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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2 Computing 10 & 12인치 태블릿 ‘iTablet’ 공개

2010. 2. 8. 13:41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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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2 Computing 10 & 12인치 태블릿 ‘iTablet’ 공개

 

X2 Computing 10/ 12인치 태블릿 PC ‘iTablet’을 공개했다. 이 제품의 디자인은 아이패드와 비슷한 컨셉으로 별도 키보드 없는 외형으로CPU 1.6GHz 인텔 프로세서와 윈도우 XP 운영체제, 멀티터치 지원, 250G HDD, WIFI, 블루투스, HDMI 포트, 130만 화소 웹캠, USB 3개등을 스펙으로 담고 있다.

 

크기는 252mm x 192mm x 35mm, 무게 1.18kg로 아이패드와 비교했을 때 크기면이나 두께, 무게등에 있어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출시는 4월 예정이다.

2010/02/01 - [모바일(포터블)] - 'TG 태블릿 PC' 출시•••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PC가 쏟아질까?
2010/01/29 - [모바일(포터블)] - 델의 안드로이드폰? MID? 태블릿? ‘Dell Mini5’
2010/01/28 - [모바일(포터블)] - 아이디어패드 S10-3t 멀티터치 태블릿 넷북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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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윈도시러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윈도 엑스피가 들어가 있고, 1.6기가 씨피유면 냉각팬이 장착되나요? 그거 없이도 열에 대해 해결되었다면 모르지만 그렇지는 않을 것 같은데... 밤에 작아서 보기에 불편한 아이폰을 붙잡고 인터넷을 하는 이유는 부팅 안시켜도 되고 팬돌아가는 소리가 안들려서라고 생각하거든요. 컴팩트하다면 그에 걸맞는 편리함이나 쾌적함이 따라와야 하는데... 저 제품은 어떨까요?

    2010.02.08 14:57
    • Favicon of http://dtalker.tistory.com BlogIcon Edith Kim  수정/삭제

      글쎄요 정확한 스펙이 공개되지 않아 저 역시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니지만 윈도시러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사용의 편리성 부분에 있어 윈도는 아무래도 떨어진다고 생각하기에 이 태블릿이 아이패드의 적수가 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2010.02.08 15: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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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즈모도가 공개한 애플 아이패드(iPad) No Thanks인 이유 11가지dtalker를 통해 포스팅 했습니다.

 

2010/01/28 - [모바일(포터블)] - 아이패드 어떠세요? 아이패드가 별로인 11가지 이유

 

그런데 병주고 약주고 인가요? 이번에는 애플 태블릿 PC의 장점에 대해 쭈욱 늘어놨습니다.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관련기사 : http://i.gizmodo.com/5457757/apple-ipad-first-hands-on?skyline=true&s=i&autoplay=true


1. It's substantial but surprisingly light. Easy to grip. Beautiful. Rigid. Starkly designed. The glass is a little rubbery but it could be my sweaty hands. And it's fasssstttt.

-
놀랄만큼 가볍고 그립하기 쉽고, 아름답고, 견고하다. 디자인 좋다. 디스플레이는 약간 고무느낌도 들지만 정말 빠르다.

2. Apple didn't really sell this point, but it's the single biggest benefit of the iPad: speed. It feels at
least a generation faster than the iPhone 3GS. Lags and waits are gone, and the OS and apps respond just as quickly as you'd hope. Rotating between portrait and landscape modes, especially, is where this new horsepower manifests in the OS.


-
애플은 강조하지 않았지만 속도는 아이패드가 지닌 가장 큰 장점이다. iPhone 3GS보다 더 빠르게 느껴진다. 당신의 생각대로 OS App이 빠르게 실행된다. portrait and landscape 모드도 빠르게 변환된다. 새로운 마력(?)을 달아놓은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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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Imagine, if you will, a super light unibody MacBook Pro that's smaller, thinner and way, way, way lighter. Or, from a slightly different perspective, think about a bigger iPhone that's been built with unibody construction. The iPad really does feel like some amalgamation of these two product lines from Apple. And, in the hands, it feels great—not too heavy at all.

The screen looked nice, and it's able to display even small text crisply. Touch responds like a dream.

But one point of the build seems odd. It's the Home button. In portrait mode, hitting the Home button is far less natural than on an iPhone because your thumbs naturally rest in the middle of each side of the case (not the bottom). A Kindle-like side Home button may not have been a horrible idea, even if it broke up the stoic minimalism of the case a bit.

- 유니바디 맥북 프로보다 더 작고 더 얇고 더더더 가볍다. 큰 아이폰의 느낌도 들며 손에 닿는 느낌이 너무 좋다. 크게 무겁다는 느낌은 없다.

화면은 보기 좋다. 작은 글씨도 선명하게 볼수 있다. 터치 반응성은 꿈같다.(매우 훌륭하다는 표현인듯)

그러나 홈버튼이 약간 애매하다. 세로 모드 사용시 홈버튼이 아래쪽에 위치하게 되는데 이때 손의 위치는 옆면을 잡고 있기 때문에 누르기가 번거롭다.

4. It's an optical illusion, but just seeing the depth of pages makes the iBook app feel more like a book than a Kindle ever did for me. The text is sharp, and while the screen is bright, it doesn't seem to strains the eyes—but time will tell on that.

- 환상적이다. 킨들보다 더 책 같은 느낌이 든다. 텍스트가 선명하다. 눈에 피로는 없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어떨지는 모를 듯 하다.

5. Typing in portrait is better than anticipated but still quite a stretch for our average-sized hands, which means that letters like F G and H will take a moderate conditioning for some. What about in landscape mode, sitting flat on the table? Well this is problematic too, as the iPad sort of wobbles. The back is not perfectly flat, meaning your typing surface is never perfectly flat, so the virtual keyboard becomes that much more difficult to use.

- 세로모드로 타이핑 하는 것이 꽤 괜찮았다. 가로모드 사용시 평균 사이즈 보다 작다면 F, G, H 누르는데 번거로울 듯 하다.(맞나?) 바닥에 놓고 사용하고자 할 때 아이패드 뒷면 디자인으로 인해 흔들거린다. 사용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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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inch, zoom, whatever—like we said, it's fast—the photo app is faster than iPhoto performs on an aging Core2Duo laptop.

-
확대, 축소가 매우 빠르다. 사진기능은 iPhoto을 코어2듀어 랩탑에 돌리는 것보다 빠르다.

7. Apps can play in their native resolution, or be 2x uprezzed for the screen. How does it look? An ATV game we tried actually looked pretty good—limited more by its base polygon count than the scaling process itself. Bottom line: it's about as elegant solution as Apple could have offered, even if that graphics won't be razor sharp.


- App
는 아이폰에서 제공하는 해상도로 이용할 수 있으며 2배 이상 업스케일링도 가능하다. 아이패드 기본 해상도에 맞춘 해상도의 어플은 아니지만 업스케일링으로 확대한 것이 어색하지 않다. 아이패드용 App이 나올것이다.

8. Over Wi-Fi, Gizmodo loaded quickly. The 9.7-inch screen is an excellent size for reading the site. You can pinch zoom, but you won't need to. Of course, on such a pretty web browsing experience, not having Flash makes the big, empty video boxes in the middle of a page is pretty disappointing. Put differently, the fatal flaw of Apple's mobile browser has never been more apparent.

- WIFI를 통한 기즈모도 로딩은 빠랐다. 9.7인치 스크린 사이즈는 사이트를 일기 위해 좋은 크기이다. Pinch zoom 을 할수 있지만 필요하지 않을 듯 하다. 웹브라우저를 이용하는데 플래시를 지원하지 않아 빈 박스를 보는 것은 아쉽다. 하지만 플래시를 지원하지 않는다고 실제 사용시 큰 불편은 없지 않았는가?

정도로 정리되고 있습니다. (의역이 많습니다. 영어실력이 부족해서)

정확히 말하면 병주고 약주는 것이 아닌 다각도의 시각을 필요로 한 것이겠죠.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0/01/28 - [모바일(포터블)] - 애플 iPad 프로세서 A4? F4도 아니고 정체는 무엇?
2010/01/28 - [모바일(포터블)] - 아이디어패드 S10-3t 멀티터치 태블릿 넷북 출시
2010/01/28 - [모바일(포터블)] - 애플 iPad에 들어간 'Micro SIM' 카드는 무엇?
2010/01/28 - [모바일(포터블)] - 아이패드 어떠세요? 아이패드가 별로인 11가지 이유
2010/01/27 - [모바일(포터블)] - 애플 태블릿 PC 소비자가 원하는 가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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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패드(iPad)가 공개되면서 실망과 우려의 목소리가 많은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꽤나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애플 아이패드가 공개되면서 함께 발표된 애플 프로세서 A4 1GHz에 대해 성능이 과연 어느 정도인지가 꽤 궁금할 따름입니다.

현재 A4에 대한 많은 예측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그 중 몇가지 사실과 추측을 추려보면 우선 A4는 애플이 인수한 PA Semi가 설계, 디자인을 담당하였고 삼성이 Foundry 방식으로 생산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삼성이 과연 어느정도까지 개입이 되었는지 Foundry도 다양한 비지니스가 있는 만큼 뭐라 딱 말할수는 없지만 아마도 OEM으로 생산만 담당하지 않았을까 추측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A4라는 단어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추측이 흘러나오고 있는데 A가 Arm 계열을 뜻한다. 혹은 아이패드 공개전 루머에서 언급되었던 Cortex A9 ARM processor에서 A9의 A를 뜻하는 것으로 Cortex A9기반이며 4는 Quadcore일 가능성이 높다라는 것이 가장 많은 의견인듯 합니다.

사진상 보여지는 것을 통해서는 POP(Package on Package) 방식으로 Processor 위에 Mobile DRAM을 올려놓은 방식으로 보인다고 합니다.(출처 : 클리앙)

일각에서는 아이패드가 A4 사이즈이기에 그렇다는 황당한 의견도 나오기는 하지만
어찌됐건 이미 사용한 사람들의 의견을 종합해 보면 ARM 아키텍처를 이용한 것은 분명한듯 합니다. 그리고 체감 속도는 아이폰에 느끼는 빠른 사용능력을 그대로 재현해 주며 동영상은 H.264 720P까지 재생한다는 점을 보면 현재 아이패드가 제시하는 다양한 활용도에는 전혀 무리가 없는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예상할 뿐입니다.


<이전 Cortex A9 ARM 500MHz processor와 넷북에 주로 사용되는 인텔 ATOM 1.6GHz 프로세서를 비교한 영상이 있어 잠시 퍼왔습니다. 그 당시 Cortex A9 ARM 프로세서가 아이패드에 들어갈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서로 비교한 내용인듯 합니다.

영상에서 보여지듯 인터넷 사용환경에 있어 약간씩 늦어지는 차이를 보이고 있지만 큰 차이를 보인다고는 할수 없어 보입니다.>

곧 밝혀지겠지만 A4가 과연 어느정도의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물론 애플 제품은 스펙이 중요한게 아니라 애플이 제시하는 다양한 컨텐츠를 얼마나 잘 이용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 만큼 현재 보여지는 평가나 동영상을 봤을때 A4 프로세서가 아이패드에 대한 안좋은 평가로 작용하지는 않을듯 합니다.

2010/01/28 - [모바일(포터블)] - 아이디어패드 S10-3t 멀티터치 태블릿 넷북 출시
2010/01/28 - [모바일(포터블)] - 애플 iPad에 들어간 'Micro SIM' 카드는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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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가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정말 무수히도 많았던 루머는 정말 루머로 끝났습니다. 더 아쉬운 것은 이 루머가 워낙 출중하고 뛰어났기에 실제로 공개된 아이패드는 오히려 실망감을 안겨준듯 합니다.

잡스형님이 그간 흘러나온 아이패드의 루머를 듣고 염통이 살짝 쪼그라 들었을 듯도 합니다. 이것보다는 안좋은데 왜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거지 하고 말이죠.

어찌됐건 다양한 매체와 블로그를 통해 아이패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들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열광하는 사람과 실망감을 표현하는 사람. 아무런 관심이 없는 사람등등 말이죠. 특히 기즈모도는 아이패드(iPad)가 별로인 11가지 이유를 적은 기사를 냈습니다.

1.
Big, Ugly Bezel
Have you
seen the bezel on this thing?! It's huge! I know you don't want to accidentally input a command when your thumb is holding it, but come on.

- 크고 어글리한 배젤  
동감합니다. 무엇보다도 아쉬웠던 것이 바로 배젤 부분이었습니다. 물론 손으로 잡기 위한 부분이 필요하다고는 하지만 생각이상으로 넓은 배젤은 슬림하고 깔끔한 애플의 느낌을 많이 상쇄시켰습니다.

2. No Multitasking
This is a backbreaker. If this is supposed to be a replacement for netbooks, how can it possibly not have multitasking? Are you saying I can't listen to Pandora while writing a document? I can't have my Twitter app open at the same time as my browser? I can't have AIM open at the same time as my email? Are you kidding me? This alone guarantees that I will not buy this product.

- 멀티태스킹 미지원

아이팟, 아이폰에서도 느낀 것이지만 멀티태스킹은 애플에게 있어 필요악으로 느껴지나봅니다. 멀티태스킹으로 인해 성능 저하를 가져오는 것보다는 약간의 불편함을 소비자들에게 전가시키는 것이 좋다고 판단했겠지요.

화면이 커진만큼 한 화면에 두개의 App을 켜놓고 즐기는 것을 상상했었지만 그저 상상으로 끝나버렸습니다. 아이패드로 Web 사이트를 켜놓고 한쪽에서는 트윗을 하는 것을 생각했는데 휴~ 아쉽습니다.

3. No Cameras
No front facing camera is one thing. But no back facing camera either? Why the hell not? I can't imagine what the downside was for including at least one camera. Could this thing not handle video iChat?

- 카메라가 없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그닥 공감하지 못합니다. 가지고 있는 노트북이나 넷북 등에 담긴 카메라를 한번도 사용 해본적이 없는 나에겐 없어도 그만 있으면 괜찮은 정도니까 말이죠. 국내 영상통화 시장이 크게 활성화되지 않은 이유를 보면 국내시장에서 카메라의 유무는 그닥  큰 영향을 끼치지 못할 듯 합니다.  

4. Touch Keyboard
So much for
Apple revolutionizing tablet inputs; this is the same big, ugly touchscreen keyboard we've seen on other tablets, and unless you're lying on the couch with your knees propping it up, it'll be awkward to use.

-. 터치 스크린 키보드

기즈모도는 잡스가 애플 태블릿 PC의 터치 스크린 키보드가 혁신적이라고 하지만 기존 태블릿과 똑같이 크고 어글리한 터치스크린 키보드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터치를 통해 분명 직관적인 편리함을 느끼지만 이와 반대로 입력상 일반 키패드나 키보드가 아직은 더 편리하게 느껴지는 걸 보면 기즈모더의 의견에 어느정도 동의합니다.

하지만 아이폰이나 아이팟 역시 터치 키패드가 나와 화면 절반을 가려버리지만 막상 애플의 UI의 사용성면, 멀티터치 등의 기술력이 결합되면서 심하게 불편하다고 느낀적이 없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아이패드 역시 이러한 우려를 어느정도 상쇄시키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아무래도 직접 써봐야 알지 않을까요? 터치기반의 입력방식이 과연 하드웨어적인 키보드, 키패드의 편리성에 어느정도 도달했을지가 관건이 아닐까 합니다.

5. No HDMI Out
Want to watch those nice HD videos you downloaded from iTunes on your TV? Too damned bad! If you were truly loyal, you'd just buy an AppleTV already.

- HDMI 단자가 없다.

iTunes에서 다운받은 HD 영상을 대형 디스플레이에 연결해 볼 수 없다라는 점입니다. 이 부분은 저 역시 무척 아쉽기만 합니다. 모든 엔터테인먼트적 요소를 담는 컨셉의 제품임을 내세우면서도 iPad 그 안에서만 놀아야 한다는 점은 더더욱 폐쇄적으로만 느껴집니다. 잡스형 이건 아니잖아~!

6. The Name iPad
Get ready for
Maxi pad jokes, and lots of 'em!

- 아이패드라는 이름이 맘에 안든다.

해외 Maxi pad라는 생리대가 있나 봅니다. 이 생리대가 떠오른답니다. 공감합니다. ㅎㅎ 아이패드 보다는 아이슬레이트가 더 괜찮게 느껴졌는데 말이죠. 이 부분은 솔직히 좀 억지스럽습니다.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7. No Flash
No Flash is annoying but not a dealbreaker on the iPhone and iPod Touch. On something that's supposed to be closer to a netbook or laptop? It will leave huge, gaping holes in websites. I hope you don't care about streaming video! God knows not many casual internet users do. Oh wait, nevermind, they all do.

- 이 부분도 No Thanks인 큰 이유중 하나가 아닐까요? 플래시 미지원

특히 플래시로 떡칠해놓은 국내외 웹사이트의 경우 보기가 힘들다는... 뭐 플래시 미지원이 주는 불편함은 이뿐만이 아니겠죠? 휴~ 하는 한숨만 나옵니다.

8. Adapters, Adapters, Adapters
So much for those smooth lines. If you want to plug anything into this, such as a digital camera, you need all sorts of
ugly adapters. You need an adapter for USB for god's sake.

- 아무래도 확장성 부분에 대해 말하는듯 합니다. 디지털 카메라를 연결하려고 해도 어글리한 아답터가 필요한 상황이 있다 라는 부분을 보면 말이죠.

9. It's Not Widescreen
Widescreen movies look lousy on this thing thanks to its 4:3 screen, according to Blam, who checked out some of Star Trek on one. It's like owning a 4:3 TV all over again!
 
- 4:3이 뭐냐?

와이드스크린을 원한다. 디스플레이가 아마 LG LED IPS 패널로 전해들었습니다. 가격에 맞추기 위함이었던건가요? 아니면 e북 쪽을 겨냥했기에 16:9가 아닌 4:3을 채택한 것일까요? 사용자측면에 따라 4:3 혹은 16:9에 대한 선호도면이 달라지지 않을까 합니다. 국내 도서인구가 최저인거 아시죠? 그렇다면 16:9가 국내시장에는 맞으려나?

10. Doesn't Support T-Mobile 3G
Sure, it's "unlocked." But it
won't work on T-Mobile, and it uses microSIMs that literally no one else uses.

- 이 부분은 국내에서는 그닥. microSIM은 아무도 사용하지 않으며 AT&T에서 사용한다는 것이 불만이다라고 말하는 듯 합니다.

11. A Closed App Ecosystem
The iPad only runs apps from the App Store. The same App Store that is notorious for banning apps for no real reason, such as
Google Voice. Sure, netbooks might not have touchscreens, but you can install whatever software you'd like on them. Want to run a different browser on your iPad? Too bad!

- 폐쇄적인 App 생태계

아이패드는 오직 앱스토어를 통해 구입한 앱만 실행할 수 있다. 구글보이스 같은 앱을 실행할 수 없다고 밝히고 있습니다.(어젠가 아이폰을 통해 구글보이스 넣는다는 이야기를 본듯 한데 글쎄요) 넷북은 터치스크린을 담고 있지 않지만 원하는 소프트웨어를 설치할수 있다고 말하는데 이 부분은 전 오히려 반대입니다. UMPC, MID가 휴대성에 있어 큰 관심을 끌었지만 실패한 이유가 일반인이 사용하기 어려웠고 또 많은 걸 설치하다 보면 성능은 늦어지게 된다는 점이었습니다.

폐쇄적인 정책으로 비난을 받는 애플이지만 오히려 이러한 폐쇄적인 정책으로 인해 어렵지 않은 사용과 오래 사용해도 성능적으로 큰 변화가 없는 이유를 만든것이 아닐까 합니다.

이 11가지가 기즈모도가 내세운 아이패드가 별로인 이유입니다.

이외에도 개인적으로는 WIFI와 3G 모델에만 aGPS를 넣은것과 내장형 배터리가 아무래도 이유에 들어가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패드에 대한 진리의 말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진정해 그저 1세대일뿐이잖아!"

여러분의 선택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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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에 따라 599달러, 699달러, 799달러로 판매

유명 블로거이며 기업가인 Jason Calacanis(http://twitter.com/jason)은 자신의 트위터에 애플에서 출시중인 타블릿PC를 베타 테스트를 해왔다고 밝혔다.

 

그가 이번에 밝힌 애플 타블릿을 살펴본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예상했던 대로 아이폰과 자사의 제품들과 호환성을 고려한 iPhone OS를 사용했다. 아이폰과는 다르게 여러 개의 어플리케이션이 실행이 가능하도록 멀티 어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액정은 터치스크린을 지원하는 OLED를 채용했고 태양 에너지로 충전 할 수 있는 충전판이 있다. 그러나 생각보다 빠르게 충전되지 않는다고 설명하고 있다. 미국의 통신회사 버라이즌(Verizon) AT&T을 통해 Wi-Fi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다.

 

애플 타블릿PC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바로 HDTV 튜너와 PVR(Personal Video Recorder) 기능이 추가된 부분이다. 이 기능을 쉽게 설명하면 VCR과 달리 하드디스크에 영상을 기록하여 재생하는 새로운 개념의 디지털 녹화기기로 일정시간 분량의 방송프로그램을 녹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총 2개의 웹카메라가 내장되어 있는데 하나는 전면, 나머지 하나는 뒷면에 내장되어 있다고 한다. 웹카메라를 통해 안정적인 비디오 화상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외에도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를 지원한다. 보안을 위한 지문인식기가 내장되어 있어서 최대 5개의 지문을 인식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애플 타블릿PC는 게임에는 좋지 못하다고 평가하고 있다. 가격은 사양에 따라 599달러, 699달러, 799달러 등 3가지 모델로 판매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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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J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시간 남짓 남았네요..
    넥서스원을 포기하고 타블렛을 살 예정이지만,
    위에 가격이 통신사랑 2년 의무사용 가격이라면 저는 패스 입니다.

    2010.01.28 00:52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공개되었는데 -0-;;;
      단말기 모델들은 100달러씩 내려갔네요
      그런데 통신사랑 결합했을때 가격이 정말 좌절이네요

      2010.01.28 14:51 신고

애플 태블릿 PC 소비자가 원하는 가격은?

2010. 1. 27. 21:12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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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발표될 예정인 애플 태블릿 PC의 가격에 대한 설문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씨넷은 독자들을 대상으로 애플 태블릿 PC의 적정 구매가격에 대해 설문 중에 있으며 현재 약 5천 500명 이상의 구독자가 참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1/27/zdnet20100127095248.htm

질문의 내용은 간단합니다.

What's the most you'd pay for an Apple Tablet? 애플 태블릿을 위해 당신이 지불할 수 있는 금액은?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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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태블릿이 필요 없다라는 의견도 15% 정도 됩니다. 이와 반대로 가격이 어떠하든 난 구매할 것이다라는 의견은 약 6%에 달하고 있습니다. (루머겠지만) 현재 약 600달러 정도로 나올것이라는 소식이나 기존 애플 제품에 비해 크게 비싸지는 않을 것이란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만 전체적으로 약 599달러나 499달러 정도를 가장 많이 희망하고 있는듯 합니다.

이러한 설문이 애플 태블릿 PC 가격을 결정짓는 한 요인이 될리도 없을 것입니다. 그저 재미삼아 혹은 이슈가 되기 때문에 하는 설문이겠죠.

현재 애플 태블릿에 거는 기대는 앱스토어를 통해 보여주었 듯 적정 가격에 적정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컨텐츠 업체도 이를 지원하는 디바이스 업체도 그리고 이를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제품.

컨텐츠 업체는 불법 컨텐츠 사용으로 인한 피해를 줄여 수익성을 높히고 나아가 더 높은 퀄리티의 컨텐츠를 생산할 수 있게 하고 애플 역시 태블릿 디바이스를 통한 수익과 함께 컨텐츠 중개 수수료를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즉, 애플은 디바이스 사업이 아니여도 충분히 먹고 살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만큼 저렴한 가격으로 애플 태블릿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컨텐츠를 편리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컨텐츠 업체, 애플 그리고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시나리오가 아닐까 합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기대가 단지 기대로 끝날지 아니면 역시... 라는 감탄사가 나올지 한번 기다려 보겠습니다.

2010/01/27 - [모바일(포터블)] - 애플 태블릿 PC 루머 총집합 뭐가 있나 살펴볼까?
2010/01/26 - [모바일(포터블)] - 애플 태블릿 대항마? 벌써? S1슬레이트
2010/01/25 - [모바일(포터블)] - 애플 태블릿 PC에 내 콘텐츠좀. 굽신굽신
2010/01/25 - [모바일(포터블)] - 애플 태블릿 가격은 600달러 정보 유출?
2010/01/19 - [모바일(포터블)] - 회로도로 미리보는 애플 타블릿 PC ‘iSlate’
2010/01/19 - [모바일(포터블)] - 애플 타블릿 PC가 공개되면 E-book 시장은 침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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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애플의 신제품 발표 행사에 오세요


예상대로 오는 27일 오전 10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예르바부웨이나 센터에서 열리는 애플 신제품 발표 행사에서 애플 타블릿 PC가 공개될 전망이다.

 

애플 신제품 행사 초청장을 해외 미디어 및 애널리스트를 중심으로 E-mail을 발송했는데, 애플이미지와 함께 “Come see out latest creation”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어떤 제품들이 공개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신제품 발표 행사에서 iSlate라는 명칭으로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애플 타블릿 PC 비롯해 맥(Mac) 라인업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콘텐츠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현재 해외 외신에 공개된 정보를 취합해보면 10~11인치 터치 스크린, 업그레이드 된 아이폰 OS를 내장한 운영체제, Wi-Fi, 2D/3D 게임, 인터넷 서핑, E-book,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재생 등을 지원하고 가격은 1,000달러 내외라고 한다. 출시 예정일은 3월이며 아이폰을 생산했던 폭스콘에서 신형 타블릿 PC’를 생산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만일 27일 신형 애플 타블릿 PC가 아이튠스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콘텐츠와 연동될 경우 그 파급효과는 엄청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새로운 휴대용 타블렛 PC층을 형성하며 노트북, 넷북과 차별화된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의 사용자들이 대거 타블릿 PC로 몰릴 경우 노트북과 넷북 시장이 움츠려 들 수 있어 PC 제조사들의 이목이 27일 애플 신제품 발표 행사에 쏠려 있다.

 

현재까지 알려진 정보에 의하면 E-book 컨텐츠를 확보하기 위해서 전담 인력이 배치될 정도로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한다. CES2010에서 E-book을 선보인 제조업체들이 많이 있었는데, 애플 타블릿 PC E-book 컨텐츠를 다수 확보할 경우 기존의 E-book 시장의 판도자체를 뒤흔들 수 있다는 분석도 흘러나오고 있다.

 

이번 신제품 발표회에서 스티브 잡스도 참석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번 신제품 발표회에서는 스티브 잡스가 맥북에어를 뛰어넘어서는 (신형 애플 타블릿 PC) 퍼포먼스 프리젠테이션을 보여줄지도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David : dtalke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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