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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스마트폰용 MMORPG ‘판타지아’ 포커스 그룹테스트 실시 컴투스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레몬이 개발하는 스마트폰용 MMORPG ‘판타지아’(FANTASIA)의 포커스그룹테스트(FGT)를 오늘부터 실시한다. 컴투스는 아이폰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달 사전 신청을 받은 테스터들과 함께 11월 2일 (화) 오전 10시부터 11월 5일 (금) 오전 10시까지 ‘판타지아’의 포커스그룹테스트(FGT)를 진행한다. 컴투스는 테스터 모집 직후부터 많은 유저들의 관심에 힘입어 500명의 모집인원을 두 배로 늘린 약 1,000명의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실시한다. ‘판타지아’는 기획 단계부터 스마트폰에 최적화 된 MMORPG를 목표로 개발되었으며, 2개 연합, 10개 종족, 30개 세력을 다룬 탄탄한 스토리 구성과 호쾌한 전투, 터치감을 살린 쉬운 조작감 등의 강점을 내세워.. 더보기
컴투스 하반기 공개채용으로 미래를 꿈꾸다. 모바일 리딩기업 컴투스가 ‘전 세계와 통하라!’라는 슬로건을 걸고 2010 하반기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채용에서는, 피쳐폰은 물론 새로운 모바일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스마트폰의 애플 앱스토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등 글로벌 오픈마켓을 통해, 전 세계를 무대로 한 컴투스의 게임산업을 함께 이끌어 갈 인재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신입은 게임프로그래머(클라이언트/서버), 게임 그래픽 디자이너(2D, 3D), 게임기획자, 게임 마케팅이며, 경력은 게임 프로그래머(클라이언트/서버), 게임 그래픽 디자이너(2D, 3D), 게임기획/PD로 구분되어 있다. 지원자격은 2011년 2월 졸업예정자 및 기 졸업자이다. 컴투스는 2010 하반기 공개채용과 함께 대학 채용설명회를 준비한다고 전했다. ‘글로벌.. 더보기
아이폰 iOS4에 대응하는 야구게임 ‘9 Innings: Pro Baseball 2011’ 컴투스는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미국과 캐나다에 ‘9 Innings: Pro Baseball 2011’의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9 Innings: Pro Baseball 2011’은 MLBPA 공식 라이센스 획득을 통해 실제 메이저리그에서 활동 중인 780명의 실제 선수들의 실명, 최신 데이터와 사진을 게임에 그대로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실제 메이저리그 선수들의 데이터를 사용해 리얼리티를 살려 게임의 재미를 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9 Innings: Pro Baseball 2011’에서는 Season, Exhibition, Homerun Derby 등 3개의 게임 모드가 제공되어 다양한 스타일로 게임을 즐길 수 있고, 카드 시스템을 통한 나만의 팀 관리와 카드 수집, 조합,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