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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북을 처음 만난 2011년 6월. 삼성전자 크롬북(CR-48)을 처음 만났다. 구글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보이며, 크롬북(CR-48)도 함께 선보였는데 크롬OS(ChromeOS)를 탑재했다. 혹시 크롬OS를 탑재한 크롬북(ChromeBook)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된다.

 

크롬북 관련 게시물
[컴퓨텍스2011] 삼성전자 크롬북(Chrome Book) 직접 사용해보니 http://dtalker.tistory.com/1757
클라우드 기반의 구글 크롬북, 그 불편한 진실 http://dtalker.tistory.com/1804
크롬북(Chrome book)의 성공을 방해하는 64만원대 출고가 http://dtalker.tistory.com/2782
넷북처럼 사용할 수 있는 크롬북, 이렇게 사용하자 http://dtalker.tistory.com/2784
구글 크롬을 돋보이게 만드는 13가지 기능 http://dtalker.tistory.com/2772

 

크롬북(ChromeBook)을 사용하면서 구글 크롬OS(ChromeOS)가 지향하고 있는 모습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미래 모습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그래서 크롬북을 사용하며, 삼성전자 관계자에게 혹시 "혹시 크롬 OS를 담아낸 데스크탑이 나오지 않을까요?"라는 물음을 던진 적이 있다.

 

당시 구글 크롬박스(ChromeBox)가 출시될 지 몰랐기 때문에 다소 엉뚱한 질문이라고 생각되었는지 답변을 바라고 질문을 던진 것은 아니였다. 삼성전자 관계자가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답변하기 어려운 질문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가슴속에 묻어두었다.

 

그러던 중 CES2012를 통해 크롬박스(ChromeBox)의 존재가 공개되었고, 북미에서 크롬박스(ChromeBox)를 330달러에 판매한다는 소식을 접했다. 삼성전자가 모바일 기기에 심혈을 기울이며 마케팅에 집중하는 모습 볼 때, 크롬박스(ChromeBox)는 조촐한 모습을 보여 대조를 이룬다.

 

블로터가 밝힌 타이거 타이렉트를 접속해보니 해상 상품은 크롬박스의 이미지가 삭제된 채 품절이라는 메시지를 호출했다. 어떤 이유로 상품이 삭제된 것으로 보이는데 자세한 이유는 알 수 없는 상황이다.

 

Source : http://www.tigerdirect.com/applications/SearchTools/item-details.asp?EdpNo=2424257&CatId=2313

 

크롬박스가 북미에서 조용히 출시한 소식도 많은 사람들이 몰랐겠지만 크롬박스(ChromeBox)의 존재가 2011년 5월달에 개최된 구글I/O 기조연설을 통해 공개됐다는 사실을 아는 이도 많지 않다. 이 당시 공개된 크롬박스(ChromeBox)는 현재 공개된 크롬박스(ChromeBox)와 디자인이 조금 달랐다.

 

맥미니를 연상케 하는 크롬박스(ChromeBox)의 외형이 CD케이스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으로 새롭게 바뀌었다. 먼저 크롬박스(ChromeBox)를 살펴보자. 크롬박스(ChromeBox)의 스펙은 국내에 자세하게 공개된 바는 없지만 상세 스펙을 소개해보도록 하겠다.

 

Specs

Samsung ChromeBox

CPU

1.9GHz Intel Celeron B840 / Intel Core i5(최고 사양인듯)

RAM

4GB DDR3 (PC4-10600, 1333MHz, 2x2GB)

Storage

16GB Solid State Drive

USB Ports

2x Front / 4x Rear (USB 2.0)

GPU

Intel HD Graphics 3000

Video Out

1x DVI and 2x Display Port

Bluetooth

Bluetooth 3.0

WiFi

Wireless LAN 802.11 b/g/n

Ethernet

Realtek 8111E 10/100/1000Mbps

Optional

3G (Verizon)

Etc

Headphone, Mic Jack(Front)

Dimensions

193 x 193 x 33mm

Price

1.9Ghz Celeron version (XE300M22-A01US) $330

2.5Ghz i5(Dual Core) version (XE300M22-A02US) $500

 

  

크롬북(ChromeBook)과 다르게 크롬박스(ChromeBox)의 스펙은 대폭 향상된 것을 알 수 있다. (크롬북(ChromeBook)과 크롬박스(ChromeBox)의 스펙 비교는 넷북과 다른 구글 크롬북 100% 파헤쳐보기(http://dtalker.tistory.com/2768)에서 보면 된다.)

 

1.9GHz Intel Celeron B840인 CPU 프로세서를 비롯해 4GB DDR3 메모리, Intel HD Graphics 3000 그래픽 처리 장치(GPU) 등 하드웨어의 성능이 크게 좋아졌다. 네트워크 확장성도 크게 신경 썼다. 3G를 비롯해 와이파이(Wi-Fi), 블루투스(Bluetooth), 이더넷(Ethernet) 등 다양한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다.

 

네트워크의 연결성을 향상시킴에 따라 크롬박스(ChromeBox)를 휴대용 포터블로 사용해 가지고 다닐 수 있도록 고안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다. 이렇게 될 경우 디스플레이 유/무선 블루투스 키보드와 마우스가 필요해지지만 크롬박스의 네트워크 접속환경은 최상을 자랑한다.

 

하지만 크롬박스(ChromeBox)에 탑재하고 있는 크롬OS(ChromeOS)를 보면, 정상적인 퍼포먼스를 낼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을 갖게 만든다. 해외 매체들도 CES2012에서 크롬박스(ChromeBox)를 보고 혹평한 것도 크롬OS에서 할 수 있는 작업 영역들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저렴한 미니 데스크탑을 구매해 사용하는 것이 더 낫다라는 평을 할 정도이다. 그만큼 크롬박스(ChromeBox)에 대한 인식은 나쁘게 형성되어 있다.

 

만일 크롬박스(ChromeBox)에 윈도우를 설치할 수 있는 방법을 발견해 낸다면 또 달라지겠지만, 넷북에 크롬 브라우저를 설치해 사용하는 것과 차별화가 이뤄지지 않아 구글의 고민만 더욱 커질 것이다. 그렇다면 구글이 노리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아마도 온라인 기반의 서비스를 중심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통합 클라우스 서비스를 개시하려는 것은 아닐까?

 

그런 상황에서 크롬북(ChromeBook)이 등장했다. 크롬북(ChromeBook)이 처음 등장할 당시 많은 사람들이 크롬북(ChromeBook)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제기됐다. 그만큼 낮은 하드웨어 스펙과 소프트웨어 기반이 미약한 환경은 큰 그림을 보여주지 못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2세대 크롬북(ChromeBook)과 함께 크롬박스(ChromeBox)가 등장했다. 2세대 크롬북(ChromeBook)에 채택된 1.3GHz Intel Celeron B867 프로세서와 2.5Ghz i5(Dual Core) 프로세서를 탑재한 크롬박스(ChromeBox)의 성능이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충분히 아우를 수 있는 사양이다.

 

구글의 CEO인 에릭 슈미트가 2008년도쯤 "앞으로 몇 년 내 사람들이 PC가 아닌 인터넷에 정보를 저장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가 도래하면 인터넷은 지금보다 더 큰 변화를 맞게 될 것이다"라고 언급하며 "기업들의 사업형태에도 변화가 필요하다"라고 주장한 것처럼 이제 통합 클라우드 서비스만 접목시키는 것만 남았다.

 

문제는 크롬OS가 저사양 하드웨어에 맞춘 플랫폼이라서 높은 하드웨어를 뒷받침만 할 애플리케이션이 부족하다라는 것이다. 크롬 웹 스토어에는 일반적으로 문서 및 이미지 편집 애플리케이션 등 기본적인 애플리케이션들이 대부분이다. 따라서 윈도우나 Mac OSX 환경처럼 다양한 작업을 소화하기에는 좀 부족해 보인다.

 

하지만 최근 키노트(Keynote)와 유사한 Sliderocket을 비롯해 캔버스화를 그려볼 수 있는 Psykopaint, 캐드 사용자에게 유용한 AutoCAD WS, TV 수신카드를 대체하는 인터넷 TV 등 다양한 기능을 담고 있는 애플리케이션들이 등장하고 있어 추후에 등장하게 될 앱들을 기대하게 만든다.

 

크롬 플랫폼은 마치 안드로이드 플랫폼 성공 사례를 벤치 마크한 것처럼 크롬 웹 앱스토어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클라우드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궤도에 오르는 시점인 2~3년 후에는 크롬북(ChromeBook)과 크롬박스(ChormeBox)이 성공을 이끌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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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북처럼 사용할 수 있는 크롬북, 이렇게 사용하자.

크롬북은 지난 19일부터 총 10일간(28일까지) 전국 삼성 모바일샵을 통해 (오프라인) 예약판매를 실시했다. 크롬북이 노트북 시장의 주류에 포함되기에는 마이너(부족)하다. 그 이유는 이전에 작성한 글들을 참고하기 바란다.

http://dtalker.tistory.com/1757삼성전자 크롬북 직접 사용해보니

http://dtalker.tistory.com/2768넷북과 다른 구글 크롬북 100% 파헤쳐보기

http://dtalker.tistory.com/1804클라우드 기반의 구글 크롬북, 그 불편한 진실

http://dtalker.tistory.com/2782크롬북의 성공을 방해하는 64만원대 출고가


위의 글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크롬북이 지닌 한계성 때문에 시장의 반응은 냉냉한 편이다. 또한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지만 커뮤니티와 블로거들의 반응도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고 있어 크롬북이 큰 시장을 차지하게 될 것 같지 않다. 결국 일부 사용자층을 중심으로 매니아층을 형성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크롬북에 대한 관심이 제법 있어서 인지 가격, 성능에 대한 이슈가 커뮤니티와 블로그에서 조금씩 다뤄지고 있다. 아직 크롬부근 예약판매만 받고 있을 뿐 제품이 소비자에게 전달되지 않았기 때문에 제품에 대한 품평은 이르다. 다행히 크롬북을 먼저 사용해볼 기회를 제공받아 성능을 경험해본 입장에서 예약판매를 신청한 사용자나 크롬북을 구매하려는 사용자에게 크롬북을 어떻게 사용하고 활용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가이드를 제안하고자 한다.


크롬북 넷북처럼 사용하자

위의 글 중에서 넷북과 다른 구글 크롬북 100% 파헤쳐보기(http://dtalker.tistory.com/2768)를 살펴보면 넷북과 다른 점들을 구분해놨다. 그러나 클릭하기조차 귀찮은 사람들을 위해 가능한 부분을 기재해봤다.

삼성전자 크롬북 시리즈5

구분

크롬(클라우드 기반-무료)

OS

미지원(Jail-break)

Plug-and-Play

미지원

블루투스

지원

와이파이(Wi-Fi 802.11 b/g/n)

지원

동기화 기능

지원(크롬 앱스)

앱 생태계

지원

플래시 기반의 웹 브라우징

미지원

Active X 기반의 웹 브라우징

미지원

PC (설치) 게임

미지원

온라인 (설치) 게임

지원

(HTML5, Flash 기반) 게임

미지원

인터넷 뱅킹 및 결제 서비스

구글 크롬 앱을 크롬북에 설치

프로그램 설치

구글Docs 크롬 앱 무료 설치

문서 작성

지원(구글토크)

화상통화

스마트폰과 동일

온라인 서비스 이용범위



이 글을 읽기 전에 추천을 눌러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dtalker.tistory.com/277

http://www.dtalker.net
 

음 살펴보니 안 되는 게 너무 많아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난감하지 않은가? 크롬북의 성능은 갤럭시탭이나 아이패드처럼 태블릿을 좀 더 쉽게 사용하기 위한 써드(Third)PC로 이해하는 게 좋을 것이다. 하지만 크롬OS가 일반PC나 태블릿에서 구동할 수 있는 3D 게임 구현이 안되기 때문에 이는 참고해두는 것이 좋다. 아마도 웹 기반의 운영체제(Web OS)이기 때문에 한계를 지니는 게 아닐까 싶다. 추후 크롬OS가 낸드플래시(SSD)에 데이터를 저장해 이 데이터를 가지고 구동할 수 있는 웹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할 수 있다면 일부 게임은 3D를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크롬북으로 넷북처럼 활용하기 위해서는 웹 스토어(Web Store)에서 다운받은 웹 애플리케이션(Web App)들이 어떻게 사용하고 활용해야 하는지를 스스로 깨우쳐야 한다. 컴맹이라고 한다면 아마도 굉장한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혹여 누군가가 크롬북으로 인터넷 웹 서핑만 즐기면 되는 것이 아닌가라고 주장할 수 있을 것이다.

크롬북을 63 9천원(8 19일 기준-출고가)을 주고 구매했는데, 크롬북의 성능을 100% 활용하지 못한다면 그것만큼 멍청한 짓은 없다. 아마도 돈G랄한다고 주변 사람들에게 구박을 받을지도 모른다. 그러라고 만든 크롬북이 아니다. 그럴려면 차라리 넷북을 사는 것을 추천한다. 최소한 온라인 게임이나ActiveX를 이용하는 사이트 접속이 가능할 테니까.(아참 동영상 재생은 빼먹었다)


크롬북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구글에서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들을 살펴봐야 한다. ?라고묻는다면 대답하는 것이 인지 상정! 구글은 소프트웨어 회사이기 때문에 자사가 가지고 있는 서비스 플랫폼을 모두 집약시켜 시장 점유율을 높일려고 노력한다. 그래야 구글의 주 수익원인 광고 수익으로 매출을 신장시킬 수 있을 테니.

그 대표적인 예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구글 모바일 서비스인 구글G메일(이메일), 구글 토크(메신저), 구글 맵(지도), 유투브 등을 기본으로 탑재된 것을 꼽을 수 있다. 크롬북도 구글의 인터넷 서비스인, G메일, 구글 토크, 구글 맵, 유투브 등을 즐길 수 있고, 웹 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지금부터 살펴보기로 하자. 우선 기능적인 활용에 초점을 맞춰보자.


첫 번째는 인터넷 기능이다. 크롬 브라우저는 인터넷 브라우저 시장 점유율 3위에 해당하는 만큼 다양한 장점들을 지녔다. 낮은 사양에서도 빠르게 실행되는 구글 크롬(브라우저)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느낄 수 없던 빠른 웹 로딩 속도, (Tab)을 많이 띄워도 가볍게 반응한다. 또한 외부 악성코드 및 바이러스를 차단하고, 외국어로 되어 있는 해외 사이트를 자동 번역해주는 장점들을 지니고 있다.

단점은 엑티브X(ActiveX)를 이용할 수 없다는 점과 이를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IE Tab이 있지만 호환성이 떨어진다. 넷북과 같이 주로 포털 사이트 검색을 주로 이용한다면 꽤 괜찮은 브라우저다.특히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많이 보급되면서 국내 웹 환경도 엑티브X(ActiveX)의 사용을 배제하고 HTML5를 점차 적용시켜나가고 있기 때문에 네이버와 다음과 같은 포털사이트는 크롬으로도 충분히 이용할 수 있다.


 

두 번째는 문서 편집 기능이다. 추천해주고 싶은 웹 애플리케이션은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는 구글 docs Evernote(에버노트)가 있다. 구글 docs를 크롬북과 연동하기 위해서는 아래의 파일을 데스크탑PC 또는 노트북 등에 설치가 미리 되어 있어야 한다.(, MS 오피스 사용자에 한해서 해당되는 플러그인 프로그램이다.)

 


구글 클라우드 커넥트 플러그인 다운로드 : http://tools.google.com/dlpage/cloudconnect#



설치가 완료되면 MS 오피스프로그램을 실행한다. 그럼 인터넷 브라우저의 툴바처럼 새롭게 생겨난 구글 클라우드 커넥트(Google Cloud Connect) 플러그인이 보인다. 로그인하면 동기화 버튼이 생겨나는데, 동기화 버튼을 누르면 구글 Docs에 저장된다. 그럼 크롬북으로 구글 Docs(https://docs.google.com/)에 접속해 오른쪽 상단의 Open in new window(새창) 아이콘을 선택하고 왼쪽 상단의 File(파일)메뉴 안의Online Edit(온라인 편집)을 선택해 문서편집 작업을 진행하면 된다. 온라인으로 편집 및 글 송고가 가능한 만큼 유용하다.

 


이와 비슷한 서비스는 Evernote(에버노트)가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가 접목된Evernote(에버노트)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사용했던 사용자에가 많은 사랑을 받은 애플리케이션이다. Evernote(에버노트)를 실행하면 웹 상에 데이터가 동기화되고 스마트폰, 태블릿, 크롬북, 노트북, 데스크탑에서 동일한 문서 편집환경을 제공한다. Evernote(에버노트)를 실행해 문서를 작성하고 이미지는 웹 앱스토어에서 Picnik으로 이미지를 편집(자르거나 크기 조절)해서 자신의 블로그에 올릴 수 있다.


(네이버, 다음[티스토리]등은 블로그[PC화면]에서 사진 업로드가 된다.)



[사진설명 : 이미지 편집이 가능항 웹 애플리케이션 Picnik]

이는 크롬북으로 블로그 활동 및 문서편집이 충분히 가능하다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그를 운영하거나 페이스북(FaceBook), 트위터(Twitter)와 같은 SNS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Evernote(에버노트)를 사용하길 권해본다. 단점이라면 무료로 제공되어 용량의 제한이 있다. 이를 해결하려면 유료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Evernote(에버노트)와 비슷한 프로그램으로는 Diigo가 있는데, Evernote(에버노트)와 동일한 기능에 중요내용 표시, 메모, SNS 연동 등을 지원한다.

 


세 번째는 메일 기능이다. 지메일(G메일)의 장점은 아는 사람들만 안다. 유투브, 피카사, 구글 비디오, 구글 캘린더, 구글맵 등 구글의 다양한 서비스 계정 연동이 가능하고, 스팸 메일의 차단과 메일 그룹화(대화형식으로 보기), HTTPS 보안 기능 등이 강력하다. 이런 구글 메일 서비스를 강력하게 만들어주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Minimalist for Gmail이 있다. Google Mail Checker는 크롬북으로 로그인한 계정의 메일을 바로 볼 수 있게 확인하는 기능을 제공하며 읽지 않은 메일의 수를 크롬브라우저 오른쪽 상단에 표시해준다. Minimalist for Gmail는 최근 메일 5개를 팝업 창의 형태로 보여주며, 새로고침, Mail Checker Plus 설정(Setting), Gmail홈으로 가기 등의 메뉴를 제공한다.



(Minimalist for 시리즈는 캘린더, 리더, 페이스북 등이 있다. 이 기능들은 웹상에서 보여주는 메뉴 및 화면 구성 등을 크롬북에서 심플하게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사진설명 : 자신이 보유한 실시간 음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구글 뮤직(베타)]


네 번째는 실시간 음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구글 뮤직(베타)를 꼽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베타(Beta) 서비스로 초대장을 받아야지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미리 밝혀둔다. 검색을 조금만 해보면 커뮤니티에서 초대장을 받을 수 있니 초대장을 받아서 미국 프록시 서버로 경우하면 가입할 수 있다.

음악을 가지고 있는 PC Google Music Manager를 설치하면 itunes 라이브러리나 mp3폴더를 동기화시켜 음악을 올려 놓을 수 있다. 동기화가 된 이후에는 어느 곳에서도 구글 뮤직(Music)에 접속하면 실시간으로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 내가 가지고 있는 mp3만 동기화가 된다.


다섯 번째는 웹하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DropBox(드롭박스)를 꼽을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25백만명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전 세계적으로 25백만명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전 세계적으로 25백만명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DropBox(드롭박스)는 네이버 N드라이브(NDrive),다음 클라우드(Daum Cloud), KT 유클라우드(uCloud), LG유플러스 유플러스박스(U+BOX 등과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경쟁을 다투고 있다.


[사진설명 : 드롭박스를 실행한 화면에서 사진을 선택해 본 화면]


크롬 브라우저를 통해 Dropbox(드롭박스)를 실행하면, 자신에게 필요한 파일을 업로드 및 다운로드 할 수 있다. 플랫폼에 구애 받지 않으니 PC에서 업로드해서 크롬북으로 다운로드 할 수 있고, 크롬북에서 업로드해 PC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잘 활용하면 유용한 기능이다.


[사진설명 : 크롬북으로 가상 머신PC를 구동할 수 있는 Ericom AccessNow]


마지막으로 여섯 번째는, 가상PC로 만들어 줄 수 있는 Ericom AccessNow라는 애플리케이션이다.호스트PC
AccessNow Server Web Component 설치한 뒤 웹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서버가 될 PC의 관리자 계정 암호와 이름을 입력하고 접속하면 크롬북을 윈도우처럼 활용할 수 있다.


[사진설명 : 크롬북으로 가상 머신PC를 구동한 실행화면]


3D
게임을 원활하게 즐기는 것은 어렵지만 ActiveX를 이용한 웹사이트 접속은 쉽게 가능하다. 또한 크롬북에서도 동영상을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다. 단점은 스트리밍의 성능, 서버PC 성능, 인터넷 접속 환경, 크롬북의 성능 등이 영향을 미쳐 실시간 스트리밍 재생에 영향을 끼치게 되니 이 점은 참고해두자.

크롬북이 좀 더 보급화가 이뤄지면 좋은 애플리케이션들이 등장 할 것이라고 믿는다. (PC에서 할 수 있는 대부분의 기능을 Ericom AccessNow가 지원한다.) 이 기능을 이용해보니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추후 기업용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VDI)를 구축하기 위한 씬클라이언트 역할을 부여해 업무용 PC용도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과연 누가 개발할 지)


지금까지 크롬북에 대해서 알아봤다. 이 정도면 넷북과 동일한 만족도를 주긴 어렵겠지만 제법 쓸만한 모습을 보였다. 다음 편에서는 웹 스토어에 올라온 애플리케이션들 중에서 인기가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카테고리 별로 몇 개씩 소개해보고자 한다.


개인적으로 이 제품을 일반 사용자들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지만 소프트웨어에 해박한 개발자들이 이 노트북을 사용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 최근 구글이 웹 스토어에 등록한 수익 배분을5(구글):95(개발자)로 나누고 있기 때문에 미리 시장 선점을 해서 수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을 미리 개발해 놓는 것은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춰 이득을 충분히 챙길 수 있기 때문이다.

아직 구글 크롬북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처럼 빠르게 성장하긴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장기적인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것이기 때문에 언젠자는 크롬PC도 출시될 것이다. 이 때가 되면 더 큰 가능성이 열리지 않을까. 당장은 큰 수익을 낼 수 없기 때문에 대학생 개발자들이 많이 참여해서 기반을 다져두고 시장이 급성장 할 때, 재미있는 애플리케이션들을 유료로 공급한다면 앵그리버드를 개발한 로비오처럼 탄생하는 벤처기업이 생겨나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품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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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구글 크롬 OS를 적용한 노트북 '삼성 센스 크롬북 시리즈 5'를 미국, 유럽 출시에 이어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크롬북은 빠른 부팅 속도, 클라우드 기반의 일관된 사용자 경험, 풍부하고 편리한 웹 앱 제공 등의 특징을 갖고 있다.

 

삼성 크롬북은 매번 컴퓨터를 켤 때마다 애플리케이션과 운영체제가 새로 자동 업데이트 되어 시간이 지날수록 성능이 향상된다.

 

무료로 제공되는 OS가 자동으로 업데이트 돼 최신 OS 버전을 유지할 수 있고, 서버에서 바이러스를 막아 악성 바이러스에 감염될 염려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웹에서 작업한 내용이 자동으로 서버에 저장되기 때문에 노트북이 고장나거나 도난 당해도 데이터 손실·유실의 염려가 없으며,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어느 PC에서도 연결 작업이 가능하다.

 

크롬 운영체제의 특징에 삼성의 제품 기술이 더해져 스피드·화질·이동성이 강화되었다.

 

일반 노트북 부팅 시간이 45초 내외인 반면, 삼성 크롬북은 10초 이내에 신속하게 부팅이 되고, 슬립모드에서 즉시 작업 전환이 가능하다.

12.1형 비반사(Anti-reflective) 디스플레이는 장시간 사용해도 눈에 피로가 가지 않고, 여기에 300nit의 슈퍼 브라이트 기술을 적용하여 야외에서도 반사 현상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배터리 사용 8.5시간, 두께 19.9mm, 무게 1.48kg에 불과해 휴대도 간편하다.

이 밖에도 스마트폰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사용하듯이 크롬 웹 스토어에서 유용한 앱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현재 구글 웹 스토어에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확장 프로그램, 테마 등 약 29,000개의 앱이 제공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8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전국 삼성 모바일샵을 통해 예약 판매를, 29일부터 모바일샵과 CJ몰에서 정식 판매를 시작한다. 예약 판매 구매 고객에게는 벨킨 백팩을 증정하며, 크롬북 wi-fi 전용 모델의 국내 출고가는 63 9천원이다.

 

크롬북의 출시로 넷북 시장이 어떤 영향을 받게 될지와 소비자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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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기반의 구글 크롬북, 그 불편한 진실

2011. 7. 25. 15:09 Posted by 비회원


이 콘텐츠는 컨슈머리포트 사이트를 꿈꾸는 팀블로그 사이트 Dtalker.net에 기고 됩니다.

http://www.dtalker.net/www/News/NewsView.php?p_grpcode=A&p_brdcode=07&p_seq=2926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press@dtalker.net으로 연락주세요.



빠른 부팅 부팅속도를 가진 클라우드 컴퓨팅 '크롬북'
은 지난 6 15일 미국, 스페인, 영국, 네델란드,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등 6개국에서 출시된 지 30여일이 지났다. 그런데 해외 IT매체나 국내 IT매체의 뉴스를 살펴보면 크롬북에 대한 관심은 대중들에게 멀어진 것처럼 큰 이슈가 없는 듯하다. 그런 가운데 크롬북이 다음달 초 국내시장에 출시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컴퓨텍스(Computex)2011에서 직접 만져 본 크롬북은 클라우드 기반의 컴퓨터로 대용량의 저장매체(하드디스크)를 이용하지 않고 사용자의 정보와 데이터를 온라인으로 관리하는 신개념 노트북이다. 온라인에 접속할 수 없는 경우에는 내장된 SSD에 정보를 보관했다. 온라인으로 연결되면 자동으로 동기화된다. 이 때, 전송 대기중인 파일이나 메일은 인터넷이 연결됨과 동시에 보내진다.


 

전원 버튼을 누르면 8~10초이내로 빠른 부팅이 가능하기 때문에 잦은 이동환경을 가진 사용자에게 적합한 면모를 갖추고 있다. 하지만 모든 서비스가 웹 브라우저 기반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사용자 계정으로 대부분의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동기화해야 한다.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을 하면 G메일, 구글 캘린더, 구글 독스 등 구글 서비스를 중심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크롬OS를 선보인지 얼마되지 않아 관련 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App)이 별로 없다.



여러분의 추천 한방이 저에겐 큰 힘이 된답니다~ ^^


 

구글은 크롬OS에서 동작 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확보하기 위해 개발자에게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었다. 3(애플):7(개발자)의 비율을 유지하고 있는 애플과 달리 크롬 OS용 애플리케이션은 5(구글):95(개발자)로 개발자들이 수익을 낼 수 있는 길을 제시한 것. 이 때문에 구글을 비롯한 IT업계는 크롬 OS용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여기까지는 언론을 통해 일반적으로 알려진 구글 크롬북의 이야기다.

 

컴퓨텍스(Computex) 2011에서 직접 만져봤지만 어썸(Awesome)하게 다가오지 않았다. 그 이유는 애플과 비교해보면서 이야기를 풀어내보고자 한다.

 

애플은 원 플랫폼 멀티디바이스를 지향하기 때문에 애플 아이폰과 아이패드로 연결되는 플랫폼 생태계가 일원화되고 있다. 여기에 PC용 맥 및 맥북에어 시리즈에도 애플리케이션이 접목되면서 맥 앱스토어(Mac App Store)까지 그 영역을 가리지 않고 확장하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OS X를 기반으로 애플리케이션 개발 환경을 표준화하고 있다는 점이다. 표준화된 개발환경은 아이폰, 아이패드의 애플리케이션을 맥용 애플리케이션으로 쉽게 전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에 구글 크롬 OS와 차별화된다.


 

반면, 크롬 OS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개발된 노트북용 운영체제인데, 구글에서 개발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운영체제와 그 궤를 달리하고 있다는 것이다. , 개발자들에게 통합 운영체제가 아닌 크롬 OS 운영체제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다는 사실은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의 참여를 제한할 뿐만 아니라 크롬 OS용 애플리케이션 개발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는 것을 예측해 볼 수 있다. (편집자주 이는 개발에 대한 지식을 단편적으로 갖고 있기 때문에 오류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따라서 크롬북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 할 수 있을 지는 개발자의 참여도가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현재 크롬 OS용 애플리케이션들이 많이 소개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은 개발자들의 참여도가 저조하다는 것을 뜻하기 때문에 구글 크롬북이 국내에 출시된다고 하더라도 성공할 수 있을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구글 크롬북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개발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끌어낼 수 있는 계기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아직 국내 출시 시점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구글 크롬 OS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국내용 애플리케이션을 많이 보유할 수 있다면 구글 크롬북도 성공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Youtube)를 제외하고, 파일 형태의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기기 어렵기 때문에 그 시점까지 별다른 애플리케이션을 보유하지 못한다면 넷북보다 못한 구글 크롬북의 출시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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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gholics.tistory.com BlogIcon 가을과소년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급하게 제품 출시하자마자 사는 건 무리가 있다고봅니다. 앞으로 차차 발전하겠지요.
    크롬북으로 웹게임하고싶다 =ㅅ=

    2011.07.25 20: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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