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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팩트카메라

스마트폰과 차별화된 기능을 제공하는 소니 콤팩트카메라 사이버샷 3종 살펴보기 디지털카메라 시장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소니코리아가 차별화된 콤팩트카메라 3종(DSC-WX100, DSC-HX30V, DSC-HX200V)을 출시했습니다. 새롭게 선보인 DSC-WX100, DSC-HX30V, DSC-HX200V 3종은 1,820만 화소의 선명한 화질을 비롯해 2배 향상된 감도의 Exmor R CMOS 센서, 업그레이드 된 노이즈 감소 기술을 탑재해 야간 고감도 촬영 시에도 깨끗하고 선명한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더욱 향상된 광학식 스테디 샷을 지원해 줌을 당겨 먼 곳을 촬영할 때에도 카메라의 흔들림을 최소화시켜 더욱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럼 새롭게 선보인 DSC-WX100, DSC-HX30V, DSC-HX200V 3종을 살펴보시죠. 광학.. 더보기
빌트인 USB를 내장한 삼성전자 PL90 출시 빌트인 USB를 내장한 삼성전자 PL90 출시 삼성이 다양한 컨셉의 카메라를 출시하면 탄탄한 라인업 구축을 진행해 나가고 있다. 특히 컴팩트디카 시장에서의 성장은 전세계적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만족할만한 성능은 물론 전면 듀얼카메라 등 독특하면서도 실용성 있는 아이디어로 무장하여 실 사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PL90은 카메라 내부에 USB를 내장하여 별도 USB 케이블 없이도 사진, 영상 파일을 쉽게 전송할 수 있고 AC 아답터 없이도 충전할 수 있다. 빌트인 USB는 사실 기존 삼성의 포켓 캠코더에 내장되었던 기능으로 위와 같은 편리성을 바탕으로 컴팩트 디카에도 내장된 듯 하다. 간단한 스펙을 정리해보면 1220만 화소 이미지 센서와 장면인식, 얼굴, 스마일 인식 .. 더보기
삼성 NX10이 아닌 캐논, 니콘 NX10이 라면? 삼성이 아닌 니콘이나 캐논에서 나왔더라면 혹은 펜탁스나 후지에서 NX10이 나왔더라면 어떠했을까? NX10은 삼성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일궈낸 렌즈교환식 카메라로 1510만 화소(유효화소 1460만 화소) CMOS 센서를 탑재한 미러레스(Mirrorless) 디지털 카메라이다. 또한, 일반 마이크로 포서스 제품들과 비교 약 45% 정도 큰 APS-C(23.4X15.6mm) 사이즈 센서를 담고 있고 3인치 61만 4천화소 AMOLED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제품으로 마이크로 포서스 제품군과 일반 DSLR 카메라 사이에 위치한 새로운 컨셉의 제품이라 평가 받고 있다. 화상처리 엔진은 DRIME II Pro 기능을 탑재하였으며 ISO는 100~3200, 초당 6만회 진동하는 초음파 먼지제거 기능, 손떨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