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갤럭시 노트2 악세서리 추천] 스마트폰 화면 TV로 크게보자 AllShare Cast Dongle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인 갤럭시 노트2를 사용한지도 벌써 한 달이 넘었습니다. 갤럭시 노트2를 사용하면 할수록 141mm 디스플레이는 큰 화면의 즐거움을 안겨주었는데요.

 

141mm의 화면은 혼자 즐기는데 부족함이 없지만 간혹 누군가와 함께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길 때,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좀 더 컸으면'하는 아쉬움이 남았는데요.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던 찰나에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을 알게 되었습니다.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는 갤럭시S3(GalaxyS3) 런칭 당시 소개된 바 있는데요. 스마트폰에서 보여지는 화면을 스마트TV, 노트북, 스마트 모니터에서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데이터 전송 장치입니다. 특히 블루투스보다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를 제공해 끊김 없는 영상 화면을 보여줍니다.

 

 

HDMI(High-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를 지원하는 스마트TV, LCD TV, LED TV, 스마트 모니터 등에서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을 사용할 수 있는데요. 갤럭시 노트2를 비롯해 갤럭시S3, 갤럭시노트10.1로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에 연결하면 스마트폰의 화면을 TV나 모니터에 공유할 수 있습니다.

 

온/오프라인에서 판매되고 있는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은 삼성 모바일샵(https://www.facebook.com/samsungmobileshop)에서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럼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를 설치해 봐야겠죠?

 

 

스마트 TV와 연결하기 위해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를 꺼내보니 설명서와 본체, HDMI 케이블, 전원선이 들어있습니다.

 

 

블랙 색상과 모던한 디자인이 어우러진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는 아담한 사이즈를 보여주네요.

 

스마트TV에 자리를 잡고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에 전원을 연결하면, 본체에 붉은색 불이 들어오는데요.

 

 

제품 설명서를 보면 일부 HDMI 지원 기기와는 호환되지 않을 수 있다라고 명시되어 있는데, 아무래도 구형 제품이나 HDMI 버전이 낮은 제품들이 해당될 것 같네요.

 

 

 

 

전원 연결 후 약 30초 정도 지나면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 본체의 붉은색이 점멸하기 시작하는데요.

 

 

초기화(Reset) 버튼을 눌러 주변기기 탐색 모드를 활성화되며, 파란색 불이 들어옵니다.

 

 

그리고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를 지원하는 갤럭시 노트2의 환경설정 창으로 들어갑니다. (환경설정->추가 설정->AllShare Cast 메뉴로 이동)

 

 

그러면 갤럭시 노트2에서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가 표시되는데요.

 

 

 

자동으로 연결이되면 구성품인 HDMI 케이블과 스마트TV 또는 HDMI를 지원하는 모니터나 TV에 연결합니다.

 

 

012

 

연결하려는 스마트TV 또는 HDMI를 지원하는 모니터나 TV에 표시되는 정보가 동일한 지 확인하고 선택합니다. 만일 스마트 TV에서 이와 같은 표시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HDMI 케이블을 빼냈다가 다시 연결하면 됩니다.

 

 

이 때 스마트TV 또는 HDMI를 지원하는 모니터나 TV의 외부입력을 HDMI로 연결한 단자로 선택해줘야 하는데요. 그렇지 않으면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이 연결되어도 스마트폰의 화면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두 기기가 서로 연결되면 스마트TV 또는 HDMI를 지원하는 모니터나 TV의 화면에 스마트폰의 화면이 나타납니다.

 

콘텐츠 저작권 관련 문제로 영상 재생화면을 담지 못했습니다.콘텐츠 저작권 관련 문제로 영상 재생화면을 담지 못했습니다.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를 사용하게 되면서 가장 편리해진 부분은 동영상 시청이 아닐까 싶은데요. 기존에는 USB 파일에 옮겨 담아 스마트TV에 다시 연결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해야 했는데요.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을 사용하니 스마트폰 앱(어플)에서 구매한 고해상도 동영상 파일을 터치 몇 번만하면 스마트TV에서 쉽게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즉,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를 통해 동영상 재생이 좀 더 간편해졌다는 것이죠.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에 연결되면, 상단 위쪽에 AllShare 아이콘이 나타납니다.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에 연결되면, 상단 위쪽에 AllShare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스마트폰에 담긴 고화질 동영상을 스마트TV로 연결해서 보니 스마트폰에서 미쳐보지 못했던 부분들까지 크게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을 스마트TV로 보고, 웹 서핑도 즐기며, 화면을 분할해서 메신저 채팅까지 할 수 있네요.

 

마지막으로 스마트폰에 있는 자이로스코프(Gyroscope) 기능을 이용해 Wii와 Xbox처럼 할 수도 있는데요. 자이로스코프(Gyroscope) 기능을 지원하는 스마트폰 게임 앱(어플)만 다운로드 받으면 가정용 게임기(Wii, Xbox)가 부럽지 않습니다. 갤럭시 노트2를 게임 패드처럼 조작할 수 있기 때문이죠.

 

012345678

 

이렇게 카트라이더를 즐길 때나, FPS 게임을 즐길 때도 스마트폰의 화면을 보지 않고 조작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다른 활용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폴라리스 오피스와 스마트폰의 DMB를 실행시켜보았는데요. 폴라리스 오피스의 경우 PPT를 가지고 프리젠테이션 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업무용 PPT를 보여드리지 못하지만, 별도의 발표자료를 가지고 가지 않더라도 스마트TV와 연결해 업무 미팅용으로 사용하는 무리 없을 것 같습니다.

 

 

DMB 방송은 유선방송보다 떨어지는 화질을 보여줘 시청에는 다소 무리가 있을 것 같네요.

 

지금까지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는 스마트폰의 화면을 스마트TV 또는 HDMI를 지원하는 모니터나 TV로 보여주는 기능만 제공하는데요.

 

 

활용하기에 따라서 학교나 학원에서 스마트TV에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을 연결해 수업에 활용할 수도 있고, 회사에서 업무용 프리젠테이션 뷰어로 사용할 수 있으며, 콘솔 게임기 Xbox나 Wii처럼 이용할 수 있는 장점까지 좀 더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는 알 수 있었습니다.

 

 

HDMI 케이블로 스마트TV와 연결해서 스마트폰의 화면을 볼 수 있지만 선으로 직접 연결해야 한다는 불편함이 뒤따랐는데요.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을 통해 집에 있는 스마트폰과 스마트TV를 무선으로 연결해 엔터테인먼트 콘솔 기기로 사용해 보는 것은 어떠세요?

 

P.S.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은 전원 어댑터 대신 USB 데이터 케이블로 연결해도 잘 작동됩니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갤럭시 노트2로 즐길 수 있는 Best 추천 어플

2012. 11. 30. 17:12 Posted by 비회원

갤럭시 노트2로 즐길 수 있는 Best 추천 어플

갤럭시 노트2를 사용한지도 언 한 달여가 되어가는데요. 갤럭시 노트2를 사용하다 보면 갤럭시 노트2를 좀 더 활용하는 어플이 없을까 찾아보니 몇 가지가 어플이 있어 소개해볼까 합니다. 이름은 갤럭시 노트2로 즐길 수 있는 Best 추천 어플 입니다.

 

 

문서 편집 추천 어플 - 폴라리스 오피스 4(Polaris Office 4)

이 앱을 추천한 이유는 IT업무를 진행하다 보면 클라이언트의 요청을 빠르게 확인하고 이를 각 담당자에게 전달해 빠른 작업 지시가 필요한 경우들이 종종 발생하는 상황에서 빛을 발했기 때문인데요.

 

특히 회사에서 퇴근하고 난 이후 클라이언트의 요청으로 외부에서 급히 일을 처리해야 할 때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 이제 노트북이 없는 상황에서도 갤럭시 노트2를 활용해 볼까요.

 

우선 삼성 앱스에서 제공하는 폴라리스 오피스4(Polaris Office4)를 검색해 다운받아 설치합니다.

 

 

폴라리스 오피스4(Polaris Office4)를 설치하고 나면, Doc(문서), PPTX(프리젠테이션), xlsx(엑셀)와 같은 문서 파일들을 USB 데이터 케이블 또는 Micro SD 메모리 리더기를 이용해 스마트폰으로 옮겨두면 되는데요. 파일을 옮긴 뒤 폴라리스 오피스 화면 아래쪽의 브라우저 메뉴를 실행해 파일을 불러오면 됩니다.

 

 

브라우저 메뉴 옆의 클라우드 메뉴는 클라우드 서비스인 드롭박스(DropBox)를 이용할 수 있는 메뉴인데요. 가입절차가 간편한 드롭박스(DropBox)를 이용하면 2GB 무료 용량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폴라리스 오피스 4(Polaris Office 4)가 가로 모드를 지원하기 때문에 문서 수정 뿐만 아니라 클라이언트에게 영업 자료를 보여주는 모니터로도 활용할 수 있는데요. 디스플레이 화면을 가로로 돌려 PPT를 설명하면서 보여주면 좀 더 스마트하게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캐리커쳐 스케치 추천 어플 - 스케치북 모바일 익스프레스(SketchBook Mobile Express, Autodesk)
S펜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어플로 S노트가 있지만 메모와 필기 쪽에 특화된 것처럼 느껴져서 뭔가 아쉬우셨죠? 그럴 땐 스케치북 모바일 익스프레스(SketchBook Mobile Express, Autodesk) 앱을 설치해보세요. 스케치북 모바일 익스프레스(SketchBook Mobile Express, Autodesk) 어플은 갤럭시 노트2로 그림 또는 스케치를 할 때, 더욱 좋습니다.

 

스케치북 모바일(SketchBook Mobile, Autodesk) 어플도 있는데요. 유료로 판매되고 있기 때문에 익스프레스 버전으로 사용해보고 활용도가 높아지면 그 때 유료 버전을 구매해서 사용해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스케치북 모바일 익스프레스(SketchBook Mobile Express, Autodesk) 어플은 컴퓨터의 포토샵 혹은 페인터처럼 레이어 개념이 도입되어 다양한 효과 적용이 가능합니다. 특히 애니메이션과 같은 일러스트를 그릴 때, 배경1, 배경2, 건물1, 인물 등 각각 구분해서 그릴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섬세하게 표현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캐리커쳐를 그린다면 스케치북 모바일 익스프레스(SketchBook Mobile Express, Autodesk)을 사용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스케치 게임 추천 어플 - 내가그린 기린그림
갤럭시 노트2 게임 중에서 S펜을 가장 잘 활용하는 어플을 꼽는다면 단연, 내가그린 기린그림을 꼽고 싶습니다. 카카오톡에 등록된 친구들과 손으로 그린 게임 퀴즈를 풀 수 있기 때문에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요소를 갖추고 있습니다.

 

내가그린 기린그림은 여러가지 브러쉬와 색깔을 이용해 자신만의 단어 그림을 그리는 것인데요. 친구를 기다리면서 무료한 시간을 보낼 때 아주 좋은 어플입니다.

 

 

문제 출제자는 단어를 그림으로 바꾸어야 하고 문제 풀이자는 그림을 보고 단어를 떠올려야 하기 때문에 풍부한 상상력을 요구되는데요. 간혹 엉뚱한 상상력을 가진 친구들이 그림 문제를 내놓으면 주말 내내 문제를 풀지 못해 멘붕이 올 수 있지만 그런 건 그 친구를 조용히 으슥한 곳으로 데려가...... 처리(?)하면 됩니다.

 

 

단어는 기본적으로 3가지씩 출제되는데, 마법봉을 통해 단어를 바꿀 수 있습니다. 단어 난이도에 따라 경험치를 획득하는 수치가 달라지는 만큼 신중하게 선택해야 하는 것이 이 게임을 즐기는 키 포인트입니다.

 

 

 

친구들이 바빠서 문제를 풀지 않거나 답을 몰라 게임이 진행이 되지 않는다면 인기그림 메뉴를 이용해보세요. 모르는 사람들의 문제를 풀거나 게임을 즐기는 모든 사람들에게 문제를 출제 할 수 있습니다. 종종 그림을 정말 잘 그리는 사람들이 문제를 올리는 경우도 있는데요. 아마도 갤럭시 노트2로 그린 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내가 가진 그림 실력을 뽐내고 싶거나 발로 그린 발화백이 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어플을 설치해보세요.

 

지금까지 갤럭시 노트2를 즐길 수 있는 어플 3가지를 소개시켜 드렸는데요. 이외에도 갤럭시 노트2를 즐길 수 있는 어플들은 많이 있습니다. 저도 좀 더 사용해보고 유용한 어플들을 계속 추천해 드릴께요.

 

우선 위에서 소개한 폴라리스 오피스 4(Polaris Office 4), 스케치북 모바일 익스프레스(SketchBook Mobile Express, Autodesk), 내가그린 기린그림을 설치해 사용해보세요. 그럼 즐거움은 배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shopshop.com/Prom-Dresses.html BlogIcon Prom Dresses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2.11.30 20:08
  2. Favicon of http://www.milanoformals.com/ BlogIcon Prom Dresses 2013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2.11.30 20:09

 

안드로이드 추천 어플 충전식 선지불 결제 서비스 주머니(ZooMoney)

 

최근 쓰임새가 많은 휴대폰 결제 서비스 (안드로이드) 어플들이 지속적으로 출시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신한은행과 KT가 제휴해서 선보인 충전식 선지불 결제 서비스인 안드로이드 어플 주머니(ZooMoney)가 이목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자동충전 기능을 사용해 일정금액 이하가 되면 자동 충전되는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추고 있습니다.

 

 

단, 자동충전 한도규모가 30만원까지로 제한되어 있어 불편할 수 있지만 평균 잔고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할 것 같습니다. 생각을 달리해보면, 평소의 지출비용을 아낄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죠. ^^

 

 

예를 들면, 결제를 하려고 매장에 방문했지만 지갑을 다른 곳에 두고 와서 난감한 상황에 닥쳤다면 예전 같으면 지갑을 다시 가지러 가야 했지만 충전식 선지불 결제 서비스인 안드로이드 어플 주머니(ZooMoney)를 이용하면, 그런 번거로움 없이 손쉽게 결제 할 수 있는 것이죠.

 

 

스마트폰 결제 어플 주머니(ZooMoney)에 가입하면, 나의 핸드폰번호로 가상계좌 발급을 해줍니다. 발급 받으 계좌를 이용하면, 휴대폰 번호를 이용한 스마트폰 이용자 간 송금 서비스, 커피/음료, 아이스크림, 편의점, 패스트푸드, 베이커리, 패밀리레스토랑, 영화, 악세서리, 미용 등을 선물할 수 있는 기프티쇼 선물, 자동화기기 출금, 온/오프라인 결제 등을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시중은행 계좌로 충전금액을 환급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안드로이드 어플 주머니(ZooMoney)를 이용하면, QR코드 결제방식이나 ATM출금을 이용하면, 주머니(ZooMoney) 오프라인 가맹점(인터파크, Olleh뮤직 등)에서 결제를 하고, 신한은행 ATM 기기에서 현금을 출금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가맹점에 대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http://zoomoney.olleh.com/)에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단, 통신요금 납부 서비스 및 아이폰의 iCarte를 이용한 NFC결제 서비스의 경우 KT 고객만 이용 가능합니다. 그 이유는 통신사가 제공한 어플이니까 그렇겠죠? ^^

이 서비스는 별도의 연회비를 요구하거나 가입비는 부과되지 않는 서비스 입니다. 단, 추후 일부서비스는 유료로 전환될 수 있을 것 같네요. 그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ZooMoney(결제/선물 수수료) : 무료
ZooMoney(충전 수수료) : 제휴은행 이용시 충전 무료
ZooMoney(환급 수수료) : 타행 한시적 무료(타행은 2012년 말까지)

 

 

이런 장점들 때문에 온라인에서 꽤 주목 받는 것 같네요. 선물하기 메뉴 내 내선물함에 들어가보니 웅진플레이도시 무료입장권이 들어왔네요. 주머니(ZooMoney) 어플 제작사에서 이벤트를 제공하나 봅니다.

 

 

 

웅진플레이도시는 경기 부천에 위치한 도심형 레저 테마파크로 워터도시/스노우도시/골프도시/신기도시 등 다양한 테마를 갖춘 시설을 제공하고 있는 곳이랍니다.

주머니(ZooMoney)의 이벤트 내용을 살펴보니, 주머니를 다운받으면, 웅진플레이 도시에 입장할 수 있는 무료 입장권 증정행사를 진행하네요. 단, 회원가입을 하지 않으면 무료입장권이 지급되지 않으니 유의해야 합니다.

 

 

주머니(ZooMoney) 어플 신규가입자 모두에게 지급하는 100% 이벤트인 만큼 일단 다운로드 해보세요. 이벤트 기간은 9월 21일까지이니 서둘러서 다운로드 해보시길 바랍니다. 1인 1매 교환권을 9월 22일(토) 12시 후 입장권을 웅진플레이 도시 매표소 앞에서 입장권으로 교환하면 오후 8시까지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 외에도 모바일 광고 애플리케이션 애드라떼에서 진행하는 광고를 시청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모바일 광고 애플리케이션 애드라떼에 회원가입이 되어 있다면 별도의 회원정보 제공 없이 광고 시청만으로 무료입장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웅진플레이도시 무료입장권 사용시 주의해야 할 점은 행사 당일 쿠폰 다운이 불가능하니 9월 21일까지 반드시 다운로드 해야합니다. 본인에 한하여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양도 및 매매가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현장에서 쿠폰 확인 시 캡쳐이미지, 출력물 등으로 확인이 불가능하다고 하니 핸드폰을 꼭 소지해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 확인이 필요하시면 주머니(ZooMoney) 이벤트 마이크로 사이트(http://zoomoney.ollehevent.co.kr/evt_PlayC.html)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혹시 보안 걱정되서 다운받기가 그러시나요? 안드로이드 추천 어플 충전식 선지불 결제 서비스 주머니(ZooMoney)는 어플 설치 시 무료로 제공되는 V3 Mobile 프로그램을 다운을 수 있도록 제공하기 때문에 주기적인  V3 백신 검사를 자주한다면 큰 문제는 없답니다.

 

 

 

 

올 여름 휴가를 보내지 못해 아쉬웠는데 웅진플레이도시 무료입장권을 받게 되어 22일날 웅진플레이도시에 찾아가 봐야겠네요. 충전식 선지불 결제 서비스 주머니(ZooMoney)도 다운받고 웅진플레이도시 무료입장권을 받는 1석2조의 혜택을 누려보는 것은 어떨까요?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thdev.net BlogIcon taehwan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플은 잘 만든 것 같은데. 실제로 사용할 곳이 없어서 지워버렸습니다.
    반개월도 넘은것 같은데 아직 가맹점이 부족한게..가장큰 문제로 보이네요.

    2012.09.18 16:37


가격, 성능, 디자인 3박자를 갖춘 30만원대 넷북 추천

꽤 오랫동안 노트북 시장을 이끌어온 넷북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는 태블릿 시장으로 인해 넷북 시장이 위축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저렴한 가격대를 갖춘 넷북 시장은 많은 소비자들로부터 사랑 받고 있는데요.

넷북을 구매하려는 사용자들은 보통 동영상 및 음악 감상, 인터넷, 워드와 같은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성능만 충족시켜주면 되기 때문에 가격이 비싼 노트북을 구매하지 않기 때문이죠.

또한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넷북은 운영체제가 포함되지 않은 제품들도 있어 PC에 대한 지식을 갖추고 있다면 더욱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저전력 프로세서인 아톰프로세서(또는 AMD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고성능 퍼포먼스를 즐길 수 없다는 점이 옥에 티로 꼽히네요.


위의 추천을 클릭해주시면 좀 더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dtalker.net
http://www.dtalker.com
http://blog.dtalker.com/dtalker


하지만 아직까지 잠재시장을 갖고 있는 넷북에서도 가격, 성능, 디자인, 휴대성 등 돋보이는 제품이 있기 때문에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30만원대 넷북 제품군 중 7가지를 제품을 추천해볼까 합니다.


◆ 삼성전자 센스 NT-N100(정식명칭 : SENS NT-N100-D31S) = 30만원대 넷북 제품 군 중에서 첫번째로 추천할 제품은 삼성전자 센스 시리즈 중 SENS NT-N100-D31S이라는 넷북입니다. 인텔 아톰 N455(1.66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2GB DDR3 메모리, 320GB 하드디스크, GMA 3150(그래픽카드), 10.1인치 디스플레이, 지원해상도 1024 x 600, RJ-45(유선랜), 802.11n(무선랜), 멀티 리더기, USB 2.0 등을 지원합니다. 이런 푸짐한 하드웨어 구성에도 무게는 1.18kg에 불과합니다.

한가지 단점으로 블루투스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이 걸립니다. 하지만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하지 않는다면 최고의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시스템 메모리도 2GB로 넉넉한 편이고, 320GB의 하드디스크는 고용량의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넣어두기에도 충분해 보입니다. 좀 더 빠른 부팅을 원한다면 여분으로 갖고 있는 SSD 32GB를 이용하면 쾌적한 사용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보이네요.

SENS NT-N100-D31S의 가격은 336천원(최저가 기준)으로 운영체제가 탑재되지 않아서 인지 가격적인 부분에서도 저렴한 편입니다. 현재 화이트 색상만 출시되고 있으며, 각종 인터넷 쇼핑 인기판매 순위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에이서 어스파이어 원 D270(정식명칭 : ACER Aspire one D270) = 30만원대 넷북 제품 군 중에서 두번째로 추천할 제품은 다양한 기능들을 지원하는 에이서 어스파이어 원 시리즈 중 D270이라는 넷북입니다. 인텔 아톰 N2600(1.6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2GB DDR3 메모리, 320GB 하드디스크, GMA 3600, (그래픽카드), 10.1인치 디스플레이, 지원해상도 1024 x 600, RJ-45(유선랜), 802.11n(무선랜), HDMI, 웹캠, 블루투스 2.1, 멀티 리더기, USB 2.0 등을 지원합니다.

30만원대 넷북 제품 군 중에서 초저가를 형성하고 HDMI, 블루투스 2.1, 웹캠 등을 지원하는 제품들은 많지 않을 것 입니다. 에이서 어스파이어 원 D270(ACER Aspire one D270)은 올해 초 출시된 제품들 중에서 가격대비 편의 기능을 가장 많이 담아낸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판매가격은 318천원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블루, 블랙, 화이트 색상으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에이서 어스파이어 원 D270(ACER Aspire one D270)은 윈도우 운영체제가 아닌 리눅스 운영체제가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별도의 ODD를 구매해 윈도우를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에이서 어스파이어 원 D270(ACER Aspire one D270)을 구입하고 사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MSI 윈드 U180 Lavender(정식명칭 : MSI U180 Lavender) = 30만원대 넷북 제품 군 중에서 세번째로 추천할 제품은 인텔 아톰 프로세서 중에서 듀얼코어 플랫폼을 채택하고 저장공간이 넉넉한 넷북 MSI U180 Lavender 입니다. 인텔 아톰 N2800(1.86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2GB DDR3 메모리, 500GB 하드디스크, GMA 3650, (그래픽카드), 10.1인치 디스플레이, 지원해상도 1024 x 600, RJ-45(유선랜, 1Gbps), 802.11n(무선랜), HDMI, 웹캠, 블루투스 3.0, 멀티 리더기, USB 2.0 등을 지원합니다.

아마도 30만원대 제품 중에서 가장 좋은 스펙을 가진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인텔 3세대 아톰 플랫폼을 채택해 기존의 파인트레일 플랫폼보다 최대 2배의 강력한 그래픽 성능을 제공합니다. 전력 소모량과 발열을 최소화 할 수 있고, MSI 독자기술인 MSI TDE(터보 드라이브 엔진)이 탑재되어 CPU 주파수를 가속화해 오버클럭을 통한 시스템 향상이 가능합니다.

그만큼 가격도 높아 30만원대 후반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30만원대의 넷북 중에서는 MSI 윈드 U180 Lavender의 성능이 우수한 편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3D 게임이 팍팍 돌아갈 정도의 성능을 제공하진 않습니다. 대부분의 넷북이 그러하지만 몰랐던 분들이라면 이 점은 꼭 알아두셔야 할 듯싶습니다.

아 참 잊을 뻔 했네요. MSI 윈드 U180 Lavender 3셀 배터리 장착 시 사용시간은 줄어들지만 1kg의 무게를 갖고 있어 휴대성도 괜찮은 편입니다. 블랙과 퍼플로 판매되고 있으며 판매가격은 38 7천원입니다.


◆ 레노보 싱크패드 E125(정식명칭 : LENOVO ThinkPad E125 3035-RZ4) = 30만원대 넷북 제품 군 중에서 네번째로 추천할 제품은 싱크패드 시리즈 중 하나인 LENOVO ThinkPad E125 3035-RZ4 입니다. AMD E-450(1.6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4GB DDR3 메모리, 320GB 하드디스크, Radeon HD 6320, (그래픽카드), 11.6인치 디스플레이, 지원해상도 1366 x 768, RJ-45(유선랜, 1Gbps), 802.11n(무선랜), HDMI, 웹캠, 블루투스 3.0, 멀티 리더기, USB 2.0 등을 지원합니다.

30만원대 AMD 제품 군 중에서 가장 좋은 스펙을 지니고 있는 넷북인 LENOVO ThinkPad E125 3035-RZ4는 인텔 아톰 N2600 프로세서보다 좋은 성능을 보여줍니다. 소모전력은 N2600보다는 높은 편이구요. 울트라씬급의 성능을 보여주는데 인텔 i3프로세서(2626) 기준 1/3정도의 벤치 성능치(750)를 보여줍니다.

디스플레이는 10.1인치보다 1.5인치큰 11.6인치를 채택해 웹서핑에 표준화된 1024 x 768 이상의 해상도에 최적화되어 있네요. 11.6인치는 맥북에어로 인해 친숙하게 느껴지네요. 그리고 넷북 중에서는 가장 넉넉한 4GB의 메모리를 지원하고 있고 트랙포인터(빨콩)도 탑재되어 있네요. 무게는 약 1.42kg으로 조금 무거운 편입니다. 운영체제가 미포함된 상태로 출고되며 온라인 최저가로 39484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HP 미니 110(정식명칭 : HP Mini 110-3721TU) = 30만원대 넷북 제품 군 중에서 다섯번째로 추천할 제품은 엑스노트 시리즈 중 HP Mini 110-3721TU 입니다. 인텔 아톰 N570(1.66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1GB DDR3 메모리, 250GB 하드디스크, GMA 3150, (그래픽카드), 10.1인치 디스플레이, 지원해상도 1024 x 600, RJ-45(유선랜), 802.11n(무선랜), 웹캠, 블루투스 3.0, 멀티 리더기, USB 2.0 등을 지원합니다.


2011년형 인텔 아톰 N570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채택해 30% 향상된 그래픽 성능과 최대 50% 향상된 처리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전 세대의 프로세서보다 20% 작은 전력소모율을 갖고 있어 긴 배터리 수명을 자랑하네요. HP Mini 110-3721TU의 무게는 1.36kg입니다.

HDMI 단자가 빠져있어 아쉽긴 합니다만 그것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기능들이 추가되어 있기 때문에 HP Mini 110-3721TU를 구매하더라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윈도우7 스타터가 기본 설치되어 있는 것 치고 가격이 괜찮은 편입니다. 현재 온라인 기준으로 판매되고 있는 가격은 34만원입니다.


◆ 아수스 EeePC 1015CX(정식명칭 : ASUS EeePC 1015CX = 30만원대 넷북 제품 군 중에서 여섯번째로 추천할 제품은 EeePC 시리즈 중 장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ASUS EeePC 1015CX 입니다. 인텔 아톰 N2600(1.6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2GB DDR3 메모리, 320GB 하드디스크, GMA 3600, (그래픽카드), 10.1인치 디스플레이, 지원해상도 1024 x 600, HDMI, RJ-45(유선랜), 802.11n(무선랜), 웹캠, 블루투스 3.0, 멀티 리더기, USB 2.0 등을 지원합니다.

2월에 출시된 ASUS EeePC 1015CX는 최대 10시간 지속 가능한 배터리 성능을 갖추고 있으며, Instant On 기능을 채택해 빠르게 켜서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21일까지 대기모드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치클릿 키보드 방식을 채택해 풀 사이즈 키보드의 크기를 유지하고 오염이나 먼지에도 강한 면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운영체제가 포함되지 않은 상태로 판매되며 가격은 357천원에 판매되고 있고 있는데요. 판매처가 생각보다 많지 않은 것을 보니 곧 단종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격대비 편의기능은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는 점은 분명 이 제품의 장점이 아닐까 싶네요.


LG전자 엑스노트 MINI XD140(정식명칭 : XNOTE MINI XD140-BD8BK) = 30만원대 넷북 제품 군 중에서 마지막으로 추천할 제품은 엑스노트 시리즈 중 XNOTE MINI XD140-BD8BK 입니다. 인텔 아톰 N455(1.66GHz) 프로세서, 1GB DDR3 메모리, 250GB 하드디스크, GMA 3150, (그래픽카드), 10.1인치 디스플레이, 지원해상도 1024 x 600, RJ-45(유선랜), 802.11n(무선랜), 웹캠, 블루투스, 멀티 리더기, USB 2.0 등을 지원합니다.

XNOTE MINI XD140-BD8BK은 기존 넷북과 차별화를 두기 위해 웹캠과 블루투스를 지원합니다. 따라서 블루투스 페어링을 통해 음악을 듣거나 콘텐츠를 전송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 테더링을 통해 인터넷에 접속해 화상채팅을 즐길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오타를 줄일 수 있는 블록 키보드를 채택해 입력의 편의성을 더했습니다.

MINI XD140-BD8BK 1.43kg으로 조금 무거운 편입니다. 현재 블랙 색상만 출시되고 있으며, 운영체제가 탑재되지 않아 32만원(최저가 기준)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단종된 상품으로 다나와에 등록된 매장에서만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2.06.03 19:51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비슷비슷하겠지만 5세대 아톰 프로세서를 채택해 내장그래픽 처리 속도와 벤치마크 수치가 높아진 것을 볼때 N2800프로세서를 채택한 ASUS EeePC 1015CX이 아닐까 싶네요. 물론 사용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수치 자료에 근거한 추측입니다 ;;;

      2012.06.08 19:01 신고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2.06.05 20:30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가격대비 성능으로 봤을 때 5세대 아톰 프로세서를 채택한 ASUS EeePC 1015CX를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물론, 크기와 휴대성을 배제한다면요 ^^;;

      2012.06.08 19:02 신고
  3. ㅎㅅ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2.07.06 19:10


스마트커버와 잘 어울리는 아이패드 케이스 추천 VISBYH COUPLE CASE FOR IPAD2

 

애플 제품이 국내 상륙하면서 액세서리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모바일 기기를 또 하나의 액세서리로 인식하기 시작하면서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프리미엄 스타일이 돋보이는 액세서리를 통해 개성 있는 연출이 가능하고, 제품을 보호할 수 있는 기능까지 포함하고 있어 더욱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 글을 읽기 전에 추천을 눌러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dtalker.tistory.com/277

http://www.dtalker.net

 

특히 애플 프리미엄 리셀러들과 함께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 매장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액세서리 시장의 규모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 또한 제품의 가치가 상승 할수록 액세서리 브랜드의 가치도 동반 상승되는 효과가 애플을 통해 입증된 만큼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눈에 띈다.

 

패션업체로 유명한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도 20~30대를 타깃으로 아이패드 관련 액세서리를 연이어 출시하고 있다. 올 상반기 잡화 액세서리 매출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3배 이상 성장하면서 커스텀엘로우 아이패드 파우치를 비롯해 다양한 액세서리가 인기를 얻고 있는데, 그 중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센스 있는 연출이 가능한 COUPLE CASE FOR IPAD2를 소개해볼까 한다.

 

 

스마트커버와 잘 어울릴 것 같은 COUPLE CASE FOR IPAD2는 감성 디자인으로 유명한 스웨덴 VISBYH HOLSTER에서 디자인한 아이패드2(IPad2) 전용 케이스다.

 

스마트커버(Smart Cover)와 유사한 솔리드 컬러(오렌지, 그레이, 블루, 그린, 핑크 등 총 5가지)를 적용해 자연스러운 컬러 매칭이 가능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COUPLE CASE FOR IPAD2는 아이패드2(IPad2)의 심플한 디자인을 살리면서도 휴대성을 높였다. 모던하면서도 유니크한 겉면은 SF 코팅된 LEXAN 소재로 인해 1.4mm의 얇은 두께와 가볍게 디자인을 갖게 된 것. 또한 외부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소재가 적용되어 제품 보호에 우수한 면모를 보인다.


하지만 손이 건조한 사용자가 COUPLE CASE FOR IPAD2를 한손으로 그립할 때, 미끄러질 우려가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COUPLE CASE FOR IPAD2SF 코팅된 LEXAN 소재 외에도 유격이 없는 정확한 세공이 돋보인다.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충전 커넥터, 카메라, 오디오 단자 등은 오픈했다. 뿐만 아니다. 스마트커버와 호환 및 탈부착이 가능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아이패드2(IPad2)와 완벽한 밀착감을 전달하지만 케이케이 분리할 때, 힘들다는 것이 단점으로 꼽힌다.

 

 

VISBYH COUPLE CASE FOR IPAD2의 온라인 판매가격은 49천원이며, 구성품으로는 COUPLE CASE FOR IPAD2케이스와 아이패드2(IPad2) 액정보호필름이 함께 제공된다.

 

스마트커버(Smart Cover)와 매칭되는 케이스를 찾고 있었다면, VISBYH COUPLE CASE FOR IPAD2를 구매하는 것을 추천해본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출처(원고기고) : http://www.dtalker.net/www/News/NewsView.php?p_grpcode=A&p_brdcode=07&p_seq=2321

<편집자주> 이 콘텐츠는 재미있고 독특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보고자 기획됐다. 다양한 의견 속에서 한쪽으로 치우쳐진 의견이 나오지 않도록 다양하고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는 블로거인 늑돌이(IT 모바일 전문), 독거노인(IT 음향기기 전문), 디토커(IT 전문), 쭌스(자동차 및 IT 전문), 피씨피인사이드(IT 전문), 카이(자동차 및 IT 전문) 등을 섭외했고, 기업의 후원이나 스폰서는 없었음을 미리 밝혀둔다. 타이틀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고정적으로 이어질 것을 기대해 ‘IT무한토론’으로 붙여봤다.


기획, 최종편집 - 독거노인(필명)
텍스트 정리 - PCPINSIDE(필명)
동영상 편집 - 디토커(필명)

아이패드2 첫인상

사회자> 아이패드2에 대한 첫인상을 간략히 말씀해주세요.

디토커> 기대했던 것과는 달리 처음 본 아이패드2 첫인상은 큰 감흥이 안 들었습니다. 그냥 그렇다고 할까요(웃음)

PCP인사이드> 디자인만 봤을 때의 첫인상을 말하면 "화이트 진리다." "화이트 만으로 살 가치가 있다"라고 생각했고 또, 기대를 했지만 실제로 보고나니 그 기대감에 미치지 못한다는 느낌이 있어요. 솔직히 실제로 보고 나서 가지고 싶다는 욕구가 많이 사라졌습니다.

늑돌이> 확실히 좋아졌네요. 아이패드1을 살까 고민하다 아이패드2가 출시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구입을 기다렸었죠. 매력적인 제품이라 생각해요.

7인치 태블릿의 사이즈는 다소 부족하게 느껴졌고 10인치급 태블릿을 이용하고 싶었지만 이에 가장 근접했던 아이패드1의 성능이 다소 아쉬움이 있어 구입을 망설였던 이들에게는 충분히 매력적인 제품이 될 듯 합니다

다만 반대로 아이패드1을 구입했던 분들이라면 업그레이드를 굳이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담았다고 하지만 아직 이를 적극 활용한 앱이 부족한 상황이죠. 또한, 7인치나 8.9인치 급을 원하는 이들에게는 아이패드2는 여전히 아쉬운 제품이 될 수 있어요

쭌스> 첫인상은 그저 이쁘네요. (웃음)

카이> 처음 봤을 때 아이패드1을 사용하는 입장에서 그다지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았어요. 크기, 두께, 무게 전체적으로 별 차이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기존에 아이패드를 소유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괜찮은 선택이 될 수 있지만 기존 구입자들은 매리트를 느끼지 못할 여지가 크다 봅니다. 차라리 아이패드3를 기다리는 편이 낫겠지요 하지만, 이번의 화이트 색상과 스마트 커버는 매력적이어서 여성 구매자들을 잘 공략할 것 같아요

독거노인> 무게, 두께의 차이는 숫자일뿐 실제 체감에서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단 화이트 컬러의 디자인은 너무 매력적입니다. 화이트 색상에 스마트 커버 원색을 쓴 것이 무척이나 매력적인 매칭이라 생각해요. 이번에도 서둘러 구매를 했고 이 선택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이패드1 구매자들에게 업그레이드를 선뜻 추천하지는 못할 듯 합니다

무게, 두께

사회자> 아이패드2의 외형적 변화인 무게와 두께 부분에 대한 의견을 말씀해 주세요. 참고로 아이패드2의 무게는 601g, 두께는 8.8mm로 종전에 비해 약 70g이 가벼워지고 4.6mm가 얇아졌습니다.

늑돌이> 아이패드1 구입자들이 아이패드2 무게에 큰 차이를 못 느낀다고 하는 이유가 한 손으로 들었을 때 그 무게나 크기, 그립감에 있어 아이패드2가 우리나라를 포함한 아시아 사람들의 손에는 좀 크다는 이유도 있을 듯 합니다. 얇아지긴 했는데 실제로 드는데 있어 아이패드1보다 크게 더 편해지지는 않기도 해요

독거노인> 무게, 두께는 실제로 체감하기에 크게 와 닿지 않고 오히려 얇아지면서 측면 버튼을 누르기가 좀 더 애매해진 감이 있어요. 버튼이 위치하는 면이 곡면이 되어버려서 그렇지요.

PCP인사이드> 저역시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아이패드2의 뒷면이 편평하다 보니 그립감이 더 떨어져 무게 차이를 느끼지 못하는 듯 해요. 손의 곡면에 맞게 딱 잡히는 느낌은 아이패드1이 더 좋고. 손에 착 달라붙는 것은 오히려 아이패드1인 듯 합니다.

카메라

사회자> 카메라의 성능 및 탑재 여부에 대한 의견을 말씀해 주십시오.

늑돌이> 넣긴 넣어야 하는데 제품의 단가를 맞춰야 한다는 애플의 고뇌가 크게 느껴지네요. (웃음) 전면 30만 화소, 후면 70만 화소라는 카메라가 3G 무선상황에서 주고 받을 수 있는 화상의 최대의 크기로 (VGA 640X480) 현실, 단가 등에 최대한 고려해서 넣은 듯 합니다.

PCP인사이드> 실제 써보니 전면이 후면보다 더 나은 성능으로 보여요. 셀카나 화상통화를 선호하는 여성들에게는 좋은 호응을 얻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것이 낫겠지요

늑돌이> 아마추어 입장에서 웹에 올리는 용도로는 크게 무리는 없을 것으로 보여요. 중요한 건 앞으로 애플이 태블릿 카메라로 뭐를 할 것인가가 중요할 겁니다.

PCP인사이드> 동감합니다. 다만 현재 아이패드2의 사이즈나 활용성 등에 있어 개인적으로 후면 카메라 보다는 전면 카메라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돼요

독거노인> 개인적으로는 카메라의 성능적인 부분보다는 카메라의 있고 없고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카메라 촬영, 페이스타임, 포토부스 3가지 앱이 추가되었는데 이처럼 카메라의 성능보다는 앱을 통해 활용할 수 있다라는 점을 더 높게 평가해야 할 것 같습니다.

9.7인치라는 대형 디스플레이를 풀로 활용해 터치로 카메라를 찍는다는 쾌감, 9.7인치로 증강현실 앱을 이용했을 때 느끼는 재미 등. 카메라의 탑재로 인해 앱의 활용도가 더 넓어질 듯 하다.

쭌스> 아이폰4가 카메라 화질이 많이 향상되면서 사용자들이 아이패드2에도 기대하는 기대치가 있었을 것이라 생각해요. 하지만 이에 많이 못 미친다는 점은 분명 아쉬움이 남아요. 된다라는 것은 환영 하지만 화질에 대해서는 실망이다라는 것이 공통적인 의견일 듯 하네요.

늑돌이> 아이패드2를 공개한 이후 삼성이 갤럭시탭 8.9, 10.1인치를 다시 공개하면서 가장 먼저 낮춘 제원이 카메라 화소수라는 것을 보면 단가 부분을 맞추기 위해 카메라 성능이 가장 먼저 고려되는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듀얼코어 A5, RAM

사회자> 아이패드2에 채용된 듀얼코어 프로세서 A5와 512MB RAM에 대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늑돌이> 현재 테그라2 프로세서가 많은 욕을 먹고 있긴 하지만 사실상 크게 문제가 될 건 많이 없지요. MKV, H.264를 풀로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이 현재 가장 크게 욕을 먹고 있는 부분인데 사실 그걸 완벽하게 지원하는 모바일 기기는 아직 없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지요

독거노인> A5가 놀라웠던 점은 아이패드1과 비교해, 아이패드2의 두께를 낮췄음에도 배터리 용량이 같고, 듀얼 코어를 썼음에도 전작과 배터리 타임이 동일하다는 점이었어요. 이건 타사 듀얼코어 프로세서들이 배워야할 덕목이기도 합니다.

늑돌이> 애플이 설계를 잘했다라고 볼 수 있겠죠. 또한, 듀얼코어지만 대부분의 상황에서는 싱글코어로 작동하여 전력소모를 줄인 게 아닐까 합니다. 애플은 클럭 주파수를 낮추더라도 배터리 지속시간을 더 우선시해왔으니까요

독거노인> 분명 폭발적인 성능은 아니지만 아직은 불안정한 테그라2 보다는 안정성에 있어 뛰어난 A5가 낫다고 여겨집니다. 물론 테그라2가 앞으로 더 개선될 수 있겠지만 말이죠

늑돌이> 그런 면에 있어서는 애플은 정말 잘하고 만든다 할 수 있죠. 테그라2는 제조사, 운영체제, 프로세서 업체 등 모두 각자 따로 놀면서 발생하는 문제점이 있는 반면 모든 것을 다 하는 애플은 확실히 이런 측면에서 앞서갈 수 있을 테니까요

PCP인사이드> 현재 해외 구매를 통해 사용하고 있는 유저들의 의견이 앱 튕김 현상이 적고 인터넷 속도가 개선되었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어요. 특히 지금 인터넷을 실제로 사용해보면 네트워크 환경에 따른 차이가 있겠지만 분명 속도의 차이는 눈으로 확인되고 있고요

늑돌이> 이 점은 특히 RAM이 256에서 512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개선된 부분으로 사용자가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디토커> 해외와 국내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비교할 수는 없지만 해외와 비교해서 봤을 때 국내 인터넷 환경상 인터넷 실행 속도 차이가 아이패드1과 크게 나지 않는다는 느낌도 들어요

독거노인> A5를 다시 강조하자면, HDMI 미러링으로 TV에 연결할 경우 1080P 60fps FullHD로 구현되는 레이싱 앱이 아이패드2에서 된다는 점에서 가장 크게 와 닿는다. 현재 Xbox360, 플레이스테이션3 등의 콘솔 게임기 역시 1080P 60fps의 풀프레임으로 구동되는 경우가 많지 않다는 점을 고려할 떄 이 점은 대단합니다.

HDMI 미러링

사회자> HDMI 미러링에 대하여, 과연 이 기술이 필요한 부분인지에 대한 간략히 의견 나눠보겠습니다.

쭌스> 현재 애플에서 판매되고 있는 HDMI 케이블 길이는 1.8M죠. 실제 사용 환경을 고려하면 케이블 길이가 실제 다양해야 할 텐데 이 점에서 제한이 있지 않나 생각돼요

독거노인> 저는 미러링에 대해 다소 유보적인 입장인데요, 가장 불편한 건 HDMI를 연결하면 그립감이나 조작성이 현저히 떨어진다는 점이에요. 그저 동영상 정도만 본다면 모르겠으나 특히 앞서 말한 레이싱 게임을 TV를 통해 즐기기 위해서 HDMI 케이블을 연결했을 때 걸리적거려 제대로 게임을 즐길 수 없어요. 이는 애플 아이패드2만의 문제가 아니라 HDMI 기능을 담은 다른 제품들에도 동일하게 발생하는 문제점이기도 합니다.

조금만 걸리면 케이블이 빠지고 선 연결 부분 때문에 그립감이 떨어지는 등의 문제점이 있죠. 기능 자체는 좋지만, 유선이라는 문제점이 맘에 걸립니다. 궁극적으로는 무선으로 가야 한다 보고요. 다른 분들은 미러링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지요?

PCP인사이드> 아직은 부족한 것이 사실이죠. 현재로써는 자체적으로 게임을 즐기기는 힘든 상황이고 영화나 사진 정도의 활용으로 그치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역시 사진을 옮기기 위해 카메라 킷이 있어야 하고 또 HDMI 케이블로 TV에 연결해야 하고 이러한 일련의 과정이 불편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역시 무선으로 빠르게 진행되어야 하지 않을까 해요

늑돌이> 저역시 과도기적인 상황이며 결국 무선으로 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만드는 입장에서 불편한 것을 충분히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DLNA 등 무선 전송방식이 아직 미흡한 상황에서 이를 메울 수 있는 기술력이 없고 또 이를 필요로 하는 유저가 있기에 채택된 듯 해요

쭌스> 소비자를 적응을 시키기 위함일 수도 있을 듯 해요. 다음에는 더 좋아질꺼야 라는 기대심리를 꾸준하게 이어나가기 위한 하나의 전략이라고도 볼 수 있겠죠. 맛을 보여준 그 다음에는 무선기술을 들고 나올 것입니다. 그러니 현재로써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겠죠.

스마트 커버

사회자> 스마트 커버에 대한 의견은 어떠신가요?

PCP인사이드> 아이패드2의 어썸은 무엇보다 스마트커버가 아닐까요? 스마트 커버가 나오지 않았다면 지금과 같은 아이패드2의 열풍은 다소 약했을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될 정도에요. 스마트 커버가 아이패드2를 구매할 소비자에게 주는 영향력이 상당 부분 존재한다고 생각됩니다

디토커> 고심을 참 많이 한 것 같습니다. 전체 마감도라던지 자석부분이 상당히 세심하게 되어 있어요. 실제 스마트 커버를 연결한 후 커버를 잡고 흔들었을 때와 스마트 커버를 쉽게 분리할 수 있을 때의 적정한 자력을 잡아내기 위해 상당한 고심을 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PCP인사이드> 스마트 커버를 들추면 화면이 들어오고 자석으로 한번에 연결되는 등 분명 세세한 배려가 느껴지기는 하지만 아이패드2 자체를 보호해주는 역할은 부족하지 않나 싶어요. 특히 국내의 환경에 의해 강화유리임에도 보호필름을 붙이는 등 케이스나 보호필름 등을 선호하는 유저들의 특성상 보호가 되지 않는다는 점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를 보완해주는 악세사리도 내놓아야 하지 않을까 해요

독거노인> 보호필름을 붙이면 스마트 커버의 접착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스마트 커버를 사용하는 사람에게 맞게 자석이 연결되는 부분이 제외된 보호 필름이 나오거나 대체되는 주변기기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마트 커버로 인해 필름이 생각보다 많이 판매되지 않을 듯 하다. 대신 스마트 커버를 구입할 경우 파우치 형식의 케이스를 많이 선호하지 않을까 싶어요

PCP인사이드> 스마트 커버가 아이패드2의 슬림함을 도드라지게 해주는 장점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일반적인 케이스 등은 이러한 장점을 해치기 때문에 특히 아이패드2 사용자들은 스마트 커버를 사용하거나 파우치를 구매하지 않을까 싶어요.

쭌스> 하지만 아이폰4의 경우, 아이폰4 역시 발매 당시 스마트폰으로 가장 얇은 두께를 지녔지만 많은 유저들이 여전히 케이스를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스마트 커버보다는 일반적인 케이스 형태를 더 선호하지 않을까 생각도 됩니다.

늑돌이> 이는 AS의 문제점에서 기인한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제조사가 처음부터 흠집에 강한 제품을 내놓거나 AS 비용을 낮출 경우 케이스 등 주변기기에 대한 소비가 줄어 들지 않을까 싶어요. 특히 애플 제품의 AS 비용이 비싼 편이죠. 예를 들어 삼성 스마트폰의 경우 뒤 케이스 커버 교체 비용이 몇 만원에 불과하지만 애플 아이폰은 정식 수리를 받으려면 몇십만원이기에 주변기기 보호 물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발생되고 있죠

독거노인> 또 다른 이야기를 하자면 개인적으로 스마트 커버는 아이디어나 활용성면에서 무척 마음에 드는 반면 단점으로 때가 많이 탄다는 단점이 있다. 가죽은 좀 덜하지만 폴리우레탄 재질의 커버는 쉽게 더러워져요.

PCP인사이드> 아이패드2를 사용하기 위해 스마트 커버를 열고 후면으로 붙이게 되면 디스플레이 부분에 닿는 커버 부분이 바닥에 닿게 되죠. 이때 바닥면에 있는 이물질이 커버에 붙어 있다가 화면 부분에 흠집을 내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하는 사용자도 눈에 띄어요. 하지만, 강화유리인 만큼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카이> 케이스의 가격이 얼마나 하죠? 공짜로 주는 줄 알았다(웃음) 가격이 비싸다면 크게 메리트가 없어 보입니다.

늑돌이> 대륙의 기상으로 스마트 커버의 단점을 보완한 무언가가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애플은 주변기기를 직접 내놓으면서 주변기기에 대한 나름의 정의를 보여준 느낌이죠. 이런 디자인에는 이런 주변기기 정도는 나와줘야 한다는 정도랄까?

쭌스> 이미 해외에는 유사한 제품이 나온 걸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애플이라는 점과 이쁘다는 점 등을 이유로 아이패드2 사용자는 대부분이 스마트 커버를 구입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카이> 솔직히 애플 스스로 아이패드2가 아이패드1에 비해 그닥 매력적이지 못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스마트 커버 등 주변기기로 이를 보완하려는 측면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쭌스> 공감합니다. 맥북의 자석 방식의 전원 단자도 처음 보는 이들에게는 상당히 신기하게 느껴지죠. 별것 아니지만 애플이 만들었기에 새로운 생명력을 담아내는 것 같아요.

카이> 스마트 커버 등을 보면서 성급할 수 있지만 애플의 위기를 느끼기도 합니다. 안드로이드 등 경쟁 제품이 꾸준하게 나오는 가운데 이전이라면 전혀 신경쓰지 않았을 부분들을 슬슬 위기를 느끼면서 주변기기 등을 추가하게 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디토커> 애플이 언제까지나 태블릿, 스마트폰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런 잠재적인 의식이 이러한 모습으로 나타난 것일 수도 있다라는 점은 공감합니다.

늑돌이> 그런 식으로 20년을 버텨온 게 마이크로소프트다. (일동 웃음)

아이패드의 유용성

사회자> 아이패드2에 대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만,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아이패드’ 그 자체의 효용성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많은 이들이 아이패드를 놀라워 하며 구매했지만, 그 구매자 가운데는 구매해 놓고 잘 쓰지 않는다는 유저도 적지 않습니다. 그것은 생각보다 무거운 무게 때문일 수도 있고, 태블릿 그리고 대형 화면의 앱에 적응하지 못하는 것 등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요. 블로거 여러분은 아이패드의 유용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독거노인> 사실 아이패드1을 구입하고 많이 사용하지는 않게 되더군요. 많이는 들고 다녔지만 맥북에어가 있어서 모든 업무는 맥북에어로 처리하고 나머지는 주로 스마트폰으로 처리했습니다. 아이패드를 꺼낼 일이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아이패드2가 성능면에서 더 나아지기는 했지만 제 개인의 활용도로 봤을 때 아이패드를 통한 PPT나 이북 등의 활용 외에는 휴대성, 활용도 면에서 7인치의 제품이 더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휴대가 가능한 태블릿이라는 이점이 있죠. 그래서 플레이북과 같은 제품을 기대하고 있고요. 특정용도로 사용하는 이들을 제외하고 9.7인치가 과연 대중성이 있는가를 생각해 보면 아직은 이르다고 생각됩니다.

쭌스> 개인적으로는 즐겁게 잘 사용하고 있어요. 키노트, SNS 그리고 게임의 용도로 주로 씁니다.

PCP인사이드> 기존 아이패드1에서 제일 많이 사용했던 게 동영상을 감상을 위한 에어비디오였어요. 인터넷, 메일 등으로도 사용했지만 네트워크와 아이패드1의 성능상의 한계로 느리게 느껴졌고 동영상은 현재 앱으로 지원이 된다고 하지만 안드로이드 제품과 비교 동영상 재생의 지원측면이나 편리성에서 떨어졌죠. 에어비디오도 네트워크 설정 등이 일반 유저들이 하기에 다소 어려울 수도 있다라는 점 등 이런저런 이유로 아이패드를 어썸해서 샀다가 많이 사용하지 않고 고이 모셔두었던 제품이었습니다.

반면 갤럭시탭은 용량의 한계가 있지만 거의 모든 영상을 재생했고 DMB가 돼서 야구나 드라마 등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등 태블릿을 소비성의 제품으로 사용하는 분들에게는 오히려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이 소비성에 있어서는 더 유용하지 않나 싶어요. 물론 애플리케이션을 논외 했을 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애플도 초창기 앱이 없었죠. 공정한 비교를 위해서는 후발 주자인 안드로이드에게도 어느 정도 시간을 줘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카이> 제게는 아이패드가 무척 유용합니다. 특히 교육용으로 참 잘 쓰고 있어요. 앞으로 아이들에게는 아이패드가 교육용 단말기로 많이 활용될 듯 하고요. 잡지, 신문, 책, 만화책을 읽을 때도 아이패드를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교육용으로 엄청난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해 봅니다.

독거노인> 카이님이 말씀하신 부분은 분명 현재로써는 타 플랫폼, 타 경쟁사가 애플을 따라올 수 없는 이들만의 큰 장점이라고 생각돼요

PCP인사이드> 카이님 말씀대로 아이패드를 구입하고 어린 조카에게 관심을 끌기 위해 유아용 교육용 앱을 많이 설치했었어요. 안드로이드가 현재 교육용 앱이 많이 부족하기는 하지만 오히려 교육 컨텐츠는 안드로이드가 상대적으로 빠른 성장을 보이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국내 교육열과 교육제품의 판매량이 상대적으로 높다라는 점을 알고 있는 삼성이나 LG전자 그리고 통신사들이 자사의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위해 교육 컨텐츠에 뛰어들었을 경우 한국 아이들에게 맞는 교육용 앱이 상당히 빠르게 갖춰질 것이라고 보기 때문이죠.

디토커> 아이패드 구매했다가 팔게 되었는데 아이폰3GS부터 아이폰4로 넘어가고 아이패드1을 구매했는데 막상 아이패드하고 아이폰하고 같이 사용하다 보니 사용성이 겹쳐지는 게 많았어요. 그렇다 보니 결국 사용성과 이동성 등을 이유로 아이패드의 활용 횟수가 떨어지게 되더군요.. 따라서 아이패드를 구입하기 위해서는 뚜렷한 목적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쭌스> 애플이 말하는 것은 맥북 그리고 아이패드, 아이폰 등이 연동되서 유기적으로 결합되서 잘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다 있으면 하나의 제품만 사용하게 되는 것 같아요.

디토커> 맥북용 앱스토어가 나오게 되면서 아이패드의 활용도는 오히려 더 줄어 들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독거노인> 아이패드는 강점을 보이는 분야가 이미 정해져 있는 제품이라 할 수 있죠. 교육, 이북, 신문 등 목적이 있다면 분명 편리하지만 분명 아이패드는 대중적인 용도의 제품은 아니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당장 모토로라 줌만 봐도 음악을 재생했을때 파일이 없으면 USB로 연결하라는 메시지가 나오는 등 초보자가 좀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죠. 그렇지만 아이패드의 경우에는 아이튠스 아이디 등록, 아이튠스 설치 등 음원 하나 넣는데만도 머리가 아픈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아이패드2 한마디로 말해 살만하다? 추천할만하다?

사회자> 아이패드2를 주변사람들에게 추천할 것인가? 또는 나는 살 것인가? 이 질문에 대해 간단히 답변 부탁드립니다.

디토커> 일단은 나의 기준에서는 아이패드2는 구매를 안 할 것 같습니다. 차라리 아이패드1을 구입할 것 같아요. 타인에게는 가격대비 성능을 기준으로 했을 때는 아이패드1을 추천하고, 요즘 나오는 제품과의 경쟁이 되는 제품을 원한다면 아이패드2를 추천하고 싶어요. 개인적으로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구입해서 경험해보고 싶네요.

PCP인사이드> 개인적인 쓰임새를 봤을 때 아이패드1을 사용해본 입장에서는 생산성, 소비성 측면에 있어 아직은 부족하게 느껴졌어요. 애플 제품이기에 막연히 가지고 싶다라는 생각이 있었지만 실제 몇 시간을 만져보니 구매 욕구가 많이 사라졌어요. 중고 아이패드1을 재구입하거나 블로거로서 리뷰를 위해 다시 구입해 보고 좀 더 사용해본 후 결정하고 싶네요.

늑돌이> 아이패드2는 구입하는 쪽으로 50% 이상 기울고 있어요. 하지만 아직 얼리아답터나 이런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보통 사람에게는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 한국인들을 위한 아이패드 애플리케이션과 콘텐츠가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되기 떄문입니다.

쭌스> 태블릿은 추천하지만 아이패드2는 글쎄~라는 생각이 듭니다. 현시점에서는 안드로이드가 더 좋지 않을까 해요

카이> 지금까지 만져본 결과 아이패드1을 현재 사용하는 입장에서 아이패드2를 또 구입할 마음은 없고 주변사람에게는 아이패드1을 사라고 하고 권하고 싶습니다. 아니면 차라리 아이패드3를 기다려라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독거노인>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스펙을 선호하고 최신제품을 선호하는 얼리어답터들에게는 아이패드2를 추천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다만 새 제품간의 비교가 아닌 중고제품까지 고려한다면 요즘 중고 시장에서 물량이 넘쳐 나는 아이패드1를 추천하고요.

대담 동영상 축약본

글을 끝 맺으며

이상으로 블로거 6인의 아이패드2 대담은 마무리되었습니다. 글 쓰는 것에 관한한 달인이라 부를 수 있는 분들이 모였습니다만, 첫 작업을 하다 보니 각각 역할을 분담해 작업했음에도 이게 쉬운 일이 아니더군요. 생각보다 시간도 오래 걸리고, 고생 많이 했지요. 함께 참여한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대담은 하나의 기기, 하나의 사건에 대한 보다 많은 시선으로 담아내, 한 명이 제작한 블로그의 컨텐츠보다 풍성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그런 목적에 부합할 수 있는 첫 발자욱이었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점점 더 퀄러티를 높여 훌륭한 대담 컨텐츠를 전달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면 다음 대담 주제인 XOOM, 갤럭시S2로 찾아 뵙겠습니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DSLR의 다양한 특징과 추천 DSLR은 무엇일까?

2009. 6. 17. 08:50 Posted by 비회원
[IT News BlogTimes] DSLR의 다양한 특징과 추천 DSLR은 무엇일까?


DSLR(Digital Single-Lens Reflex:디지털일안반사식)카메라의 특징은 렌즈 교환식 카메라 구조를 갖고 있어 촬영에 적합한 렌즈로 선택해서 교체할 수 있다. 하지만 제조사에 따라 적용되는 렌즈가 달라져 일부 제품에서는 호환성이 부족해 Canon 렌즈를 Nikon 카메라에 사용할 수 없는 등 몇 가지 단점을 갖고 있다. 그래서인지 교환식 렌즈에 영향을 많이 받는 DSLR카메라는 처음 선택한 카메라 브랜드의 충성도가 높기 때문에 재구매율이 높다.

DSLR방식의 카메라는 디지털 방식으로 저장된 이미지를 사용하는 관계로 필름카메라의 색감을 얻어내기 위해서 이미지 후보정이 필요하다. 그러나 빛에 대한 이해, 카메라에 대한 지식습득 및 경험들이 쌓인다면 후보정을 거치지 않고도 만족할만한 결과물을 얻어낼 수 있다. DSLR이 갖고 있는 바디(Body)의 특징은 렌즈의 특성이나 후보정을 통해서 그 차이를 좁힐 수 있는 사항이 되므로 ‘인물용이다’, ‘풍경용이다’라고 단정짓기 어렵다. 각 제조사 별로 이미지의 결과물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색감을 찾아서 구매를 하거나 사용자가 활용하려는 용도를 고려하여 구매하는 것이 중요하다.

DSLR과 관련된 정보를 얻고 싶다면, 온라인 커뮤니티 dcinside.com, slrclub.com를 추천한다. 전문가급 실력을 가진 유져들이 다수 활동하고 있다.

“캐논, 니콘, 소니, 펜탁스, 올림푸스와 같은 DSLR 제조사에서 생산하는 카메라의 특징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캐논 카메라는
우수한 결과물로 인해 스튜디오와 기자들이 많이 사용하고, 인물촬영 시 부드러운 색상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밝고 화사한 색감을 얻어낼 수 있다. 풍경촬영 시 강한 색상을 원한다면 다소 부족한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
 
 AF(Auto Focus:자동초점)가 다소 부정확하고 늦기 때문에 MF(Manual Focus:수동초점)로 주로 촬영하는 것이 좋다. 캐논은 상위기종의 렌즈와 바디로 올라갈수록 빛을 발한다. CMOS 이미지 센서를 사용하고 셔터음은 경쾌하고 소프트한 느낌을 갖고 있다. 추천하는 DSLR은 400D, 450D, 50D, 5D Mark II, 1DS Mark III가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니콘 카메라는
강력한 바디 성능과 휴대성에서 우수해 움직임이 잦은 기자와 여행을 많이 하는 이들이 주로 사용한다. 풍경사진 또는, 밝은 실외나 빛의 광량이 풍부한 곳에서는 색의 표현력이 풍부해진다. AF가 다소 빠르게 잡히고, 예전부터 접사하면 니콘을 떠올릴 정도로 매크로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는다.

실내 어두운 곳에선 화이트밸런스가 틀어지거나 저채도가 생기기도 한다. 니콘은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하고 초창기에 출시된 모델은 CCD 이미지 센서를 채용했고 최근 출시되는 모델은 자체 개발한 CMOS 이미지 센서를 사용했다. 셔터음은 묵직하며 기계적인 느낌을 갖고 있다. 추천하는 DSLR은 D40, D80, D90, D700, D2Xs, D3X가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니 카메라는
콤팩트 디지털카메라 및 캠코더, 방송장비 등을 바탕으로 고급기술력을 축적하고 있으면서 미놀타를 인수하면서 DSLR계에 진출했다. 초기 제품에는 노이즈 문제로 이슈가 되었지만, 현재 개선됨과 동시에 제품 안정화에 들어갔다.

 색감은 미놀타의 기술력을 승계하여, 중성적인 느낌을 갖추고 풍경과 인물사진 촬영시 안정적인 색감을 만들어 낸다. 바디에 내장된 IS기능이 렌즈에 내장된 IS 기능보다 우수하고, 야외 가시성을 확보하기 위해 개선된 LCD를 채용하고 있다. 최근 출시되어 렌즈군이 다양화하지 못해 선택의 폭이 좁다는 단점을 갖고 있다. 고급형 기종에는 CMOS, 보급형 기종에는 CCD 이미지 센서를 채용하고 있다. 추천하는 DSLR은 A200, A350, A700, A900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펜탁스 카메라는
강렬한 발색과 원하는 색감을 자유롭게 얻을 수 있어 감성적인 카메라라고 불리기도 한다. 바디 자체에 SR(손떨림 보정) 기능 구현되어 있다. AF모듈의 신뢰성은 우수하지만 포커스를 잡아내는 속도는 타사의 제품에 비해서 떨어진다. 이처럼 펜탁스가 AF 개발에 뒤쳐진 이유는 MF(매뉴얼 포커스)에 충실했기 때문에 바디의 성능이 떨어진다고 언급되고 있다.

 하지만 엔트리급 k-m 발매하면서 AF의 기능을 개선했기 때문에 추후 출시되는 제품에도 반영될 전망이다. 펜탁스는 삼성에게 SLR기술을, 삼성은 펜탁스에게 CMOS등의 전자적 부분을 서로 공유하여 거의 동일한 메커니즘을 갖고 있는 카메라로 볼 수 있는 등 삼성과 펜탁스는 전략적 기술제휴관계를 긴밀하게 유지하고 있다. K20D/GX20의 경우 이미지 프로세싱 부분에서 차이가 발생한다고 하지만 결과물을 볼 때 큰 차이를 느낄 수 없다. 한편, 렌즈 수급이 원활하지 못하다는 단점이 있다. 추천하는 DSLR은 K100D, K200D, istDs2, K10D, K20D가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림푸스 카메라는
DSLR 생산하는 업체들 중에서 파나소닉과 더불어 독특한 센서비율인 포서드(4/3 format lens) 규격 렌즈를 채용했고, 포서드 시스템은 DSLR 사용자들 사이에 논쟁이 벌어지고 있을 만큼 관심이 높다. 망원 촬영 시 돋보이는 성능을 갖추고 있지만 심도표현에서 타사에 비해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손떨림 방지기능이 바디 자체에 내장되고, 바디의 경량․소형화에 초점을 맞춰 휴대성이 우수하다. 또한, 후발주자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신기술이 적용된 DSLR을 선보이고 있다. 그러나 제품의 특징으로 인식되기보다 부가적인 기능으로 인식되고 있어 ‘평범한’, ‘무난한’ 성능으로 평가받고 있다. 즉, 세일즈 포인트가 있겠지만 장점도 단점도 타사에 비해 잘 드러나지 않는다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다. 추천하는 DSLR은 E-420, E-520, E-620, E-30, E-3가 있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이 포스팅이 유익하셨다 [↓추천]을 구독을 원하시면   눌러주세요
블로거뉴스에 추천하기   블로그 코리아에 추천하기   올블로그에 추천하기   믹시에 추천하기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mvfotos.com BlogIcon mejor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알기론 니콘은 자체 개발이 아니라 소니에서 개발한 CMOS를 사용하고, 자체개발은 없는 것으로 압니다.
    그래서 풀프레임 진입도 늦은거구요.

    정리는 잘 해주셨는데 틀린 정보가 좀 보이네요

    2009.06.20 02:01
    • Favicon of http://media.blogtimes.org BlogIcon BlogGADJET  수정/삭제

      아 그렇군요 지적 감사합니다. (좀 더 확인해봐서 수정해야 겠네요)

      2009.06.23 19:55
  2. 성지 순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가 그 유명한 곳이군요...
    듣던데로 내용이 객관적이지 않군요..
    기사 내용을 많이 고쳐야 될것 같군요..

    2009.06.25 14:09

최근에 올라온 글

David.Oh's Blog is powered by Tistory.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