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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공개될 스마트폰 블랙베리의 디자인은? 블랙베리 블레이드?

올 5월에 공개될 스마트폰 블랙베리는 어떤 모습일까?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Pixelcarve라는 회사에서 스마트폰 블랙베리 컨셉 디자인을 공개하였습니다.

그 이름하여 블랙베리 블레이드.

Pixelcarve가 공개한 블랙베리 블레이드는 얇고 슬림한 외형을 자랑하며, 커브형(Curved) 디자인이 접목되었습니다. 한가지 특이한 점은 슬라이딩 방식의 쿼티(QWERTY) 키보드를 내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슬림한 디자인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와 함께 스펙도 공개되었는데요. 1.5GHz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4.5인치 720P HD AMOLED, 12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500만화소 전면 카메라, 4G LTE와 3G 네트워크 동시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소식이 공개되면서 많은 이슈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데, 정작 RIM은 침묵을 지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RIM의 입장에서는 이슈가 좀 더 불거지면서 언론에게 주목 받는 시간을 길게 가져가는 것이 좋으니 전략적인 측면에서도 침묵을 지키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한 것 같네요.


RIM은 작년에 공개된바 있는 차세대 OS 블랙베리10을 5월1일부터 열리는 블랙베리 월드 컨퍼런스를 통해 개발자들에게 공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 때 새로운 타입의 스마트폰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요. Pixelcarve가 공개한 블랙베리 블레이드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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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의 부재가 낳은 결과일까? 애플의 차세대 태블릿 뉴아이패드(아이패드3)가 8일 새벽3시 공개됐지만 큰 감흥은 없었습니다. 왜 그렇게 느껴졌을까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커다란 변화를 향한 열망을 충족시켜주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되네요. 아이패드2를 사용하고 있지만 새롭게 공개된 뉴 아이패드(아이패드3)는 스펙의 커다란 변화가 없었다는 점도 한몫하고 있습니다. 우선 공개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의 스펙을 살펴보시죠.


이 글을 읽기 전에 추천을 눌러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dtalker.tistory.com
http://www.dtalker.net
http://blog.naver.com/dtalker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는 더욱 커진 해상도에서 즐길 수 있도록 A5X 프로세서와 쿼드코어 GPU, 500만화소의 후면 카메라(1080p HD)가 탑재됐고, 이를 깨끗하게 볼 수 있도록 레티나 디스플레이(IPS LCD)가 내장됐습니다. 그리고 4G LTE 네트워크를 지원하고 블루투스 기능도 지원하네요. 좀 더 상세하게 살펴볼까요? 아이패드1부터 뉴아이패드(아이패드3)까지 보기 쉽게 표로 구분해보았습니다.

 

구분

아이패드1

아이패드2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가격

499 달러부터

499 달러부터

499 달러부터

네트워크

HSPA

HSPA, CDMA EV-DO Rev.A

3G, HSPA+, HSPA, 4G LTE

프로세서

1GHz(A4, 싱글코어)

1GHz(A5, 듀얼코어)

1GHz(A5X, 듀얼코어)

디스플레이

9.7인치 IPS LCD

9.7인치 IPS LCD

9.7인치 IPS LCD

지원해상도

1024x768

1024x768

2048x1536

저장공간

16/32/64GB

16/32/64GB

16/32/64GB

메모리

256MB

512MB

TBA(to be announced)

전면 카메라

None Camera

30만화소 640x480(VGA)

30만화소 640x480(VGA)

후면 카메라

None Camera

70만화소(720p HD)

500만화소

그래픽

 

PowerVR SGX 543MP2

TBA(to be announced)

자이로스코프

None Sensor

3축 센서

3축 센서

가속센서

None Sensor

3축 센서

3축 센서

와이파이

802.11 a/b/g/n

802.11 a/b/g/n

802.11 a/b/g/n

블루투스

2.0

2.1+ EDR

4.0

두께

13.4mm

8.8mm

9.4mm

Wi-Fi모델무게

680g

601g

635g 652g

3G/LTE모델무게

730g

613g(AT&T)/607g(Verizon)

662g

배터리용량

2,500mAh

6,930 mAh

42.5Whr(11,560mAh)

운영체제

iOS3(출시기준)

iOS4(출시기준)

iOS5(출시기준)

 

위의 표 중에서 TBA(to be announced)라고 된 부분은 나중에 알려주겠다라는 의미입니다. 일단 추정해보면 뉴아이패드(아이패드3)의 메모리는 1GB, 그래픽은 쿼드코어 기반의 PowerVR SGX 543 MP4+ 128MB, 배터리 용량은 10.000 mAh로 예상됩니다.

아이패드2를 사용하는 입장에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는 해상도를 제외하고 큰 매리트를 느끼기 어려운 제품 같아 보입니다. 아이패드2에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로 바뀌면서 크게 달라진 점이 없기 때문이죠.

그럼 지금부터 뉴 아이패드(아이패드3)보다 아이패드2가 더 좋은 4가지 이유를 소개할까 합니다.

첫번째로 휴대성이 더 좋다는 점입니다. 아이패드2에 비해 두께와 무게가 늘어나 뉴아이패드(아이패드3)의 휴대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져 매리트가 적어졌습니다. 아이패드1에서 아이패드2로 넘어오면서 얇아진 두께와 무게는 상대적으로 큰 만족감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두께와 무게가 늘어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를 사용한다면 상대적으로 제품 만족도가 떨어질 것 같네요. 자신의 위시리스트에 뉴아이패드(아이패드3)가 들어있다면, 구매요소 중에서 휴대성이 들어있다면 고려를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두번째는 지원여부를 알 수 없는 LTE 네트워크를 꼽을 수 있겠네요. 국내 애플 홈페이지에서는 LTE가 아닌 Wi-Fi + 3G 모델에 대해서만 언급하고 있습니다. LTE를 이용할 수 없는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라면 지금의 아이패드2로 충분히 대체가 가능하기 때문에 뉴아이패드(아이패드3)의 장점은 해상도와 1GB의 메모리 밖에는 없겠네요. 겨우 그 이유로 새제품을 구매하고 기존의 아이패드2를 손해보면서 팔고 싶진 않습니다. 저는 LTE 전국망이 구축되고 아이패드가 LTE를 지원하기 전까지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는 쳐다보지 않을 생각입니다.

세번째는 11,560mAh의 배터리 용량을 들 수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이 약 70%정도 늘어나면서 사용시간이 늘어났지만 무게가 늘어나고 충전시간도 더욱 길어질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기존의 사용시간보다 훨씬 늘어난 것도 아닌지라 큰 매리트가 없습니다. 국내에서 3G로 서비스가 될지 LTE로 서비스가 될지 모르겠지만 사용하고 있는 패턴상 현재의 사용시간도 충분히 만족하고 있는 상황에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를 가치를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네번째는 해상도의 크기로 인한 아이패드의 용량 문제입니다. 최근 아이패드나 안드로이드 태블릿으로 인해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용량이 큰 폭으로 커졌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HD급 영상 콘텐츠가 활성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의 해상도(2048x1536)는 더욱 큰 멀티미디어 콘텐츠가 등장할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애플리케이션의 해상도가 증가하면서 애플리케이션의 용량도 덩달아 커질 것입니다.

, 3G 네트워크로 업데이트가 힘든 애플리케이션이 상당히 많아지면서 와이파이(Wi-Fi)를 찾아 장소를 옮겨야 하는 사용환경의 제약이 뒤따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LTE가 지원된다고 하더라도 현재의 요금제에서는 잦은 업데이트로 인해 이용할 수 있는 데이터 용량이 급격하게 줄어들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이런 상황이라면 당연하게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사용할 수 있는 아이패드2를 사랑하는 게 좋은 선택이 될 거라고 믿습니다.

뉴아이패드(아이패드3)가 출시되었지만 4가지 이유로 인해 아이패드2를 좀 더 사랑해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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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ㅇㅇㅇ7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도써보고예기하시는건아니군요

    2012.03.19 11:12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아이패드, 아이패드2는 직접 사용하고 있는 상황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

      2012.03.19 11:46 신고
  2. 임백두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아이패드 3세대가 아이패드2 사양보다 아무리 높더래도 해상도가 늘어나지 않는다면 전 그냥 아이패드2

    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해상도가 4배가 되고 금액 그대로 나오고 사양도 조금 더 늘어났죠

    아이패드2가 더 좋은 이유 4가지를 드셨는데

    휴대성 얘기해볼까요? 와이파이 기준으로 34g늘어났네요 뭐 두께는 0.6mm늘어났구요 많다면 많은것이고

    적다면 적은 것인데 주변에 34g짜리가 뭐가 있나 좀 알아봤어요

    가장 대중적이고 알려진 것중에 초코파이가 있네요 한개에 35g이더라구요

    가방안에 아이패드2하고 초코파이 하나 더 있으면 아이패드3세대랑 무게가 같네요 ㅎㅎ

    0.6mm는 흔히 쓰는 A4용지 한장에 0.1MM정도 되니까 A4용지 6장의 두께가 늘어났군요

    이것이 휴대성을 저하하는지 안하는지는 이글을 읽는 사람이 직접판단하시구요


    밧데리 용량이 늘어나서 기존 사용시간과 비슷해졌는데 그게 왜 아이패드2가 좋다는건지...
    밧데리로 인해서 무게가 늘어난것은 휴대성에서 이미 언급하지 않으셨나요?

    제가 공감하는 한가지 어플용량이 늘어나게 된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또 궁금한것이 고해상도의 어플이 아이패드3세대 들어가는 파일의 용량과

    아이패드2에 들어가는 파일의 용량이 다를까요? 만약 다르다면 아이패드2가 용량면에서 좋은것이구요

    만약 같다면 똑같은거죠 그죠?

    LTE는 제가 안써서...ㅋㅋㅋ


    ---------------------------------
    추가내용 위에 뉴아이패드 무게가 잘못표시된것
    같네요 약 52g 더 무겁네요 초코파이 하나반 무게

    2012.03.19 13:55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단일 무게로 치면 얼마 안되죠... 하지만 장시간 들고 있을 경우의 피로도를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운동을 예로 들어볼까요? 아령을 가령 1kg 짜리로 10세트를 하는 것과 1.5kg 짜리로 10세트를 하는 것은 똑같은 피로도를 제공하지 않죠. 사람에 따라 근력이 각기 다르고 지구력도 다릅니다. 위의 글은 그런 부분을 언급하고 싶었던 것이구요.

      배터리 부분도 언급하셨는데, 휴대성을 강조 한게 아니라.. 배터리의 용량이 늘어나면서 기존 아이패드2 대비 사용시간과 충전시간의 효율이 떨어지고, 무게가 늘어났다는 것을 언급한 것입니다. 배터리의 용량이 증가하면 무게가 늘어난 것이니 이 부분은 그냥 짚고 넘어간 것이라고 이해해주시면 되겠네요.

      중요한 것은 각자의 사용패턴이 다르니 서로 생각하는게 다를 수도 있겠죠. 제 글은 다른 사람들을 설득시키기 위해서 쓴 글이 아니고 제 입장에서는 이런 의견을 갖고 있다라는 정도로 받아들이셨으면 좋겠네요.

      2012.03.20 10:20 신고
  3. BlogIcon 아이패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상도가 좋아진다는건....
    물론 님말씀대로 고용량의 컨텐츠가 많아진다는걸 뜻합니다.

    하지만 이건 하나의 비판적인 시각일 뿐이고

    중요한건... 아이패드에 보이는 모든것이 더 또렷하게 정확하게 보인다는 겁니다.

    특히 문자가독성 부분에서는 큰차이가 있을겁니다.


    단순히 사진이나 동영상이 아닌 순수하게 문자나 텍스트 작업에서 더 시원하게 눈에 보인다는거죠

    2012.03.20 13:26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The Next Web이 재미있는 테스트를 했는데...이 글을 보셨나요? 아래 링크를 먼저 봐주세요.

      http://thenextweb.com/apple/2012/03/18/watch-as-apple-customers-try-to-tell-the-difference-between-the-new-ipad-ipad-2/

      이 글을 보면 아이패드2와 뉴아이패드의 차이점을 구별하는 간단한 테스트를 했는데요. 일부 구매자는 그 차이점을 나갈 때까지 몰랐다고 합니다.

      정말 고해상도를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들이 등장하기 전까지 큰 차이점을 느끼기 어렵다는 것을 단편적으로 보여주는 사례가 아닐까 싶네요.

      위에서 제가 작성한 글은 현재의 시점에서 놓고 작성한 글이고 추후에는 또 다른 관점에서 작성하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제가 특정기업을 좋아하며 편향적인 글을 작성하지 않고 정/반이라는 개념으로 다양한 시각에서 작성한 콘텐츠 중에 하나라고 봐주세요.

      예를 들면, 이런거죠. 이번에는 애플 제품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각으로 콘텐츠를 작성했다면 다음에는 긍정적인 시선에서 작성을 하는 콘텐츠도 작성하는 것이죠.

      2012.03.21 13:42 신고
  4. BlogIcon 아이패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자 가독성이 중요한게 눈의 피로에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색재현율이나 밝기를 이용한 고해상도보다 중요한게 바로 픽셀입니다. 텍스트가 정확하게 표현되면 눈의 피로가 훨씬 줄어듭니다.

    2012.03.20 13:31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고해상도의 중요성은 알고 있습니다. -0-;; 위에서 언급한 콘텐츠 중의 하나라고 이해해주세요 ^^;;

      2012.03.21 13:42 신고
  5. BlogIcon 오아시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어이없네요. 차라리 제목을 바꾸세요. "아이패드3을 사기 위하여 아이패드2를 중고가로 팔기에 아까운 4가지 이유"로... 이게 글 내용과 더 어울립니다.

    2012.03.21 12:57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전 아이패드 3를 살 생각조차 없는데 아이패드3를 사기 위하여 아이패드2를 중고가로 팔기 아까운 4가지 이유라고 제목을 바꾸라고 하시다니 전제가 잘못되었네요.

      처음부터 아이패드3를 살 생각도 없었던 가운데 제품이 출시가 되었다고 하니 아이패드2를 사용하는 사용자 입장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서로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는데 ^^;; 어이가 없다니요. 서로가 생각하는 기준점이 다른데 그것을 비꼬시다니 이것을 뭐라고 해야 할까요..

      오아시스님이 생각하고 있는 것을 남에게 강요하지 마세요. 저도 오아시스님께 강요하고 싶은 생각 없습니다.

      순수하게 아이패드2를 사용하는 입장에서 뉴 아이패드(아이패드3)보다 아이패드2가 더 좋은 4가지 이유를 작성한 것이니까요.

      2012.03.21 13:50 신고
  6. BlogIcon 솔직히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아이패드가 레티나를 이용했다는것빼고는 그다지 메리트가 없다는 말은 맞는것 같네요..
    저도 아이패드3기다렸는데... 구입을 내년으로 미루어 볼까 생각중입니다.... 내년에는 쿼드코어로 나오겠죠.?ㅋ

    2012.03.21 18:01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전 내년이 되더라도 LTE 단말기라면 데이터 요금제 때문에 포기할 것 같아요;;;

      2012.03.21 20:57 신고

 

애플 관련 루머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좀 더 구체적인 내용이 포함된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출시 소식(떡밥)이 유출되었습니다.

 

해체를 선언한 해킹그룹 룰즈섹(LutzSec)을 통해 최근 AT&T 해킹 정보가 공개됐는데요.

 

그 내용들은 ‘AT&T의 로드맵에는 2011 11월 말과 12월 초에 진행되는 테스트 일정에서 새로운 요금제가 적용될 아이패드(iPad)의 신제품 정품인증 HLS를 포함한 테스트 리스팅을 포함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애플의 업데이트 주기를 살펴보면 2012년 초에 4G LTE 아이패드(iPad)가 런칭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혔습니다.

 

그는아이폰4의 차기 제품 테스트 소식을 전하면서, 애플 아이폰 4G LTE가 출시될 것은 확실하지만 현재 로드맵 상에는 아이폰 4G LTE가 아닌 차세대 아이폰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그 배경에는 네트워크 데이터 처리량과 속도, 전력관리, 배터리가 지닌 한계성 때문이 아닌가 싶은데요. 4G LTE가 네트워크 속도는 빠르지만 빨라질수록 배터리 사용시간이 짧아지기 때문입니다. 더 많은 정보를 주고 받으려면 통신속도가 높은 칩셋을 써야하기 때문에 전력 소모량과 함께 배터리 소모량도 증가하게 됩니다.

 

따라서 효율성을 중시하는 애플이 아직 극복할 문제가 남은 아이폰 4G LTE를 먼저 런칭 할 이유는 없습니다. 아마도 올 9월에는 아이폰 4G LTE가 아닌 통신속도를 개선한 아이폰4S가 출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 같습니다.

 

4G 아이폰을 기다리는 분들은 2012년을 기대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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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잠한 LG유플러스 요즘 뭐 할까?

2011. 6. 15. 19:17 Posted by 비회원

 

4G LTE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내외 이동통신사들이 기민하게 움직이는 상황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4G LTE 전환 서비스를 추진하는 이동통신사는 아마 LG유플러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SK텔레콤과 KT 4G LTE 서비스 전환을 서두르고 있지만 LG유플러스 만큼 절박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특히 LG유플러스는 3G 스마트폰 시장에서 뒤쳐지며, 사실상 스마트폰 시장의 주도권을 내줬다는 평가를 받아왔기 때문에 4G LTE 만큼은 시장의 주도권 또는 시장 장악력을 높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LG유플러스의 행보를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 LG유플러스가 준비하고 있는 4세대 LTE 서비스

타 통신사보다 빠르게 상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 부산, 광주 등 3대 광역시를 기점으로 4G LTE 상용 서비스 구축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올 7월부터 상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올 연말까지 전국 82개 도시로 서비스를 확대해 내년까지 전국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LG유플러스는 3G 서비스로 급증하고 있는 데이터 트래픽을 해소 할 수 있는 방법은 현실적으로 없다는 것을 알고 조기 4세대 LTE 도입만이 급증하는 데이터 트래픽을 해소할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이를 뒷받침 하는 듯 LG유플러스 SD본부장 강문석 부사장은 공식석상에서 이 같은 입장을 표명하기도 했습니다.

 

따라서 LG유플러스는 4세대 LTE 전국망 구축 전략을 수립해 가장 최첨단, 가장 진화된 네트워크로 바꾸겠다는 의지를 내비친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LG유플러스는 직간접적으로 3G 사업에 대해서 회의적인 반응을 내보이며, 적극적인 투자를 자제해왔었기 때문에 이번 행보는 전력투구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LG유플러스는 올해와 내년까지 LTE에만 2년간 1 2,500억원을 투자한다는 방침 아래 7월초 LTE 상용서비스를 시작한 지 1년 만인 내년 중반까지 기존 망보다도 서비스 커버리지가 넓은 LTE 전국망을 완성한다는 계획입니다.

 

그리고 4세대 LTE 도입으로 인한 데이터 트래픽 증가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광케이블의 활용도를 높인 차세대 대용량 광전송장비 로드엠(ROADM : Reconfigurable Optical Add-Drop Multiplexer)을 비롯, CE(Carrier Ethernet, 캐리어 이더넷) 등 초고속 LTE 서비스 제공을 위한 광 전송망 구축에 들어갔습니다.

 

LG유플러스는 올 6월 말까지 190개 시스템을 전국 주요 국사에 설치하고 ALL-IP 환경에 맞춰 모든 데이터를 패킷 단위로 전송할 수 있는 LTE ‘CE(캐리어 이더넷)’ 12월말까지 전국에 구축한다는 계획이라고 합니다.

 

로드엠은 전송 경로가 물리적으로 2개 방향만 가능하고 다른 회선으로의 연결을 수작업에 의존했던 DWDM(Dense Wavelength Division Multiplexing)의 진화된 기술로, 여러 방향으로 전송 경로를 구성할 수 있고 원격으로 회선 재구성 및 장애 처리를 수행하는 등 효율적인 회선 관리가 가능합니다.

 

또한 데이터 처리 용량은 40Gbps/채널 속도와 총 80개의 채널로 구성이 가능해 최대 초당 3.2Tbps의 대용량 트래픽을 전송할 수 있다. 이는 콤팩트디스크 550장 분량의 방대한 정보를 1초 만에 전송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하니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 4세대 LTE 서비스는 무엇일까?

4G LTE(4세대 서비스)는 현재 3세대(하향 14.4Mbps) 서비스보다 데이터 전송속도가 5배 빠른 73Mbps(하향)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이는 기존 3세대 서비스가 1.4GB 영화를 한편 내려 받는데 15분이 소요되는 반면, LTE는 불과 2분이면 가능하고 MP3 100곡도 40초 정도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4세대 LTE 서비스를 통해 ‘Beyond Telecom’으로 진화시켜 나가고 N스크린, 동영상 및 VOD 등 대용량의 고화질 콘텐츠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을 내세웠습니다.

 

업로드는 최고 36Mbps까지 나오니 유선 인터넷 서비스인 ADSL보다 빠르고 주택지역에 서비스되고 있는 100MB급 서비스와 유사한 속도를 지니게 된 것입니다. 유선 인터넷이 필요 없게 될 정도로 빠른 인터넷 속도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데이터 트래픽 역시 증가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문제는 헤비 다운로더인데, 속도가 빨라질수록 스마트폰을 일반PC에 연결해 대용량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다운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 문제를 얼마나 슬기롭게 해결하느냐에 따라서 데이터 폭증에 관한 문제가 야기되거나 야기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LG유플러스는 LTE 상용서비스를 앞두고 대용량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올해 말에로드엠의 데이터 처리 용량을 채널당 100Gbps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기술을 도입했기 때문에 안정적인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LG유플러스가 4G LTE 서비스로 성공하기 위해선?

4세대 LTE 서비스로 LG유플러스가 거듭나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 할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통화품질이 아닐까 싶네요. 그 이유로 아직도 설문조사를 하면 SK텔레콤을 선호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통화품질이기 때문입니다. LG유플러스 휴대폰인 갤럭시U와 갤럭시S2를 각각 사용하고 있지만 안 터진다는 KT의 아이폰보다 LG유플러스의 단말기가 안터지는 경우가 더 많았다는 점을 직접 경험하면서 LG유플러스의 통화 품질 및 데이터 통화 품질도 향상될 수 있다면 브랜드 재고 및 가입자 확보다 좀 더 수월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새롭게 런칭하는 4세대 LTE는 소비자에게 좀 더 친근하고 새로운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브랜드로 거듭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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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북의 진화 COMPUTEX 2011에서 공개

2011. 5. 26. 11:09 Posted by 비회원

 

아수스(ASUS)가 페이스북을 통해 차세대 넷북인 Eee PC의 티저 광고를 시작했습니다. COMPUTEX 2011에서 새로운 콘셉트를 지닌 넷북을 선보일 예정인데, 이 제품들은 일반 넷북들과 달리 트위스트 기능이 추가된다고 합니다.

 

명확하게 밝혀진 바는 없지만 기존 태블릿PC가 채택했던 스위블 형태 또는 델 인스파이런 듀오와 같이 180도에서 360도까지 회전할 수 있는 회전형 디스플레이가 채택될 것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그 중 가능성이 높은 것은 델 인스파이런 듀오와 같은 회전형 디스플레이로 보여집니다. 그 이유는 스위블 형태의 Eee PC가 현재 출시되고 있기 때문에 아수스(ASUS)에서 채택하지 않았던 방식이 적용되어야 하는데, 회전형 디스플레이 이외에는 딱히 떠오르지 않네요. 그리고 스위블 방식을 채택한 Eee PC‘The NEXT EVOLUTION’이라고 표현하기에는 뭔가 부족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아직 확실한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새로운 콘셉트를 지닌 넷북이 출현해 태블릿 시장에 위축되지 않고 경쟁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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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치 갤럭시탭의 강력한 경쟁자가 MWC2011에 출현했다.

 

글로벌 PC기업 에이서(Acer)가 지난 14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011(Mobile World Congress 2011)에서 NVIDIA 프로세서를 채택한 태블릿 '아이코니아 탭(ICONIA TAB) A100/A101'을 선보인 것.

 

갤럭시탭과 같은 7인치 멀티 터치 스크린을 채택한 아이코니아 탭(ICONIA TAB) A500/A501 WSVGA(1024x600)급 해상도를 지원한다. 여기에 갤럭시탭과 차별화를 꾀하고자 듀얼코어를 지원하는 엔비디아의 테그라(Tegra)250을 채용했고, 허니콤 3.0을 내장했다.

 

8개의 독립된 프로세서를 갖고 있는 테그라250은 기존의 모바일 프로세서보다 약 10배 빠른 성능과 저전력 소모를 제공하기 때문에 웹서핑과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기는데 유리하다.

그리고 애플리케이션 실행시나 풀브라우징을 지원하는 웹(플래시 10.1 지원) 접근시 매우 빠른 반응속도를 보여준다
여기에 오토포커스를 지원하는 500만화소의 후면카메라, 200만화소의 전면 카메라로 SKYPE와 같은 영상통화를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아이코니아탭은 무선으로 콘텐츠를 공유(Sharing)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인 클리어파이(Clear.fi)를 적용해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쉽게 즐길 수 있고 HDMI 외부출력을 지원해 HD 콘텐츠를 TV로 즐길 수 있다.

 

아이코니아 탭(ICONIA TAB) A100은 와이파이(Wi-Fi), A101 3G와 와이파이(Wi-Fi) 모두 지원한다.

 

한편, 에이서는 10인치 아이코니아탭 A500/A501를 선보인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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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룽후룽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다 좋은데 벳더리가 안습이라죠...ㅠ

    2011.04.10 22:32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 태블릿이 이슈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CES2011에선 정작 차세대 스마트 태블릿들이 꼭꼭 숨어 사람들의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있다.

CES2011이 개최되기 전부터 차세대 스마트 태블릿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전시회 부스를 돌아본 결과 국내외 출시된 태블릿을 중심으로 전시회장을 장식하고 있다.

LG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호텔에서 열린 티모바일 프레스 컨퍼런스(CES2011)에서 안드로이드 3.0(허니콤) 운영체제를 탑재한 지슬레이트(G-Slate)를 선보였지만 LG 부스에선 이 태블릿을 찾아 볼 수 없었다. 또한 삼성전자의 갤럭시탭의 후속모델 갤럭시탭2(가칭)도 선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엔비디아의 테그라2(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채택한 모토로라 'Zoom' 이외의 스마트 태블릿도 볼 수 없었고, 퀄컴 부스에서도 마찬가지로 차세대 스마트 태블릿들을 볼 수 없었다.


글로벌 기업들은 2011년을 빛낼 차세대 스마트 태블릿을 공개하지 않고, 윈도우즈 기반의 태블릿PC들이 선보인데 그쳤을까? 이는 애플이 MWC2011에 참가해 아이패드2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기업들이 이에 발맞춰 공개하기로 계획을 수정했기 때문이다.

현재 CES2011에 참가한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 부스엔 인텔 프로세서의 칩셋을 채택하고 윈도우즈 기반의 태블릿PC들만 CES2011을 빛내고 있다. CES2011에서 차세대 스마트 태블릿들이 대거 공개되지 못해 조금 김빠지는 상황이 연출됐다.

차세대 스마트 태블릿을 기다리고 있다면 MWC2011을 기대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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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777jindong BlogIcon 컴투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리 발표하지 않고 아이패드2에 맞춰서 출시하려고
    이번엔 미뤘었군요~
    조금 아쉽네요^^;;;

    2011.01.11 10:17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글로벌 PC기업 에이서는 최근 발표된 새로운 인텔 아톰 N455 프로세서를 장착한 2010년형 차세대 넷북 ‘아스파이어 원 D26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인텔 아톰 N455 프로세서는 DDR3 메모리를 지원해 기존 인텔 아톰 N450 프로세서 대비 50% 이상 향상된 반응 속도를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최대 20%까지 소비전력을 줄여 배터리의 사용 시간이 더 늘어났다
.

이번에 출시된 아스파이어 원 D260은 총 두께 1인치 미만의 울트라씬 넷북으로, DDR3 메모리를 지원하는 인텔 아톰 N455 프로세서를 장착해 성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특히 상판의 ‘Aspire One’ 로고를 크롬으로 도금하고, 팜레스트에 독특한 조각 패턴 디자인을 하는 등 향상된 성능에 세련미까지 더했다
.

더불어 최대 22% 전력소모를 줄이는 10.1인치 LED 백라이트 LCD 모니터를 장착해 밝고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며, 6셀 배터리를 기본 장착해 충전 없이도 최대 8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무선 랜(LAN)을 강화해 와이파이(Wi-fi) 연결 시, 최대 300Mbps 속도의 안정적인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 3.0+HS를 통해 데이터 전송이 8배까지 빨라졌다
.

넷북에 최적화된 운영체제인 32비트 윈도우7 스타터 기반으로, 컬러는 블랙과 퍼플 두 가지 색상으로 제공된다. 아스파이어 원 D260 KT 와이브로 패키지로 구매 가능하다
.

에이서 동북아시아 총괄 밥 센(Bob Sen) 사장은 “아스파이어 원 D260 DDR3 메모리를 지원하는 인텔 아톰 N455 프로세서를 장착해 기존의 파인트레일 넷북을 넘어서는 성능을 보여줄 것”이라며, “아스파이어 원 D260은 넷북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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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MID 엠북 비즈 공식 판매 개시

2010. 2. 17. 15:42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MID 전문 제조기업 유엠아이디는 성능과 편의성을 더욱 강화한 엠북 비즈’(mbook bz)의 판매한다고 밝혔다.

 

엠북 비즈는 인텔의 저전력 아톰 CPU(1.2GHz), 4.8인치 LCD 화면(지원해상도:1024 X 600), 쿼티키보드, 광터치 마우스, 무선랜 및 Wi-Fi, 블루투스 2.0 등 모든 휴대통신까지 지원한다. USB, USIM 카드, 마이크로SD 카드, DMB 안테나 등 확장을 고려한 단자들이 제공된다. 윈도XP 운영체제를 탑재해 모바일 컴퓨팅을 구현하며, 표준 배터리 장착 시 7시간 동안 동영상 재생이 가능할 정도로 이동성을 더욱 강화했다.

 

아울러 편리한 모바일 컴퓨팅을 위해 애플리케이션도 대거 보강되었다. 더팟 플레이어, 캡 센서, C, 씽크프리, 원격제어 등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멀티미디어 컨텐츠 감상, 일정관리, 인터넷전화, 문서 작업 등을 더욱 편리하게 수행할 수 있다.

 

지문이 묻지 않는 무광택 블랙 코팅 처리를 통해 더욱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으며, 액세서리류를 더욱 보강해 이어폰, VGA 케이블, 터치팬 겸용 스트랩 등이 기본으로 제공되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엠북 비즈는 자켓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161X96.5X19.1mm)로 높은 휴대성을 지녔다. 또한 커피 한 잔보다 가벼운 366g의 무게에, 편의 기능을 대폭 강화했으며, 배터리 성능도 더욱 개선됐다.

 

UMID 문병도 대표는엠북 비즈는 MID 시장에서 호평을 얻었던 엠북을 더욱 개선한 제품으로, 올 초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렸던 CES에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더욱 강력한 성능의 소형 모바일 기기를 기다려왔던 소비자에게 큰 만족을 줄 것으로 확신한다라며향후 공격적인 영업과 마케팅으로 글로벌 MID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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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 CEO ‘폴 오텔리니사장, 기조연설서 직접 시연해 주목

- 4.8인치 고해상도 풀터치스크린, 저전력 고성능 CPU, 모블린 2.1 OS 등 채택

 

SEOUL, Korea (Dtalker David) – LG전자가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0’에서 세계 최초로 인텔(Intel)의 차세대 플랫폼무어스타운(Moorestown)’을 탑재한 스마트폰(모델명:LG GW990)을 처음 공개했다.

 

특히 인텔 최고경영자(CEO) 폴 오텔리니(Paul Otellini) 사장이 7(현지시각) CES 2010 기조연설에서 이 제품을 직접 시연해 업계 이목을 집중시켰다. LG GW990 ‘08 2 LG전자와 인텔이 휴대용 인터넷 기기 분야에서 상호 협력 제휴를 맺은 후 처음 선보이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4.8인치 1024×480급 고해상도 풀터치 스크린으로 최적의 인터넷 사용환경과 휴대성을 제공한다. 특히, 중앙처리장치(CPU)는 인텔의 45나노 제조공정으로 크기와 소비전력을 획기적으로 줄인 반면, 데이터 처리속도는 넷북에 버금갈 정도로 빠르다. , 리눅스 운영체제 기반의 모블린(Moblin) 2.1 운영체제(OS)를 탑재, 시스템 반응 및 부팅속도 개선 등 편리한 사용자 환경을 구현했다.

 

3세대 고속패킷접속(HSPA)을 지원하는 이 제품은 올해 상용화가 예상되는 4세대 LTE(Long Term Evolution)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동 중에도 100메가비피에스(Mbps) 이상의 속도를 제공하는 LTE 서비스는 모바일 인터넷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인텔 울트라 모빌리티 그룹 총괄 매니저 아난드 챈드라세커(Anand Chandrasekher) 수석 부사장은인텔 무어스타운 플랫폼은 높은 성능과 낮은 전력 소모라는 놀라운 기술혁신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LG GW990은 다가오는 4G환경에서 PC와 같은 인터넷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 MC(Mobile Communications)사업본부장 안승권 사장은 “LG전자는 모바일 인터넷 기기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라며그 동안 축적해 온 휴대폰, LTE, PC 기술을 토대로 모바일 사용자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킨 스마트폰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전세계 LTE 서비스 가입자 수는 올해 160만 명에서 2014 4 600만 명까지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David : dtalke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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