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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렛 코드 2010] 태블릿 빅뱅이 다가오다

2010. 12. 1. 14:26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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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와 갤럭시 탭으로 촉발된 스마트 태블릿 시장의 현황을 살펴볼 수 있는 타블렛 코드 2010 30일 개최됐다.

 

이날 로아그룹 김진영 대표가 나와 ‘태블릿 빅뱅이 다가오다’로 발표했다.

 

이날 로아그룹 김진영 대표가 발표한 주요 내용을 정리해서 소개해보고자 한다. 

 

국내 시장은 2011년 약 120만 대 규모 예상(보수적 기조), e-Book 수요 또한 전용 e-Book Reader기에서 태블렛 PC Transition될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에서는 2011년부터 애플 아이패드, 구글 태블릿 삼성 갤럭시탭, 퀄컴 미라솔 등을 중심으로 태블릿 War본격화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태블릿을 둘러싼 주요 Code는 무엇일까?

그것은 고성능/저전력 원칩 기반의 멀티미디어 프로세서가 태블릿에 대거 채용이 선행되어야 하고 스마트TV와 매시업, 그리고PCC(Personal Cloud Computing)기반 서비스의 성장이 이뤄져야 한다. 그 다음엔 모바일 결제와 오브젝트 베이스 미디어 서비스의 등장, 그리고 Full 3DUI/UX이 있고, 마지막으로 e-Book시장의 지각변동과 소셜 네트워크와의 연동이 있을 것이다.

 

Watching Point AP(Application Processor를 꼽을 수 있다. PC에서 가장 중요한 기능은 연산처리를 위한 CPU의 성능과 그래픽관련 소프트웨어 및 애플리케이션의 처리, 영상/영화와 같은 동영상 파일 처리를 위한 MFC(Multi Format Codec) 3가지로 집약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3가지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가 하나의 칩에 집적됨으로써 저전력/원가절감을 향상시키는 활동(SoC, System On Chip)으로 이어지고 있고, 2011년에는 멀티코어 프로세서 기반의 스마트폰 및 태블릿이 출시될 것이다. 2011년 하반기부터 2GHz(Dual Core) 스마트폰 프로세서가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AP영역을 둘러싼 업체간 합종연횡과 경쟁이 본격화가 예상된다.

 

또한 스마트 TV와 연계해 새로운 형태의 태블릿PC 서비스가 선보이게 될 것이다. 그 대표적인 예로 IPTV(or Smart TV)를 꼽을 수 있다. 컴캐스트에서 출시한 Xfinity TV는 아이패드를 통해 TV리모콘의 역할과 다양한 TV채널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렇게 3D 성능은 하드웨어 플랫폼적으로 임벧드 그래픽 솔루션이 기본장착되면서 폭발적인 증가 추세를 보일 것이다.

 

아울러 소프트웨어 플랫폼적으로는 3D UI/UX    App 구현을 위한 3D Engine/SDK형태로 OS Independent하게 제조사 단말에 포팅될 것이다.

 

태블릿PC의 전략적 시사점은?

태블릿시대 = 스마트 모바일 시대 = 인터랙티브(Interactive) 유저의 시대 = 디지털 의식주 시대로 변모하고 있기 때문에 상호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클라우딩 서비스가 이뤄지게 될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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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와 갤럭시 탭으로 촉발된 스마트 태블릿 시장의 현황을 살펴볼 수 있는 타블렛 코드 2010 30일 개최됐다.

 

이날 모바일 게임을 전문으로 개발하는 컴투스 심수광 이사가 나와 ‘모바일 게임전략, 더 넓은 세상을 향해’로 발표했다.

 

이날 컴투스 심수광 이사가 발표한 주요 내용을 정리해서 소개해보고자 한다. 

 

미국시장의 게임 시장을 살펴보면 피처폰 게임 시장의 감소는 눈에 두드러지고 있으며, 스마트폰 게임 시장은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

 

이마케터에서 발표한 2010 7월 미국 모바일 수익 전망을 살펴보면, 유료 수익이 5922십만달러, 광고 수익이 355십만달러에 불과했던 2009년에 비해 2010년에는 유료 수익이 7934십만달러, 광고 수익이 555십만달러로 증가하고 오는 2014년에는 유료 수익이 1328백달러, 광고 수익이 1859십만달러 수준으로 성장 할 것으로 전망했다. 향후 모바일 수익성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주목할 점은 모바일 게임 수익구조다. 아이패드의 유로 판매 비중이 무료 판매 비중보다 높다는 점은 눈길을 끌었다. 컴투스의 경우 2008년부터 아이튠즈와 안드로이드 마켓에 진입했다. 올해 거둬들인 수익이 57억원에 달했고 올년말까지 1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특히 아이패드가 출시되며, 퀄리티를 높인 HD급 게임 콘텐츠의 가격 상승은 평균 판매 가격을 상승시켜 이를 가능케 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폰 순위 TOP10에 오른 유료게임들은 대부분 0.99달러 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희망적이다.

 

전자책 단말기 시장과 포터블 게임기 시장 공략도 가능해지고, 원소스 멀티유스(One source Multi Use)로 다양한 디바이스에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녀 게임 산업에 미칠 영향은 광범위한 영향이 미칠 것이다.

 

이런 모바일 게임들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예를들면, 게임이 아닌 게임이 성공 할 수 있다는 점인데, 바로 소셜 네트워크와의 접목이다. 3D 디펜스는 멀티플레이어 기능을 담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고,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연동해 즐길 수 있는 팜빌(Famrville)이나 위룰(Werule)이 등장했다.

 

컴투스도 위와 같이 기기의 특성을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도록 매년 사내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진행해 '슬라이스 잇(Slice It!) 어플을 출시하기도 했다.

 

향후 컴투스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접목한 게임을 중심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컴투스 심수광 이사는 게임을 통해 사람하고 소통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 수 있기를 희망했다.

 

- AR(증강현실) 기반의 게임과 클라우드 게임에 대한 시장 전망

AR기반의 기술을 접목하기는 현재 컴투스가 보유한 기술력으로는 어렵게 느껴진다. AR기반의 게임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있어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 클라우드 게임은 AR 게임보다 상위 게임이 적용되어야 할 게임으로  개발까지 진행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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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탭의 성공을 논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2010. 11. 16. 18:33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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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갤럭시 탭(SHW-M180S)의 국내요금제가 공식 발표됐다. 미국 통신사업자인 T모바일을 통해 출시한지 약 5일여만이다. 요금제가 공개된 만큼 갤럭시 탭의 이슈가 잇따르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되는 주요 이슈는 갤럭시 탭 약정기간과 요금제, 그리고 단말기 관련 이슈를 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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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 탭의 요금제별 국내 판매 가격 = 갤럭시탭 요금제는 크게 두가지 요금제로 구분된다. 스마트폰 요금제인 올인원 요금제와 데이터 요금제인 T로그인 요금제를 각각 가입하면 갤럭시 탭을 구입할 수 있다. 먼저 주의깊게 봐야 할 요금제는 스마트폰 요금제인 올인원 요금제이다. 설명에 앞서 아래의 요금제를 살펴보자.

 

구분

 

올인원45

올인원55

올인원65

올인원80

올인원95

기기판매가

3년 약정

154천원

36천원

 

 

 

(9955백원)

2년 약정

346천원

267천원

214천원

135천원

3천원

기본료

 

45천원

55천원

65천원

8만원

95천원

무료 음성

 

200

300

400

600

1,000

무료 문자

 

200

200

400

600

1,000

무료 데이터

 

500MB

무제한

국내통화료

 

1.8/

데이터초과요금

 

0.025/패킷

무제한

 

갤럭시 탭 요금제는 올인원 45부터 95까지 무료 음성/문자, 데이터 요금제가 차등된 요금제로 구성된다. 갤럭시 탭의 단말기 가격이나 요금제 무료 서비스 등을 고려했을 때 눈에 띄는 요금제는 무제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올인원 55요금제다. 데이터 요금이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올인원55는 무선 인터넷 사용이 자유롭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또한 무료 음성통화 300분과 무료 문자 200건이 제공되어 통화량이 많지 않다면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는 요금제로 손꼽히고 있다. 아마도 가장 많은 사용자들이 선택하게 될 요금제로 예상된다.

 

여기서 이슈가 되는 부분은 비싼 단말기 가격과 노예계약으로 꼽히는 3년 약정 기간을 꼽을 수 있다.

 

해외 IT미디어가 보도한 갤럭시 탭의 출고가격을 종합해보면, 3G 16GB 기준으로 유럽 약 120만원, 호주 약 110만원을 형성하고 있다. 국내에 출시한 단말기 가격은 9955백원으로 해외에서 출시한 갤럭시 탭의 출고가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이다. 하지만 스마트폰 기준으로 놓고보면 갤럭시S보다 비싸다. 성능이 비슷한 아톰 프로세서를 채용한 태블릿PC를 놓고 비교해 봐도 비싸다라는 생각이 먼저 떠오른다.

 

그렇기 때문에 갤럭시S를 구매한 사람들이 통신사를 통해 갤럭시 탭을 또다시 구매하기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다. SK텔레콤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기본 약정기간 2년과 단말기 약정 기간 1년을 추가로 묶어서 추가할인을 할 수 있는 3년 약정 요금제를 해결책으로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3년 약정 요금제는 갤럭시 탭을 구매하는데 있어 걸림돌로 작용한다는 것이다.

 

3년이면 36개월이다. 이를 일수로 따지면 1095일인데, 이 기간동안 약정이라는 이름하에 다른 제품으로 바꿀 수 없다는 점은 소비자에게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다. 스마트폰과 모바일 기기의 교체주기가 평균 1~1.5년 내외로 형성되고 있는 점도 소비자의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일부 국내 언론과 IT전문 블로거들은 이를 '노예계약'이라는 표현하고 있으며,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한편, T로그인 요금제는 기본 사용료가 24천원(1.5GB-T로그인 라이트), 299백원(4GB-T로그인 레귤러), 45천원(8GB-T로그인 프리미엄)으로 올인원 요금제에 비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약정할인 혜택이 없어 729천원에 갤럭시 탭을 구매할 수 있다.

 

갤럭시 탭을 판매하는 한 판매점의 OO 직원은 "갤럭시 탭 구매시 3년 약정은 소비자의 거부감이 높아 2년 약정 문의가 늘고 있고 실제로도 2년 약정을 권유하고 있는 형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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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말기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지원 언제까지 지원할까? = 삼성전자는 지금까지 제조기업으로 성장해왔다. 이 말은 소프트웨어보다 하드웨어의 기술 집약력이 뛰어나다라는 말로 풀이된다. 갤럭시S만 봐도 쉽게 알 수 있다. 뛰어난 성능을 밑바탕으로 편의성과 웹 접근성을 높여 많은 이슈와 함께 기대이상의 반응을 얻었다.

 

갤럭시S의 효과는 시장조사전문기관인 IDC 조사결과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삼성전자가 지난 3분기 판매한 스마트폰의 성장률이 급성장하면서 8.9%의 점유율을 확보했고 세계 4위 스마트폰 업체로 거듭나고 있다는 점이다. 이렇게 갤럭시S를 제조하면서 축적한 기술력을 갤럭시 탭에 적용하지 않았을리 만무하다. 따라서 갤럭시 탭도 뛰어난 성능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불안요소는 남아있다. 바로 OS 소프트웨어의 업그레이드 문제이다.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삼성전자는 제품을 만들고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이전 제품에 대한 소프트웨어 및 펌웨어 업그레이드에 대한 지원이 취약하다라는 지적을 꾸준히 받아왔다.

 

대표적인 케이스가 옴니아2와 갤럭시A를 꼽는다. 갤럭시S가 출시되면서 옴니아2의 업그레이드는 약 6, 갤럭시A는 약 4회에 불과했다. 옴니아2와 갤럭시A 사용자들은 버림받았다고 원성이 자자한 만큼 서비스센터(AS)에 방문해 항의하는 사용자들도 상당수 있었다. 현재 갤럭시S의 인가 치솟고 있는 만큼 꾸준히 업그레이드가 이뤄지고 있다. 하지만 사용자들은 후속폰(갤럭시S2)이 출시되면 언제 업그레이드 지원이 끊어질지 불안해하고 있다.

 

이외에도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채택한 갤럭시 탭은 꾸준히 안드로이드 OS가 업데이트가 될 때마다 업그레이드가 이뤄져야만 한다. 이는 삼성전자에게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 질보다 양에 치우진 어플리케이션 = 안드로이드의 창시자인 앤디 루빈 구글 부사장이 "안드로이드 마켓이 보유한 어플리케이션이 10만개 이상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양적인 면에서 엄청나게 성장했다. 지난 3월 기준으로 어플리케이션의 수를 현재와 비교하면 3배나 증가한 것이다. 현재까지 등록된 어플리케이션의 수를 예상해보면 내년 상반기에는 20만개 이상의 어플리케이션이 등록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애플 아이튠즈에 보유하고 있는 어플들과 비교하면 질적인 차이가 난다. 어플리케이션의 경우 주로 애플 아이폰에서 인기를 얻은 어플들이 안드로이드용으로 개발되고 있어 한발 뒤쳐지고 있다는 평가와 함께 개발 기간이 아이폰 어플리케이션보다 평균 3배정도 길어지고 있다. 여기에 단시간 내에 어플리케이션들이 많이 출시되었지만 정작 유용한 어플리케이션은 몇개 되지 않고 있다. 또한 7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탭은 안드로이드 어플에서 최적화된 해상도(1024x600)를 지원받지 못하고 있다는 점도 발목을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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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검증되지 않은 어플리케이션은 보안에 취약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특히 안드로이드 기반의 모바일 기기를 좀비 PC처럼 변모시킬 수 있다는 가능성은 여전히 불안요소로 남아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이동통신사는 별도의 앱스토어를 운영하고 있으며, 보안 취약점이 드러난 앱은 등록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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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 탭은 시장 진입용 제품 = 개인적인 의견을 밝히기 앞서 "위에 열거한 사항들은 갤럭시 탭이 나쁘다"라고 평가하기 위해서 이 글을 쓰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IFA2010에서 직접 만져보고 사용([리뷰] 삼성 갤럭시 탭&거치대 직접 사용해보니)했기 때문에 갤럭시 탭이 지닌 7인치의 휴대성이나 편의기능이 지닌 한계를 알게 되었다. 여론에 휩쓸려 무조건 좋다는 것이 아닌 좀 더 냉정한 시각에서 바라보고자 쓴 글이다. 그리고 현재까지 국내외 매체에서 보도하는 뉴스나 출시된 여러가지 정황을 놓고 살펴보면, 갤럭시 탭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없다는 점도 한 몫한다.

 

먼저 갤럭시 탭은 1024x600(HD)의 해상도를 갖고 있지만 480x800에 맞춰진 어플리케이션들의 해상도는 갤럭시 탭의 매력을 떨어뜨린다. 물론 HD급의 해상도를 지닌 어플리케이션을 새롭게 제작해서 배포할 수 있다. 그러나 어플리케이션이 충분히 보유되기 전까지는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갤럭시 탭의 매력은 반감될 수 밖에 없다. (아이폰이 성공한 이유도 충분한 어플리케이션이 확보 되었기 때문이다)

 

갤럭시 탭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양질의 어플리케이션이 빠르게 배포되고 추후 안드로이드용 OS가 타블렛OS와 호환이 되던지 아니면 1024x600의 해상도를 지원해야 할 것이다.

 

한편, 해외 IT미디어를 통해서 갤럭시탭의 후속제품(10.1인치)에 대한 이야기가 슬그머니 고개를 들고 있는데, 여기에 구글 안드로이드 OS용 타블렛 버전이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 그 이유는 구글이 "갤럭시탭에 적용된 안드로이드 OS가 타블렛PC에 최적화 된 것이 아니다"라고 공식 발표하면서 타블렛용 OS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점을 꼽을 수 있다. 현재 가능성이 높은 추측은 진저브레드에서 1024를 지원할지 안드로이드용 타블렛OS가 적용되어 갤럭시탭 10인치 버전에서 공개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만일 이 추측이 사실에 근접한다면 삼성전자는 상반기 이슈를 모으기 위해서 CES2011 MWC2011에서 목업 또는 데모 제품이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CES2011의 경우 세계가전전시회로 2011년 한해의 운명을 좌우하기 때문에 신제품 공개는 주로 이때 이뤄진다는 점을 이유로 들고 싶다.


 

갤럭시 탭은 타블렛 시장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새로운 시장의 포문을 연다는 점에 의의를 두고 있는 제품으로 보여진다. 7인치 갤럭시 탭으로 시장을 확산시키고 10.1인치 갤럭시 탭(가칭)으로 정착시키겠다는 의지가 엿보이는데, 갤럭시S처럼 큰 성공은 거두기 힘들지라도 UMPC Q1 Ultra 때보다 더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서 뜬금 없이 Q1 Ultra가 나온이유는 동일한 7인치 디스플레이에 휴대용 멀티 디바이스를 표방한다는 점에서 같은 콘셉트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비유하게 됐다.)

 

아이폰3GS와 아이폰4 그리고 아이패드를 사용하면서 느꼈던 만족감을 갤럭시U와 갤럭시 탭을 사용해보면서 느끼고 싶었다. 하지만 갤럭시 탭을 구매하지 않았다. 아마도 갤럭시 탭의 구매를 주저하게 된 이유는 다음 세대의 갤럭시 탭을 기대하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갤럭시 탭 10인치 관련 기사 : 엔가젯 http://www.engadget.com/2010/11/10/10-1-inch-galaxy-tab-teased-with-prototype-p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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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로 받아서 쓰는 사람들 반응은 대부분 만족한다고 하네요. 블로그들이랑 구입자들 실반응살펴보니. 아마도 기자님은 안정화덜된 초기버전 예전거로 테스트하신듯. 생각보다 반응들이 좋더군요. 상당히..

    2010.11.16 22:28
  2. superliner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좋아 밤에 잠이 안오네요. 주머니에 쏙 넣어다니면서 어디 언제나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고 그 편리성은 지금까지 경험한 모바일 제품중 최고중 최고입니다. 아이패드는 죽었다. 스티브잡스도 밤에 잠이 오지 않겠네요.

    2010.11.17 06:16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777jindong BlogIcon 컴투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기 해상도에 비해 어플의 해상도가 아직 따라가질 못하는군요
    이 부분은 아이폰4도 함께 겪고있는 부분같네요^^ 다만 애플쪽은 어플 개발사에서 알아서 적용하려고 한다는거....
    갤탭 전화기능빼고 조금더 저렴하게 나왔다면 질렀을 텐데 ㅠㅠ

    2010.11.17 10:33

애플 타블릿 PC 예상했던대로 아이폰OS 채용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애플 타블릿PC의 운영체제가 아이폰 OS를 채용한 것으로 들어났다.

 

타블릿에 콘텐츠를 공급하기 위해 애플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미국의 유력 출판사인 맥그로 CEO는 지난 26일 오후 CNBC와의 인터뷰에서 아이폰 운영체제를 기반으로한 애플 타블렛PC를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비중있는 인물이 직접 언급했다는 점에서 세계의 이목이 애플 타블렛PC에 쏠려있다.

 

그동안 애플 타블렛PC 27일 선보이게 될 것이라는 것은 업계와 매체를 통해 공공연하게 언급됐지만 측근을 통해 공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만일 이 말이 사실일 경우 아이튠스에 등록된 어플리케이션들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대부분의 아이폰 사용자를 애플 타블렛PC를 구입할 수 있는 잠재적 구매자로 확보할 수 있게 됐다는 것으로 점차 애플의 영향력이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아이폰/애플 타블렛PC의 개발자들도 점차 아이튠즈로 몰려 다양한 콘텐츠를 확보하고 사용자층의 편의성도 높아질 전망이다. 국내에서는 아이튠즈의 사용법이 생소하다는 반응이 있지만 아이팟터치 사용자들과 아이폰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많은 정보가 공유되고 있어 문제될 것이 없다는 의견이 많다.

 

한편, E-book 시장이 뜨겁게 달궈지고 있는데 애플 타블렛PC가 큰 징검다리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형 출판그룹을 중심으로 현재 애플과 콘텐츠 공급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협상테이블에 앉았다. 2010E-book 시장규모는 약 5억달러로 예상되며, 애플 타블렛PC의 출시로 탄력 받을 전망이다.

 

애플 타블렛PC 27일 오전 10(현지시각)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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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타블렛PC의 모델명은 무엇일까?

2010. 1. 22. 15:04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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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이트를 중심으로 곧 공개될 애플 타블렛에 관해서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는 만큼 제품명에 대해서 논란이 분분하다. 그 이유는 Image created by Jesus Diaz at Gizmodo, remixed by McWhertor라는 사진이 공개된 이후부터 이름이 500x일 것이라는 추축이 제기되고 있다.

 

현재 가장 유력한 제품명은 아이슬레이트(iSlate)라는 이름이다. 그러나 공개된 사진이 애플 타블렛PC라고 믿을 수 있을 만큼 사실적인 만큼 사진의 파일명이 500x_apple_game_tablet인데 500x가 제품명을 암시하고 있는 게 아니냐는 주장이 일고 있다.

 

확인해본 결과 해외사이트를 중심으로 Why Apple’s Tablet Will Include Gaming라는 제목으로 이 사진이 떠돌고 있다. 27일 공개될 제품의 스펙과 제품명에 대해서 관심이 증폭되는 가운데 대해 궁금증이 높아가는 만큼 루머도 더 많이 생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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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나에게 애플이 꿈꾸는 맥월드 가능할까?라는 질문을 던진다면 예스라고 대답할 것이다.”

 

1 5일 오전 11시 샌프란시스코행 비행기에서 내린 후 8시간 뒤에 출발하는 라스베이거스행로 비행기를 타기 전에 뭐하고 시간을 보낼까 고민하던 중 인근 Burlingame에 있는 애플 스토어로 가기로 했다. 구글지도에서 검색한 1301 Burlingame Avenue, Burlingame, CA 94010-4108 주소를 가지고 택시에 몸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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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Burlingame Avenue street에 도착하자마자 애플샵이 첫 눈에 들어왔다. 25달러를 지불하고 택시에서 내린 후 주변 건물들을 둘러보자 우리가 친히 봤던 스타벅스를 시작해 미국의 4대 통신사 중 하나로 꼽히는 버라이즌(Verizon)의 매장, 유아부터 성인용 의류까지 판매하는 상점들이 즐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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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눈길을 돌려 애플샵을 쳐다보니 입구에 있던 남자 스텝이 “Hi there”라고 웃으면서 나에게 인사를 건네었다. 사진을 찍던 나는 인사를 건네며 스탭의 모습을 담기 위해 사진기를 카메라 앵글에 담으니 손가락으로 V를 만들며 환하게 웃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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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고 카메라를 내리자 애플 스토어의 깔끔하면서 독창적인 디자인은 나를 사로잡았다. 입구 좌우측으로 애플 아이팟 터치 및 아이폰에 적용된 아이콘들이 투명 디스플레이에 전시되어 있었다. 아이콘과 아이콘 사이에 간견을 두어 입체감을 주고 슬라이드 느낌을 갖도록 한 점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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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를 들어서면서 한가지 놀란 점은 이 곳에서 일하는 스텝의 수가 최소한 10명 이상으로 보였다는 것이다. 나는 속으로 아마도 우리나라에서 이 정도 규모의 애플샵을 만들었다면 아마도 2~3명으로 운영을 했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하며 입구를 지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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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를 지나치며 나와 눈길이 마주친 외국인과 스텝들은 인사를 건네며 눈웃음을 지어줬다. 모든 외국인들이 항상 웃으면서 인사를 건네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나라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환경에 낯설었다. 이번 출장을 다녀오면서 해외에서 만난 외국인들은 눈길이 마주치면 웃어주면서 “Hi”라고 인사를 건네었다. 물론 나도 인사를 건네었지만 익숙하지 않은 모습에서 부끄러워하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사실 애플스토어는 일본 도쿄를 방문했을 때 보았기 때문에 큰 감흥은 없었지만 왠지 모르게 무엇인가 기대감을 갖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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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샵을 둘러보니 iMac, iPhone, iPod, iTunes, Mac, Mac mini, Mac Pro, Macbook Professional, apple TV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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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케이스를 비롯해 15달러짜리 애플 기프트 카드를 결제하려고 스탭을 불렀는데, 본격적인 이야기는 지금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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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탭은 제가 선택한 물건을 결제하려고 하냐면서 결제를 어떻게 할 것인가라고 물어봤다. 현금으로 결제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나자 나는 입을 쩍 벌리며 ~”라는 감탄사를 연신 감탄했고, 주변의 이목이 나에게 쏠리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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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의 애플샵에서는 대부분의 결제를 아이팟으로 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바코드를 읽을 수 있는 리더기 케이스를 아이팟에 연결해 이곳에서 구매하는 물건들의 바코드를 읽어서 계산을 한다는 점은 내가 가지고 있던 고정관념을 무너트리고 테이블 밑에 있던 무선 프린터로 영수증을 출력하는 모습을 보고 발상의 전환이란 바로 이런 것이구나라고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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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사진을 찍어도 되냐고 물어보니 흔쾌히 보여주면서 사진촬영을 했다. 플래쉬가 여러 번 터졌는데도 불구하고 주변에서 제지하지 않아 의아하게 느껴졌다. 그만큼 이 기술이 보편화된지 오래되었다는 것인데, 아쉽게도 물어볼 타이밍을 놓쳤다. 그렇지만 미국에 있는 애플샵에서는 그런 시스템이 갖춰져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품어본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국내에서 자사의 제품군을 가지고 이런 시스템을 갖춘 곳을 아직까지 보지 못했다. (만일 있다면 수정을 약속하며 제보를 부탁 드린다.) 그만큼 일원화된 시스템을 갖추기가 힘들고 그것을 실생활에 적용하기까지 많은 테스트가 필요한 법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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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최근 출시하고 있는 제품군을 살펴보면 차근차근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하며 PC 매니아층을 흡수하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세상을 놀라게 하고 디자인과 다양한 기능으로 사용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IT제품군을 맥월드 컨퍼런스를 선보이는 것을 보면, 맥월드 컨퍼런스는 앞으로 자신들의 세계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의 표현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그 단적인 예로 아이폰 열풍과 현재 관심을 많이 모으고 있는 타블렛 PC E-book의 기능을 갖고 있어 노트북과 넷북 그리고 E-book의 시장까지 위협할 수 있는 제품이라면 아이팟, 아이폰, 맥북, 아이맥과 같은 PC라인업을 막강하게 구축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예상을 해보며, 마지막으로 나 자신에게 애플이 꿈꾸는 맥월드 가능할까?라는 질문을 던진다면 예스라고 대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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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깝놀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것이 27일날 출시된다는 그 애플 타블릿pc 인가요?

    2010.01.21 16:48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정확한 것은 모르겠지만 현재 나온 영상중에서 가장 신빙성이 있는 것입니다.

      2010.01.21 17:55 신고
  2. Favicon of http://ash84.tistory.com BlogIcon ash8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는 공부하는 형이 그러더라구요 ㅋㅋ

    미국에선 애플이 아니면 멀 하나 하기도 어렵다고 ㅋ

    2010.01.21 18:27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네 그러게요.. 영어 기반의 서비스들은 아이폰을 가져가니까 할 수 있는 일이 많았습니다.

      2010.01.25 10:11 신고

프리젠테이션(PT) 전용 타블렛 PC 등장?

2010. 1. 16. 07:30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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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있는 영업사원에게 가장 필요한 제품은 무엇일까?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지만 고객이나 바이어를 만나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고자 할 때가 아닌가 싶다. 국내에서 모바일 프리젠테이션 기기를 최초로 선보인 PT1400 CES2010에서 만나봤다.

 

이 제품은 삼보컴퓨터의 에버라텍 시리즈(TRIGEM AVERATEC) PT1400이라는 모바일 프리젠테이션 기기이다. 14인치와 7인치의 터치스크린 방식의 듀얼 LED 백라이트 LCD를 탑재했다. 본체 상단에 있는 7인치 터치스크린은 180도로 회전이 되서 고객과 마주보면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에버라텍 PT1400은 터치스크린을 지원하고 듀얼 디스플레이 중에서 14인치 디스플레이(LCD)1366 x768의 해상도를 지원하고, 상단에 설치된 7인치 디스플레이(LCD) 1024 x 600의 해상도를 지원한다.

 

프리젠테이션에 최적화 되어 있다보니 아톰프로세서 Z50프로세서(1.33GHz)를 채택했다. 1GB의 메모리, 80GB의 하드디스크, 802.11 b/g/n을 지원하는 무선랜, 3개의 USB단자, 외부 VGA단자, RJ-45(Ethernet)단자, 헤드폰 단자, 130만 화소의 웹캠(Yes, 130 degree) 등 꼭 필요한 기능들만 들어가 있다. 터치스크린을 지원하다보니 XP보다 터치스크린에 최적화된 윈도우 7 홈프리미엄 운영체제가 설치되어 있다.

 

제안이나 영업에 최적화된 프리젠테이션 기기로 적합한 이 제품은 지난 2008 CES2008 친환경 부문 디자인&기술 혁신상을 수상한바 있다.

 

(David : dtalke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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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09 News BlogTimes] [CES 2009 특집]  안드로이드 타블렛 'GiiNii's Movit' 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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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09에서 안드로이드 타블렛 'GiiNii's Movit' Mini가 공개 되었다. 정식명칭은 'GiiNii's Movit' Mini WiFi Android tablet 라고 하는데, 무선랜 기능을 지원하는 안드로이드 타블렛이다. 공개된 스펙을 잠시 살펴보면, 4.3인치 LCD 터치 스크린에 지원해상도가 480 x 272으로 PDA폰보다 조금 우수한 해상도를 보여준다. 메모리는 256MB로 MID의 스펙에는 다소 떨어진다. 블루투스 2.0을 지원하고, 웹카메라. 스피커, 마이크 기능이 내장되어 있으며, Micro SD Slot으로 용량을 확장할 수 있다.

 전면 좌측에는 내장 웹카메라 위치하고 있고, 풀터치 스크린형 PDA폰에 가까운 형태를 가지고 있다. 구글 안드로이드폰과 비슷한 기능을 갖출 것으로 예상되어 안드로이드 SDK[소프트웨어개발킷](http://code.google.com/intl/ko/android/download.html) 설치 및 실행이 가능 할 것으로 판단된다.

별도의 입력장치가 필요없어 풀터치 스크린을 이용한 가상키보드로 텍스트를 입력하는 방식을 채용했다. 현재 이 제품에 대해서 주목받지 않아 많은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지만 현재 예상가격은 미화 149 달러($)로 환율환산시 198,915원으로 저렴한 가격대를 가지고 있다. 2G와 3G의 모바일 폰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지의 여부는 알 수 없기 때문에 성급한 판단은 힘들다. 국내 사용자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만큼 좀 더 많은 정보가 쏟아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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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09 특집 관련글 더보기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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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북경 모터쇼 참관했습니다.

2008. 5. 7. 00:28 Posted by 비회원
[Photo Diary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2008 북경 모터쇼 참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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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북경 국제 모터쇼에 PRESS 자격으로 참관하기 위해서 2008년 4월 21일 북경(베이징)으로 날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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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북경(베이징) 국제 모터쇼 PRESS ROOM의 주변 경관입니다. 주 분야가 UMPC/노트북인데 왜 모터쇼에 참관했냐고 물으신다면 AVING에서 좋은 기회가 될테니 한번 가보라고 권해보셔서 참관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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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북경모터쇼에서 새로 구입한 리플노트의 리플 타블렛 T8100을 구매했는데 정말 잘 사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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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 열심히 작업하고 있었는데 찍어주시네요 -0-;; 정말 북경에서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
북경에 다녀와서 노트북 및 UMPC를 HP백팩에 두고 오는 사태가 벌어져서 다시 중국으로 출국하는 사태가 벌졌습니다. 다행이 -0- 리플노트의 리플 타블렛 T8100 및 UMPC를 무사히 회수해 왔습니다. 외국에서 귀국하실때는 꼭 짐 잘 챙기세요~!


 
http://www.dgilog.com/511
(편집 리뷰어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관련 글 링크 (좋은 컨텐츠라고 생각되시면 게시물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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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azion.com BlogIcon 늑돌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구 고생 많으셨네요... ^^

    2008.05.11 10:59

[Notebook 리뷰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너와 함께라면 어디든지 갈 수 있어' 후지쯔 라이프북 P1620 -외형2부-

후지쯔 라이프북 P1620 요모조모 뜯어보기!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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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북 P1620의 좌측면에는 무선랜 On/Off 버튼, PCMCIA 카드 슬롯이 위치하고, P1510의 경우 CF슬롯을 사용한다. PCMCIA를 이용하여 다양한 확장이 가능하다. 버튼을 누르면 PCMCIA의 더미 슬롯이 빠져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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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북 P1620의 우측면으로는 스타일러스가 내장되어 내장된 부분을 누르면 튀어나오는 구조로 되어있고, SD메모리 카드 슬롯, USB 2.0 단자, 헤드폰 출력 단자, 마이크 입력 단자, USB 2.0 단자, 전원 입력 소켓이 위치하고 있다. 사용자가 여러개의 USB를 사용할때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도록 USB의 단자가 떨어져 있는 배치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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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북 P1620의 후면부로는 외부 모니터 출력단자가 커버로 덮여있어 깔끔하게 마감이 되어 있고, 그 옆으로는 RJ-45(유선랜), RJ-11(모뎀)단자가 위치해 있으며, 도난방지를 위한 켄싱턴 락, 내부 온도의 열기를 식히기 위한 Air Hole(통풍구)이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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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과형 Transmissive 방식의 LCD를 채택해 보다 밝고 선명한 색 재현력을 보이며, BOE Hydis사의 패널을 사용하여 상하좌우 약 89도의 시야각을 보여주지만 일반적인 노트북 사용자와 광시야각에 익숙한 사용자라면 오히려 눈에 피로도가 증가 할 수 있다. 백라이트 밝기를 최대밝기와 최소밝기로 조절하는 LED 백라이트 스위치를 별도로 설치하여 사용환경에 따라 백라이트의 소비전력을 최대한 낮출 수 있도록 신경썼지만 일반적인 노트북 사용자라면 일반적인 패널 시야각보다 좁기 때문에 불편할 수 있다. 제품을 사용을 해보면서 좌우의 시야각이 미세하게 차이가 보이는데, 좌측에서 우측으로 바라보는 시야각이 조금 더 좋은 듯 보였다. 좌우의 시야각은 일정각도 이상 넘어가면 뿌옇게 보이지만, 상하의 시야각은 색상의 반전이 일어나기 때문의 시야각에 민감한 사용자라면 구입시 주의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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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를 착탈 할 수 있는 배터리 락 장치가 양쪽으로 배치되어 있으며, 배터리를 슬라이딩 방식으로 분리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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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북 P1620의 하판을 보면 크래들로 연결되는 단자가 위치하고 있으며, 램, SSD는 덮개로 가려져 있다.

<다음편에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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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gilog.com/470
(편집 리뷰어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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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ven  수정/삭제  댓글쓰기

    p시리즈라면..비싼그것인가요 ㄱ-

    2008.03.22 21:38
  2. Aspirin 도마뱀  수정/삭제  댓글쓰기

    pcmcia 를 통해 확장할수 있는게 어떤 것들이 있나요?
    요즘은 express 로 바뀌지 않았나요?

    2008.03.24 07:26
    • Favicon of http://www.dgilog.com BlogIcon 붸가짱™  수정/삭제

      USB 확장카드, HSDPA, E-SATA, SD-PCMSATA와 같은 제품들이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PCMCIA 확장이라고 검색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듯 싶네요

      2008.03.24 12:30
  3. Aspirin 도마뱀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변 감사합니다 ^^
    하나더 질문해도 될까요?
    P1620에선 PCMCIA TYPE 은 어떤 걸쓰나요?
    EXPRESS CARD 도 지원 되나요?

    2008.03.24 16:57
    • Favicon of http://www.dgilog.com BlogIcon 붸가짱™  수정/삭제

      Express 카드를 사용하실려면 Express to PCMCIA를 사용하셔야 할듯 싶습니다. 이베이에서 약 30불 정도에 구입 가능합니다.

      2008.03.24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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