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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네트워크 게임에 최적화된 ATI RADEON HD 5770 스나이퍼(Sni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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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0.1초를 다투는 FPS게임을 즐기는 사용자에게 어울리는 최고의 그래픽카드

 

온라인 게임상에서 발생하는 랙까지도 최소화하기 위해서 네트워크 랜카드까지 그래픽카드 속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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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그래픽카드 전문 제조회사 TUL()은 대만에서 열린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0(COMPUTEX TAIPEI 2010)에서 네트워크 게임을 위한 게임 전용 그래픽카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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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랜카드가 내장된 ATI RADEON HD 5770 스나이퍼(Sniper)는 네트워크 게임을 즐기는 사용자에게 최고의 환경을 제공한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서 Killer 2100 칩셋과 메모리를 제공하고 이더넷(Ethernet :RJ-45)단자를 제공한다.

 

또한 그래픽 처리가 뒤떨어지지 않도록 프로세서의 속도를 높였다. HD 5770 엔진을 채용해 850MHz의 속도를 낼 수 있다. 그리고 1GB DDR5의 비디오 메모리(처리속도 1200MHz), 128MB DDR2 NPU 메모리(처리속도 400MHz)를 지원한다.

 

최근 디지털 비디오/오디오 인터페이스 규격이 HDMI로 변화하고 있는데, ATI RADEON HD 5770 스나이퍼(Sniper)는 듀얼 DVI HDMI를 지원해 디지털 표준규격을 지원하는 기기와의 호환성을 높였다.

 

현재 국내 런칭 일정과 가격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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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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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12개의 모니터를 연결한다. ATI RADEON 아이피니티(Eyefinity) HD 5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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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세계최초(?) 12개의 모니터를 한 개의 그래픽카드에서 연결할 수 있게 됐다.

 

AMD 그래픽카드 전문 제조회사 TUL()은 대만에서 열린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0(COMPUTEX TAIPEI 2010)에서 12개의 모니터를 연결할 수 있는 그래픽카드를 선보였다.

 

12개의 미니 디스플레이 포트를 통해 최대 12개의 모니터를 연결할 수 있는 아이피니티(Eyefinity) HD 5970은 게임 및 다중 멀티 작업이 가능하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서 RADEON HD5970 엔진을 채용해 725MHz의 속도를 낼 수 있다. 또한 4GB DDR5의 비디오 메모리(처리속도 1000MHz=4.0Gbps), 다이렉트 11, Quad CrossFire를 지원한다.

 

한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총 12개의 모니터를 연결하기 위해서 2개의 그래픽카드를 병렬로 연결했다. 그래서 총 3개의 슬롯 공간을 차지하기 때문에 슬롯을 연결하기 전에 자신의 그래픽카드 슬롯의 여유분을 고려하고 구매해야 한다.

 

만일 구매하고 나서 자신의 슬롯이 1개가 부족하다면 그래픽카드 하단을 분리해 2개의 슬롯으로 연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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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에 업그레이드를 고려할 때 다시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실용성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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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6개의 모니터를 연결할수 있는 아이피니티(Eyefinity) HD 5870를 선보였다. RADEON HD5870 엔진을 채용해 850MHz의 속도를 낼 수 있고, 2GB DDR5의 비디오 메모리(처리속도 1200MHz=4.8Gbps), 다이렉트 11, Quad CrossFire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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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피니티(Eyefinity) HD 5970, HD 5870의 국내 런칭 일정과 가격은 미정.


<미디어잇(다나와) 네티즌기자 컴퓨텍스 2010 취재단>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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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45나노 공정 애런데일(arrandale)을 채용한 기가바이트 Q1447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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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기가바이트는 데스크톱용 제품군인 클락데일(Clarkdale)의 장점을 모바일 제품군에 적용한 애런데일(arrandale)을 채용한 Q1447N을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0에서 선보였다.

 

이날 대만 타이페이 국제 무역 센터(TWTC, Taipei World Trade Center) 기가바이트 부스에 전시된Q1447N을 만날 수 있었다.

 

Q1447은 인텔 i5-430M(2.26GHz), DDR3 2GB(Max 8GB), 14인치 LED 디스플레이, 1366 x 768 지원해상도, 250/320/500GB 하드디스크, NVIDA GeForce 310M, 12.7mm Super Multi DVD RW, USB 2.0 x 3ea(eSATA/USB Combo x 1), HDMI, D-Sub, RJ45(Ethernet), RJ11, 마이크, 헤드폰, 4-in-1 Card Reader(SD/MMC/MS/MS Pro), SIM Card Slot, 802.11b/g/n 무선랜, 블루투스 2.1 +EDR, 130만 화소 웹카메라 등을 내장하고 있다. 아울러 HSDPA를 지원하고 기가바이트의 스마트 리커버리를 지원한다.

 

340(W)x237(D)x26~33.5(H)mm의 크기와 2.5kg의 무게를 지닌 기가바이트 Q1447은 윈도우 7 프로페셔널이 기본 탑재되어 있고 무상보증기간은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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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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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PC 시장의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보는 컴퓨텍스 2010


TAIPEI, Taiwan (Blogtimes 오세경) - 전 세계 PC 시장의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보는 컴퓨텍스 타이페이(Computex Taipei) 2010’이 개막했다.

 

대만 타이페이 국제 무역 센터(TWTC, Taipei World Trade Center)와 국제 컨벤션 센터(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에서 6 1일부터 5일까지 개최된다. 올해로 30회를 맞은 컴퓨텍스 타이페이20102008년보다 규모가 늘어나 1,715 개 업체가 참여한다. 주요 업체는 인텔(Intel), AMD와 같은 CPU 제조사를 중심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ATI, ASUS, MSI, Acer, GIGABYTE, ASRock 등을 포함해 다양한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행사에는 PC산업이 전시회의 메인으로 진행되는 만큼 COMPUTREND, WIMAX, Communication Products, Media, Overseas Exhibitor, Peripherals & Accessories, Display & Digital Entertainment, Data Storage Products, Computers & Systems, Software 등 총 10개의 테마로 운영될 예정이다.

 

주최측은 이번 행사에 3 5천여 명의 바이어와 10만여 명이 넘는 방문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0의 주제는 ‘Shaping the Future’로 선정되었으며, 이번 전시회 주요 키워드로는 3D(하드웨어와 게임), eBook, 스마트북, 타블렛PC, i5i7을 채용한 노트북, 넷북이 꼽히고 있다. 그 중 네티즌과 미디어의 이목을 모으는 제품은 iPad의 대항마로 꼽히는 EeePad, WindPad이다.

 

 


Blogtimes 다나와(www.danawa.com)와 함께 EeePad, WindPad를 취재하고, 다양한 제품과 기업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CES, CeBIT과 함께 세계 3 IT 전시회로 꼽히는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0IT분야 중에서 PC에 관련된 부품을 중심으로 산업이 발전한 대만의 주요 기업들이 참가한다. 단일 부품에서 완제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으로 영향력을 점차 확대하고 있는 대만 기업들 중에서 OEM 제조사들이 상당히 많은데 글로벌 기업들이 이들 제품에 자사의 브랜드로 채용하고 있다는 점은 상당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한다. 그렇기 때문에 대만 PC 산업은 상당한 자부심을 갖고 자사의 신기술 및 제품을 선보이며 세계시장을 두드리는 것이 아닐까.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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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times가 COMPUTEX 2010 타이페이에 참가합니다.

2010. 5. 18. 22:06 Posted by 비회원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Blogtimes가 COMPUTEX 2010 타이페이에 참가합니다.

그동안 많은 활동을 못하다가 다시 이번 기회로 COMPUTEX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쪽으로 제품 콘텐츠를 기획하고 카피를 작성하느라 시간을 못내었는데, 이번 기회를 빌미로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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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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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PC와 MID 이대로 무너지는 것인가?

2008. 12. 2. 18:59 Posted by 비회원
[IT News BlogTimes] UMPC와 MID 이대로 무너지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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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3일 열린 e21 FORUM 2008


2007년 후반기부터 2008년 상반기까지 뜨거운 핫 이슈로 떠오르던 UMPC(Ultra Mobile Personal Computer)와 MID(Mobile Internet Device)의 인기는 2008 대만 컴퓨텍스(Computex)에서 미니노트북/넷북이 공개되면서부터 급락하기 시작했다. 한때 태풍의 핵으로 주목받았던 UMPC와 MID가 동반 몰락하는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대중들의 호응을 얻지 못한 UMPC와 MID

데스크탑과 노트북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자 인텔(Intel)과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정체된 PC산업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새로운 변화를 준비했다.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진 세컨(Second)PC에서 써드(Third)PC로 사용자의 인식을 전환시켜 노트북은 휴대하기 편하지만 이동하면서 사용하기엔 부족한 제품으로 인지하고, UMPC는 이동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인지 할 수 있도록 가치관의 변화를 시도한다.

국내 대기업 중에서 유일하게 삼성전자가 UMPC Q1을 출시했으며, 중소기업은 라온디지털, 와이브레인, 고진샤가 합류했다. UMPC의 출시이후 IT유망 제품으로 분류 되었지만 실험적인 성격이 강한 UMPC는 일부 얼리어댑터들에게 어필했을 뿐 대중들의 호응을 얻지 못했다. 좌절을 맛본 이후 대중들의 관심을 다시 돌리고자 비지니스 전략으로 CES 2008에서 인텔(INTEL)과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MID(Mobile Internet Device)를 선보임으로써 UMPC와 MID의 경쟁구도를 촉발시켰다.

UMPC와 마찬가지로 MID 역시 입력장치의 부재와 불편한 조작성으로 얼리어댑터 이외에는 사용자의 관심이 점차 멀어지기 시작했다. 이후 기업들은 가능성이 있지만 시장성이 부족한 UMPC와 MID를 점차 관망하기 시작하며, 대중들의 호응을 이끌어낼 수 있는 새로운 대안이 필요하게 되었다.


새로운 강자 넷북의 출현 (UMPC와 MID의 후속 제품 등장)

200$라는 가격으로 지난해 말 전 세계 언론의 관심을 받으며 대만을 기점으로 전세계에 판매를 시작했다. 출시 한달 만에 약 35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인기를 얻었고, 국내에서도 출시 초읽기에 들어갔다. 2008년 2월 22일 픽스딕스에서 ASUS EeePC의 국내출시를 시작으로 국내외 제조사는 미니노트북을 판매하기 시작하였고, 미니노트북은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팔려나갔다. ASUS Eee PC는 노트북과 비슷하지만 크기가 작아져 UMPC와 MID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하게 되었다.

이후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는 2008 컴퓨텍스에서 별도로 컨퍼런스를 준비하여 2008년 6월 3일 '열린 e21 FORUM 2008'에서 미니노트북을 인정하고 넷북(Netbook)으로 명칭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삼성전자는 프리미어 브랜드를 고수하기 위해, 넷북의 출시를 고려하지 않았지만 결국 넷북(Netbook)은 PC산업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나가자 NC10이라는 넷북을 출시한다.

LG전자도 UMPC를 준비하고 데모 샘플까지 만들었으나 결국 출시하지 못하고 최근 Xnote MINI 넷북을 출시했다. 현재 수 많은 기업들이 UMPC와 MID에서 넷북으로 출시 계획을 선회했으며, 이제 넷북(Netbook)의 시장은 서브노트북의 자리까지 위협할 수준으로 올라왔다.


UMPC와 MID가 실패한 이유는?

UMPC와 MID가 실패한 이유를 5가지로 꼽을 수 있다. 노트북보다 떨어지는 성능, 부족한 배터리 시간, 불편한 입력장치, 부담스러운 가격, 인식의 변화이다.

첫째로, 당시 CPU의 성능이 생각보다 떨어졌다는 점이다. 현재는 아톰(ATOM) 프로세서를 사용해서 어느정도 해결이 되었지만 출시 초기에는 INTEL A110, AMD Geode, VIA C-7 프로세서를 사용하여 높은 기대치를 가졌던 사용자에게 부족한 성능으로 다가와 실망을 안겨주었다. 출시 당시 국민게임(?)인 카트라이더의 실행 여부를 놓고 논란이 되기도 했다.

또한 PMP에 익숙한 사용자들에게 동영상 재생에서 파일전송 후 바로 볼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하였지만, 동영상 파일이 고압축 코덱이라 재생하려면 선별해서 파일을 받거나 다시 PMP처럼 인코딩을 해야하는 불편함을 갖게 된 것도 포함된다.

둘째, 배터리 시간이 부족한 점이다. 평균 2~3시간의 사용시간을 가지고 있고, 현재 출시된 UMPC 중에서 유일하게 라온디지털의 에버런(Everun)만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지만 다른 UMPC에 비해서 성능이 떨어지는 등 문제점을 안고 있다.

이 부분도 최근 출시 된 아톰(ATOM) 프로세서의 영향을 받아서 어느정도 해결되었다고 하지만 일반 사용자가 비슷한 제품으로 꼽고 있는 PMP와 비교해보면 아직은 부족해 보인다.

셋째, 입력장치의 불편함으로 사용자의 불편을 초래한 점이다. 제조사는 너무 들고다닌다는 생각의 고정관념에 빠져있어서 제품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여지를 없애 버렸다는 것이다.

일부 계층에 공급할 제품이 아니라 일반인들이 사용한다는 점을 생각해본다면, 입력장치는 들고 사용해야 한다는 오류에 빠져서 입력장치를 없애거나 터치스크린과 그를 이용하는 가상키보드 또는 커스트마이징 된 쿼티(QWERTY)를 제공하였다.

이는 데스크탑과 노트북의 입력방식에 길들여진 사용자에게 불편한 입력방식을 강요하게 만들어서 거부감을 일깨웠다.

넷째, 노트북에 비교해서 가격차이가 없었다는 점이다. 가격이 저렴한 중국산 노트북이 시장을 점령하고 있을때, 고가의 UMPC가 출시되어 가격적인 측면에서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일부 사용자층은 "성능도 떨어지고 배터리 시간도 짧은데 가격이 너무 비싸서 차라리 저렴하고 성능좋은 노트북을 구매하겠다"라고 의견을 제시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이들이 추후 넷북으로 넘어가는 결정적인 원인을 제공했다.

UMPC의 가격이 높게 책정되어 소비자의 외면을 받을때, 저렴한 넷북이 출시했다. 이는 UMPC의 단점을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던 사용자층을 끌어들이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다섯째, 소비자의 인식이 변화했다는 점이다. 시장이 활성화되지 않은 시점에서 UMPC와 MID의 전략은 사용자들에게 아쉬움을 만들었고, 그 기대치를 넷북(Netbook)이 만족시켜 줌으로써 사용자층이 UMPC와 MID 그리고 넷북(Netbook)을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변화하는 트렌드와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소비자가 세컨(Second)PC인 노트북을 인정하고 써드(Third)PC인 넷북을 선택하는 되는 계기가 되었다.


UMPC와 MID가 살아남기 위한 전략은?

부족한 성능과 배터리 시간은 아톰 프로세서로 부분 해결되었다. 이에 만족하지 말고 좀 더 사용시간을 늘리기 위해서 노력해야 할 것이다. 또한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단순한 디자인보다는 실용성 있는 디자인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할 것이다. 또한 UMPC와 MID는 넷북(Netbook)과 비슷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되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입력장치는 현실과 타협하여 노트북의 키보드를 최소화시켜 핸드폰의 입력장치처럼 편리하게 할 수 있다면 사용자들은 다시 UMPC와 MID로 돌아올 것이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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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백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 다만 뭔가 혼동이 있으신 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알기로는 아직 MID는 상용제품이 나오지 않았고, CES에서 선보였던 제품들은 프로토타입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 시작하지도 않은 시장에 대해 실패했다고 말씀하신 것은 조금 성급하시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4일에 삼보에서 MID를 출시할 예정이고, 인텔 아톰 기반 제품 이외에도 내년에 ARM 기반 MID제품들이 나온다고 하니 지켜볼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아, 물론 UMPC에 대해서는 저도 동의합니다. :)

    2008.12.02 19:29
    • Favicon of http://media.blogtimes.org BlogIcon Blog Journalist 오세경  수정/삭제

      네 문백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하지만 해외기업을 포함한 국내 기업의 MID출시를 미룬 이유는 UMPC가 예상외로 판매실적이 저조했을 뿐아니라 넷북이 선전을 했기 때문에 MID를 준비했던 기업들은 관망하거나 넷북으로 선회한 기업이 많이 있습니다.

      2008 Computex에서 MID 제품 중 몇몇 제품은 바로 상용화가 가능할 정도로 완성도가 높았지만 올해 출시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현재 제조사를 중심으로 MID는 회의적인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문백님도 아시겠지만 MID를 선보인지 오래되었는데 아직 제품이 출시 되지 않았다는 것은 무엇인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아직 이르긴 하지만 MID도 UMPC와 같이 넣어서 표현하게 된 것입니다.

      2008.12.03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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