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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북을 유용하게 사용하는 몇 가지 노하우 크롬북을 유용하게 사용하는 몇 가지 노하우 크롬북은 전원을 누르면 바로 켜지고, 미리 접속했던 WAP[Wireless Access Point-보통 AP라고 함]를 자동으로 찾아 와이파이(Wi-Fi) 네트워크에 자동으로 연결된다. 그리고 배터리 사용시간도 길어 장시간 사용할 수 있고, 스마트폰처럼 쉽게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다. 또한 PC와 크롬북의 인터넷 작업 환경을 동기화 시켜주고, 웹 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앱-App)들을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다. 마치 휴대폰과 UMPC(MID)의 기능을 적절히 섞어 놓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몇 가지 제약사항이 있는 크롬북은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넷북보다 비싼 크롬북이 되거나, 넷북만큼 유용한 크롬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관련 게시물 보기 [컴퓨텍스.. 더보기
삼성 갤럭시S, 결함인가 사용자의 조작실수인가 그 진실은? 갤럭시S의 출시로 지금 온·오프라인은 거센 열풍과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갤럭시S가 지난달 24일 출시되면서 커뮤니티 및 오프라인 매장의 열기가 뜨겁게 달궈지고 있다. 오프라인 매장은 사상 최단 시간인 10일 만에 20만대를 판매하면서 일부 매장에선 제품 품귀현상이 벌어지고 있으며, 커뮤니티는 갤럭시S와 아이폰4를 비교하면서 어떤 제품을 구매해야 할지 논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그런데 한가지 주목할 점은 아이폰4가 출시되면서 제품의 결함이 부각되었듯이 갤럭시S가 출시되면서 제품의 단점이 이슈로 떠오르게 된 것.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트위터를 통해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의 오작동을 언급한 것이 그 대표적인 예로 꼽을 수 있다. 현재 모바일 커뮤니티 세티즌을 중심으로 갤럭시S의 결함들이 보고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