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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

아이폰에 따귀 맞고 유튜브 접속 차단한다? 아이폰의 질주가 부러웠을까? 때아닌 유튜브 접속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지난해 인터넷 본인확인제가 불거졌지만 이를 거부한 유튜브는 동영상 올리기 기능을 차단하는 것으로 대응해왔다. 그런데 8일 연합뉴스에서 아이폰서 ‘유튜브 올리기’ 차단된다라는 기사가 새롭게 보도된 것. 내용을 잠시 살펴보면, KT관계자는 유튜브 동영상 올리기 문제로 애플과 협의해 왔고, 곧 유튜브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동영상 올리는 기능을 차단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동안 공중파 방송으로 아이폰 광고가 나간 마당에 뒤늦게 이런 조치를 취했을까? 유튜브 서비스 제한은 자칫 40만 아이폰 고객들을 적으로 돌릴 수 있다는 점에서 위험요소로 떠오른다. 3개월 동안 제지하지 않은 방송통신위원회도 있었는데, 갑작스럽게 터져 나온 유튜브 접속 차단의 논.. 더보기
안드로이드폰 저장공간 논란 그 진실은? 안드로이드폰의 저장공간이 부족하다는 논쟁이 온라인 상에 뜨거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논쟁이 되는 부분은 2월초 SK텔레콤을 통해 출시한 안드로이드폰 ‘모토로이’의 저장공간이 약 128MB에 불과하다는 부분이다. 좀 더 설명하면, 모토로이가 지원하고 있는 내장 낸드플래시 메모리(비휘발성)는 256MB RAM 메모리, 외장 메모리로 구성되어 있다. 그런데 문제가 되는 부분은 구동 기초 프로그램 및 기본으로 설치된 어플리케이션의 용량이 128MB정도의 저장공간을 사용해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는 실질적인 공간이 128MB에 불과하다는 것. 이 때문에 큰 용량의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을 경우 메모리가 부족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더군다나 구글이 내놓은 안드로이드OS에서는 외장 메모리로 애플리케이션이 저장..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