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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 모바일 레이싱 게임 리얼 레이싱3, 구글-애플-아마존 무료 출시

 

최신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면 현실감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레이싱 게임을 즐겨보세요.

 

최근 PC게임을 중심으로 완성도가 높은 게임들을 선보였던 일렉트로닉 아츠(이하 EA)가 이번엔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바일 게임을 들고 나왔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전에 유료로 출시되었던 것과 달리 무료로 출시되었다는 점입니다.

 

모바일 레이싱 게임 리얼 레이싱3는 새로운 게임 엔진인 MINT3가 적용되어 수평의 움직임과 상하의 중력까지 구현해내 수준 높은 그래픽을 선사합니다. 중요한 것은 코너링과 가속도가 붙은 차의 움직임이 미묘하게 변해 제어하기가 한층 까다로워졌습니다

 

이번 리얼 레이싱3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부분은 언제 어디서든 친구와 게임을 대결할 수 있는 타임 시프트 멀티플레이(Time Shifted Multiplayer, 이하 TSM) 모드가 적용됐다는 점입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TSM 기술을 통해 경쟁 게이머가 오프라인 상태이더라도 실제 접속한 게이머와 경쟁하는 듯이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마치 사용자의 코스 공략법을 패턴화시켜 게이머의 코스별 공략 특징 및 운전 방법 등을 Ai가 대신 플레이를 진행해 해당 게이머가 게임에 접속해 있지 않더라도 실제 접속해 있는 것처럼 착각하게 만들어 줍니다. 개인적으로는 획기적인 기능으로 보이네요. 친구들과 게임을 즐길 수 있으니 카카오톡 게임과 같은 경쟁 구도가 만들어질 수도 있겠네요.

 

또한 이번에 출시되는 리얼레이싱3에는 포르쉐, 람보르기니, 부가티, 랜드로버 등 스포츠카부터 SUV까지 46개에 이르는 다양한 종류의 자동차가 등장하지만 부분유료화(인앱) 방식을 채택해 각기 다른 다양한 자동차로 게임을 즐기고 싶다면 어플 내 결제를 진행해야 합니다.

 

리얼 레이싱3는 현재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아마존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며, EA코리아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EAmobile.kr)에서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퀴즈의 정답을 맞추면 닥터드레 헤드폰, CGV영화 예매권, 던킨도너츠 교환권 등을 증정하고 있습니다. 상품이 탐이 난다면 EA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으로 고고싱~!

 

그린투리스모, 아스팔트, 니트포스피드와 같은 자동차 게임을 즐겨본 사용자라면 스마트폰으로 리얼 레이싱3를 즐기는 것도 쏠쏠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 같네요.

 

안드로이드 다운로드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ea.games.r3_row&feature=search_result#?t=W251bGwsMSwyLDEsImNvbS5lYS5nYW1lcy5yM19yb3ciXQ..

 

아이폰 다운로드 : https://itunes.apple.com/kr/app/real-racing-3/id556164350?m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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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애플 차세대 아이패드 미니(iPad Mini) 출시 소식

 

현재 아이패드 iPad 미니 출시 소식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만/중국 업계소식을 통해 iPad 미니가 4/4분기 정도에 출시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복수의 전문가들도 아이패드가 태블릿 시장을 주도했지만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다양하지 못해 틈새시장을 놓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이는 아마존 킨들파이어가 돌풍을 일으키며, 성장세를 그리고 있는 가운데 최근 구글에서 안드로이드 태블릿 넥서스7을 저가에 선보인 여파가 크다. (사실 구글 넥서스7보다 아마존 킨들파이어의 영향력이 크다.)

 

이는 곧 아이패드의 영향력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의식할 수 밖에 없다.

 

Image Source : cultofmac.comImage Source : cultofmac.com

 

따라서 애플 아이패드의 판매가가 크게 하락하지 않는 한 저가 태블릿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을 수 없기 때문에 이를 대응할 수 있는 단말기인 아이패드 미니(iPad Mini)를 애플에서 내놓을 것이라는 전망으로 기울어질 수 밖에 없다.

 

더군다나 다양한 크기의 태블릿을 출시하고 있는 삼성전자가 갤럭시탭7의 후속제품을 내놓을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것이다. 특히 아이패드 성능에 맞춰 7.7인치, 8.9인치 10인치의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지만 아직 7인치 태블릿의 하드웨어 성능만이 뒤쳐지고 있다는 점이 후속제품이 출시되지 않을까라는 추측을 가능케 한다.

 

만일, 삼성전자가 7인치 또는 그와 비슷한 크기의 후속제품을 준비해 애플 아이패드 미니(iPad mini)의 대응 단말기로 내놓을 공산이 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애플이 태블릿 시장의 주도권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아이패드 미니(iPad Mini)를 내놓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만들어 질 수 밖에 없다. (이는 애플 아이패드 미니[iPad Mini]가 출시될 경우를 전제로 하기 때문에 틀릴 수도 있을 것이다).

 

결국, 태블릿 시장이 점차 치열해지고 애플이 태블릿 시장의 지배력이 점차 약화되고 있다는 것은 시장조사 결과에서도 나타나듯이 애플이 선택할 수 있는 길은 많지 않다. 주요 기업의 부품 발주 수량에서도 알 수 있듯이 애플의 차세대 아이패드 미니(iPad Mini)의 출시 소식은 거의 확정적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따라서 정황상 루머는 사실로 보인다. 다만 그 출시시기가 문제일 뿐...

 

Image Source : http://www.cultofmac.com/160685/heres-what-the-7-85-inch-ipad-mini-would-look-like-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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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2.24 00:52

 

25일 갤럭시S3 World Tour 2012 미디어데이 생중계 관전 포인트

 

갤럭시S3 공식 출시 일정이 확정되며, 삼성전자 갤럭시S3 국내 미디어데이 행사 일정이 오는 25일로 확정됐습니다. 따라서 SK텔레콤이 갤럭시S3 3G 모델을 단독판매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갤럭시S3 3G는 2년 약정 기준 월 3G 요금제에 따라 4만4천원에 40만 1천4백원, 5만4천원에 29만2천2백원, 6만4천원에, 23만9천4백원, 7만9천원에 16만2백원, 9만4천원에 2만8천2백원 등으로 구성된다. 약정 없이 갤럭시S3 3G 모델을 구매할 순 있지만 가격은 90만 4천원에 판매돼 약정요금제로 구입하는 것이 훨씬 저렴합니다.

 

삼성전자는 25일 개발자데이를 함께 열어 갤럭시S3 World Tour 2012 미디어데이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날 갤럭시S3 World Tour 2012 미디어데이는 10시 40분부터 삼성투모로우를 통해 방송을 시작하는데요.

 

 

4가지 관전 포인트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갤럭시S3 3G모델과 4G LTE 모델이 동시 공개될지에 대한 부분입니다. 갤럭시S3 LTE 스마트폰은 7월 초 이동통신 3사가 모두 출시한다고 알려진 상태이기 때문에 이 날 동시 공개될지 이목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두번째는 갤럭시S3 3G 모델과 4G LTE 모델의 스펙적인 부분입니다. 이미 갤럭시S3 3G 모델과 LTE 모델의 스펙 부분은 메모리 용량(내장 메모리)의 차이와 DMB의 탑재유무로 구분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루머로 끝날 지 아니면 스펙적인 부분에서 차이가 발생해 새로운 이슈를 형성할지 주목해볼 만 합니다.

 

세번째는 갤럭시S3 LTE 출시 가격에 대한 부분입니다. 갤럭시S3 3G 모델 공 단말기의 판매가격은 90만 4천원으로 소비자가 심리적 저항선으로 느끼고 있는 100만원대를 돌파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도 가격이 어떻게 책정되느냐에 따라서 소비자의 반응이 크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그런지 상당히 조심스러운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네번째는 갤럭시S 시리즈에 대한 출시 전략입니다. 그 동안 삼성전자는 이동통신사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야 했기 때문에 출시전략에 대해서 제약을 떠안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갤럭시S3의 출시를 기점으로 많은 것이 바뀌고 있습니다.

 

일 제품으로 3G/4G LTE 네트워크를 동시 지원하는 단말기 출시부터, 출시시기 조율까지... 이번 갤럭시S3 World Tour 2012 미디어데이를 기점으로 삼성전자가 앞으로 출시할 갤럭시S 시리즈가 어떤 변화를 꾀할지도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네요.

 

갤럭시S3 World Tour 2012 미디어데이 생중계는 25일(오늘) 10시 40분부터 아래 동영상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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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3 출시를 둘러싼 주도권 싸움, 승리자는 삼성전자?"

 

갤럭시S3 출시일을 놓고 주요 언론매체는 삼성전자와 이동통신사, 그리고 업계관계자의 제보를 인용 보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갤럭시S3의 발표 이후 삼성전자의 행보가 조금씩 변화하고 있습니다. 업계의 분위기와 경쟁사의 눈치를 보는 것이 이상한 것은 아니지만 그러한 쪽의 변화가 아니라서 더욱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삼성전자는 이동통신사와 긴밀하고도 우호적인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왔습니다. 더욱이 이동통신사와 삼성전자가 전략적으로 출시 시기를 조절하는데 적극 협조해왔죠. 그런데 최근 SK텔레콤용 단말기로 선 출시 될 것으로 예상되었던 갤럭시S3 3G 모델 출시일정이 지연되면서 시장상황이 변화한 것입니다.

 

사실 삼성전자의 스마트폰과 휴대폰을 가장 많이 판매하고 있는 곳은 아마 SK텔레콤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동통신 업계 1위라는 타이틀과 사용자층으로부터 높은 신뢰도를 얻고 있는 만큼 SK텔레콤용 갤럭시S3 3G 모델 출시를 결정할 만큼 두 기업의 관계는 매우 끈끈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 이면에는 삼성전자가 이동통신사의 전략적 움직임에 적극 협조했다는 사실이 숨겨져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삼성전자가 갤럭시S3 3G/LTE 모델에 대해서 출시일을 함구하며, 지속적인 이슈를 만들어내고 있는 모습을 보면, 언론의 반응을 즐기는 듯한 모습이 엿보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경향은 삼성전자 모바일 제품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확산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추세는 이동통신시장의 주도권 싸움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실례로 휴대폰과 스마트폰의 출시시기를 직접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었던 곳은 이동통신사였습니다. 하지만 삼성전자의 행보를 살펴보면, 갤럭시S3를 내놓으면서 이동통신사가 직접 컨트롤한 출시시기를 은연중에 조율하는 것처럼 비춰지고 있네요.

 

현재 갤럭시S3 3G 모델은 갤럭시S3 LTE 모델과 함께 출시할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에 애플이 이동통신시장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한 것처럼 삼성전자도 이동통신시장에서 주도권을 행사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는 것이 여기에 있습니다.

 

어쨌든 삼성전자 갤럭시S3 3G 모델을 출시하기로 한 SK텔레콤 입장에서는 하루라도 빨리 3G 모델을 출시해 전략적 우위를 점하고 싶을 텐데 이번 사건으로 인해 그럴 수 없게 되었으니, 뒤통수를 맞은 격이 되었네요.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유쾌하진 않겠지만 소비자의 관심을 크게 모으고 있는 전략 스마트폰을 대거 보유한 삼성전자가 이동통신사에 상관없이 주파수에 따른 단말기 공급 제약을 제외하고 동등하게 단말기를 공급한다면 이동통신사가 주도했던 전략들은 대폭 수정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를 미루어 볼 때, 이동통신사와 삼성전자와의 첫번째 주도권 싸움은 삼성전자가 승리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동통신사도 전략적 우위를 점하기 위해 어떤 대응책을 내놓을지… 2라운드가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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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3 출시 전, 갤럭시S3 전용 HD 필름 출시?

2012. 5. 23. 17:02 Posted by 비회원

 

갤럭시S3 출시 전, 갤럭시S3 전용 HD 필름 출시?

 

갤럭시S3가 출시되기도 전에 보호필름이 등장했다. 스마트폰 전용필름 제작업체 프로텍트엠이 갤럭시S3 전용 레볼루션 HD 액정 보호필름을 선보인 것.

 

레볼루션 HD 필름은 일본산 광학필름을 베이스로 제작된 고품질 액정 보호필름으로 빛의 난반사를 억제하여 눈의 피로도를 줄이고 선명한 화질을 보여준다.

 

또한 인기를 얻고 있는 올레포빅 코팅처리를 하여 일반적인 필름에 비해서 지문에 의한 오염도가 적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스크래치성은 프리미엄급 필름인 만큼 시중의 저가필름보다 우수한 4H급의 경도를 보여준다.

 

또 하나 주목해야 할 점은 프로텍트엠의 서비스 정책이다. 제품 사용 중 오염 및 훼손이 심한 경우나 부착 실수로 인한 제품훼손 등 불량이 발생한 사유에 관계없이 새 제품으로 교환해주는 REMEMBER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만큼 자사 제품의 품질에 대한 믿음이 높다는 방증이 아닐까?

 

 

철저한 보안 속에 감춰진 갤럭시S3의 디자인으로 인해 보호필름 제작에 어려움을 겪었을 것으로 보이는데, 어떻게 출시시기보다 훨씬 빠르게 갤럭시S3 전용 HD 필름이 제작될 수 있었는지는 미스테리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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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소식] 슬림베젤이 돋보이는 더 넥스트 갤럭시(갤럭시S3)

 

출시를 앞둔 더 넥스트 갤럭시(The Next Galaxy, 가칭 갤럭시S3)의 이미지와 상세스펙이 유출되었다. 침묵으로 일관했던 삼성전자의 소식이 국내 언론을 통해 보도되면서 추측으로 치부되던 소식들이 점점 사실로 굳어지는 분위기다.

 

Source :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1205/h2012050302343621540.htm

 

한국일보에 제보한 한 소식통은 "삼성전자 내부에서 감사를 시작했으며, 삼성전자 중국법인 직원이 돈을 받고 유출한 혐의를 포착했다"고 전했다. 이 소식을 보도할 정도라면 사실(Face) 확인 및 검증과정을 거쳤다는 말이 된다. 아니라면 삼성전자에서 한국일보를 상대로 고소했을 테니 말이다.

 

결국 서프라이즈(Surprise)를 준비하기 위해 철통보안을 유지했던 삼성전자에게 삼성전자 중국법인 직원이 비수의 칼날을 꽂아 산통이 깨져버렸다. 더군다나 차세대 신제품의 정보가 내부 직원의 소행이라는 점은 추후 재발될 여지를 남겨 신비주의 전략에 어려움을 겪을 것을 암시하고 있다.

 

 

 

슬림베젤이 돋보이는 더 넥스트 갤럭시(The Next Galaxy, 가칭 갤럭시S3)
최근 유출된 더 넥스트 갤럭시(The Next Galaxy, 가칭 갤럭시S3) 정보를 살펴보자. 더 넥스트 갤럭시(The Next Galaxy, 가칭 갤럭시S3)로 추정되는 GT-I9300은 안드로이드 아이스크림 운영체제를 탑재하고 있고 스펙은 다음과 같다.

 

- 136.6 x 70.6 x 8.6㎜
- 133g
- 2.5G / 3G / (LTE 모델은 지역마다 다름)
- 4.8형 HD 수퍼아몰레드 (1280x720)
- 안드로이드 4.0(아이스크림샌드위치)
- 800만 화소(제로 셔터 랙, 오토 포커스)
- 2,100 mAh
- 페블 블루, 마블 화이트
- NFC, 블루투스 4.0, 16/32GB/(64GB 지원예정) 내장메모리 등

 

 

살펴보면 베젤의 두께가 얇아져 4.8인치의 디스플레이가 마치 5인치 디스플레이처럼 보인다. 최근 IT가전 중 디스플레이의 부문에서 디스플레이의 베젤 두께를 최소화해 디스플레이의 크기를 크게 보이는 착시효과를 이용한 디자인이 부상하고 있는데 이런 트렌드 변화에 더 넥스트 갤럭시(The Next Galaxy, 가칭 갤럭시S3)도 동참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두께 또한 얇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더 넥스트 갤럭시(The Next Galaxy, 가칭 갤럭시S3)는 슬림한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이 메인 키워드로 떠오를 가능성이 높다.

 

 

더 넥스트 갤럭시(The Next Galaxy, 가칭 갤럭시S3) 발표는 앞으로 10시간
더 넥스트 갤럭시(The Next Galaxy, 가칭 갤럭시S3)의 발표까지 앞으로 10시간 남은 가운데 더 넥스트 갤럭시(The Next Galaxy, 가칭 갤럭시S3)를 가장 빠르게 시청하고 싶다면 아래의 동영상을 보길 바란다 국내 시간으로 5월 4일 새벽3시부터 시작하며, 45분부터는 티저영상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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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종합] 갤럭시S3 스펙 및 출시 소식 총정리

MWC2012가 몇 일 남지 않은 가운데 삼성전자 갤럭시S3 스펙 및 출시 소식이 연일 쏟아지며 온라인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디토커는 이러한 소식들을 모아보고 취합해서 몇 가지 루머에 대한 총정리를 해볼까 한다.

최근 국내언론을 통해 삼성전자가 갤럭시S3 2월말 스페인에서 개최되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2에서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하며, 각종 루머들이 쏟아지고 있다. 그 중 가장 설득력을 얻고 있는 루머는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5 견제에 관한 출시시기이다.

볼거리가 풍성할 것으로 예상됐던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가전전시회인 CES2012의 뚜껑이 열렸다. 그런데 모바일 관련 이슈가 쏙 빠지면서 CES에 참관한 참관자들로부터 CES의 위상이 떨어졌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그러자 업계관계자들과 IT저널리스트들은 모바일 관련 이슈가 빠진 CES2012보다 다음달에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MWC2012로 눈을 돌렸다.

그리고 이에 관련된 소식들을 수집하고 글을 작성하면서 갤럭시S3의 공개 시기는 MWC2012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이런 전망이 나올 수 있는 배경에는 세계 전시회의 개최시기 때문이다.

세계 5 IT전시회로 CES(미국), CeBIT(독일), IFA(독일), MWC(스페인), COMPUTEX(대만)가 손꼽히고 있는 가운데 1월에 개최된 CES에서는 모바일 관련 이슈가 빠졌다. 따라서 2월에는 모바일 관련 전시회인 MWC 3월에는 B2B성향이 강한 IT 전시회인 CeBIT, 5~6월에는 컴퓨터 관련 전시회인 COMPUTEX, 8~9월에는 유럽 최대 가전박람회인 IFA가 각각 개최되는데, 갤럭시S3 관련 이슈가 쏟아지는 속도나 연관성을 봤을 때 MWC2012가 가장 유력하다는 것이다.

그런데 삼성전자가 MWC2012에서 갤럭시S3를 공개하지 않겠다고 언론을 통해 입장을 밝히면서 갤럭시S3의 공개시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글을 읽기 전에 추천을 눌러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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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3 공개 시기는 언제일까?

갤럭시S3의 공개시기는 강력한 경쟁자인 아이폰5의 출시시기와 연관지어 보면 몇 가지 유추가 가능하다. 당초 6월 공개와 함께 출시가 예상됐던 아이폰5의 출시시기가 애플 TV로 인해 늦춰졌다는 루머가 등장한 것과 갤럭시S3의 공개시기가 늦춰진 점은 우연이라고 보기 어렵다. 특히 제품의 완성도는 충분히 끌어올렸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에 갤럭시S3의 루머가 쏟아질 수 있는 것이라고 예상된다.

따라서 삼성전자의 입장에서는 쿼드코어 스마트폰을 비롯해 윈도우폰(윈도우8)이 공개되는 MWC2012에서 갤럭시S3의 이슈를 만들지 않고 그에 대응되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제품을 선보이며, 전략적으로 움직이는 것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 그래야만 지속적으로 자사의 제품을 홍보하고 매체와 사람들의 관심을 유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취할 수 있는 전략은 갤럭시S3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한가지로 압축된다. 아이폰5의 출시 한달 또는 두달 전 갤럭시S3를 공개한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이슈를 생성하고 선점하며, 아이폰5에 대한 이슈 집중도를 낮출 수 있는 전략적인 행보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미루어 봤을 때, 아이폰5의 출시 소식관련 루머가 집중적으로 쏟아지는 시기가 갤럭시S3가 공개되는 시기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다.

이 전제를 놓고 아이폰5의 출시 시기를 예상해보자.

현재 전 세계적으로 4세대 통신네트워크인 LTE 구축이 늦어지고 있다는 점과 애플이 애플TV에 역량을 집중하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는 점 때문에 오는 6월 세계 개발자 회의(WWDC)에서 아이폰5가 공개되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가능하다. 특히 애플에서 공개하는 출시주기를 감안하면 LTE와 아이폰5의 밀접한 관계는 깨질 수 없다. 더군다나 AT&T에서 10월 출시 예정이라는 내부소식이 언론을 통해 공개되면서 설득력을 얻고 있다. 그렇다면 아이폰5의 출시일은 9~10월 사이가 된다는 것을 예상해볼 수 있다.

따라서 삼성전자가 갤럭시S3를 공개 시기는 6~8월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예상이 가능하다.

갤럭시S3 출시 시기는 언제일까?

근래에 들어서 삼성전자는 제품 발표(공개) 이후 출시 시기를 빠르게 앞당기고 있다. 갤럭시 노트를 예로 살펴보자. 지난 9 IFA에서 공개한 뒤 한달 만인 지난 10월 유럽에 출시됐고, 국내에서도 지난 11월말에 선보인 이후 12월달 SK텔레콤과 유플러스를 통해 국내 출시했다.

이를 미루어 보면, 아이폰5의 출시 소식이 구체화 될 수록 빠르면 6월말 또는 7월 중으로 국내외 출시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갤럭시S3의 경우 국내 아이폰 사용자가 급증해 삼성전자의 시장지배력이 약화된 만큼 시장 지배력을 높이기 위해 해외보다 우선 출시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갤럭시S3 출시 스펙은 어떨까?

갤럭시S3의 출시 스펙은 어떨까? 우선 갤럭시S3와 관련된 루머 중에서 국내외 떠돌고 있는 스펙 정보들을 모아 취합해봤다.


네트워크 : 4G LTE(75Mbps)

안드로이드 : 안드로이드 4.0 ICS(아이스크림 샌드위치)

CPU 프로세서 : 엑시노스 4412 1.8GHz (쿼드코어) or 엑시노스 5250 2GHz (듀얼코어)

디스플레이 : 4.65~4.8인치 1280 x 720 AMOLED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or 3D 지원 예정)

카메라 : 오토포커스를 지원하는 1200만 화소 카메라

메모리 : 2GB

내장메모리 : 32GB

확장슬롯 : MicroSD 32GB 지원

두께 : 7.9mm ~ 9mm

출고가 : 90~100만원대

먼저 갤럭시S3 4G LTE로 출시될 것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을 것 같다. 삼성전자에게 4G LTE 시장은 새로운 매출을 창출할 수 있는 거대한 잠재 시장이다. 따라서 미리 선점한 4G LTE 시장의 규모를 키우는데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

갤럭시S3에는 진저브레드가 아닌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운영체제가 탑재될 것으로 확실시 된다. 2012년 차세대 주력 모델로 예상되는 갤럭시S3가 아이폰5와 경쟁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편의기능을 제공하는 최신 안드로이드 버전의 운영체제 탑재는 필연적이다.


가장 논란이 많은 부분은 프로세서 부분이라고 판단된다. 현재 외부 언론을 통해 쿼드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지난해 11월말 발표한 엑시노스 4412 쿼드코어 프로세서(1.8GHz)의 양산 일정이 발표되지 않았다. 반면 차세대 갤럭시 시리즈에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는 엑시노스 5250 듀얼코어 프로세서(2.0GHz) 2012 2분기부터 시작한다고 알려져 강력한 경쟁자로 떠오르고 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LTE 스마트폰 사용자들 사이에 짧은 배터리 사용시간이 새로운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프로세서의 성능이 뛰어날수록 배터리 소모량이 빨라지게 되어 사용시간이 줄어들어 단점이 극명하게 드러난다. 따라서 배터리 소모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코어텍스 –A9 기반으로 한 엑시노스 4412 쿼드코어 프로세서보다 전력소모가 적은 코어텍스 -A15를 기반으로 한 엑시노스 5250 듀얼코어 프로세서(2.0)에 무게가 쏠린다.

한편, ARM사는 -A15 기반 프로세서가 -A9 기반 프로세서(엑시노스 4210, 갤럭시S2 채택) 대비 5배 이상 성능향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혀 엑시노스 5250 듀얼코어 프로세서(2.0)가 채택될 가능성을 더욱 높여주고 있다.

다음으로 4.65인치 디스플레이(AMOLED) 4.8인치 디스플레이(AMOLED)가 주목받고 있다. 두 디스플레이 모두 1280 x 720 해상도는 제공하기 때문에 가능성이 있다. 좀 더 가능성이 높은 디스플레이는 4.8인치 디스플레이(AMOLED)이다. 특히 삼성전자가 다양한 제품 포지셔닝을 추구하며, 4.5인치 AMOLED 디스플레이와 4.65인치 AMOLED 디스플레이를 각각 갤럭시S2 LTE와 갤럭시S2 HD LTE에 각각 탑재했다는 점이다.

삼성전자가 추구하는 스마트폰 라인업 강화 전략에 맞춰 생각해보면 갤럭시S3 5.3인치와 4.65인치를 받쳐주는 4.8인치 AMOLED 디스플레이를 채택할 가능성이 아주 높다는 것이다. 이는 제품 차별화를 위해 중요한 마케팅요소로 작용하는 측면도 한몫하고 있다. 현재 국내 IT매체 통해 플렉시블(Flexible) 디스플레이와 방수기능 탑재가 이슈가 되고 있는데, 플랙시블(Flexible) 디스플레이의 탑재는 어렵다고 보고 있고, 방수기능은 가능성이 있는 편이라고 보여진다.

먼저 플렉시블(Flexible) 디스플레이는 예전에 해외 언론을 통해 보도된 소식으로 다시금 재조명 받고 있다. 그런데 플렉시블(Flexible) 디스플레이는 이와 관련된 소재들도 함께 유연성을 지녀야 빛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아직까지 이런 소재를 적용한 스마트폰도 없거니와 소재가 적용될 경우 스마트폰의 제작단가가 급상승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갤럭시S3에 채택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갤럭시S3에 채택된 스펙만으로도 90만원대 후반으로 출시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 플렉시블(Flexible) 디스플레이 탑재는 어려울 것으로 보여진다.

그리고 3D 디스플레이가 지원될 것이라는 소식이 있지만 중요한 것은 아직까지 3D를 지원하는 AMOLED 디스플레이가 공개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3D 디스플레이를 지원하기 위해서 하드웨어의 스펙이 뒷받침 되어야 하지만 상용화가 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오지 않는 것으로 봐서 루머로 끝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물론 삼성전자가 이에 대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소비자에게 공급할 수 있는 단가 가격으로 출하를 할 수 있느냐가 걸리기 때문에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그 밖에도 오토포커스를 지원하는 1200만 화소 카메라, 2GB 메모리, 32GB 내장메모리, MicroSD 메모리 확장슬롯(Max 32GB) 등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여진다.

항간에 CES2012에 참가한 방수 기술 업체인 HzO에서 개발한 방수기능 탑재에 대한 소식도 최근 이슈가 되고 있다. HzO는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이 관심을 보여 삼성전자 스마트폰에 관련 기술을 적용하는 것을 놓고 양사가 협의중이라고 밝힌바 있다. 이 소식은 일본에 출시될 스마트폰 방수 기준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갤럭시S3에 적용될 기술은 아닌 것으로 보여진다.

따라서 갤럭시S3의 예상 스펙은 다음과 같다.

네트워크 : 4G LTE(75Mbps)

안드로이드 : 안드로이드 4.0 ICS(아이스크림 샌드위치)

CPU 프로세서 : 엑시노스 5250 2GHz (듀얼코어)

디스플레이 : 4.8인치 1280 x 720 AMOLED

카메라 : 오토포커스를 지원하는 1200만 화소 카메라

메모리 : 2GB

내장메모리 : 32GB

확장슬롯 : MicroSD 32GB 지원

센서 : 자이로스코프, 가속센서, 근접센서, 조도센서

블루투스 : 블루투스 3.0

두께 : 7.9mm ~ 8.5mm(슬림할 것으로 예상됨)

출고가 : 90~100만원대

(참고로 이 스펙들은 추후 아이폰5의 예상 스펙에 따라 일부 변동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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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형 스마트폰 출시 뒤에 가려진 진실

2012. 1. 5. 19:05 Posted by 비회원


보급형 스마트폰 출시 뒤에 가려진 진실

삼성전자가 2012년 갤럭시M 스타일을 출시했다. 그런데 어제 하루 종일 포털사이트 검색순위 상위권을 휩쓸었다. 보급형 스마트폰이 출시한 것치고 지나친 관심이 쏟아진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연신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연신 오르내렸다. 그만큼 언론들이 보도한 갤럭시M 스타일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는 것을 증명하는 상황이 아닐까 싶다.

더군다나 LG전자와 HTC도 보급형 스마트폰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보급형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도는 높아졌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보급형 스마트폰의 출시는 정말 반갑다. 그런데 좀 더 사실관계를 확인하면 소비자를 위해 출시한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지금부터 보급형 스마트폰 출시 뒤에 가려진 진실을 파헤쳐 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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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초 방송통신위원회는 유심(USIM)만 바꿔 끼우면 단말기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는 블랙리스트 제도를 추진했다. 그 이유는 그동안 이동통신사가 단말기 유통시장을 장악해 오면서 과도한 보조금 지급으로 소비자들의 부담을 가중시켰다는 점이 컸다. 더군다나 이동통신사는 소비자가 내는 통신비로 서비스 질적 향상이 이뤄져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서비스 개선보다 보조금 지급과 과도한 경품 등을 내세워 가입자 유치에 힘써왔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자 정부는 이 문제를 보조금 규제를 앞세웠다. 그런데 이 상황은 소비자가 이득을 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손해로 이어졌다. 왜냐하면 보조금을 제한하면 그 비용을 다른 서비스에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를 위한 예비비로 쌓아두었기 때문에 소비자는 스마트폰 단말기 할인 혜택을 받지 못해 단말기 할부금을 더 지불해야 하는 상황에 빠질 수 밖에 없다.

결국 단기적인 처방이라는 지적과 함께 다른 문제점이 드러나자 이 문제의 대안으로 블랙리스트 제도를 시행하려고 하는 것이다. 올 5월부터 시행됨에 따라서 이동통신사와 제조사들은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갤럭시M 스타일도 이와 같은 연장선상에서 출시된 것이다. 블랙리스트 제도를 이야기하다가 갤럭시M 스타일로 이야기가 흘러가니 뜬금없이 무슨 소리냐고 외치는 분들을 위해 추가 답변을 하려고 한다.

그 동안 이동통신사에 등록된 단말기만 사용이 가능했다. 블랙리스트 제도는 이동통신사에 등록되지 않은 단말기도 유심(USIM)을 끼워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소비자가 이동통신사나 통신사 판매 대리점에서 구입하지 않아도 스마트폰을 구매해 사용할 수 있다는 것. 이렇게 되면, 국내에서 유통되지 않는 단말기도 사용이 가능해진다. 더군다나 스마트폰을 비롯한 휴대폰을 판매할 수 있게 되면서 유통구조가 독점적 구조에서 개방적으로 바뀌게 되었다는 것은 의미심장한 부분이다.

시중에서 유통되는 단말기는 크게 프리미엄급으로 구분되는 고가의 스마트폰과 비교적 싼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보급형 스마트폰으로 구분된다. 그런데 블랙리스트 제도가 시행되면서 고가의 스마트폰보다 가격 경쟁력이 높은 보급형 스마트폰의 수입이 급격하게 늘어날 것이라는 점이다. 이 때문에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경쟁에서 뒤쳐지지 않으려는 국내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보급형 스마트폰을 출시하게 될 것은 불 보듯 뻔하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국내 스마트폰 및 휴대폰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차지하고 있는 점유율은 굉장히 높은 편이라는 것. 삼성전자가 2011년 국내 휴대폰 시장에서 1300만대를 판매해 50% 시장 점유율을 유지했고, LTE 스마트폰 점유율도 130만대를 판매해 60%를 기록했다. 이는 삼성전자에게 국내 내수시장은 중요한 시장이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만일 블랙리스트 제도의 도입으로 인해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저렴한 외산 스마트폰(중국산)이 범람하게 된다면, 삼성전자뿐만 아니라 기존의 시장 주도권이 재편될 수 있는 최악의 상황까지 치닫을 수 있다. 삼성전자는 이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서 갤럭시M 스타일을 출시한 것이 아닐까. 따라서 최근 삼성전자에서 출시한 갤럭시M 스타일은 블랙리스트 제도가 미치는 영향력으로 인하여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제품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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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 4G LTE 반발심리, 갤럭시 노트 해외 역수입 현상으로 발전

갤럭시 노트가 국내 출시를 앞둔 가운데 국립전파연구소에 아직 출시되지 않은 해외판 갤럭시 노트가 몰려들고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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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G LTE용 갤럭시 노트가 12월 출시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그런데 국내 사용자들의 심상치 않은 움직임이 포착되면서 이상한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는 것. 특히 갤럭시 노트 구매로 인한 추가 비용까지 감수하면서까지 해외에서 출시된 갤럭시 노트를 구매하려는 사용자들이 줄을 잇고 있다. 더군다나 이런 움직임은 개인 단위를 넘어서 공동구매로 이어지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곳은 EXPANSYS라는 사이트이다.
http://www.expansys-kr.com/samsung-galaxy-note-unlocked-16gb-wi-fi-223640/


이외에도 네이버에서 갤럭시 노트 공동구매라고 검색하면 상당히 많은 곳에서 해외 구매대행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런 기현상이 벌어진 배경에는 무엇이 있을까?

우선 갤럭시 노트가 출시되는 스펙 부분을 비교해보자.

*일부 하드웨어 스펙이 틀릴 수 있음을 밝힙니다.



가장 중요한 첫 번째는 3G 모델이 아닌 4G LTE 모델로 나온다는 점이다. 현재 4G LTE가 출시되고 있지만 요금제 부담과 데이터 무제한이 아니라는 점 때문에 사용자들의 반발 심리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해득실을 따져봐도 해외 구매대행이 조금 유리해 보인다. 해외에서 갤럭시 노트를 조금 비싸게 구매하지만 3G 무제한 데이터 요금이 월 5만5천원(부가세 포함 약 6만원)에 불과해 4G LTE가 무늬만 무제한 요금제라고 내세우고 있는 62 요금제(부가세 포함 약 7만원)보다 저렴하다.

더군다나 4G LTE 요금제는 제공된 데이터 용량을 모두 소진하였을 때는 속도가 대폭저하 되어 웹 서핑/웹 메일만 확인 할 수 있는 수준으로 속도가 제한된다. 3G는 무제한으로 동일한 속도를 보장받을 수 있는 반면, 4G LTE는 데이터 사용량이 초과되면 실시간 스트리밍인 멀티미디어 서비스는 이용할 수 없다는 점이 소비자에게 큰 부담을 안겨주고 있다.

따라서 현재 갤럭시 노트를 구매하는 사용자들은 3G용 갤럭시 노트를 통해 사용자 편익(무제한 데이터)을 지키고 데이터 사용량에 대한 부담감을 떨쳐내고자 4G LTE용 갤럭시 노트를 구매하지 않는 것으로 보여진다.

두 번째는 하드웨어의 스펙에서 일부 차이가 발생한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먼저 프로세서다. 해외에 출시된 모델에서는 엑시노스 1.4GHz의 프로세서가 국내 출시될 모델에는 퀄컴 1.5GHz의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이 유력해 보인다. 국내 언론사들도 퀄컴 1.5GHz의 탑재를 기정사실화하고 있다. 얼핏 보면, 퀄컴 1.5GHz의 모델이 엑시노스 1.4GHz보다 클럭수가 높아 빠르다고 오해할 수 있다.

하지만 해외 벤치마킹 자료와 커뮤니티에서 모바일 업계에 종사하는 네티즌들이 말하는 엑시노스 1.4GHz의 성능이 좀 더 좋다는 게 문제다. 그래픽 성능이나 전력소모 면에서 유리한 엑시노스를 탑재하지 않는 이유는 엑시노스가 LTE 모듈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반면 스냅 드래곤은 LTE를 지원하기 때문에 별도의 모듈을 탑재하지 않아도 된다. 이는 첫 번째 이유와 연관되기 때문에 복합적인 요소가 얽혀 있다고 봐야 한다.

그렇다면 왜 국내에는 갤럭시 노트를 3G용으로 출시하지 않는 것일까?

그 이유는 이동통신사가 4G LTE 시장을 좀 더 빨리 확산시키기 위해 무리수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그 단적인 예로 4G LTE가 서비스 되지 않는 지역에서 4G LTE 단말기를 판매하고 이를 권장하는 대리점들을 꼽을 수 있다. 이동통신사에서는 공식적인 지침을 내리진 않았지만 서비스가 되지 않는 지역에 4G LTE 단말기를 공급하고 이를 방관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이동통신사가 처한 절박한 심정을 나타내는 것이 아닐까.

겉으로 보기에는 한달여만에 이동통신 2사의 4G LTE 가입자가 50만을 돌파했고, IT언론을 통해 지속적으로 이슈가 되면서 큰 폭의 성장을 이루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케팅에 현혹되거나 단지 최신 기기를 구입하려는 성향 때문이지 4G LTE가 좋아서 가입한 사람들은 절반도 채 되지 않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4G LTE 네트워크 망을 구축하는데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어간다는 것이다. 이동통신사는 4G LTE 사용자층을 확보하고 그 비용으로 다시 4G LTE 네트워크 망에 재투자를 해야하는데, 3G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4G LTE 스마트폰으로 전환하는데 망설이고 있으니 곤혹스러울 것이다. 따라서 이동통신사에서 예상했던 가입자 전환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자 마케팅 광고의 다각화를 꾀하면서 고객유치에 힘쓰고 있다.

더군다나 4G LTE 전국망이 갖춰지지 않아 사용자들의 불만이 높은 가운데 요금제도 비싸 4G LTE 를 바라보는 시선이 곱지 않다. 전국망이 갖춰지고 그에 합당한 비용을 받으면 모르겠지만 전국망을 갖추지 않은 현재의 요금제에서 전국망이 갖춰진 뒤 요금제가 올라갈지 내려갈지 알 수 없다는 점도 소비자들이 우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2G에서 3G로 넘어가면서 이동통신비용이 급격하게 증가했고, 이동통신사의 수익 또한 극대화됐다. 이런 상황은 3G에서 4G로 넘어가면 가계의 부담은 더욱 커지면서 이동통신사의 수익은 점점 커질 수 밖에 없다는 점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느끼는 심리적인 저항선이 커질 수 밖에 없다.

결국 4G LTE에 대한 반발심리가 갤럭시 노트 해외 역수입 현상으로 난 것이 아닐까? 이동통신사는 이번 사건을 축소 평가해서는 안될 것이다. 이번 사건을 통해 소비자들이 느끼는 4G LTE에 대한 심리적 부담감을 떨쳐버리기 위해 좀 더 개선된 요금제를 내놓아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제 2, 제 3의 갤럭시 노트 해외 역수입이라는 현상에 맞닥뜨려 이동통신사의 수익을 저해하고, 4G LTE를 주력 서비스가 도입되는 시기가 점차 어긋나게 될 것이다. 과연 이동통신사는 이번 현상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너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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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200 출시] 지금은 미러리스 카메라도 2000만 화소 시대

 

미러리스 카메라의 2,000만 화소 시대에 동참한 NX200이 본격적으로 출시됐다. IFA2011을 통해 공개된 NX200은 화소, 연사 능력, 개선된 AF 속도, HD 동영상 촬영 등 성능이 향상된 고성능 미러리스 디지털 카메라였다.

 

콤팩트 스타일로 출시됐던 전작 NX100은 렌즈 성능과 이미지 품질이 우수했음에도 불구하고 휴대성이 아쉬웠다는 평가가 뒤따랐지만 NX200은 하드웨어의 성능이 향상된 만큼 확실히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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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NX200은 이러한 불만요소(AF속도/노이즈/성능/디자인)들을 개선됐기 때문이다.

 

2,030만 화소, 빠르고 정확해진 자동초점(AF) 속도, 초당 7연사 연속촬영, 1080p HD 동영상 촬영, 대형 APS-C 타입의 CMOS 이미지 센서 채택과 해상력과 이미지 품질이 개선된 DRIMe3 DSP칩 탑재 등 하드웨어 스펙의 면모를 살펴보면 최고의 하드웨어 스펙을 갖추고 있다.

 


 

먼저 메탈소재가 적용된 NX200의 외형을 살펴보면, 그립감 향상을 위한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손에 쥐는 그립 부분에는 미끄럼 방지소재 적용과 그립부 디자인의 변화가 눈에 띈다. 돌출된 그립부로 인해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해졌다.


 

전작인 NX100의 외형은 가로 12.05cm, 세로 7.1cm, 두께 3.45cm의 크기와 282g의 무게를 갖고 있었다면, NX200은 가로 11.6cm, 세로 6.2cm, 두께 3.6cm의 크기와 220g의 무게를 지녔다. 이전보다 좀 더 슬림하고 가벼워 진 것이다. 또한 약 62g이 가벼워지면서 휴대하기도 좋아졌다. 스마트폰 중에서 델 스트릭이 220g이니 스마트폰을 하나 더 들고 있다고 봐도 될 것이다.

 

 

NX2002,030만 화소의 ALL New APS-C 타입의 CMOS 이미지 센서가 달려있다. 2430만 화소 를 탑재한 NEX-7을 제외한다면 NX200이 유일하게 미러리스 카메라 중에서 2000만 화소를 넘었다. 이 때문에 DSLR과 동일한 수준의 풍부한 색상과 고화질을 구현했다. 또한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한 DRIMe3 DSP 칩을 적용해 미러리스 카메라 중에서도 뛰어난 해상력과 이미지 품질까지 갖추게 됐다.

 

또한 초당 7연사의 연속촬영 기능과 획기적으로 개선된 빠르고 정확한 Contrast AF 기능이 탑재되어 신속한 촬영이 가능해졌다. NX200을 항상 휴대하면 찰나의 순간을 놓치지 않고 기록으로 남길 수 있다.

 

 

촬영화질에 큰 영향을 주는 감도의 경우 NX100의 최대 감도가 ISO 6400에 불과했던 반면 NX200에서는 빛이 적은 환경에서도 고화질의 촬영이 가능하도록 ISO 12800의 감도를 지원한다. NX200의 베타 샘플 사진을 봐도 NX100에서 우려했던 만큼의 노이즈가 발생하거나 화질저하 현상이 없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확실히 좋아졌다고 말할 수 있겠다.


 

촬영감도 기능이 향상됨에 따라서 전작(NX100)에서 발생했던 어두운 곳에서의 동영상 촬영 품질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NX200으로 1080p HD 동영상 촬영을 할 때에도 좋은 품질을 제공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디스플레이는 일반 TFT-LCD 보다 빠른 반응 속도에 전력 소비가 낮은 3.0인치 AMOLED 패널을 적용했다. 이 때문에 강한 햇빛이나 어떤 각도에서도 빠르고 선명하게 촬영 결과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지만 AMOLED의 특징으로 인해 이미지의 색감이 푸르게 보일 수 있다는 것은 감안해야 할 것이다.

 

이뿐만 아니다. 손가락 끝에서의 완벽한 사진이라는 컨셉으로, 삼성전자가 독자 개발한 기능 조절 렌즈인 i-Function 기능도 2.0으로 업그레이드됐다. 렌즈에 부착되어 있는 i-Function 버튼과 포커스 링을 통해 다양한 장면모드가 가능하고 디지털 필터를 사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

 

그리고 NX200에 새롭게 적용된 스마트 패널은 별도의 메뉴를 찾아 들어갈 필요 없이 사용자가 디스플레이 상에서 직접 조작을 통해 핵심 메뉴를 설정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사용자 편리성을 강화했다.


 

삼성전자의 컴팩트 카메라에서 선보여 호평을 받은 스마트 오토와 스마트 필터, 매직 프레임 기능 등을 업그레이드 하여, 복잡하고 어렵게 초점이나 노출을 설정하지 않아도 고화질의 사진을 쉽게 찍을 수 있으며, 라이브 파노라마(2D, 3D) 3D 스틸 촬영도 가능하다.


 

새롭게 출시한 NX200 3가지 렌즈를 추가로 출시했다.

 

삼성전자는 초광각 16mm 팬케익 렌즈, 60mm 매크로 렌즈와 18-200mm 수퍼 줌 렌즈, 85mm 인물 촬영용 렌즈를 추가해 다양한 렌즈군을 보유할 수 있게 됐다.

 

먼저 16mm 팬케익 렌즈는 OIS 초광각 렌즈로서 넓은 화각의 풍경사진을 고화질로 촬영할 수 있으며, 60mm 매크로 렌즈는 꽃이나 곤충의 접사 사진과 인물촬영에도 사용 가능한 고성능의 제품이다.

 

18-200mm 수퍼 줌 렌즈는 풍경사진에서 스포츠 사진까지 촬영 가능한 다목적 롱 줌 렌즈로, 특히 VCM(Voice Coil Motor)을 사용해 AF작동 시 소음이 거의 없어 동영상 촬영에 최적화한 렌즈이다.

 

85mm 인물 촬영용 렌즈는 F1.4 밝은 조리개 값을 가진 프리미엄 렌즈로서 인물사진을 전문가 수준으로 촬영할 수 있는 고성능의 교환렌즈다.

 

특히, 60mm 85mm 렌즈는 미러리스 카메라 업계 최초로 SSA(Super Sonic Actuator)라는 초음파 모터를 적용하여 보다 빠른 AF를 가능케 하며, Full Time 매뉴얼 포커스 기능으로 세밀한 포커싱과 조정이 가능해 전문가뿐 아니라 일반 소비자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NX200은 우선 블랙 색상으로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기본 패키지인 Body + 18-55mm i-Function 렌즈 기준으로 99 5천원에 판매할 계획이라고 한다.

 

곧 출시될 NX200이 좀 비싸게 나왔다는 점에서 아쉽다. 삼성전자의 제품이 고가에 나와 가격하락폭이 큰 만큼 소비자가 좀 더 접근하기 쉬운 가격대로 출시해 중고가격의 가격방어를 잘 해준다면 신제품을 다시 구매할 수 있는 사용자가 더 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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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mesis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성비 높은 삼성렌즈 어쩌구하더니...85도 너무 비싸고...
    본체도 비싸네요.

    2011.09.29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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