8 x 14.2 x 0.04")이고, 80g의 무게를 갖고 있다. 또 스탠드의 크기는 70 x 40 x 25mm (2.8 x 1.6 x 1.0")이고, 프로젝터와 스탠드를 합친 무게는 400g이다.

 

휴대용 무선 빔 프로젝터(Portable wireless projector)라고 불리는 ‘HypnosEye’는 휴대폰과 LCD 같은 디스플레이가 있는 대부분의 제품은 사용이 가능하다. 프로젝터의 거리는 0.5에서 최대 2m까지 사용할 수 있고 투영할 수 있는 면적은 17”에서 최대 45”까지 가능하다. cm로 환산하면 약 43cm에서 114cm가 된다.

 

그러나 아날로그 방식을 채용해 프로젝터의 초점을 조절해야 하고 크게 확대해서 보여주는 방식이라 화질 저하가 예상된다. 현재 이 제품은 일본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가격은 약 117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David : dtalker@daum.net)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IT News BlogTimes] ‘넷북형 닌텐도?’, 필기 인식 터치 패드를 지닌 Mebius 출시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닌텐도의 기능이 넷북속으로....

- 독자 개발한 광센서 액정 패드 채용


샤프전자는 넷북인 Mebius(이하 메비우스)의 신제품으로 독자 개발한 광센서 액정 패드를 내장해 펜이나 손가락으로 입력할 수 있는 PC-NJ70A를 선보였습니다. 이 정보는 일본 IT전문지 PC Watch에서는 PC-NJ7A라는 모델의 상세한 자료를 공개하며 5월 중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먼저 언급했고, 국내 블로거와 매체를 통해서 확산되기 시작했습니다.


터치패드의 위치에 광센서 액정 패드는 무엇일까요? 샤프전자에 따르면, 독자 개발한 광센서 액정패드는 터치패드의 역할과는 조금 다른 콘셉트를 갖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닌텐도용 게임 중에서 영어 관련 게임들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게임들은 문자 입력시 아래의 액정패드에 필기하게 되는데, 메비우스의 경우도 손가락이나 스타일러스를 이용해 광센서 액정 패드에 필기하는 형태로 문자 입력이 가능합니다. 전자건반을 누르거나 그림 또는 텍스트를 작성하거나 계산기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의 지원으로 그 활용도가 광범위 해졌습니다.


터치패드는 터치만 한다는 발상을 역으로 접근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광센서 액정 패드를 자사의 전자사전 제품군에 적용한 바 있는데, 854 x 480의 고해상도를 제공하는 광학 센서 액정패드는 터치패드의 미래지향적인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외부 개발자들을 통해 터치 패드용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예정이며, 오픈소스의 개념으로 진행하게 될지는 아직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최근 오픈소스의 붐이 일고 있다는 측면을 고려한다면 광센서 액정 패드용 오픈소스들로 선보이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샤프 PC-NJ70A의 사양은 아톰 N270(1.6GHz)프로세서, 1GB 메모리, 160GB HDD, 액정 디스플레이는 10.1인치로 1024 x 600를 지원하는 해상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인텔 945GSE Express 칩셋을 사용해서, 비디오 기능이 통합 되었다고 합니다. USB 2.0 x 3, IEEE801.11b/g를 지원하는 Wireless Lan, 블루투스 2.1+EDR, SD 카드/메모리스틱/xD-Picture Card 등의 사양을 갖췄고, 배터리 구동시간은 약 3시간, 크기는 260 x 190 x 23.3~39.8mm로 무게는 약 1.46Kg, 운영체제는 윈도우즈 비스타 홈 베이직을 탑재했습니다. 현재까지는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색상만 공개 되었습니다.


넷북형 닌텐도 ‘Mebius(메비우스)’ 넷북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지만 과연 성공할까요?


관련링크 [PC Watch]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이 포스팅이 유익하셨다 [↓추천]을 구독을 원하시면   눌러주세요
블로거뉴스에 추천하기   블로그 코리아에 추천하기   올블로그에 추천하기   믹시에 추천하기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log.ebuzz.co.kr BlogIcon buzz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세경님의 해당 포스트가 4/23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9.04.23 09:27

사진촬영? 이제 터치로 찍어라! VLUU ST10

2009. 4. 3. 09:07 Posted by 비회원
[IT News BlogTimes] 사진촬영? 이제 터치로 찍어라! VLUU ST10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햅틱에 적용된 터치 스크린 적용
- 최신 Advanced DIS 기능 채용

이미 언론을 통해 2012년 세계 디지털카메라 시장 점유율 1위, 매출액 5조원 달성이 목표라고 공개된 만큼 삼성테크윈에서 독립한 카메라사업부 삼성디지털이미징의 어깨가 무겁다. 디지털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차별화하고 있는 아이템 전략은 무엇일까? 혹시 디지털카메라가 가지고 있는 부가기능일까? 아니면 멋진 사진을 얻기 위해 간편하고 쉽게 촬영하는 기능일까?

최근 삼성카메라의 DIS(Digital Image Stabilization-디지털 손떨림 보정)기능에서 변화가 눈여겨볼 만하다. 기존의 DIS기능은 짧은 노출과 긴 노출을 가진 사진 두 장을 촬영하고 이미지 합성을 통해 노이즈가 적은 영상을 얻는 방식이였다. 최근 출시하는 신제품들에 적용되는 Advanced DIS기능은 1장을 고속 Capture해서 2단으로 노이즈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이 부분은 타사의 기술대비 장점으로 살펴본다면, 영상 획득시간의 단축되며, 합성 시 나타나는 영상의 채도 저하가 방지되어 영상의 채도를 유지할 수 있다.

새롭게 소개할 ST10은 Advanced DIS 기술이 적용된 모델이다. 900만 화소를 자랑하는 ST10은 햅틱에 적용되는 터치 스크린 LCD (내장형 TPS 채택을 통한 야외 시인성 대폭 개선), 스마트 얼굴검출 기능(얼굴인식기능과 다름), 스마트 터치AF기능, 보이스 레코더, 텍스트뷰어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고 있지만 본격적으로 살펴보도록 하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지로그 스타일이 채용된 ST10 (디자인평가) ★★★☆☆

리뷰에 사용된 모델은 블랙 바디를 갖고 있으며, 디자인에서 두드러지는 부분은 렌즈 커버부분이다. ST10은 블랙, 레드, 골드, 실버의 총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아날로그와 디지털적인 요소를 적절하게 디자인에 반영했다. 이른바 디지로그 스타일인데, 대부분의 디지털카메라는 전원을 켜면 렌즈가 자동(디지털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전면에 노출되는데, 특이하게도 ST10은 전면의 커버를 손가락(아날로그 방식)으로 돌려야 렌즈가 노출된다. 전원버튼을 누르지 않더라도 렌즈 커버를 돌려 전원을 켤 수 있다.

전면 디자인을 살펴보면, 일부 노트북에서 채용한 헤어라인 디자인으로 거친 무늬의 금속 재질과 렌즈 커버의 고광택 코팅으로 한층 고급스러워 보인다. ST10 상단에 위치한 셔터버튼은 원형이 아닌 타원형으로 자리잡고 있고, 최근 출시한 슬림한 디자인의 ST50보다 다소 볼륨이 있어 보이지만 일반적인 콤팩트 디지털카메라가 가져야할 두께(19mm)를 갖추고 있어 그립감에서도 적당한 편이다. 제품크기는 90(W)X60(D)X19(H)mm로 ST50보다 조금 크다. (이전 리뷰 내용참고 : http://media.blogtimes.org/24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반적으로 두꺼울수록 그립감은 향상되지만 휴대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콤팩트 디지털카메라는 적당한 두께와 내구성을 염두 해 두어야 한다. 한편, ST10에서 Haptic Effect에 그치지 않고, 화면메뉴 UI를 햅틱 UI에 맞게 적용했다면, 독특한 메뉴UI 채용해 눈길을 모아 햅틱 매니아 층의 수요를 끌여들일 수 있었을 것이다.

처음 제품을 받아보면서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박스 외형을 보면 제품의 색상을 알 수 없도록 별도의 표기를 하지 않아 소비자가 직접 열어보고 확인하지 않는다면, 유통과정에서 다른 색상을 가져갈 수 있으므로 유의하기 바란다. 4가지 색상이 들어간 별도의 스티커를 박스 전면에 부착한다면 보다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지만 부족하지 않은 성능 (성능평가) ★★★★☆

VLUU ST10은 터치 기능을 이용하면서 만족할만한 성능을 갖췄다. 1.02cm(1/2.5인치) CCD를 통해 약 900만 화소의 화질을 얻을 수 있고, 약 46만 화소를 지원하는 3인치(7.62cm)의 h.VGA TSP(저항막) 방식을 채용한 터치스크린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렌즈 초점 거리는 f = 6.3 ~ 18.9mm로 35mm 필름 카메라 환산시 : 38 ~ 114mm가 되어 ST50과 비슷하다. 기존 TPS보다 내장형 TPS를 적용하여 터치스크린 두께가 1mm정도 얇아지고, 야외 시인성이 강화되어 외부에서 촬영 시 빛의 반사율이 줄어 또렷한 LCD화면으로 촬영할 수 있다.

초점 방식은 TTL 자동 초점(다분할 AF, 중앙 AF, 스마트 얼굴인식 AF, 얼굴인식 AF, 터치 AF)방식으로 촬영 거리는 일반은 80cm ~ ∞(무한대), 매크로는 5cm ~80cm (와이드 촬영시), 자동매크로는 5cm ~ ∞(무한대-와이드 촬영시), 슈퍼매크로는 1cm ~ 5cm (와이드 촬영시)를 지원한다. 일반 풍경 사진과 인물을 촬영했을 때, 다소 주관적으로 ST50보다 ST10이 더 좋은 것처럼 느껴졌다. (이전 리뷰 내용참고 : http://media.blogtimes.org/24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촬영모드는 스마트 오토 (자동 - 매크로, 매크로 텍스트, 화이트, 풍경, 액션, 삼각대, 야경, 야경 인물, 역광, 역광 인물, 인물)모드와 프로그램, DIS, 동영상, 장면(야경, 인물, 아동, 풍경, 문자, 근접, 석양, 새벽, 역광, 불꽃놀이, 해변 및 설경, 프레임 가이드)으로 설정해서 촬영이 가능하다. 셔터 속도는 환경에 따라 1~1/2,000초(자동), 16~1/2,000(야경), 1/4~1/1,200초(AEB, 연속촬영)으로 조절되어 촬영한다.

ISO는 자동설정과 수동으로 80, 100, 200, 400, 800, 1600, 3200(3M 해상도 이하)의 다양한 고감도 노출을 사용할 수 있다. 대부분의 컴팩트 디지털카메라가 동영상 촬영기능을 지원하듯이 ST10에서도 촬영 중 일시정지, 정지 영상 캡처, 동영상 잘라내기 등도 지원한다. 동영상 기능에서는 광학 3배줌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디지털 줌은 사용이 불가능하다. 최신코덱인 MPEG4로 녹화되며, ST50과는 비슷하지만 약간의 차이가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T10 동영상 녹화사양 (30매/초, 20매/초, 15매/초)

◎ 800 x 592(프레임수 20매/초) - AVI(MPEG-4)로 압축
◎ 640 x 480(프레임수 30매/초 & 15매/초) - AVI(MPEG-4)로 압축
◎ 320 x 240(프레임수 30매/초 & 15매/초) - AVI(MPEG-4)로 압축

내장 메모리는 약 70MB로 ST50보다 2배 많지만 부족한 것은 마찬가지다. 하지만 부가적인 기능을 사용하기에 적당하다고 볼 수 있다. 별도의 외장 메모리는 MMCplus (최대 2GB), SD카드는 최대 4GB, SDHC카드는 최대 8GB까지 인식한다.

사진 사이즈는 1M(1024x768 - 이메일 첨부에 적합)과 3M(2048x1536 - A5 사이즈 인화에 적합), 5M(2592x1944 - A4 사이즈 인화에 적합), 8M(3264x2448 - A3 사이즈 인화에 적합), 9M(3968x2232 - HDTV 출력 및 A2사이즈 인화에 적합)을 지원한다. 무게는 배터리와 카드를 제외하고 약 124.2g이라 ST50(약 121.4g)의 무게보다 약 3g 무겁지만 휴대성이 떨어지거나 문제점은 발생하지 않는다. ST50에서는 10M(3984x2656 - A2 사이즈 인화에 적합), 12M(4000x3000 - A1사이즈 인화에 적합)까지 지원했다. ST50과는 동일한 렌즈를 채용해 비슷한 스펙을 갖고 있지만 ST10에서 다운스펙으로 적용된 것이 눈에 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굴 인식되면 자동으로 폴더를 저장? (기능평가) ★★★★★

디지털 컨버전스 제품으로 디지털 카메라에서 멀티미디어 기능인 PMP와 MP3, 보이스 레코더, 텍스트 뷰어 기능을 덤으로 즐길 수 있다. PMP & MP3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Samsung Converter 변환된 Xvid MPEG4 파일 또는 MP3 (MPEG-1/2/2.5 Layer 3) 오디오 파일이 필요하며, SRS 음장 효과 적용, 재생 시 구간 탐색 (최대 32배속), 재생 시 파일 건너뛰기, 파일 자동 건너뛰기, 마지막 재생 파일 및 재생 위치가 기억되는 기능을 지니고 있다. 텍스트 뷰어는 TXT파일 확장자를 가지면 이용할 수 있다.

터치스크린을 통해 손쉬운 인터페이스가 적용되어 한결 사용하기 편해진 ST10은 멜론과 같은 삼성전자 컨버터로 변환해서 멀티미디어를 즐길 수 있어서 인지 다른 블로거의 글을 보면 부가기능과 같은 부분이 자주 언급되고 있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스마트 얼굴 검출기능과 연관되는 것인데, 카메라가 스스로 자주 촬영하는 얼굴을 검출하여 DB에 저장하고, 최대 10명의 얼굴을 등록하면 촬영 시 등록된 얼굴의 우선순위에 맞게 AF 및 AE를 조절해주며, 촬영 후 해당 인물의 폴더 안에 자동으로 저장된다. 한편, '스마트 앨범기능'은 원하는 사람의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촬영일과 요일, 색상 등에 따라 사진을 분류해서 더 편리해졌다. 즉, 이 기능은 사용자의 사진을 PC에서 별도로 정리하지 않아도 미리 구분되는 등 유용한 기능이다.

또한 별도의 조작이 필요없는 자동 장면 인식 기능인 스마트 오토모드와 잡티·주름 제거를 보다 효과적으로 촬영하는 뷰티샷도 눈여겨 볼만하고, 움직이는 피사체를 자동으로 초점으로 맞추는 스마트 터치 AF기능은 사진 촬영이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들에게 매력적인 기능으로 다가갈 것이다. PC의 휴지통 기능을 알고 있다면 ST10의 '휴지통 기능'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디지털 카메라에서 평생 간직할 만한 사진을 실수로 삭제했다면 삭제된 사진을 복구해줄 수 있어 사용자를 세심히 배려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총평)

현재 출시가격은 미공개고, 블로거를 통해 제품이 공개되어 곧 국내출시가 임박했음을 알 수 있다. ST10의 제품 콘셉트가 Haptic Effect라고 강조해서인지, 블로그와 커뮤니티에서는 벌써 햅틱 카메라가 등장했다고 들썩이고 있다. 막상 사용해보면 유용한 기능이 많아서 오히려 ST50보다 더 편리하게 느껴졌다. 물론 ST50도 좋은 제품이지만 실용성을 중요한 필자에게는 터치스크린을 채용한 ST10은 더할 나위없이 훌륭한 제품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장점으로는 풍부한 색감을 비롯해, 스마트 검출기능, 스마트 앨범기능을 포함한 다양한 부가기능 등을 꼽을 수 있고, 사진을 촬영함에 있어서 편리하고 다양한 부가 기능은 필자를 흡족했다. 단점으로는 다소 투박한 디자인과 PMP와 같은 용도로 사용하게 될 경우 화면전환이 빠른 동영상을 재생할 경우 약간의 잔상이 남을 수 있지만 크게 우려할 수준은 아니다. 하지만 필자가 아닌 소비자의 평가는 달라질 수도 있기 때문에 잔상에 민감한 사용자라면 직접 사용해보고 판단하는 것을 추천한다.

마지막으로 삼성 카메라 제품들은 창의적인 디자인보다 대중적인 디자인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어 매니아 층을 형성하는데, 항상 부족한 모습을 보인다. 가끔 "세계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낸다면 누구나 생각 할 수 있는 것이 아닌 특별한 생각을 가질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을 해본다. 가끔 "삼성디지털이미징은 소비자가 삼성이라는 브랜드에 제품을 구매를 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세계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서 대중적인 디자인보다는 매니아 층을 확보할 수 있는 독특한 디자인도 필요할 것이다. 앞으로 더 좋은 제품으로 소개되길 기대하며, 리뷰를 마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T10 박스 외형 구성품은 다음과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VLUU ST10 다른 외형 사진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외부로 연결되는 다기능 연결잭(USB, A/V, 이어폰)

사용자 삽입 이미지

ST10의 메뉴 화면1

사용자 삽입 이미지

ST10의 메뉴 화면2

사용자 삽입 이미지

ST10의 메뉴 화면3


사용자 삽입 이미지

ST10 하단에는 배터리와 SD카드가 들어가는 배터리 커버가 있다. ST50과 같은 방식을 채용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T10을 열면 다음과 같이 보이고 그 옆으로 삼각대 연결 홈으로 삼각대에 고정해서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상단에는 스피커, 전원버튼 , 셔터버튼이 위치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T10으로 ST50을 촬영한 사진1

사용자 삽입 이미지

ST10으로 ST50을 촬영한 사진2

사용자 삽입 이미지

ST10의 기본 배율 사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

ST10의 광학 최대 배율 사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

ST10의 디지털 최대 배율 사진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이 포스팅이 유익하셨다 [↓추천]을 구독을 원하시면   눌러주세요
블로거뉴스에 추천하기   블로그 코리아에 추천하기   올블로그에 추천하기   믹시에 추천하기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IT News BlogTimes] MWC 2009에 공개된 풀터치스크린폰 '울트라터치(Ultra Touch)'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성전자는 터치폰 '옴니아'에 이어 울트라에디션 시리즈로 슬라이딩 방식에서 첫 풀터치스크린폰으로 채용한  `울트라터치(Ultra TOUCH)'모델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12.7㎜ 초슬림 디자인에 고급스러운 알루미늄 재질을 사용했고, 2.8인치 AMOLED(능동형유기발광다이오드)를 탑재해 화려하면서 색재현력이 뛰어난 화면을 채용했다. 800만 화소 카메라로 DSLR급 화질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진촬영장소의 GPS 정보가 자동 기록되는 지오태킹(Geo-tagging) 등 첨단 기능을 갖췄다.

한가지 재미있는 점은 UI역시 3D효과를 가미한 업그레이드 터치위즈를 장착했다. 터치위즈는 2D 기반인 햅틱UI의 3D 버젼이라고 보면 된다. 이 제품은 국내 언론을 통해 2월 중순부터 유럽을 시작으로 전 세계 순차 출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이 포스팅이 유익하셨다 [↓추천]을 구독을 원하시면   눌러주세요
블로거뉴스에 추천하기   블로그 코리아에 추천하기   올블로그에 추천하기   믹시에 추천하기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에 올라온 글

David.Oh's Blog is powered by Tistory.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