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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13] 작지만 강력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초소형 미니 스피커 X-mini

 

한 번 충전으로 20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스피커가 있다?

 

작지만 강력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초소형 미니 스피커 X-mini작지만 강력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초소형 미니 스피커 X-mini

 

CES2013에서 만난 X-miniX-mini II의 후속 제품으로 BXS(Base Xpansion System)가 적용되어 풍부한 베이스 출력이 가능하다.

 

작지만 강력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초소형 미니 스피커 X-mini작지만 강력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초소형 미니 스피커 X-mini

작지만 강력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초소형 미니 스피커 X-mini작지만 강력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초소형 미니 스피커 X-mini

 

BXS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는 사용자가 제품을 시계 반대방향으로 돌려, 공명기를 노출하면 된다.

 

이전세대의 특징들을 접목시켜 오디오 품질을 향상시켰으며, 한 번 충전으로 최대 20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작지만 강력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초소형 미니 스피커 X-mini작지만 강력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초소형 미니 스피커 X-mini

 

또 다른 X-mini를 보유하고 있다면 이처럼 결합해서 스테레오처럼 사용 할 수 있다. 그렇다고 진짜 스테레오 기능을 지원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소리를 좀 더 크게 해줄 뿐

 

 

국내에서도 이 제품의 이전 모델(X-mini II)을 이마트가 유통하고 있는데, 이 제품이 최대 11시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휴대용 스피커 중에서 가장 장시간을 재생할 수 있는 제품이 아닐까 싶다.

 

작지만 강력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초소형 미니 스피커 X-mini작지만 강력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초소형 미니 스피커 X-mini

작지만 강력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초소형 미니 스피커 X-mini작지만 강력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초소형 미니 스피커 X-mini 

작지만 강력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초소형 미니 스피커 X-mini작지만 강력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초소형 미니 스피커 X-mini

작지만 강력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초소형 미니 스피커 X-mini작지만 강력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초소형 미니 스피커 X-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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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는 일본에서 초소형 데스크탑 EeeBox PC‘EB1501’1 30일 공식 런칭 할 예정이다.

 

이 모델은 엔비디아(NVIDIA) 아이온 플랫폼을 기반으로 인텔 아톰 330(1.6GHz CPU), 2GB의 메모리, HDD 250GB, 그리고 DVD를 수퍼 멀티 드라이브 등을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6 개의 USB 포트, HDMI 출력, eSATA 포트, IEEE 802.11b/g/n를 지원하는 Wi-Fi, 유선 랜포트를 지원하고 운영체제로 윈도우7 홈 프리미엄을 탑재했다.

 

함께 제공되는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를 이용해 EeeBox를 즐길 수 있다. 판매가격은 49,800(한화 63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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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삼성전자, 1.8인치 초소형 외장하드의 업계 최고 용량인 250GB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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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250GB(기가바이트; Giga Byte) 대용량의 1.8인치 외장 하드디스크 'S1 미니(Mini)'를 출시한다. 'S1 미니' 250GB는 기존 1.8인치 160GB 제품 대비 데이터 저장공간이 50% 이상 늘어났다. 최대 8만 장 이상의 디지털 사진이나 6만 곡 이상의 MP3 음악파일, 96시간의 DVD 화질 영상 저장이 가능해, 고용량 데이터를 간편하게 휴대하려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고화질 디지털 사진 약 3MB, MP3 약 4MB, DVD 영상 1시간당 약 2.6GB 기준)


특히 지난달 새로 출시한 오션 블루(Ocean Blue)와 스윗 핑크 팝 컬러(Sweet Pink Pop Color) 2가지를 비롯해, 도시적인 감성을 담은 피아노 블랙(Piano Black), 스노우 화이트(Snow White), 와인 레드(Wine Red), 초콜릿 브라운(Chocolate Brown) 등 6가지의 다양한 색상을 제공한다.

'S1 미니'는 USB 일체형 1.8인치 하드디스크를 채용한 신용카드 크기의 초소형 휴대용 외장하드다. 기존에 120GB와 160GB 등 2개 모델이 출시됐고, 이번에 새로 250GB, 200GB 고용량 모델이 추가됐다. 삼성전자의 휴대용 외장하드는 크기에 따라 1.8인치 'S1 미니'와 2.5인치 'S2 포터블'로 구성된다. 기존 외장하드 제품과 차별화된 고급스런 디자인이 특징이다.

자동 백업(Samsung Auto Backup) 기능을 적용해 실시간 혹은 예약된 스케줄에 따라 데이터 백업도 가능하다. 또, 사생활 보호 및 중요한 데이터 노출을 우려하는 사용자를 위해 가상 드라이브에 데이터를 암호화해 저장하는 시크릿존(SecretZoneTM)과 비밀번호를 통해 데이터를 이중으로 보호하는 세이프티키(SafetyKeyTM) 등 강력한 데이터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스토리지 사업부 이호성 상무는“삼성전자는 지난해 외장하드를 첫 출시한 이후에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매달 두 자리 수 이상의 매출 성장을 달성하고 있다."며, "올해 고용량 제품군을 확대하고 새로운 디자인 제품을 출시해 국내는 물론 전세계 외장하드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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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리나이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말고 리테일 1.8인치를 좀;;;

    2009.08.22 08:55

[CES 2009 News BlogTimes] [CES 2009 특집] 초소형 넷북, 소니 바이오 P시리즈 VGN-P13LH, VGN-P15L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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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Sony)가 'CES 2009(국제소비자가전전시회 2009)'에서 프레스 컨퍼런스(기자 회견)를 갖고 포켓스타일(Pocket Style) PC를 표방하는 초소형 넷북 '바이오 P시리즈'를 공개했다. 전 세계 동시 출시되는 P시리즈는 넷북에 흔히 쓰이는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8인치 사이즈에 최소 594g 무게가 나가며 포켓 PC처럼 뒷주머니에도 쏙 들어갈만큼 작은 크기를 자랑한다.

바이오 시리즈는 프리미엄을 추구하며, 가격에 있어서 항상 일반 소비자가 접근하기 어려웠지만 이번에 출시하는 바이오 P 시리즈는 보급형(실속형) VGN-P13LH와 고급형 VGN-P15L로 나눠진다. 넷북시장이 보급형의 제품을 중심으로 저가로 형성 된 틈새시장을 노려 비슷한 크기의 프리미엄 제품으로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소니의 의지가 옅보인다.


바이오만의 스타일을 계승하면서 '내츄럴 컬러'의 컨셉을 채택하였다. 이번 P 시리즈에 채택된 4가지 컬러는 깨끗한 분위기의 '크리스탈 화이트', 세련된 감각의 '올리빈 그린', 매혹적인 '가넷 레드', 모던한 매력의 '옵시디언 블랙' 4가지이며, 자신만의 스타일에 맞춰 선택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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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P 시리즈에 채택된 '스틱 포인터'도 각각의 4가지 제품컬러에 맞춘 색상으로 제작되어, 액세사리의 느낌을 자아낸다. 또한, 제품 내외부에 적용된 컬러에는 스크래치에 강한 4중 특수 고광택 코팅으로 생활기스에 강한 면모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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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P 시리즈는 8인치 울트라와이드 LCD(지원해상도-1,600x768)를 내장해 고해상도 화질에 특수 코팅처리로 반사를 최소화해 어디서든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탑재된 키보드는 16.5mm 피치의 아이솔레이션 키보드로 기존 프리미엄 바이오 제품과 마찬가지로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양손 타이핑이 가능하다.

키보드 중앙에 스틱 포인터를 장착해 효율적인 공간활용은 물론 이동 중에도 편리하게 마우스 조작이 가능하다. (IBM시리즈의 빨콩(트랙포인터)을 연상하면 빠를 것 같다.) 외형은 각각 24.5cm, 12cm, 1.98cm로 A4용지 약 2/3 사이즈에 불과하며, 무게도 VGN-P15L의 경우 594g, VGN-P13LH의 경우 620g으로 넷북과 비슷해 PC 휴대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그 밖에도 내장 웹카메라, 무선랜, 블루투스 등 다양한 편의기능도 다수 갖췄다.

고급형 모델에는 '노이즈캔슬링(Noise Cancelling)'과 64GB SSD(Solid State Disk)를 탑재했다. '노이즈 캔슬링 (Noise Cancelling)'기능은 주위 소음에 관계없이 낮은 볼륨으로도 깨끗하고 선명한 사운드를 즐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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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윈도우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도 버튼 하나만 누르면 음악, 비디오, 사진을 즐길 수 있는 '인스턴트 모드 (Instant Mode)'가 깜짝 소개되어 인터넷 서핑도 부팅시간 기다림 없이 가능해 졌다. 또한 버튼 하나로 두 개의 웹 화면을 한 화면에 나란히 정렬해 주는 '윈도우 어레인지먼트 (Window Arrangement)'기능은 울트라 와이드 LCD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바이오 P 시리즈는 64GB SSD(Solid State Disk)를 장착한 고급형 VGN-P15L과 60GB HDD를 장착한 실속형 VGN-P13LH 두 가지로 출시되며, 판매가격은 각각 1,599,000원, 1,199,000원으로 책정된다. 소니가 바이오 P 시리즈는 1월 9일부터 2월 8일까지 예약판매가 진행되며, 오는 2월 13일 정식판매가 시작된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아톰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가격이 일반 넷북과 차이가 심해 가격책정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상당한 아쉬움으로 남는다. 최근 경기 불황으로 IT업계가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디자인은 끌리지만 가격에서 일반인들이 쉽게 다가갈 수 없는 상반된 모습을 가진 바이오 P시리즈는 불황을 극복하고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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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오세경(리포터)] 메모리 솔루션 기업 스팬션, 초소형/고성능 NAND 플래시 메모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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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팬션[NASDAQ: SPSN] 세계적인 플래시 메모리 솔루션 제공업체로 무선, 자동차, 네트워킹 소비자 가전 시장을 겨냥하여 디지털 컨텐츠의 보호 저장 실행을 가능하게 하는 플래시 메모리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스펜현은 현존하는 플로팅게이트 방식의 낸드 플래시메모리와 비교해 훨씬 더작은 다이 사이즈에서 쓰기및 읽기 속도가 각각25% 및 2배 가까이 향상된새로운 미러비트®오어낸드2™ 제품군을 출시할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팬션은 기존 AMD 및 후지쯔의 합작법인으로 설립된 바 있으며, 플래시메모리 제품 및 시스템을 제작, 개발, 설계하는 데 있어 세계 최대 규모를 갖춘 기업이다. 이번에 공개한
새로운 미러비트 오어낸드2 제품군을 활용해무선 및 임베디드 시장용고부가가치 제품군을 확장하고, 해당 시장에서더욱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팬션의 미러비트 기술은 기존 플로팅 게이트 방식의 NOR 플래시 메모리와 비교해 더욱높은 수율을 갖추고 있으며 높은용량으로의 확장성이 더욱용이하다. 또한더욱 단순한 메모리 셀을 가지고 있어 제조공정을 줄일 수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이에따라서 더욱 낮은 웨이퍼 비용으로 생산이 가능하다.

최초의 미러비트 오어낸드2 제품군은 싱글 레벨 셀(SLC, Single Level Cell) 아키텍처를사용한 1.8볼트 및 3.0 볼트 제품으로 단일칩의 용량은 1Gb에서 최대 4Gb에 이른다. 미러비트오어낸드2 제품군은 스팬션 고유의차지-트래핑(charge-trapping) 기술을 활용해 SONOS 셀과 유사한 구조를가지고 낸드 어레이로 연결된다. 이에 따라 신제품들은 1세대 미러비트오어낸드 및 미러비트 노어솔루션에 비해 공정 과정이25% 이상 줄어들어 생산비용을 절감할수 있다.

SLC 아키텍처 기반의 동작 전압이 3.0V인 미러비트 오어낸드2 제품군은 가전제품, 자동차용 멀티미디어, 네트워킹 인프라스트럭쳐, 산업용 제어시스템 등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제품이다.

스팬션의 보안 및 신기술 사업부 부사장인 칼라 골라(Carla Golla)은 “소비자 가전제품에서 사용되는 멀티미디어 컨텐츠가 증가하면서 낮은 가격으로 고성능을 구현할 수 있는 데이터 저장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라며 “스팬션은 고유의 미러비트 기술에 힘입어 무선 및 임베디드 시장의 고객들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솔루션을 갖추고 있다”라고 밝혔다.

스팬션은 휴대전화 부문에서도 미러비트 오어낸드 2 솔루션을 활용해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객은 스팬션 미러비트 노어 및 미러비트 이클립스™ 제품군의 뛰어난 읽기 속도를 활용해 코드 실행을 빠르게 하고, 미러비트 오어낸드2 제품군의 뛰어난 쓰기 속도 및 대용량을 활용해 데이터 저장용의 솔루션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뛰어난 읽기 속도 덕분에 미러비트 오어낸드2 제품군은 레이턴시를 최소화하여 애플리케이션 로딩을 빨리 할 수 있는 SND (Store and Download) 아키텍처를 위한 플랫폼을 구성할 수 있도록 해준다.


http://media.blogtimes.org/44
(Reporter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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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컬럼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노트북PC vs 미니노트북PC의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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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PC와 미니노트북PC의 구분법은?

최근 노트북의 판매가 급증하여 전체 PC판매 시장의 약 30%를 노트북PC 시장이 차지를 하면서 노트북PC는 이동성에 촛점을 맞춘 휴대PC로 비즈니스맨, 대학생, 얼리어댑터를 중심으로 각광 받으면서, 노트북PC군의 시장 점유율이 점차 높아지면서 세분화가 이뤄졌다.

기존의 노트북 군은 올인원(ALL-IN-ONE) 노트북, 멀티미디어(MultiMedia) 노트북, 서브(Sub) 노트북, 초소형(미니) 노트북으로 나눠졌지만 사용용도의 따라 소비자의 구매유형을 파악하여 적절하게 구분을 해두었다.

최근 유통업계는 현재는 LCD의 크기로 10인치 이하, 11인치, 12인치, 13.3인치, 14.1인치, 15인치 이상, 와이드 노트북PC의 형태와 기존의 노트북군을 포함하여 구분짓고 있다.

초소형(미니) 노트북PC의 경우 일반적으로 10인치이하의 1kg 안팎의 제품들을 부르는데, 초소형 노트북PC의 경우 노트북의 발전사를 반영하여 최근에는 좀 더 세분화 되어졌다.

크기가 작아진 10인치 이하의 제품을 초소형 노트북PC라는 명칭으로 사용하고, 미니 노트북PC의 경우 Mobile PC 제조사(UMPC와 노트북)에서 최근에 쓰고 있는 명칭으로 7인치이상 9인치이하의 노트북 제품에서 사용하는 명칭으로 보면된다.

일반적으로 이런 명칭은 제조사에서 제품의 특징을 살리기 위해 초소형 노트북PC 또는 미니 노트북PC의 명칭으로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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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PC VS 미니노트북PC

현재 1인 2PC 시대를 뛰어넘어 1인 3PC 시대를 맞이하는 변화의 물결을 다가오고 있는데, 대부분의 가정에 데스크탑, 노트북을 보유하고 있지만, 근래에 가격이 저렴한 PC군이 등장하면서 노트북 이외의 휴대용PC(미니노트북PC/UMPC)를 구매하는 이가 점차 늘고 있다.

노트북의 경우 1kg이하의 제품도 있지만 대부분 1kg~3kg의 무게를 가지고 있는데, 미니노트북PC의 경우 대부분 1kg이하의 제품으로 저렴하게 출시되어, 예쁜 디자인과 우수한 휴대성과 이동성을 가지고 있어 얼리어댑터와 여성사용자뿐만 아니라 일반인의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최근 트렌드는 사용자의 요구는 이동성을 뛰어넘어 휴대성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인데, 휴대용기기(PMP, MP3, 스마트폰, UMPC등)의 사용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디지털 컨버젼스의 영향으로 제품의 두가지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제품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의 기능을 한번에 이용할 수 있는 것을 찾고 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미니노트북PC의 가격이 저렴한 40~80만원대의 가격파괴로국내외 제조사 및 해외 제조사의 저가 미니노트북PC가 쏟아지면서 이런 변화를 맞고 있는데, 비슷한 PC군으로 분류되는 노트북PC와 미니노트북PC는 점점 치열한 경쟁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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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PC vs 미니노트북PC의 승자는?

2008년 전반적인 트렌드는 미니노트북PC의 대세가 유력하고, 앞으로 대부분의 기업들이 1인 3PC의 주역으로 미니노트북 또는 UMPC/MID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PC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ASUS의 Eee PC를 포함하여, 고진샤 코리아, HP등 보급형 40~80만원대의 미니노트북PC이 출시되고 있으며, 대기업 및 해외기업들도 이 분야에 뛰어드는 것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점차 시장이 치열해 질 것을 예상했다.

ASUS에서는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Eee PC의 상판에 'Eee PC로고가 들어갈 예정'이라는 것을 볼때, Eee PC의 독립브랜드화를 준비하는 것으로 예상되며, 점차 미니노트북PC시장을 놓치지 않고 지속적인 투자를 할 것을 암시했다.

휴대PC는 점차 이동성에서 휴대성과 이동성 그리고 적절한 성능으로 미니노트북PC 시장이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노트북 시장내의 판도가 기존의 노트북PC군과 미니노트북PC군으로 압축되고 있으며, 현재의 상황을 살펴보면 노트북PC보다는 미니노트북PC가 좀 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으며, 시장이 점차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먼저 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가 이뤄지고 소비자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유지가 되어야한다는 전제조건이 필요하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소비자가 원하는 가격, 디자인, 성능을 갖추고 출시가 되는 것이 관건이 아닐까?

http://www.dgilog.com/529
(편집 블로거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Dgilog.com의 컨텐츠는 원문과 저작자를 변경하시지 않은 상태에서 자유로이 퍼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원문의 내용이 Aving.net에 컨텐츠 제공 및 업데이트 될 수 있으니 되도록 '링크'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이 정보는 네이버카페 UMPCPortal에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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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니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번쯤 추천하려 했더니 한번만 가능하군요. 좋은 기사 잘 봤습니다.

    2008.05.26 10:24

[디지털컬럼 1부] PC의 진화

2007. 10. 29. 15:55 Posted by 비회원
안녕하십니까~! 붸가짱입니다.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디지털 컬럼을 연재를 해보고자 합니다.
과거의 모습, 현재의 모습, 미래의 발전 모습등, 좀 더 발전된 모습을 예측하고 좀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제시가 될 수 있는 의견으로 받아들여지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제 작성하는
디지털 컬럼에서는 존칭을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객관적인 모습으로 작성을 해보려고 하였으나
그렇지 못한 모습이 보이면 지적 해주시고, 의견은 최대한 수용하여, 다음편에서는 발전된 글로써
여러분들께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라며, 본문으로 들어가겠습니다.

PC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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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의 변천사 요약표(클릭하시면 크게 보입니다.)

[디지털컬럼 1부] PC의 진화


초기의 컴퓨터의 형태를 요약해서 보자면, 아래와 같다.

제 1세대(46년 이후 ~ 50년대후반 - 최초의 컴퓨터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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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관 (이미지출처:네이버)


1946년에 완성된 최초의 대형 전자식 디지털 컴퓨터인 에니악(ENIAC)은 높이 5.5m, 길이 24.5m,
 중량 30톤, 17,000개의 진공관, 6000개의 스위치를 가지고 있었고, 1946년 초에 1초에 100만 개의
 IBM 천공카드를 처리하며 첫 선을 보였다.

제 2세대(50년대 후반 ~ 60년대 중반 - 프로그램 언어의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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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지스터 (이미지출처:네이버)


컴퓨터의 논리 회로의 소자로 트랜지스터가 사용 되었고, 트랜지스터는 진공관에 비하여 규모가
작고, 소비전력이 적으며, 가격이 싸고, 신뢰성이 향상이 되었고, 처리속도가 빨라지면서 컴퓨터
보급에 매우  큰 역할을 담당했다. 프로그래밍 언어로 포트란(FORTRAN), 코볼(COBOL),알골
(ALGOL)등의 고급언어가 출현하였다.

제 3세대(60년대 중반 ~ 70년대 중반 - SoftWare의 중요성 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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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적회로 (이미지출처:네이버)


집적회로(integrated circuit,IC)를 논리 회로의 소자로 이용하였고, 주기억 소자로 반도체가 채택되고,
동일한 기종 간에 호환성이 있도록 개발되었으며, 컴퓨터는 소형화 & 고속화되고, 성능이 향상 되었다.

제 4세대(70년대 중반이후 ~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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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고밀도 집적회로 (이미지출처:네이버)


집적회로의 집적도가 더욱 고도화도면서 논리 회로의 소자로 고밀도 집적회로(large scale IC,LSI)가
 사용되었고, 1980년대에 들어와서는 초고밀도 집적 회로(very large scale IC,VLSI)가 개발되어
현재 활용되고 있다. 주기억 장치로 반도체 기억 소자가 널리 사용됨으로써 기억 용량이 확대되고,
입출력 장치가 다양화가 이루어졌고, 컴퓨터는 이후 휴대형기기로의 탈바꿈을 시작하였고, 이에
랩탑(LabTop-노트북), 휴대 PC까지 발전하고, 노트북 및 휴대 PC의 소형화, 경량화는 계속 진행되면서
PC의 기능을 일부 사용할수 있는 제품 PDA, PMP등을 출시하고, 휴대성이 강조된 제품들이 점차 보편화
 되어, 그 인기를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 되었다.

제 5세대(현재 - 초소형 PC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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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의 대표적인 UMPC (이미지출처:네이버)


Microsoft, INTEL, 삼성의 합동 프로젝트로 진행한‘오리가미(Origami) 프로젝트인 초소형 모바일PC
(UMPC)의 등장으로 7"를 기반으로 PC의 소형화 & 경량화가 이루어지면서 조금씩 성능이 향상이
되고, 앞으로 AMD사에서 ATI사를 인수함으로써 CPU개발사가 Graphic 코어를 내장해서 CPU와
GPU의 성능이 결합이 되어서 출시가 된다면, 휴대용PC의 시장은 큰 개혁의 변화 (제 5세대의 정착)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처럼 PC는 기술이 진보 할수록 컴퓨터의 본체가 사리지고
기기들이 점차 소형화가 되어가고 있다. 컴퓨터 본체가 모니터와 결합이 되어서 출시된 일체형 PC가
대표적입니다. 이제 앞으로는 점점 크기에서 소형화가 이루어지면서 PC시장의 많은 영역을 잠식해
나갈 것이고 보여진다.

(이 정보는 네이버카페 UMPCPortal에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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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리뷰어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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