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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3를 선보인 삼성전자, 논리보다 감성을 내세웠다

 

“갤럭시S3를 선보인 삼성전자, 논리보다 감성을 내세웠다.” 삼성전자 갤럭시S3 미디어데이를 다녀오고 난 뒤 받은 느낌입니다. 갤럭시S3에 담겨진 하드웨어 스펙, 그리고 감성적인 UI와 사용 편의성을 위한 기능 등은 삼성전자가 내세운 'designed for humans(인간을 위한 디자인)'는 이를 잘 표현해 줄 수 있는 카피가 아닌가 싶습니다.

 

 

감성적인 카피가 돋보였던 갤럭시S3 TV CF
이는 삼성전자가 미디어데이를 통해 공개한 TV CF에서도 나타납니다. 국내 TV CF에서는 '당신의 마음을 이해합니다'라는 카피로 갤럭시S3(국내) TV CF가 시작됩니다. 사랑을 더 잘 전하고픈 마음, 가장 빛나는 순간을 남기고픈 마음, 당신의 말에 따르기를 바라는 마음, 두 가지 즐거움을 놓치기 싫은 마음, 소중한 사람과 이어지고 싶은 마음, 당신의 생각을 나누고픈 마음,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 마음, 그리고, 잠들 때까지 함께하고픈 그 마음까지… 당신을 이해합니다라는 카피로 마무리 짓는데요. 카피 내용에서도 알 수 있듯이 감성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춰 사용자에게 공감대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카피들이 주를 이루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Source : http://youtu.be/4LAot132RmI

 

 

 

해외 TV CF 광고 카피와는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아래는 원문입니다.
it understands you(당신의 마음을 이해합니다), Shares what’s in your heart(당신의 마음을 다른 이들과 공유하고픈 마음), Keeps track of loved ones(추억과 사랑을 간직하고픈 마음), Recognises who you are(당신이 누구인지 인식합니다), Follows your every move(당신의 행동에 반응합니다), Sees your best side(최고의 순간을 간직합니다), Shares the warmth of nature(자연의 따뜻함을 전달합니다), Waits till you’re asleep(당신이 잠들 때까지 기다립니다)

 

그 동안 삼성전자의 휴대폰/스마트폰 광고를 보셨던 분이라면 다소 제품의 스펙(기능)에 초점을 맞춰 광고를 하거나 뜬구름 잡는 식의 연출이 많아 소비자가 공감하기 어려웠던 반면 이번에 공개된 TV CF(ad)의 경우 영문과 국문의 경우 조금씩의 차이가 있지만 소비자가 공감할 수 있는 요소들이 많이 눈에 띄었다는 것입니다. 제품의 장점만 소개했던 기존 삼성전자 광고들과 달리 소비자가 어떤 배너핏을 얻을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는 점에서 인상 깊었습니다.

 

 

삼성전자 프리젠테이션의 틀을 깬 갤럭시S3

이는 삼성전자가 갤럭시S3 미디어데이에서 공개한 갤럭시S3 TV CF 뿐만 아니라 프리젠테이션에서도 나타났습니다.

 

그 동안 삼성전자가 공개했던 갤럭시S2 LTE/HD, 갤럭시 노트, 갤럭시탭 미디어데이를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소비자의 니즈(Needs)를 분석하는 과정을 거쳐 소비자가 기대하는 스마트폰에 가장 근접한 제품을 내놓으며, 이 제품은 다양한 기능들을 담고 있어 무엇을 할 수 있다라는 것을 소개하는 데만 그쳤습니다. 좀 더 직설적으로 말하면, 기존 시장자료조사를 중심으로 이 제품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한 것입니다.

 

Source : http://media.blogtimes.org/2847

 

따라서 설득력이 있긴 하지만 제조사가 주장하는 부분이라 소비자가 공감대를 형성하기에는 부족했기 때문에 삼성전자의 프리젠테이션은 애플 스티브잡스의 프리젠테이션과 달리 임팩트가 부족했었습니다. 그런데 갤럭시S3 미디어데이에서는 갤럭시S3가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들을 통해 라이프 스타일에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다라는 감성적인 주장을 내세우며, 사용자가 갤럭시S3를 사용하면 좀 더 다양한 배너핏을 얻어갈 수 있다는 부분을 설명했습니다.

 

이는 별 것 아닐 수 있지만 삼성전자에게 부족했던 감성적인 부분을 채움으로써 삼성전자에 대한 인식을 깨뜨릴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소비자와 좀 더 공감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타사와의 경쟁에서 좀 더 우위를 차지할 수 있는 원동력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어쩌면 애플의 영향력을 받아서인지 모르겠지만 삼성전자가 변화를 시작했기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변화하게 될지 기대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갤럭시S3가 지닌 감성적인 기능들
뿐만 아니라 삼성전자는 갤럭시S3 미디어데이를 통해 'designed for humans(인간을 위한 디자인)'라는 감성적인 카피와 잘 어울리는 기능들도 함께 소개했는데요. 갤럭시S3는 부재중 전화나 메시지를 진동으로 알려주는 스마트 얼레트(Smart Alert), 이미지와 동영상을 손쉽게 공유할 수 있는 Sharing, 갤럭시S3 사용자끼리 별도의 통신망 접속 없이 공유할 수 있는 S빔(S Beam), 스마트폰의 화면을 TV와 공유할 수 있는 올쉐어 캐스트(AllShare Cast), 동영상 재생중 문자가 수신될 경우 화면의 크기를 축소해 멀티태스킹이 가능한 팝업 플레이(Pop up play), 하나의 동영상을 12개 챕터로 나눠 동시에 보여주는 챕터 프리뷰(Chapter preview), 동영상 목록을 미리보기로 보여주는 라이브 비디오 리스트(Live Video List) 등 사용자의 환경을 고려해 편의성을 도와주는 기능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갤럭시S3를 통해 변화한 삼성전자
혹자는 이러한 변화가 애플의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말하는 것도 있겠지만 삼성전자의 의지가 없었더라면 이러한 변화는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앞으로 삼성전자가 어떻게 변화할지는 모르겠지만 시작된 변화가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좀 더 발전해서 정말 소비자에게 사랑 받을 수 있는 기업으로 거듭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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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2 CES2011에서 공개될까?

2010. 11. 23. 14:15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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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이 국내판매를 시작한지 2주만에 벌써부터 갤럭시탭2 출시설이 불거지고 있다.

 

해외 미디어를 통해 갤럭시 후속 제품(갤럭시탭2)의 출시설이 나돌았으며, 8.9인치 또는 9.7인치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그런데 삼성전자는 지난 10일 개최된 국제평판디스플레이 포럼 및 전시회 2010(FPD 2010)에서 10.1인치 태블릿PC의 목업 이미지 제품을 선보여 후속제품 출시가 임박했다는 정보가 사실일 가능성이 높아졌다. 일부 매체가 업계의 소식을 인용해 보도하기도 했지만 삼성전자가 내년 상반기 갤럭시탭 후속 제품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가능성이 높은 시나리오는 내년 상반기 및 하반기를 주도할 수 있는 신제품인 갤럭기탭2(가칭) CES2011에서 선보이는 것이다. CES2011은 매년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가전전시회로 세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IT전시회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성대하다. CES 전시회를 통해 기업의 성과를 가늠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고 세계 IT언론의 이슈를 독차지 할 수 있다. 따라서 CES2011에서 주도권을 잡아 전세계의 이목을 끌어 모을 수 있느냐가 걸려있기 때문에 갤럭시탭2를 선보일 가능성이 무척 높다.

 

CES2011에서 공개되지 않는다면 MWC2011에서 공개될 가능성도 높다. 매년 2월 스페인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글레스(MWC) 2011에서 갤럭시S의 후속작이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국일보가 보도(업체 관계자의 말을 인용)함에 따라서 갤럭시탭2도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작동하지 않는 목업 제품을 선보이게 될지 아니면 기본 구동만 가능한 갤럭시탭2를 선보이게 될지는 알 수 없다. 이때 선보이는 갤럭시탭2FPD 2010에서 선보인 10.1인치의 타블렛일 가능성이 무척 높다.

 

갤럭시탭의 판매량이 예상을 웃돌자 삼성전자도 애플 아이패드 후속 제품이 출시되기 전에 주도권을 잡기 위해 갤럭시탭2의 출시를 앞당긴 것으로 판단된다.

 

향후 태블릿PC 시장은 애플 아이패드와 삼성전자의 갤럭시탭의 대결구도로 좁혀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시장을 누가 이끌어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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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 2010 카페폰 후속 제품 LG-LU4500 공개

2010. 5. 28. 11:21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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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 2010 카페폰 후속 제품 LG-LU4500 공개

 

피처폰으로 인터넷의 벽을 넘나들다.

 

LG전자는 카페폰의 후속제품을 새롭게 공개하며, 인터넷을 지원하는 피처폰 라인업을 새롭게 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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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인터넷과 인터넷 전화를 지원하는 LG-LU4500 WIS 2010에서 공개된 것. LG전자는 지난 4Wi-Fi를 지원하는 카페폰을 출시한 바 있다.

 

새롭게 공개된 LU45003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LU4500 WQVGA (480 x 272)급 해상도와 200만 화소의 카메라를 지원한다.

 

FMC를 지원해 인터넷폰과 휴대폰을 겸용해서 사용할 수 있고, 무선 인터넷(Wi-Fi) 지역에서 편하고 쉽게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다.

 

또한 빠른 영문 입력이 가능하도록 T9모드를 채용했다. 알파벳 입력 시 조합이 가능한 단어 List가 나와 선택할 수 있어, 키패드와 터치를 동시에 사용해 영문 입력 방식이 편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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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설정해둔 제스처 입력으로 자주 사용하는 기능이나 전화번호를 쉽게 실행할 수 있도록 제스처 기능을 제공한다.

 

연속통화는 150분 이상, 연속대기는 180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다.

 

5~6월경 출시될 LU4500 LG텔레콤 전용폰으로 라임, 바이올릿, 핑크 등 3종 컬러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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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 2010에서 공개된 카페폰 후속 제품 LG-LU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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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 2010에서 공개된 카페폰 후속 제품 LG-LU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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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 2010에서 공개된 카페폰 후속 제품 LG-LU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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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 2010에서 공개된 카페폰 후속 제품 LG-LU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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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 2010에서 공개된 카페폰 후속 제품 LG-LU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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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 2010에서 공개된 카페폰 후속 제품 LG-LU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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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기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폰보다 훨씬 스펙 다운이군요 카메라도 200만으로 다운이고 전면카메라도 광각아니고...엘지는 왜 항상 이런식으로 제품을 내놓는건지원 ... LG 의 2~3년후가 심히 걱정됩니다.

    2010.06.20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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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현재까지 1,200만대 이상 팔리며 큰 인기를 모은쿠키폰의 후속쿠키 플러스(Cookie Plus, LG GS500)’쿠키 프레시(Cookie Fresh, LG GS290)’ 2종을 3월 유럽지역을 시작으로 아시아, 중남미 등 50개국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쿠키폰 2종은 손에 잡히는 그립감을 높이고자 유선형 테두리를 적용된 디자인을 적용됐다.

 

특히, 초기 화면에 친구가 보낸 이메일/문자메시지/페이스북 메시지 수를 아바타로 표현하는라이브 스퀘어(Live Square)’, 손으로 직접 그린듯한 귀여운 아이콘으로 구성한카툰 UI’, 페이스북, 트위터 등에 바로 접속이 가능한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등을 지원한다.

 

쿠키 플러스300만 화소 카메라, 음악 감상에 편리한 3.5파이 이어폰 잭, 푸시(Push) 이메일 서비스, 블루투스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이 제공되고 있다. 특히 3G 네트워크를 적용해 빠른 속도로 SNS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 인터넷 화면에 직접 손으로 글씨나 그림을 써 바로 전송할 수 있는에디터블 스크린샷 MMS(Editable Screenshot Multimedia Messaging Service)’ 기능도 내장했다.

 

또한 ‘쿠키 프레시는 빨강, 파랑, 분홍, 보라, 연두, 은색 등 10여 종의 색상을 동시 선보였으며, 테두리 두께를 줄여 쥐는 느낌을 높였다. 200만 화소 카메라, 3.5파이 이어폰 잭, 푸시 이메일 서비스, FM라디오 녹음 등을 지원한다.

 

LG전자는 이번쿠키 플러스쿠키 프레시풀터치폰 대중화개념을 업계에 첫 도입해 1,200만대를 판매한 쿠키폰, 100일만에 100만대를 판매한(Pop)에 이은 또 하나의 실속형 풀터치폰 히트작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LG전자 MC사업본부 안승권 사장은, “LG전자는 유행을 선도하는 디자인, 성능, 경제성 등 삼박자를 모두 갖춘 쿠키폰 시리즈를 지속 선보여 풀터치폰 시장 리더십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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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하반기 및 내년 상반기 PC시장을 주도할 제품은 바로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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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하반기 및 내년 상반기 PC 시장을 공략할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인 한국HP가 윈도우7을 탑재한 신제품으로, 뜨겁게 달아오른 PC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한국HP(대표 스티븐길, www.hp.co.kr)은 26일 ‘HP Thin & Light Touch the Beauty'를 주제로 하반기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하고 총 10종의 HP Thin & Light 노트북 PC, 데스크탑 PC, 미니노트북(넷북), 올인원PC, 터치스마트 등을 공개했다.

발표에 앞서 파빌리온 MS200 시리즈 올인원 PC, 터치스마트 600시리즈 올인원 PC, 파빌리온 엘리트 HPE-070kr 고성능 PC, Mini 311(1038TU), Mini 5101, Mini 110 Pink, Mini 110 Tord Boontie, ENVY15(1001TX), dm3(1006TX), dm1(1028TU), Probook 5310m 등 다양한 PC 제품군을 선보였다. 한편, HP 관계자는 아이온 플랫폼을 탑재한 미니노트북의 선전을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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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Thin & Light 노트북 PC군 발표 = 이날 발표에서 HP는 HP Thin & Light 노트북 PC 제품군으로 Air보다 얇은 프리미엄급 노트북인 엔비(Envy)15, 얇고 풀 퍼포먼스 노트북인 프로북(Probook)5310m, 슬림 스타일리시 컨슈머 노트북으로 긴 배터리 시간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한 HP 파빌리온 dm1과 dm3를 주인공으로 선보였다.

엔비(Envy)15는 프리미엄급 15.6인치 노트북 브랜드로 정교한 세공 디자인과 우수한 오디오 음질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프로북(Probook)5210m은 13.3인치 노트북 브랜드로 스타일리시 프로페셔널리즘을 표방해 내구성이 뛰어난 소재를 적용하고 얇고 뛰어난 성능을 제공하는 노트북PC이다. 파빌리온 dm시리즈는 11.6인치 노트북 브랜드로 휴대성과 긴 배터리 수명이 큰 특징으로 갖고 있다.

이외에도 토르트 본체 스튜디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세계적 명성의 네델란드 산업 디자이너 토르트 본체와 HP가 협력해 개발한 패션 노트북 Mini 110도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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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터치와 올인원 PC가 만났다 = 멀티터치 기능에 전원선 하나로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는 HP 터치스마트 300/600 시리즈를 발표했다. 터치스마트 300/600 올인원 PC는 각각 20인치와 23인치 와이드스크린을 채용한 LCD 모니터와 데스크탑 본체를 일체화시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친숙하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터치 기술에 최적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HP 터치스마트 PC만의 전용소프트웨어인 HP 터치스마트 3.0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전원선 하나만 간편하게 연결해서 설치가 가능한 것이 큰 특징.

또한 에너지 스타 5.0 환경인증을 받은 저전력 시스템으로 세련되고 슬림한 디자인을 갖고 있다. 특히 최상급 터치스마트 600 시리즈 올인원 PC에는 TV수신 기능과 멀티터치를 이용하는 게임 어플리케이션들이 탑재되어 있어 터치스마트 PC만의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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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HP 퍼스널시스템그룹 온정호 전무는 "이번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새롭고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을 적용한 제품들을 출시, 올 하반기 국내 PC시장을 주도할 새로운 트렌드와 HP PC만의 가치를 전달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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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사의 칩셋을 사용한 제품들이 MWC에 출현!

2009. 2. 12. 21:02 Posted by 비회원
[IT News BlogTimes] 인텔사의 칩셋을 사용한 제품들이 MWC에 출현



Inside Scoop(http://scoop.intel.com)에서 MWC에 출품한 MIDs. 제품들에 관한 특징을 동영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 동영상에 소개되는 제품들은 UMID, Compal, Villiv, BenQ, 디지프랜드, 와이브레인 제품이 소개되고 있다. COMPAL 제품의 경우 2008 Computex에서 프로토타입의 제품을 선보였는데, 당시 부팅이 되지 않고 더미형태의 모형만 갖추었다. 동영상에서 공개된 Compal의 제품은 왼쪽의 웹캠이 상단으로 올라가고 금속재질의 테두리가 사라졌다. 당시 이 프로토타입의 제품도 슬라이딩 방식을 채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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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에서 MWC에 출품한 이유는 무엇일까? 필자는 UMPC와 MID...그리고 Netbook과 연관되어 있다고 말하고 싶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자세하게 언급하도록 하겠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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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2009 News BlogTimes] 아수스(ASUS) Eee PC 친환경 배터리 탑재한1000H Plus 국내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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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노트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아수스(ASUS)가 기존 Eee PC 1000H에서 친환경 전지인 폴리머 배터리를 추가한 Eee PC 1000H+ Plus를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유럽, 미국 등 세계 각국의 친환경 마크를 보유하고 있는 아수스는 6셀 배터리를 기본 장착한 Eee PC 1000H+ Plus는 기존 1000H 모델과 같이 최대 7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추가로 제공되는 4셀 폴리머 배터리까지 사용할 경우 최대 12.4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어 Eee PC의 '하루 종일 쓰는 PC (One day computing)'를 실현했다.

아수스는 이미 지난 11월 새로운 3세대 Eee PC인 S101과 1002HA 모델에 친환경을 위한 폴리머 배터리를 탑재한 바 있으며, 이번 Eee PC 1000H+ Plus 역시 친환경을 위해 출시한 제품이다. 추가로 제공되는 폴리머 배터리는 전해질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전해질 유출로 인한 환경 파괴가 없고, 장시간 사용에도 폭발 위험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아수스코리아의 Kevin Du 지사장은 "최근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특히 IT 제품군의 경우 이에 대한 많은 노력이 필요해짐에 따라 아수스는 신제품뿐만 아니라 기존 제품에도 폴리머 배터리와 같은 친환경 소재의 품목을 접목시키고 있다.”며 “향후에도 아수스는 리튬 폴리머 배터리, 수은이 제거된 친환경적인 소재를 사용한 LED 백라이트 LCD 등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들을 지속 출시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ee PC 1000H+ Plus는 국내 웹환경에 최적화 된 넉넉한 크기의 25cm(10형) LCD, 저전력, 저발열의 인텔 아톰 프로세서, 빠른 속도의 DDR2 1GB 메모리, 작고 가벼운 고용량의160GB하드디스크 등을 탑재해 소형 서브 노트북과 비교해도 전혀 뒤지지 않는 사양을 가지고 있다. 또한 터치패드, 블루투스, 130만 화소 웹캠, 돌비 사운드 룸, 802.11 무선랜 등 이동성을 강조한 다양한 부가기능을 갖추고 있어 사용자들에게 이동 시 편리한 작업환경을 제공한다.

이번에 출시된 아수스 Eee PC 1000H+ Plus는 G market, Auction, 11번가 등 오픈마켓, Hmall 등 온라인 쇼핑몰, 용산, 테크노마트 등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수스 Eee PC 공식 홈페이지(eeepc.asus.com/kr)에서 확인 가능하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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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결산] IT분야를 뜨겁게 달군 10대 키워드

2008. 12. 23. 13:36 Posted by 비회원
[IT News BlogTimes] [2008 결산] IT분야를 뜨겁게 달군 10대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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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슬림 (인식의 전환을 만들어준 맥북에어)

2008년초 미국 샌프란스코에서 열린 '맥월드 2008'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초슬림 노트북인 맥북에어를 선보였다. 당시 스티브 잡스는 서류봉투에서 맥북에어를 꺼내는 환상적인 프리젠테이션으로 참석자들을 놀라게하며 초슬림이라는 단어를 전 세계인들에게 각인시켰다.

이후 글로벌 기업들은 앞다투어 초슬림이라는 수식어를 붙이며 노트북, 핸드폰, 디지털카메라, MP3, PMP, LCD, PDP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초슬림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게 되며, 사람들의 뇌리속에 자연스럽게 인식되기 시작했다.

점차 초슬림 제품들은 IT제품 전분야에 다양한 형태로 적용될 것이며, 기업들의 경쟁에 가속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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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PC/MID (반짝였던 UMPC 시장)

UMPC 시장은 2008년을 기점으로 2세대 제품들이 활발하게 쏟아지며 업계에서는 장미빛 전망을 꿈꾸는 등 희망찬 미래가 보였다. 하지만 배터리 시간과 성능이 크게 개선되지 못하면서 PC시장 테두리에서 겉돌았고, 아톰 플랫폼을 채용한 ASUS Eee PC가 출시되고 대만 컴퓨텍스 2008에서 ASUS의 존재를 Netbook으로 공개석상에서 인정하는 등 PC시장에서 고전하고 있는 UMPC를 위협했다.

UMPC와 MID를 준비했던 기업은 출시를 미루고 관망하는 등 넷북(Netbook)의 일격으로 시장은 점차 경직되었다. UMPC/MID 업계는 12월 삼보컴퓨터가 루온 모빗을 출시하며, UMPC와 MID의 시장에 활력을 넣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세대에는 크기와 성능이 비슷한 UMPC와 PMP의 대결구도로, 2세대에는 성능을 중시한 UMPC와 1kg이하 미니노트북(넷북아님)의 대결구도로 변화했다. MID가 출시되는 현재는 UMPC와 넷북(Netbook) 등 힘겨운 경쟁구도를 가져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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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북(ASUS Eee PC 의 출현)

2007년 하반기 ASUS에서 200달러 Eee PC를 공개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판매되었다. ASUS의 약진으로 미니노트북 시장은 UMPC/MID 와 서브노트북 시장을 위협했고, 결국 인텔에서는 ASUS Eee PC의 존재를 넷북(Netbook)으로 명명하며 새로운 시장으로 분류했다.

휴대성과 저렴한 가격을 장점으로 내세운 넷북(Netbook)은 시장규모가 올해 1400만대로 예상되며 보급형 노트북, 미니노트북, 서브노트북 시장을 점차 잠식하는 등 2011년에는 넷북 시장이 노트북시장에서 16%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다.

글로벌 기업들이 넷북시장에 진출함에 따라 점차 시장은 과열되고 있는데, 2009년 애플에서도 출시준비를 서두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넷북시장은 무한 경쟁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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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폰 (스마트폰/터치스크린폰)

아이폰의 후속작을 월드와이드 개발자회의(WWDC 2008)를 통해 3G 아이폰의 출시가 가시화 되면서 지난 7월에 출시했다. 또한 애플 아이폰부터 시작된 풀터치스크린은 삼성전자 햅틱폰과 옴니아(OMNIA)T, LG전자에서 뷰티폰, 스카이(SKY) 러브캔버스 등 선보였고, 사용자의 손맛을 자극하는 등 터치폰 시장은 가속되기 시작하였다.

촉감을 느낄 수 있는 휴대폰, 이른바 '터치폰'은 아날로그의 장점과 디지털의 장점을 극대화 시켰고,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시켜 비싼 가격임에도 젊은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대표 터치폰인 햅틱 시리즈는 지난 3월 출시된 '햅틱'과 하반기 출시된 '햅틱2' 두 제품으로 출고가 70만원대인 고가 제품인데도 누적 국내 판매량이 90만대에 이른다. 또한 'T옴니아'는 지난달 27일 판매를 시작한 뒤 영업일수 9일 동안 누적 판매량 8445대를 기록했다.

실제로 시장 조사기관 SA에 따르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2008년 2억1100만대, 2012년에는 4억6000만대로 휴대폰 시장의 주류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햅틱2, 옴니아를 필두로 2009년 4월이후 3G 아이폰이 국내 출시가 가시화 되면서 풀터치스크린 휴대폰 시장은 점차 치열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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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유출

올 상반기 가장 큰 이슈 중 하나였던 개인정보 유출사건은 연초 온라인 쇼핑몰 옥션을 시작으로 하나로텔레콤, GS칼텍스, 다음커뮤니케이션 등 연이어 터진 개인정보의 대량유출 사고로 온 나라가 떠들썩했고 개인정보관리보호가 전면 이슈화됐었다.

2008년 이전에도 개인정보유출은 있었지만 그 동안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정보 유출에 대한 위험성이 점차 그 정도가 도를 넘어서면서 수면 위로 올라온 계기가 되었다. 옥션에서 해킹사고로 총 1081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고, 4월 하나로텔레콤에서는 무려 600만명의 고객정보가 무단 사용됐다. 7월에는 다음 55만 회원의 이메일 내용이 노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9월 초순 GS칼텍스 고객 1125만명의 마일리지 사용 고객 정보가 전량 유출됐다.

이에 피해자들은 인터넷을 중심으로 뭉치면서 조직적으로 대응하기 시작하면서 해당 기업들을 민사소송에 휘말리기도 했다. 이후 기업과 정부의 안전불감증이 대두되며, 행정안전부, 방송통신위원회, 지식경제부 등  종합대책을 마련했지만 안전 불감증을 가진 마인드를 치유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비판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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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형 제품(저가형 제품)

대중화에 앞장서기 위해서 기업들이 선보인 '보급형(저가형) 제품'이 소비자의 트렌드가 변화하고 경기침체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IT기기 소비심리가 잔뜩 움츠려든 가운데 보급형(저가형) IT제품은 예년보다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보급형(저가형) 제품'의 인기가 상승하고 있는 이유는 프리미엄(고급형)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은 경기에 큰 영향을 받지 않아 판매 감소가 크지 않은 반면, 중간사양 및 가격대 제품 고객들은 보급형(저가향) 제품으로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소비자들은 성향은 무조건 저가 제품을 고집하는 것보다는 내실을 잘 따져볼 뿐 아니라 브랜드 인지도가 있는 제품을 꼼꼼히 따져봤다. 물가와 금리는 오르고 취업난이 가중되면서 개인소득은 줄어든 소비자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서 IT·전자제품 제조사 및 유통업계에도 소비자의 눈을 사로잡기 위해서 어느때 보다 치열해질 전망이다.


인터넷 규제강화

문화부에서 7월 저작권법 개정안에 입법예고한 포털 삼진아웃제를 포함해 제한적본인확인제 확대 적용, KBS·YTN 사장을 여권 인사들로 교체하고, 방송법·신문법 등 언론관계법 정비를 추진하면서 언론통제 의혹도 제기되는 등 인터넷과 언론통제가 강화되어 왔다.

또한 정부와 여당은 인터넷에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훼손을 했다고 판단되면 피해자의 요청 없이도 기소할 수 있도록 처벌을 한층 강화한 '사이버 모욕죄(최진실법)' 를 신설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는데, 잇따른 연예인 자살 사건과 악성 댓글로 인하여 사이버 모욕죄가 거론되기도 하였지만 연예계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최진실의 죽음으로 가시적으로 촉발되었다. 이는 포털에 대한 규제와 맞물려 정치적인 성격이 강해 '최진실법'이라고도 불리는 사이버 모욕죄는 온오프라인 상에서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또한 '다음 아고라 경제토론방'이 배출한 사이버 경제 대통령 '미네르바'는 하나의 인터넷 사이버 공간을 뛰어넘어 현실 공간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등 이슈를 몰고 다녔다. 하지만 정부의 경제 정책을 비판하며 정부를 곤혹스럽게 했던 미네르바는 정부에서 미네르바의 신원을 파악했다는 보도가 나간 후 정치적 보복을 두려워해 활동을 중단했다.

한가지 변수는 블로그산업협회의 움직임이다. 블로그 활성화를 위한 공익활동에 역점을 두고 블로거의 권익 보호와 정책 제안, 블로그 교육 사업, 블로그 관련 연구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는데 블로그산업협회가 정부기관의 손을 들어주게 되면 블로거의 목소리는 점차 줄어 들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인터넷은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개진 할 수 있는 공간이지만 최근 강제성을 가진 '블로거 윤리강령'이라는 규율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들 사이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등 인터넷 규제는 앞으로도 주의깊게 살펴봐야 할 것이다.


디지털컨버전스

컨버전스(Convergence:융합)는 넓게 보자면 디지털 제품 또는 기기 간 융합만 뜻하는 것이 아니다. 서비스 산업 또는 업종 간의 융합으로 그 의미가 확대되고 있는 추세인데 예를 들자면 휴대폰이 있다.

'내 손안의 작은 모바일 기기'로 대변되는 휴대폰에 디지털 카메라, 게임기, 캠코더, TV 수신기, 네비게이터, MP3, GPS, 무전기, 메신저 등 다양한 기술이 집약되어 휴대폰은 더 이상 단순한 의사소통 기구에 머물지 않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기능 또는 서비스 들이 결합되어 비슷한 기능을 가진 제품들이 쏟아질 전망이다.

또한 정부에서 주의깊게 보고있는 '디지털 컨버전스'는  인터넷TV(IPTV) 등 방송통신 융합 관련 산업,IT와 NT(나노기술),BT(바이오기술),CT(문화기술)을 융합하는 신산업을 키운다는 전략을 갖고 추진하고 있다. 산업 간 또는 기술 간 융합을 시도하는 메가 컨버전스는 IT가 통신과 방송은 물론 BT(Biology Technology 생명 공학), CT(Culture Technology:문화관광 콘텐츠), ET(Environment Technology 환경 공학), NT(Nano Technology:초정밀 원자세계), ST(Space Technology:우주항공) 등 다른 분야나 업종에 접목 또는 융합을 준비하고 있다.

기술 발달로 영역 간의 구분이 점차 허물어지고 새로운 분야가 창출되는 등 디지털 컨버전스의 영향으로 역동적인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IPTV

드디어 4년여간 지지부진하게 끌던 IPTV가 첫발을 뗐다. 지난 12일 이명박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IPTV 상용서비스 출범 기념식'은 2004년부터 논의되어 정부의 IPTV에 대한 관심도가 얼마나 높은지를 보여준 행사였다. 올해 IPTV사업법이 만들어지고 KT(메가TV)가 첫 사용화에 나서면서 SK브로드밴드, LG데이콤이 내년 초부터 서비스 경쟁을 시작할 예정이다.

IPTV가 법제화됨에 따라 KT(메가TV)는 MBC, 지역 MBC와 재송신 협상을 마무리 지은 데 이어, SK브로드밴드와 LG데이콤 역시 KBS·SBS·MBC와 재송신 협상에 성공하면서 일단 상용화의 기틀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하나로텔레콤(하나TV),LG데이콤(myLGtv) 등 IPTV를 준비해온 통신 사업자들은 지상파TV 실시간 방송은 물론 다양한 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됐다.

IPTV는 초고속인터넷을 TV, PC 모니터를 통해 연결해서 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보거나 금융과 쇼핑 등 부가서비스를 이용 할 수도 있다. IPTV가 법제화되고 본격적으로 확산되면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함께 엄청난 규모의 새로운 시장이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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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2.0 (Web 2.0)

2000년대 이후 불어닥친 '웹 2.0'은 개방과 공유, 확산을 절대 가치로 삼으며 사회 전반에 많은 변화를 불러왔다. 웹에서 시작된 2.0 바람은 이제 인터넷 공간을 넘어 사회 각 분야로 영역을 확장시키고 있다. 웹 2.0을 쉽게 설명한다면 '상호작용'이라고 표현을 하기도 하는데, 1인 미디어로 각광받고 있는 '블로그'가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다.

블로그는 다양한 분야에서 미디어 정보의 생산자와 소비자 간 경계를 허물고 있고 정보가 빠르게 올라오고 있다는 점에서 매스 미디어들은 이제 블로거과도 경쟁해야 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매스 미디어는 블로그와 소통하기 위해서 블로거의 기사를 채택하는 등 블로거와 공존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현재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는 다양한 수익모델을 추구하는 블로거와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하는 블로거로 나뉘고 있는데, 점차 진화되어 1인 미디어를 추구하는 블로거에서 기업으로 변모하는 블로거가 곧 탄생 할 것이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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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오세경(리포터)] 고진샤 코리아, 새학기를 맞아 리퍼 제품 할인 판매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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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노트북 전문기업 고진샤 코리아는 새 학기를 맞아 리퍼 제품을 정가에서 최대 35%까지 저렴하게 판매하는 새 학기 Festival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새 학기 Festival 에서 진행하는 리퍼 제품은 제품에 따라 수량이 한정되어 있다고 한다. 새 학기를 맞이하여 저렴한 가격에 미니 노트북을 알뜰하게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의 빠른 선택이 요구된다.

리퍼 대상 제품은 고객의 사용 용도를 고려하여 SA 시리즈, K 시리즈, L500X, E8으로 다양하게 구성하고, 자신에게 필요한 제품을 선택하여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다.

SA 시리즈는 문서 작업 및 인터넷 활용을 주로 하는 유저들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512MB RAM에 HDD는 40GB에서 100GB까지 다양하다. 모든 SA 시리즈의 제품은 Bluetooth 기능을 지원하며, 운영체제는 Windows XP가 설치되어 있다.

K 시리즈는 출시와 동시에 미니 노트북 시장에서 돌풍을 이끌고 있는 미니노트북 모델이다. 7인치 터치 스크린에 기본적인 문서 작업 및 웹 서핑 뿐만 아니라, 동영상 강의도 K 시리즈 하나로 해결할 수 있다. RAM은 512MB~1GB, HDD는 60G~120G까지 다양하여 선택의 폭이 넓다. 또한, 기본적으로 Bluetooth 기능을 지원하며 운영체제는 Windows XP와 Windows Vista 두 가지이며, 제품에 따라 DMB 기능을 지원한다.

이 밖에, 보급형 미니 노트북 제품으로는 E8과 L500X를 추천할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Windows XP 운영체제이며, RAM 512MB에 각각 40GB HDD, 80GB HDD이다.

리퍼란? Refurbished(리버비쉬) 약자로 제품이 소비자에게 판매된 이후 '소비자 변심', '기능상의 이상' 혹은 '매장 전시용'으로 사용 후 제조사에 반품된 물품을 제조사가 신품과 동일한 검사 과정을 2차례 재검사하여 판매 가능한 제품으로 재생산 후 시장에 내놓은 상품이다. 즉, 새 제품으로 판매가 불가능한 경우에 제조업체로 반품이 되고, 일단 반품되어서 리퍼비쉬 제품으로 판매되는 것으로 정규제품보다 가격이 싸지만 정규제품의 경우 무상 A/S가 1년인이상인데 비해 리퍼비쉬제품의 A/S는 다를수 있다.

구매 방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 고진샤 코리아 홈페이지(www.kohjinsh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media.blogtimes.org/40
(Reporter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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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오세경(리포터)] 핸드백으로 배터리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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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5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이동 중에 태양광으로 전기를 생산 할 수 있는 핸드백이 나왔다."고 밝혔다. '파워퍼스'(Power Purse)라고 불리는 이 핸드백은 3년 전 미국 아이오와 주립대학 발명대회에서 조 하이넥 이라는 학생이 만든 것이다.

"검은 색 직사각형 모양의 이 핸드백 겉에는 태양광 패널이 부착되어, 햇빛을 흡수해 태양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꿔주는 태양광 집열판이 부착되어 휴대전화, MP3, 디지털카메라 와 같은 제품에 충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태양에서 얻은 전력은 핸드백에 내장된 2개의 배터리에 저장되고, 배터리에 붙어 있는 USB 포트에 휴대전화를 연결시키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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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은 약 2시간이 소요되며 한번 충전시키면 햇빛을 받지 않아도 약 한달 간 전기 사용이 가능하다. 조 하이넥은 "제품이 나오자 휴대전화와 MP3를 충전할 수 있으면서도 친환경적인 제품이라 사람들이 좋아했다."며 "외부에서 핸드백을 놓고 일하면 되는 간편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그는 "제품의 가격을 150파운드(한화 약 30만원)로 낮췄고, 상류층만 사용하는 제품을 만들고 싶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상품은 올해 안에 판매될 예정이며, 하이넥은 "태양광 기술을 접목시킨 다른 패션 아이템들도 내 놓고 싶다"고 희망포부를 밝혔다.

http://media.blogtimes.org/19
(Reporter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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