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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렛 코드 2010] 태블릿 빅뱅이 다가오다

2010. 12. 1. 14:26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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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와 갤럭시 탭으로 촉발된 스마트 태블릿 시장의 현황을 살펴볼 수 있는 타블렛 코드 2010 30일 개최됐다.

 

이날 로아그룹 김진영 대표가 나와 ‘태블릿 빅뱅이 다가오다’로 발표했다.

 

이날 로아그룹 김진영 대표가 발표한 주요 내용을 정리해서 소개해보고자 한다. 

 

국내 시장은 2011년 약 120만 대 규모 예상(보수적 기조), e-Book 수요 또한 전용 e-Book Reader기에서 태블렛 PC Transition될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에서는 2011년부터 애플 아이패드, 구글 태블릿 삼성 갤럭시탭, 퀄컴 미라솔 등을 중심으로 태블릿 War본격화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태블릿을 둘러싼 주요 Code는 무엇일까?

그것은 고성능/저전력 원칩 기반의 멀티미디어 프로세서가 태블릿에 대거 채용이 선행되어야 하고 스마트TV와 매시업, 그리고PCC(Personal Cloud Computing)기반 서비스의 성장이 이뤄져야 한다. 그 다음엔 모바일 결제와 오브젝트 베이스 미디어 서비스의 등장, 그리고 Full 3DUI/UX이 있고, 마지막으로 e-Book시장의 지각변동과 소셜 네트워크와의 연동이 있을 것이다.

 

Watching Point AP(Application Processor를 꼽을 수 있다. PC에서 가장 중요한 기능은 연산처리를 위한 CPU의 성능과 그래픽관련 소프트웨어 및 애플리케이션의 처리, 영상/영화와 같은 동영상 파일 처리를 위한 MFC(Multi Format Codec) 3가지로 집약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3가지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가 하나의 칩에 집적됨으로써 저전력/원가절감을 향상시키는 활동(SoC, System On Chip)으로 이어지고 있고, 2011년에는 멀티코어 프로세서 기반의 스마트폰 및 태블릿이 출시될 것이다. 2011년 하반기부터 2GHz(Dual Core) 스마트폰 프로세서가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AP영역을 둘러싼 업체간 합종연횡과 경쟁이 본격화가 예상된다.

 

또한 스마트 TV와 연계해 새로운 형태의 태블릿PC 서비스가 선보이게 될 것이다. 그 대표적인 예로 IPTV(or Smart TV)를 꼽을 수 있다. 컴캐스트에서 출시한 Xfinity TV는 아이패드를 통해 TV리모콘의 역할과 다양한 TV채널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렇게 3D 성능은 하드웨어 플랫폼적으로 임벧드 그래픽 솔루션이 기본장착되면서 폭발적인 증가 추세를 보일 것이다.

 

아울러 소프트웨어 플랫폼적으로는 3D UI/UX    App 구현을 위한 3D Engine/SDK형태로 OS Independent하게 제조사 단말에 포팅될 것이다.

 

태블릿PC의 전략적 시사점은?

태블릿시대 = 스마트 모바일 시대 = 인터랙티브(Interactive) 유저의 시대 = 디지털 의식주 시대로 변모하고 있기 때문에 상호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클라우딩 서비스가 이뤄지게 될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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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와 갤럭시 탭으로 촉발된 스마트 태블릿 시장의 현황을 살펴볼 수 있는 타블렛 코드 2010 30일 개최됐다.

 

이날 모바일 게임을 전문으로 개발하는 컴투스 심수광 이사가 나와 ‘모바일 게임전략, 더 넓은 세상을 향해’로 발표했다.

 

이날 컴투스 심수광 이사가 발표한 주요 내용을 정리해서 소개해보고자 한다. 

 

미국시장의 게임 시장을 살펴보면 피처폰 게임 시장의 감소는 눈에 두드러지고 있으며, 스마트폰 게임 시장은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

 

이마케터에서 발표한 2010 7월 미국 모바일 수익 전망을 살펴보면, 유료 수익이 5922십만달러, 광고 수익이 355십만달러에 불과했던 2009년에 비해 2010년에는 유료 수익이 7934십만달러, 광고 수익이 555십만달러로 증가하고 오는 2014년에는 유료 수익이 1328백달러, 광고 수익이 1859십만달러 수준으로 성장 할 것으로 전망했다. 향후 모바일 수익성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주목할 점은 모바일 게임 수익구조다. 아이패드의 유로 판매 비중이 무료 판매 비중보다 높다는 점은 눈길을 끌었다. 컴투스의 경우 2008년부터 아이튠즈와 안드로이드 마켓에 진입했다. 올해 거둬들인 수익이 57억원에 달했고 올년말까지 1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특히 아이패드가 출시되며, 퀄리티를 높인 HD급 게임 콘텐츠의 가격 상승은 평균 판매 가격을 상승시켜 이를 가능케 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폰 순위 TOP10에 오른 유료게임들은 대부분 0.99달러 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희망적이다.

 

전자책 단말기 시장과 포터블 게임기 시장 공략도 가능해지고, 원소스 멀티유스(One source Multi Use)로 다양한 디바이스에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녀 게임 산업에 미칠 영향은 광범위한 영향이 미칠 것이다.

 

이런 모바일 게임들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예를들면, 게임이 아닌 게임이 성공 할 수 있다는 점인데, 바로 소셜 네트워크와의 접목이다. 3D 디펜스는 멀티플레이어 기능을 담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고,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연동해 즐길 수 있는 팜빌(Famrville)이나 위룰(Werule)이 등장했다.

 

컴투스도 위와 같이 기기의 특성을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도록 매년 사내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진행해 '슬라이스 잇(Slice It!) 어플을 출시하기도 했다.

 

향후 컴투스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접목한 게임을 중심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컴투스 심수광 이사는 게임을 통해 사람하고 소통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 수 있기를 희망했다.

 

- AR(증강현실) 기반의 게임과 클라우드 게임에 대한 시장 전망

AR기반의 기술을 접목하기는 현재 컴투스가 보유한 기술력으로는 어렵게 느껴진다. AR기반의 게임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있어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 클라우드 게임은 AR 게임보다 상위 게임이 적용되어야 할 게임으로  개발까지 진행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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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와 갤럭시 탭으로 촉발된 스마트 태블릿 시장의 현황을 살펴볼 수 있는 타블렛 코드 2010이 30일 개최됐다.

이날 삼성전자 김태근 그룹장이 나와 ‘스마트 플랫폼의 진화, 태블릿에게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이날 발표한 주요 내용을 정리해서 소개해보고자 한다. 프리젠테이션의 내용을 함축적으로 기재하는 것이라 발표자의 의도와 다소 문장의 왜곡이 있을 수 있으므로 양해를 부탁드린다.

태블릿 PC는 컨텐츠 소비를 담당하고 있으며 출판, 영상, 교육, 게임 등 미디어 및 Device 분야에 근본적인 변화를 초래하고 있다.

태블릿(Tablet) PC의 하드웨어적 특성에 맞는 새로운 미디어 컨텐츠가 생산될 것으로 전망되고 기능이 중복되는 기존의 멀티미디어 디바이스(Device)는 시장에서 자리매김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태블릿PC경쟁에서의 승부처는 스크린 사이즈가 가장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이다.

그러한 면에서 갤럭시탭과 아이패드는 서로 다른 포지셔닝을 차지하고 있다.

갤럭시탭(On the move)이 이동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미디어 기기라면 아이패드(At home)는 앉아서 사용하는 태블릿PC라고 할 수 있다. 갤럭시탭의 장점으로 높은 휴대성과 이동성을 가진 디바이스로 리치 컨텐츠 소비 및 업무 활용에 유리하다. 또한 커뮤니케이션, 업무 등에 적합한 기능들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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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이패드를 사용해보니 갤럭시탭보다 휴대성이 뒤떨어져 집에서 사용하는 디바이스로 인식되기도 했다.

김태근 그룹장은 ‘Smart 플랫폼 그 진화의 방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50억명이 모바일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으며,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단말기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스마트폰은 2011년 세계 사업자 포트폴리오의 5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 전망은 현재의 약 두배인 30~50%로 증가하는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Internet 연계를 통한 CE/IT Device의 Smart화는 시속될 전망이다.

현재 TV의 스마트화 구글. 애플 등 소프트웨어 및 컨텐츠 중심의 스마트TV상용화 인터넷 연계로 디바이스의 Always Connected 환경 구현되고 있다.

기존에는 단말기를 만들때 콘텐츠와 플랫폼을 결합(기능 완성형)시켜 디바이스 바이어에게 공급했지만 추후에는 콘텐츠에 맞춰 플랫폼이 결합하는 형태로 진화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속적인 사용자 경험을 유지할 수 있는 Web 기반 Mobile Cloud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으며, 웹을 통해 인터넷 브라우징을 넘어 원하는 컨텐츠(뮤직, 비디오, 사진 등)와 서비스를 용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

15년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비중이 50~60%로 2배 이상 증가(Evolution of web centricity by device category)하고 있다.

모든 신규 디바이스와 컨텐츠를 Leverage 하여 단말 판매 극대화해야 하고 웹 기술과 서비스를 접목하여 신규 시장 진출 및 개척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업계소식에 의하면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 연내 오픈할 예정’으로 알고 있다.

조선일보 질문 – 갤럭시 탭에 사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탭에서만?
갤럭시 탭으로 만들어진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게 도움이 될 것. 멀티 디바스에 대한 모바일OS 전략 – 단말기 판매를 사업자를 통해서 하고 있다. 사업자들과 멀티 플랫폼을 공유한다는 기본 전략을 가지고 있다. 사업자들과 함께 시장에 대응하다보니까 멀티 플랫폼으로 자연스럽게 흐르고 있고윈도우폰에 대해서 준비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가지고 있는 바다 플랫폼을 가지고 스마트폰 대중화에 맞춰서 개발된 플랫폼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수준의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기 때문에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본다. (2011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는 것을 암시했다.) 구글 안드로이드는 내년에도 시장의 흐름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출판 콘텐츠에 관하여 – e 북 스토어 안에 매거진을 제공하는 형태를 가지고 있다. 이 것은 좀 범용화된 잡지에 대해서 적용될 것이다. 주요한 탑 매거진은 M 매거진으로 갈 것이고 추후 삼성전자가 운영하는 E북 스토어에 맞춰서 진행할 것이다. <사진 추추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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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팁] 악성코드 치료 'Windows Defender '

2008. 2. 26. 16:35 Posted by 비회원
[활용&팁]악성코드 치료 'Windows Defender '

윈도 XP 를 악성코드 공격으로 부터 해방시키자 - Windows Defender




WindowsDefender.zip

- Windows Defender 는 윈도용 악성코드 방어툴이다.

- XP 서비스팩 2에서 설치된다.

- 윈도 정품사용자가 아닌 경우는 수동으로 업데이트 파일을 받아야 한다.

회사PC에서 설치를 해봤는데 무겁게 느껴지지 않고 사용할만하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소개를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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